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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유혜숙 의원 발언

165회 제2행정자치위원회2012-05-01

유혜숙 의원 프로필 보기 →

혜숙

유혜숙위원장

ㆍ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5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의사일정 제1항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현장 방문 및 추진상황 설명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ㆍ오늘 방문할 사업장은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사업추진 현장으로 현재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고 주요 사항에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현장방문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10분 정회

14시00분 속개

ㆍ회의을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계속해서 현장방문과 관련된 사업추진 설명을 듣고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원조성부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주요 사항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정원조성부장에게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철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종철위원

ㆍ 현장에서도 정원박람회사무국장님과 간단히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가장 염려되었던 하단부 사실 공원이라는 것이 완벽하게 산림녹지를 가꾸는 박람회가 아니고 어느 정도 볼거리를 충족시켜 가면서도 다양한 목적을 만족하는 어떤 계획화된 공원이 아닙니까? 야산에 산림조성하는 목적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단부분에 스키조성했던 부분에 아까 말씀했듯이 별도 조사료를 키워서 어린아이들에게 볼거리가 있는 축산 젖소들 전통 한우들 방목하는 일부 장소를 마련해서 면적을 채울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주었으면 합니다. 부서가 조성부에서 하는 업무입니까?
ㆍ그 부분은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하단부에 물 채우기에 습지로 놔두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그것은 별다른 토목공사가 아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부분을 감안해서 볼거리나 상황이 된다면 그 부분을 농협이나 축협에게 기업정원을 유치하듯 위탁관리하면서 그 자리에 지역의 낙농업자들도 같이 참여해서 면적을 같이 공유하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ㆍ예산이 소요될까요?
ㆍ이상입니다.
혜숙

유혜숙위원장

ㆍ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옥선 위원 질의하십시오.

손옥선위원

ㆍ벌 공연장이 있었는데 이곳에서는 어떤 내용을 다룰 것입니까?
ㆍ직접적으로 아이들이 들어가서 체험하고 그런 것은 없겠네요.
ㆍ간단한 공연을 할 수 있는 시설입니까?
ㆍ뻘을 이용한 행사가 같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ㆍ이상입니다.
혜숙

유혜숙위원장

ㆍ김석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석위원

ㆍ대단히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연말에 박람회조성과 관련해서 시비부담율이 어느 정도됩니까? 2013년도에
ㆍ그것은 나중에 계산해 주시고 제가 알기로 전체를 놓고 보면 조성사업비약1064억중에서 부족한 것이 20억정도 부족합니까?
ㆍ시비는
ㆍ이런 예산들은 계획된 예산에 따라서 진행될텐데 공정율이 56%인데 공정율을 정하는 기준이 있을 것인데 설계도면상에서 시설의 56%가 이루어진 것인지 예산의 56%가 지출되어서 56%의 공정율로 보는 것인지
ㆍ비용은 어느 정도 됩니까?
ㆍ전반적으로 진행되어 왔던 설계도면상에 나타난 공정율만 56%로 보는 것이죠?
ㆍ그러면 박람회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도비 세워지지 않는 것이 2013년에 32억이 더 세워지면 거기에서 순천 시비가 차감되는 것입니까?
ㆍ그러면 저희들이 박람회조성사업관련해서 얼마를 의결해야 합니까? 1064억에 대해서 묻는 것입니다.
ㆍ따지자고 하는 것이 아니라 올 연말에 시비를 얼마 의결해야 하는지가 중요한 문제이니까 묻는 것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200억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7억인가
ㆍ그리고 모래 밀반출사건이 있었는데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 결과를 저희 의원들에게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있었던 일이니까
ㆍ조사가 없었습니까?
ㆍ그런데 아직 결론이 안났다는 것입니까?
ㆍ그러면 하도급 직원 두명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ㆍ하도급 업체가 어디입니까?
ㆍ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야기가 길어질 수 있으니까 습지센터 모래 밀반출과 관련해서는 자료로 만들어서 전체 행자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이상입니다.
혜숙

