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허유인 의원 발언
ㆍ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제189회 임시회에서는 201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및 현장방문의 건,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 및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9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의사일정 제1항 201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ㆍ주요업무계획 보고는 직제 순에 의하여 소관 과장으로부터 해당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도시건설국 소관 201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참석한 담당을 소개하시고,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배석하신 담당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라고, 과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곤 위원 손듬) ㆍ김인곤 위원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ㆍ김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옥기 위원 손듬) ㆍ이옥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최정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예, 최정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선순례 위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ㆍ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제가 마무리하겠습니다. 먼저 도시기본ㆍ관리계획을 할 때 어쨌든 국장님이 새로 오셨는지 시민과 함께 하는 도시계획을 하려고 노력하고, 공청회를 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고, 충북대학교 황희연 교수님이 오셔서 좋은 강의도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그 이후에 그 교수님이 이야기를 했듯이 기본계획을 세울 때부터 주민참여가 돼서 비전부터 해서 수립할 수 있도록. 좀 늦은 감은 있더라고요.
그때 보니까,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부터 주민들이 참여해서 수립해서 관리계획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했으면 그렇게 좋겠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현재는 법이 바뀌어서 예전에는 10년, 올해 2월에는 5년 하다가 도시기본 계획과 도시관리계획은 수시로 바꿀 수 있지요? ㆍ어쨌든 민원이 있고 뭐가 있어도 필요하다면 도시기본계획과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되었지요.
그리고 그 권한이 지자체로 내려왔잖아요. ㆍ도시관리계획과 도시기본계획을 도에서 승인을 하게 되어 있습니까? 우리시가 필요하다면 해가지고 도에 올려서 도에서 승인하게 되어 있다.
이 말이지요. 예전에는 10년, 5년 묶였는데 지금은 필요할 때. 제가 왜 이 이야기를 하느냐면, 예전에는 10년, 5년이 있었기 때문에 특별한 안이 있으면 10년 동안 묶여 있기 때문에 잘 안 바꾸지 않았습니까?
특별하게 형질변경 등의 중대한 사안은 안 바꿨는데, 이제는 주민들이 언제든지 도시기본계획이나 관리계획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다보니까, 많은 민원들이 나올 수 있는 소지들이 있습니다. 민원이 있으면, 그때는 10년, 5년에 묶여 있으니까 라고, 이유를 달 수 있었는데 이제는 그럴 수 없는 상황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아름다운 도시들을 가보니까 이제는 전문가들이 우리가 용역을 줘서 방금 선순례 위원님도 이야기했지만 6억 원을 준다든지 해서 우리시가 전체적으로 19억 원을 들여서 도시기본ㆍ관리계획을 하는데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도시 관리 전문가들을 한 센터를 상시적으로 운영을 해서 그것을 좀 전담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는 것이 더 좋다. 방금 최정원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순천만이 갑자기 팽창되고, 난개발이 될 줄 몰랐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지금 하는데 너무 늦게 한다고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래서 전문가가 해서 매번, 매년 상시적으로 순천시 도시계획을 어떻게 잡고, 어떤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까를 계속 연구해서 보고하고, 주민들한테 공청회를 하는 작업들을 센터들. 예를 들면, 다른 센터들 많지 않습니까? 에너지관리센터도 있고, 취업알선센터도 있고, 여러 가지 직업센터도 있는데 정말 중요한 도시를 만드는 센터는 10년 그동안은.
예산만 해가지고 한 번 하는 것으로 10년씩 끌어가고 그랬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유연성도 떨어지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그것을 고려해보시라고 추천을 드립니다. ㆍ그리고 2.
순천만 지구단위계획 수립은 이번에 건축위원회에 들어갔더니 불법건축물 양성화 관련해서 도사동쪽에 민박으로 하려는 업체가 있는데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양성화를 시켜주려다가 못했는데, 못한 것이 아니라 강력하게 불법적인 난개발 우려를 해서 저희들이 부결을 시켰습니다. 빨리 좀 해서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경과된 택지개발 지구단위 재정비는 연향동 1지구가 가장 먼저 택지개발이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 1지구부터 같이 하시는 거죠? ㆍ택지개발지구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해서 우리가 이 용역에 대해서 택지개발계획을 잡으면 민간으로 할 건가, 공영으로 할 건가를 판단합니까?
아니면, 이 계획은 공영만할 것으로 생각합니까? ㆍ예, 알겠습니다. 가곡택지는 민간으로 하니까, 16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김인곤 위원님이 이야기했듯이 아파트값이 하락하고, 주택보급률이 115%인데 과연 그것이 우리가 목표하는 것이 맞느냐,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그래서 되도록, 택지개발은 공공에서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시고 개발계획을 잡을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ㆍ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ㆍ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54분 정회) (11시02분 속개) ㆍ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다음은 건설과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참석한 담당을 소개하시고,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배석한 담당들은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라고, 과장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이옥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최정원 위원 손듬) ㆍ예, 최정원 위원님. ㆍ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제가 마무리하겠습니다. 뒷부분부터 하겠습니다. 그제 제가 도쿄 시내 15km를 걸었습니다.
