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박문규 의원 발언

박문규의장
ㆍ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0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먼저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덕수
이덕수의회사무국장
ㆍ의회사무국장 이덕수입니다. 먼저 의안발의 및 회부사항입니다. 2004년 11월 11일 최병준 의원외 12인의 의원으로부터 순천시야생동물등에의한 피해지원조례안이 발의되어 같은 날 내무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안 제출 및 회부사항입니다. 2004년 11월 11일 순천시장으로부터 순천시 국제화 교육특구 지정 신청을 위한 의견청취안 등 2건의 안건이 제출되어 같은 날 내무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회의록에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문규의장
ㆍ의사일정 제1항 순천시 국제화교육특구지정신청을 위한 의견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ㆍ먼저 본 건을 심사한 내무위원회의 심사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내무위원회 김윤수 의원 나오셔서 심사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
김윤수의원
ㆍ내무위원회 김윤수 의원입니다. 우리 의원회에 회부되어 심사의결한 순천시 국제화교육특구지정신청을 위한 의견 청취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의견 청취안은 순천시가 교육도시의 특성을 살리고 특구 광양만권 중심도시로서 21세기의 경쟁력있는 국제화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하여 제정경제로부터 순천시 국제화교육특구를 지정받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국제화교육특구로 지정될 경우 지역특구법에 의거 외국인 교원 임용특례와 출임국 관리법에 관한 특례로 특구화 사업에 참여하는 외국인에 대한 확인발급 절차 및 체류기간등을 달리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외국인 참여교육 지도에 용이하게 되었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특구명칭은 순천시국제화교육특구로 하며 사용내용은 원어민에 의한 영어학습센터 운영, 초중고등학교 영어교육 강화 사업, 순천영어체험학습장 설치 사업 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순천시 국제화교육특구 사업 계획은 특구 지정을 받아 추진함으로써 초중고등학교 학생은 물론 주민자치센터와 산하기관 등에서 원어민과 학습 및 체험장을 통하여 외국어 교육을 받게 함으로써 외국어 실력 향상은 물론 해외여행시 불편해소와 외국인 운영기업 취업 등에 기여할 것으로 사료되어 원안 의결하였습니다. 다음은 집행부 권고사항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시책개발 사업에 추진함에 있어서는 의회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시책 규제를 계획 단계부터 수시 보고하여 의회의견이 반영된 시책이 결정되고 수용될 수 있도록 권고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우리 의원회에서 의결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내무위원회에서 심사의결한 안건의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문규의장
ㆍ다음은 질의토론하실 순서입니다만 내무위원회에서 충분히 검토하여 채택한 사항이며 간담회에서 장시간 토론을 거쳤으므로 질의토론을 생략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더 질의토론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이 많음) ㆍ질의토론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그러면 의사일장 제1항 순천시 국제화교육특구지정 신청을 위한 의견 청취의 건은 내무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의견대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이 많음) ㆍ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의사일정 제2항 시정에 관한 질문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ㆍ먼저 오늘 회의진행 방법과 요령을 간단히 설명 드리고 시정에 관한 질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회기에 네 분의 의원님이 시정에 관한 질문을 신청하셨습니다. 오늘은 두 분 의원님께서 질문하시고 내일 제4차 본회의에서 두 분의 의원님이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순서는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질문방법은 본 질문에 이어 이에 대한 답변을 들은 후에 보충 질문을 하는 순서로 하겠습니다. 특히 본 질문에 대한 보충질문은 1문1답식으로 하되 질문내용이 본질문내용을 벗어나지 않도록 유념하여 주시고 질문자외 다른 의원께서는 보충 질문을 가급적 자제해 주시기 바라며 굳이 보충질문을 하고자 하는 의원께서는 본 질문 의원의 동의를 얻은 후에 본 질문 범위내에서 간략하게 1문1답식으로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은 집행부의 직재순서 또는 질문내용의 순서에 따라 해주시고 본 질문의 답변 후 보충질문에 답변하시면 되겠습니다. 질문에 임하시는 의원께서는 정확하고 핵심있는 질문을 해주시고 답변하시는 공무원은 질문의도를 정확히 파악하여 명확하고 성실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동료 의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의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최병준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준
최병준의원
ㆍ송광면 출신 최병준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과 선배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시장과 시 산하 공무원 여러분! 본 의원은 농촌출신으로서 날로 심각해져가는 농촌, 농업, 농업경영인들의 문제인 농업정책과 관련하여 비장하고 참담한 마음으로 시장에게 시정 질문하고자 합니다. 우선 농촌 현 실정을 언급하고자 합니다. 금년은 사상 유례없는 대풍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런데 풍년의 풍요로움과 여유로운 멋은 오간데 없고 허탈해하는 농업경영인들의 얼굴엔 풍년의 미소대신 어둡고 두터운 주름살만 늘어나다 못해 주저앉고 싶은 심정일 것입니다. 시장!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한마디로 농업정책 실패때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 농촌은 1차산업에서 2차산업으로 전환기인 70년대 초반부터 서서히 이농현상으로 급기야는 신생아가 고려청자만큼이나 귀한 농촌의 보물로 되어버렸습니다. 