유혜숙위원장

ㆍ임종기 위원 질의하십시오.
종기

임종기위원

ㆍ고생많으시고 현재 제가 이 자료를 보고 기가 막혀서 드리는 말씀인데 실시설계서와 현재 이 내용과 차이있습니까? 없습니까? 용역을 주었던 실시설계서 내용과 현재 이 서류와 있다는 몇% 정도됩니까? (현장방문시 설명한 보고자료를 들어보이며)
ㆍ몇가지가 아니라 안에 있는 호수조차도 전혀 다른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ㆍ지형적으로 바뀐 것은 상관없고 예컨대 실시설계 용역사에서 호수 만들었던 것과 지금의 호수는 다릅니다. 그런 부분속에서 실질적으로 용역사에서 추구했던 정원박람회장에 모습과 지금 추진되고 있는 모습과의 차이는 어떻습니까?
ㆍ거기에 대한 시방서가 별도 있습니까? 현재 도화지에 그림을 그려가는 과정인데 그러다보니까 시시때때로 그림은 바꿀 수 있다고 인정합니다만 큰틀의 시방서는 있어야 합니다. 그 시방서있습니까?
ㆍ업무보고서 내용을 보면 실질적으로 우리가 이것을 보면 추상화를 보고있는 것입니다.
ㆍ그러다보니까 오늘 국장님께서 시장님께 보고하는 모니터 화면을 제가 아침에 봤습니다. 시장님께 보고하는 것인지 전 직원에게 하는 것인지 몰라도 오늘 아침에 문화건강센터에서 했지 않습니까? 제가 그것을 모니터를 통해서 봤습니다.
ㆍ그래도 그렇구나라는 감 정도는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내용은 완전히 추상화입니다. 예를 들어 국제습지센터안에 무엇이 어떻게 되는지조차도 우리 시의원은 모른다는 것입니다. 국제습지센터 만드는데 450억든다 지금 공정이 45% 된다, 층수는 2,3층이다. 이정도만 알고 있는 우리이지 안에 어떻게 될것이며 이런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부분은 우리 의원들이 전혀 알지 못합니다. 못한 부분은 그런 보고를 세세하게 받지 못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지금 책자같은 것이 정리되어 있죠?
ㆍ파트별로 구분되어 있을 것 같고 그런 부분들에 대한 자료를 최소한 시민의 대표인 의원들은 알고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야 할 것 같습니다. 그 과정이 바뀌는 것은 이해합니다. 그것은 큰문제가 아니니까 이것을 알 수 있도록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바람의 언덕가서 수목원을 가서 보니까 진달래꽃등을 심어놓는 것을 봤습니다. 해룡 천안산에 진달래꽃 심어진 것 봤습니까? 해룡 천안산에 진달래꽃을 개인업자가 심었다고 합니다. 왜 심었냐고 물었더니 잘은 모르겠고 홍보용이 아니겠냐라고 하던데 아주 잘 심어놓았습니다. 그래서 아까 남산 용산 이렇게 말하면서 몇 개 산 형상을 정원박람회 주박람회장안에 두었는데 각 부서 실과소에 봉화산은 어떤 국이, 남산은 어떤 국이, 철쭉이랄지 진달래 심는 작업도 병행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어차피 하는 일이니까 만약 여력이 있다면 그런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현장에서도 지적했지만 메타세콰이어 도로숲에 나오는 도로 다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 동료위원께서 지적했듯이 뭔가 연결을 하든 밑에 징검다리를 놓든 뭔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속에서 현재있는 상태를 고수한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라는 것입니다. 지금 고치지 않으면 안됩니다. 어차피 적어놓은 것인데 그런 부분도 전향적인 사고전환을 해서 어떤 형태로든 양쪽이 분리되지 않는 일체성을 가질 수 있도록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국장님 설명중에 투자위험분담금을 이야기하면서 용인전철과 다르다. 용인전철은 90%다. 여기는 38억만 하는데 66만명 내지는 67만명만 오면 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제도가 다릅니다. 최소 운영수입 보장제도와 투자위험 분담제도와 제도 자체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엠알지제도에서 투자위험 분담제도로 바뀝니다.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은 투자위험 분담제도이고 그러면서 거기는 90% 이고 우리는 이러니까 전혀 다릅니다라고 하면서 66만명만 오면 38억이기 때문에 우리는 포스코에 보존해야 할 금액이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66만명 곱하기 5천원하면 33억입니다. 그러면 5억주어야 할 것 아닙니까? 5억은 어떤 금액입니까?
ㆍ국장님도 그 답변을 못합니다. 제가 물어봐야 답변을 못하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포스코가 보고한 대로 우리는 여과없이 그런가부다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팩트에 안맞는 것을 그냥 넘어가면 안됩니다. 있는 것 하나하나를 가져가면서 해야 할 부분입니다. 국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하실 말씀있습니까?
ㆍ별도가 아니라 국장님도 모른다라는 것입니다.
ㆍ66만명이 왜 38억이 되느냐라는 것입니다. 66만명이면
ㆍ2014년도 이용객이 150만으로 잡습니다. 150만의 44% 가 61만명입니다. 그 44%를 아무때나 적용합니다. 44%는 왜 나오느냐 하면 최소 운영수입 보장제도 아래서 86억 38억이 86억에 대한 44%입니다.
ㆍ44%가 42%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38억이 어떻게 해서 66만명이 나오느냐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38억이 안되면 투자위험분담금을 보존해 주어야 하지 않습니까? 66만명이 어떻게 38억이 나오느냐라는 것입니다. 아무 개념없이 그 사람들이 이야기한 대로 그냥 이야기했을 따름입니다.
ㆍ이 부분은 국장님 관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호도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다른 부분도 혹시 이런 부분이 있을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 말 듣고 우리는 해야 되고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지 사실은 그것이 아닐 수도 있다라는 것입니다. 두들겨보고 가면 좋지 않겠느냐 싶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저는 맨땅에 몇나무 꼽아놓았다고 생각했는데 메타세콰이어인가 있으니까 뭔가 했다라는 생각을 갖는다고 봅니다. 참 다행이다라고 생각되고 아무튼 하시는 고생 생각하면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혜숙