그중에 도쿄 강을 5km을 걸었습니다. 거기에 역시 벽화사업이 있었는데, 우선 초등학교 졸업생 기념 벽화가 하나 걸려있고, 그 지역에 도쿄가 어떻게 발전했는지가 중간중간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그 강을 통해서 어떻게 수산물들이 오고 갔는지, 풍속화가 그려져 있어서 그것을 보면서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선순례 위원님에 이야기하셨듯이 강은 물이 잘 빠지게 가는 것이 첫 번째 목표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동천 벽화전시관이라고 했는데 그렇게까지는 아니더라도 다만 우리가 강변도로 있는 그쪽이 어둡고, 오래된 벽화들이 리모델링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그곳에 산책을 하는 데 어둡고, 위험한 요소도 있고 미관이 안 좋았기 때문에 그런 사업을 추진하라고 계속 이야기를 했었고, 물론 명품으로 만드는 것도 중요한데 너무 많은 다른 예산이 많은데 이곳에 많이 넣으면 시민들이 안 좋게 생각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최소한 강은 물이 잘 빠지게 구조물을 최소화시키고, 데크도 별로 필요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최소화시키고, 우리가 이번에 아고라 순천이라고 정원박람회 기간에 문화예술을 할 때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했을 때 시민단체라든지 예총이라든지 이런 단체가 모여서 추진위를 구성해서 거기에 맞춰서 배분해서 성공적으로 박람회 문화예술, 시내권 문화행사까지 추진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추진위를 구성해서 같이 아이디어를 구성해서 500m 구간을 다 잘라하는 것보다 100m는 어디에 맡겨보고, 이렇게. 의회에서 했던 것은 제안 공모 방식 등입니다. 제안 공모 방식으로만 하라는 것이 아니라, 제안 공모 방식 등 다양한 좋은 방식으로 하라고 했고, 한번 고민해보시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렇게 하실 거죠? ㆍ제가 서면 선평교 관련해서는 자료요청을 하니까, 지금까지 어떻게 하고 이후에 어떻게 하실 건가? 그런 것을 좀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주암 용촌천 수해피해 계량복구사업비를 지정을 못 받으면 우리가 어떻게 추진을 합니까? 예산은 시비라도 넣을 수 있는데 2015년 예산서에 들어가 있습니까? ㆍ그런데 만약에 개선지구로 지정이 안 되었을 때는 122억 원이라는 돈을 우리 시비로 투자할 것입니까? ㆍ원형복구로만 하고, 만약 국비확보가 되면 좋게 훨씬 더 좋게 개량복구 사업으로 하겠다는 것이지요.
알겠습니다. 해룡천 수질개선사업은 이옥기 위원님도 이야기를 했지만, 163억 원 정도가 이후에 투자할 돈입니까? ㆍ해룡천 수질개선사업을 처음에 할 때 50억 원, 60억 원하다가 120억 원에다가 160억 원 정도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거기에 수질정화를 한다고 정화시설을 만들 때부터 해서 동천 물을 끌어오겠다, 워터커튼을 설치하겠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미생물도 하고, 수생식물도 심어보고 여러 가지를 했어요. 그때 안 된다.
왜 원천적으로 역전시장, 구암교, 연향천에 썩은 물이 오는데 어떻게 막을 수 있느냐, 제가 보기에는 단기계획도 있고 장기계획도 있는데 되도록이면 위에 있는 원인수를 T/F팀과 고민을 해서 거기에 맞는 예를 들어서 연향천을 준설을 다시 한다든지 이런 방법들이 우선적으로 되어야지, 밑에 에코촌 하상구조사업도 좋은 안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위에서 썩은 물이 내려오는데 그것 해봤자 또 다시 쌓이는 거죠. 되도록이면 원인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으셔서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ㆍ그런데 그 부분이 연향동에 오접합이 가장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이야기로는 다 하는데 1,000억 원에서 1,500억 원이 든다고 그랬거든요. 460억 원 정도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은 역전시장 쪽은 했고, 구암쪽에서 나오는 물이라도 최소한 먼저 긁어내고 밑에 부분을 하상을 한다든지, 주로 보이는 쪽만 생색을 내다보니까 160억 원이 들어있음에도 불구하고 BOD가 7정도 수준으로 계속 유지되고 있어서 그런 실수한 경험을 살려서 반면교사 삼으시라고 부탁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도 좋겠습니다. ㆍ다음은 건축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참석한 담당을 소개하시고,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배석한 담당들은 앉아주시기 바라고, 과장께서는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니다. (이옥기 위원 손듬) ㆍ이옥기 위원님. ㆍ이옥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경관계획 수립과 정원의 정원도시과 어울리는 건축디자인 재정비와는 같은 맥락입니까? ㆍ그렇다면, 저희들이 물론 도시계획을 하니까 그중에 경관계획이니까 소규모일 수 있는데 가장 우리가 생태도시이고, 아름다운 도시라고 정원의 도시라고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경관계획, 특히 건물계획 이런 것들이 전문가들. 용역사나 엔지니어들 말고, 그 위에 소위 말하는 건축디자인하시는 분들 제가 모르겠지만 무주 같은 데를 보면 한 디자인 건축사에 맡겨서 돌아가면서 건물을 디자인하고 이런 것들. 그런 부분에는 돈을 아끼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예전이 일본을 보니까 법은 안 되는데 아름다운 건축을 하겠다고 하면, 시에서 건축사를 섭외해서 그중에 일부분은 돈을 주면서 하는 도시도 있더라고요. 