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덕림관광진흥과장
ㆍ관광진흥과장 최덕림입니다. 행정자치위원회에 저희 업무를 보고드리는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순천만 디자인계획에 대해서 다 아시고 계시지만 저희부서에서 마련한 내용을 가지고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빔프로잭트를 이용한 자료제시 및 설명) ㆍ보고드릴 순서는 순천만 일반현황과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는 부분과 어떻게 생태 자원화할 것인가 하는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순천만은 순천의 입지여건과 5대 연안습지의 순천만으로 연안습지로는 최초로 람사협약에 등록된 곳이고 현재 갯벌이 800만평, 갈대가 77만평, 철새 천연기념물인 흑두루미 등 600여종의 철새가 있고 염생식물은 120여종이 생태하고 있습니다. 순천만의 의미를 보면 무한경쟁시대에는 좋은 것만 가지고는 안 되고 오직 위대한 것이 살아남는 시대임을 볼 때 순천만은 8천년의 역사가 있고 우리나라의 서남해안이 5대 연안습지라고 합니다만 그중에서도 생물생태가 잘 보존된 순천만이 있기에 순천만을 세계 5대 연안습지로 명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연기념물 등 200여종의 철새가 오고 있고 인근의 여자만은 매년 적조현상이 일어나지만 순천만은 30년동안 적조가 한번도 발생하지 않는 곳입니다. 그래서 보존적 틀속에서 지속가능한 경관감상형 관광활동을 추구하기 위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내외적 가치는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고 습지보호구역 지정은 여기는 방천안으로만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고 방천외밖은 지정이 안 되어있습니다. ㆍ다음 동북아 두루미 보호 국제네트워크에 가입되어 있고 람사협약에 우리나라에서는 연안습지중에는 맨 먼저 등록되어 있고 신안 증도가 두 번째로 등록되었습니다. 이것은 람사사이트에 등록된 인증서입니다. 순천만은 2005년도에 문화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육지부의 관광자원이 계속 줄어드는 것을 우려해서 바닷가 자원이 앞으로 가장 중요한 관광자원이 되기 때문에 서남해안 갯벌을 전체를 조사한 결과 전체 24개를 선정했고 그중에서 2011년까지 시범적으로 형태별로 자원을 활용할 계획을 선정했는데 그중에 순천만은 경관감상형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환경교육형으로는 서천에, 바람아래, 태안반도에 유부도 세군데가 선정되었는데 순천만이 선정된 이유는 람사습지로 등록되어 있고 지자체 인식이 높고 남해안 관광벨트사업이 성공적으로 된 점이 평가를 받았습니다. 어떻게 추진하고 있느냐 하는 부분은 남해안 관광벨트사업으로 1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자연생태관과 보행교량 쉼터 전망대 등이 개설됨으로 순천만의 가치가 높아졌고 2003년에 10만명 정도 오는 관광객이 현재 2006년에 70만명, 2007년에 100만명 정도 올 것으로 예상되나 1/4분기에 17만명이 와서 작년대비 1100%가 늘어난 실정입니다. 순천만은 민간사회단체활동이 활발하여 환경운동연합이나 순천만닷컴 등은 전 국민회원 활동을 하고 있어서 민간사회단체활동에 아주 활발히 이루어진 점에 대해서 국가에서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순천만 상징화 사업은 순천만의 세계적 브랜드를 위해 현재 시조가 비둘기로 되어 있는데 두루미의 정서가 행복 행운 가족애의 좋은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전라남도만 해도 12개 시군이 비둘기로 시조를 하고 있습니다. 흑두루미는 세계에서 러시아에서 번식하고 철새 이동할 때는 일본의 이즈미시와 대한민국 순천만에만 오는 흑두루미로 변경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또한 흑두루미를 통한 이즈미시와 우호교류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시민참여를 위한 보존 이용객 수립추진을 위해 순천만 자연생태위원회를 27명으로 구성했고 여기에는 환경단체가 모두 포함되어 있고 의회 의원님은 두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순천만드림은 5월달에 구성했고 현재는 천여명의 회원이 전국 각지에서 등록했고 향후 1만명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용역을 