산골짜기 다랭이 논밭은 칡덩굴과 잡초가 무성한지 오래되었고 이제는 사람이 사는 가옥마저도 텅텅 빈집들이 속출하여 쑥대밭만 무성하고 정적감이 감도는 사람이 살기 어려운 삶의 터전으로 변해가는 안타까운 심정, 하늘에 탓을 할까 나라님에게 탓을 할까 하다가도 아니야 내가 타고난 팔자려니 자신의 운명으로만 받아들이는 우리네 선량한 농부님들 그분들의 앞날을 누가 어떻게 책임지겠습니까? 시장! 농자천하지대본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아무리 디지털문명시대라고 하지만 이러한 최첨단 과학문명을 접하지 않아도 다소 불편은 있겠지만 생명에는 위험을 받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농업경영인들이 평생을 천직으로 알고 생산한 농산물을 단 몇일만이라도 공급받지 못한다면 우리 인류는 살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농자천하지대본이라고 하는 의미가 있는 지표아래 우리 농업경영인들은 나름대로 자부심속에서 살아왔다고 봅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 농촌은 어떻습니까? 1986년 9월 우루과이라운드가 협상이 발의되어 1993년 12월에 타결되고 1994년 4월 우루과이라운드 최종 의정서의 선택으로 WTO에 세계무역기구가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FTA, DDA와 같은 각종 국제협약으로 말미암아 농업기반 경쟁력이 취약한 우리나라는 18년동안 우리농촌 실정에 맞는 단계별 농업정책을 세우고 농업경영인들을 설득하고 홍보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정치집단들은 정권 쟁취에만 관심이 있었을 뿐 각종 국제협약에 의한 농산물 수입 개방으로 말미암아 내려닥칠 파장에 대해서는 감추기에 급급했고 우리 정권 임기내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안일한 생각으로 안주하고 다급하면 변명하고 썩은 새끼나 다름없는 전임정권에게 책임을 전가하는데 급급해왔습니다. 참으로 한심한 농업정책이라고 아니할 수 없습니다. 장관도 해결도 못하고 나라님도 해결을 못하는 농업정책을 지방 자치단체장인 시장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농촌을 살릴 수 있는 정책이 없겠느냐고 질문을 하는 본 의원의 심정 어쩌면 우리네 농촌 농업경영인들의 속탄 마음을 어찌다 대변할 수 있겠습니까? 시장! 시장께서는 민선3기 시장 취임과 동시에 어느 시장같으면 순천시 일반 현황파악과 내부 업무 및 인적 자원에 수개월이 걸린다는데 그럴 겨를도 없이 그동안 중앙무대에서 활동했던 경험과 인맥을 중심으로 각 중앙 부처 및 해당 기관단체을 종횡무진 방문하여 각종 사업예산을 확보하는데 주력했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하나뿐인 지속가능한 도시대상을 중심으로 20여차례의 수상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고 순천이라는 도시의 이미지도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가 순천이라는 것 아닙니까? 그러나 본 의원은 생각을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순수한 도심지역은 그럴는지는 모르지만 농촌지역은 전국에서 가장 잘사는 대열에 들어있다는 것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심히 아쉽습니다. 우리 농촌지역도 함께 모두가 공감하는 큰 상이 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운 생각 뿐입니다. 하지만 시장께서는 순발력을 발휘하여 전국에서 가장 먼저 어린이 기적의도서관을 유치하여 순천을 중심으로 한 전국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동심을 사로잡는 우상이 된 것처럼 이번엔 실의에 빠져있는 농촌농업경영인들의 농심을 사로잡을 때 인 것 같습니다.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남부럽지 않은 부자농촌의 농업경영인이 되어 삶의 질을 한층 드높일 수 있는 농업정책의 방향, 과연 그것은 무엇이라고 구상하고 있습니까? 진솔한 답변을 바랍니다. ㆍ다음은 두 번째로 농업분야 예산과 관련하여 질문하겠습니다. 농사꾼을 문자로 떡을 만들려면 재료인 쌀과 콩팥이 필요하듯이 어떤 사업이든지 예산이 없으면 공염불에 불과합니다. 농업분야 예산도 마찬가지입니다. 말로만 대책을 세우면 말장난에 지나지 않습니다. 예산이 뒷받침되지 않는 농업분야는 그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 하겠습니다. 우리시의 경우 2004년 일반회계 3117억원 중 농업분야예산은 189억원으로 한자리 숫자인 6.06%에 불과합니다. 기존 농촌 소재에 군단위 몇군데의 농업분야의 예산을 살펴보면 이웃 군인 고흥군의 경우 15.61% 곡성군의 경우 15.5%로 우리시와는 너무나 대조적인 점을 발견할 수가 있었습니다. 통합된 나주시의 경우도 11.36%로 우리 순천시의 6.06%에 비하면 너무나 큰 편차가 납니다. 시장! 우리 순천시의 경우 2005년도부터는 두자리 숫자 이상으로 농업분야의 예산을 확보하여 풍전등화처럼 아슬아슬하기만한 우리 농촌 우리 모두의 고향인 농촌을 살리고 우리 모두의 형제자매인 농업경영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줘야 한다고 본 의원은 주장하고 싶은데 그렇게 할 수가 있겠습니까? 답변을 바랍니다. ㆍ다음은 세 번째로 주암호 수계지역과 관련하여 질문하겠습니다. 상수원 보호구역과 수변구역은 국토계획및이용에관한법률에 의하여 품질좋은 수질관리를 위한 환경보호 정책 일환으로 지역주민들의 반대와 불편사항이 상존해 있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연환경 보존 지역으로 지정고시 되었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댐 상류지역 주민들은 많은 규제를 받음과 동시에 재산상 불이익과 생활의 불편한 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크게는 지역 무형재산권이 파괴되고 희망구매자가 없으므로 개개인의 재산권 역시 날로 무너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우리 순천시에는 승주읍을 포함한 6개 읍면이 수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이 수계지역을 친환경농산물 특별사업지구로 마땅히 지정되어 중앙정부 및 해당기관단체가 공감대를 형성하여 지원한다면 농약, 비료, 제초제의 잔류성분을 상류원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하여 고품질 수자원관리와 댐주변주민들은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여 농가소득을 보장받는다면 일거양득의 사업으로서 마땅히 친환경농산물 특별지구로 지정받아야 된다고 본 의원은 주장합니다. 이를 중앙정부에 건의하여 관철시킬 수가 있겠습니까? 답변을 바랍니다. ㆍ끝으로 월동철을 맞이하여 각 사회복지 시설 및 수용자 및 우리 주위에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기 바라며 산불화재 가스 등으로 인한 대형사고예방을 위하여 중점관리 시설물에 대한 점검에도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시정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박문규의장
ㆍ시장님 나오셔서 최병준 의원님 질문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최병준 의원님 보충질문 있습니까?