제가 보기에는 경관계획이나 건축디자인 정비 사업은 용역비를 많이 올리셔서 제대로 된 경관계획이나 디자인재정비가 좀 이루어졌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ㆍ아름다운 건축시상 하고 나면 돈이 얼마 남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니까 좀 많이 올리셔서 정말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건축사나 건축디자이너들이 와서 순천을 전반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도시계획에는 19억 원인데, 여기에는 2억 원 정도 되니까 조금 적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시정질문도 했습니다마는 공동주택 공급 및 지원 사업이 4년에 43억 원이니까 1년에 10억 원 정도 된다고 계산하면 되지요. ㆍ저는 연차적으로 올려서 5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올려주시는 건축과에서 고생하셨는데, 본예산에서 10억 원을 요구했다고 하니까, 저희들도 관심을 갖겠습니다. 저번에 시정질문을 했듯이 우리인구의 60%, 그리고 순천시 인구의 78%정도가 살고 있는 공공주택 관련해서는 보통 세금이 1,302억 원 정도가 걷힙니다.
그중에 65%가 살고 있으니까 예를 들어서 그렇다고 하면 65% 정도가 보통 세금을 내고 있는 분들에게 공공주택지원으로는 불과 예산에 9,700억 원 아닙니까? 0.0025%, 1%도 아니고 이렇게 적은 예산을 투입해준다는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이제는 예전에는 아파트가 좋았기 때문에 별로 고칠 것이 없잖아요.
우리가 자동차가 5년이 지나면 고칠 데가 많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는 단순하게 소프트웨어적인 것, 에너지절감(LED), 담장정비 말고, 공동주택에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예산을 투입해서 제가 생각할 때는 지금도 주장합니다마는 어떤 근거는 없지만 매년 50억 원 정도를 예산을 확보해서 투자할 수 있도록 부서에서 조금 노력을 해주십시오. ㆍ제가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순천시 경관위원회가 있지요. 위원들 우리 의회에는 누구누구 들어가 있지요? 파악하셔서 저희들 7대 의회가 되면 전체적으로 위원들이 싹 바뀌어야 됩니다.
지난번에 안 바뀐 것이 있어서 문제가 되었는데 여러 가지 일이 있었는데 제가 보기에는 순천미협회 지부장으로 나안수 의원님이 계시고, 서정진 의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ㆍ그때 다 의뢰를 해야 되는데. 왜 이렇게 상임위원회가 있는데 그것을 많이 안 올라오느냐 하니까 “이것 밖에 없습니다.”라고 했는데 많은 것이 빠졌거든요.
그러니까 바로 지금 해가지고 고칠 수 있도록 하고 미협회도 새로 바꾸고, 위원회 전체적으로 사무 감사 때 다시 지적하기 전에 전체적으로 정비를 하시고, 보시면 건축과가 위원회가 많은데 처음부터 말을 못했는데 다른 위원회들은 선진지 견학 같은 것도 있고, 필요한 때는 좋은 데를 가봐서 다른 도시 잘하는 데는 어떻게 하는가를 볼 필요도 있고, 최소한 올해, 내년은 해외까지는 못 가더라도 국내에 잘하는 곳에 봐서 벤치마킹하는 것은 필요하거든요. 전체 분쟁위원회까지는 아니더라도 건축위원회나 도시계획위원회나 경관위원회라든지 이런 곳, 중요하게 봐야 될 데면 예산을 올해 못 넣었으면 내년 추경이라도 국장님이 좀 하셔서 이렇게 선진지를 보고 벤치마킹할 수 있는 비용들도 같이 넣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ㆍ이상으로 건축과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오전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오후 14시부터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ㆍ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1시50분 개회) (14시04분 속개) ㆍ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다음은 도로과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참석한 담당을 소개하시고,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담당자는 앉아주시고, 과장님은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옥기 위원 손듬) ㆍ예, 이옥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이옥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정원 위원 손듬) ㆍ예, 최정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최정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순례 위원 손듬) ㆍ예, 선순례 위원님. ㆍ예, 선순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마무리를 짓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정원 위원님께서 이야기했듯이 가장 시민들과 밀접한 과가 도로과이고, 그래서 민원도 많고, 고생도 하고, 해놓고도 욕을 많이 먹는 과이기는 하지만 열심히 해줘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659쪽 시 관리 철도 건널목 전문기관 위탁관리 전환이 하나로마트 옆에 있는 것이죠? ㆍ안 그래도 직원들이 24시간 근무하고, 그런 데가 요즘 3교대이고, 3조3교대를 4조3교대로 늘려주라고 안건까지 나오는데 일은 없지만 사람이 24시간 있다는 것이 참 힘든데, 아파트 경비실 빼놓고는 그러는데 거기는 떠날 수 없어서 안 그래도 개선해야 되는데 이렇게 사업으로 올려주셔서 감사하고 잘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ㆍ제가 시정질문한 것 중에 하나가 도로계획도로에 연향 육교 개선사업, 그것 하나있죠? ㆍ또 하나는 아시죠?
