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훈의원
ㆍ아선거구 주암면 출신 조용훈입니다. 존경하는 27만 순천시민여러분 그리고 아름다운 사람들의 도시 27만 순천시민의 수장이신 노관규 시장님 그리고 존경하는 박광호 순천시의회 의장님, 김대희 부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시의원님 한 분, 한분 및 1,300여 순천시 공무원들의 우리 순천시민을 위한 쉼없는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순할 순자, 하늘 천자 우리 순천시는 어느 학자가 말씀하셨듯이 하늘의 이치에 따른다고 하는 신선과 인연이 많은 고장인가 봅니다. 죽도봉의 환선정, 선암사 승선교 등 신선과 관계되는 명칭이 상기되는 선정의 마음으로 시정질문을 드립니다. 성의 있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첫째, 순천문화원사 신축문제와 관련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순천시에게 추진한 구 시네마 극장 문화원사 리모델링 공사 필요성에서 보면 순천시에서 전국에서 4번째로 많은 105점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는등 전남 동부지역 문화의 중심도시이자 지역문화 창달의 산실인 문화원사 마저 없어 문화활동을 선도하는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순천시가 지역경쟁력을 좌우할 문화선진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역문화를 시민에게 교육하고 사랑방 역할을 담당할 문화원사 확보가 시급하다고 하였습니다. 때맞추어 우리시 출신 서갑원 국회의원님의 노력으로 2004년 12월 14일 문화원사 건립을 위해서 특별교부세 20억원을 교부받아 2005년도 제1회 추경에 20억원의 예산반영으로 문화원사가 세워졌습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도시 순천에서 전남 동부지역 문화의 중심도시이자 지역문화 창달의 산실인 순천문화원을 만들어 놓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순천시가 순천문화원 예산을 2009년도 본예산에 편성하지 않았고, 제1회 추경에서 조차 분권교부세 마저도 편성하지 않은 점은 심히 유감이라 하지 않을 수 없으며 그 진위는 무엇인지 시민 앞에 소상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문화원이 경락받은 구 시네마극장을 문화원으로부터 기부채납을 받고, 문화원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위하여 문화원장을 비롯한 문화원 관계자에게 문화원에 대하여 감사를 하겠다, 운영비 지원을 중단하겠다는등 압박감을 주면서 문화원장 및 사무국장에게 사퇴 압력을 행사한 흔적이 있다고들 하는데 시장님이 문화원장을 사퇴시킬 권한이 있는 지위에 있는 것인지 아니면 관계공무원을 통해서 사퇴할 수 밖에 없도록 지시한 것인지 문화원사 기부채납과 관련한 일련의 과정과 함께 사무국장 선임문제와 관련하여 사무국장 선임에 시장님이 관여하였는지 소상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구 시네마 극장과 관련하여 경락 및 리모델링 비용등 소요된 총예산은 얼마며 그중 수의계약으로 집행된 금액은 얼마입니까? ㆍ둘째, 환경센터와 관련하여 질문드리겠습니다. 서면 건천지역에 건립하기로 결정하였던 쓰레기 처리시설은 순천시의 후보지 공모에 의하여 우여곡절 끝에 주암면 구산리로 재결정하였습니다. 그런데 공모에 의하여 결정되었던 주암면 내에서도 찬반양론으로 분열되어 주민 내부의 갈등양상은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민민 갈등으로 비화되어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설날 아침에 성묘길 나서는 대문 앞에서 상여를 메고 곡을 하는 기상천외한 풍경이 연출되기도 하였습니다만 그동안의 험난한 과정은 차치하고, 최근 환경부의 폐기물 처리정책 변화에 따라 순천시가 선정한 소각시설인 열분해 용융방식이 국비지원을 받을 수 없는 점과 시설비 및 운영비등이 많이 들어가므로 부적합하다는 여론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시민단체인 순천경실련 주관으로 2008년 10월 24일 경실련 회의실에서 ?순천시 생활폐기물 처리 효율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토론회 주제발표는 환경부의 폐기물 처리정책과 환경센터 건설 추진상황 그리고 폐기물 에너지화 시설인 M.B.T 시설에 대한 국내?