병준
최병준의원
ㆍ예

박문규의장
ㆍ보충질문 하십시오.
병준
최병준의원
ㆍ예, 조금전 시장께서 본 의원이 질의한 답변서 내용을 잘 들었습니다. 순천시의 농업정책 기본계획서인 농업농촌발전대책계획서 한번 숙지하셨습니까?
ㆍ예, 천만다행입니다. 방금 시장께서 답변내용에 친환경농산물 생산이야말로 절대절명의 과제로서 우리 농촌농업문제를 돌파구 차원으로 가장 중점을 두신 것 같은데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했을 때 시장성에 대해서 얼마만큼 시장이 크다고 생각하십니까?
ㆍ됐습니다. 본 의원도 우리 농촌농업에 돌파구로 해서 친환경농업분야로 가야된다고 하는데 대해서는 공감을 합니다. 그러나 친환경 농산물도 흉년떡도 많이 나오면 싸더라고. 우리 순천만 지방자치단체만 있는 게 아니고 대한민국에 각 지방자치단체 어떠한 시내 도심을 제외한 농촌지역 기초단체가 약 150여개 자체단체는 될거에요. 그렇다면 다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친환경적으로 모두가 방향을 선회해서 고비용 친환경농산물이라는 것은 노동력도 많이 들어가고 고비용이 창출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여기에다 만약의 경우 홍수출하처럼 된다고 하면 이건 우리가 고비용과 고인력을 들여가지고 되려 시장이 엄청나게 걱정이 되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는 막연하니 친환경농산물에 권장만 할 것이 아니라 그런 부분도 강구를 해야된다고 하는 것을 주문을 하고 싶고 지금 답변서에 보면 2009년까지 우리 순천시에 15500ha 중 30%이상 선인 약4600ha를 친환경농업지구로 해서 유도하겠다는 그런 답변이 있었는데 물론 이런 정책전략을 개발하는데 있어서는 말로 만들고 글로 만드는데야 몇시간 투자하면 합니다. 과연 우리 현재의 농촌실정 지금 농촌에 농업인력 구조는 고령화 노약자가 일변도로 농업 인력구조가 편성이 되어있는데 30%까지 과연 끌어올릴 수 있겠는가 이 대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ㆍ됐습니다. 다음으로 세 번째로는 시장의 답변중에 우리 농업경영인이 변해야 된다고 그랬습니다. 본 의원도 공감합니다. 지금까지는 우리 농사의 방법이 관행에 의해서 관습적으로나 지었다고 그럴까요 그래가지고 다수확내지는 풍년만 들면 정부가 지금까지는 이중고가재를 써가지고 전량수매하는 지금까지 관행에 매어오는 농사를 지었는데 이제는 국제적인 협약에 의해서 그런게 우리 농업경영인들도 스스로가 생산하여 스스로 시장을 개척해야 하는 자유시장 경제 원리에 적응해서 농사도 지어야 된다는데는 공감합니다. 그러나 농업인만 변해가지고 이것이 변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본 의원은 농업인도 변해야 되지만 우리 농업정책을 하고 있는 공무원의 자세도 과감하게 개혁이 되고 변화시대의 무등을 타야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시장께서는 공직자의 개혁의 소신 평소에 마음 먹고 있는 어떠한 인적관리를 하고 있는 차원에서 어떻게 관리를 하면 공조직도 변화할 수 있겠는가 오늘 이 자리를 통해서 그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세요.
ㆍ그리고 농업정책개발팀 말하자면 테스크포스팀을 운영화하겠다고 하는 2005년도 업무보고에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정책개발팀 상시 운영과정에서 오늘 이 자리를 통해서 앞으로 2005년도부터는 농업정책개발에 대해서 어떠한 방법으로 운영하겠다라고 하는 것을 추진계획을 한번 말씀해 주세요.
ㆍ방금 시장께서 답변해준 그 일개부분도 본 의원이 공감을 합니다만 농업정책개발이라고 하는 것은 시장이 인사명령에 의해서 유능한 직원, 말잘하고 글 잘쓰고 농업정책용어개발 잘하고 그런 분이면 또 정책개발에 형식적인 것을 갖출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본 의원이 생각하는 것은 농업정책개발팀이야말로 농촌의 현장 생산자의 입장을 모르고 환경을 모르고 여건을 모르고 작목반의 대한 어떠한 어려움이 있는가 그걸 현장학습을 통해서 생동감나게끔 농촌의 생산자처럼 함께 하지못하는 마음가짐을 못가졌을 때에는 그 속에 효과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대안으로 주장하는 것은 정책개발에도 중점을 두어야겠지만 우리 농촌현장 작목반현장 생산농가의 입장과 환경여건을 능히 숙지할 수 있는 현장학습이 필연적으로 필요하다 이것입니다. 그다음에 과거농사야 전자에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다수확하면 농사가 성황을 이루는 것으로 풍작을 이루는 자체로 만족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판로를 개척해서 설사 평년작에 밑도는 농사를 지었을지라도 시세를 잘맞춰서 고가로 판매가를 보장받았다면 그 사람이 바로 풍년농사입니다. 지금 그런 쪽으로 가는데 우리 정책개발팀이 유통의 과정을 모르면 이거 정책개발을 할 수 없습니다. 과연 유통을 하는 부분에서는 하찮은 포장재 하나를 지원해 줄 지언정 과연 그 품목에 맞는 이 포장재개발 그 다음에 유통의 구조를 모르듯이 지금 유통이라고 하면 단순적으로 농협에만 일임을 하고 있는데 우리 정책개발팀이 유통도 숙지를 해야 합니다. 과연 그들은 일선에서 무엇이 필요한가 이런 것을 보조를 맞춘다고 하면 우리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을 말하자면 산지유통센터 파머스마켓에 가서 교환근무를 해보고 또 부족하면 가락동 서울농산물 도매시장에도 파견을 해서 거기서 근무를 해봐야 됩니다. 그 생동감나게 유통의 과정, 구조를 습득을 해야만 이걸 말하자면 생산자, 유통, 정책개발 이 3자가 삼위일체되었을 때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본 의원은 대안을 드리고 싶고 본 의원의 대안에 대해서 시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ㆍ예, 다음은 농업분야 예산과 관련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시장 오늘 정문 앞에 우리 농민회에서 벼가마 야적해놓고 시위하고 계시는 거 알고 계시죠?
