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현상 의원 발언

209회 제1행정재무위원회2011-03-02

김현상 의원 프로필 보기 →

문오현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9회 동작구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재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3일 간 우리 위원회 소관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와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함께 받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는 지난해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사항이 있는 해당 부서만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보고하는 것으로 하겠으며, 보고순서는 집행부 직제순서에 따라 감사담당관, 행정관리국, 기획재정국, 보건소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원활한 질의답변을 위하여 부서장의 주요 업무계획 보고가 끝난 후 부서장이 자리에 앉아서 답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질의 시 간결하고 정확하게 질의해 주시고 보다 나은 정잭이나 대안이 있으시면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관계공무원들께서는 주요 업무계획 보고 시 부서별 현황은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고 현안사업 위주로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답변도 질의요지에 맞게 소상하고 정확하게 답변해 주시고 위원님들의 주요 업무에 대한 대안제시에 대해 충분한 검토를 통해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2항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일괄상정합니다. 감사담당관과 행정관리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받기에 앞서 행정관리국장의 인사말씀과 간부소개가 있겠습니다. 행정관리국장 나오셔서 인사말씀과 부서장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

김권영행정관리국장

안녕하십니까? 2011년 1월 1일자로 동작구로 전보되어 행정관리국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김권영입니다. 먼저 동작구에 근무하게 됨으로 인하여 구정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헌신노력하시는 문오현 행정재무위원장님과 위원님들과의 인연에 깊은 감사드리면서 앞으로 집행부와 의회와의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감사담당관과 행정관리국 과장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유제환 감사담당관입니다. 정진태 총무과장입니다. 금년 2월 15일자로 새로이 발령 받은 과장으로 윤양호 자치행정과장입니다. 황문철 문화공보과장입니다. 최정섭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임인섭 전산운영과장입니다. 이승지 민원여권과장입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오현위원장

행정관리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부서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행정공백방지를 위해 감사담당관과 총무과를 제외한 부서장들은 모두 퇴실하도록 하고자 하는데 이의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담당관과 총무과를 제외한 부서장들께서는 퇴실하셨다가 순서가 되면 입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공무원 외 퇴실) 먼저 감사담당관 나오셔서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와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유제환입니다. 항상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재무위원회 문오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담당관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계약원가 심사제」와 관련한 조치내용입니다. 계약원가 심사제 업무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제22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라 일상감사에 해당되는 계약분야를 사전에 예방감사를 실시함으로써 업무처리의 적정성을 도모하고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향상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금년도부터는 계약원가 심사대상을 보조금 지원 복지시설과 계약금 1억 이상 설계변경 공사에 대한 심사를 확대시행하고 있으며, 공사부분에 대하여는 서울시 원가계산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발주 및 심사하는 등 전문성을 확보하여 회계의 일관성 유지와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원가 심사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공사‧용역‧물품 등 각 분야별 심사사례를 분석‧정리 후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민간이전경비 사후관리 철저」와 관련 조치내용입니다. 현재 구립어린이집 등 69개 민간위탁시설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감사주기에 따라 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금년도부터는 민간위탁시설의 보조금 집행실태 전반에 대한 감사를 감사기본계획에 반영하였으며 위탁만료기간이 도래한 민간위탁시설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여 행정운영의 효율성 및 투명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페이지 「구민과의 참 좋은 대화의 날 운영」관련 조치내용입니다. 금년도부터는 고충‧집단민원 뿐만 아니라 주민숙원사업 및 건의사항까지 상정안건 범위를 확대하여 많은 구민과 대화를 통해 소통하는 행정을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취지를 반영하기 위해 지난 조직개편 시 감사담당관 내에 직소민원팀을 신설하고 구본청 3층에 직소민원실을 설치‧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추진사항을 분석하여 미비점에 대해서는 보완토록 함으로써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 시행 관련」 매년 되풀이되는 감사지적사항에 대한 사후 관리방안입니다. 단순 반복되는 민원업무와 전문성이 대두되는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최근 3년 간 감사결과 지적사항에 대하여 업무처리 절차 등에 대한 교육을 3월 중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감사 결과에 대한 사후관리 강화를 위하여 매년 상‧하반기에 집행전말 실태점검을 통하여 감사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재발방지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0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2011년 주요 업무계획을 배부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자료 1페이지의 일반현황이 되겠습니다. 감사담당관은 이번 직제개편을 통해 감사팀, 기술감사팀, 조사민원팀, 안전순찰팀, 직소민원팀 총 5개 팀 3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위원회는 공직자윤리위원회와 민원조정위원회 등 2개 위원회 3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금년도 부서운영 방향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감사행정 구현을 목표로 민선5기 새로운 변화에 부응하는 사전예방 감사, 부패‧부조리 근절을 통한 청렴행정 실현, 안전하고 쾌적한 명품동작 건설을 위한 순찰활동 강화,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구민과 소통하는 감동행정 실현이라는 네 가지 전략 아래 13개 사업을 금년도에 추진하고자 합니다. 그럼 추진전략별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첫 번째 전략으로 민선5기 새로운 변화에 부응하는 사전예방 감사분야입니다. 종합감사와 취약분야에 대한 부분감사, 기강감사, 주요시책 점검을 2011년 감사기본계획에 의거 실시하겠으며, 금년도에는 전년도와 달리 감사기본계획에 민간이전경비 집행실태에 대한 전반적인 감사를 반영하여 금년도 위탁 만료 예정인 어린이집 등 총 20개소의 부분감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재난안전 D등급 이상의 안전취약시설 총 20개소에 대한 안전감사를 실시하여 주민안전 위해요인을 사전에 예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 구민신뢰도 향상을 위한 열린사이버 감사분야입니다. 건설공사분야, 교통분야 등 민원처리 온라인 공개대상 5개 분야 6개 업무에 대한 입력실태 점검을 분기별로 실시하고, 작년 7월부터 도입된 e-호조 상시모니터링 감사를 매월 실시하고 지적사례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예산회계 집행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감사실시계획, 부조리신고 안내 등 감사행정을 일반인에게 공개함으로써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감사행정을 수행하겠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 계약원가심사 실시사항입니다. 금년도에는 부서 및 동주민센터, 보건소, 구의회, 공단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계약원가 심사를 복지시설 및 계약금액 1억 이상의 설계변경 공사까지 확대하여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두 번째 추진전략인 부패‧부조리 근절을 통한 청렴행정 실현 분야입니다. 공직자 부패‧부조리 방지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설 연휴, 휴가철 등 취약시기에 공직기강 감찰을 실시하고 비위공무원에 대한 엄정한 조사와 공직자 부조리 신고사이트 운영, 금품수수 신고를 위한 클린신고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서울시 청렴지수 및 시책평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등 대외기관 평가에 대비하여 청렴도 향상을 위한 대책보고회 개최, 특수사업 발굴 등 청렴시책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참고로 전년도에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하는 외부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구에 선정되어 금년도에 우리 구가 외부청렴도 평가 제외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외부청렴도 뿐만 아니라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정기적인 전 직원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수시로 자체교육을 실시하여 청렴도를 향상하는데 주력하겠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신규사업인 명품동작 클린서비스 콜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동작구 명예주부감사관을 활용하여 8대 민생분야를 대상으로 청렴지수를 자체조사하고 취약분야에 대한 원인분석 및 개선대책을 마련함으로써 청렴도 향상은 물론 부패유발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9페이지 공직자 재산등록 신고분야입니다. 5급 이하 공무원과 퇴직자에 대한 수시 및 정기 재산신고를 실시하고 있으며 신고된 내용에 대해서는 공직자윤리위원회 운영을 통한 엄정한 심사로 재산등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 번째 전략인 안전하고 쾌적한 명품동작 건설을 위한 순찰활동 강화 분야입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월 1회 이상 안전취약시설, 공공시설, 수방시설물 등을 대상으로 관련부서와 함께 기획‧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종전 간부 중심으로 운영되던 간부합동순찰을 민간전문가와 구민이 함께 순찰에 참여토록 함으로써 구민과 소통하고 현장에서 불편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현장행정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작년도 서울시 시민불편살피미 사업 연속 최우수구 선정에 힘입어 구민과 함께하는 동작골살피미 사업 및 주민불편살피미의 날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순찰을 통하여 쓰레기 무단투기, 노상적치물 등을 구민 스스로가 불편사항을 찾고 생활환경을 개선해 나감으로써 자기 동네에 대한 애착심도 갖고 구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네 번째 전략인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구민과 소통하는 감동행정 구현 분야입니다. 금년도에도 구청장과 함께하는 구민과의 참 좋은 대화의 날 지속적인 운영과 집단‧고질민원, 구청장과 함께 사이트 민원, 방문 및 전화민원 등에 대해서도 구청장 직소민원실에서 신속하게 처리하고 사안별로 관리카드를 작성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민과의 대화의 날 안건범위를 주민숙원사업 및 건의사항까지 확대하여 더 많은 주민들에게 대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 및 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민원만족도 조사 및 전화친절도 점검을 구조화된 설문지에 의한 조사를 통해 민원처리 과정에서 불만‧불친절을 시정하고 구정 건의사항 등을 과감히 수용하여 구정에 반영함으로써 구민만족도를 향상시켜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자상을 정립하겠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신규사업으로 민원처리결과 만족도 자체진단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위생, 세무, 주택‧건축 등 5개 분야 15개 업무에 대한 직원친절도, 민원처리과정 및 결과만족도 등을 민원처리부서에서 자체적으로 서비스콜을 실시하여 만족도를 자체 평가 및 진단하고, 구민불편 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즉시 시정 및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시범사업으로 효과성이 좋을 경우 민원부서로 점진적으로 확대 시행하겠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부터 18페이지입니다. 자체감사 집행전말 실태점검 등 기타 일반 업무는 서면보고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금년도에는 청렴한 구정, 발로 뛰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여 구민과 함께하고 구민을 위한 행정을 위해 저희 감사담당관 직원 모두는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상으로 2011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오현위원장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화정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화정위원

8페이지 클린 서비스 콜 실시 신규사업이라고 했는데 이게 원래 운영하던 해피콜 서비스와 다른 점이 뭐죠?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이 법이 청렴관련된 법인데요, 작년에는 용역을 주어서 1,700만원 정도 실시했는데 예산관계 때문에 삭감되어 명품동작 콜서비스센터에서 명예주부감사관을 활용해서 작년에 외주 주었던 부분을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손화정위원

명품동작 콜서비스 운영하는 것과 클린 서비스 콜 사업하고는 어떻게 다른 겁니까?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이건 청렴관련 조사하는 내용이고요, 명품동작 콜서비스는 전반적으로 민원만족도라든가 각 부서에서 저희들한테 여론조사 요구해 오는 부분을 운영하는 부분입니다, 단위사업입니다.

손화정위원

그러면 클린 서비스 콜 사업은 1-2월에 실시하겠다고 했는데 지금은 실시가 끝났겠네요?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아직 수합을 안 하고 있는데요,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손화정위원

조사는 끝났고 3-4월에 조사결과를 분석해서 대책보고회를 하겠다고 하는데 청렴지수 조사 항목에 따라서 설문지를 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청렴지수 조사항목은 몇 가지 정도 됩니까?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내용은 부패지수나 친절도 등이 있고요, 주로 민원처리 이의제기 용의성에 한 20개 항목 정도 되는데 별도로 설문지가 있습니다.

손화정위원

이것 뿐만이 아니고 지금 보면 신규사업으로 15페이지에 민원처리결과 만족도 자체심사사업도 있고 해당부서에서 하도록 하겠다는 거잖아요. 해당부서에서도 하고 명품동작 콜서비스에서 민원만족도 조사도 하면 한 번 민원을 하고 가신 분한테 여러 차례 20가지 항목에 대해서 하면 불편해 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거든요?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다시 자세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클린 서비스 콜 관계는 우리 감사과에서 주관해서 하는데요, 하는 목적은 저희들이 대외적으로 평가를 받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나 서울시의 평가 대비해서 예를 들어서 2010년 1월부터 12월 사이에 처리한 민원 중에서 세무라든가 건축, 위생 그런 국민권익으로 평가한 항목에 대해서만 합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7월에 하는데요, 청렴지수나

손화정위원

작년까지 갤럽인가에 외주 주어서 청렴지수 조사하던 것을 명품동작 콜서비스센터 자원봉사자를 활용해서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명예주부감사관들의 변동사항이 정비되었고 운영계획이나 이런 것이 정비되었습니까?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이번에 정비했습니다.

손화정위원

신규는 어느 정도 되나요?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분석은 안 해 봤는데요, 작년에 56명으로 확정되었는데 일부 활동 안 하시는 분을 정리해서

손화정위원

왜 그러냐 하면 기존에 활동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신규로 계신 분도 있고 1월에 자원봉사자들 교육을 받도록 되어 있는데 그렇게 교육하고 나서 사업을 해야 되는데 1월, 2월에 이미 한 거는 내가 볼 때는 외부의 어떤 평가 때문에 한 것 같은데 1, 2월에 교육도 받기 전에 사업이 벌써 진행이 되니까 이게 제대로 진행이 되었을까 걱정스럽고, 그리고 조사결과분석은 누가 합니까?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저희들이 과에서 해야죠, 설문지를 가지고 과에서 하는데 어떻게 보면 전문용역업체하고 다른 부분으로 저희도 걱정되는 부분이 전문성이 없기 때문에 한계가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손화정위원

감사담당관 해당 팀 직원들이 하신다는 거예요?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예, 작년에는 외주를 주었는데 예산관계 때문에 삭감된 부분입니다.

손화정위원

연관해서 15페이지에 민원처리결과 만족도 자체진단 사업의 경우에는 신규사업으로서 주민들에 대해서 직원 친절도를 올리고 주민들한테 행정 만족 향상을 위해서 굉장히 적극적인 좋은 의도라고 생각듭니다. 그런데 한 가지 우려가 되는 부분은 해당민원이 많은 부서에 집중될 텐데 또 다시 이것까지 추가하다 보면 이것에 대해서 결과보고도 내야 되고, 건의도 해야 되면 사실 민원이 많은 팀의 경우에는 해당업무를 처리하기에도 굉장히 바쁠 텐데 서류업무만 가중되지 않을까,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도록 하는 사업진행 방향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해당 팀에서 처벌이나 잘못된 지적 위주로 가다 보면 이 사업이 실효성이 없을 것 같아요, 단순히 서류상으로만 진행될 것 같고, 그래서 해당부서 쪽에 건의사항을 반영한다든지 실질적으로 주민서비스가 확대되는 방향으로 진행해야 이 사업이 취지대로 운영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위원님 말씀 고맙습니다, 고맙고요, 저희들이 이걸 신규사업으로 시행해서 반응이 좋으면 민원부서로 확대할 계획인데 지금까지 기본계획을 세웠는데 저희들 걱정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업무가 바쁜데 해당팀장이 그 민원처리한 민원인한테 만족하느냐를 물어봤을 때 제대로 될 건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하고, 그다음에 해당 과에서 제대로 하는지 여부도 체크하고 가급적 제도개선 쪽으로 방향을 선회하려고 합니다.

손화정위원

부서별로도 만족도를 평가한다고 하는데 사실 교통지도과나 원래 불만민원이 많은 데하고 부서별 형평성을 고려해야 될 것 같고요. 업무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될 것 같아서 금방 과장님 말씀해 주신대로 사업이 취지대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신규사업 같은 경우에는 단순히 서류상의 결과보다는 지원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쪽으로 많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손화정위원

이상입니다.

문오현위원장

다음은 홍운철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철

홍운철위원

지금 감사담당관에서 계속적으로 우리 전 기관에 대해서 감사를 시행하고 있는데 감사결과가 예를 들자면 감사 시행 부서와 감사결과 및 조치결과 보고는 감사담당관에서 자체적으로 감사하는 부분은 보고를 안 하고 있거든요? 그런 결과에 대해서는 우리가 자료를 요청해서 할까요, 아니면 감사담당관에서 사전에 업무보고할 때, 예를 들면 2010년도에 감사를 실시한 기관은 어디며 감사를 실시해서 감사결과와 조치사항은 어떤지 이런 부분의 디테일한 부분은 우리한테 얘기를 안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왜냐 하면 감사담당관에서 감사를 열심히 잘 해서 새로운 변화에 부응하는 사전예방감사를 실시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했는지 결과나 조치사항도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일부 공감하는데요, 저희들이 기본적인 감사계획에 의해서 감사를 하는데 그 결과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이 개별적으로나 위원회에서 보고를 하라고 하면 보고를 하겠습니다. 그러나 감사한 부분은 죄송한 말씀이지만 위원님들께 개별적으로 감사한 결과에 대해서 보고할 의무는 없다고 봅니다. 위원님들이 개별적으로 궁금한 것을 말씀하시면 저희들이 개별적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운철

홍운철위원

자료제출을 요청하면 되겠네요, 예를 들면 2010년도 감사를 실시한 기관, 그다음에 감사결과 및 조치사항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료요청을 하면 되겠네요?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예.

문오현위원장

희망위원에 대해서는 감사결과 및 사후조치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자료요구하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정재천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천위원

5페이지에 계약원가심사실시가 있는데 2010년 추진실적을 보면 11억 6,000만원이 절감되었는데 이번에 직제개편하면서 분장할 때 예전에 평가분석팀에 원가심사를 두었는데 금년에는 이 팀이 어디로 갔죠?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평가업무가 일부는 기획예산과로 이관되었고 이 업무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기술감사팀이 생겨서 기술감사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재천위원

전년도에 비해서 복지시설도 1억 이상 설계공사까지 한다는데 5명이 충분합니까?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충분합니다. 일정기준이 있기 때문에 공사 1,000만원 이상, 용역 500만원 이상, 물품 400만원 이상이기 때문에 대충 수요를 보니까요, 한 40건 정도 늘어난 것 같아요. 정확한 숫자는 아닙니다만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재천위원

그러면 올해는 실적이 늘어난다고 볼 수 있네요?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그렇죠.

정재천위원

알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김영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7쪽에 보면 청렴도 향상 평가업무추진에서 작년과 계속된 건데 작년에 사실 제가 요구한 게 있어서 반영하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반영이 전혀 안 된 것 같습니다. 작년에 제가 이게 실질적으로 청렴도 평가가 되려면 내부적으로나 외부에 용역을 주는 것보다 우리 동작구 자체의 시민단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렇게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전혀 반영이 안 되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작년도에 청렴도 평가는 말이죠, 저희들이 내부에서 평가하는 게 아니고 외부기관에서 평가를 합니다. 말씀드려서 상급기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우리 구만 포함한 게 아니라 다른 구청에서 각 자치단체 다 평가하고 그다음에 서울시에서 20여개 구청을 다 평가를 합니다. 그렇게 평가를 하기 때문에 평가 부분에 대해서는 외부인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평가방법을 갤럽을 통해서 객관적으로 하기 때문에 김영미위원님이 말씀한대로 평가위원이 들어간 게 아니고요, 김위원님이 말씀하신 거는 공직자윤리위원회를 말씀하셨어요, 그 당시 저한테 공직자윤리위원회에 시민단체가 들어가면 어떠냐고 말씀하셨는데 그런데 임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임기가 만료되면 검토해 보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김영미위원

그것과 더불어 여기 보면 명예주부감사관을 통해서 이러고 나왔잖아요, 클린 콜 취약분야 모니터링 실시한다고 하는데 이쪽에도 좀 들어가게 해 달라고 제가 같이 요청을 한 거예요. 작년에 61명이었는데 올해 56명으로 줄었어요, 그렇죠? 4명 줄이면서 아까 손화정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변동된 인원이 별로 없다는 얘기 같아요, 그냥 작년에 하셨던 분들이 지속적으로 하는 거 같거든요.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저희들이 명예주부감사관 교체부분은 공문을 동장한테 시달합니다. 명예주부감사관 감사활동 안 하시는 분 중에서 명예주부감사관이 청렴도 관련 부분만 조사하는 게 아니고 순찰도 참여하고 여러 가지 조사에 참여합니다. 그래서 저희들보다도 동에서 물론 기록을 유지하지만 참석 안 한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동장한테 몇 명 교체를 해 달라고 지시를 합니다. 그 부분은 만약 위원님이 추천하신다면 저희들이 교체하는 방법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영미위원

제가 추천하고 개인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감사담당관의 의지가 중요한 거 같아요, 얼마만큼 청렴하고 또 외부의 소리를 얼마만큼 들으려고 하시는지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기존에 그 체제를 유지해서는 구민들은 청렴도가 그렇게 공정하다고 보지 않고 있거든요, 그런데 작년에 지적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르게 좀 해 보려는 시도가 전혀 없었다는 얘기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제가 요구합니다. 지금 사업의 초기니까 좀 더 다른 형태의 청렴도 조사가 될 수 있도록 구민의 소리를 정확하게 들을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좀 만드셔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알겠는데요, 시민단체에 대한 현황을 저희들 감사과에서는 관리되지 않거든요.