실시해서 현재 람사사이트에서도 생태자원에 대해서 보존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보존하면서 어떻게 현명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시에서도 이것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보존하고 지속적으로 후손들이 이용 가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금년 4월에 추진하여 금년 12월말까지 연구용역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람사총회가 내년도에 개최하는 점에 대해서 대비하고 있습니다. 순천만은 인근에 순천만의 생태자원을 관광자원화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리조트를 유치할 수 있고 방법이 있을 수 있으나 여기는 생태자원이기 때문에 지역주민의 협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업을 계속 늘려나가고자 합니다. 모든 사업에 있어서 갈대 제거사업이나 갈대 이엉잇기에 대해서 주민직접사업으로 금년부터 전환하여 금년도에는 주민 70명이 참여해서 사업비를 집행한 바 있고 자치위원회에서는 철새를 통한 환지공예와 순천만 도로변 갈대심기 사업을 추진하여 청암대에서 하수처리장까지 갈대를 심어서 현재 자라나고 있는 상태입니다. 순천만 주변을 숙박시설을 하기 위해서 건설교통부에 살고 싶은 마을만들기 사업에 순천만 주변 동편과 서편마을을 이용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을 위해서 건설교통부에 사업 공모를 신청한 바 우리시가 선정되어서 1억원의 국비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사업이 추경에 확보되면 동편과 서편마을에 순천만에 어울리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서 여기에서 순천만을 찾는 관광객이 머물 수 있는 장소로 변모하고자 합니다. 지킴이활동은 순천만 지역주민들이 하고 거기에서 나는 특산물을 순천만에서 판매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중에 있습니다. 생태자원을 활용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순천만은 전문가 워크샵을 통해서 알아본 바 적어도 100번정도 와 봐야 순천만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농지가 있고 갈대가 있고 갯벌생물 염생식물 철새 천문대등이 있어 순천만이 시각적으로 다양성이 있고 계절적으로 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어느 계절이나 아침 저녁의 시각이 틀리기 때문에 수시로 와 볼 수 있는 좋은 장소라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를 스토리텔링을 통한 순천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중에 있는데 순천만의 하드웨어는 조금 구축되어 있는데 그 때문에 관광객이 늘고 있고 현재 주말이면 1일 만명씩 오고 있습니다. 현재 임시주차장도 빽빽하게 들어찰 정도로 오는데 오시는 분들이 여기는 갯벌과 철새 갈대는 놀라운데 뭔가 허전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현장의 여건입니다. 스토리텔링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문화관광부에 스토리텔링사업 계획을 공모해서 전국에서 26개 자치단체가 선정했는데 순천시가 8개 지역중 선정되어서 스토리텔링작업을 금년에 9천만원의 예산이 하반기에 내려오고 내년에는 2억정도 내려올 것으로 판단됩니다. 1946년도에는 현재 4차선이 끝난 지점이 돌틈인데 거기가 선창이었는데 88년에 대대포구로 변경된 부분 대대포구가 무진기행에 무대였는데 무진교가 설치되는 과정 시몬에서 동천에 이어 순천만으로 오는 물줄기 발원지의 역할 대부분 큰만은 하천이 다른 지역에서 우포읍같은 경우도 3개시군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관리가 어려움이 있는데 순천만의 경우는 상류계곡이 순천에 있기 때문에 관리성에 있어서 유리한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선시대 곡창이 해창이었는데 순천만에 국창이었다는 부분과 동양의 문물을 가장 먼저 서양에 전달한 것이 하멜표류기라고 하면 하멜이 조선시대에 제주도에 표류되어 조선궁궐에서 3년 생활하고 강진 병영청에서 4년 생활한 후 나머지 탈출하기전에 실제 주민들과 생활했던 곳은 순천만입니다. 