ㆍ아마 그 플랜카드에 보니까 추곡수매 폐지를 위한 양곡관리법 개정을 반대한다 그 다음에 밀실에서 야합을 규탄한다는 그런 내용으로 지금 우리 농민들이 어제부터 연일 시위를 하고 있는데 시위할 법 합니다. 또 당연히 해야 됩니다. 모든 물가는 지금 유류파동으로 인해서 물가지수가 치솟고 있잖아요. 그런데 유독 우리 농민들이 생산해놓은 대표적인 추곡 이 쌀만 4% 인하했지요. 올해 수매가 4% 인하한 거 아닙니까? 이런 참 절박한 심정에서 저분들의 심정도 받아들일 뻔 하고 농업분야 예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아까 시장께서 답변을 해주셨고 직불제까지 합하면 아마 10%예산을 넘을 것이다고 확신한다고 이런 답변이 있었는데 그건 보는 이의 시각의 차이입니다. 시장께서 답변한대로 직불제까지 합하면 10% 넘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농업경영인들이 주장하고 있는 비교견적에 보면 또 본 의원이 다른 기초단체의 관련 자료에 보더라도 우리 순천시가 농정예산에 인색하고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시장은 지금도 우리시가 다른 시군에 비해서 더 많은 예산을 할애하고 있다고 자신만만 하고 있는 것 같으신데 물론 시각의 차이라고 얘기는 했지만 그렇지 않거든요.
ㆍ우선 오늘 생동감도 있고 여러 사람들이 보기 위해서 도표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한번 봐보십시오. 여기 우리 순천입니다. 2004년도 3117억군중 우리시가 189억원 이게 농경예산입니다. 그 밑에 여수 여수는 사실은 지금 4,200 얼마입니까 잘 안보이는데 그렇지만 농경지 면적이 우리 순천시는 15,500ha이고 여수시는 10,200ha입니다. 그다음에 나주시는 농경지 면적이 전라남도에서 농군으로서 가장 많습니다. 광양 역시 지금 일반회계 2,012억입니까 그 중 144억원을 전체 사업비로 썼는데 광양시의 경우 6,800ha입니다. 우리보다 절반이 훨씬 모자란 지역입니다. 그다음에 고흥은 역시 농경지가 많기 때문에 나주와 고흥은 우리보다 전체적인 군세는 약할지언정 농지면적에 봐서는 훨씬 강합니다. 그다음에 곡성군의 경우를 한번 봐보세요. 1,290억원의 적은 지방자체단체의 일반회계중 181억이라고 하는 이게 작년도 수치입니다. 곡성군의 경우 자료를 받아봤는데 4년도 합산은 곡성군이 15.5%가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경기도 안성의 경우를 보면 1읍3동11개면입니다. 그래서 인구가 15만1천명인데 일반회계가 2,239억원 중 490억이라고 하는 21.8%를 농경예산에다가 배려를 했습니다. 이런 조견표를 본다고 하더라도 우리 순천시가 지금까지 농경예산 배려해서 좀 지나치게 인색했다 물론 광양시 여수시를 보면 %는 엇비슷합니다만 그분들은 농경지 면적이 우리보다 훨씬 적고 수산자원이 그 사람들은 우리보다 엄청난 예산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도표를 봐보세요. 이쪽에 보면 농업분야고 이쪽에 보면 농업분야에 국도비 확보율을 한번 봐보세요. 국도비 확보율에 가서 보면 우리 순천시가 2004년의 경우 76억, 여수가 67억, 나주가 185억, 광양이 52억입니다. 여기서도 한번 농경지로 면적으로 따져본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국도비를 받아오는데 미비했다 다른 지역은 우리 지역에 비해서는 훨씬 더 받아요. 그 다음에 농업기반의 국도비 확보율을 한번 봐보세요. 우리 순천시의 경우 16억, 여수의 경우 48억, 나주, 광양 광양의 경우 우리 농경지의 절반도 못되는데 우리보다 어떻습니까? 훨씬 더 높죠. 순수시비를 봐보세요. 국도비가서 보조 못 받아오니까 시비투자율은 우리 순천시가 단연 많습니다. 이런 도표를 본다고 하면 우리 농업정책 예산면에 있어서 우리 농업경영인들이야 국비가 됐든 순수한 시비가 됐든 많이 배정을 해주면 제원 따질 거 없잖아요. 그러나 시비는 많이 투자하면서 국도비를 가져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나도 미비한 점에 대해서 시장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ㆍ물론 어떤 사정은 그렇습니다. 인적 자원가지고도 사업을 할 수 없습니다. 두뇌가 빠르고 현실에 맞는 인적 자원확보도 중요하지만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예산이 수반되지 않으며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는 것도 시장께서는 유념해 주시고 세 번째로 수계지역과 관련해서 보충질의의 내용 답변에는 시장께서도 2005년도에 친환경농산물 특별 지구로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요청 중에 있고 아마 2005년 상반기에는 그렇게 될 것이다는 답변이 있었기 때문에 이건 가름하고 우선 시장께서도 숙지해야 할 사항으로써 지금 주암호 수계지역에는 영산강 섬진강 수계 물 관리 및 주민 지원 등에 관한 법률 약칭 영산강특별법으로 해서 수계지역에 토지 및 건물을 협의매수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사는 땅에 대해서는 국가가 취득을 하면서 그러면 당연히 국가가 취득을 한다고 하면 소유를 한다고 하면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로 해서 당연히 공토법으로 해서 개정이 되야 됩니다. 그러면 공토법과 영산강 특별법에 다른 점은 이농비, 손실보상, 영업권 보상이 없는 단순 매수의 개념으로 해서 준 조서인 물이용부담금을 받아가지고 사들이는 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이것을 공익사업으로 바꿔달라는데 민원이 많다는 걸 숙지하시고 또 알고계실 것은 우리가 준조세로 매수를 한 토지에 대해서 환경부가 소유권을 등기를 가져간다는 것은 기상천외한 일입니다. 이 형평성으로 보더라도 마땅히 공익법으로 되야 되고 본의원이 주장하는 것은 물이용부담금으로 해서 토지를 취득했다고 하면 당연히 행정관할 소속 기초단체가 소유권을 가져야 된다 이부분에 대해서도 숙지하시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시장께서 아마 함께 해주신다고 하면 수계지역 주민들도 물 때문에 도움을 받고 물 때문에 살아갈 수 있다고 하는 좋은 정책을 펴주신다고 하면 아마 수자원관리 측면에서도 고품질의 수자원관리를 하는데 모두가 함께 해주실 것이고 또한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함으로써 거기에 대한 소득이 보장되는데 어찌 댐을 혐오스럽게만 생각하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간과해서 시정에 반영을 해서 크게는 우리 농업정책 방향이 지금 참 허탈감에 빠져있는 농촌을 구해내는 그런 대책이 될 수 있도록 큰 관심을 배려해 주실 것을 요구를 하면서 본 의원의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박문규의장
