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천기술보급과장
ㆍ유용미생물이라함은 가축, 농작물,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미생물을 유용미생물이라고 합니다. 흔히 말하는 이엠균과 어떤 차이가 나냐면 넓은 의미에서 이엠균과 용어는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확하게 세부적으로 따지면 조금 다릅니다. 이엠은 이펙티브 마이크로 오가리즘입니다. 유용한 미생물균 등을 유용미생물이라고 하고 우리가 말해서 생균존은 프로바이오틱스라고 합니다. 그래서 한 가지면으로 이루어진 것들이 유용미생물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유용물이 왜 이렇게 널리 사용되었냐면 먼저 미생물은 악취를 제거합니다. 다음 발효를 촉진시키고 당연히 부패는 억제를 시킵니다. 그렇게 해서 깨끗한 환경을 만듭니다. 깨끗한 환경이 되면 병원성 미생물이 줄어듭니다. 아울러 질병도 줄어듭니다. 더불어 항생제도 적게 사용하게 됩니다. 그래서 안전 농축산물을 생산할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유용미생물제가 널리 사용하게 된 이유를 보면 종전에는 소나, 경작 등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 생균제를 활용을 했습니다. 그러나 현대는 도시화가 되면서 또 축산은 규모화, 전업화가 되면서 가축분뇨, 악취, 생활폐수 등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것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찾다보니까 그런것을 실제로 해결하고 있는 것이 바로 유용미생물제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작용원리를 보면 먼저 소화기내에 들어가서 장내에서 유익한 균은 증식을 시킵니다. 반대로 해로운 균은 억제를 시킵니다. 그래서 소화기내 질병을 없애고 결론적으로 성장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것들이 다 흡수되고 죽어버리면 안 되니까 미생물제가 물론 유산균과 효모균은 흡사가 많이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많이 쓰고 있는 고초균이나 광합성균은 흡수가 되지 않고 일정기간 장 내에 머물고 있다가 변으로 배설이 됩니다. 살아서 배설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아있는 소화되지 않는 유기물들의 분해를 촉진시킵니다. 결론적으로 냄새를 없애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균들이 나와서 그것들이 계속 분해를 촉진시켜서 악취를 감소한다는 원리가 되겠습니다. 축산물에서 활용하고 있는 것은 음수로 활용하고 사료에 투여하고 다음 바닥에 살포해서 저장고에 저장했다가 퇴비와 액비를 발효시키는데 활용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로 활용하고 있는 미생물을 보면 고초균입니다. 고초균은 메주에 피는 푸른곰팡이 일종도 고초균의 일종입니다. 푸른곰팡이가 페니실린을 만드는데 이것은 항균작용을 합니다. 그다음 단백질 분해능력이 아주 우수합니다. 축사악취나, 생활악취제거 등에 많이 쓰고 있는 균입니다. 다음 대표적인 친환경균제가 바로 고초균입니다. 정말 유용을 많이 하고 있고 유산균은 저희들이 우리 식생활에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김치, 야구르트, 우유제품 등에 발효를 시켜서 옛날부터 많이 쓰고 있는 균입니다. 다음 효모균은 빵이나 주정발효로 많이 활용하고 있고 다음 현대의 광합성균입니다. 학교다닐 때 많이 배웠는데 광합성균은 최근에 개발된 균입니다. 이것도 유기물 분해가 아주 뛰어난 균입니다. 축사악취나 냄새제거에 많이 쓰이는 균입니다. 저희가 고초균과 효모균하고 이 두 가지 균이 주종이 되어서 악취제거에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축사내나 분뇨천이나 음식물처리장, 하수처리장 이런 냄새 악취가 많이 나는 곳은 고초균과 광합성균를 주로 활용을 하게 됩니다. 다음 가축에 음수투여를 할 경우는 고초균을 주로 씁니다. 고초균 8, 일부 유산균이나 광합성균 2, 이렇게 해서 활용을 하게 됩니다. 효과를 보면 악취제거로 환경을 깨끗하게 해 주고 비오디, 에쓰에쓰를 저하해서 수질정화를 합니다. 이런 깨끗하고 좋은 환경을 만들게 됨으로 인해서 그 자리에서 안전농축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활용사례를 보면 수질정화용으로도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양주 한탄강 사례를 보면 아까 설명을 안 드렸습니다만 배양을 액체배양하고 고체배양을 합니다. 그래서 양주한탄강은 고체배양을 해서 흙공을 만듭니다. 흙으로 주먹만한 공을 만들어서 이북 5도민들이 오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탄강에 던지게 해서 이것이 서서히 분해되면서 수질을 정화하고 있습니다. 양주에서는 한탄강도 정화하고 이북 5도민의 망향의 한도 풀어드리는 1석 2조의 효과를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 축산은 보시다시피 경기도에서 집중적으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부자치단체에서 조금 미세하게 하고 있는 있습니다만 경기도에서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경기도에서 많이 하냐면 경기도는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수도권을 중심으로 인구가 밀집된 지역입니다. 실질적으로 악취로 인해서 축산악취문제, 분뇨문제,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지 않으면 계속 민원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 연구끝에 유용미생물이 효과적인 방법이다, 해서 경기도에서는 1개 가치단체에 5억씩 지원을 합니다. 매년 5곳씩 증가를 해서 경기도에 집중을 해서 실질적으로 민원을 해결하고 있고 악취를 제거하고 있습니다. 배양실을 보면 용인시는 그림처럼 펜션처럼 지어졌습니다. 여기는 80평 규모에 8억정도 투자를 해서 잘 운영되는 곳입니다. 1주일에 2번씩 분양을 하는데 배양실은 배양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선착순 분양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새벽5시부터 기다려서 균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데 좋은 풍경이면서도 담당자는 시설을 증축해야 된다는 하소연을 들었습니다. 