김영미위원

작년에 총무과나 전부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를 하지 않는다는 얘기는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는 말씀이잖아요, 그 답변에는 제가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김영미위원

관리하지 않는다, 시민단체를 관리하지 않는다, 시민단체는 관의 관리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그런 이야기는 아니고 요, 명단이 없다는 거죠.

김영미위원

그걸 작년에도 제가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알고 있지 않다는 거는 상당히 실망스럽습니다.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저희들은 어느 분이 시민단체 활동을 하는지 감사과에서 그 내용은 모르지 않겠습니까? 명단을 확보해서 동별로 분류해서 동장한테 지시를 하겠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 분이 시민단체 활동을 하기 때문에 명예주부감사로 활동하면서 적절한 사람이라고 판단되면 동장이 추천할 수 있게 저희들이 권고를 하겠습니다.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청렴도가 청렴하지 않다고 했는데 그건 좀 오해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김영미위원

청렴하지 않다가 아니라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얘기가 있다는 거죠. 일반적으로 아까 얘기한 대로 61명에서 56명으로 줄인 주부명예감사관도 지속적으로 쓴 사람만 계속 쓰기 때문에 아까 손화정위원님이 지적하신 새로운 교육 없이도 지금 벌써 사업이 시작된 거잖아요.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56명 중에서도 이 분들이 명예직이에요, 보수를 주지 않습니다. 순수한 봉사활동하는 분들이에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다 참여하면 좋은데 개인적으로 바쁜 사람은 참여 못 해요, 전문적으로 저희들한테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하는 분들이 한 50명됩니다. 그 분들이 주로 많이 활동을 하고 있어요. 하여튼 위원님 뜻을 충분히 알았으니까 반영하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다음은 손화정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화정위원

더불어서 말씀드리면 사실 명예주부감사관이 동행정감사에도 참여를 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기존에 보면 주로 업무가 동이나 이런 업무 쪽에 협조적이고 굉장히 원래 동행정에 참여하시는 분들을 주로 선발하셨더라고요. 그러니까 실제로 감사의 측면하고는 맞지 않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 거죠. 그래서 물론 이 부분이 봉사자로 구성이 되고 교통비, 급량비 정도만 지급이 되는 수준이기는 하나 구정에 참여하고 싶어 하는 또 다른 사람들이 있을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실제 감사나 이런 쪽으로 활용을 하시려면 기존 동업무에 친숙한 그런 분들보다는 따로 공모를 한다든지 해서 활용하는 것이 실제 이 업무하고 맞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사실 명예주부감사관을 동감사에 활용한 부분은 전문성이 떨어집니다. 직원들도 전문성이 떨어져서 감사를 못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 분들을 활용한 목적은 우리가 이렇게 객관적으로 감사한다 하는 그런 것도 있고 그 다음에 단순한 업무는 저희들하고 같이 감사를 좀 해요, 그런 부분이 있고, 주로 동 행정에 대한 불편사항이 주민들 입장에서도 뭐가 있는 건지 그것을

손화정위원

그러니까 좋은 취지로 했겠지만 실제 운영되는 걸 현장에 가서 보면 이 분들이 지역의 동네에서 공사가 있다든지 이럴 때도 감사가 참여합니다. 그런데 원래 행정에 협조적인 부분이 지나치다 보니까 비판이나 잘못된 게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말씀을 못 하세요, 이래선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감사로 하는 부분은 기존에 행정 쪽하고 친밀함 그런 부분보다는 아예 다른 쪽에서 따로 공모해서 기존의 관계 때문에 할 말을 못하고 이런 게 돼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말씀드린 거죠.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좋은 의견입니다. 저희들도 시도를 하겠습니다.

손화정위원

더불어서 말씀드리면 13페이지에 감사추진일정들이 밑에 나와 있습니다. 종합감사 부분에 보면 6월 중에 보건소를 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저희가 이번에 조례가 상정이 돼 있습니다마는 행정사무감사가 6월 중에 제1차 정례회로 바뀔 예정입니다. 그러면 의회감사하고 겹치는 기간이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조정이 있어야 될 것 같고요. 보건소에 대해서는 우리 의회에서도 감사가 되는데 이중으로 감사를 갖게 되는 일정상의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한번 조정을 해 주시고, 그리고 보조금과 관련해서 민간이전경비 관련해서 제가 감사 이 부분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했습니다마는 이런 보조금 감사의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서 보고가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감사계획이 나와 있습니까?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감사계획이 지금 나와 있습니다.

손화정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별도로 보고해 주세요.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지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손화정위원

아까 위탁 만료된 기관 위주로 우선적으로 하시겠다고 했으니까 감사계획서가 나왔으면 그것 좀 보여 주세요.
제환

유제환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다음에 또 질의하실 분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와 주요 업무계획 보고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위원 여러분의 휴식과 집행부의 보고준비를 위하여 10분 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 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8분 회의중지

11시0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총무과장 나오셔서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와 주요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정진태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문오현 행정재무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총무과 소관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관련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 및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자료 1쪽 부서 공통사항으로 행정사무감사 전에 대규모 인사이동과 MOU 체결 관련 답변입니다. 2010년 민선 제5기 출범에 따른 조직정비와주요 정책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하여 인사를 실시한바 있으나 앞으로는 연 2회 정기인사를 정착시켜 조직의 안정성과 업무의 전문성을 기하고자 하며 각 부서에서 MOU 체결 시에는 구의회에 사전보고와 설명을 하는 등 절차를 이행토록 조치하였습니다. 2쪽 상단, 의회 답변사항의 이행 등에 관한 조치사항입니다. 향후 공무원이 의회에 출석하여 답변한 내용은 책임감을 가지고 이행할 것을 전 부서에 통보하였습니다. 3쪽 하단, 총무과 소관입니다. 행사 개최 시 간소화된 의전수행지침 마련에 대한 답변입니다. 위원님들의 의견대로 금년 1월에 실시한 신년인사회부터는 의전절차와, 진행방법을 간소화하여 내빈 등의 소개를 종전에 100여명 소개하던 것을 30여명으로 축소하고 직능단체장 등은 대형 스크린을 통해 일괄 소개하여 행사시간을 단축하였으며 향후에도 행사 간소화에 노력하여 주민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4쪽 투명한 인사행정실시, 행정차량 수리 예산지급 투명성 확보 답변입니다. 투명한 인사운영을 위하여 매년 초에 인사운용계획을 수립 일정공개 등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인사운영과 성과주의에 따라 성과보상체계 확립 등을 위하여 근무성적 평정제도 개선과 실적에 따른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제도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행정차량 수리예산 지급 투명성 확보를 위하여 가격의 적정여부를 판단하는데 물가정보지 및 인터넷 검색, 동종업체 현장 확인 등으로 가격과 품질 서비스가 우수한 업체를 발굴 수의계약에 대한 투명성을 제고하겠습니다. 5쪽 직원 휴양소 관련 직원의 요구 반영 필요와 안내도우미 친절제고 대책 수립, 현수막 제작관련 동주민센터 인원 배치에 대하여 일괄 답변하겠습니다. 먼저 직원 휴양소는 직원들의 건전한 여가활동 증진과 휴식을 통한 재충전을 위하여 장소 선정 등에 있어 직원들의 의견을 사전 수렴하여 더 좋은 휴양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민원안내 도우미 친절제고 대책은 구민 고객이 구청 내방 시 첫 이미지가 결정될 수 있는 구본청 1층에 안내도우미를 2011년 2월부터 밝고 친절한 안내도우미를 배치하여 민원인에게 품격 있는 안내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수막 제작관련 사항은 행정차량 수리 투명성 확보에서 보고 드린 바와 같이 동일하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동주민센터 인원 배치 관련은, 동주민센터 업무특성을 감안 인원 배치 시 남여 비율의 적정 등을 고려하고 동시에 많은 인력의 인사이동으로 인해 업무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대한 고려하여 인사발령토록 하겠습니다. 6쪽 국내․외 자매도시 체결관련에 대한 답변입니다. 국내․외 자매도시 체결 교류 등은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여 실질적으로 직원뿐이 아니고 주민들이 체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도시와 체결하는 방안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 7쪽 상단, 공무원 국내․외 연수 관련 답변입니다. 공무원 국외연수 대상자 선정은 인센티브, 구정 역점사업 등에서 성과 우수직원, 격무부서 근무자 등으로 연수단을 구성하여 분야별 연수과제 중심의 비교견학을 실시하며 2010년 연수 보고서는 이미 제작 배부 완료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0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2011년 주요 업무계획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2011년 2월 15일자로 행정조직 개편에 따라 전산운영과, 노인복지과, 도시개발과 등 4개 과 신설과 민원여권과 등 4개 부서 통합 등으로 구 행정조직은 1의회 5국, 1담당관 28과, 1소, 4과이며 15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력은 총 정원 1,213명에 현원 1,217명이 되겠으며 우리 총무과는 구 행정업무 수행을 위한 조직, 인력, 청사시설물 및 행정장비 관리와 직원 후생복무, 의회 및 국내․외 교류 등을 총괄․지원하는 부서로서, 6개 팀, 91명의 직원이 우리 구 전 직원들의 능률적인 행정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직렬별 인력, 구청사, 차량, 위원회 현황 등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쪽 2011년 주요 업무계획입니다. 총무과 부서 목표는 깨끗하고 쾌적한 청사환경 조성,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조직 관리, 역동적이고 따뜻한 직장문화 조성이며 추진전략은 청사 및 시설장비의 효율적 관리,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재 양성, 국․내외 교류 사업의 활성화, 조직 활성화를 위한 후생복지 지속적 지원이 되겠습니다. 5쪽 첫 번째, 청사 및 시설장비의 효율적 관리의 구청사 제2별관 증축 및 지하주차장 건설입니다. 우리 구 청사는 31년 된 노후청사로 구청사가 협소하여 6개 부서가 임대청사를 사용하고 있고 주차장 또한 부족하여 주민불편과 행정의 비효율성을 해소하고자 제2별관 증축과 지하 주차장을 건설하고 지상은 공원화하여 주민들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겠습니다. 세부추진일정을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쪽 구본청 청소용역 확대입니다 2010년 1층 현관 등 부분적인 청소 용역 실시결과 청결성 유지에 문제가 있어 청소용역을 구본청 본관․별관까지, 전면 확대하고 공휴일에도 개방된 1층 화장실까지 관리하여 이용 주민의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7쪽 구민 고객안내 및 여성질서도우미 배치는 앞서 행정사무감사 결과에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기존의 공공근로를 활용한 민원안내 도우미를 민간에 위탁, 친절한 도우미를 배치하여 구민에게 밝고 친절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질적인 여성 집단민원의 효율적 대응을 위해 여성질서도우미를 계속 배치하여 과격한 여성민원에 대하여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합니다. 8쪽 행정차량 효율적 유지관리 계속사업은 금년에도 전세버스 50대를 연간 단가계약 체결하여 예산을 절감하겠으며 3월 중으로 내구연한이 경과된 토목과 고소작업 차량 등 3대를 교체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업무지원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9쪽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예비군 육성 지원은 향토예비군 설치법규정에 따라 민․관․군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향토예비군 부대 운영장비 보강 및 각종 훈련지원을 실시하고, 구민 안보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지원하는 보조금도 검증을 통해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도록 하겠습니다. 10쪽 두 번째,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재 양성입니다. 성과주의 위주의 공정한 인사운영 체계 정착을 위하여 인사일정 사전공개를 통한 예측 가능하고 투명한 인사운영과 선호부서 주요 직위 공모제 운영으로 공평한 보직 관리와 성과주의에 근거한 공정한 인사운영 시스템을 구축하여 조직의 효율성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창의적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강화를 위해 직원 능력 향상을 위한 정기적인 직무전문 교육과 고객 감동을 위한 서비스 특별교육을 실시하여 변화와 혁신에 능동적으로 대처함은 물론 문제 해결능력 향상을 통하여 대민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1년도 직원교육계획은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3쪽 활기차고 신명나는 조직문화 창출을 위하여 출산과 육아부담 경감을 위한 대체인력 운영 활성화로 휴직에 따른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고 퇴직 예정자에게 구정 참여 프로그램 운영과 퇴직자 휴게공간 운영으로 구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참여를 유도하고 직원들과 「구청장과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 운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 조직 일체감 조성을 통한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 창출에 기여하겠습니다. 14쪽 세 번째, 국․내외 교류 사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국내․외 자매도시 교류협력을 활성화하여 국내 지방자치단체 및 해외 도시와의 경제, 교육, 문화, 체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교류 활성화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5쪽 구민참여 행사 개최로 구정에 대한 신뢰감 조성과 일반 구민의 구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11년도 신년인사회를 1월 12일 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하였고, 2011년 4월 구민의 날 기념식과 2011년 7월 1일 구민과 함께하는 명품동작 설명회를 통해 참 좋은 사람중심의 명품동작 건설에 주민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를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16쪽 네 번째, 조직활성화를 위한 후생복지의 지속적 지원입니다. 동작가족 직원장례 상조 서비스 지원 사업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가족 애사 시 장례용품과 도우미 지원 등을 통해 직원의 소속감을 고취하고 사기를 진작시켜 업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으로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3월 중에 콘도 4구좌를 추가 구매하고 연중 상설휴양소와 여름 휴가철에 하계휴양소를 운영할 계획이며, 동호회 활성화를 위한 지원으로 직원들의 자기 능력개발 및 건강한 직장분위기 조성과 소속감을 고취시키고자 합니다. 18쪽이 되겠습니다. 직원 사기진작 및 업무능력 역량강화 사업입니다. 직원 후생복지 및 근무능률 증진을 위해 직원자녀 보육수당 지원 창의행정 현장견학 체험 우수공무원 선진 해외연수를 실시하여 직원 사기진작으로 업무능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쪽 조직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운동경기 등산대회, 체육행사 등을 실시하여 체력증진 및 직원화합과 조직공동체 의식함양을 고취시키겠습니다. 20쪽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선택적 복지제도를 운영하여 건강관리, 자기계발, 여가활동 등을 위해 전년도와 동일한 2,100포인트를 배정하여 직원 복지증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21쪽 일반 업무로 구청사 및 시설장비의 효율적 관리를 위하여 구본청 본관․별관 복도와 화장실의 전기 자동 콘트롤 박스를 설치, 에너지 절감과 화재예방에 철저를 기하고자 하며, 신대방동 보라매공원 내 동작구민회관은 70년대 준공된 노후된 건물로서 출입문과 단상 마루 등을 교체하고, 문화복지센터의 노후된 시설물을 보수․보강하여 주민 편익과 관리의 효율성을 기하고자 합니다. 22쪽 자기 주도적 상시학습체계 활성화를 통해 개인별 적성에 맞는 자기계발 계획으로 자기주도 상시학습을 실시하고 직원생일에는 1인당 2만 5,000원 상당 문화상품권을 지급 생일을 축하하여 사기진작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선 제5기 출범과 함께 다변화 시대에 맞추어 총무과 전 직원은 구민의 복리증진과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람중심의 명품 동작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2011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오현위원장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김영미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4페이지에 보면 마지막에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서 인사관리철저라고 해서 2년 정기인사 정착화를 통한 예측가능하고 투명한 인사운영을 한다고 조치사항으로 쓰셨어요, 이번 인사가 이거에 맞나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말씀드린 대로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를 한다고

김영미위원

2년이라고 했는데 많은 직원들이 몇 개월 만에 또 이동을 했잖아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선 5기가 작년 7월 1일부로 출범해서 사실상 구청장님께서 금년 1월 말까지 한 7개월여를 근무하시다 보니까 직원들 파악이 짧은 감이 있어 가지고 그래서 이번에는 부득이 조직 효율성을 높이고 조직 활성화를 위해서 하시다 보니까 이번에도 단기간에 전보된 그런 직원들이 있었는데요, 앞으로는 아까 업무보고 말씀드린 대로 정기적으로 연 2회 정기인사를 실시해서 인사일정 등을 공개해서 투명한 인사행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민선 이후 단기간에 전체 1,200명 조직을 직원들 파악할 기한이 촉박해서 그런 점이 있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영미위원

작년 연말에도 인사이동을 소폭으로 했어야 되는데 작년 연말에 인사이동을 많이 한 후유증을 또 겪고 있는 거잖아요, 동주민센터 같은 경우에도 8명, 10명이 순식간에 다 교체가 돼서 주민들이 굉장한 민원을 제기하고 있어요. 업무파악들을 잘 못하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동주민센터의 경우는 좀 감안을 하셨어야 했어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2월 15일자로 조직개편을 하다 보니까 더 많은 인원이 이동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면도 있었고요, 앞으로는 말씀드린 대로 지금 인사운영 2011년도 인사운영 계획을 수립을 해서 각 부서에 시작했습니다. 정기인사기준에 맞춰서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동인원 배치문제도 여성하고 남성 비율이라든가 전체적으로 인원이 많이 이동했기 때문에 업무 연계성 등을 감안해서 앞으로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미위원

왜냐 하면 이렇게 되면 직원들의 전문성이 결여가 된단 말이에요,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한 어떤 열의가 없지요, 좀 해볼까 했는데 몇 개월 만에 이동을 시키고 2년도 안 되어서 이렇게 되면 직원들이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집중하지 않을 것 같아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말씀드린 대로 정기인사를 지키고요, 전보제한자는 가급적이면 전보제한 규정을 지켜서

김영미위원

지금 국회에서도 공무원들 2년 보장해 주는 걸 발의하려고 하는데 우리 구도 그런 공무원들의 전문성도 키워주고 구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강력하게 조치를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투명한 인사행정실시해서 2010년 11월 19일 근무성적 평정제도 등을 개선하여 실적에 따른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했거든요. 그러면 이번 인사에 이런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는 제도 마련에 지침의 혜택을 본 그런 경우가 있나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이번에 인사는요, 일부 지역신문에 보도된 바와 같이 실적 위주의 근평이나 승진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종전에는 국 서무주임, 과 서무주임 이런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근무평정을 주는 제도를 이번에 획기적으로 개선해서 실제로 주요 시책사업이나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 등을 진짜 다른 직원이 봐서 열심히 일한다고 판단할 수 있는 그런 직원들에 한해서 근무평정을 상위평정을 주도록, 승진에도 그런 사람을 우선적으로 한다는 방침을 세워서 이번 인사에 반영 했습니다. 앞으로 그것이 정착되면 종전에 말씀드린 대로 서무주임이라고 해서 근평을 받고 그런 것은 불식되고 앞으로 진짜 일하는 자리 다른 직원이 봤을 때 진짜 이 직원은 근평 받고 승진도 해야 된다, 이런 조직문화가 조성되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렇게 변경했습니다.