ㆍ보충질문하실 다른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이 많음) ㆍ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십시오. ㆍ다음은 김병권 의원님 질의하실 순서입니다만 원활하고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ㆍ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00분 정회
11시10분 속개
ㆍ회의에 앞서 의원님 이번과 공무원여러분께 양해 말씀올리겠습니다. 오전중으로 오늘의 시정질문을 마치고자 합니다. 시간이 약간 지연되더라도 양해해 주시고 협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김병권 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홍제의원
ㆍ의사진행 발언있습니다.

박문규의장
ㆍ말씀하십시오.

이홍제의원
ㆍ김병권 의원이 시정질의에 앞서 2004년도에는 처음으로 시정질의를 하는 본회의 장소입니다. 이 장소에 부시장도 안계시고 실과장들이 많이 불참하고 있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의장님께서 해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규의장
ㆍ부시장께서는 지방행정연수대회 투자유치분야 발표회가 있어서 공무원교육원에 출장중이라고 사전에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환경복지국장께서는 주암에서 환경센터와 관련해서 많은 주민들이 오셔서 잠시 주민들과 대화를 하기 위해서 자리를 이석하겠다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홍제의원
ㆍ물론 이해는 됩니다만 시장이 답변을 하고 있는데 본청의 실과장들은 나와서 메모도 하고 뭔가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뒷좌석을 보면 몇 사람만 참석해 있기 때문에 시정질의의 분위기가 좋지 않는다는 것을 본 의원이 말씀드립니다.

박문규의장
ㆍ다음부터는 전과장님도 참석하시고 가능한 실국장들이 꼭 참석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권 의원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권
김병권의원
ㆍ매곡동 출신 김병권 의원입니다. ㆍ존경하는 의장,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세계화 정보화로 대변되는 오늘의 21세기는 급변하고 있습니다.무한경쟁의 거역할 수 없는 이 시대적 흐름은 국가발전 전략으로 “지방화와 균형발전”을 선택했습니다. “국가 선진화 구현”의 목표는 오직 “지방의 경쟁력”으로부터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지방화 시대”의 행정은 우리에게 자율과 책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관리에서 경영으로의 혁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 요구의 중심에, 경쟁의 중심에 순천시 행정이 서 있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궁극적 목적은 시민의 권리증진과 복지 향상에 있음을 인식하면서 광양만권 활성화 방안 및 신대지구 개발, 건전재정 운영에 대하여 시장께 질문 하겠습니다. ㆍ먼저, 광양만권 활성화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정부는 2003년 8월 인천에 이어 10월 24일 부산. 진해권과 광양만권을 경제자유구역으로 추가 지정하였습니다. 이와 관련 생산유발 160조원, 부가가치 64조원, 고용창출 12만 4천명 추정 등 거시 경제적 효과를 발표 했습니다. 동북아 경제중심 추진전략의 구체적 실현의 의미와 지역경제 활성화의 전환점이라는 의미에서 많은 시민들의 기대를 받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어떻습니까? 국내적으로는 중앙정부의 일관성 없는 지원체계와 광양항의 발전 지연, 인천, 부산 진해권과의 모든 인프라 구축에 있어서의 낙후성 등은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인근 자치단체와의 과다한 경쟁과 지역민간의 갈등은 저해 요인으로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국내의 환경 변화와 여건에 따른 획기적 개선책과 공동체 의식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국외적으로는 다국적 기업의 물류전략의 변화 속에서 동북아 지역의 항만환경 변화에 따른 경쟁이 날로 치열해져 가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의 급격한 경제성장과 상해항 청도 등의 대규모 확충, 일본의 “슈퍼 중추항만” 육성, 대만의 카오슝항, 싱가포르, 홍콩 등 대외여건이 광양만권을 크게 위협하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결국 경제자유구역의 성패는 “모든 기업이 최상의 조건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 하는 데서부터 출발함을 직시해야 합니다. ㆍ첫째, 경제자유구역 추진체계에 있어서 문제점과 법령. 제도상의 비효율성 문제가 강력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국정감사에서는 광양항 개발의 전면 재검토 요구 등 난항이 더해지고 있으며, 전라선 복선 전철화, 전주-광양간 고속도로, 여수공항 확충 등 약 10조원에 이르는 SOC 확충사업의 예산확보가 큰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과 방안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ㆍ둘째, 경제자유구역의 활성화는 광양만권 물동량 확보와 인천 부산항에 상대적으로 뒤처지는 광양항의 한계를 극복해야 합니다. 또한 율촌 제1산업단지와 해룡 산단 등 지방산업단지의 활성화가 관건으로 지적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극복방안과 대안은 무엇입니까? ㆍ셋째, 광양만권의 발전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공동체 의식이 중요 합니다. 광역 행정협의회의 중요성은 어느 때보다도 절실하고 규모의 경제 논리에 따른 광역도시로의 전환은 많은 순기능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견해와 의지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ㆍ넷째, 기업의 투자촉진에 따른 국가경쟁력 강화와 지역혁신 역량 강화를 통한 국가균형 발전을 도모코자 “민간복합도시(기업도시) 개발방향과 특별법 제정”안이 건교부에서 여야 의원 입법형태로 선회하면서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성장전략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로서 기업도시는 반드시 유치되어야 하겠습니다. 