유혜숙위원장

ㆍ신민호 위원 질의하십시오.

신민호위원

ㆍ하루가 다르게 변모해 가는 모습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그런데 당초와는 약간 차이가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임종기 위원님이 지적하셨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여러 가지 있는데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낮가든이 어떻게 도입되었으면 다시 한번 설명바랍니다.
ㆍ기증자에게
ㆍ기증자가 누구입니까?
ㆍ고성에 사시는 분입니까?
ㆍ박병화씨가 뭐하는 분입니까?
ㆍ조경하시는 분이고 600년된 팽나무를 기증했다는 것인데 보통 600년된 팽나무는 시가로 어느 정도 됩니까?
ㆍ대략적으로
ㆍ나무가격이 어느 정도 됩니까?
ㆍ항간에 이런 이야기가 들립니다. 그것이 이분의 놀음에 놀아나는 것이 아니냐라는 말이 들립니다. 심히 염려스럽습니다.
ㆍ그러면 수고스럽겠지만 낮가든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세부적으로 해 주시고 도시숲보니까 당초 조감도에는 길이 반듯하게 되어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불만이었습니다. 굴곡을 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가서보니까 굴곡을 주어서 길을 만들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한편으로는 다행스럽게 생각하는데 약간씩 변경은 되고 있죠?
ㆍ그러면 설계변경을 했다는 것이죠?
ㆍ설계를 당초에 자료를 보니까 30억정도 설계투자를 해서 했죠?
ㆍ호수같은 부분은 찰스쟁스에 의해 바뀌고 했고 그러면 토사유출이나 반입도 많이 되었겠네요.
ㆍ그러면 당초 흙을 유입하거나 하는 부분에 대해서 계산하지 못한 부분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일부 설계가 변경되었으면 그에 대한 사유가 있었을 텐데 그 사항과 기존 조감도가 있죠?
ㆍ정원박람회에서 의회에 보고했던 기존 조감도, 저도 보니까 변경된 부분이 있는 것 같고 바뀐 조감도가 있을 것이고 그것을 같이 비교할 수 있도록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현재 설계가 변경되고 하는 사항 대표적인 것이 포시즌 가든이 황제가든으로 바뀌었고 찰스쟁스라든가 여러 가지 의미를 부여하고자 한 측면이 있기 때문에 문제는 예산도 증액될 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까?
ㆍ좀더 그 부분에 대한 세부적 자료를 줄 수 있습니까? 그래서 필요에 따라서는 그부분들이 우리 의원들도 알고 같이 고민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또 시장님도 새로 오셨고 새로운 컨셥을 조성해야 할 과제가 있다면 그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 봤으면 하는 의미에서 그것도 요청하고 출연금외 사업비가 얼마 정도 책정되었습니까? 기부금 등이 없습니까?
ㆍ토탈 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 쓰는 것이 출연금과 17억정도 플러스하면 되는 것입니까?
ㆍ그러면 토탈 금액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금액과 그다음 집행예정 금액도 알 수 있을 것 아닙니까? 김석위원께서도 지적했습니다만 65% 정도 금액을 쓰고 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앞으로 35% 정도의 금액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집행예정 금액에 대해서 이 금액은 얼마에 어떻게 쓸 것이다 또 증액된 부분은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예정금액이 어느 정도는 들어가야겠다라는 금액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도 제출해 주시고 제일 의원님들이 초미의 관심사를 가지고 있고 시민들이 걱정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 과연 공기를 맞출 수 있느냐 그것이 가장 걱정스럽습니다. 진도가 팍팍 나갔으면 좋겠는데라는 생각도 일부에서는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까 여러 부장님이나 국장님도 공기는 충분히 맞출 수 있다라고 말씀하시니까 한편으로는 다행스럽습니다. 12월말까지는 어떤 형태로든 끝내겠다라고 말씀해서 1,2,3월달에는 보완작업을 해 나간다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대해서 아주 고맙습니다. 문제는 12월말까지 공정표를 가지고 있을텐데 12월말이 100% 11월이 몇% 이런 월별 공정표를 가지고 있을텐데 그것도 우리 위원회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같이 들여다보면서 고민할 수 있는 사항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옛날 화분도서관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사항이 오늘 찾아보니까 없네요.
ㆍ그러면 그 공간은 어떤 것으로 대체 됩니까?
ㆍ대경목들이 많은 곳 그 사이로 작은 나무들 심고 있습니까?
ㆍ일부라고 하면 어느 정도 들어갑니까?
ㆍ커다란 대경목들도 들어와 있는데 걱정스러운 것은 지금 잔디를 뿌리고 있는데 일부 와이어를 빼놓았던데 와이어를 잡을 것이죠?
ㆍ방금 요청했던 자료들 준비해 주시고 우리가 문화행사에 대해서 여러 가지 고민들을 해 봐야 할 사항들이 있는데 문화행사는 순천시 문화예술단체들을 최대한 활용하겠다라는 것을 예총회장 이취임식때 시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이 부분은 본 위원도 주장했던 바이고 방향이 아주 잘잡혔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에 있는 유명한 이벤트 회사보다는 다소 투박하더라도 우리 문화의 창달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더욱 더 발전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하면 좋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 사항에 대해서 시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지시가 내려가 있습니까?
ㆍ그 부분까지도 종합운영계획을 자료로 요청합니다. 그렇게 해서 토탈적으로 의원들과 같이 고민하고 서로 들여다보고 이제는 어떤 의원님들이나 전부 정원박람회를 성공해야 한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필요할 경우 도움도 구하고 그렇게 진행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혜숙