외 사례등이었으며 순천시가 선정한 소각시설인 열분해용융 방식을 사업비 및 운영비가 절감되는 MBT 시설로 변경 도입하여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으며, 특히 토론회 참석자들이 질문을 통해 주암지역은 시내권에서 약 35㎞나 떨어진 원거리에 위치해 있고 막대한 물류비용과 생활쓰레기 압축 운반을 위한 중간 적환장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따른 소요예산과 민원발생등 문제점을 안고 있으므로 환경센터 입지 변경이 필요하다는등 문제제기가 있었고, 이에 순천시는 MBT 시설에서 생산된 고형 연료(RDF)를 환경부와 한국지역 난방 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나주 공동혁신도시 열병합 발전소?에서 전량을 자체 운송하여 소각처리 하도록 되어 있어, 소각이 필요 없으므로 다이옥신등 오염물질이 배출되지 않는 친환경적인 시설로 시내권 인근으로 유치가 가능하다는 의견과 함게 현 왕지동 매립장 하단부 인근 지역이 최적의 입지임을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돌연 지난 3월말 환경센터 입지를 원래대로 주암면 구산리 지역으로 다시 바꾸고 최종 확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나주 공동혁신도시 열병합 발전소의 건설일정에 맞춰야 하므로 건립을 더 이상 늦출 수 없어 이처럼 결정했다고 밝혔지만, 유권자가 주암면보다 몇 배 많은 왕지동 신도심 주민들을 자극하는 것은 내년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새로 제기될 왕지동의 민원과 정치적인 일정 때문은 혹시 아니였으리라 믿고 싶습니다만, 입지 선정을 다시 원래대로 주암면으로 바꾼 절차적 정당성에 대하여 회의를 느끼지 않을 수 없으며, 쓰레기 처리시설 장소선정문제는 세분의 시장이 거쳐가는 동안 논란의 불씨만 잉태한채 아직까지도 위치를 확실하게 확정짓지 못하고 표류하고 있는 상황이란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노관규 시장은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하루도 간과할 수 없는 중차대한 쓰레기 처리 문제에 대하여 지난 재임기간동안 무엇을 고민하였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생활쓰레기 처리문제와 관련한 현재까지 진행과정 및 향후 추진계획을 27만 순천시민 앞에서 분명하고 정확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ㆍ셋째, 전공노 공무원 파면, 해임처분과 관련입니다. 모름지기 지도자는 구성원을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1,300여명의 유능한 우리 순천시 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적재적소에 근무케 함으로서 순천시민의 복리증진과 권익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독려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무원 상호간에 불신을 조장하고 면종복배하는 이율배반적 인간상을 조장하는 오만하고 독선적인 인사행정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됩니다. 우리 순천시 공무원들은 노관규 시장보다 지혜로운 사람이 많을 거라 본 의원은 굳게 믿습니다. 한사람 보다는 여러 사람이 유능한 공무원이어야 순천시민이 보다 더 행복해 질 수 있다는 믿음 때문입니다. 그런데 작금의 행정처분을 돌이켜보면 걱정이 됩니다. 전라남도 인사위원회에 중징계에 요청하여 그 결과에 따라 2007년 2월 17일 노관규 순천시장께서는 전국공무원노동종합원인 순천시 공무원중 2명을 파면처분하고 5명을 해임처분하였습니다. 직장인에겐 사형선고인 셈이죠. 한해가 지나고 두해가 가까워오는 2008년 12월 4일 광주고등법원에서 판결선고를 하였습니다. 판결선고 내용 및 광주고등법원 판결까지 재판을 진행시킨 경위 그리고 대법원에 상고를 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넷째, 복합문학관 건립과 낭트정원 조성사업과 관련입니다. 순천시 해룡면 출신이신 아동문학작가 고 정채봉 선생님의 뜻을 기리기 위해 생가 복원사업으로부터 시작되었던 순천시의 문학관 건립 사업은 우리 순천출신 작가들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작가 지망생들에게 창작의 산실이 되며, 커나가는 우리의 미래 세대들의 정신적 자양분임과 동시에 문화환경의 고양은 물론이고 자연 그대로의 생태와 관광이 함께 어우러져 지역경제발전에도 도움이 되는 일석 3조의 효과를 유발코자 심사숙고하여 해룡면 와온 소공원으로 문학관 건립 장소를 결정하였습니다. 그런데 본 의원을 비롯한 많은 시의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대동 절강 주변으로 변경되어 버렸습니다. 