기업 도시 관련 기대효과와 유치에 따른 대비책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ㆍ다음은 시민의 기대와 우려 속에 있는 “신대지구 개발” 에 대하여 질문 하겠습니다. 우리시의 신대 배후단지 개발의 성공 여부는 먼저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의 정부 예산의 집중화와 제도적 개선이 선결되어야 합니다. 이윤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기업의 특성상 미래의 불확실성은 투자를 제대로 이끌어 낼 수 없음을 인식해야 합니다. 날로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서 각국의 경제자유구역들은 더 많은 세제 혜택과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9월 우리시는 신대 배후단지 택지개발 사업자로 단독 신청해 놓고 재경부의 최종 승인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신대지구 개발은 그 규모가 88만평에 계획 인구는 2만 1천명, 소요사업비 3,522억원과 주변 기반시설비 2,263억원 등 총 5,785억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우리시의 재정여건상 우려를 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순천시의 택지개발은 1990년 이후 지금까지 연향 1지구 23만평 등 총 4건에 64만평의 택지를 조성한바 있습니다. 현재는 왕조 운곡지구 총 24만평, 가곡동 택지개발에 8만 5천평을 추진하고 있으며, 풍덕동 택지개발조합도 18만평의 개발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여기에 신대지구 88만평을 더하면 약 138만평의 택지가 조성될 것입니다. ㆍ첫째, 외부 유입인구가 없는 택지개발은 새로운 도시문제를 발생시킬 우려가 예상됩니다. 대규모 택지 개발에 따른 인구 유입책과 주택정책의 청사진에 대해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순천시의 재원확보 대책은 무엇입니까? 셋째, 신대지구 개발의 투자유치 전망과 전략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무리한 택지 개발로 인한 기존도심 공동화가 더욱 우려 되는데 활성화 대책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ㆍ마지막으로 예산의 건전재정 운영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국민소득 1만불 시대가 10년째 답보상태에 있는 가운데 2만불 시대로 가기 위한 지방분권 및 제정분권이 촉진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국내외의 환경은 지방재정의 자율성과 책임성의 요구가 증대되고 있습니다. 2005년 예산편성부터는 예산의 자율성 확대의 큰 변화로 실국사업소별 예산사전 배분방식(Top_down)으로 편성되고 자율 통제가 가능한 기준경비는 자치단체별로 결정토록 되어 있습니다. 재정운영의 건전기조를 정착시키기 위한 중기지방재정계획 및 투융자심사와 연계된 예산편성, 재정확충을 위한 자구노력 강화, 영점기준(Zero_base)에서 과감한 세출구조 조정, 합리적 재원 관리 등은 시대적 과제라 생각합니다. 지방재정운용의 효율성과 투명성이야말로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을 제고 하는 첫 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시 예산규모는 2003년 결산액 기준 일반회계 3천3백5십2억, 특별회계 1천1십억원으로 총 4천3백6십8억 규모이며, 2004년 추정 총 4,800억 규모입니다. ㆍ첫째, 예산편성 전에 납세자인 시민의 이해와 요구를 수렴하고, 참여자치의 실현 의미에서 “참여예산제”로의 제도적 개선이 필요합니다. 시장의 의지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기존의 예산편성과 2005년부터 처음으로 시도되는 Top_down 방식의 예산편성에 있어서 원칙과 기준은 무엇입니까? 셋째, 자주재원이 부족한 우리시로서는 국비 보조액에 따라 발전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합니다. 의존재원 확충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의존재원 확충방안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예산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냉철한 분석과 평가를 통해 정책이 결정되고 편성으로 연계 되어야 합니다. 극복방안과 개선책은 무엇입니까? ㆍ시장! 미래학자 “앨빈토플러(Alvin Toffler)"는 정보사회에서 지방분권 없이는 능률적인 행정을 해낼 수 없다고 진단하였습니다. 이제 지방분권에 따른 참여와 자치역량의 강화라는 시대적 소명이 우리 앞에 서 있습니다. 국내외의 거센 도전과 경쟁 속에서 자율과 책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람직한 “행정문화” 구현을 통한 역동적인 행정서비스와 광양만권 시대의 힘찬 도약으로 27만 시민은 모두에게 승리자의 기쁨을 안겨 주는 그런 행정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장을 비롯한 모든 공직자가 혼연일체 되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오늘의 시정 질문이 우리시의 경쟁력을 확보 해내는 소중한 장이 되길 바라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문규의장
ㆍ시장님 나오셔서 김병권 의원님 질문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김병권 의원님 보충질문 있습니까?
병권
김병권의원
ㆍ예

박문규의장
ㆍ보충질문하십시오.
병권
김병권의원
ㆍ먼저 장시간에 걸친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리며 몇 가지 보충질문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시장께서는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경제자유구역활성화방안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1980년 처음 설립된 중국경제특구의 성공요인은 무엇 이었습니까?
