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호전략기획과장
ㆍ네. 전략기획과장 지석호입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먼저 이렇게 민선6기 시정운영계획에 대해서 행자위에서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내용에도 진행상황에 있습니다마는 시민들하고 제목부터 민선 6기의 시정운영계획 자체를 시민과 함께 만든다는 큰 목표와 전략 하에 계획을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12월정도 해 가지고 완성을 시킬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2월달에 저희들이 시정운영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수렴을 해 봤습니다. 해 보니까 지금 민선5기에 대한 시민에 대한 평가를 점수제로 해 보니까 가장 상위 점수가 환경친화적 도시개발분야의 성과를, 시에 성과에 대한 부분, 우수한 평가를 내려주셨고 그 다음에 관광자원개발육성 그 다음에 소통과 화합을 위한 시정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은 민선6기에 대한 시민의 기대에 대한 부분을 다시 질문을 해 봤더니 가장 먼저 시민들이 원하는 것은 1순위가 투자유치와 일자리창출이라는 부분입니다. 순천시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요즘 시대의 화두인 것 같고 특히 젊은이들의 일자리창출부분이 항상 어디를 가나 우선순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같이 느껴보면서 두 번째는 편의시설과 정주여건개선 네번째는 시민의식향상 다섯 번째는 교통환경개선 및 교육질 향상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1순위부터 2순위까지 까지 순서는 정해졌습니다마는 실은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는 부분이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저희들의 전문가부분은 그린순천21 연구위원들이 7개국과 26의 명이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하고 토론회 간담회식으로 하면서 의제를 먼저 설정을 했습니다. 지난 5월달, 6월달, 7월달부터 해 가지고 간담회를 하면서 토론회도 했고 3일동안에 걸쳐서 시장님한테 워크숍을 3일동안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7대 비전, 15개 정책, 498개 단일시책을 개발했습니다. 앞으로는 이 앞에 10월 6일날 시민과 정책토론회를 거쳤고 앞으로 내일부터 시작해서 10월 31일까지 읍면동 순회설명회 또 단체 다니면서 의견수렴을 하도록 하고 12월 중에 계획을 확정해서 공표를 할 계획입니다. 앞의 내용은 같이 연결사항입니다. 사실 우리 시정부분을 확정을 하는데 지금은 관 주도 일정부분 특정 계층부분이 이렇게 하나의 계획의 프로젝트를 만드는 그런 시대는 아닌 것 같습니다. 모두가 참여하고 특히나 민관합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참여, 주민주도에 의해서 계획을 완성하고자 합니다. 민선6기 순천시의 기본적인 방향을 저희 집행부에서 설정을 해 봤습니다. 사실 민선6기라는 기간적 한정이 4년이기 때문에 30만 자족도시, 자족도시라는 부분이 단순히 인구 30만이라는 개념을 떠나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부분이 스스로 충족할 수 있는 그런 자족도시의 개념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구요. 그동안의 성장지향적 개념에서 앞으로는 민선6기에는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에다가 우선순위를 두고 행복도시 전국1위를 목표로 순천시정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특히나 민선6기 목표는 30만 정원의 도시완성과 함께 30만 자족도시 행복지수 전국1위 100만 경제권도시, 천만 교류거점도시를 목표로 시정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민선6기 순천시는 민선5기에는 정원박람회 성공을 해 도시품격이 높아졌다면은 민선6기는 시민 개개인의 행복에다가 모든 시정방향과 전략을 집중 할 계획입니다. 