이마트에서 연향2지구까지는 2017년까지 국장님이 하신다고 했는데 사업이 없어서 나중에 추경사업에 넣으시려고 합니까? 어떻습니까? ㆍ가능하면이 아니라 그때 넣어야지 2~3년 걸리니까 실시설계라도 넣어야 될 것 아닙니까?
설계비라도 반영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다 주민들이 연향2지구나 신대지구 주민들이 잘하고 좋다고 칭찬하시더라고요. 그럴 수 있도록 좀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자전거도로와 관계된 것이 예전에는 10대도시돼서 열심히 하다가 공정률도 40%밖에 안 된다고 하고, 정권이 바뀌니까 좀 시들한 부분이 있지요. ㆍ그것 말고, 그전에도 사업보고나 업무보고 때 했지만, 충효로 풍덕마트에 와서 국민은행, 오병원이 있는 길, 충효로 자전거도로를 이쪽으로 해달라는 사업을 하겠다고 했는데 여기에 그 사업이 안 들어가 있어서 어떻게 된 것인지 물어보려고 했습니다. ㆍ도로를 그렇게 막아놓는 것이 아니라 보도가 넓은데, 오히려 좁은 보도는 양쪽을 나눠서 자전거도로 보도를 하고, 제가 히라시마찌야마를 갔는데 거기는 9만 명에서 10만 명 이내의 도시더라고요.
그런데 도로를 걷는데 도로를 우리처럼 빨간색, 파란색, 검은색으로 나눈 것이 아니라 도로에 한쪽은 사람 마크만 써져 있습니다. 줄만 그어놓고, 한쪽은 자전거 마크만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될 것 같더라고요.
평상시에는 그 대신 앞에 보행자 우선이라고 써놓았습니다. 중간 중간 기둥에다가 그래서 사람이 먼저 가고, 자전거가 간다든지 해놨거든요. 그쪽 도로는 오히려 통행량도 많고, 풍덕 홈플러스에서 오다 보면 갑자기 볼라드로 막아놓으니까 저도 두 번 그쪽을 받아버릴 뻔 한 기억도 있거든요.
교통사고 위험도 있으니까 그것은 빨리 해서 내년 추경에라도 확보해서 실시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ㆍ검토한다는 것이 경상도 검토의 개념이죠? 조건에 맞으면 하겠다는 검토이지 하기 싫은데, 억지로 검토하겠다는 말은 아니시죠? ㆍ차라리 볼라드를 해서 자전거 도로를 제거하면 어떻습니까? ㆍ하고 차라리 선이라도 보도에, 도로를 만들지 말고 보도폭이 넓으니까 페인트를 해서 이쪽은 차로다.
색깔만 해서 표식을 중간 중간에 한쪽은 자전거, 한쪽은 사람이 걸을 수 있도록 빨간색 컬러 콘크리트 아스콘으로 깔지 말고 그런 식으로 해서 분리를 하는 대신 도로에 발라놓은 볼라드를 제거하는 것이 낫지 않냐, 경상도식 검토를 적극 추진하십시오. ㆍ다음에 같이 이야기해 보시게요. 경상도식, 경사도식은 조건에 맞으면 하는 방식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ㆍ다음은 교통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교통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참석한 담당을 소개하시고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ㆍ참석한 담당들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고, 과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옥기 위원 손듬) ㆍ이옥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최정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마무리를 좀 하겠습니다. 교통과가 고통과라고 가장 욕도 많이 얻어먹고, 단속하면 욕을 얻어먹고 있어서 제일피하고 싶은 과에서 고생은 많이 하는데 항상 고생했다고 했는데 오늘은 쓴 소리를 좀 하겠습니다. 성동오거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에 대해 이옥기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제가 보강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번 추경 때 2,000만 원을 확보하는데 설명을 듣기로는 할 것인가, 말 것인가 타당성에 관련된 용역 금액이라고 저희들은 그렇게 들어서 일단은 그런 용역계획을 보고 나서 나중에 조성사업을 하자. 그렇게 설명을 하셔서 2,000만 원을 승인을 해주었습니다. 그랬는데 이제 보니까 기본실시설계 용역비라고 저희들한테 이야기하시는데 그것이 맞습니까? ㆍ제가 나중에 속기록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저한테 설명하기로는 타당성 용역을 한다고 해서 현장방문까지 했지 않습니까? 타당성 용역이니까 할지 말지 그때 가서 판단하기 위한 어떤 자료가 필요하니까 그 자료를 위해서 2,000만 원을 확보하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위원님들이 심도있게 검토를 했거든요. 또 과에서도 저희 의회를 무시하는 것 같아요.