유혜숙위원장

ㆍ남정옥 위원 질의하십시오.

남정옥위원

ㆍ고생 많습니다. 오늘 현장가서 보니까 정원박람회의 틀이 잡힌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외국잔디와 국산잔디의 식재비율이 어느 정도 됩니까?
ㆍ실제 저희가 정원박람회 예산이 1064억인데 퇴비, 용포, 농약등 실질적으로 나무만 심어놓고 영양제등이 예산에 잡혀있습니까?
ㆍ식재해 놓고 12월말까지 공사가 마무리 하게 되어 있는데 영양제도 투입되어야 할 것 같은데 초화류를 심다보면 용토도 필요할 것입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 추가 예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1064억외에
ㆍ서류로 제출해 주시고 아이티정원 초창기에는 예산 안세워주면 정원박람회가 개최안될 것처럼 이야기했는데 어디에 갔습니까? 조감도에 배치도가 없네요.
ㆍ철쭉동산 3천평정도 된다고 했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좀적다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까 그나마 꽃이 피어서 정원같고 미관상 보기좋았습니다. 그런데 철쭉은 피는 시기가 있습니다. 6월까지 피는 철쭉이 있습니다. 겨울에 피는 철쭉도 있고 그런 종류별로 3,4,5월에 연관되어서 꽃을 필 수 있는 철쭉종류를 잘 선택해서 관광객들에게 오랫동안 볼 수 있게 종류선택을 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ㆍ아까 부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관목이 40만주 된다고 했고 50% 공정이라고 하셨습니까?
ㆍ지역관내에 관상수가 많이 있습니다. 혹시 지역업체를 많이 활용하실 것입니까?
ㆍ조경업체나 공사하시는 분들이 매매를 하다보니까 비싸질 수 있습니다. 농장에서 직거래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품목이 정확하게 안정해 졌기 때문에 그런 것이죠. 조경공사업체에게 다 맡긴 것이죠?
ㆍ품목이 정해 져있습니까?
ㆍ어차피 조경한 업체들이 자기들이 공사를 해야 맞겠지만 실질적으로 지역농가들이 생산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인근 서면, 주암, 낙안, 상사, 승주 이런 쪽에 많이 있습니다. 광양쪽도 많이 있고 지역업체에 철쭉의 단가가 낮습니다. 지역농가가 피해를 많이 보고 있기 때문에 지역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지역에서 많이 생산되는 품목을 활용해서 식재했으면 합니다.
ㆍ그런 부분들과 철쭉영농법인이나 조경수협회와 상호협력해서 조경을 만드는데 전체적으로는 대경목만 심어져있다 보니까 잘 정리된 것 같지만 실질적으로 밑에 잔나무들이 들어갈 경우 더 공사가 복잡할 것 같습니다.
ㆍ하여튼 고생하시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해 주시고 대경목등 어느 정도 도시정원은 나무가 안착되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에 큰태풍은 오지 않았지만 봄에 비가 많이 와서 공사도 지연되고 앞으로 어떤 기후변화로 인해 폭우가 얼마나 더 올지 모르겠지만 12월말까지 100% 공정을 마친다고 했으니까 일기도 감안해서 공사계획을 잡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ㆍ이상입니다.
혜숙