특히 좋은 일자리, 행복한 삶, 우리 순천시에 현재 생태도시에 맞는 물, 에너지, 숲, 먹거리, 5대 기초생태복지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특히 문화분야에서는 지금까지 성장했던 내용들이 모두가 문화예술로 승화되어야 한다는 그런 기초 하에 우리 순천만이 갖고 있는 순천문화를 창조 할 것이고 청년의 도시라는 젊은 순천을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도시균형발전과 도시재생을 집중적으로 육성 할 계획입니다. 30만 자족도시, 행복지수 전국1위를 향해서 돌아오는 순천, 머무르는 순천, 함께 하는 순천, 꿈 있는 순천 4가지 테마를 잡았습니다. 돌아오는 순천의 개념은 사실 이런 것을 질문을 스스로 한번 해 봅니다. 과연 유치원 때부터 해 가지고 순천에서 고등학교까지 나온 학생들이 외지에 우수한 대학교를 가서 순천에 와서 일자리를 한 학생들이 과연 몇 %나 될까 정확한 통계수치는 없습니다마는 감각적으로라도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이렇게 순천의 시정을 펴오면서 성숙된 여러 가지 기반구축이라든지 내용들이 완성이 된다고 한다면 돌아오는 순천 부분에 대한 집중적인 전략과 계획을 추진한다면 나름, 그런 아이디어나 프로그램이 개발이 되지 않겠느냐 하고. 돌아온 다음에 다시 떠나지 않도록 그분들이 귀농귀촌까지 합해서 돌아오시는 분들이 머무르는 순천을 함께 같이 병행해서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고 앞에 부터 쭉 연결되는 사항입니다. 혼자 할 수 없다는 겁니다. 소통과 참여, 협업에 기초 해가지고 함께 하는 순천. 그리고 배우고 즐기며 창조하는 문화가 있는 꿈이 있는 순천을 지향점으로 두고 민선6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테마별로 정해 봤습니다. 핵심과제는. 돌아오는 순천은 함께 잘사는 경제, 창조경제부터 시작해서 6가지 테마를 정해 봤습니다. 생태, 건강, 숲, 자원까지 그 다음에 머무르는 순천에 안전한 정원의 도시에서 생태하천부터 시작해서 녹색교통 순천만보전까지 7개의 핵심과제. 그 다음에 함께 하는 순천으로 해서 이웃ㆍ도시ㆍ농촌 상생이란 테마의 아름다운 화원, 친환경먹거리, 미래작물계발까지, 농촌분야를 중점적으로 하고 꿈 있는 순천을 위해서 배우고 즐기는 문화를 위해서 도시재생 책 읽는 도시 청소년육성. 청소년과 관련된 모든 시책들을 계발하고 추진 할 계획입니다. 지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희들도 항상 행정을 하면서 이렇게 지표가 무엇이냐 목표가 무엇이냐에 대한 부분부터 먼저 설정이 되어야 한다는 전제 하에 일단은 가장 먼저 시민행복지수 9점을 목표로 10점 만점에. 지금 순천시가 지금 7. 87%인가 돼가지고 그렇게 상대적으로 전국에서도 낮은 점수는 아닙니다. 다만 그 보다 더 큰 목표를 향해서 전국 1위를 목표로 민선6기의 시정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지역공동체 마을개혁 창업 그 다음에 정원산업관련 일자리 수, 정원산업 문화연관 일자리 수 그 다음에 순천만정원 관련된 마이스산업육성을 통해서 최종관람객이 현재에 2만 8천여명정도 추산을 합니다. 그래서 4년 후에 민선6기가 끝나는 시점에 관광객수를 5만명을 목표로 해서 추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순천을 찾는 관람객 천만명 시대를 열기 위해 최선을 다 할겁니다. 테마별로 정해 봤습니다. 민선6기 때 관람객 1천만명 시대를 열겠습니다. 사실 위원님들께서도 공감하시겠지만 우리 순천시의 많은 노력과 행정력 집중을 통해서도 특히 순천만 박람회 성공에도 불구하고 지역경제하고 연결된 어떤 여러 가지 2%의 부족한 점이 사실 있다는 부분입니다. 지금은 큰 사업보다는 그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점ㆍ선ㆍ면을 연결하는 그런 시책이 더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박람회라는 개념이 전시할 “박”자인데 순천의 “박”자를 머무를 “박”자에 숙박할 “박”자로 해서 향후에 박람회에 돈이 되는 관광지역으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 행정력을 집중토록 하겠습니다. 그 세부적인 사업들입니다. 전국 최고의 수학여행도시로 조성하고 가족용 숙박시설, 오늘 아침에도 저희 간부 회의 때 마이스산업 관련 해 가지고 쭉 준비사항을 주간업무보고로 보고를 했습니다. 