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석생태수도지원사업소장
ㆍ우선 2013 순천 국제정원박람회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와 간단하게 비교를 해 보겠습니다. 주관에 있어서는 여수세계박람회는 국토해방부와 박람회조직위원회인 반면 저희들이 산림청과 순천시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주제에 있어서도 여수박람회는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인 반면 저희들은 가칭이기는 합니다만 다음에 정하겠습니다만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 우선 설정해 봤습니다. 그리고 여수세계박람회는 BI승인 인정박람회인 반면 저희들는 국제원예생산자협회인 AIPH승인과 BI의 협의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기간에 있어서도 여수세계박람회는 2012년 5월에서 8월까지 약 3개월이 되겠습니다만 저희들은 그 다음해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해는 2013년 5월부터 11월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 무엇보다도 사후 활용면에 있어서 여수세계박람회는 공공시설부분만 활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정원박람회는 박람회 사용시설 전부가 시민공원으로 환원되게 되어 있습니다. 관람객 추정은 기본계획이나 타당성 조사용역에서 나온 계획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정원박람회란, 외국 정원박람회 사례, 2013년 순천 국제정원박람회의 추진절차 및 유치과정, 그리고 시의회의 협조사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정원박람회란 현시대의 다양한 정원모습과 미래의 체험적인 정원모습을 전시하는 장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정원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를 더해 가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다음 정원박람회는 1862년 영국 런던의 자치구인데 켄싱턴 그레이트 스프링 쇼우을 계기로 제모습을 갖추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정원박람회의 발전을 살펴보면 영국을 중심으로 해서 독일과 프랑스에서 점차로 미국과 아시아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도시재생적 의미가 가미된 정주환경을 조성하는 방향으로 발전되고 있습니다. 또한 정원박람회는 지역재생 및 발전수단으로서 도시녹지와 환경인프라 구축차원, 문화함양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다음 여기에서 정원박람회 위상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박람회는 잘 아시다시피 등록박람회와 인정박람회 구분됩니다. 등록박람회는 매5년 주기로 개최하게 되는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나고야나 상해 박람회가 이에 해당되겠습니다. 그리고 인정박람회는 두 등록박람회 사이에 1회 개최하게 되는데 우리가 개최했던 대전이나 스페인 사라고사, 여수세계박람회가 여기에 해당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생각하는 정원박람회는 국제 원예생산자협회인 AIPH의 승인과 국제박람회기구인 BIU의 협의로 이루어지겠습니다. 또한 규모에 있어서도 개최기간이나 개최횟수, 규모 참여국 등을 고려하여 A1급의 대국제원예전, A2급의 국제원예전, B1급인 국내원예전, B2급인 국내전문전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것은 대국제원예전 A1급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원박람회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동양의 정원박람회중 일본의 오사카박람회는 지역재생과 쓰레기매립장의 공원화가 특징입니다. 이 장면은 개막식 장면입니다. 동양의 정원박람회중 중국의 곤명박람회는 주변을 생태단지로 재조성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역시 중국의 심양박람회는 세계최대 규모로 개최되기도 했습니다. 다음 서양의 정원박람회를 살펴보면 프랑스 쇼몽박람회는 황폐화된 쇼몽성을 정원축제로 승화시킨 케이스가 되겠습니다. 이 장면은 현재의 모습입니다. 다음 스위스 로잔박람회는 폐철도나 호수 등을 활용한 사례가 되겠습니다. 다음 독일의 슈투트가르트라는 도시가 있는데 이가박람회는 도시의 녹지체계를 완성시킨 케이스가 되겠습니다. 이 장면은 현재의 모습입니다. 다음 독일의 로스톡이라는 도시에서 개최되었던 이가박람회는 하천과 습지의 활용의 케이스가 되겠습니다. 다음 독일의 뮌헨이라는 도시에서 개최되었던 부가박람회입니다. 이 박람회를 계기로 녹지비율을 30%이상 규정하는 그런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시가 계획하고 있는 2013 순천 국제정원박람회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조금전 보고 드렸습니다만 개최시기는 2013년 5월부터 11월까지 약6개월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개최장소는 현재 도사동과 풍덕동 일원입니다. 개최규모는 152만7,000평방미터 약46만2,000평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소요예산은 부지매입비를 제외하고 실제 순수한 전시연출비만 해서 300억원을 계상하고 있습니다. 사업내용에 있어서는 생태테마정원 30개소, 실내전시장 30개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공간구성에 있어서도 도시녹지와 공한지 및 공간인프라를 적절히 활용하여 오픈스페이스형 밖으로 나오는 형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박람회 개최이후에는 전체면적을 시민휴식공간으로 환원할 계획입니다. 다음 명칭표기는 박람회규정상 가칭이기합니다만 2013 순천 국제정원박람회입니다. 좌측의 2013은 개최년도, 순천은 개최도시 가운데 것은 다음 박람회특징해서 현재로서는 2013 순천 국제정원박람회 스텐다드로 가고자 합니다. 주제설정은 물론 시민공모와 전문가 의견 등을 수렴하겠습니다만 우리시가 구현하는 생태적 이미지로 선정하겠습니다. 그리고 개최의 필요성은 도시팽창법의 기능으로 순천만을 보전하겠습니다. 그리고 기후변화대비 도심의 저지대 침수도 예방하겠습니다. 광역행정구역대비 차별화된 정주여건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겠습니다. 