김영미위원

인센티브사업에 따른 성과를 말씀하셨는데 모과는 정작 인센티브사업을 받기 위해서 열심히 일한 직원들이 작년 연말에 다 교체되었어요. 그래서 새로운 직원들이 인센티브사업 혜택을 받아서 또 이번 인사고과를 했단 말이에요. 이게 형평성에 맞는 건가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예를 들어서 위원님 말씀은 작년에 인센티브 담당직원이 바뀌었느냐 그런 말씀이시죠?

김영미위원

아니죠, 인센티브사업에 열중했던 직원들이 작년 연말에 인사이동을 해서 인센티브를 받을 사람들이 이미 다른 과에 배치된 거죠, 새로운 사람들이 있는데 그 인센티브를 누구한테 주냐는 거죠?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작년에 인센티브사업에서 우수한 업무실적을 거양한 사람들이 바뀌고 다른 사람이 왔다 그러면 그건 아시다시피 근무성적 평정기간이 연 2회가 있습니다. 6월 말, 12월 말 기준으로 하는데 작년에 업무를 담당했던 사람은 이미 12월 말에 인센티브 실적에 따라서 근무평정이나 그런 조치를 했습니다.

김영미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청장님이 뭔가 잘못 알고 계시는 게 정작 인센티브사업을 한 직원은 그 부서에 없는데 새로운 직원이 인센티브사업을 해서 많이 받아왔다는 말씀을 하시기에 정확하게 전달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그건 작년 연말기준으로 근무평정이나 승진할 때도요 인센티브 등 주요 시책사업에서 성과를 거둔 직원은 그만한 보상을 다 했다고 봅니다.

김영미위원

다른 부서에 갔더라도 그 직원한테 정확하게 평정이 들어간 건가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미위원

알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정유나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이번 인사부분 지적을 아주 잘 해 주셨는데요, 단기간에 너무 많은 인사이동이 있다 보니까 주민들도 불편하시다는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 부분은 주의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총무과 국내·외 교류사업 활성화도 이번에 제가 보니까 지난해와 그다지 달라진 내용이 없는 것 같아서 향후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조금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나 예산편성 시에 정유나위원님께서 여러 번 말씀하신 사항인데요, 아직 금년도 회의계획을 잡지 못했습니다. 왜냐 하면 지금 2월 15일자 조직개편 때문에 총무과에 업무적으로 그런 게 있어서 3월 중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그 사항을 위원님이 필요하시다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3월 중에 보고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가급적이면 아웃라인을 잡을 수 있도록

문오현위원장

김영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업무보고 5쪽에 보면 주요 사업에 청사증축이 있어요. 청사 증축하는데 있어서 제가 며칠 전에 사당동 노인복지관을 다녀왔어요. 그런데 사당동 노인복지관 현장을 답사하면서 느낀 점이 노인복지관이라는 마인드가 없이 단지 건물만 짓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미리 말씀드리는 건데 건축함에 있어서 이 건축물의 용도가 노인을 위한 건지, 아동을 위한 건지, 장애인을 위한 건지 이런 것들에 대한 마인드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구 청사를 기왕 이렇게 증축하는 마당에 한 가지 건의하고 싶은데요, 지금 도봉구에는 스마트 워크센터가 생겨서, 스마트 워크센터라고 과장님 혹시 알고 계시는지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죄송합니다. 처음 들어봅니다.

김영미위원

스마트 워크센터는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고도 업무처리가 가능한 네트워크와 정보통신 장비 등이 구청사 안에 마련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는 여기도 보니까 출산인원에 대해서 재택근무도 할 수 있게 한다, 또 구민들도 재택근무하는 게 많아요. 그러면 집안에 모든 시스템을 갖춰 놓는 것보다 구민들을 위해서 한 층은 아예 스마트 워크센터로 하는 것이 좋고요, 이것은 국가 전략위원회에서 우리나라에 4곳인가 정도를 하고 있어요. 향후 더 늘린다고 하는데 기왕에 우리가 청사를 짓는다면 미래지향적으로 그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해서 국가에 우리도 스마트센터를 원한다고 해서 방법과 절차를 알아 보셔서 이런 것을 유치할 수 있도록 미리미리 계획에 좀 넣어 주셨으면 합니다.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요, 앞으로 청사 증축 관련해서 미리미리 준비해서 필요한 사항은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김영미위원

도봉구 같은 경우는 하고 있으니까 한번 가셔서 벤치마킹도 하시고, 건축할 때 우리가 필요한 집을 짓는 거잖아요, 단지 모든 것을 건축사무소에만 맡기는 게 아니라 우리가 원하는 것을 집어넣을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아요. 이미 다 짓고 난 다음에 가서 이거 불편하다, 저거 불편하다 하면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요. 이런 건축물이나 구청사를 짓는데도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좀 더 하셔야 될 것 같고요, 한 번 지으면 2-3년 후에 다시 지을 게 아니니까 10년 후를 내다볼 수 있는 그런 구조, 그런 건축물이 되기를 원합니다.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청사증축 설계 시에는 위원님들도 참석하셔서 좋은 의견 말씀해 주시면 같이 반영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미위원

스마트 워크센터 같은 거는 꼭 저희도 유치할 수 있도록 미리미리 계획하셨으면 합니다.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동연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연위원

조금 전에 김영미위원님이 인사이동에 대해서 주민의 불편한 점이나 불만들이 많다고 하는데 우리 다 공감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그것에 대해서 느끼고 있는데 우리가 질의를 안 해서 그렇지 9월에 하고 이번에 또 대폭했는데 그러면 앞으로 또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요, 정착이 어느 정도 되었다고 보고요. 앞으로는 7-8월과 12월 중에 정기인사로 해서, 사실 이번 2월 15일 직제개편에 따른 인사이동 시에는 7급 이하는 1년이 되지 않은 전보제한자는 이번에 이동을 안 시켰습니다. 6급, 5급만 했는데요, 앞으로는 정례적으로 정기인사에 따라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연위원

우리가 보기는 순환보직제라는 제도가 있어서 그것도 이해를 합니다만, 직원들 교육 훈련시키나 싶은 생각도 들거든요. 이 부서도 배워라, 저 부서도 배워라 그런 것 때문에 그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김영미위원

2-3개월 만에 뭘 배우고 가겠어요?

김동연위원

그러니까 좀 배울만하면 그렇고 하니까 많이 생각하셔야 되겠습니다.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정기인사로 투명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김영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행정사무감사 6페이지에 보면 국내외 자매도시 관련해서 교류사업을 추진하겠다 그랬는데 지금 교류사업 추진계획이 나와 있나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아까 정유나위원님 질의하신 대로 아직 계획을 잡지 못했는데 3월 중으로라도 잡아서 별도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노력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미위원

알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손화정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화정위원

반복되는 내용이기는 합니다만, 업무계획 보고 때 해마다 반복해서 개략적으로만 하다 보니까 실제로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보고를 받지 못한 상황에서 나중에 그리고 사업이 진행되는 걸 보면 사전에 의도나 예산편성의 취지 이런 부분하고 맞지 않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업무보고를 타 구의 경우 1월에 받고 있는 구도 있는데 지금 1, 2월도 지나서 3월 아닙니까? 그러면 최소한 지금 정도 되면 어느 정도 구체적인 계획들이, 개략적인 계획은 예산편성 시에 이미 나와 있는 거고요, 이런 업무보고 때에 두루뭉술하게 매년 반복적이고 개략적인 보고로는 실질적인 보고가 되기 힘들다고 보고요. 지금 3월이 되었는데 아직 제대로 된 계획이 안 서 있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추후 업무보고 시에 위원님들이 요구하면 바로바로 제시될 수 있도록 계획을 사전에 충분히 세워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요.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8페이지에 보면 대형버스 임차사용이 2010년에는 19대인데 2011년도에는 50대로 대폭 확대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아니면 2010년도에 운영을 적게 한 겁니까? 예산을 50대 잡아 놓은 거잖아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예, 예산을 50대로 잡았는데

손화정위원

그러면 특별히 수요가 있나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작년에는 지방선거가 있어서 직원들 행사나 그런 게 조금 적어서 수요가 적은 걸로.

손화정위원

이것은 직원들이 이용하는 그런 거 아닙니까?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직원들이 교육을 간다든가

손화정위원

그러니까 특별하게 선거에 영향을 받을 내용은 아닌 것 같고요, 특별히 수요가 없는데도 예산이 편성되었으니까 많이 사용한다든가 이런 것은 없어야 될 것 같고, 내용은 나중에 살펴보고 말씀드리고요. 한 가지 더 추가로 건의를 하자면 출산과 육아부담 경감을 위해서 대체인력 운영을 활성화하고 출산장려정책을 위해서 교육수당도 지급하고 하는데 이번에 보니까 서울시에서 나인 투 파이브해서 출산 후 육아하는 여직원들을 위해서 1시간 근무 단축하는 제도를 시행하더라고요. 그래서 보통은 근무시간이 6시까지이지만 한 시간 정도 줄여서 5시까지 줄여준다든지, 그리고 또 성과상여금에 출산가점제를 운영해서 1등급 정도 높여준다든지 이렇게 출산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시가 앞장서서 한다 이런 제도를 하는데 우리 구에서도 지금 출산과 육아에 대해서 여기 보면 출산휴직은 줄어들고 육아휴직은 늘어나고 있어요, 그만큼 우리 구청이 육아하는 여직원들의 업무부분에 대해서 경감하고 육아하는 것을 도와주는 분위기 정착을 위해서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좋은 제도들을 검토해서 우리 구에 맞게 도입하는 것을 건의드리고요. 그리고 서울시에서는 임신한 여직원들이 업무하는 것을 지원하는 제도도 시행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검토해서 육아휴직을 하는 것보다는 업무경감하고 지원해 주고 출산과 육아를 장려해 주는 취지로 제도를 운영할 것을 건의드립니다.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예, 감사합니다.

손화정위원

좀 검토해 주십시오.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예.

문오현위원장

다음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영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인사이동이 대대적으로 이루어져 있고 조직개편이 다 이루어져 있어서 사무실도 새로 변동이 되었잖아요? 사무실에 들어가 보면 누가 누군지를 정확히 모른단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의회처럼 의원들 명찰을 해놨잖아요, 그런 명패를 각 직원들마다 달아줬으면 하는데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책상에요?

김영미위원

책상이 아니라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들어가는 사무실 입구에 다 있습니다.

김영미위원

입구가 아니라 지금 사무실 칸막이를 자리마다 다 했는데 거기에 크게, 사무실 입구에 너무 작게 해 놓아서 그 앞에 것을 보고 들어가서도 어떻게 찾아야 될지 모른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명패 정도는 구민들을 위해서 좀 해 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김영미위원

노인복지과에도 지난번에 갔더니 조그맣게 해 놓았는데 노인복지과는 노인들이 많이 왔다갔다 하시는데 그 글씨가 보이시겠어요? 그런 것을 생각해 주셔서 개인별로 의회처럼 명패를 하나씩 다 하는 게 맞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칸막이에 의회처럼 붙여서.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사무실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배치도를 조금 크게 해서

김영미위원

그것도 있어야 되고요, 안에 들어가서 정확하게 있어야지 구민들이 정확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예산이 크게 드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도 편리하게 해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김영미위원님 얘기해 주신 것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 분석해 주시고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 김현상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상위원

16페이지에 조직활성화를 위한 후생복지의 지속적 지원해서 신규사업으로 금년도에 직원장례서비스를 지원하기로 계획되어 있는데요, 예산이 3,600만원 맞나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맞습니다.

김현상위원

예산서에 직원장례서비스를 한다고 올라와 있었습니까?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이 예산은요, 선택적복지제도 시행으로 인해서 카드수수료의 0.3% 우리 구에 지원하는 게 있습니다. 이건 우리 예산으로 편성해서 쓰는 게 아니고 물론 예산은 예산이죠, 선택적복지 카드사용액의 0.3% 이익금을 우리한테 주는 게 있어서 선택적복지 예산에 편성된 예산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현상위원

그러면 선택적복지 안에 예산이 포함되어 있다는 이야기인가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예.

김현상위원

이해가 잘 안 돼요, 그러면 그전에는 어떻게 했어요. 이익 들어오는 것을 어떤 식으로?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직원들한테 연초나 연말에 선물 내지는 문화상품권을 지급했습니다.

김현상위원

예산 자체 3,600만원이 원래 잡혀 있어요? 포함되어 있고 또 들어오는 수입을 다시 직원들한테 돌려주는 거네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전액 돌려주었습니다.

김현상위원

이런 것은 수익금이 0.3% 되는데 예산안에는 편성할 수 없는 항목인가요? 왜 그렇죠? 계획이 있으면 포함시켜도 되지 않나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이건 유동성이 있기 때문에 얼마로 정해지기도 그렇고 그게 은행에서 잡히는 시기가 틀리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1월에 쓰는 금액하고 2월에 쓰는 금액하고 월별로 다 틀려서 시기적으로 잡기 어렵기 때문에 이 사항은 위원님께 상세히 별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김현상위원

직원후생을 위해서 이런 사업을 하는 것은 상당히 좋은 거지만 갑자기 예산이 3,600만원이 올라와서 궁금하기도 하고 실제적으로 이런 예산도 예산안에 편성되어 있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기 때문에 자세하게 별도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예.

문오현위원장

다음에 정재천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천위원

김현상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선택적복지제도 관련해서 작년 업무보고 때에 동료위원님께서 지적한 사항이 있었는데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카드 사용액의 일부를 우리 동작구에서 사용해 달라고 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시행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작년에요?

정재천위원

과장님 아니고 임판섭 과장님 계실 때.

김영미위원

제가 요청했어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지금 그대로 동작구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시행하고 있습니다.

정재천위원

시행하고 있어요? 실적자료가 있지 않나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그건 별도로 뽑아드리겠습니다.

정재천위원

구민참여행사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금년에는 스탠딩 행사로 진행했는데 끝나고 나서 주민들의 불만이 많더라고요, 1시간 동안 장시간 서서 행사를 지켜보기가 굉장히 불편하다 불만이 많은데 개선책은 없나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신년인사회를 이번에 보고 드린 대로 간소화하기 위해서 내빈소개를 100여명 하던 것을 30여명으로 줄여서 하기는 했는데 조금 일찍 오신 분들은 길게는 1시간에서 1시간 30분정도 그런 부분이 있는데 강당외곽에 의자를 깔아놓았습니다. 나이 드신 분들이 앉을 수 있게끔 그런데 먼저 오신 분이 앉다 보니까 나이 드신 분 중에 그런 불만이 나왔는데요, 그래서 내년도에는 스탠딩으로 신년인사회를 하게 되면 미리 안내문을 보내 드리려고 합니다.

정재천위원

앞으로 두 번 행사가 또 있잖아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그건 스탠딩이 아니고 신년인사회만 스탠딩으로 하고 나머지는 의자에 착석해서 합니다.

정재천위원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사항이 있었는데 내빈을 많이 소개시키니까 지루하기도 한데 앞에 나가서 인사말 하시는 분들이 선출직 의원은 좀 이해를 하는데 지금 선거가 도래되고 있는데 지역의 지구당 개념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역위원회 당협의회 이런 분들을 인사말을 주다 보니까 구에서 하는 행사도 중요하지만 외부에서 하는 행사도 계속 마이크를 주다 보니까 행사가 굉장히 지루하고 불만이 많습니다. 의전지침 같은 거 총무과에 있습니까?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작년 7월 이후에 위원님들도 그런 많은 말씀이 있었고 총무과 자체적으로나 민선5기 출범해서 의전지침을 바꿔보려고 계획을 잡아서 추진했었는데 기존에 해 오던 것을 이렇게 하다 보니까 마찰이 굉장히 많이 있었어요, 지금 말씀하신대로 그건 타협을

정재천위원

타 구는 선출직 의원들만 마이크를 주고 나머지는 주지 않는 구가 굉장히 많습니다. 총무과에서 지시를 내려서 의전을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그런 문제는 제가 보니까요, 총무과에서 의전을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지침을 보고 있는데 그런 규정이 딱 떨어진 게 없어서 기존에 하던 것을 바꾸는 것이 굉장히 애로 사항이 있어서 못하고 있는데요.

정재천위원

민선3기, 4기 때도 정당개념의 지구당이 있었는데 어느 위원장이라면 당의 대표성을 가지고 있는 분한테도 신년인사회에 초청을 해서 인사소개 정도만 했지 마이크를 주고 얘기한 적이 없어요. 그런데 민선5기에 와서 내년에 선거가 다가오는데 사전 선거운동 기회를 주기 때문에 이런 것은 지양해야 될 것 같은데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제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의전이라는 것은 교섭단체 정당에서 서로 합의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이런 측면에서 우리가 구청장 입장에서 이것을 못하게 한다고 하면 여파가 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에 한 번 정당 차원에서 합의점을 찾아서 결정을 해 주시면 낫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김동연위원

당이 개입되기 때문에 우리라도 항의를 하기 때문에, 그전에 해 보니까 우리도 반대를 하고 했는데 예를 들면 을구에 위원장, 갑구에 위원장 이런 분들이 서로 항의를 한다고 그러면 집행부에서는 입장이 곤란한 문제라서 우리가 의논해야 돼.

정재천위원

내부방침을 만들어서 지역사무실에 통보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김동연위원

구청에서 공무원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기가.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구청에서는 부담이 많이 가는 사안이기 때문에요, 그 문제는 우리 운영위원장님이 한번, 그 애로사항에 대해서 여기서 다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그동안 여러 가지 의전 때문에 행사 끝나고 나면 그런 말씀이 나오시는데요.

정재천위원

총무과장님이 검토를 하셔서 선거가 1년도 안 남았는데 공선법에 사전선거운동 차원에서 주민들한테 그런 게 되기 때문에 앞으로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그 기간만큼이라도 피했으면 좋겠습니다.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선거법 관계를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동연위원

초대는 하는데 인사 안 시키고 그러면 마이크도 안 줄 것을 뭐하라고 초대를 했느냐고 한다고 나도 당해 봤어, 그런데 나도 항의를 해 봤고 안 하면 안 하는 대로 해 봤고 또 우리가 할 때는 딴 거 시키지 마라 그런 식이 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의논해야 돼.

문오현위원장

그 점에 대해서는 총무과에서 연구검토하시는 걸로 하고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영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작년에 1사1구 자원봉사 릴레이가 있었는데 올해는 어떻게?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직원들은 작년 연말부터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는 전 직원 대상을 목표로 해서 주민생활지원과에서 1직원1가구 돌보기행사로 전환되어서 지금 우리 직원이 6급 이상은 거의 해당되어서 한 400-500명 정도 전 직원이 각 세대별로 저소득층 세대와 1대1 결연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미위원

주민들 하고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예.

