김영속총무과장
ㆍ총무과장 김영속입니다. 먼저 55쪽 의안번호 596호 순천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는 행정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21세기 새로운 비전 창출과 시정계획의 기본방향을 정립하기 위해서 시 행정조직을 개편하고자 합니다. 본 조례안은 과단위까지 개편안만 있기 때문에 별지 순천시정경영진단조직개편안의 유인물에 의해서 계 단위까지 전반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미 배부해 드린 조직개편안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저희시의 조직개편안 총괄은 과가 4개 과가 증가되고, 사업소는 4개가 줄어들고 담당은 15개 늘어납니다. 본청은 4국 21과 88담당이 4국 19과 88담당으로 2과가 줄고 직속기관은 2소 3과 11담당에서 2소 6과 25담당으로 되겠습니다. 과가 3개과가 늘고 담당이 14개 담당이 늘어납니다. 사업소는 10소 3과 31담당이 6소 6과 32담당으로 됩니다. 소가 4개소가 줄고 과가 3개과가 증가되고 1담당이 증가됩니다. ㆍ다음은 국단위별 내용입니다. 국단위 명칭변경은 총무국이 행정지원국으로 산업경제국이 문화경제국으로 건설교통국이 도시건설국으로 변경됩니다. 기능조정은 산업경제국에 있는 경제통상과와 산림녹지과가 문화경제국으로 가고 농업정책과와 유통과가 농업기술센터로 이관되겠습니다. 과 사업소 단위입니다. 신설은 보건소에 건강증진과가 신설되고 평생학습문화지원센터가 신설되겠습니다. 통폐합으로는 복지과와 여성과가 통폐합되어서 복지여성과로 되겠습니다. 도로사업소가 사업소에서 도시건설국 도로 과로 변경이 되고 차량등록사업소는 교통과 차량등록담당으로 사업소가 폐지 되고 담당으로 됩니다. 명칭변경 및 기능조정은 총17개 과입니다만 기획감사담당관실이 기획감사실로 전산정보과가 정보통신과로 지적과가 토지 정보과로 문화홍보과가 문화관광과로 주민자치추진기획단이 주민자치과로, 경제진흥과가 경제통상과로, 환경위생과가 환경보호과로, 청소과가 생활자원과로, 농축산과가 농업정책과로, 주택과가 건축과로, 상하수사업소가 상하수도 사업소로 명칭이 변경되겠습니다. ㆍ장을 넘기겠습니다. 하수업무과는 상하수관리과가 되어서 상하수 일반적인 업무를 총괄하도록 했고 하수시설과는 하수도 과로 낙안읍성관리소는 낙안읍성으로, 시립도서관은 평생학습문화지원센터에 평생학습지원과로 변경되고 문화예술회관은 평생학습문화지원센터에 예술진흥과로 여성문화회관은 평생학습문화지원센터에 여성능력개발과로 변경되겠습니다. 소관 국 변경은 총무국 문화홍보과가 문화경제국 문화관광과로 가고 총무국 지적과가 복지환경국 토지 정보과로 건설교통국 교통과가 문화경제국으로 가고 산업경제국 농축산과와 유통과가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와 유통과로 이관됩니다. 다음은 담당단위입니다. 담당 신설이 16개입니다. 총무과에 대외협력담당, 행정혁신담당이 신설되고 세무과에는 징수2담당이, 문화관광과에는 생태관광담당이 신설되고 경제통상과에는 기업통상담당이, 교통과에는 차량등록담당이 차량등록사업소가 폐지 되면서 신설된 것입니다. 환경보호과는 자연보존담당이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는 환경농업담당이 보건소 보건행정과에는 식품위생담당이 신설됩니다. 보건소 건강증진과에는 특수복지담당과 진료검진 담당이 신설됩니다. 상하수사업소 상하수관리과에는 상하수요금관리담당이 신설되어서 상하수도 전체 요금을 총괄하게 되고 기동처리팀이 신설되어 상하수생활민원 기동처리를 하도록 했습니다. 평생학습문화지원센터 평생학습지원과에 교육환경담당과 기적의 도서관담당이 신설되고 통폐합은 한군데입니다만 주택과 공동주택담당과 주택관리담당이 통폐합되어서 건축과에 주택담당이 됩니다. ㆍ다음 명칭변경 및 기능조정은 총31담당이 명칭이나 기능조정이 되었습니다만 내용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장 소관 과 변경이나 명칭변경은 12담당입니다. 총무과에 있는 교육지원담당이 평생학습지원과 평생학습담당으로 변경되고 체육진흥담당이 문화관광과로 민방위담당이 자치지원과로 이관됩니다. 문화홍보과 홍보담당이 기획감사실 홍보담당으로 되고 농축산과 축산담당과 가축위생담당이 유통과 축산담당 및 가축위생담당으로 이관됩니다. 유통과 과수특작지원담당이 농촌지원과에 특작담당으로 경제진흥과 도심진흥담당이 도시과 도시디자인담당으로 변경이 됩니다. 여성과 자원봉사담당이 주민자치과 자원봉사담당으로 이관되고 도로 사업소 광고 물 담당이 건축과 건축미관담당으로 이관되고 환경위생과 위생지도 담당이 보건행정과 공중위생담당으로 이관되고 복지과 가정복지담당이 건강증진과 경로복지담당으로 이관되겠습니다. ㆍ5쪽, 평생학습문화지원센터입니다. 