시민에게 돌려줄 녹색인프라 등 그린SOC 확대 등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난 1월30일 SBS TV특집인 대통령과의 원탁대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프로그램에서 이명박 대통령께서 4대강과 더불어 순천만을 생태관광 지역으로 보전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은 이 시책이 위와 걸맞는 사업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 위원님들께서 가장 관심을 가지시게 될 개최장소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 지도를 보시면 여기가 남산초등학교입니다. 농협하나로마트가 있는 지점이고 여기는 청암대가 되겠습니다. 이 청암대에서 쭉 가는 도로가 팔마경기장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해룡 배수펌프장입니다. 1섹터는 전체 오천공원의 3분의 1정도에 해당하는 지점입니다. 여기는 약16만1,000평방미터입니다만 부지매입비를 계산하면 약23억원이 되겠습니다. 2섹터는 현재 국화단지가 있고 그 주변부지가 되겠습니다만 약21만평방미터에 약184억원이 되겠습니다. 이것 역시 면적계산은 국화단지를 넣었고 금액계산은 뺀 숫자가 되겠습니다. 제3섹터는 37만4,000평방미터 약11만3,000평입니다만 457억원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제4섹터는 53만8,000평방미터 약16만3,000평이 되겠습니다만 저희들이 계산하기는 약345억원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5섹터는 24만4,000평방미터입니다만 저희들이 계산하기로는 약153억원으로 계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지만 따지자면 총152만7,000평방미터약 42만6,000평에 1,162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섹터에 박람회와 연관되어 있는 국가전략사업 추진사항을 살펴보겠습니다. 조금전 오천공원 3분의 1지점을 저희들이 산림서비스림사업, 산림청의 산림서비스림사업 공모에 당선이 되어이 사업비로 매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2섹터는 박람회가 아니더라도 습지센터 건립부지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습지센터건립비에서 박람회부지 상당부분 소화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국화단지입니다. 3섹터는 국토해양부의 저류지 조성사업 대상지입니다. 저류지 조성사업을 하고 그 나머지 3-1섹터는 오천택지개발지구사업을 하면서 3섹터 전체가 박람회 부지매입비로는 들어가지 않고 저희들이 박람회에 이용할 수 있는 전략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밑에를 보시면 4섹터는 해룡천 복원사업이 되겠습니다. 물론 해룡천 복원사업은 그냥 넣어놓긴 했습니다만 부지는 아니지만 이 해룡천 복원사업도 박람회와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설계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룡천 복원사업옆 원래는 연못이 있는 자리입니다만 환경부에 생태연못조성사업을 신청해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뒤의 뒷산은 도시숲과 에코타운 조성 역시환경부의 사업입니다만 사업을 공모를 해 놓고 있습니다. 그러면 순수히 우리시가 부담해야 될 재원을 알아보겠습니다. 조금전 저가 말씀드렸을 때 152만7,000평방미터에 약1,162억원이 들어간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1번섹터는 23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데 산림서비스림사업으로 약14억원을 소화하고 순수한 시비는 약9억원정도 투자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번섹터는 184억원이 소요되는데 대한민국습지센터 건립부지비로 약 110억원정도 소요하고 실제로 박람회 때문에 소요될 예산은 74억원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번섹터는 457억원이 들어가는데 저류지 조성사업과 나머지 부분은 오천택지개발사업을 함으로써 우리가 박람회 때문에 들어가는 순수한 시비는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물론이 사업비속에 들어가는 돈은 있겠습니다. 4번섹터는 생태연못 조성사업비로 20억원을 소요하고 실제로는 325억원정도 저희들이 여기가 가장 많은 돈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만 325억원정도 투자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5번섹터도 153억원중 14억을 감하고 139억원정도 들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152만7,000평방미터 약1,162억원정도 소요될 예산을 6개의 국가사업을 전략적으로 꾀어서 615억원정도 소화해 준다면 저희들이 실제로 박람회 때문에 들 어가는 부지매입비는 547억원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지도를 보시면 이정도가 해룡 배수펌프장이 되겠습니다. 이 정도는 청암대학교이고 여기는 아우토반 도로가 되겠습니다. 여기는 풍덕 배수펌프장이고 여기는 해룡 배수펌프장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조금전 보고드린 것을 종합해 보자면 이쪽으로는 저류지와 공원과 택지가 되겠습니다. 밑에는 700년 공원사업으로 해서 박람회 조망 여기가 산지역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전체를 조망하는 그런 기능을 갖겠습니다. 이정도는 국화단지 되겠습니다만 이정도는 대한민국 습지센터가 그 주변과 어우러지게 들어서게 되겠습니다. 이쪽은 프라자로 해서 광장이라든지 세계공원, 생태숲, 습지등이 어우러지게 되겠습니다. 다음 정원박람회 이후에 시민들에게 되돌려주게 될 모습입니다.이쪽이 청암대이고 이쪽으로 아우토반도로, 팔마경기장이 되겠습니다. 물론 모습이 약간은 다를지 몰라도 저희들이 이런 모습을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개최효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의 순천만의 모습을 보전하기까지는 여러 가지 아픔이 있었듯이 앞으로도 그러지 말라는 법은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순천만 상류지역을 대단위 정원을 조성하여 순천만의 항구적인 보전기틀을 마련하는 그런 효과가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는 46만평규모의 물과 숲의 생태공원를 보유하여 년500만명이상 방문하는 세계적인 생태도시로 부각하는 의미가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철쭉 등 지역브랜드화 산업과 연계하여 소득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참고로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분석한 박람회 기간중 경제적 파급효과를 알아보겠습니다. 