과에서 업무보고를 하거나 다른 계획을 할 때 보면 주차계획, 내년도에 한다. 해라. 주차를 그냥 이렇게 성동 공영주자창 얼마, 웃장 주차장 얼마라고 하지 말고, 전체적으로 주차, 신도심 지역에 연향 1지구 같은 데 택지개발을 잘못해서 공영주차장이 하나도 없고 그러니까 그와 관련돼서 전반적인 순천시 전체 주차장 계획을 수립하라고 했는데 계획에는 안 들어 있습니다. ㆍ어디 들어 있습니까?
한 사업으로 빼서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ㆍ어디에 들어 있습니까? 그러면 그것을 설명을 해주셔야지요.
어디에 있습니까? 제가 못 들었는데. ㆍ주택가 생활도로 교통환경 개선사업이지 왜 이것이 주차장입니까? ㆍ7,000만 원에서 1억 원 가지고 주차용역이라든지 다른 계획들은 3억 원, 6억 원, 15억 원이 들어가도 적다.
많다 하고 있는데 7,000만 원을 가지고 계획 잡을 수 있겠어요? ㆍ그렇게 사례가 있는데 왜 주민들이 그렇게 주차문제가 심각하다고 말하고, 그 다음에 현장방문까지 갔던 가변차선관련 계획은 하나도 들어와 있지 않아요. 주택가 생활, 거기는 주택가가 아니지 않습니까? ㆍ가변차선 도입이라든지 주차문제해결과 관련돼서 하나의 사업을 빼서 가변차선 계획이라든지 여러 가지 주차 관련된 계획을.
가장 심각한 민원이 많이 나오는데 다 이 안에 따라 단순하게 도로 관련된 것만 하나만 넣어 놓았지만 제대로 빼서 신규사업으로 넣어놓은 것이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ㆍ이 5항만 넣으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나중에 민원이 나오면 과장님이 다 책임지실 거예요? ㆍ거기도 주택지지만, 예를 들어서 아파트 입구나 주택가 말고도 다른 지역도 엄청나게 도로가 밀려있고 연향동 우체국 쪽 도로는 버스가 교행을 할 수 없을 정도라서 가변차선도입을 해서 선진지 견학까지 가지 않았습니까?
구례, 남원, 전주까지 가서 서로 고민하고 그랬는데 하나도 반영된 것이 없어요. 설명회라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가장 큰 문제가 주차장 문제인데 공영주차장을 하나 만들겠다는 것은 타당성 조사를 하겠다고 해놓고 이후에 갑자기 돈을 올려놓고 실시설계라고…, 그렇게 말을 하면 안 되지요. ㆍ연향동 택지지역에 돈을 벌어서 강변도로를 깔고, 문화예술회관을 지었습니다.
그 지역에 공영주차장 몇 개 있어요? 바로 원도심 지역에는 공영주차장 몇 개 있습니까? 시민극장에 공영주차장, 옥천에도 있고, 도로변 말고 공영주차장해 놓은 곳이 어디 있습니까?
연향 2지구에 있는 산립조합뒤 편에 가보십시오. 차 대기가 얼마나 힘든지. ㆍ그것은 금당지구이지요.
시정질문을 해서 금당지구 만들어준다고 하고, 연향동은 계획이 없다고 그래서 2~3년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ㆍ7,000만 원을 가지고 될 거냐는 이 말이에요. 다른 데 용역하는데 만약에 해서 예전처럼 7,000만 원 용역해서 안 풀리면 과장님, 교통과가 책임지실 거예요? ㆍ용역이 뭡니까?
장기,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용역이지. 단기계획을 수립하려고 용역비 선정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ㆍ5년 동안 그것 못 풀면 책임지실 거냐고.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4시57분 정회) (15시05분 속개) ㆍ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7,000만 원 용역이 본위원장은 가장 큰 문제가 신도심 지역에, 공공주택이 많이 밀집된 신도심지역이 세금의 65%를 내는 데 비해서 공공주택에 대한 배려들이 없습니다. 5억 원, 10억 원 밖에 안 되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가장 큰 민원사항이 주차문제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교통과에서 해결해주시기를 바라고, 다른 부서는 19억 원부터 3억 원, 5억 원, 7억 원 용역비가 올라왔습니다. 또 용역비 내용도 따로 사업으로 편성되어 있지도 않고, 그냥 주택가 생활도로 교통환경 개선사업은 주택가죠? 공공주택도 아니고, 주택가에 있는 사업의 일부분으로 공용주차장 설치사업이라든지 주차장에 관련된 용역을 하겠다는 사업이 와서 제가 실망을 좀 한 것 같습니다.
예산이 7,000만 원인데 그것으로 순천시 전체를 포함해서 할 수 있습니까? ㆍ그렇게 하셔야지요. 제가 전문가들에게 물어보면 순천시 전체를 하려면 5억 원에서 6억 원도 부족하다고 합니다. 7,000만 원 가지고 하고 나서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그때 가서 고치겠다는 과장님의 답변은 아니지요.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면 안돼서 제가 그렇게 했습니다. 하여튼 용역비를 못 세우면 가장 심각한 지역이라도. 그리고 연향동이나 금당동은 차이가 있습니다.