순천만과 여수, 구례지역인데 순천만과 하멜의 관계, 흑두루미가 세계에서 일본 이즈미시와 순천만에오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엮어나갈 계획입니다. 조금 전에 사토장 3만평부지에 대해서 관리계획 승인사항을 말씀드렸는데 아까 12만제곱미터를 살 경우 계산해 보면 이 부지가 제곱미터당 만원씩에 계산되는데 저희들이 실제 매입할 경우 7만원에서 10만원정도됩니다. 그 차액을 계산하면 16억 관리비를 20% 받기 때문에 4억해서 20억 정도로 사실 만일 토지공사로 가서 매입된다면 그 정도의 효과를 볼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은 집행부와 의회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서 20억정도의 득을 올릴 수 있는 사례입니다. 3만평 부지는 전문가들의 의견으로는 이 농경지가 자연적으로 되었을 때는 늪지가 많아서 새들이 살 수 있는 여건이었는데 경지정리가 됨으로서 새들이 산란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되는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3만평 성토를 활용해서 내륙습지를 조성함으로써 새들을 유인하고 새들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장소로 조성해 나가고자 합니다. ㆍ여기가 순천만 생태관이고 순천만가든이 있는데 여기에 3만평정도 있는 4수문인데 여기에 수문이 원래 있었습니다. 철새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곳이 여기입니다. 철새들은 물이 너무 깊으면 오지 않고 적당한 깊이가 되어야 철새가 오는데 우리나라 저수지에 철새가 오지 않는 이유가 물이 깊기 때문이고 우포 주남저수지에 오는 경우는 평야를 저수지로 만들었기 때문에 적정량의 높이고 우포 주남저수지는 물 가운데에서도 무릎 깊이밖에 되지 않습니다. 거기에 철새가 많이 오는 이유가 철새가 올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이 부분을 늪지로 만들 계획입니다. 사업비는 환경부에서 내륙습지를 만들 경우 국비지원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업비를 같이하고자 합니다. 국비사업을 가져올 경우 토지를 매입하지 않는 경우는 국비사업 지원이 안 되고 있습니다. 국비사업지원을 받을 경우에는 선토지 매입을 시비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에 여기 이 부분은 원래는 이사천이 여기서부터 계속 내려온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수해이후 직선화시켰습니다. 여기는 해룡천입니다. 그런데 현재 이것은 절강을 시켜서 이 물을 여기서 넣어서 농업용수로만 가두어놓아서 쓰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절강부분이 자연생태적으로 좋은 부분이기 때문에 절강부분을 내륙습지로 조성하고 지금 현재 문화예술과에서 계획하고 있는 낭뜨공원과 무진기행의 무대인 순천만 주변에 순천문학관을 설치해서 향후 하수종말처리장이 있는데 여기 2만평부지는 임시주차장을 하기 위해서 샀습니다. 그런데 임시주차장을 생태관 바로 옆에 하는 것은 생태공원의 마이너스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주차장 부지를 여기에 하는 것보다는 하수종말처리장에 천대정도를 주차할 수 있는 여기에 주차하고 이 주차장 용지부지를 다른 용도로 검토하고 있으며 현재 이렇게 진입하고 있는데 여기에 공용주차장을 하면 여기에 새월교를 놓고 있습니다. 금년에 자전거도로로 2.3키로 내고 있습니다. 여기 조그마한 부지를 사서 자전거 회차지를 만들고 자전거도로로 이용하고 보도로 이용하고 한천을 조사했습니다. 한천이 밀물과 썰물을 이용할 때 하루에 6시간정도 밀물이 들어오기 때문에 이용 가능합니다. 이 밀물을 통해서 뱃길을 통해서 이동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면 주차장을 이쪽으로 이동해도 아무 하자가 없기 때문에 금년 축제때 실험적으로 운영하고 항구적으로는 동선을 이런 식으로 개선하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여기에 있는 문학관과 낭뜨공원은 이동하면 2.2키로 정도 이동하다보면 중간지점이 됩니다. 가시다 쉬는 곳이 되고 항구적으로 보면 하천변에 있는 제방을 높이는 방안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천문대를 건축하고 있는데 천문대는 밤에는 별을 보는 시설이지만 낮에는 철새를 보는 시설로 하기 위함입니다. 여기에서 보면 바로 앞에 생태관 앞에까지 겨울이면 먹이활동을 하는데 여기에서 가까이 볼 수 있는 시설입니다. 갈대축제의 생태 대표축제를 꿈꾸고 있는 부분입니다. 