여기에는 이번에 새로이 기구가 설립된 것입니다만 평생학습문화지원센터 소장은 신설된 4급으로 충당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4급은 행정자치부에서 직제가 승인되어서 내려온 것입니다. 관련과는 원래 시립도서관 이었던 것이 평생학습지원과로 문화예술회관이 예술진흥과로 여성문화회관이 여성능력개발과로 변동되었습니다. 저희들이 평생학습문화지원센터의 설치 필요성은 저희시가 시정제1과제로 교육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작년9월26일 평생학습도시로 지정을 받았고 지금 용역중입니다만 건설교통국 교육시범도시로 지정이 추진중에 있습니다. 재정경제부로부터 국제화 교육특구지정이 추진중에 있고 앞으로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내 외국어생활교육청이 기본계획으로 작성되어 있는 등 우리 순천시가 앞으로 교육도시로 가기 위한 하나의 기구입니다. 평생학습문화지원센터 조직도는 4급소장 밑에 5급 과장이 3사람 있습니다. 평생학습지원과와 예술진흥과, 여성능력개발과 세 개과가 신설될 계획입니다. 6쪽, 평생학습문화지원센터 주요 업무는 평생학습지원과에서는 지역주민을 위한 열린학습의 장을 마련하고 시 전역을 평생학습의 장으로 조성하기 위한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으로 전시민의 평생학습 기반을 조성하도록 하고 전국어린이도서관 중심의 센터화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ㆍ예술진흥과는 지역문화활동의 거점 및 문화활동의 보급 활동을 하고 여성능력개발과는 여성전담교육에 대한 프로그램개발 및 기획을 하도록 했습니다. 뒤에 기구표 현행과 변경된 개편안에 대해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조례안 원안으로 가겠습니다. 56쪽, 집행부 의견입니다. 행정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21세기 새로운 비전창출과 시정계획의 기본방향을 정립하기 위해서 원안대로 개정함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관계법령은 전라남도행정자치과로부터 448호로 1월14일 평생학습문화지원센터 기구가 정원이 승인되어서 내려왔습니다. 57쪽부터는 각국 소별 업무분장 내용입니다. 과별 업무분장은 행정기구설치조례시행규칙에서 자세히 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참고로 저희 조직특위에서 저희시에 조직개편안에 대한 권고안에 대한 처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ㆍ별도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조직특위에서 기획감사실 법무담당을 의회법무담당으로 해달라는 권고는 그대로 수용하도록 했고 홍보담당은 앞으로 별실을 운영해서 기획과에 그대로 두되 별실을 운영해서 홍보담당을 운영하라는 권고에 대해서는 별실을 앞으로 운영하도록 했습니다. 총무과에 있는 사무능률담당을 과거와 같이 서무담당으로 그대로 했으면 하는 권고 안에 대해서는 사무능률담당으로 용역결과를 유지 하도록 했습니다. 문화관광과에 체육진흥담당을 총무과에 그대로 두는 권고 안은 총무과에도 행정혁신담당과 대외협력담당이 별도 설치됩니다. 그래서 업무가 과중되기 때문에 문화홍보과에 그대로 두는 것으로 했습니다. 경제통상과에 투자 통상담당을 수출진흥담당으로 바꾸어 달라는 권고는 투자 통상은 투자 유치로 하고 지역지원담당을 지역통상담당으로 해서 지역통상담당이 지역지원 및 수출업무를 전담하도록 하고 특별히 농산물수출을 위해서 농업직을 지역통상담당밑에 배치하도록 했습니다. ㆍ환경보호과에 수산담당을 유통과 수산담당으로 변경해 달라는 권고는 수용해서 그대로 유통과 수산담당으로 했습니다. 건축과 도시디자인기획담당을 도시과에 도시정책담당으로 해 달라는 내용으로는 도시과로 하되 명칭을 도시디자인 담당으로 해서 일부 조정해서 수용했습니다. 낙안읍성주민담당을 폐지해 달라는 내용으로는 낙안읍성주민담당을 그대로 폐지 하고 시설담당을 관리담당으로 할 수 있도록 수용했고 복지과 여성업무에 대한 것이 복지여성과 여성능력개발과에 분산되어 있는데 복지업무와 여성업무를 일원화 해 달라는 내용은 저희가 전반적인 조직개편안에 대한 대폭 변경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번에 실시를 하지 않고 1년간 더 개편된 조직을 운영한 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ㆍ세무업무 총괄을 세무과에서 하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세무과와 징수과를 분리해 달라는 권고 안에 대해서는 앞으로 조직개편할 때는 징수과를 분리하는 안으로 검토했습니다. 