유혜숙위원장

ㆍ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이 많음) ㆍ수고 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김석위원

ㆍ저는 기획운영부에 묻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화훼조성부에 물을 사항이 있습니다.
혜숙

유혜숙위원장

ㆍ기획운영부장 나오십시오.

김석위원

ㆍ앞서 신민호 위원께서 물어보셨는데 재원관련 문제입니다. 기부금이 17억정도됩니까?
ㆍ그러면 정원박람회 금고가 별도로 있죠?
ㆍ어디 은행입니까?
ㆍ그러면 지난번 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까?
ㆍ하나은행이 작년에 시청앞에서 어떤 행사도 했던 것 같은데
ㆍ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이사회 내에서 아주 중요한 지적을 했습니다. 송경식 이사께서 예금이자율이 현재 2.6%라고 되어 있습니다.
ㆍ그러면 시금고와 비교할 때 어떻습니까?
ㆍ이 비용은 조직위원회로 순천시가 출연해 가는 돈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재원이 많이 부족한데 이자운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ㆍ어떤 기준을 잡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출연된 것으로 순천시에서는 순천시가 출연하면 조직위원회는 조기집행과 관련없죠?
ㆍ이자운영만해도 현재있는 기부금보다 더 많은 금액을 할 수 있다라고 보는데요. 방법을 여러가지로 취하면
ㆍ이사회에서 송경식 이사가 MMF나 CMA도 이야기하셨는데 개월단위로 예금 유치하는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적극적으로 도입해 보면 어떻습니까?
ㆍ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ㆍ그러면 이야기가 길어질 수 있으니까 예금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현황에 대해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ㆍ앞서 정원조성부장에게 물을 사항이 아니었는데 제가 보기에 정원조성부에 필요한 것이 207억, 수목원에 6억, 꿈의 다리 4억, 한국정원 4억, 홍보운영비 128억 맞죠? 현재 부족한 재원이
ㆍ그러면 올 연말에 시비를 이것만 따지면 약350억정도를 시비로 의결해야 할 상황입니다. 대단히 부담이 많이 가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연초에 이야기할 때 특별교부세도 이야기했는데 진전은 어느 정도됩니까?
ㆍ기획운영부장께서 교부가 될것이라고 판단할 것이 아니라 어느 분야에 어떻게 되는지 어차피 특별교부세라는 것은 꼬리표를 달고 내려오는 예산이 아닙니까?
ㆍ그것까지 해서 이번 주중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ㆍ임종기 위원께서 지적하셨는데 제가 궁금해서 그런 것입니다. 문제를 지적하는 것은 아니고 당초 설계내용과 변경해서 설계된 내용의 차이를 일괄적으로 볼 수 없을 까요? 찰스쟁스 이 설계는 본인이 한 것이 아니라 그 따님이 했죠?
ㆍ설계비용이 얼마나 나갔습니까?
ㆍ설계비용은 안나가고 설계를 했고 그래서 여기에 찰스쟁스 호수로 이름을 붙인 것입니까?
ㆍ기사에는 물의 정원이니 이런 식으로 표현되었고 찰스쟁스 정원으로 표현되고 설계비용은 안받았다라고 하고 어쨌든 설계가 되는 시간까지는 시간이 늦어지고 했는데 당초에 설계를 했던 것과 지금까지 변경된 부분을 일목요연하게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다음 개인적으로 궁금한 사항인데 문전옥답같은 논위에 정원을 짓고 있는데 가장 논란이 되었던 것이 농지전용부담금에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이 문제는 완벽하게 해결되었습니까?
ㆍ더 부족한 부분은 자료를 요청하는 것으로 하고 다음은 홍보운영부장에게 묻겠습니다.
혜숙

유혜숙위원장

ㆍ기획운영부장에게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많음) ㆍ다음 홍보마케팅부장 나오십시오.