각 파트별로 각 부서별로도 모든 부서에 지금 마이스산업육성을 통해서 관람객 유치가 지역경제 활성화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군다나 지금 박람회 때 가능성을 보였던 중국관람객 유치부분에 집중력을 발휘 할 겁니다. 지금 14년도에 추산 15만명정도 됩니다. 그래서 18년정도에 30만명을 목표로 중국관람객유치에 노력하겠습니다. 주요테마를 보면 정유재란때 우리 김좌룡 장군이 순천왜성에서 그때 유명한 활약을 해 주셨던 분입니다. 그 분이 등소평 할아버지(?)인걸로 지금 그렇게 역사적인 부분이 있는데 좀 더 고증을 통하여 가지고 그런 테마스토리텔링을 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계발 할 계획입니다. 지금 순천의 산업부문에 투자유치 중대형 공장을 유치한다든지 이런 부분이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정원산업으로 좋은 일자리 천개를 늘리겠다는 목표로 해서 원예재배, 조경수재배 그 다음에 시민가든 정원설계 공원관리자 그 다음에 명상치유 힐링산업관계자 한방뷰티 건강산업관계자 이런 분들에 관련된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그를 위해서 기반구축으로 정원산업지원센터를 건립하고 철쭉지원소설립 철쭉풍경원조성도 지금 국가하고 지금 같이 협의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순천만정원일대를 마이스산업단지로 조성하겠습니다. 지금 투융자까지 다 완료된 에코에듀체험센터 건립 569억짜리, 내년부터 정상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마이스산업 인력을 100명 육성하고 지금 확정된 국제 전국 행사를 50회 이상 유치토록 하겠습니다. 확정된 것을 보면 2015년 황해3국 갯벌심포지엄, 2017년 에코시티 세계대회 70개 도시, 이렇게 하고 전국단위 체육대회 유치 축구부분도 현재 섭외 중에 있습니다. 다음 마을기업 100개를 육성하겠습니다. 순천시 산업구조로 보면 사실상 1차도 많은 프로티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마는 2차적 산업부분은 극히 미약합니다. 그래서 현재 시대에 맞는 일자리부문은 순천에는 마을기업 사회적 경제를 육성하는게 최고의 적지이고 또 그에 관련된 인프라도 충분히 구축이 돼있다라고 생각해서 정책적 방향을 마을기업 사회적 경제 육성으로 지금 잡고 있습니다. 특히 중점적으로 내년부터 하고자 하는 게 도심권, 특히 1아파트단지 1마을기업 육성사업을 내년도부터 시범사업을 통해가지고 할 계획입니다. 또한 농촌도 1읍면 1특성화마을사업 20개 육성 할 계획입니다. 사이클은 지역과 기업이 서로 협동경제를 사이클로 해서 시작, 돈, 가정, 지역자원, 기업 또 관, 행정 같이 함께 협업하고 참여하는 협동경제를 이루고자 합니다. 행복지수 전국 1위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최대의 목표입니다. 독고사 자살률 제로인 도시를 만든다는 목표 하에 행복문화확산 시민운동, 홍보리더 1004명 육성, 그리고 건강을 위해서 응급의료 안전망 구축, 건강 100세시대 도시를 향해서 생애주기별 맞춤 건강도시도 운영하고 연향3지구에 종합복지센터를 건립하도록겠습니다. 예산까지 다 확보된 상태입니다. 자연을 닮은 정원의 도시 머무르는 순천을 달성하기 위해서 순천만정원 1차 적으로 순천만 국가정원 제1호 지정을 목표로 하고 주택도시가스 보급률 70%까지를 높이겠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베란다 미니태양광을 2600개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안전한 순천을 만들겠습니다. 현재 순천 종합안전인증센터 건립을 내년도에 추진 할 계획입니다. 정상적으로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시에서는 재난안전 총괄추진단을 운영하고 시민들은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안전한 순천을 만들겠습니다. 거미줄처럼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노인 아동 해서 모든 파트에 다 연결되는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안전한 순천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정수기가 없는 순천, 수돗물을 공급하겠습니다. 현재 상수도 보급률이 92. 