과장님은 그런 구역정리도 못하고 계시니까 어디에서 어떤 민원이 오는지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제가 좀 화를 냈습니다. 제가 화를 낸 부분에 대해서는 용서를 해주시고요. 업무를 열심히 하자고 서로 하는 것이니까 그렇게 이해를 좀 해주십시오. ㆍ성동오거리 공영주차장 관련해서는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시각의 차이는 있지만 그래서 이 부분은 아까 존경하는 이옥기 위원님이 이야기를 했듯이 회전교차로라든지 또 거기에 따른 주차장을 만드는 것도 있습니다. 다각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ㆍ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686쪽 농촌마을 마중택시 운행은 도지사님 공약사항이죠?
그렇다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공약사항이라서 순천시가 받아들여서 대부분의 후보들이 이 공약을 냈는데 도지사 공약사업이고, 도사업이면 투자한 돈을 매칭으로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2015년만 5,000만 원 들고, 나머지 4억 2,700만 원은 시비를 내게 되어 있는데요. 매칭비율도 1대 9정도 되는데, 어떤 사업입니까? ㆍ그것은 알고 있고요.
마중택시는 매칭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ㆍ그렇게 최소한 5대 5라도 도지사님 공약사항이니까 도에서 돈이 나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ㆍ선정된 것으로 5,000만 원 해놓은 것이 아니라 아직 선정이 안 되었기 때문에. ㆍ선정될 것으로 보는데, 사업이 4억 7,700만 원 아닙니까? 2018년에. ㆍ아니요.
전체금액이 4억 7,700만 원 아니에요? 2018년까지 하는데. 1억1, 700만 원 내년도 사업 말고요.
전체적으로 2018년까지 하면 4억7,700만 원인데 겨우 5,000만 원. 나머지 4억 2,700만 원을 우리가 부담해야 되는 사업을. 사업이 좋기는 하고, 좋은데 이것은 도지사 공약사업이라면.
최소한 50%는 줘야 하는 사업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ㆍ그렇게 설명을 해주셔야지요. 이해도 안 되서, 응모가 되면 5,000만 원에 대해서는 2015년에 매칭의 6대 4 정도로 주시고, 그 수준으로 계속 지원을 해준다는 말이죠? ㆍ그렇다면 우리 시비가 4억 2,700만 원이 아니라 2018년까지 더 줄어든다는 말이지요. ㆍ우리가 잘못 알면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있어서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타요 버스는 아이들에게 인기가 아주 많습니다. 어떤 애들은 버스를 안 타는 애들도 그것 때문에 탄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교통과에서 그것은 잘 가지고 온 것 같습니다.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회사와 잘 이야기를 해서 좀 더 특히 아이들이 승용차를 타는 것보다 대중교통을 탈 수 있도록 이용하는 어렸을 때 버릇을 들이기 위해서 타요 버스나 체험 프로그램운영 등을 우리시나 교통과에서 관심을 가지고 적극 추진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겠습니다. ㆍ다음은 공원녹지사업소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사업소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참석한 담당을 소개하시고,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이옥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정원 위원 손듬) ㆍ예, 최정원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ㆍ최정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선순례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제가 마무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정원 위원님께서 이야기했듯이 설치만 하다보면 나중에 운영비에 대한 부분이 처음에는 순천만정원도 그렇지 않습니까? 40억 원, 60억 원하다가 120억 원 들고, 아마 그런 우려 때문에 좀 더 내실 있는 사업투자나 시설투자를 하라는 의도로 이야기를 하신 것 같고, 봉화산 둘레길 쪽은 2010년 되면 공원 부지를 해지해야 될 형편에 있지요. ㆍ그래서 그것 때문에 둘레길 조성도 하고, 매입하려고 역점으로 하시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은 충분히 홍보하고 설명을 드려서 좀 이해를 시켜서 할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아까 이야기 한 부분은 저는 못 들었습니다마는 공원녹지 마스터플랜과 관련된 것들이 업무계획에 많이 반영이 되니까 그것을 먼저 하지 않았느냐고 하셨던 것 같아요. 마스터플랜은 제가 보기에는 용역비를 들여서 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이것은 직원들이 하신 것이네요. ㆍ보통 때는 돈을 적게는 2,000만 원~3,000만 원 많게는 1억 원 가까이해서 마스터플랜하고, 각종 주차 관련 계획 용역을 해라.
도로에 대한 용역, 경관에 대한 용역, 여러 가지 하고 있어요. 많게는 19억 원, 적게는 몇 천 만 원하고 있는데 오히려 공원녹지사업소는 직원들이 고생해서 마스터플랜을 만들어서 다만 이런 부분에서 중간보고회나 최종이라고 계획서에 보니까 최종이라고 해놓으니까 이것이 최종을 우리의회라든지 시민이라든지 이런 것들의 보고를 해서 의견들을 안 묻고, 이미 확정을 짓고 나서 그냥 보고하는 식의 형식이지 않느냐. 이렇게 오해의 소지가 있었습니다. ㆍ보니까 마스터프랜 설명회이고, 보고회이지 이것이 최종이라고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서. ㆍ고생은 하셨는데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하고, 이후에 저희들도 환경계획을 공무원들이 하다가 용역을 해서 했는데, 중간보고회를 시민들한테 하더라고요.