김석위원

ㆍ세가지인데 하나는 숙박문제이고 입장권문제 다음 광고와 휘장사업문제입니다. 최근 정원박람회에 관심이 높지만 세계박람회가 입장권이 팔리지 않아 대단히 문제가 많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방송을 틀다보면 현대자동차를 비롯해서 몇몇 기업이 세계박람회를 대대적으로 광고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내년 1년남았고 4월달인데 입장권 판매나 지난 번 입장권 판매를 위한 소프트웨어 등의 이야기를 했는데 진전된 상황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과 관련된 문제는 부족한 부분은 부족한 대로 할 수 있겠지만 2013년에 중요한 부분은 입장권 판매와 관련된 소프트웨어가 어떻게 운영될 것인지 그리고 들어오는 관광객들과 손님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 것들에 대한 중간보고 차원에서 저희들에게 보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ㆍ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박람회지원과에 자료요구하겠습니다.
ㆍ충분히 잘 알겠고 걱정이 됩니다. 세계박람회같은 경우 시차원에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정부차원에서 지원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세계박람회를 지원하기 위한 SOC 등 기타 여러 가지 여건들을 놓고 보면 여수시가 손해볼 일은 없습니다. 그런 것에 비해서 우리 정원박람회는 어차피 주관을 순천시가 하지 않습니까? 나머지 관련된 것에 대해서는 기존에 계획했던 것들을 목표를 만들어내지 못하면 입장객을 400만명 이상으로 잡고 있는데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여러 가지 큰 손실이 있기 때문에 부장님께서 이 문제에 대해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한다고 생각하고 여수세계박람회가 각급 기업들과 여러 가지 수단과 방법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매율이 15%도 안된다, 13%가 안된다라고 하는 것은 우리에게는 타산지석으로 볼 필요가 있다고 보고 적극적으로 입장권 가격 정해지지 않는 부분, 특히 입장권의 디자인 등은 다 결정되었습니까?
ㆍ그것과 관련해서도 이왕 1년 남은 행사인 만큼 시민의 대표인 의원들에게 바로 바로 자료가 같이 공유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ㆍ광고휘장사업은 어느 정도되었습니까?
ㆍ이문제도 마찬가지로 대체적으로 대행사를 선정하게 되면 말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가가 주도하는 사업에서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보지만 나름 순천시에서 진행하고자 하는 정원박람회의 창조적인 여러 가지를 고민하는 가운데 대행사를 선정할 것으로 봅니다만 지역내에 있는 불편부당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살펴보시고 그 회사가 대단히 가격을 높게 부를텐데 요.
ㆍ목표에 대한 근거는 있는 것이죠?
ㆍ입장권 가격이 정해지지 않는 문제중에 궁금한 것인데 13000원, 15000원까지는 나왔던 것 같은데
ㆍ그 부분은 시민단체에서도 계속 지적해 온 부분이고 그런 문제를 들추어내자는 것이 목표는 아니기 때문에 어차피 입장권 가격을 정하는 문제도 중요하고 입장권이 단순하게 입장권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순천만 피알티와 연결되고 순천만입장과도 연계가 되는데 정하기가 대단히 복잡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피알티까지 하면 2만원선입니다.
ㆍ입장권을 하실 때 피알티가 포함된 2만원이라고 치면 2만원가격으로 파시면 안됩니다. 피알티는 선택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ㆍ이상으로 마치고 나머지는 자료요청으로 대체하겠습니다.
혜숙