작년에 의원님들과 많은 축제를 통합해서 순천만 갈대축제을 대표축제로 시행한 바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되었습니다. 금년도에는 민간주도 축제로 정착해서 이것을 순천만의 독특한 생태환경축제로 문화관광부 대표축제로 승화시키고자 합니다. 금년까지는 어렵고 내년까지는 문화관광부 대표축제로 하고자 합니다. 순천만은 연안과 내륙, 도로와 하천 등 많은 부분을 저희들이 중앙부처를 방문한 결과 문화관광부 사업을 요청할 경우 여기는 환경부 소관으로 미루어 해수부 소관으로 할 경우는 그 사항은 육지부이기 때문에 환경부로 미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고 지자체에서도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수요를 동시에 충족시켜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인프라 구축에 있어서는 문화관광부에 저희들이 계속 생태기반조성을 건의해서 작년말에 원래 자연생태공원 남해안관광 벨트사업이 끝났습니다만 저희들이 요구해서 2010년까지 사업계획을 늘렸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내년도 사업비 10억을 확보했고 사업기간도 2010년까지 늘렸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국비가 올 수 있도록 조치했고 해수보존사업은 148억이 2011년까지 계획되어 있는데 매년 3억정도밖에 내려오지 않은데 많이 내려올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해야 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환경부 사업은 43억중 21억을 국비로 확정해서 금년도에 3억6천만원이 내려오고 내년도에 나머지 사업비가 내려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관찰공원 조성은 환경부에 습지조성하는 부분인데 확정을 못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농업경관지역은 농림부에서 추진중에 있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는 부분입니다. 이것은 문화관광부에서 순천만에 2011년까지 단기적으로 국비와 지방비를 투입해서 조성해 나가기 위해 이런 조감도의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2005년도에 문화관광부에서 용역결과 우리 지자체의 의견을 듣지 않는 경우는 지자체마다 자기지역을 해 달라고 하기 때문에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자기들이 조감도를 작성한 것인데 농경지 부분이고 여기는 갈대부분이고 여기는 관찰데크를 만든 부분이고 열기구를 통해서 관찰하는 방안을 제안한 내용입니다. 람사총회가 내년 2008년 10월 28일부터 10일간 창원에서 열리게 됩니다. 람사총회가 열리면 160개국 2천명의 외국인이 옵니다. 여기에는 현장시찰로 우포늪과 주남저수지로 되어 있는데 여기는 내륙습지인데 연안갯벌은 순천만 뿐이기 때문에 순천만을 정식 방문습지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비하기 위해서 연안습지 관리전문가 워크샵을 3월달에 했고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12개국 26명의 전문가를 초청해서 해수부에서 1억원의 사업비를 받아 국제심포지엄을 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비에 대해서도 1억원이 추경에 안 섰기 때문에 선 사업이 10월달 가서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집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추경때 자세한 사항은 보고드리겠습니다. ㆍ순천만은 문화관광부에서 경관감상형으로 지정해서 경관감상 자원으로 활용하려고 하고 있고 한국관광공사는 CI에 가장 먼저 순천만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환경보존과 방문자에게 만족을 드리고 스토리텔링사업을 해서 순천만을 정말 경관감상형 명품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입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흑두루미는 행운 행복 가족애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결국 흑두루미가 세계에서 일본과 순천만에만 오기 때문에 이것은 결국 순천이 행복의 땅 미래의 땅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