ㆍ실질적으로 중국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정부의 정책이 경제특구의 중심에 있었고 아주 값싼 노동력이 풍부했고 13억명에 이르는 내수인구의 잠재력이 있었고 막강한 화교자본이 존재했습니다. 현재 싱가포르는 3초에 한대씩 컨테이너박스가 떨어지고 있고 급변하는 동북아항만환경변화에 따라 중국, 싱가폴, 대만 국가들이 현대화하고 대형화하고 정보화해서 인건비는 줄이고 물류비용도 줄이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추진체계의 다소 상당한 문제가 있습니다. 혹시 시장께서 생각하고 있는 것이 있으면 간략히 답변바랍니다.
ㆍ우리나라 추진체계가 중앙정부가 있고 지자체가 있고 관계기관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서 느낀 점이 있으면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ㆍ실질적으로 추진체계를 분석할 때 중앙정부경제구역위원회나 중앙정부나 광양에 있는 구역청이나 관계기관으로 볼 수 있는 동북아시아위원회가 각기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경제자유구역청이 일을 하려고 해도 중앙부처에서 협의할 부처가 10군데됩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각국의 국외상황은 급변하고 있는 데 우리의 추진체계는 미약하다는 것을 시장께서는 직시하고 각고의 노력을 경주하시라고 이말씀을 드리고자 이 질문을 한 것입니다. 시장께서는 답변서에서 SOC확충에 대해서 답변하셨습니다. 국내외여건이 적기에 확충하지 않으면 경제자유구역은 활성화될 수 없습니다. 그이유는 결국 경제자유구역의 물류의 동맥을 갖추어놓고 경제자유구역을 해도 활성될까말까한데 전혀 되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아까 중앙정부의 탑다운예산편성방식에 의해서 부처간 힘 그런 부분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서 SOC확충사업이 차질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기바랍니다. ㆍ해룡산단에 대해서 하나 묻겠습니다. 우리가 98년 최초에 산업단지가 지정되었고 불과 얼마 전까지 만해도 지역주민들이 재산권행사를 하지 못해 주민불편이 가중되었는데 정말환영할 만한 일로 생각됩니다. 지금 시단독으로는 산업단지개발은 처음이죠?
ㆍ해룡산업단지조성비가 얼마 정도됩니까?
ㆍ순수 시비만
ㆍ폐수처리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까?
ㆍ폐수처리비용에 50억 소요되는데 국비확보 계획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ㆍ해룡산단관련해서 보고서를 보았는데 한가지 권고 하고자 합니다. 현재 개발은 도시과에서하고 유치는 경제통상과로 전담부서가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조성과 동시에 공정과 동시에 투자 유치해야 하는 것은 아주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 팀 하나를 단일구조로 묶는 방안을 시장께서는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그렇게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광양만권 통합도시의 문제는 매우 절실하고 규모의 경제 각 지자체가 갖는 교섭력의 한계에 따라 각 지자체의 공동의 발전의 목표가 될 수 있는 좋은 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기존에 광양만권행정협의회에서의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보시는지 간략히 답변바랍니다.
ㆍ아주 좋은 말씀입니다. 본 의원이 광역행정협의회 회의록을 보았는데 광역행정협의회의 한계성이 있습니다. 한계성과 관련해서 시민의 목소리를 말씀드리면 첫째로 실질적으로 3개 시군의 경우 우리나라가 1만불 시대이지만 우리지역은 약4,5천불시대에 살고 있는데 다소 우리가 잘사는 것처럼 생각하고 시민들께서도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첫째로 각 환경센터건립에 각 지자체별로 약500억에서 800억이 소요되는데 지역의 이기주의로 인해 광역화되지 못한 예산낭비의 문제 이런 점이 있고 둘째로 광양만권발전에 따른 각 도시별로 과다경쟁이 예산낭비로 초래될 우려가 있습니다. 광양만권 광역시는 아니지만 시장께서 말씀하신 통합시의 일반시의 개념을 가진 순기능적인 부분들이 90% 이상 차지하기 때문에 시장의 의지를 가지고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광양만권 물동량 답보가 문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금 답변하신 대로 지방산단이 활성화되고 율촌산단이 활성화되고 광양항의 한계를 극복해야 하는데 실질적으로 부두항 선사등 광양항의 문제점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시장께서 광양항의 문제에 대해서는 정확히 직시하고 있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발전지연은 광양항 활성화에 큰 저해 요인으로 구역청과 3개시가 공동의 책임의식을 가지고 각고의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도시는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투자의 활성화나 일자리 발생 균형발전에 시너지효과를 발생할 수 있는 기업이나 중앙정부나 지방 모두가 필요한 방향이므로 최선을 다해 주시되 다만 한가지 권고 하고 싶은 기업이 갖는 존재의 가치가 이윤입니다. 그래서 기업도시가 갖는 공공성 내지 공익성 마찰 그리고 특정기업의 흥망이 우리 도시와 직결될 수 있는 문제, 기업의 문화가 다양한 시민문화를 잠식할 수 있는 문제들을 개발해서 쟁점과 관련해서는 특별한 대책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ㆍ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께서는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의 이와 같은 발전저해 요인을 극복하고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려 주시기 바라면서 신대지구에 개발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순천시 주택보급율이 2003년 현재 99% 에 달하고 있고 인근 광양시나 여수시도 주택보급율이 105% 에 달하고 있습니다. 기 사업승인 및 아파트가 들어 섰을 때 몇 세대가 되는지 아십니까?
ㆍ현재 17개단지에 8,207세대 인구로 25,000명정도입니다. 우리시 관내 신대개발은 광양만권 경제활성화와 직결되어 있는 것은 공감하면서 그 시점에 관내 5년이내에 건립가능한 아파트와 신대개발지구에 몇 세대인지 아십니까?