유혜숙위원장

ㆍ더 질의하실 위원, 임종기 위원
종기

임종기위원

ㆍ아침에 국장님 설명도 들었는데 코스를 세코스로 잡았습니다. 편의상 ABC로 칭하겠습니다. 국제정원박람회 부지 국제습지센터 피알티 이용하는 경우 그러니까 정원박람회 부지, 국제습지센터 부지, 피알티 이용 이렇게 세권역으로 잡았다고 설명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입장료수입을 15000원으로 기본계획상에는 되어 있는데 그리고 구체적으로 피알티를 운행한다면 5천원은 무조건 받아야 하는 것이고 현재시점에서 섹타를 1,2섹타, 4섹타, 주박람회장, 국제습지센터장, 순천만 이렇게 세권역으로 나눈다면 15000원은 어디까지 입니까?
ㆍ피알티는 남의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비용은 무조건 떼어주어야 합니다. 자의가 반영될 여지가 없습니다. 그 비용은 주기로 약속한 것이니까
ㆍ그 부분을 여수엑스포같은 경우도 입장료가 각각 다릅니다. 날짜별로 다른지 이용관별로 다른지 모르겠지만 입장료가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ㆍ상해를 가보니까 한국관에 들어가려고 4시간 기다립니다. 1박2일이면 뭐하고 3박4일이면 뭐합니까? 그래서 그런 개념은 잘 정하셔야하고 순천에 온다면 제가 봤을 때 이용객이 1박2일 코스로 올 수 있는 여건이 됩니까?
ㆍ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날짜개념으로 입장료를 받을 것이냐 용인 에버랜드가면 1일 이용객을 가지고 있으면 다 타고, 타는 것마다 입장료가 각각있고 하듯 날짜 개념으로 입장료를 발행할 것이냐 아니면 국장님께서 설명하신 1코스, 2코드, 3코스가 있다라고 하면 코스별로 시간이 다르니까 코스별로 입장료를 받을 것이냐 이런 것도 생각하셔야 합니다.
ㆍ무슨 말씀이냐 하면 15000원이면 관람료가 어디까지냐라는 것입니다.
ㆍ그러면 입장료는 단일화입니까?
ㆍ그 부분을 잘하셔서 하십시오.
ㆍ제 생각은 어차피 순천에 왔다면 15000원짜리라고 하면 싸든 비싸든 예매를 합니다. 비싸기 때문에 오지 않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 비용을 높이받아서 3일을 묵든 10일을 묵든 입장권만 있으면 된다라는 것입니다. 기표방식만 찾아내면 된다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1일1권이어야 하는데 하나를 발부해서 10명이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만 찾아내면 된다는 것입니다. 비용은 높게 받되 1장으로 10일을 묵으려면 묵어라는 것입니다. 단 한사람에 한해서
ㆍ그런 부분을 생각해서 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혜숙

유혜숙위원장

ㆍ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이창용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창용위원

ㆍ국장님에게 묻겠습니다.
혜숙

유혜숙위원장

ㆍ국장님 나오십시오.

이창용위원

ㆍ박람회기간이 6개월인데 1개월 평균 관리운영비는 얼마 정도로 계산하고 있습니까? 인건비등 다 해서
ㆍ거기에 투입되는 모든 인력 인건비 그리고 거기 관리하는 관리비용 등을 다 포함해서 입니까?
ㆍ그렇다면 국장님께서 판단하시기에 어느 시기에 가장 관람객이 많을 것으로 봅니까?
ㆍ8월부터는 제가 생각하기에 관광패턴이 바다로 가고 9월, 10월은 산으로 갈 것으로 봅니다. 그렇다면 6개월내내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인건비나 관리운영비 등을 계속 투자하면서 박람회 기간자체 6개월을 끌고 갈 필요가 있느냐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기간을 조정할 필요는 없겠습니까?
ㆍ저는 박람회기간 6개월동안 충분히 홍보했고 그러나 공식적인 기간은 6개월을 조정해서 단축하고 나면 이 사람들 박람회장을 문닫고 입장객을 안받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공식적인 기간만 조정하고 실제 들어오는 사람들에게는 최소 인력을 가지고 그 사람들을 서비스하자라는 것입니다.
ㆍ박람회 개최기간은 그대로 유지하겠다
ㆍ그러면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관리운영비를 탄력적으로 운영해서 입장객이 적은 기간에는 관리운영 인건비 등이 적게 나가도록 신축성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생각에는 3개월정도 줄여서 하고 촌말로 쌈박하게 하자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3개월동안은 기왕 홍보해 놓은 것이 있으니까 기본적인 인력가지고 서비스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조정할 의향은 없는지 묻고자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혜숙

유혜숙위원장

ㆍ다음 임종기 위원 질의하십시오.
종기

임종기위원

ㆍ평균적으로 1일 올 수 있는 관람객은 어느 정도됩니까?
ㆍ이 말을 묻는 이유는 많을 때는 4만도 온다고 했는데 피알티를 개설하는데 피알티가 40개에 1일 6인 6곱하기 40해서 8시간하니까
ㆍ6곱하기 40곱하기 8시간 이렇게 계산하면 9600명 나옵니다. 이 사항은 담당과에서 계산해 놓은 인원입니다.
ㆍ12000명으로 한다고 할 때 3만명 온다고 할 때 18000명의 이동수단은 어떻게 됩니까?
ㆍ셔틀버스는 저상버스입니까?
ㆍ몇 대입니까?
ㆍ셔틀버스를 운행한다면 맑은물관리센터까지 합니까?
ㆍ순천만까지라면
ㆍ피알티는 돈을 받지 않습니까?
ㆍ피알티 금액은 어떤 형태로든 여기 입장료에 포함되든 안 되든 피알티 받는 금액만큼은 받아야 옳지 않습니까? 그러면 실질적으로 오바된 경우는 포스코와 실시협약상 문제가 안 되기 때문에 상관없고 오바되기전까지는 피알티를 이용해야 하고 개인이 걸어간다면 순천시에서 터치할 수 없고 자전거로 갈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까?
ㆍ그렇다면 피알티 이용객이 급감할 수 있겠네요?그렇게 되면 우리들이 보전해 주어야 합니다.
ㆍ그래서 계약은 새로 맺어져야하고 자전거 부분이 나와서 드리는 말씀인데 자전거를 관광지같은 곳을 가보면 두사람이 함께 타는 자전거도 있고 하지 않습니까?
ㆍ두사람이 타는 자전거라고 하면 활용도가 높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혜숙