문화?예술인들은 천재성을 간직하신 분들입니다. 더더군다나 당대 문학사에 있어 한 획을 그으신 분들을 모실 때는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야 합니다. 소공원 조성사업은 문화체육과 분장사무가 아닙니다. 왜 문화체육과에서 낭트정원 조성사업을 수행해야 했습니까? 왜 지금 와서 도시과로 업무를 이관하여 분장사무도 아닌 문학관 건립 사업을 시행해야 합니까? 대대동 절강주변에 낭트정원을 조성하려면 부지 매입, 복토 및 부지 정지작업, 기반시설 조성등 엄청난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이기에 당연히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수립하여 소요사업비 10억이상이면 투?융자심사를 득해야 하는 중요한 사업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중기지방재정계획도 수립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낭트정원 조성사업을 무리하게 시행하려다 보니 합법을 가장한 위법한 수단으로 이미 확정된 복합문학관 건립사업(소요예산 12억원에서 25억원으로 증액이라는 겉포장으로 낭트정원 조성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 10월 갈대축제에 맞춰 완성된 낭트정원에서 낭트시장과 함께 낭트정원 준공식을 거행하는 노관규 시장을 대한민국주재 외교사절들과 외국으로는 단동시장, 내국으로는 진주시장, 양천구청장이 부러워하는 국제적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시장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국제우호 교류도시인 낭트시 초청으로 낭트시 국제 꽃박람회에 다녀오셨습니다. 순천시에서 조성중인 낭트공원 준공식에 낭트시장을 초청할 예정입니다. 낭트시와 관련하여 쏟아 부은 2009년도 총무과 예산만 해도 4억 2천 6백만원입니다. 열악한 우리 순천시 재원 속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하겠습니다. 낭트시에 순천동산을 만드는데서부터 시작하여 그동안 우리 순천시가 낭트시와 관련하여 지출한 총비용은 얼마며, 앞으로 낭트정원 조성 및 준공식등으로 인해 발생될 비용은 얼마인지, 민간인 동행등을 포함하여 비용내역 및 명단을 소상히 밝혀 주시고 향후 유발효과가 무엇인지 순천시민 앞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다섯째, 국제습지센터와 관련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저탄소 녹색성장 국가 전략에 맞추어 2008년 람사르 총회 이후 순천만의 가치에 대한 중요성을 늦게나마 인식하고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사업계획에 반영됨으로써 순천만의 효율적 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습지센터를 만들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생태관광도시를 꿈꾸며, 2012 여수세계박람회 주제인 “숨쉬는 연안”의 테마에 맞추어 순천만에 국내?외 생물 생태 현장 전시관 건립의 필요에 따라 순천만 습지를 활용한 생태관광 모델로서 순천만에 내제된 천혜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지역경제활성화와 극대화 및 저탄소 녹색성장 국가전략에 부응함으로서 2012 여수세계박람회 개최시 지원시설로 활용하고 국제생태정원 박람회 행사시 주제관으로 활용하기 위해 국제습지센터를 건립하여 대한민국생태수도 순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맑은물 관리센터 부지내에 건립하겠다고 행정안전부로부터 2008년 10월에 중앙지방재정 투?융자심사를 이미 완료하였고, 2008년 11월 순천 국제생태정원박람회 행사 정책보고회 때 맑은물관리센터에서 오천문화공원내부지로 습지센터 건립 위치을 변경 확정해 놓고 입지변경에 대한 구실을 찾기 위해 형식적으로 2008년 12월 5일 도시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당시 도시건설위원회 소관도 아닌 문화관광과장을 출석시켜 음식물자원화시설로부터 불어오는 냄새를 관광객들에게 고스란히 맡으라고 하면 순천의 인상만 흐려지는 결과가 된다. 악취가 난다, 복합문학관 위치도 마찬가지다. 