김영미위원

작년보다 확대되었다는 거죠?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앞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영미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인사 때문에 그러는데 제가 같이 말씀드릴 걸 잊었는데 기능직 직원에 대한 승진기회가 적은 것 같아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기능직도 일반직과 똑같이 승진 소요가 생기면 결원에 따라서 똑같이 시키고 있습니다. 단지 기능직 숫자가 일반직보다 적기 때문에 인원수가 적어 보일 따름이지 소요가 생기면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영미위원

기능직 공무원들도 자신의 업무 외에 다른 쪽에 배치를 안 한다는 원칙이 있는 것 같은데 제 생각에는 기능직 공무원들도 일정기간 자기가 갖고 있는 고유의 기능 플러스 업무적인 것도 다 하고 있던데 좀 더 넓은 승진 혜택을 줘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있으니까 과장님 한번 연구해 봐 주세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소요가 있는 대로 똑같이 시키고 있고 기능직

김영미위원

기능직 공무원을 기능직으로만 하려고 하지 마시고요, 좀 폭넓게 생각해 주기시를 부탁드립니다. 기능직 공무원한테도 업무능력이 분명히 있거든요?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지금도 그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김영미위원

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진태

정진태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다음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총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위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공무원들의 중식과 휴식을 위하여 오후 1시 30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3분 회의중지

13시3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계속해서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및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자치행정과장 나오셔서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와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과장 윤양호입니다. 항상 구정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을 활발히 하고 계시는 문오현 행정재무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자치행정과 소관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와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자치행정과 및 동주민센터 시정 조치사항으로 1쪽 6쪽부터 8쪽, 36쪽부터 42쪽까지가 되겠습니다. 1쪽은 구청 공통사항 중 자치행정과 소관 사항으로 CCTV 효율성 강화방안 중 중앙통제실 신설에 대한 건의사항은 예산 및 장소, 전담인력의 확보가 필요한바 세심한 준비를 통해 CCTV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도록 장기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부터 8쪽으로 자치행정과 소관 동주민센터 동장실의 낡은 태극기 교체는 각 동 노후된 태극기를 전수 조사하여 즉시 교체 하였으며, 동장 업무추진비와 관련해서는 감사담당관에서 2월 28일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였고, 7쪽 행사개최 관련 통반장이 동원되는 행사가 많다는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행사 성격에 맞는 대상자를 선정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반장 보상품으로 지급하고 있는 상품권으로 구입 시 수의계약이 아닌 경쟁입찰 건의사항은 농협상품권의 경우 경쟁입찰을 통한 예산절감 효과가 없으므로 향후 물품 또는 가격할인이 가능한 상품권 구입 시 경쟁입찰을 통해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회관 프로그램 운영방법 개선과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은 장기 회원이 많은 문화강좌는 동아리로 전환토록 권장하여 신규 회원의 참여기회를 확대하였으며 신규 프로그램의 강사료 지원을 확대하고 직원과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방범용 CCTV 관리는 관제센터에 경찰관이 상주하고 있어 사고발생 시 경찰서 및 지구대와 연계하여 즉시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으며, 또한 용역업체 직원관리는 동작경찰서에 철저하게 감독하도록 협조요청 공문을 발송하였고 우리 부서에서는 일일 근무상황을 메일로 받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8쪽 사회단체보조금 관련, 베트남 참전기념 사업회의 가로기 게양은 2월 9일까지 가로기 게양 위탁사업 희망단체를 접수하여 2월 23일 접수된 4개 단체 중 공개 추첨을 통하여 동작구재향군인회가 선정되었으며, 사회단체보조금은 사업 공모 후 심의회를 거쳐 지원하겠습니다. 주민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한 건의사항은 동 지역특성에 맞고 창의적인 사업을 선정하도록 각 동에 시달하여 15개 동 모두 접수를 받았으며 향후 사업의 적정성을 심의 후에 사업비를 교부하여 주민자치능력 향상과 생활환경개선에 기여토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6쪽부터 42쪽까지 동주민센터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각 동장이 보고한 내용을 토대로 자치행정과장이 총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6쪽 노량진1동 제설대책 관련 지적사항은 재설장비 등을 강설시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으며 염화칼슘 보관 장소 표찰도 즉시 부착하였습니다. 노량진2동 옥상녹화사업은 시비보조 사업으로 공원녹지과에서 추진 중에 있으며 민방위 장비 중 방독면은 낱개로 진열하여 비상시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정비하였습니다. 다음은 상도1동 건의사항으로 침수가구에 양수기 비치는 올해부터는 양수기를 동 주민센터에서 총괄 관리토록 하고 상습 침수가구 등 양수기가 필요한 가구는 우기 전에 대여하여 침수가구에서 직접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37쪽 무인택배시스템 운영 관련해서는 그동안 시범사업 차원에서 설치비 유지보수비를 설치 업체에서 부담하여 왔으나 동주민센터에서 유지보수비를 부담하게 될 경우에는 무인택배시스템 운영을 재검토 할 계획입니다. 또한 상도1동 지역이 광범위하여 주민들의 자치회관 이용이 불편한 점과 소형차량의 배치에 대한 건의사항은 유지비, 관리비 등 많은 예산이 소요되므로 장기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상도2동 지적사항인 다자녀 가족 양육수당 홍보는 통장회의와 각종 직능단체회의 시 회의 자료에 의한 홍보와 전입신고서, 출생신고서에 홍보내용을 고무인으로 날인하여 해당 민원인이 알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습니다. 38쪽 자치회관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는 건의사항은 수강생과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 홍보를 강화하여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저소득층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 워크숍 관련해서는 각종 회의 시와 사회담당 교육 등을 통하여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상도3동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실시 결과의 미비점은 2011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하여 생산적인 일자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 선정 및 관리에 대해서는 서울특별시동작구 자치회관 설치 및 운영조례 제17조에 의거 선정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위원 자격요건에 부합되는 위원을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겠습니다. 상도4동의 저소득층에게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 방안은 맞춤형 방문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대규모 인사이동으로 인한 직원의 업무 미숙지에 대한 업무공백 방지 건의는 적극적인 업무인계인수와 직원교육을 통해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였습니다. 39쪽 흑석동 건의사항입니다. 직원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공백과 긴급사항 발생 시 초동대처를 할 수 있는 인원배치, 대응체계 구축 그리고 민방위 장비 사용법 숙지와 관리에 대해서는 직원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제설담당 구간지정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당1동, 사회복지 사각지대의 수급자 발굴 등 통반장을 적극 활용하여 데이터를 구축하라는 건의사항은 향후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조사 시 통반장 의견을 수렴하여 현장조사 후 관련 자료를 전산관리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사당2동 장애우를 위한 1층 화장실 구조변경은 3월 중 예산을 배정하여 기존화장실을 보수하여 장애우를 위한 화장실로 공사를 실시 할 계획이며,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수급자 발굴시 반장을 적극 활용한 데이터 구축은 자원 발굴시 틈새계층 대상자에 대해 데이터를 구축할 계획으로 대상자 발굴 시 통반장, 직능단체를 적극 활용하여 저소득 주민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40쪽 사당3동 반장 결원이 많다는 지적은 현재 197개 반 중 결원을 보충하여 5명으로 줄였으며 나머지 반도 빠른 시일 내에 충원하여 행정홍보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겨울철 폭설대비 제설자재는 염화칼슘과 모래주머니를 보충하였고 주민자치위원 활성화 관련해서는 회의진행 회의록작성 등 주민자치위원이 직접 자체적으로 하도록 하였으며, 쓰레기 처리 관련해서는 동장, 팀장, 담당자의 지속적인 순찰과 처리로 정비되었으며 지속적인 관리로 쾌적한 도심환경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비상대기로 인한 민원처리에 지장을 초래한다는 사항에 대해서는 비상근무 발령 시 직원들의 피로 누적을 최소화하기 위해 간부회의시 지시사항으로 심야대기를 지양토록 개선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41쪽 쓰레기 분리수거일은 통장회의 시와 각 직능단체회의 시 홍보하였고 염화칼슘 보관의 집은 염화칼슘 보관팩의 하부는 염화칼슘이나 소금을, 상단에는 모래주머니를 비치하였습니다. 신종플루 예방접종 홍보는 안내문 개별발송과 통장 및 자원봉사자를 통하여 홍보에 만전을 기하였으며, 까치산 일대의 나무식재는 일일 순찰로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사당5동 창고의 민방위·수방·제설장비는 즉시 정리하여 재난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양수기는 침수가구에 우기 전에 지정 대여하여 침수가구에서 직접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2쪽 대방동의 직능단체 활성화와 사랑방 공간을 주민에게 개방하여 지역주민 화합을 도모하라는 건의사항은 “대방골 한마음 축제 개최”와 사랑방을 인터넷 방으로 확대 운영하고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자유롭게 이용토록 하겠습니다. 신대방1동 폐 현수막 재활용사업장 환풍기 설치 건에 대해서는 3월 중에 설치하여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대방2동 화장실 신규설치는 2층 창고를 화장실로 변경하는 것 등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3월 중 예산을 교부 신축토록 하여 동주민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에 대한 답변을 마치고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제출된 서면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쪽입니다. 금년 12월 말까지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흑석동 청사는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이며 건립방법은 흑석5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조합에서 건립 후 기부채납하는 것으로 쾌적한 동주민센터 환경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욕구에 부응하겠습니다. 6쪽입니다. 자치회관 프로그램 운영사항으로 동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 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 및 운영을 활성화하고 금년도에는 신규프로그램 개설을 장려하기 위해 강사료를 확대지원 등 총 400여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하반기에 발표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7쪽입니다. 「주민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사업은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들이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발굴한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입니다. 각 동에서 선정된 사업은 구에서 심의 후 3월부터 사업 일정에 따라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우리 동네 꽃길 조성은 동 주민센터에서 다음주 중으로 사업계획서를 신청 받아 검토 후 봄, 가을 2회에 걸쳐 예산을 지원하여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간선이나 지선도로 자투리땅에 특색 있는 꽃길, 화단 등을 조성하여 밝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신축한 지 20년 이상 된 동주민센터를 중점적으로 보수할 계획이며 3월 상도4동 다목적실 내부 환경개선공사를 시작으로 상반기 중 14개 동 청사 환경개선공사를 실시하여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각 동 자치회관 운영실적 평가와 관련하여 3월 중 평가계획을 수립하여 동주민센터에 통보하고 5월에 서면과 현장평가를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10월 중에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하여 우수동에 대한 시상으로 건전한 경쟁의식 유도와 자치회관의 운영내실화를 도모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통장 역량강화 워크숍은 신규 사업으로서 5월 중 모범 및 신규통장 125명 내·외를 대상으로 우수사례 자치단체 비교시찰과 외부강사를 초빙 소양교육 등을 실시하여 통장의 역할과 자세를 재정립시키고 구정시책의 원활한 전달과 동 행정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방범용 CCTV확충 사업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우범지역 범죄발생이 많은 지역 등을 경찰서와 협의하여 우선순위를 정해 15대를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현재 총 125대를 설치하여 상도치안센터 내 관제센터에서 통합 운영하고 있습니다. 13쪽입니다. 문화시민운동, 구민복지, 호국보훈 등 6개 분야에 각 사회단체가 구정참여 사업을 발굴하여 시행토록 노력하겠으며 새마을운동 동작구지회 등 47개 단체에서 신청한 8억 600만원에 대해 심의회를 개최하여 예산범위 내에서 보조금을 차등 지급하는 등 사회적 책임감과 신뢰성 제고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영세 사업자에게는 주민소득지원금을 재난 등으로 인한 생계자금이나 긴급 의료비가 필요한 가구에게는 생활안정기금을 3월과 9월 연 2회에 걸쳐 지원하여 영세사업자의 소득향상과 생활안정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15개 동 18개 자율방범대가 운영되고 있으며 매분기 초에 운영비를 지원하여 취약지역 순찰활동 등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자랑스러운 구민상 시상은 우리 구 소식지 홈페이지, LED전광판 등에 홍보하여 3월 7일까지 접수를 받아 지역사회발전 7개 부문에서 우수한 구민에게 동작구민의 날 행사 시 상패 및 메달을 시상할 계획으로 밝고 건전한 구민생활 기풍을 조성하고 함께 살기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17쪽입니다. 여름방학기간 동안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구 홈페이지를 통해서 접수받아 컴퓨터 추첨으로 100명을 선발하여 구 행정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경험을 쌓고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도와 구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3월부터 10월까지 민방위대원 3만 2,000명을 대상으로 구민회관 및 각 동주민센터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하여 효율적인 민방위 운영 및 재난대응 능력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찾아가는 민방위 순회교육은 민방위 교육이 없는 6-7월을 이용하여 민방위대원이 아닌 어르신, 청소년, 다문화 가족 등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재난에 대비하여 심폐소생술, 교통안전 등에 대한 주민들의 재난대응 능력향상과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금년도 을지연습은 8월 중 실시 예정으로 구청, 동작경찰서 등 7개 기관과 KT동작지사 등 4개 업체 그리고 212연대 1대대가 참가하여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연습으로 국가비상 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업무는 서면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과 소관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오현위원장

자치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치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분께서는 해 주시고 자치행정과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영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우선 지난 2월 19일에 노량진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나서 44세 여성 한 명이 사망했어요. 화재 원인이 무엇인지 혹시 알고 계신지요?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잘 모르겠습니다, 화재 난 거는 알고 있는데 파악을 못 했습니다.

김영미위원

우리 동작구가 얼마 전에 노량진 고시촌에서도 자살들을 했고요, 지하철역에서도 뛰어내렸고, 동작구에 사람이 많이 죽는구나, 이런 안 좋은 평가들이 내려지고 있거든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 더 세심하게 어떤 대책이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구민의 한 사람이 화재가 나서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모른다는 것은 저는 이해할 수 없고요. 그게 노후주택 관리가 잘못된 건지 부주의인지 이런 것조차도 모르시잖아요. 관내에 노후된 주택들도 많은데 다시 한번 점검을 하신다든지 그런 것이 필요할 것 같고요. 노량진에 고시생들이 많이 와 있는데 고시촌에 상담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나 자살방지대책 프로그램도 좀 마련돼야 될 것 같습니다. 자꾸 저희 동작구가 사람이 자살하는 쪽으로 가는데 있어서는 구민들의 굉장히 부정적인 우려가 많거든요, 그런 것에 대한 대책을 함께 세우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자치행정과에 일반적인 사고에도 신고체계가 제대로 안 되어 있나요?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동향보고가 되고 있습니다.

문오현위원장

보고체계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동향보고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문오현위원장

모른다는 것은 말도 안 되지요, 그래도 좀 어느 정도 과장님의 책임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요.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정유나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7쪽에 보면 주민이 행복한 마을만들기 사업이 계속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 기간이 3월부터 12월까지로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사업선정을 하셨습니까,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나요?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지금 각 동에서 들어오고 있습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어느 정도 들어 왔습니까?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15개 동 다 들어 왔습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그러면 선정은 언제쯤 하실 건가요?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3월 중에 선정하겠습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선정기준이 있습니까?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선정기준은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이라든가 창의적인 사업,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하도록 선정기준이 되어 있습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이것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의제로 놓고 의논하는 것도 봤는데 이게 매번주민자치위원들이 바뀌시는 것도 아니고 위원장이 그대로 주관하니까 제가 볼 때는 창의적인 것도 아니고 거의 비슷비슷한 것 같더라고요, 할 수 있는 게 담장에 그림 그리는 거 등인데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지 이게 정말 그냥 사업을 위한 사업이라는 느낌을 되게 많이 받았거든요. 사실 대다수의 주민들은 그런 사업이 진행되는지조차도 모르고 대다수의 주민들이 만족감도 별로 못 느끼고 있는 것 같아서 사업을 위한 사업이 아닌가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꽃길사업이라든가 각 동 공통된 사업들은 들어오면 배제하고 다시 사업을 선정하도록 해서 이번에는 각 동별로 다 특성 있는 사업이 올라온 것 같습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항상 실질적인 사업이 되어야 한다, 작년에도 비슷한 말이 나오기는 했는데 한해 한해 정말 대다수 주민들이 느낄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돼야 할 텐데 항상 이것을 의논하는 회의 자체도 별다른 의견들이 없더라고요. 작년이랑 비슷하게 담장에다 그림 그리기라든지, 어떻게 볼 때는 사업을 위한 사업이 아닌가 대다수 주민들은 사실 뭐가 더 나아졌는지 못 느끼거든요.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그렇게 하라고 통보도 하고 얘기는 합니다마는 좀 그런 부분은 없지 않아 있습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그렇다면 좀 더 많은 주민들이 더 알아서, 사실은 주민자치위원회 이외의 나머지 대다수 구민들은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니까 아이디어가 한정될 수밖에 없고 그렇다면 인터넷을 통한 고시를 한다든지 좀 더 우리 동별로 맞는 아이디어가 모아져야 되는데 그냥 소수의 어떤 위원들만을 위한 사업을 위한 사업이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고요.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몇 개 동에 괜찮은 사업도 있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점이 없지 않아 있는데요, 위원 교육들이 있습니다, 전문기관에 컨설트 하든지 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위원 교육도 중요하겠지만 이건 정말 주민들을 위한 사업이 돼야 되니까 일단은 주민들에게 고지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이런 사업이 있구나 나도 아이디어를 내보자’ 이런 참여형태가 될 텐데, 지금 사실 그냥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전체적인 구민들의 설명을 듣고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어렵습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전체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다운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게 다함께 고민해야 될 문제인 것 같습니다. 내년 예산 보고에도 있고요.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맞습니다. 저희들이 홍보도 여러 군데 하지만 실제로는 위원들이 대부분 정해서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좀 있습니다.

문오현위원장

다음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영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7쪽에 덧붙여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역복지 향상에 청소년공부방 운영하고 주민편의시설 설치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청소년공부방은 어디에다 하신다는 거죠?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어디어디 하라는 그런 거는 아니고요, 각 동에서 이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이런 것도 해당이 된다는 내용으로 통보를 한 겁니다. 이런 것도 동에서 어디다 하겠다라고 얘기를 하면 지원해 주는 겁니다.

김영미위원

지금 어떤 민원이 저한테 들어 오냐 하면 사당동 남성초등학교 앞에 옛날에 파출소 자리가 하나 있었어요, 지금 거기가 주차단속하는 걸로 쓰이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주민들이 그거에 대한 굉장한 민원을 제기해요, 저도 민원이 들어와서 몇 번 가봤는데 늘 잠겨 있단 말이에요. 저렇게 가치 있는 공간을 저렇게 헛되이 쓰는 게 맞는가라는 이야기를 하거든요.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보고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영미위원

몇 년째 방치를 해 놨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오히려 그 부분은 주차단속이나 그런 걸로 할애할 게 아니라 학교 앞이라 지역아동센터가 필요하다 이런 의견들도 있으세요, 그런 곳에 더 할애를 해 주시는 낫지 않나 보고요.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공부방 같은 경우는 다른 과 소관인데 하여튼 한 번 보고요, 검토를 한 번 다시 해 보겠습니다.

김영미위원

그리고 지금 리비아사태로 유가가 계속 오르고 있잖아요, 그래서 정부에서 지금 에너지절감정책이 나와 있어요. 그런 것들을 지금 다 주민들한테 알리고 계십니까?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예, 공문을 다 시달했습니다.

김영미위원

어떤 식으로 알리고 계시지요?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TV나 매체에 나온 것들을 종합적으로 공문으로 해서 하라고

김영미위원

그 공문 내용이 어떤 내용이었습니까?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에너지 절약 관련해서 전열기 사용하지 말고 에너지 절약하라는 부분이죠.