9%에서 민선6기 때는 95%까지 끌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관로배설, 과업장, 배수지 이런 부분들도 다 대보수 하도록 하고 노후수도관 교체, 정수장시설개선, 수돗물안심확인제 등 통해서 가장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염된 해룡천을 생태하천으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조곡, 조례동 하수관로를 정비를 하고 또 수질개선을 위해서 하천유지용수공급과 하상구조개선 중장기계획으로 서면 구상천에 소규모댐을 건설하는 부분까지도 중장기적으로 고민을 해서 해룡천을 생태하천으로 만들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친환경 에너지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지금 BTL사업으로 해서 도시가스 하수정비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거하고 같이 공사비를 줄이기 위해서 주택도시가스 같이 할겁니다. 그래서 시민부담율을, 조례까지 개정이 됐습니다. 50% 이하로 낮추겠습니다. 더군다나 우리 도시에 아울러서 우리 도시에 맞는 신재생에너지 기반구축사업이라든지 우리집 햇빛발전소 2600개 이거는 앞에서 보고 드린대로 미니아파트 태양광설치 1세트 부분입니다. 지금 우리 이 사업은 서울에서 시범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인데 우리 순천에도 충분한 도입을 한다면은 충분한 경쟁력이 있는 사업이라 해서 앞으로 확대해서 지속적으로 추진할 의지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에너지절감 사업확대, 에너지절약 시민운동도 병행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사람중심의 녹색교통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친환경전기자동차를 민선6기때 현재 11대입니다. 630대까지를 목표로 지속적으로 확대ㆍ운영 할 계획을 갖고 있고 자전거이용, 생활문화정착 그리고 타고 싶은 시내버스확대, 마중택시, 안심택시도 운영 할 계획입니다. 아직까지는 순천이 봉화터널까지 연결이 돼 있고 외곽도로가 사통팔달 돼 있기 때문에 도심 내 교통체증이라든지 그 어느 도시보다도 교통분야는 우수하다고 흐름도는 우수하다고 합니다마는 장래를 봐서는 도심 내 순환형 도로가 필요하다는 전제하에 원도심과 신도심 간 소통로, 실제로 지금 현재 봉화터널을 기점으로 해서 원도심과 신도심이 구분이 돼 있는 상황에서 원도심은 자꾸 지금 공동화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아울러서 지금 죽도봉에 도로가 돼 있기 때문에 원형으로 해서 소통로를 만들어서 문화시민정서 교통망을 순환시키는 기능을 하도록 도심 내 순환도로를 개설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정원의 도시에 어울리는 명품 회전교차로를 설치하겠습니다. 지금 용역에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교통흐름률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전문가들의 의견도 명품회전교차로로 원활한 판단아래 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10개소를 신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걷고 싶은 길을 만들겠습니다. 지금 조곡동 경전선에서 순천만정원까지 160억원을 들여서 길 1. 8키로를 조성 할 계획이고 국가계획에도 반영이 돼 있고 예산도 지금 확보 돼 있는 상태입니다. 우리 시의 가장 기본적인 테마의 세계 순천만 생태허브로 보전하겠습니다. 또 순천만을 더욱 보전하기 위해서 습지 갯벌에 복원을 해 가지고 세계적인 습지보전관리 창조모델로 키우겠습니다. 순천만정원을 대한민국 대표정원으로 가꾸겠습니다. 2015년 현재 4월 20일, 작년에 4월 개장일에 맞춰가지고 국가정원 제1호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세 번째 장으로 지역과 이웃이 도시와 농촌이 함께 하는 순천입니다. 이를 위해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그 다음에 홀몸어르신 9988쉼터, 저소득층 자활성공, 그 다음에 워킹맘ㆍ맞벌이 아이돌봄서비스이용 이런 부분을 확대 신규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동 만들겠습니다. 