저와 이복남 위원이 가서 했는데 너무 엉망이어서 의견제시를 했죠. 제가 보기에는 엉망이어서 이후에 이런 것들이 반영돼서 아주 좋은 계획이 나왔거든요. 그것은 용역이었습니다.
그런데 직원들이 해놓고 오히려 고생을 해놓고 욕을 얻어먹는 상황이 될 수도 있었더고만요. 그래서 설령 직원들이 했다고 할지라도 의회의 중간보고 등을 통해서 계속 소통하면 더 좋은. 고생을 해놓고 욕을 얻어먹을 필요는 없잖아요.
칭찬을 받아야지요. 그런 절차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ㆍ이옥기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먼저 하십시오. 제가 마무리하겠습니다. ㆍ제가 추가로 계속 질문하겠습니다.
재해저감형 다목적 저류시설 설치사업은 조곡동 앞이라면 조곡동 주차장이 있는 데 말고 뒤편이지요. 조곡동과 장대공원 쪽이죠? ㆍ제가 국장님께 질의해도 되겠습니까?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은 열심히 일하고, 공원녹지사업소장이고 소장이라고 해서 저는 5급 내지는 4급, 최정원 위원님도 과장님이라고 부르기도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정식 과장도 아니더라고요. 일은 많이 시켜놓고, 아직 5급 사무관 교육을 안 보내줘서 일은 많이 시키고 마스터플랜을 하느라고 그랬는지 교육을 안 시켜서 5급 대우 6급이에요.
그대로 제가 보기에는 교육 갔다 와야 되지요. ㆍ원래 프로들은 자기 연봉에 따라서 직책이 있고, 공무원들은 자기 직책에 맞는 직위가 있어야지 일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올해 안에 꼭 소장님이 챙기셔서 이왕 관리소이고 한데, 아무리 공모를 했더라도 그에 맞는 일을 하려면 책임도 주고, 직위도 줘야 되지 않습니까?
챙겨서 해주시라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ㆍ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ㆍ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3분 정회) (16시05분 속개) ㆍ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맑은물관리센터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참석한 담당을 소개하시고,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배석한 담당자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라고, 과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선순례 위원 손듬) ㆍ선순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ㆍ또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ㆍ다음은 상수도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상수도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참석한 담당을 소개하시고,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배석하신 담당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라고, 과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예, 이옥기 위원님. ㆍ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정원 위원 손듬) ㆍ예, 최정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선순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제가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순례 위원님이 이야기를 하셨듯이 상수도 노후관 교체공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 관은 무엇이었는데, 지금은 어떤 관으로 교체하는 것인가요? ㆍ그 정도 되면 오염물이 끼고 그래서.
그렇다면 예를 들어서 공장에 세관 같은 것을 하잖아요. 우리도 그런 것을 합니까? ㆍ왜냐하면 연향동에서 빵공장을 하는 분들이 있는데 필터를 끼우는가 보더라고요.
일주일인가 몇 일만에 한 번씩 하는데 녹물이 너무 많이 낀다고 그래서 막상 우리가 아파트 공동주택에 관이 안 좋아서. 백관으로 해놔서 그것 때문에 물이 안 좋다고 했는데 실제로 오는 관의 물도 안 좋다는 이야기가 들려서. ㆍ처음에는 그렇긴 한데 관에서 아무리 최상으로 보내도 관에서 녹물이 나오고, 미립자 같은 것 빵 공장이나 이런 데 물을 쓰는 쪽에서 물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음식 재료로 조리를 한다든지 할 때는 물이 중요한데 물에 그런 것이 많이 끼어있다고 해서 노후관 교체 사업을 사실은 시정 질문을 하려고 하다도 말았거든요. ㆍ추진 계획에 올해 하반기에는 18억 원이나 되었는데, 내년에는 향동, 매곡동 사람이 안 사는 지역 쪽에 원도심 지역에 원도심 재생사업과 같이 하려고 그렇게 배정한 것 같은데 조곡동, 연향동이나 많은 사람이 사는 지역에 10억 원 밖에 안 했으니까 내년도 하반기라도 추경에 확보를 하셔서 올해 수준 이상으로 빨리 노후관 교체 사업은 실시를 하도록 하십시오. ㆍ최대한 많이 하셔서 내년에는 올해 이상으로 했다는 소리가 들릴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ㆍ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을 보니까, 소규모수도시설 개량 71개소, 염소소독기, 보안시설 설치가 있는데 그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예전에 우물물을 거르는 것인가요? 소규모 수도시설이 어떤 것입니까? ㆍ마을 이장에게 경보장치 알림이 오는 것이지요.