김영미위원

전열기 사용하지 말고요? 가정에 대한 부분을 하신 겁니까? 아니면 지역의 상가나 이런 부분도 같이 하신 건가요?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동관련은 저희들이 하지만 전체적이고 종합적인 것은 에너지관리팀이 환경과에 별도로 있어서 거기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영미위원

에너지관리 전체적인 것은요? 주민들이 그것에 대한 것을 많이 이야기를 하세요, 왜냐 하면 정부 차원에서 마트 같은 데 밤에 불 못 켜놓게 하는데 환하게 다 켜져 있다는 거죠.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동사무소 건물이나 청사는 저희들이 하는데요, 그건 종합적으로 환경과에 에너지관리팀이 있어서 거기에서 해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미위원

알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질의에 덧붙여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당동 주차단속하는 구 파출소 건물 현장을 가봤는데 면적에 비해서 실질적으로 이용하는 빈도가 굉장히 저조하거든요, 김영미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면적이 상당히 넓어요, 다른 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검토하셔야 될 것 같아요. 계속 문이 닫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주차단속을 하러 나가있는 건지 문 닫고 놀고 있는지를 굉장히 의아해 하는 상황이 많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한번 알아보기는 하겠습니다만, 그건 교통지도과에 자산관리관으로 되어 있답니다. 그래서 파악을 못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문오현위원장

관리를 한번 해 보세요. 다른 위원님, 김영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10쪽에 보면 자치회관 운영실적 평가가 있어요. 작년에 자치회관 운영평가회를 할 때 제가 참여를 해 봤는데 각 동마다 돌아가면서 주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제가 상도3동에 있을 때는 최우수상을 받았고 시에서 한번 받으면 자치구 쪽에서는 안 된다고 해서 3년 간 못 받은 적도 있어서 작년에도 저희 프로그램이 괜찮은데도 최우수상을 줄 수 없어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돌아가면서 하는 건 아니고요, 제가 알기로는 잘 하는데 주는 것으로 심사위원들이 외부 심사위원이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김영미위원

기존에 있는 것보다는 새로운 프로그램이 나와야 되고요, 주민들의 자발적인 것에 점수를 많이 줘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올해는 형식적인 실적평가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빌어봅니다.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영미위원 이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덧붙여서 16쪽에 보면 자랑스러운 구민상 발굴이 있는데 이것도 보면 효행, 지역사회발전, 사회복지, 모범청소년, 문화체육발전, 이것도 보니까 돌아가면서 나눠먹기식으로 하는 것 같아서 그다지 큰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그 기준이 뭔지 명확한 기준이 있는 건지요?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나와 있듯이 동작구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구민 및 단체에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발굴해야지 나눠먹기식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요, 발굴해서.

김영미위원

누가 심사를 하나요?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그때그때 심사위원이 별도로 구성됩니다. 계속 하는 게 아니고요, 매번 바뀌어서 합니다.

김영미위원

알겠습니다. 개인보다는 단체쪽에 많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17쪽에 보면 대학생 사회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있어서 근무장소가 복지시설이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곳에 배정할 예정이신가요?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이것은 행정기관하고요, 복지시설에 경험도 쌓고 그런 것들을 함으로써 학생들이니까 생각도 달리할 수 있고 해서 그런 부분에 하고요. 다른 공부방이나 어린이집 같은 데는 선거법 저촉 이런 것 때문에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미위원

복지시설이라 하면 사회복지관을 얘기하나요?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복지관도 되고 종합복지관으로 대방복지관 그런 복지관도 다 됩니다.

김영미위원

예, 알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영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24쪽에 공익근무요원 복무관리에서 공익에 대한 민원들이 많아요, 알고 계실지 모르지만 공익을 주어도 원치 않겠다는 곳도 많고 또 공익요원들 얘기를 들어 보니까 공익요원들대로 불만이 팽배해 있는데 공익요원들 말로는 본인들의 어떤 재능이 있단 말이에요, 자기가 하던 게 있는데 그것과 무관된 일로 마구잡이식으로 배치를 하다 보니까 자기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곳으로 배치를 해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요. 그리고 받는 기관에서는 도움이 안 된다고 이야기를 하고요, 그냥 관리만 해야 된다 그러는데 제 생각인데 앞으로 공익을 보낼 때는 성과지표가 정확하게 나올 수 있는 업무에 투입하면 어떨까 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저도 위원님 생각과 동일한 생각인데요, 그런데 막상 업무를 하다 보면 요즘에 공익 때문에 터지는 사건이 많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업무는 줄 수 없습니다. 물론 주어도 되는 사람도 있지만 그건 좀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요즘에 공익요원들이 학벌도 좋고 그래서 막상 시켜 보면 불만들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들 때문에 저희들도 욕을 먹어가면서 그냥 하고 있습니다.

김영미위원

그러니까 이것은 양자가 다 만족하지 않고 하면 할수록 소비적인 일이네요?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그래서 공익들이 사실 좋은 공익도 있지만 그 중에 몇 사람씩은 좀 뭐라 할까요, 자질이 없다고 할까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또 나쁜 것은 공익들이 빨리 배워서 금방 물이 들어서 마음 놓고 일을 시킬 수가 없습니다. 제가 상도3동 동장할 때 공익이 한 명 있었는데 워낙 직원들하고 주민들하고 싸우고 해서 특히 주민들하고 싸워서 치수과로 보냈다가 제대를 했습니다만 그런 구제불능의 공익들이 있어서 정말 어렵습니다.

김영미위원

그러니까 가는 쪽도 받는 쪽도 양자가 다 만족하지 못하는 이 상황을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공익들은 행정보조업무를 하도록 제한되어 있어서 능력이 있어도 저희들이 마음대로 시킬 수가 없습니다.

김영미위원

그러니까 어찌되었건 인력이 하나 투입되는 거니까 그 인력에 대해 양자가 다 만족해야 하는데 어쩔 수 없이 양자가 불만인 채로 가고 있잖아요, 아까 그냥 간다고 하는데 해결책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요?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말씀하신 것은 검토해서요

김영미위원

제 얘기는 성과지표가 정확하게 나올 수 있는 일을, 중요업무가 아니라도 그런 것에 할애를 해야 되는 게 맞는 거고요, 그걸 세부적으로......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내부적으로 검토해서 좋은 방향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미위원

부서별로의 특징이나 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전공 그 정도는 나눠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무작위로 나누니까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나 생각합니다.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김영미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양쪽이 불만이 많으니까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공익기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순차적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쪽 보냈다 저쪽 보냈다 이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위원님 의견은 제가 검토해서 가능하면 그런 방향으로 앞으로 배치할 때 적성이나 학벌, 전문내용을 봐서 그렇게 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미위원

왜냐 하면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주민자치라는 것은 어떤 큰 대형의 예산을 써서 하는 것들이 피부에 와 닿는 게 아니라 이런 작은 것부터 달라져야 주민들은 피부에 빨리 와 닿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들을 공익들은 나름대로 집에 가서 불만을 토로하고 그러면 여론이 형성되어서 결국은 구의 능력부재로 돌아오거든요. 그런 것을 세심하게, 이런 것은 예산 들지 않는 거고 생각만 좀 바뀐다면 해결책이 있을 것 같습니다.
양호

윤양호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김영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와 주요 업무계획보고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공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공보과장 황문철입니다. 항상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행정재무위원회 문오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문화공보과 소관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8쪽입니다. 동작문화원의 각종 사업결산 후 정산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적하신 사항에 대하여는 동작문화원에 구의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통보하여 재무회계규칙 등 관련규정을 준수하여 예산을 집행토록 하는 등 동일한 사안으로 지적되는 사례가 없도록 조치하였습니다. 각종 행사 개최와 관련 주민참여가 저조한 행사는 참여율 제고 대책을 강구하는 등 행사의 내실화 및 투명한 예산집행을 요망하신 사항은 각종 행사개최 후 평가를 통해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여 행사의 내실화 및 주민의 참여율을 높이고 재무회계규칙 등 관련규정 준수와 철저한 비용 산정, 집행내역 확인 등 투명한 예산집행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동을 대표하는 행사에 지원금을 확대하여 직능단체의 부담을 최소화 하고 선수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방안을 강구할 것에 대하여는 2011년도 개최되는 어머니 배구대회 등 체육대회 행사예산으로 전년대비 1,000만원을 증액한 2억 2,400만원을 편성 지원할 계획입니다. 9쪽입니다. 사육신 역사관에 설치 될 전시물에 대하여 참고문헌을 철저히 숙지하여 역사기록이 왜곡되지 않도록 홍보하고 백촌 김문기 선생의 역사적인 내용을 소상하게 기록하도록 시정 요구하신 사항은 사육신 관련 전시물에 대한 면밀한 고증을 위하여 국사편찬위원회 사전 자문을 의뢰 하는 등 관련기관의 자문과 참고문헌을 검토, 역사기록이 왜곡 되는 사례가 없도록 노력하겠으며, 관련기관의 충분한 자문에 일정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조경공사 기간을 감안하여 개관일정을 4월 이후로 예정하고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은 소식지 배포방법 개선에 대한 조치결과입니다. 통장회의 시 구소식지를 정확히 전달토록 당부하는 한편, 배부실태를 확인할 계획이며 은행, 우체국 등 다중집합(이용) 장소에 소식지를 비치하는 등 배부처를 확대하고 구 홈페이지에 『구 소식지 바로가기 코너』를 개설하여 많은 구민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조치한바 있습니다. 관내 예술인 단체에 대한 지원을 건의하신 사항은 2011년도 산․관․학 문화네트워크 구축 예산으로 6,800만원을 편성하여 문화예술 단체 및 대학동아리 등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현수막 제작 시 예산절감 방안마련에 대한 조치결과로 비교견적을 통한 정확한 가격산출과 사전수요조사를 통해 불필요한 현수막 제작을 지양하고 다양한 거래처 확보로 예산을 절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사당문화회관 관리부서 및 운영 효율화에 대한 조치결과입니다. 사당문화회관은 2002년 9월 2일 개관이래 동작구 도시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운영 중 2005년 9월 1일 『사당문화회관 위․수탁관리 협약』에 따라 2011년 8월 31일까지 동작문화원에서 건물 일부를 사당분원으로 관리․운영 중에 있으며, 지역주민들의 문화욕구 해소와 강의실 활용도를 높이고자 2011년도에는 현재 운영 중인 프로그램 외에 음악․미술․교양 분야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신규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10쪽입니다. 동작구 기사모음집 관련 예산은 전자정보 시대에 맞지 않고 실효성이 없다는 구 의회의 지적사항을 반영하여 2011년도 예산에 편성하지 않았습니다. 구립 합창단이 소외된 주민에게 다가가는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에 대하여 앞으로는 구립 합창단이 관내 복지시설 위문공연 등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아름다운 음악을 전하는 등 문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흑석체육센터의 시설보수비용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므로 신축을 고려하시라는 지적사항에 대하여 흑석체육센터는 98년도에 건립하여 13년밖에 경과되지 않아 신축하는데 어려움이 있고 센터 부지가 자연녹지 지역으로 현행 건축법 적용 시 건축규모가 축소될 수 있어 신축보다는 리모델링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역문화의 다양성을 반영한 다문화 축제 개최에 대한 조치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010년 말 기준 동작구 내 다문화가정은 1,368가구로 점점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이에 2011년도 문화행사 개최 시에는 다문화가정을 초청하거나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한국문화의 이해와 지역주민들이 문화적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0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 보고를 마치고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보고자료 1쪽의 일반현황과 2쪽의 추진방향은 시간관계상 자료를 참고해 주시고 3쪽 주요사업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생동감 있는 으뜸 구정홍보 실현』을 위한 첫 번째 과제인 구정 주요시책 언론보도 및 홍보입니다. 우리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시책사업이나 특수사업과 각종 행사 등에 대하여 언론매체를 통하여 구민에게 알려줌으로써 열린 구정의 실현과 구정 참여의 폭을 넓히고자 합니다. 사업내용으로는 신문사, 통신사 등에 1일 1건 이상의 보도자료 적시 제공 및 기획보도를 지속적으로 창출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구정정보를 제공하고 기자간담회 등을 통하여 구정에 대한 우호적인 언론환경을 조성하며 우리 구 직원의 홍보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4월 중에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쪽 소통체계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하겠습니다. 구정홍보와 관련하여 주민인식 및 효과를 분석하고 타 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우수 홍보사레를 연구하여 구정홍보의 개선방향 및 대안 제시로 새롭고 획기적인 구정홍보 방안을 마련하고 특히, 최근에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소셜미디어를 통한 홍보 방안을 구축하여 구민참여와 소통의 행정을 구현하고자 5월 중 전문업체에 용역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5쪽입니다. 『문화생활 기반조성 및 창의문화 구현』을 위한 과제로 구민에게 다가가는 문화행사를 추진하겠습니다. 우리 구 대표적인 문화행사를 적극 발굴하여 전통문화예술의 계승․발전과 수준 높고 특화된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작년 문화행사는 총 5회를 실시하였으며 주민들이 가까운 지역에서 다양한 문화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한 점과 출연자들의 수준 높은 공연으로 관람객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 낸 점을 감안하여 올해 문화행사는 총 11회 개최 예정으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찾아 가는 작은 음악회’를 6회로 늘려 실시하고 동작문화 한마당을 3회 실시하겠으며, 우리 구만의 특색 있는 전통문화 행사 및 충효문화제를 개최하여 충효의 고장으로서의 위상 제고와 주민화합의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주민센터 자체행사나 지역축제를 지원하여 “지역주민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가 활성화되도록 기여하겠습니다. 6쪽 산․관․학 문화네트워크 구축 사업입니다. 관내 예술단체․대학교․구청과 협의체를 구성하여 문화콘텐츠 개발 운영과 이를 위한 상호 인적․물적 지원 네트워크 구축으로 문화예술인의 저변확대와 다양한 공연 및 창작활동 등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적 기틀을 조성해 나가겠으며, 향후 관내 기업체와의 제휴로 산․관․학 문화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문화․예술단체 발전을 지원하겠습니다. 7쪽입니다. 사육신 역사관 운영입니다. 사육신 공원 내 노후화된 시설물을 개선하고 전시 및 안내시설물을 설치하여 주민의 역사문화 욕구에 대한 갈증해소와 사육신의 충절정신을 기리고 국립현충원, 용양봉저정 등 문화유적지와 연계하여 역사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공정율은 건축분야 100%, 전시시설 90%, 조경 79%이며, 현재 진행사항으로 건축분야는 준공 후 소화전, 배전함 등 미비사항 보완 중에 있고, 전시시설물 정비 및 전시자료 내용 보완, 역사관 주변 포장 및 조경공사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0년도 의회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사육신 관련 전시물에 대한 면밀한 고증을 위하여 국사편찬위원회에 사전 자문을 의뢰하는 등 관계기관의 자문과 참고문헌을 검토하는 등의 과정을 거쳐 4월 이후 개관할 예정입니다. 사육신 역사관은 직원 3명 등 7명으로 직영운영하고 주요업무는 교육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역사관 홍보, 전시시설물 유지관리 등이며, 어린이 역사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8쪽 구립 합창단 운영입니다. 우리 구 문화예술 발전 및 지역주민의 정서함양을 목적으로 1999년 발족되었으며, 지휘자, 반주자, 단원 총 29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금년에도 관내 복지시설 위문공연 등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경연대회 참가, 정기음악회 개최 등 내실 있는 운영이 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체육시설 확충 및 생활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첫 번째 구 씨름단 운영입니다. 전통 스포츠 저변확대 및 체육종목의 균형발전을 위해 비인기 종목을 집중적으로 육성하여 스포츠 사회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각종 대회 출전으로 동작구를 널리 홍보하고 아울러 동작구민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감독, 코치, 선수 등 총 11명으로 구성하여 운영 중이며 그간 아마추어 및 프로대회에 출전하여 단체전 우승 2회 등의 수상실적으로 우리 구의 위상을 높이는 데 많은 기여를 한바 있으며, 금년에는 전용 훈련장 및 숙소의 시설을 개선하고 프로․아마 등 각종 대회에 출전, 구 위상을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10쪽 구립 종합체육관 건립입니다. 체육시설 취약지인 관내 사당권 지역에 구립 종합체육관을 건립하여 오랜 주민 숙원사업을 해소하고 생활체육의 지역적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위치는 사당3동 산21-9 일대로 예산은 188억 3,300만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금년도에는 3월 중 서울시 투자사업 심사 및 구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하여 구의회 심의를 의뢰하고 4월 중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하여 2011년 하반기에 공사발주 및 착공을 할 계획입니다. 11쪽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입니다. 체육활동 영역에서 장애를 이유로 차별받지 않도록 장애인 생활체육 기반을 체계적으로 조성하여 장애인 체육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금년에는 동작구장애인생활체육대회 등 17개 장애인체육대회를 개최 및 지원하고, 신규사업으로 장애인체육동호회 지원과 장애인복지시설에 운동기구 지원 등으로 장애인들이 좋은 환경 및 지원 속에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애인 생활체육 사업을 활발히 펼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사업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일반업무는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문화공보과 소관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오현위원장

문화공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공보과 소관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우선 행정사무감사조치 9쪽에 사당문화회관 관리부서 및 운영효율화 관련에 있어서 제가 며칠 전에 현장을 다녀왔는데요, 지금 도시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체육시설이 들어와 있고 문화원이 들어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두 단체가 다 공간이 비좁아서 불만이 똑같단 말이에요. 향후에 이걸 어떻게 조절하실 예정인지.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현재 수강하는 사람도 있고 지역의 여론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현재 위탁운영하고 있는 동작문화원이나 시설관리공단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8월 31일까지 위탁되어 있으니까 그전에 충분한 의견수렴을 거쳐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미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보고 거기에서 브리핑을 받았는데 현재 동작문화원이 하는 업무가 좀 조정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타 구와 비교할 때 우리 동작구의 문화인지도가 수준이 굉장히 낮다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문화원이 어느 한 세대만을 위한 프로그램만을 돌려서는 안 되고요, 문화원은 좀 더 상위개념의 동작구민의 문화의식을 저변확대 시키는데 노력해야 되는 일들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주민자치센터나 아니면 사설 문화센터와 같이 돈을 받고 단순히 프로그램 돌리는 데만 매몰되어 있어서 전혀 구민 전체의 문화의식을 높이는 데는 전혀 할애하지 않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오늘 문화원 사무국장님 나오셨나요?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예, 나오셨습니다.

김영미위원

이따가 따로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거기까지인가요?

김영미위원

예.

문오현위원장

덧붙여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여기에 지적사항으로 온 게 뭐냐 하면 일괄적으로 관리하는 게 바람직하다. 이렇게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는 조치결과에 대해서는 아무 얘기가 없는 상황이 됐었고, 김영미위원하고 저하고 같이 몇 명이 같이 갔었거든요, 거기 가서 보니까 현장에서도 그 말씀을 분명히 드렸습니다. 한 지붕 두 가족이 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건물이 그렇게 큰 건물이라면 이해가 가는데 조그만 건물에 두 개 사무실이 있단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도 비좁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문화회관에서 지역주민들이 모든 프로그램들을 원한다고는 했는데 실제적으로 많이 운영하는 것 같지도 않고 실제적으로 활성화가 전혀 안 된 상황이니까요, 앞으로 이런 관계에서도 활성화 방안을 찾아야 될 것 같고, 5대의회에서도 이미 지적사항으로 나와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시정조치가 안 되어 있다는 거는 너무 우리 문화공보과에서 안이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저희가 위탁기간이 8월 31일로 2-3년 된 기간이 끝나는데, 그 전에 저희가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지금 좋은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요, 일원화 방안 같은 것을 포함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옛날에는 8개 프로그램밖에 진행을 안 했을 거예요, 그나마도 얘기를 자주 하니까 많이 활성화시키긴 했는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다른 거에 비해서는 엄청나게 부족한 상황이에요,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알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김영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업무보고 4쪽에 보면 소통체계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이 있어요, 그런데 추진배경을 보면 민선 제5기 구정인식조사 실시라고 돼 있거든요, 그런데 민선5기 들어와서 1년도 안 됐는데 이거에 대한 걸 실시하는 건 너무 조기에 실시하는 거 아닌가요?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이거는 작년 10월 10일부터 14일 사이에 기획예산과에서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해서

김영미위원

그러니까 민선 들어와서 1년도 안 된 거에 대한 걸 가지고 예산을 쓴다. 1년 정도 실시가 되고 나서 어떤 정책이 잘 됐다, 못 됐다의 비판이 있어야지 이게 몇 개월 되지 않은 데이터를 가지고 예산을 마련하는 건가요?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이 부분은 제목은 민선5기 구정인식조사라고 돼 있는데 민선5기가 들어오면서 과거에서부터 죽 구민들이 구정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느냐 하는 인식조사를 한 겁니다. 민선5기를 한정해서 하는 게 아니고 그전부터 포함해서 얘기하는 겁니다.