다음 보령시는 축산이나 수질쪽보다는 농작물에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채소와 과수쪽으로 잘 활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시설이 150평으로 10억정도 들여서 미생물 제거까지 하는 아주 먼저 앞서가는 시군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사무실에 이 배양기가 0.2톤짜리가 3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지난 10월 10일부터 균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활용계획을 보면 미생물은 전분야에 활용이 됩니다. 저희 동천에도 활용이 가능하고 해룡천도 활용이 가능해서 냄새도 다 제거할 수 있고 수질도 정화할 수 있습니다. 다음 음식물처리장, 가축도축장, 맑은물관리센터까지 저희가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앞전 간부회의시 보고가 되어 가지고 맑은물관리센터에서 그 균을 주라해서 검토중에 있습니다. 다음 축산, 원예, 과수 모든 분야에 미생물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장천동에서 운영하고 있는 녹색 실버가게에도 보급할 계획입니다. 다음 더 확대가 되면 1차적인 오염원이 가정입니다. 이것을 제거하기 위해서 가정에 이 생균을 보급하게 되면 이 생균을 200배에서 250배액으로 타서 씁니다. 세척시 싱크대에 한 방울만 떨어뜨리면 바로 효과가 있습니다. 다음 화장실에서 볼일 본후 한방울만 떨어뜨리면 바로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원인을 파악해서 아파트에 보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가 문제가 된 곳이 여러 곳이 있는데 음식물자원화시설에 살포해서 냄새를 제거하고 여러 가지 문제점을 해결해 보자해서 음식물자원화시설을 여러 가지로 조사를 했습니다. 물론 여러분들께서도 맡아서 아시겠습니다만 악취발생이 되고 다음 음식물쓰레기 비오디가 10만피피엠이 갑니다. 10만피피엠하니까 숫자라 실감이 잘 안날 것입니다. 예를 들어보면 돼지분뇨 악취가 심한 곳이 2만피피엠입니다. 1급수 동천수는 1피피엠이하를 1급수라고 합니다. 10만피피엠의 폐수를 그대로 맑은물관리센터로 보내면 기계도 오염도가 심해서 오작동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처리를 하냐했더니 그 폐수는 화학물질을 넣어서 부유물질을 응고 시켜서 이것은 다른 환경업체에서 처리하고 이 화학물질로 응고만 시켜도 약 3만피비엠이하로 떨어진다고 합니다. 이것을 맑은물관리센터로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희가 미생물을 투입을 해서 그런 것을 예방해 볼까했더니 상하수도쪽에 지하에 물탱크가 300톤짜리가 있었습니다. 음식물을 걸러내는데 매일 70톤씩을 씁니다. 저희가 계산을 해 보니까 매일 30내지 40리터의 종균을 넣으면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저희가 1주일에 한번 400리터씩 분양합니다. 10월 10일부터 분양을 했는데 우리 담당자도 그렇게 보성으로 우리가 음식물처리를 보내고 있는데 거기에서도 냄새가 안난다해서 견학을 왔습니다. 음식물을 투입하는 호프에 냄새가 거의 안 난다는 것입니다. 날씨가 흐린 날을 측정을 해 봐야 알겠습니다만 밖에서 바람이 불어 나는 냄새는 이미 나지 않습니다. 다음 사무실 올라가는 2층계산에서도 악취가 많이 났는데 그 계산도 악취가 다 제거되었습니다. 다음 비오디관계는 1달에 2번정도 측정한다고 합니다. 이 균이 조건만 맞으면 계속 살아있는 균이기 때문에 아마 1달 뒤면 비오디도 나오리라고 생각합니다. 왜 이 생물제재를 안 썼냐고 했더니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경영상 타산이 맞지 않아서 쓸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현재 밖으로 유출되는 냄새는 지금 거의 나지 않는다고 이해해 주시고 다음 비용으로 환산을 해 보니까 약3억정도 이것은 유용미생물을 그쪽에서 사서 썼을 때 3억정도 들어간 것입니다. 3억정도 절감효과가 있고 악취까지 포함하면 수십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저희 배양실을 조그맣게 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이것을 확대해서 농업분야는 물론 일반 오염시설이 이것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사업비는 6억6,500만원이고 액체미생물은 150톤이라고 했습니다만 300톤이상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출 계획입니다. 6억6,500에는 시설비가 3억500만원입니다. 다음 기계비가 2억입니다. 실질적으로 운영비는 1억입니다. 처음에 할 때만 이렇게 돈이 들어가고 매년 1억씩만 지원해 주시면 이 배양실은 잘 운영이 됩니다. 그래서 배양실 50평을 건립하고 1톤짜리 배양기 4대를 구입하려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0.2톤짜리 3대가 있고 이것 4대가 있으면 실질적으로 유용미생물을 활용할 수 있는 균들이 약 7가지가 되는데 모든 것을 생산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악취저감은 물론 예산절감이 50억된다고 했습니다만 실질적으로는 수십억원의 효과가 있지 않겠냐 생각합니다. 유용미생물은 각 분야에 다 활용하고 있습니다. 당초 유용미생물이 개발될 때는 수산에 활용했던 것입니다. 수산에서 효과가 있으니까 각종 환경에 활용하고 골프장에도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골프장하면 농약을 많이 쓴다는 그런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면 잔디 뿌리가 썩는 염부병이 생긴 것입니다. 거기에 이 미생물을 살포하면 그것을 예방할 수 있고 또 인공연못에 이것을 처리해 놓으면 아주 깨끗한 물에서 고기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유용 미생물은 각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흔히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한번 오염이 되면 많은 비용과 노력이 소요됩니다. 그러기전에 한다면 적은 비용과 적은 노력으로 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 미생물 배양실이 운영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