ㆍ신대지구를 제외한 앞으로 5년이내에 건립가능한 아파트 현계획에 의해서 왕조 운곡지구등
ㆍ총 7,160세대정도 개략적으로 예상인구가 26,000명 정도됩니다. 서두에 말씀드린 것은 기 사업승인이 되었거나 짓고있는 것 지금 말씀드린 것은 5년이내 관내아파트 지구개발단위계획에 의한 것입니다. 현재 공동주택중 미입주등으로 비어있는 곳이 상당히 많습니다. 혹시 시장께서 파악하신 일이 있습니까?
ㆍ약750세대정도 되는데 그중 절반이 금당 상삼 연향지구에 있는 아파트의 절반정도가 비어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분석할 때 5년이내에 5만명정도의 유입인구가 있어야 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시장께서는 적정규모는 택지개발과 주택정책의 종합계획을 신대지구 개발과 별도로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아주 좋으신 생각입니다. 몇 가지 의문난 사항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우리시 신대지구 개발관련해서 5월18일 실무회의가 있었는데 그것을 시장께서 알고 있습니까? 문화경제국장실에서 있었던 실무회의 결과를 알고 계시죠?
ㆍ5월 18일 결과가 인력보강에는 큰 문제가 없으나 재원대책에 있어서는 특별회계에 필요한 750억원은 일반회계로 충당할 수 없기 때문에 결론은 미분양시 재정부담이 가중되므로 컨소시엄 개발로 검토결과가 나왔습니다. 시장께서 방금 몇 가지 좋은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갑자기 단독개발로 선회했습니다. 재원확보대책에 대해서만 간략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그 사항은 알고 있으니까 재원확보 대책에 대해서만 답변바랍니다.
ㆍ어차피 돌은 던져진 상태입니다. 지금 시에 재원확보 대책을 보면 선수분양금이라는 것이 나와있는데 그것은 많은 전문가들과 이야기했을때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고 특별회계 자본이 820억원으로 나와있는데 현금으로 410억정도있고 미분양이 600여억원정도되고 부채가 250억정도로 해서 820억정도를 자산으로 하고 있는데 이 자본은 왕조 운곡지구 개발 에바로 써야 하고 다음 일반회계에서 특별회계로의 전출은 현실적으로 우리시 재정여건상 맞지 않습니다. 시장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신대개발지구에서 가장 중요한 두축이 외국인 학교와 병원입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국회에서 입법예고도 가지 못하고 큰 진통을 겪고 있고 의사협회나 시민협회에서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공은 일단 던져졌기 때문 에 속도조절을 해 주었으면 좋겠고 두 번째 지금이라도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열어서 심의위원들이 진솔한 대화를 통해 방안을 강구해 주시고 세 번째 로 모두 발언에서와 같이 자율과 책임이 우리를 따르듯 시민 대공청회을 통해서 우리시가 알릴 부분은 알리고 시민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부분은 요청해서 시민이 공감한 상태에서 시민의 동의를 얻어낸 상태에서 강한 힘을 가지고 추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가지 조건은 시장님께서 상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방금 신대지구개발과 관련해서 질의등답을 한 것처럼 우리시가 가지고 갈 수 있는 여러 가지 안을 가지고 그야말로 우리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행정을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건전재정 운영에 대하여 묻겠습니다. 혹시 시장께서는 예산편성 지침에 명시되어 있는 도시계획법 제40조와 이미 전에 헌법재판소에서 헌법 불합치결정으로 개정되었던 도시계획법과 일몰 재해 등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까?
ㆍ그렇다면 순천시의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개설과 관련 해서 앞으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는데 필요 소요액에 대해서 혹시 생각하거나 아시는 것이 있습니까?
ㆍ현실적으로는 우리가 현재 중장기계획이 안세워져있습니다. 농로개설 및 용배수로 소요사업비와 소하천사업에 필요한 예산액에 대해서 대충이라도 알고 있습니까?
ㆍ농로개설에 약480억원정도가 소요되고 흑수로 용배수로 사업에 약360억 현재 소하천정비사업의 개수율이 2%에불과합니다. 총 3500억원정도되는데 시비부담액이 1500억정도됩니다. 건다시장께서는 이와 관련해서 중장기 재원계획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신대지구개발을 통해서 우리시의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것과 동시에 균형계획발전차원에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농촌정주환경이나 기타 농업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농로개설 어느 부분에 대해서는 병행되어야 합니다. 시장께서는 중장기대책을 바로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우리시에 2003년 결산기준해서 이월액이 약1600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연차적으로 1100억원에서 1300억, 1600억원으로 매년 이월되고 있는데 매년 결산검사에 지적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매년 반복지적된 내용입니다. 예산운용의 극대화를 위해서 개선책을 즉시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마지막으로 성과주의 예산제도에 대해서 건전재정 운영관련 답변을 했는데 상당히 좋은 제도라고 생각하고 용역결과가 나오는 대로 성과에 입각한 분석을 통해서 예산이 편성되고 집행되는 절차로 가주시기 바라고 한가지 권고 하겠습니다. 본예산 예산안이 올라오기 1개월전에 성과지표 성과분석표를 의회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그것과 관련된 어떤 분석기법이 나오면 성과기표를 봄으로서 효율적인 예산심의가 될 수 있도록 본예산 예산안이 올라오기 1개월전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장시간 보충질문을 가졌는데 오늘 나왔던 좋은 안들은 시장께서 적극적으로 행정에 임해 주시고 우리시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각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박문규의장
ㆍ김병권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보충질문하실 다른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이 많음) ㆍ수고 하셨습니다. 들어 가십시오. 이상으로 오늘 시정에 관한 질문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내일 시정질문에 있어서는 출석요구를 받지 않는 실과소장이라 할지라도 업무에 큰 차질이 없는 한 시정질문과 답변을 경청하고 같이 공감하고 같이 공부하고 같이 고민할 수 있도록 시장께서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00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마치고 제4해 주 본회의는 2004년 11월 17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2시4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