김영미위원

저는 그것도 납득이 안 가고요, 아까 또 설명하실 때는 연구기관에 용역을 하는데 소셜미디어 네트워크를 하기 위한 용역이다, 이런 말씀도 하셨어요.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그 중에 일부가 요새 홍보의 트렌드가 소셜미디어니까 이런 미디어를 활용한 홍보방법도 그 안에 넣어서 연구를 하겠다는 그런 말이에요.

김영미위원

그 방법은 좋아요, 소셜미디어 네트워크 하는 방법은 그건 좋은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다만, 이것을 연구기관에 용역 하는 거는 반대합니다. 왜냐 하면 전에도 제가 한번 지적했다시피 외부기관에 용역 줘서 하는 것보다는 우리 직원들을 교육시켜서 직원들이 만들어 낼 수 있는 홍보체제를 마련하셔야지요. 이걸 계속 용역만 주면 직원들은 사실 요즘 소위 말하는 스마트나 애플리케이션 이런 거 활용할 줄 모른다고 계속 저한테도 많은 것들을 이야기하는데 직원들을 1차적으로 해서 직원들이 홍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훨씬 나은 거지, 외부에 자꾸 용역을 주면 직원들의 능력함양은 언제하며, 더구나 우리 구에 맞는 그런 정책이 들어 올리는 없다는 거죠.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맞는 말씀이시고요, 저희가 지난번에 1월 28일에 총무과 주관으로 직원들에 대한 소셜미디어에 대한 전체적인 교육이 있었습니다.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것을 쓰는 방법을 어떤 방법으로 그런 것을 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전문적으로 이 내용 안에는 여러 가지 구민의 구정홍보에 대한 인식이나 효과분석이나 우리 직원들이 그것을 어떤 방법으로 홍보를 해야 좋은 효과를 나타낼 것인가 하는 그런 전반적인 게 들어가 있는 거지, 그런 소셜네트워크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이용하는 단순한 개념을 떠나서 그런 방법론을 연구하려고 하는 겁니다.

김영미위원

저는 이 정도의 거라면 직원들이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직원들이 하기에는 조금 그런 거 같은데요.

김영미위원

전반적으로 지난번에도 보면 외부용역이 굉장히 많아요, 외부용역이 많다는 얘기는 제가 보니까 용역에 대한 결과를 활용하는 적도 없어요, 용역이 용역으로서만 끝나고 있단 말이에요.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용역을 하면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영미위원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관내에 홍보를 한다고 하는데 하다못해 우리 동작구에 여성플라자라는 좋은 큰 기관이 있어요, 거기에 검색하는 인원을 보면 하루에 수 만명들의 네티즌들이 왔다 갔다 한단 말이에요, 거기에 우리 동작구에 대한 홍보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 네트워크조차도 안 하시면서 용역을 준다, 돈을 들이지 않고 예산을 절감하면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을 하셔야지요, 가장 기본적인 베이스도 안 하시면서 외부의 용역만 자꾸 늘린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그런 거까지 포함해서

김영미위원

그거는 돈 안 든다고 제가 얘기 했잖아요, 돈이 안 드는 쪽으로 생각을 하시고요. 이런 돈이 있으면 직원들의 역량 강화하는데 투입하는 게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문오현위원장

이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고, 다음에 정유나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지금 질의를 듣다 보니까 그러면 그 이전에는 용역을 주지 않았나요?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이번이 처음 하는 용역입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용역을 완전히 처음 하는 거예요? 만약에 이게 처음으로 하는 거라면 한번쯤 이런 방안을 용역을 주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까지 용역을 통해서 홍보의 어떤 문제가 있었고 그것이 제대로 분석되고 업무에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다면 그것이 뭐 꼭 그렇게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고요, 어쨌든 직원들의 홍보마인드는 좀 더 업그레이드되어야 되고, 요즘 홍보라는 업무 자체가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인도 그렇지만 구청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더 심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업그레이드의 스피드가 점점 빨라지고 있기 때문에 항상 거기에 대한 교육도 나름대로 병행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예 맞습니다. 앞으로 그런 것도 직원교육에 포함시켜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다음에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김영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5쪽에 보면 구민에게 다가가는 문화한마당이라고 있어요, 지역 주민센터 자치행사나 지역축제 지원을 4회 한다고 했는데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해 주세요,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이거는 저희가 각 동의 소요를 파악해서 각 동에서 요구하는 것을 심사해서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미위원

그러면 15개 동 주민센터에 다 주는 게 아니라 그 중에서 몇 군데만을 꼽을 예정인가요?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15개 다 주는 게 아니고 동별로 의무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 저희가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행사라면 지원해 주겠다 그런 겁니다.

김영미위원

그러면 올해에는 몇 개 이렇게 되나요? 4회가 아니라 몇 군데 정해져 있나요? 주민자치센터라고 했는데 몇 군데 이런 거는 없나요?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지금 4회라고 했으면 4곳을 얘기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김영미위원

4개 기관이요? 언제쯤 모집하나요?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3월 중에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미위원

3월 중에 주민들 자치센터에다 공모를 하나요?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예.

김영미위원

알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다음에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김영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6쪽에 보면 이따가 문화원에서 얘기하지만 산·관·학 문화네트워크 구축 이렇게 있습니다. 영등포구나 성북구에 보면 우리 서울문화재단이나 이런 데서 하는 지역사회 문화활성화 사업이 많이 들어와 있어요. 지역의 예술인들을 모아서 할 수 있는 서울시 문화재단에서 설립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구는 그런 거를 유치할 생각은 없으신가요?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김영미위원

서울문화재단에서 하는 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사업이 있어요, 그런 것들을 좀 유치해서 이런 거 산·관·학 문화네트워크 구축이 좋은데 이거 플러스 그것을 하면 더 많은 시너지 효과가 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예산에 의해서 예산만 가지고 할 생각들을 하시지 마시고 주위에 여러 인프라들이 요새는 많아요, 어떻게 보면 정보지요, 정보가 부지런하면 우리 예산의 배가 되는 효과가 될 수 있는 것들을 끌어올 수가 있는데 문화공보과가 그런 정보에 굉장히 빠르게 대응을 해야 되는데 그걸 못 하고 있으신 거죠. 우리 구에 그런 것들을 끌어오면 우리 구 안에 있는 예술인들, 사실 예술인들은 아시겠지만 얼마 전에 영화 대본 쓰는 시나리오 작가도 자살을 했듯이 생계형이고 굉장히 어렵습니다. 우리 구도 저한테도 많은 이야기들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끌어올 수 있는 그런 걸 발휘하셔서 예산 외에 것들을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한데 그런 것들을 문화공보과가 나서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네. 알겠습니다.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서울문화재단이나 관련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서 문화예술 창작 지원하는데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영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8쪽에 보면 구립합창단운영이 있어요, 작년에도 그랬지만 구립합창단이 대회 참가만을 위한 합창단인 것 같습니다. 정작 구민들이 원하는 행사에 구립합창단이 와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많이들 하시는데 그게 썩 공유하지 않는다는 말이죠. 이렇게 되면 구립합창단 운영이 아닌 거 같습니다. 구민들이 작게 하는 모임에도 다가가서 해 주는 게 문화의식을 높이거든요, 구민합창단 운영에 있어서 말하자면 서울시립오케스트라단이 찾아가면서 구청마다 하잖아요, 그런 똑같은 식으로 각 동마다 한 번씩 구립합창단들이 다니면서 한 번쯤 해 줘야 된다는 거죠. 그 규모가 크거나 작거나 간에, 그런 것들이 할애가 돼야 되는데 구민들 얘기는 대회참가만을 위한 대회참가에서 1등 아니면 필요 없다는 거죠.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아까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듯이 금년에는 좀 더 적극적으로 그런 복지시설이나 동주민센터나 이런 걸 활용해서 공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영미위원

알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정유나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7페이지 사육신역사관에 대해서 여쭤보겠는데요, 지금 준공은 완전히 다 지어진 것입니까?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건물 자체는 다 완공이 됐습니다. 지금 현재 전시물하고 조경공사가 아직 80%밖에 진척이 안 된 상태이고요, 그래서 5월이나 돼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아직까지 본격적으로 가동됐다고 얘기할 수는 없겠네요.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지금 전혀 가동하지 않습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운영개요를 보니까 구청직영으로 되어 있고 운영 인력이 7명인데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이제 직영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앞으로 이렇게 직영을 하겠다.
유나

정유나위원

역사관이라고 하면 전문성이 있는 장소인데 구청직원으로서 충당이 될까요? 전문성이 있는 업무인데.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직원들은 어떤 시설을 관리하는 것이 주임무고요, 전문적으로 시설물에 대한 거는 별도로 전문가의 자문이나 이런 걸 거쳐서 할 예정입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이런 거는 프로그램도 두 개를 돌리실 계획이신가본데 프로그램은 위탁해서 돌리시는 겁니까?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그것도 지금 저희 생각에는 위탁을 해야 되지 않을까?
유나

정유나위원

본격적인 가동은 5월부터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그렇죠. 개관을 5월로 잡고 있으니까 5월부터 하는 걸로.
유나

정유나위원

알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김영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9쪽에 보면 구 씨름단 운영이 있어요, 아까도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우리 구에서 지원하는 씨름단이잖아요, 성적도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구민들의 관심을 갖게 하는 게 우선인 것 같은데 씨름이라는 게 사실 그렇게 유행하는 종목은 아니잖아요, 그렇지만 민속경기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의미 있는 일에 쓰고 있는데 구민들은 잘 모른단 말이에요, 그래서 구민들이 씨름단에서 하는 경기들을 우리 구내 HCN이나 케이블 그런 방송이나 인터넷 우리 동작구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마련해 달라는 이야기들을 하시거든요.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알겠습니다. 검토 해 보겠습니다.

김영미위원

그런 홍보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요.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앞으로는 설날 장사씨름대회니 이런 알려진 거는 공중파를 통해서 중계가 되고 있거든요, 그리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HCN이나 우리 구 홈페이지를 통해서 보실 수 있는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미위원

또 하나는 구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저는 이게 민속경기이기 때문에 사실은 이런 것들이 꾸준히 차세대들한테 전달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정말 초등학교나 중·고등학교에 우리 동작구 씨름단과 함께 할 수 있는 어떤 씨름대회 이런 것들을 함께 하고 아이들한테 가르쳐 주고 이런 것들이 한 번쯤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좋은 말씀이십니다. 지난번에 이런 얘기가 잠깐 있었습니다. 체육교실에 씨름선수들이 참여해서 체육교실을 하는 그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런 것을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다음에 또 질의하실 위원안 계십니까?

김영미위원

문화원에 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문화원 관계는 문화원 사무국장이 나왔습니다. 허락하신다면 사무국장이 답변을 하시는 걸로.

김영미위원

그전에 제가 하나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2쪽에 구정 홍보물 제작이라고 했는데 아까 용역하시고 그러잖아요, 저는 리플릿이나 브로슈어는 좀 적게 만드시고요, 소셜미디어적인 홍보물을 해야 되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구 홈페이지나 또는 우리 구에 있는 서울 여성플라자 이런 데를 적극 활용을 하셔서 우리 구에 대한 홍보를 하셔야 돼요. 제가 보니까 우리 구민들도 우리 구청에 들어온 것보다는 서울여성플라자를 더 많이 들어가시더라고요, 가까이 있는 기관을 활용해서 우리 돈 안 들이고 MOU를 맺어서 할 수 있는 길이 있거든요, 그런 방안을 적극 활용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다음 15쪽에 유통관련업자 교육은 뭐죠?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이게 금년 2월 15일자 직제개편이 되면서 가정복지과에서 문화공보과로 업무이관이 되는 겁니다. 노래방이나 PC방 이런 업무가 문화공보과로 넘어왔습니다. 그래서 교육을 시킨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김영미위원

올해 구제역으로 인해서 굉장히 전염병이 창궐할 거다, 이런 예상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이런 노래방의 마이크는 여러 사람이 하고 침이 닿고 이런 거잖아요, 교육할 때 그런 것들을 첨가하셔서 교육하셔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문철

황문철문화공보과장

알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김영미위원

이상입니다.

문오현위원장

다음에 문화원 사무국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동작문화원사무국장

동작문화원 사무국장 김선화라고 합니다.

김영미위원

우선 문화원에서 하고 있는 일들이 어떤 것인지 대략적으로 이야기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선화

김선화동작문화원사무국장

저희 정관에 사업목적은 전통문화 계승발전 그런 게 있고요, 지역문화 사업이 있습니다. 크게 맥을 잡으면 그 정도 있습니다.

김영미위원

지역문화사업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을 하고 계시나요?
선화

김선화동작문화원사무국장

지역 관내 구에서 위탁받은 사업 구관련 사업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영화사업이라든지 얼마 전에 했던 구민윷놀이 대회라든지 그다음에 구민백일장, 바둑왕대회 그다음에 사회단체보조금 받아서 할 수 어린이동요대회라든지, 그다음에 잠깐만요......

문오현위원장

김영미위원이 질의하고 싶어 하는 취지는 그게 아닌 거 같으니까 질의를 해 주시고 답변을 하는 걸로 그렇게 할게요, 시간이 많이 흘러갔거든요.

김영미위원

그 지역 문화사업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정확하게 잘 답변을 못 하셨어요.
선화

김선화동작문화원사무국장

사진공모전도 있고요, 사육신추모문화재 이런 것도 하고 있고요, 어린이라든가를 대상으로 하는 문화유적답사도 하고 있고요.

김영미위원

그러면 타 구와 다르게 우리 구 문화원에서만 하는 사업이 무엇이 있나요?
선화

김선화동작문화원사무국장

저희가 문화는 지역별로 자기 특성에 맞게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문화행사가 우리가 타 구에 비해 저조하다 말씀하셨는데 저희는 생각하기에 문화라는 것은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 것이 다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일회성 있는 큰 행사보다는 지속적으로 구민의 문화수준을 향상할 수 있는 그런 사업도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아까 말씀하신 강좌 같은 것도 사실은 저희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그 강좌가 저희는 전국에서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3개월에 한 번씩 수강생을 받고 있긴 하지만 거의 6,000명 내외로 수강 등록하거든요. 이건 뭐 생각해 봤을 때 조그만 대학수준을 넘는 수준이거든요. 그렇게 계속적으로 꾸준히 문화강좌를 통해서 사람들의 의식수준이 향상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여가생활도 나이 드신 분들 아니면 하다못해 주부들도 어디 가서 소비적으로 보낼 수 있는 시간도 여기 오면 영어강좌도 할 수 있고 운동도 할 수 있고 많이 하고 있거든요, 또 하루이틀 공부하는 것도 아니고 10년 넘게 하신 분들도 많으시고요. 영어수업 같은 거 영어로 수업하고 있고요, 일어 같은 경우도 일어수업을 하고 있고요. 그 정도면 일회성 문화행사 못지않게 나름대로 문화의식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영미위원

많은 프로그램들을 하시느라고 고생하시는 거 같은데 아까 6,000명이라고 이용인원 얘기를 하셨어요, 그러면 연령대별로 이용인원에 대해서는.
선화

김선화동작문화원사무국장

연령대별로 50대에서 60대 사이가 가장 많고 그다음에 좌우로 내려가는 거죠. 40대 70대, 80대 되신 분들도 계시고요, 어린이들도 있고요.

김영미위원

지금 저한테는 어떤 민원이 많이 들어오냐 하면 동작구 문화원은 동작구노인문화원으로 이름을 바꿔야 되는 거 아니냐는.
선화

김선화동작문화원사무국장

그거는 잘못알고 있는 거고요, 저희가 10년 이상 되다 보니까 그때 처음 생길 때 사실 문화라는 게 시간이 있어야 오시는 분들이니까요, 직장생활 끝나고 퇴직하신 분들이 주로 많이 다니시겠죠. 그러신 분들이 10년 이상 다니다 보니까 60-70대가 많은 거고요. 지금은 연령대가 50대, 60대 정점으로 해서 좌우로 벌어져서 내려가거든요, 40대도 많으시고 30대도 있으시고 유치부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영미위원

그래서 노인문화원으로 이름을 바꿔야 돼서 그냥 문화원은 따로 하나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는.
선화

김선화동작문화원사무국장

그거는 어느 일부분의 편견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김영미위원

자료는 나중에 제가 요청을 해서 보고요. 그다음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역사회 구민의 문화향상 즉 상위개념의 문화를 하셔야 되는데 지금 하는 프로그램들은 주민자치센터나 일반문화원에 돈 주고 받는 영어회화라든지 이런 것들은 굳이 문화원이 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선화

김선화동작문화원사무국장

그렇지만 저희가 주민센터하고 봤을 때 왜 사람들이 주민센터를 안 가겠어요, 주민센터도 영어강좌 있고 다른 강좌도 많지만 우리한테 많이 오는 건 똑같은 강좌인데 질이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김영미위원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나머지 문화강좌들이 조금 그럴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기존의 문화센터도 15개 동도 좋은 자질의 강사를 저렴하게 주민들한테 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는데 문화원이 그걸 그렇지 않다 라고 얘기하시는 거는 상당히 위험한 발언이신 거 같고요. 그건 사후에 나머지 15개 동하고 이야기를 또 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문화원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상위개념의 문화원 역할을 해 주셔야 되고요, 예술경영컨설팅이라든지 또는 문화예술과 관련된 일자리창출 또 대상별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이런 것들을 좀 더 정확하게 마련하셔야 되고요. 오히려 아까 그런 용역 같은 것을 문화원들이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용역을 받아서 우리 동작구 구민들이 원하는 그런 문화 그건 무엇인지 그런 것들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문화예술 인재 이런 걸 하셔야 돼요, 그 다음에 문화원 자체에 전문 문화원 경영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 받은 직원들이 과연 몇 %나 있는지 그것도 의심스럽고요. 아까 사업을 물어봤더니 구와 관련된 사업, 사회단체보조금집행 전부 구의 예산이나 서울시에 예산 내려오는 거에만 지금 사업을 하신다는 말이에요. 문화라는 거는 창의적인 거거든요, 문화원 자체 내에서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셔야 된다는 거죠. 구 예산, 서울시 예산이 아닌 외부의 예산을, 예를 들면 서울시 창착공간 문래동에는 예술인들을 위한 예술공간을 만든 곳이 있고요, 성북예술창작공간도 서울시 예산을 받아서 끌어들여 와서 하고 있어요. 이런 창의적인 문화를 만드는데 더 기여하셔야 되는데 그거가 굉장히 미흡해서 우리 구가 타 구와 다르게 문화수준이 낮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고요. 사당동에 주민들이 만든 소극장이 있다는 걸 아십니까? 모르시죠? 주민들은 그 정도로 간절하다는 거죠. 문화원 자체랑 소통이 안 되기 때문에 우리가 우리 돈을 모아서 자기네들이 창작공간을 마련했단 말이에요, 그만큼 네트워크가 안 되고 계시는 거죠. 그 안에 프로그램 돌리는데 몰입하시느라고 외부에 문화적인 네트워크 동작구 안에서, 그다음 우리 구안에 문화를 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 몇 개가 있는지도 모르시잖아요, 그렇죠? 그런 네트워크사업에 좀 더 열중을 하셔야 된다는 거죠. 그런 상위개념의 그런 건 안 하시고 아까 말씀하신 주민자체센터나 일반센터에서 하는 영어회화 이런 거만 돌리신다는 말이에요. 물론 그게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최소한 5대5의 사업을 해야 된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선화

김선화동작문화원사무국장

말씀하신 것을 파악 못 한 거에 대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 좀 더 관심 있게 봐야 될 같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자체사업이 없다고 하셨는데요, 자체사업은 찾아가는 문화 활동을 많이 하라고 말씀하셨는데 거기에 점점 비중을 높이려고 그래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10년 넘게 하다 보니까 수강생들이 실력이 향상이 많이 돼서 그 분들로 구성이 돼서 예술단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단체나 소외된 계층을 찾아가서 공연 같은 걸 주로 많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영미위원

더 큰 일을 하셔야 될 문화원이 작은 일에 매달려 있지 않나 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동작구의 문화를 위해서 좀 더 창의적인 생각을 가지시고 올해는 그런 네트워크 사업에 주력해 주셨으면 합니다.
선화

김선화동작문화원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미위원

이상입니다.