24개 전체 읍면동을 행복동으로 만들겠습니다. 테마입니다. 찾아오시기 전에 찾아가서 돌봐드리겠습니다. 현재 기존의 3개의 동이 돼 있습니다. 앞으로 민선6기 때는 24개 전체의 읍면동을 행복동으로 확대 할 계획입니다. 장애인 노인 어려운 이웃을 먼저 돌보겠습니다. 발달장애 평생학습시설을 지금 국가에 건의하고 협조를 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어르신 돌봄사업으로 어르신 공동주택 9988쉼터 노인회관신축도 지금 국가복지부하고 지금 섭외 중에 있고 특히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 정부지원을 못 받는 저소득층 생활안정비도 확대지원토록하겠습니다. 국공립어린이집을 17개로 늘리겠습니다. 사실 젊은이들이 일하면서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겠습니다. 특히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한 농촌 농민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농촌마을 공동급식을 현재 30개에서 100개 마을로. 농축산물 가격안전기금지원 그 다음에 1마을 1특화 특화프로그램. 특히 예를 들어서 거차 뻘배마을, 낙안 꽃마차마을이라든지 1마을 1특화 프로그램을 계발토록 하겠습니다. 전국 최고의 순천 로컬푸드를 육성하겠습니다. 지금 많이 진행이 돼 있습니다. 순천형 로컬푸드라고 하면은 우리나라 현재 대표적으로 완주가 가장 성공한 제1세대 로컬푸드지역입니다. 순천형 로컬푸드라고 하면은 완주형 로컬푸드에 플러스의 문화와 예술을 가미한 순천형 로컬푸드를 만들고자 합니다. 기본적으로 2014년도에는 올해는 제도정비와 밥상꾸러미사업을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내년하고 2017년도까지 직매장 1, 2호점을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고 2018년 때 직매장 3호점, 총 수입액 180억원의 목표를 두고 꾸러미 2500명 구성할 계획입니다. 원가를 절감하는 광역 농가수입을 늘리겠습니다. 순천이 갖고 있는 생산량과 지금 재배 면적당 부분은 사실 광양보다 더 많고 넓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직 상품화 돼 있지 않고 브랜드화 돼 있지 않아서 순천매실을 경쟁력있는 상품으로 육성토록하고 특히 농작물별 신기술보급을 하고 전국 최고의 종합미생물센터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전국 최고명품 농산물 5개 품목을 집중적으로 키우겠습니다. 도사 미나리, 월등 복숭화, 낙안 오이, 해룡 조개ㆍ햅쌀, 외서 딸기며 전국 점유율 3%에서 5%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입니다. 문화와 학습, 도시 전체가 살아나는 꿈 있는 순천을 만들겠습니다. 한글 모르는 시민 한분도 안계시는 순천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주민주도형 행복학습센터운영 그 다음에 도시에 맞는 공공도서관이나 작은 도서관을 현재 54개에서 60개까지 확대 신규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역연계학습연결 일자리도 350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원도심 재생사업입니다. 올해 초에 4월 28일날 전국에 13개로 원도심재생지구로 먼저 받아서 현재 차질없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원도시사업에 대한 부분은 별도로 시민소통과에서 행자위에 별도로 보고 드리는 사항이라 다음은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연관 사업입니다. 저도 원도심재생사업에 직접 참여해서 선도계약까지 받고 있었던 담당과장으로서 이런 지적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게, 콘텐츠가 없다 확실한 그게 없다 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순천부읍성 복원관련 해 가지고 역사문화관광자원화사업에 대해서 현재 우체부에 다가 건의를 해서 우체부에서 거의 확정을 시켜 줬습니다. 