이번에 저희들이 1차 시안에서 변경된 내용은 총무과에 행정혁신담당을 신설해서 앞으로 지방분권 지역혁신 국토균형발전 행정서비스 업무를 담당하도록 했습니다. 도시과에 지역계획담당을 폐지 해서 도로과에 도로 기획담당을 신설하도록 했습니다. 거기에는 도로폭 20미터미만의 신설확장 사업을 맡도록 하고 타기관 SOC사업을 적극 협의토록 사무분장을 했습니다. ㆍ다음은 의안번호 600호 순천시이통반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는 순천시이통반설치조례중 제3조 통반획정 기준이 상향조정됨에 따라 이통반획정 기준에 맞게 동조례 제4조의 이통반명칭 및 관할구역을 변경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은 별표1에 읍면 지역 이반의 명칭 및 관할구역을 조정했습니다. 리는 51개 행정리를 통폐합했는데 그 기준은 자연마을을 기준으로 30세대이하 행정리를 통폐합을 원칙으로 했습니다. 다만 여기에서 원거리 오지등 부득이한 경우에는 현행대로 존치하도록 했습니다. 택지개발등으로 신규 조성된 아파트지역 해룡상삼지구나 서면 베델마을은 리단위라도 통반의 획정기준으로 획정했습니다. 반은 총 38개반을 통폐합했습니다. 다음 별표 2 동지역 통반의 명칭 및 관할구역 조정입니다. 통은 107개통을 통폐합했습니다. 기준은 5~8개 반으로 150내지 480세대을 기준으로 해서 획정했고 아파트지역은 300세대, 단독주택은 200세대 기준으로 획정했습니다. 여기에 따라 반은 477개반이 통폐합되었습니다. 집행부 의견입니다. 이통장의 기능과 업무가 대폭적으로 축소되고 순천시이통반설치조례중 제3조 통반획정기준이 상향조정됨에 따라 이통반 획정기준에 맞게 동조례 제4조의 이통반 명칭 및 관할구역을 조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ㆍ관계기관 의견입니다. 입법예고는 1월 7일부터 1월 26일까지 일반주민과 이통장으로부터 의견수렴을 했습니다. 여기에서 주민의견은 읍면 지역에서는 대부분 현행 행정리를 그대로 유지 해 달라는 내용이었고 동지역은 일반주민들의 별다른 이견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통장들은 통장연합회등 이장단등 현행 이통을 그대로 유지해 달라는 의견이었습니다. 그동안 입법예고 기간동안 반영했던 내용입니다. 주암면 접치리는 행정리에 통폐합하면 마을간의 거리가 4.5키로로 원거리이고 양마을간 호남고속도로 및 국도 22호선이 관통됨으로서 단절된 마을로 현행대로 존치해 달라해서 검토결과 타당성이 있어서 현행대로 존치했고 낙안면 화목리는 평사리에 통폐합하면 마을간 거리가 7키로로 관할구역이 넓어 어려움 이 많다 해서 현행대로 존치했습니다. 해룡면 향매리는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지정에 따른 신대지구 제1단계 조기개발 예정지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마을이주가 불가피하므로 개발에 따른 토지 보상등 이장들이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원활한 이주대책을 실행하기 위해서 이주하기 전까지 존치하도록 했습니다. 별량면 서동리 대동리 원산리는 서동리를 칠동리에 통폐합하면 마을간 거리가 3키로로 원거리이고 양마을간 국도 2호선이 관통해서 단절된 마을로 행정수행이 어렵다해서 현행대로 존치했고 대동리는 계룡리에 통폐합하면 마을간 거리가 2.5키로로 원거리이고 당초 용안과 계룡, 대동 3개마을을 3개 행정리로 통폐합하려고 했습니다만 관할구역이 넓어서 행정수행에 어려움이 많으므로 대동마을만 빼내서 현행대로 존치했습니다. ㆍ별량면 원산리는 인근마을과 통폐합하면 2키로로 원거리이고 당초 죽림과 화산 원산 3개 마을을 3개 행정리로 통폐합하려고 했습니다만 여기도 마찬가지로 관할구역이 넓어서 어려움 이 있다는 현지사정에 따라 원산마을은 빼내서 그대로 현행대로 존치했습니다. 3쪽, 왕조2동 1통, 6통, 16통에 대해서는 1통은 조례사거리에서 성가롤로병원사이 일반주택 및 상가지역으로 1개통으로 운영할 때 관할구역이 넓기 때문에 행정수행에 어려움이 있다해서 2개통으로 분할했습니다. 6통은 조례동 중흥파크맨션인데 438세대로 통중에서도 가장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불균형이 초래되어서 2개통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16통도 마찬가지로 송촌아파트로 442세대입니다. 여기도 불균형으로 2개통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만약 168명 감축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예산상황은 현재 27억6천만원중에서 168명이 감축될 때는 연5억7800만원의 예산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