문오현위원장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는 것으로 간주하고 문화공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와 주요 업무계획 보고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위원 여러분의 휴식과 집행부의 보고준비를 위해 10분 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 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6분 회의중지

15시24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지원과장 나오셔서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와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지원과장 최정섭입니다. 항상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문오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교육지원과 소관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결과 조치사항으로 27쪽입니다. 작은도서관 운영과 관련하여 구 재정 지원은 신중을 기해 공정하게 처리해야 한다는 건의에 대하여 공립 작은도서관은 연차별로 지원하되 운영이 우수한 5개소를 우선 지원하고, 사립 작은도서관은 평가기준표에 의한 실태조사 후 지원대상을 선정하여 희망구매도서 목록을 참조, 구에서 일괄구매 한 후 지원하겠으며 지원대상 도서관 선정에 공정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쪽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 비전입니다. 교육지원과에서는 경쟁력을 갖춘 명품 교육도시 조성을 목표로 교육사업의 효율적 지원을 통한 교육경쟁력 강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교육의 추진, 도서인프라 구축을 통한 독서문화 활성화 등 3개 분야 총 9개 단위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선정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쪽입니다. 첫 번째 교육사업의 효율적 지원을 통한 교육경쟁력강화 분야입니다. 먼저 교육경비지원사업의 효율적 운영 분야입니다. 구비 55억원의 재원으로 학생들의 학력신장을 위한 학습프로그램 개발 및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시설 개선사업에 지원하여 우리 구 교육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쪽과 5쪽 초등학교 무상급식 및 친환경 우수농·축산물 학교급식지원 확대는 연계되는 사업으로 함께 보고 드리겠습니다. 동작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초등학생에게 교육청과 연계한 단계적으로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무농약 쌀을 지원함으로써 우리 구 학생들의 심신발달 및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여 보편적 교육복지 구현에 기여하며 직영급식 중·고교 중 신청학교에 친환경 우수 농·축산물을 지원하므로써 친환경 급식기반을 조성해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원어민과 함께 하는 영어캠프는 관내 초·중등학생 1,300명을 대상으로 학기와 방학 중 캠프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 영어마을 관악캠프에 위탁 운영하여 통합적으로 운영되며 수준별 창의프로그램과 상황별 영어지원을 통하여 학생들이 글로벌 시대에 대처할 수 있도록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평생교육 분야입니다. 먼저 평생교육 우수프로그램 공모 사업입니다 관내 평생교육시설을 대상으로 사업공모를 통해서 수요자 중심의 창의적 프로그램과 소외계층 및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발굴 지원하여 평생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관내대학과 연계하여 구민들의 가슴에 와 닿는 구민 교육증진, 세대 간 이해증진, 직업능력향상 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구민들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9쪽입니다.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아카데미를 개설하여 부모와 자녀 간 대화법과 자녀의 진로지도 및 학습지도 방법 등을 교육함으로써 올바른 부모의 역할에 대한 의식고취와 부모로서의 정체감 확립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도서 인프라 구축을 통한 독서문화 활성화 분야입니다. 사당5동 공공도서관 및 공영주차장 복합시설 건립을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4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완료 후 5월 공사 착공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예산확보 및 관련부서 의견 조율에 최선을 다하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구립도서관 운영 지원입니다. 전문성 및 효율성 있는 구립도서관 운영을 위하여 인건비, 도서구입비, 물품구매비, 프로그램운영비 등을 지원하고 상도국주도서관에 대한 구조안전진단을 실시 시설물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으며 구민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정보를 제공하고 독서문화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 12쪽부터 15쪽 일반업무에 대해서는 배부하여 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교육지원과 소관 2011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오현위원장

교육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교육지원과 소관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고 교육지원과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유나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6쪽에 보면 원어민과 함께 하는 영어캠프 운영이 계속사업으로 되어 있는데요, 관내 초·중등학생 1,300명은 대상이 주로 저소득층입니까, 어떻습니까?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저소득층뿐만이 아니라 일반학생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일반학생은 어떻게 지원하죠?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저소득층은 전액지원이 되고요, 일반학생은 50% 지원됩니다. 방학 중하고 학기 중에 원어민 영어캠프로
유나

정유나위원

만족도가 90%로 꽤 높은 것으로 나와 있는데 아시다시피 저희 동작구가 여러 가지 교육적으로 많이 취약한 구거든요. 사실 그것 때문에 이주하시는 학부형들도 많으신데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도 실제로 그런 일이 많이 일어나는데요, 여러 가지 교과목 중에 영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사실 또 이게 우리 구에 있는 캠프가 아니라 관악구에 있는 거잖아요? 우리 구는 자체적으로 꼭 캠프형으로 큰 부지를 차지하지 않더라도 제가 알기로는 서초구에는 소규모 단위로 학원 비슷하게 구에서 관장하는 영어교육센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재원이나 아이디어는 없나요?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저희 구의 제일 문제가 건립부지가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제가 말하는 것은 큰 부지가 아니라요, 관악캠프 정도의 영어마을이면 엄청나게 큰 부지가 필요한데 서초구가 잉글리쉬 프리미어라고 해서 학원단위의 소규모로 누구나 접근하기 쉽고, 왜냐 하면 어학이기 때문에 연령하고 상관이 없잖아요. 요즘은 저학년이라도 고학년 수준을 가진 아이도 있고 고학년이라도 저학년의 수준을 가진 아이가 있을 수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왜냐 하면 어렸을 때부터 연차적으로 계속되어야 되는 과목이기 때문에 그래서 요즘 자치구에서 여기에 많은 투자를 하고 개인적으로 하려면 사실 너무 많은 교육비가 소요되기 때문에 부담이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구에서 너무 크게 생각하지 말고 제가 방금 말씀드린 잉글리쉬 프리미어라고 하는 서초구에서 하는 게 맞을 거예요, 그런 것으로 어디서나 접근하기 쉬운 영어교육센터를 구에서 좀 운영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거든요. 영어도서관도 더불어서 너무 크게만 생각하지 마시고 근접하기 쉬운 곳에 사례를 찾아보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김영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초등학교 무상급식 준비가 어떻게 되어 가고 있나요?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2월 28일에 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쌀 공급업체와 단가가 정해져 있는 상태고요.

김영미위원

다 정해져 있나요? 몇 군데죠?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3군데 정해졌습니다.

김영미위원

심의위원회 다 거친 건가요?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예.

김영미위원

그리고요?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학교에서 지원신청서를 받아서 바로 교부 예정입니다.

김영미위원

3개 업체는 주로 어디어디죠? 지역으로 안배한 건가요?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지역적 안배보다는 자치구 단체에 같이 협약을 하자고 제안을 한 업체들입니다. 군산, 익산, 장흥 그렇게 됩니다.

김영미위원

저는 이게 우리 구와 어떤 협력관계가 있는지, 믿을 만한 곳인지, 요새 친환경쌀이라고 해서 뉴스에 보면 중국쌀을 섞어서 하고 그렇다고 하니까 믿을 만한 곳인지 심의위원님들께서 잘 하시겠지만 사후관리도 잘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다음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영미위원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저는 원어민과 함께 하는 영어캠프에 지금 모든 구가 영어에 몰입해서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저는 사실 이것에 대해서 좀 부정적인 게 제가 5년 전에 미국의 세미나에 참석할 때 저도 영어를 중학교 1학년 때 A, B, C를 처음 배운 체제라 뒤늦게 영어를 배워서 아주 영어회화를 잘 하는 사람은 아니어서 세미나에 참석하면서 굉장히 걱정도 많이 하고 갔는데 막상 가니까 나라별로 컴퓨터 모니터가 앞에 있고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동시통역이 되어서 화면에 뜬단 말이에요, 기술이 그 정도로 와 있고요. 그리고 요새 애플리케이션을 틀어 놓으면 스마트폰에 상대방이 영어로 얘기하면 영어를 누르면 바로 녹음되어서 동시통역이 바로 뜨거든요, 그런 시대에 와 있는데 과연 구가 하는 행정이 이렇게 따라가지 못하고 굳이 영어에 몰입을 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지금 자라나는 세대들은 어쩌면 중국과 더 많은 교류를 하게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리적으로나 경제적인 입지로나 그러니까 굳이 영어만이 아니라 중국어도 함께 추가하는 게 맞는 게 아닌지 그래서 우리 구의 특성을 살리는 교육을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은 어떠신지요?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영어캠프는 일단 영어가 초등학교로 보편화되어 있는데 사실 저소득층은 지원이 부족하거나 가정적인 환경 때문에 이런 교육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아서 지금 현재는 그런 수준에서 지원하고 있고요, 중국 추가 같은 것은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영미위원

교육은 미래에 대한 투자거든요, 미래를 봐야지 현재를 보고 투자하는 것은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지원과는 미래적인 안목을 가지시고 사업을 추진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영미위원

덧붙여서 7쪽 질의드리겠습니다. 7-8쪽 평생교육은 우리 구민들이 바라고 원하는 교육인 것 같아요. 그런데 구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세대별로 남녀 공히 요즘에는 일찍 퇴직들을 하잖아요, 명예퇴직, 조기퇴직을 하는데 남성들도 그렇고 가까운 곳에서 어떤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교육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해요. 전반적으로 들어보면 1인1기 하나의 자격증을 얻을 수 있는 지원이 구에서 있었으면 좋겠다, 또 현재 직장을 다니시고 있는 분들도 맞벌이 하시는 분들도 다 뭐라고 얘기를 하시냐 하면, 퇴근해서 지역에서 가깝게 일주일에 2-3번 어떤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역시 미래지향적인 그런 것들에 대한 기술을 구에서 기회를 많이 할애해 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평생교육이 단순히 지금의 언어습득이나 이런 것들이 아니라 아마 교육지원과에서 미리 더 알고 계실 거예요, 미래유망한 직종, 10년 후에 없어질 직종, 이런 것을 감안하셔서 구민들한테 어떤 게 더 필요한지. 또 한편으로는 고등학교 선생님들은 그런 말씀을 하세요, 청소년들도 모두 다 대학을 가는데 요즘 대학 4년 나와서 취업을 많이 못 하잖아요, 사실 부모들은 4년제 대학을 가기를 원하지만 아이들은 모두 다 4년제를 가기를 원치 않는다는 거죠. 공부 안 하는 아이들을 4년제 대학에 들여보내기보다는 그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면 만화, 미용이면 미용기술을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그러니까 평생은 총체적인 거죠, 그게 연계되어 나갈 수 있는 평생교육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올해 우선 숭실대와 연계해서 사회복지사 학점운영제를 이번에 공모를 해서 어제 학생수를 결정해서 하고 있거든요. 사학측과도 그런저런 것을 확대해 나가는 게 맞는 말씀 같습니다.

김영미위원

8쪽에 보면 여기 와인과정 프로그램이 있는데 9회면 사실은 와인은 소믈리에 이런 것도 향후 유망직종이기는 한 것 같아요. 왜냐 하면 1인기업들이 많다고 하니까 그런 것도 자격증을 받을 수 있게, 평생교육이 나눠진다면 그냥 취미냐, 학습이냐, 기술이냐 그런 식으로 나눠질 것 같아요. 구민들은 취미보다는 앞으로 수명도 길어져서 100세까지 산다고 하면 보통 직업도 3개는 바뀐다고 생각하니까 그것에 대한 대비책으로 기술습득을 더 원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 것에 주력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관내 지역공동체일자리나 사회적기업 이런 것들이 그런 기능을 익히는 곳이 생기고 있어요. 그런 것들을 연계해서 구민들이 가서 배울 수 있도록 그런 것들도 교육지원과에서 돈 안 들이고 홍보할 수 있죠, 우리 마을공동체사업으로 목공소가 생겼습니다, 목공예 기능을 배우고 싶은 분은 이런 곳이 우리 동네 가까이에 있으니 가시도록 그런 것도 홍보를 함께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평생교육이 아직 자리 잡은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무궁무진하게 고려를 할 수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위원님 의견 참고하겠습니다.

김영미위원

문화공보과도 마찬가지지만 교육지원과도 미래지향적인 그런 사업들을 펼치셔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문오현위원장

김영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홍운철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철

홍운철위원

초등학교 무상급식과 관련해서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급식을 실시하고 있나요? ◇교육지원과장 최정섭 실시는 오늘부터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각 학교에 전부 취사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까?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대부분 잘 갖추었다기보다는 급식시설이 있습니다.
운철

홍운철위원

급식시설이 있는데 그만큼 위생시설이나 이런 부분이 완벽하게 잘 갖추어져 있습니까?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그것까지는 아직 점검을 못 했습니다.
운철

홍운철위원

그러면 급식을 하기 위해서는 종사자들도 필요하고 거기에 관리비도 많이 들 텐데 종사자 급여라든지 관리비 부담은 누가 하게 되는 겁니까?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교육청 소관입니다.
운철

홍운철위원

교육청에서 급식비만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고 급식비 플러스 종사자 급여 및 거기에 대한 제반설비나 관리비용도 전부 교육청에서 해 주나요?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예, 교육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운철

홍운철위원

그러면 우리 구가 1개 학년의 예산을 지원만 할 뿐이지 종사가 급여나 관리비는 우리가 부담하는 게 아니잖아요?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종사자는 교육청에서 운영비 포함해서 영양사를 해서 내려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운철

홍운철위원

영양사만 있어서 되나요? 밥 짓는 사람도 있어야 되고 음식 만드는 사람도 있어야 되는데.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학교에서도 급식도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철

홍운철위원

4개 학년한테 급식하는데 이상 없이 잘 된다고 봅니까?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지금 현재로서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운철

홍운철위원

지금은 단계적 실시지만 2-3년 후에는 전체적으로 다 하게 되면 여기에 대한 시설이라든지 이런 것은 좀 체크를 해 볼 필요도 있고 물론 교육청에서 잘 하겠지만 우리 구에서도 더 관심을 가지고 해야 된다고 보고, 특히나 제가 언젠가 학교에 한번 가서 취사시설을 보니까 제가 지난번에 일본에 갔을 때 취사시설 본 것하고 여기 취사시설하고는 너무 큰 차이가 나요. 정말 그야말로 그냥 먹기에는 겁날 정도로 위생시설이 안 받쳐주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부분도 보완책을 마련하는 것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아까 원어민과 함께 하는 영어캠프운영 관련해서는 김영미위원님과 정유나위원님이 좋은 말씀을 하셨지만 말씀하신대로 타 구에 위탁을 하는 것보다는 우리 구 자체에서 규모가 작더라도 건물을 확보해서 영어 또는 중국어 또는 일어까지 다양한 교육이 된다면 우리가 타 구에 비해서 훨씬 앞서가는 그런 교육지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교육지원과에서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참고로 말씀드리면 관악에 있는 서울영어마을은 서울시 기관이라서 관악에 있는 것뿐이지 서울시에서 전체적으로 운영하는 겁니다.
운철

홍운철위원

규모가 작더라도 우리 구 자체도 할 수 있도록 연구를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꼭 서울시에만 자꾸 매달리지 말고 우리 구는 우리 구대로 자치구가 자치구대로 해서 동작구의 초중학교 학생들한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고 또 아까 말씀하신대로 저소득층에서도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우리 구가 가장 앞서가는 교육지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운철

홍운철위원

이상입니다.

문오현위원장

정유나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아까 말씀하신 평생교육 이 프로그램은 지금 사업공고 신청 접수가 2월 중에 된 것으로 되어 있는데 공모한 내용 중에서 선정은 다 하신 상태입니까?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평생교육 우수프로그램은 현재 3월 11일까지 공모를 하고 있어서 아직 마감은 안 되었습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그러면 선정은 어떤 방식으로?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심의위원회를 통해서 선정합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심의위원회 구성은 어떤 분들이 하시나요?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구의원님도 계시고 대학 관련 아니면 교육지원 관련으로 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아까 말씀하셨듯이 요즘은 교육이 어떤 단계만 있는 게 아니라 시대를 초월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사실 실질적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되려면 아까 숭실대 사회복지사 연계 프로그램처럼 구민들이 원하는, 제가 볼 때도 취업이 될 수 있는 방향을 아무래도 많이 원하실 것 같아요. 교양부분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괜찮지만 평생교육은 우리 구에는 실질적으로 취업이나 조금이라도 배운 것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심의하실 때 그 부분을 많이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알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그 외에 전반적인 업무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질의해 주시고요, 김영미위원 마지막으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11쪽에 구립도서관 운영이 있어요. 도서구입비에 대해서 제가 여쭙겠는데 지금 도서관이 작은도서관부터 시작해서 어린이 작은도서관도 마을마다 생기고 있는 상태인데 우리 구에서도 2개 정도 만들 예정이고요. 그런데 보면 도서관의 책이 정체되어 있다는 거죠, 학부모들은 계속 신간을 원하고 있고 그것에 빠르게 대처 못 하고 있고 또 신간도서를 모든 도서관에 다 사주기에는 원하는 대로 다 해 주자면 예산이 부족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생각은 도서구입비를 일괄적으로 주되 도서목록들을 달리해서 신간을 순환제로 하면 좋겠는데 어떠신지요?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도서관리 프로그램에 보면 저희 구에 본인이 필요한 책이 어느 도서관에 있는지 파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것을 연계해서 보시면 본인이 필요한 책을 찾아서 빌릴 수 있습니다.