유혜숙위원장

ㆍ이종철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종철위원

ㆍ탈 것 이야기가 나와서 몇 가지 보충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선택적으로 교통편의를 제공한다고 했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왜냐 하면 탈것에 대한 선택권은 누차 이야기했지만 시민들에게 주어야 합니다. 피알티는 별도 운행한다고 하더라도 별도 조직위 차원에서 수익차원에서 별도 버스나 대중교통수단은 강구되어야 합니다. 그말은 처음에 피알티를 왜 반대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아직 까지 반대하고 있지만, 어떻게 보면 포스코에 엄청난 수익거리를 뺐겨버린 것입니다. 독점적인 수익구조를 조직위원회 차원에서 뺏긴 것인데 어차피 박람회장에서 순천만까지 이동해야 합니다. 차로 이동 안됩니다. 억지로 차로 이동하는 것은 정책적으로 막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별도 운송수단을 조직위 차원에서 마련했어야합니다. 예를 들어 운수관련법이나 기존 대중교통를 활용해서 한다면 한해 수십억의 막대한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음에도 뺐겨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전개과정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피알티는 피알티대로 가고 기존 강변로 저상버스와 순천교통, 동신교통과 협의해서 별도 버스는 운행해야 합니다. 아셨죠?
ㆍ그렇게 고민을 하고 있다면 현재 상황에서 정원박람회장에서 순천만가는 것은 제어안하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은 논의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ㆍ적자가 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버스 한대에 얼마 입니까? 대중교통 버스운행하는 가격을 얼마 받을 것입니까? 최소한 피알티 5분의 1 수준이하로 받게 됩니다. 그런데 선택권의 문제에 있어서 피알티를 탈것이냐 버스를 탈것이냐 이런 부분은 본인이 선택해야 할 문제입니다. 버스 불러서 임대할 것입니까? 실질적으로 구매해서 운영을 해도 몇백% 수익이 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정원박람회에서 순천만 문학관까지 왕복하는데 20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ㆍ적자가 난다라고 맞추니까 적자가 나는 것입니다. 적자 날수가 없습니다.
ㆍ선택권 문제에 대해서 검토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점적이라고 하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면 황금노선이 될 수 있습니다. 검토하셔야합니다. 적자로 맞추어놓으니까 그렇게 되는 것이지 하루에 몇백번 운행하는 것으로 잡았습니까?
혜숙

유혜숙위원장

ㆍ이종철 위원님! 피알티 관련사항은 나중에 논의하기로 했으면 합니다.

이종철위원

ㆍ자료주십시오. 한번 따져보겠습니다.
혜숙

유혜숙위원장

ㆍ김석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석위원

ㆍ질의는 아니고 앞서 피알티 관련된 내용인데 순천만소형경전철 이종철 위원도 이야기하고 했는데 진행되어 온 과정에서 독점적 노선이다. 라고 이야기된 사항이 시간이 지나면서 순천시의 입장이 바뀌었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다라는 입장으로 바뀌어서 저희가 몇몇 의원이 아니라 두차례 조사특별위원회 구성과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하는 내용들이 이래 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찬반이냐 이런 문제가 아니라 진행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방금 이종철 위원이 이야기한 저상버스에 대한 검토내용을 면밀하게 검토한 것인지부터 이런 내용들을 정확하게 따져물을 수 있고 또는 적절하게 필요한 교통수단이라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면 합니다. 조사라고 하는 개념을 네거티브적으로 받아드리고 있어서 안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사람도 바뀌고 했기 때문에 행정자치위원회라도 조사특별위원회와 특별위원회 구성안이 올라오면 계속 논쟁되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종지부를 찍기 위해서라도 해 주었으면 합니다. 사람이 바뀌지 않으면 계속 논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혜숙

유혜숙위원장

ㆍ오늘 현장 다녀온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실 사항은 이것으로 마쳐도 되겠습니까? (“예” 하는 이 많음) ㆍ수고 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이상으로 제165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제3차 행정자치위원회는 5월3일 10시에 개회하여 일반안건에 대해 축조심사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65회 순천시의회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5시30분 산회

출처 전남 순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