생산유발 효과는 그 기간중 8,700억원, 부가가치창출은 3,500억원, 고용창출은 2만명, 방문객은 500만명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유치 및 추진절차를 알아보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지난해 7월15일 생태수도 지원사업소를 설치하여 기본계획 용역을 마쳤고 지난해 9월30일부터 10월2일까지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여 AIPH 두크하버회장 등 세계적인 실력자들에게 당위성과 공감대를 형성하였습니다. 현재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타당성 조사용역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말에 산림청이 주무부처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올해 봄이 되겠습니다만 대만에서 개최되는 AIPH 상임이사회에 비공식적으로 저희들 유치의사를 표명코자 합니다. 물론 정부에서는 이런 활동을 금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합니다만 정부승인이 금년 5월말이나 6월말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정부승인은 국제행사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하게 되는데 항목중에는 의회의 지원사항이라든지 유치위원회등 지역의 유치열기가 중요한 항목으로 작용할 것으로 봅니다. 정부승인시 의원님들의 역량을 집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이 사업은 전라남도 정책으로 채택이 되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행정절차는 앞으로 유치위원회 구성과 투융자 심사요청을 하게 되겠습니다만 이와는 별도로 지난해에 의회에서 승인해 주신 공유재산취득승인과 예산을 가지고 부지매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정부승인 절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사주관기관은 순천시는 주무부처에 전년도말이라는 말이 내년도 행사로 되기 위해서 올해말까지 계획서를 제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주무부처인 산림청에서는 순천시와 전문연구보고서를 토대로 검토의견서를 마련하여 기획재정부에 이송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부승인부처인 기획재정부에서는 산림청으로부터 이송받은 행사계획서와 검토의견서를 재검토하여 국제행사심의 위원회에 송부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심의기관인 국제행사심의위원회는 실제로 기획재정부 제1차관를 위원장으로 해서 부처 1급공무원 6명, 민간인 5명 등 총1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만 올해 5월말이나 6월초에 국가사업으로 확정될것으로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세계정원박람회의 개최계획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2009년도인 올해에는 독일 슈베린에서 개최합니다. 대한민국 안면도에서는 꽃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2010년도에는 대만 타이페이에서 계획되어 있습니다. 2011년에는 중국 서안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2012년에는 네덜란드 벳노(???)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2013년에는 아직까지 계획된 나라는 없고 저희들이 비공식적으로 저희들이 말를 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2014년도에는 스페인 사라고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한편 AIPH는 매년 정시총회를 국가나 도시별로 순회하면서 개최하게 되는데 올해 2009년도에는 올봄에는 대만에서 올가을에는 스페인 사라고사에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010년도 봄에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2010년 가을에는 미정입니다만 우리시가 2010년 가을에 유치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따라서 우리시 유치활동이 계획대로 추진된다면 2010년 가을에 개최되는 제62차 AIPH총회를 우리시에서 개최토록하여 승인사항을 공식발표하는 방안을 검토추진중에 있습니다. 또한 국내 꽃박람회 개최현황을 살펴보면 올해 인 2009년도에 종류가 다르긴합니다만 4월에 안면도 국제꽃박람회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4월에 고양시 국제꽃박람회 계획도 있는데 이것은 박람회라고 보기에는 힘들고 자체추진하는 자체행사입니다. 그리고 7월에 울진군에 세계 친환경농업엑스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내년 2010년에는 제천의 국제한방엑스포가 정부승인하에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 난지도의 월드컵공원에서 세계정원박람회가 계획되어 있는데 이것은 박람회의 명칭보다는 자체추진하기 때문에 박람회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없고 자체추진하는 행사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1년도에는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국제농업박람회를 계획하고 있는데 정부승인중에 있습니다. 우리와 거의 같이 진도로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의원님들 협조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에서 보고 드렸듯이 정부승인을 받는데는 유치의지가 중요한 항목입니다. 따라서 의회에서 유치위원회 지원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정부승인을 받는데 역량을 집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부승인 활동과 국비확보 등에도 힘을 좀 보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향후에는 재단법인 설립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주시고 대시민 참여분위기 조성에도 함께 힘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결국 의원님들의 이러한 활동 등 기획재정부 국제행사 승인심사시 시민참여부분에 큰 힘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제 2013 순천 국제정원박람회 유치는 우리시의 미래를 여는 희망의 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