김영미위원

하지만 본인이 필요한 책을 찾아서 멀리 있는 도서관을 갈 수는 없으니까 특히 어린이도서관의 경우는 더더욱 그렇거든요, 어머님들은 각각 자기 동네에 있는 도서관에 그 책이 다 구비되기를 원하시잖아요. 그런데 예산 때문에 그렇게 충족은 못 시켜 드리니까 어린이 작은도서관만이라도 A라는 도서관에 신간 책이 있다면 B라는 도서관에 중복되지 않게 똑같은 돈을 들이더라도 그렇게 해서 그 책이 석 달 간격 또는 두 달 간격으로 순환할 수 있도록 하면 예산대비 몇 배의 시너지효과가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미위원

그 부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문오현위원장

정유나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지금 여러 가지 교육부분에 활발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올라오고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게 많이 올라오는 것 같은데요, 14페이지에 보면 2012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 개최가 동작문화복지센터에서 8월 중에 하시는 예산을 잡아놓으셨는데요, 오늘 신문에도 났는데 요즘 대학입시 입학사정이 너무너무 복잡해서 정말 한 3년 간 공부를 해야 될 수준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어느 정도 성공하신 어머니들은 정보공유를 하시지 않고 정보를 독점하는 현상이 나타나서 어떤 학부모께서 전국적으로 정보를 공유하자는 사이트를 개설했는데 회원이 3만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많은 학부모들이 거기에 대해서 많이 목말라하고 있고, 사실 정보를 잘 몰라서 많은 돈을 헛되이 쓰고 결국은 좋지 않은 결과를 나타내고 하는데요. 우리 구에서도 이렇게 단발성 설명회를 할 것이 아니라 사실 한두 번 설명을 들어서는 잘 안 되고 거의 학습의 단계까지, 왜냐 하면 한 3,600가지 전형이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 중에서 자기 아이한테 정말 맞고 내가 돈을 낭비하지 않으면서 꼭 맞는 정보를 얻는다는 게 쉽지 않기 때문에 구에서도 그런 차원의 어떤 동아리는 아니라도 어떤 학부모도 사이트를 개설하셨는데 우리 구에서도 거기에 연계해서 동작구 관내 학부모한테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모임을 만든다든지 학부모끼리 입시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섭

최정섭교육지원과장

알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구의 모든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질의해 주시고 교육지원과장은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산운영과장 나오셔서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와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섭

임인섭전산운영과장

전산운영과장 임인섭입니다. 항상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재무위원회 문오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전산운영과 소관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와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자료 12쪽입니다. 우리 구 홈페이지 개편 필요성에 대하여 건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 2011년 3월부터 10월까지 구 전체 홈페이지의 디자인 및 구조를 전면 개편하는 동시에 웹 접근성 및 표준을 준수하여 날로 증가하는 홈페이지 서비스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구민이 동참하는 홈페이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에 대한 구체적 추진내용으로 2월 23일 홈페이지 개편 전문 업체를 선정하여 10월까지 완료하겠습니다. 추진 과정에서 위원님들과 홈페이지 이용 층이 많을 것으로 판단되는 여성, 학생, 젊은 층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추진하겠음을 보고 드립니다. 또한 2011년 3월부터는 인터넷 방송 홈페이지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단순 구정소식 전달에서 벗어나 구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건강, 교육, 문화, 여행․여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영상품질을 고급화하여 구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UCC 제작 활성화 등을 추진하여 구정과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방송서비스 구현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전산교육 활성화 필요성에 대한 답변입니다. 현재 전산교육장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 정보화교육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추가 교육과정 개설은 공간 부족으로 어려우며 차후에 2개 동주민센터에서 별도 운영 중인 구민 정보화 교육과정을 통합하여 운영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0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를 마치고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2011년 2월 15일 우리 구 직제 개편으로 팀에서 과로 확대되어 3개 팀 1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3쪽 주요 업무계획입니다. 구민 정보화 수준 향상을 위하여 정보인프라 보강 및 정보화역량 강화 정보통신망의 안정적 운영에 전 직원의 역량을 집결시켜 구민 정보이용 활성화와 IT거버넌스 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고객감동서비스 및 정보화 수준 향상으로 4쪽 구 홈페이지 운영입니다. 구 홈페이지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구 대표 홈페이지를 포함 17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여 구 행정의 방향과 각종 행정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높여 방문고객의 만족도를 향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5쪽 인터넷 방송 운영입니다. 구민의 정보충족 욕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 운영하고 고품질의 인터넷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여 효과적인 구정홍보 및 구정과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방송서비스 구현에 노력하겠습니다. 6쪽 구민 정보화교실 운영입니다. 우리 구 60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단계별 정보화 교육 기회 제공과 장애인 및 경로당 등 방문교육을 통하여 정보화 소외계층에 대한 정보화 교육을 통하여 수강자 수준에 맞춤형 정보화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계층 간 정보격차 해소에 노력하겠습니다. 7쪽 2010년 기준 사업체 및 경제 총 조사입니다. 산업, 서비스업, 사업체, 광업, 제조업조사 등 우리나라 전 산업을 통합하여 단일 조사로 최초 실시되는 사업체 및 경제 총 조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정책수립과 학술연구 및 경제관련 통계조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정보인프라 고도화 및 정보화 역량 강화로 정보시스템 소형서버 통합구축입니다. 정보시스템의 내․외부망에서 단위업무별로 운영되고 있는 다수의 소형서버를 통합 운영함으로써 신규 서버 도입에 따른 비용절감과 서버 감소에 따른 공간 확보로 에너지 절감 및 탄소절감을 통한 녹색정보화 구현에 노력하겠습니다. 9쪽 행정정보 데이터백업 소프트웨어 보강입니다. 정부기관의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의무화 및 불법 소프트웨어 단속이 강화됨에 따라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 구매 및 최신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를 통해 업무수행의 효율성 및 생산성을 제고하고 중요 행정정보 데이터의 이중 보관으로 재해․재난대비 복구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10쪽 토지정보시스템 노후화 서버 교체입니다. 서버가 노후화되어 확장 및 업그레이드가 불가한 토지정보시스템을 교체하여 증가하고 있는 지적관련 업무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또한 2011년 탑재 예정인 국토해양부 개선 프로그램의 적용으로 정보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망의 안정적 운영사업으로 11쪽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대응시스템 구축입니다. 해킹수법의 하나인 분산서비스(DDoS) 공격은 한 명 또는 그 이상의 사용자가 시스템의 리소스를 독점하거나 파괴함으로써 시스템이 더 이상 정상적인 가동이 불가능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도록 여러 개의 컴퓨터를 일제히 동작케 하여 특정사이트를 공격하는 방식으로 홈페이지 서비스 보안강화 및 인터넷 테러 위협의 능동적인 대처와 중앙부처 및 서울시 등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대응 공조체계인 분산서비스거부 공격대응시스템을 구축하여 사이버테러에 대한 예방으로 중단 없는 홈페이지 대민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반업무입니다. 12쪽입니다. 동작통계연보 및 사업체조사 보고서 발간을 통하여 구정계획 수립 및 각종 정책수립과 학술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겠습니다. 또한 구 본청과 동주민센터 등에 설치된 전산장비 중 잦은 고장 등으로 원활하게 운영되는 못하는 컴퓨터를 교체하여 효율적인 행정업무가 이루어지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내용연수 경과 재활용이 가능한 컴퓨터를 보급하여 정보화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로 구민의 정보화 능력배양 및 정보화 수준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전산운영과 소관 업무보고에 오랫동안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전산운영과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전산운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전산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안계십니까? 김영미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홈페이지운영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실 작년에 이 예산을 하나 안 하나 위원 간에 많은 말들이 있었습니다. 하기로 결정한 거는 좀 더 구민들한테 편하고 효율적으로 구와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자고 했고 그 당시에 팀장님이 나는 이 일을 적극적으로 해 볼 의지가 있다 그래서 개개인 각 위원들을 찾아다니면서 본인이 하겠다는 의지를 너무 강력하게 밝혀서 아, 저 정도의 일에 열의가 있으면 잘 하지 않을까 해서 이 예산을 통과시켰습니다. 그런데 아쉬운 점은 지금 그 팀장이 없다는 거죠. 누가 그 일을 열심히 할지 걱정은 되고 있고요. 구청 홈페이지에 있어서 몇 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구청장님하고 구 의원들이 행사에 가서 사진을 찍잖아요, 그러면 그 사진을 달라고 하시는 구민들이 많아요. 그 사진 어떻게 찾으면 좋냐 구청님하고 찍은 사진 꼭 받고 싶다. 그거에 대한 리워드서비스를 안 된다는 거죠. 구민들이 굉장히 서운해 하고 특히 나이 많으신 분들일수록 어르신들 일수록 굉장히 서운함을 많이 이야기를 하세요, 저도 다시 와서 몇 월 며칠에 누가 찍었을지 하도 많으시니까 알 수 없잖아요. 한 가지 제안을 드리는데 구청장님과 함께 구청장님 사이트가 있잖아요, 거기에 갤러리를 하나 만들어서 무조건 사진을 다 올려놓으시는 건 어떤지요, 그래서 몇 월 며칠 계속 올려놓으면 본인들이 가서 본인들의 얼굴이 있는 걸 찾아서 뺄 수 있도록 요새 빼는 건 어디서든지 빼잖아요, 그런 편의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또 우리 구의 홈페이지가 다른 구와 달리 새로운 정보가 없다, 그래서 들어오지 않는다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세요. 그런데 제가 봐도 요새 자동차들을 다 갖고 있어서 구민들 화두가 유가입니다. 다른 구는 보니까 자기 구에 어디가 유가가 제일 싼 주유소가 있다는 유가 정보 공유하는 뭐라고 할까 오픈넷이라고 하는 사이트가 있는데 거기랑 링크를 시켜 놨더라고요, 그러면 그 사이트에는 각 구의 일주일 단위로 그 주유소에서 리터당 얼마라는 게 나오고 있더라고요. 이런 서비스를 신속하게 해 줘야지, 우리 구가 전산화가 잘 되어 있고 이런 것들을 구민들은 피부로 느낀단 말이에요. 이런 것들도 좀 잊지 말고 그러니까 인터넷을 쓰는 사람들은 생생한 정보를 원하기 때문에 인터넷을 자꾸 들어가서 보고 홈페이지를 들여다보는 건데 이런 것들에 민감하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해 주는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홈페이지 개편이 됐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 각 과마다 지난번에도 한 번 지적했는데 홈페이지를 제작하는데 있어서 전산운영과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각 과별로 그들의 업무특색이 있으니까 과별로 좀 나눠서 서로 전산운영과와 네트워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전산운영과만 하면 정말 제대로 된 활성화된 홈페이지가 나올 것 같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네트워크는 어떻게 하실 예정이신지.
인섭

임인섭전산운영과장

우선 위원님께서 작년도 예산편성 과정에서 많은 노력과 지원으로 작년도 4,700에서 3억 편성도 받았습니다. 전에 팀장이 의욕적이고 또 일을 열심히 하려고 해 놓고 간 상태에서 저도 역시 위원님께서 기대하시는 만큼 이상의 열심히 노력해서 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홈페이지 그 동안의 추진 계획을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저희가 2월 23날 업체 선정을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3월 2일 내일쯤에 계약하고 또 주요내용으로는 현재 우리 홈페이지가 메인홈페이지를 비롯해서 17개의 복잡한 단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17개에서 12개로 축소해서 간편하게 하도록 하고, 디자인 메뉴를 개선해서 민선5기 신속한 정보제공을 강화하고, 그다음에 세부내용으로 사용자가 편리한 화면을 구성하고, 각 홈페이지의 체계적인 정보분석을 하고 위원님 말씀하신 주제별 홈페이지를 구축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대표 및 문화관광, 외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 홈페이지를 조금 수정해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단계로 단일로그인을 연계해서 사용자가 한 번에 들어와서 모든 구정전반에 대해서 서핑할 수 있도록 단계를 간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메인홈페이지 6개 회원서비스로 체계가 구축되어 있지만 이것도 간단하게 하도록 하고, 타 부서가 개발해서 단위로그인 연결해서 7개로 축소하겠습니다. 그다음에 홈페이지 기능 확대 사항입니다. 교차분석 및 설문시스템을 현재는 여러 가지 복잡하게 돼 있지만 이 사항이 예를 들어서 유가라든지 주부들이나 일반 생활정보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개인의 사업체라든지 이런 것들을 와서 홈페이지에 홍보할 수 있도록 새롭게 정비하고 개선해서 많은 주민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홈페이지 관리기능 각종 통계도 저희 직원들이 정보에 활용해서 우리 구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개괄적으로 말씀드렸지만 구체적인 사항은 홈페이지 색상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새로운 계획을 짜서 세부적으로 위원님들께 보고 드리고 거기에 대한 중간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미위원

그 이전에 아까 말씀드렸지만 전산운영과가 다 주관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이 홈페이지 구축하는 회사와 전산운영과와 각 과별로 만나서 네트워킹 해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전산운영과가 모든 과의 거를 다 어떻게 홈페이지를 특색 있게 만드시겠어요, 그 과에서 우리 과는 이렇게 해 달라, 저렇게 해 달라는 요구사항들을 같이 이야기를 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네트워크 해야 된다는 거죠. 전부다 전산운영과는 총 집결하고 그거에 따라 업체가 잘 되고 있는지는 관할하는 게 맞는 거 같거든요, 과별로 네트워크를 하실 예정이 돼 있는지요?
인섭

임인섭전산운영과장

저희들은 4월 1일쯤 개편할 계획을 세우고 있고 그 전단계로 내부적으로는 말씀하신 대로 각 실과 담당주임, 주무관, 국장님까지 일정을 잡아서 색상이라든지 이런 단계를 죽 거쳐서 최종적으로 4월에 지금 할 건데 전단계로 오늘 계획수립을 하고 있습니다. 그 계획 사항은 따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충분하게 각 실과에 업무내용, 사업내용 이런 것들을 주무관들이 팀장이나 과장님들한테 의견 수렴하는 과정을 반드시 거쳐서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미위원

네, 알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네, 금방 질의한 사항 중에서 내가 못 들었는지 모르지만 하나가 빠진 것 같은데, 김영미위원님이 분명히 그 말씀을 여쭸거든요, 동장님하고 같이 찍은 사진이나 이런 거는 홈페이지에 올려 줘서 일반 구민들도 공유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계획 있느냐고 하셨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이 빠진 것 같거든요,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나요?
인섭

임인섭전산운영과장

그 부분도 홈페이지 구성할 때 지금 위원님이나 청장님이나 기타 각종 행사에서 기념촬영이나 이런 장면을 홈페이지에 게시해서 사진을 교부하지 않아도 본인들이 볼 수 있도록 그런 방법을 적극적으로 연구 검토하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그 동안에는 문화공보과에서 찍은 사진들을 개인적으로 스캔을 해서 한 장씩 다 돌려줬거든요, 금년에는 그런 사업을 계속 지속하고 있는 건 아닌가요? 해당 과가 아니라서 잘 모르시나요?
인섭

임인섭전산운영과장

사진촬영 교부관계는 문화공보과에 사진촬영기사가 따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 분이 사진을 찍어서 교부하고 배부를 해 드리는 것 같아요, 어쨌든 위원님의 좋은 제안사업으로 홈페이지에도 그 내용을 게시해서 잘 되고 구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전산운영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와 주요 업무계획보고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전산운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원여권과장 나오셔서 행정사무조치결과 및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지

이성지민원여권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이성지입니다. 민원여권과 소관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2010년도 동작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에 대해 먼저 보고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관련 조치결과 13쪽 민원여권과 소관으로 노약자, 임산부, 장애인의 민원여권처리를 우선하여 처리하도록 시정 요구하신 사항입니다. 2010년 12월 30일부터 민원여권과 3번 창구에 노약자, 임산부, 장애인 전용창구를 별도 설치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또한 민원발급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로 고객감동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민원여권과 소관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2011년 2월 15일자로 조직 개편되어 민원여권과는 민원봉사과와 여권과를 통합 민원여권과로 4개 팀 2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쪽 주요 업무계획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고객만족서비스와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전 직원의 역량을 집결시켜 고객 중심의 감동 행정 구현과 구민신뢰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첫 번째 수요자 중심의 고객만족서비스입니다. 3쪽 주요 추진과제로 고객감동 민원 행정서비스 추진입니다. 중점 추진내용으로 내부 공무원의 친절마인드 정립 및 업무처리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생활화하여 친절하고 봉사하는 행정을 구현하고 민원안내도우미 무료법률 상담 운영 등 다양한 편의시책을 추진하여 고객의 만족도를 제고하며 쾌적하고 아늑한 민원여권실 환경 유지관리와 각종 편의시설 운영으로 우리 구를 방문하는 고객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쉼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5쪽 120 시․구 통합 콜센터 운영 지원입니다. 서울시에서 주관․운영하고 25개 자치구에서는 운영비를 분담하는 사업으로 표준상담 DB 추가 발굴․수정․삭제 등 실시간 관리체계 유지와 120통합콜센터 인지도 향상을 위한 홍보를 활성화하여 고객 욕구에 부응하는 콜센터가 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6쪽 기록물 보존관리 효율적 운영입니다. 전 부서에서 보관 중인 기록물 관리실태를 수시로 점검하여 생산된 기록물이 무단으로 폐기되거나 유실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고, 기록물의 효율적인 관리뿐만 아니라 기록물 관리의 전문화 및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7쪽입니다. 2011년 신규 사업인 국적 취득자에 대한 후속절차 안내입니다. 국적취득 업무가 개인의 신고에서 법무부 전산 통보로 개정 시행됨에 따라 국적취득 후 수반되는 행정절차를 사전에 안내하여 고객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무인민원발급기 관리 운영입니다. 각종 증명서 발급 창구의 다양화를 위해 운영 중인 무인민원발급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유지보수업체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여 기기 관리 등 장애발생 시 적극 대처하여 주민불편이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전산 제적부 정비입니다. 호적의 전산화 추진과정에서 발생한 일부 누락자료와 오류사항을 적출 정확하게 정비함으로써 행정신뢰도 제고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여권보호용 비닐커버 제작 배부입니다. 우리 구 슬로건과 캐릭터가 인쇄된 여권보호용 비닐커버를 제작하여 여권신청 민원인에게 제공함으로써 민원인의 편의를 제공하고 구정 홍보매개체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1쪽 원스톱 통합민원처리 시스템 운영입니다. 인․허가 신고 관련 유기한 민원과 각종 애로․불편사항을 상담하기 위하여 여러 부서를 방문 협의해야 하는 고객의 불편함 해소를 위한 전문가 민원상담창구 운영과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등 모든 증명발급 민원을 하나의 창구에서 처리하는 원스톱 통합민원창구 확대운영으로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12쪽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 운영입니다. 처리기한 2일이상의 유기한 민원 276종에 대해 민원 건수별로 처리기간 단축실적을 계량화하고 마일리지 점수를 부여함으로써 우수 직원을 선정 격려하여 유기한 민원사무 단축처리 실적 제고에 동기를 부여하겠습니다. 13쪽 민원24 전용창구 운영으로 올해 신규사업입니다. 민원24는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곳이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필요한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정부 민원포털 서비스입니다. 우리 부서에서는 민원실 입구에 민원24 전용창구를 설치․운영하여 누구나 쉽게 필요한 민원서류를 온라인으로 무료발급 받을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4쪽 전자여권 발급업무 추진입니다. 2011년 2월 15일 조직개편으로 민원봉사과와 여권과를 민원여권과로 통합하여 현재 1층 민원여권실에서 여권발급업무 추진 중에 있으며 친절하고 정확한 전자여권 발급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금요일 여권교부시간 연장, 토요일 여권 접수창구운영을 통한 다양한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구민행정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기타 일반업무는 서면으로 갈음하며 민원여권과 전 직원은 고객의 권익보호와 행정의 신뢰성을 확보하여 구정 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민원행정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여권과 소관 2011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오현위원장

민원여권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민원여권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미위원

우선 과장님께 작년에 노약자, 장애인 먼저 민원여권과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바로 실시를 하셔서 특히 노인분들이 아주 좋아하셨어요, 구청에 가면 대우를 받는 것 같다,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성지

이성지민원여권과장

감사합니다.

김영미위원

그리고 토요일 여권 접수하는 것도 굉장히 많은 구민들이 편리하다는 말씀을 하셔서 민원여권과에서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해 주신 거에 대해서 구민을 대표해서 감사드립니다.
성지

이성지민원여권과장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는 것 같아요.
유나

정유나위원

질의가 아니라요, 칭찬할 것은 칭찬하라는 얘기가 나와서요.

문오현위원장

그거는 시간 많이 드리겠습니다. 정유나위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나

정유나위원

전화로 민원을 요청하신 구민께서 예전에 비해 많이 친절해졌다고 말씀을 해 주시더라고요, 칭찬해 드릴 거는 칭찬해 드려야 되니까요.
성지

이성지민원여권과장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문오현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민원여권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와 주요 업무계획 보고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고자 하는데 이의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1차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2차 회의는 3월 3일 오전 10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22분 산회

출처 서울 동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