비지터센터에서 물관리센터로의 위치 변경을 백지화하라,는등 고도의 지능화된 국제습지센터의 위치변경을 위한 시그널을 보내는데 시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순천만 디자인계획에 따라 국제습지센터 부지를 대형 주차장화 하여 내방하는 관광객의 동선을 맑은물관리센터 부지의 국제습지센터로부터 시작되었던 복합문학관과 낭트정원의 빨래배는 국제습지센터의 오천동으로의 위치변경으로 인하여 항구 잃은 배가 되어 갈곳을 잃어버렸는데 시장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아울러 450억원이 소요되는 대형 사업으로서 사전에 의회의 긴밀하게 협의는 이루어졌는지 밝혀주시고, 국제습지센터 예정지보다 더 순천만에 가까운 목포~광양간 고속도로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면서 의회를 식물인간처럼 생각하고 위치를 마음대로 변경한 이유가 무엇인지 소상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습지센터를 국제정원박람회 및 700주년 기념사업과 연계하여 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각각의 사업을 구분하여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순천시민 앞에 소상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작년7.11사태를 기억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과 예산안이 동시에 상임위원회에 제출된 경우였습니다. 국제습지센터의 부지 매입을 위한 공유재산 관리계획변경안 또한 작년과 같이 예산안이 동시에 제출되었고, 한 술 더 떠 취득해야 할 토지를 특정시키지도 않으면서 대상 토지 조서도 없이 도면만을 제출하였습니다. 해당 상임위원장으로부터 상기의 이유로 강도 높은 질책을 받습니다만 법률 전문가이신 사장님의 견해와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은 무엇입니까? ㆍ여섯째, 중앙로(테마공원) 지하차로 사업관련 질문입니다. 원도심의 인구감소 및 상권 침체로 지하상가의 점포 폐업 및 시설물 노후화로 개?보수가 요구됨에 따라 원도심 활성화 일환으로 중앙로를 생태문화거리를 조성하고 지하상가를 언더패스로 구축하여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한 포괄적 타당성 검토연구용역에 적용한다는 내용으로 전남발전연구원과 수의계약을 체결코자 하였으나 전문가 부재 용역기간에 비해 과제 과다등의 사유로 용역수행이 곤란함을 전남발전연구원부터 통보받고 2008년 9월 29일 순천대학교 건축학부 이석배 교수와 3,348만원의 금액으로 수의계약을 체결합니다. 중앙로 테마공원 조성 타당성 용역에 대한 1,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2008년 12월 2일 최종보고회를 갖습니다. 2008년 12월 3일 사단법인 순천지하상가 번영회 명의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계획 조속 추진 제목으로 건의서를 보내고 같은 날짜에 원도심 상가 연합회장 홍재희 명의로 원도심 활성화 추진에 대하여 이주대책 및 소상인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적극 협조 부탁하는 건의서를 순천시에 보냅니다. 마치 약속을 하고 기다렸다는 듯이 건의서를 접수한지 이틀만인 2008년 12월 5일 지하상가 번영회와 긴밀히 협의하여 임차인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추진할 계획임을 알려 드립니다. 라는 내용의 건의서에 대한 회신을 사단법인 순천지하상가 번영회장과 원도심 상가 연합회장 앞으로 보냅니다. 2008년 12월 24일자 주민대표 박홍원, 송석종, 위계약, 윤영권외 528명이 서명하여 순천의 중심상가인 동맥인 도로에 테마공원은 타당성이 없다. 해당지역 건물 화재시 피해가 예상된다는등의 지역주민의 반대성명에 이르게 됩니다. 2008년 12월 31일자 반대민원에 대한 회신공문을 다음과 같이 우리시의 경우 내년부터 신대지구가 개발될 경우 원도심은 물론 신도심에 대한 인구 슬럼화 현상이 심각하게 나타나게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역사성에 바탕을 둔 차별화된 이미지 창출을 통한 도시 고유성과 정체성을 확보하고 인근 문화적 인프라를 네트워크로 구축하여 도심재생을 꾀하고자 보행자 전용지구를 계획하게 된 사항이라고 반대민원에 대한 회신을 보냅니다. 2009년도 본 예산에 편성되었던 기본설계용역비를 순천시의회 예결위에서 삭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생명을 걸고 시민여론을 의식하지 않고 추진하겠다 정치적 생명을 걸고 시민여론의식하지 않고 추진하겠다고 강력하게 시장 의사를 표현하면서 주민갈등을 유발시키는 시장의 행동에 대하여 그게 정녕 시민을 위한 행위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며, 여기에서부터 갈등과 반목이 시작되는데 그동안 추진했던 일련의 과정과 향후 추진계획을 소상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