내년부터 설계가 들어 갈 계획이고 그와 연계해서는 또한 철도관사 특화문화마을조성사업도 우체부에 건의를 해서 지금 거기서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지원해 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원도심재생사업과 연계해서 순천부읍성 복원사업과 철도관사 특화문화조성사업도 같이 병행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사람이 향기나는 아파트문화를 만들겠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실제로 지금 거의 전국에서도 없는 사업입니다. 공감시다시피 저희들도 사실 시의 정책을 펴면서 원도심의 세태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현실이고 예산도 투입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또 다른 각도로 보면은 우리 시의 전체적인 개발과정을 보면은 연향 금당지구도 공동화현상의 첫발이 시작되지 않냐 그런 것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착안한 사업입니다. 특히 연향 금당쪽 신도심 순천향 도시재생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유형입니다. 거기는 첫째 거기서 1아파트단지내 1사회적경제를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공동체복원사업이라든지 또 도시아파트내에 한평정원가꾸기사업 또 아파트내에 도시가꾸기사업 이런 부분을 제도정비와 함께 같이 하겠습니다. 특히 공동육아방, 마을도서관 그 다음에 미니콘서트, 요가, 아이와 책모임읽기, 수공예에 대한 부분들 사회적 경제육성을 하고 또한 아파트별 특화 정원조성사업, 노후기반시설 개선지원 이것은 현재 건축과에서 해 주고 있습니다마는 테마화시키고 좀더 체계적으로 지원계획을 세울 계획입니다. 앞으로 내년도에 시범사업과 함께 본격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 할 계획입니다. 도심의 문화 공간을 문화향수기회를 늘리겠습니다. 순천문화재단설립과 동시에 2018년도까지는 광양만권 통합문화재단설립을 목표로 해서 문화재단설립부분에서 적극적으로 추진 할 계획입니다. 또한 원도심 빈 건물활용, 문화공간 확충, 그 다음에 재래시장 등 시민을 찾아가는 시립예술단운영, 현재 호응이 좋은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순천 부분도 앞으로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책 읽는 순천을 만들겠습니다. 모든 어린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순천, 책을 읽어서 행복한 인문 순천, 누구나 이용이 편리한 도서관의 순천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를 위해서 신대 오천지구에 공공도서관 확충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시민중심의 평생학습을 실현하겠습니다. 시민누구나 평생학습의 신교육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과거의 교육도시의 명성에 맞는 새로운 평생학습프로그램을 통해서 새로운 순천시가 신교육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청소년이 자기주도로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예를 든다면 방학 중에 자기주도인생설계 1∼2주 캠프인원 100명을 통해서 특히 자기설계에 대한 부분을 구상 할 그런 시점에, 특히 중3이나 고3때 인생설계학교를 운영하고 해외교환학생도 보내고 그것을 통해서 글로벌인재육성을 하고 청소년문화공간 예술고 유치를 통해서 청소년문화공간 그 다음에 학부모 아카데미나 초중고학생 학부모 자기주도학습진로 진학부모교육을 통해서 학부모학생아카데미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2018년도에 순천시의 모습입니다. 시민여러분과 함께 한다면 순천 민선6기 시정운영계획을 완성시킨다면은 2018년도에 큰 타이틀을 보면 마이스산업 관광객 5만명, 도시가스 보급률 1만4천세대 그 다음에 노인일자리 2300명, 친환경 전기자동차 630대, 해룡천 수질도 최고의 수질로 만들고 시민행복도시 1위, 한글 모르는 시민이 한분도 안계시는 도시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시민의 힘으로 완성된다면 30만자족도시, 행복지수 전국1위, 백만의 경제권도시, 천만의 교육거점도시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