담당이 이정수이니까요. 정수를 충분히 더 잘 하실 것이라고 믿고, 199개 하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최정원 위원님도 이야기를 했지만 수돗물을 잘 쓰는 사람도 있지만 지역에 어르신들 나이 드신 분들이 고생해서 밭일을 하고 와서 물이라도 좋은 것을 먹을 수 있도록 이쪽 사업에도 좀 많이 해서 예를 들어서 기사를 보면 그런 데 약품을 투입해서 문제가 된 곳이 있잖아요. ㆍ그런 쪽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조금 강화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ㆍ다음은 하수도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하수도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참석한 담당을 소개하고,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배석하신 담당은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라고, 과장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옥기 위원 손듬) ㆍ예, 이옥기 위원님. ㆍ또 질의하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없으십니까? 제가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사업을 잘 하셔서 위원님들의 질의가 없는 것 같습니다.
BTL 사업 770억 원 되면, 국비 내려오는 것이 우리한테 돈을 무료로 주는 겁니다. 아니면, 우리가 나중에 갚아가는 겁니다. ㆍ그런데 30년에 걸쳐서 20억 원인가요. 20년에 걸쳐서 30억 원인가요. ㆍ그렇다면 그 안에도 국비 7대3으로 되어 있는 겁니까? ㆍ그러니까 상환을 하는데 20년에 걸쳐서 30억 원씩 매년 부담하는 것은 우리시비만 그렇게 되는 겁니까? ㆍ그렇게 된다면 산술적으로 계산해보면 20년 곱하면 30억 원이면 600억 원 아닙니까? 770억 원 중에 600억 원을 낸다면. ㆍ왜냐하면 저는 저번에 7대 3만 돼서 770억 원에 177억 원은 운영비이고, 시설비가 600억 원으로 설명을 들어서 7대 3이니까 약 200억 원 정도, 7대3이니까 600억 원을 잡아도 넉넉잡으면 200억 원 정도가 우리 부담이다.
그러면 아무리 이자를 하고 해도 200~300억 원 정도만 부담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계산을 해보니까 20년에 걸쳐서 600억 원을 내야 된다고. ㆍ자원순환센터도 예전에 그런 문제 때문에. 지금 이자율이 2~3%이거든요.
그 다음에 물가상승률을 아무리 계산해줘도 사실 우리가 돈을 빌리면 물가상승률을 계산해서 이자를 주는 것이 아니거든요. 차라리 우리가 그것을 안 하고, 국비 일부분을 받고 나머지 부분을 그렇게 내야 된다면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저번에도 이야기를 했듯이 우리가 기금이 약 200억 원 정도가 안 쓰고 있거든요. 그냥 이자만 받고 하는 것이 있어요.
그러면 그것을 할 때 겨우 2% 정도나 이자가 싸서 올해 결산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1% 겨우, 10억 원 해봤자 1,000만 원, 1,300만 원, 2,000만 원 이 정도 밖에 안돌아오고 기금에 대한 효과가 없거든요. 그렇다면 그런 부분에 4% 에서 5% 정도 이자를 줄 수 있는 사업이라면 그 기금을 가지고 라도 쓸 수 있고 여러 가지 해서 저는 200~300억 원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자료를 보니까 20년에 30억 원씩 내면 600억 원이나 된다고 해서 깜짝 놀라서 물어보는 겁니다. ㆍ혹시 그것과 관련해서는 재정계획이 있습니다.
계산법 자료가 있으면, 왜 그 돈이 나왔는가. 몇 % 해서 했는가. 그것을 하나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옥기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해룡천 문제 160억 원 정도가 건설과에서 들어간다고 했는데 사실은 가장 큰 문제가 연향동 오접합 문제입니다. 어떤 분은 1,000억 원 정도가 든다고 했는데 이번에 보니까 140억원 밖에 안 든다고 해서 그러는데 의외로 이후에 택지개발은 금당 쪽에 먼저 오접합 문제로 들어가고 우선순위에 안 맞고 이런 부분이 있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우선순위라기보다는 의원이나 민원에 의해서 했던 것 같으니까 우선순위를 가지고 좀 하시고, 가장 시급한 문제가 뭔가가 항상 정해서 업무추진을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754쪽에 하수도 준설 등 현장 민원 처리 및 소규모 사업은 비가 오면 민원이 많지요? 많이 막혔다고요. 그것 때문에 하수 준설을 하겠다는 것이죠? ㆍ하수도 같은 데, 어디가 막혀서 물이 범벅된다.
빨리 빼주라는 민원이 많아서 준설차를 구입해서 하겠다는 것은 좋은 안인 것 같습니다. 특히 연향동 은성공원, 연향초등학교 뒤편은 계속 민원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단기적인 준설 말고, 그것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서 추진해주시고요.
동부상설시장 입구에 거기는 사람 통행이 가장 많은 데인데, 비가 오면 그쪽에 하수도가 없어서 우수 맨홀이 없어서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도 좀 검토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ㆍ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고, 제2차 도시건설위원회는 내일 오후 10시에 개회에 대하여 2015년 주요업무계획보고와 현장방문의 건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89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ㆍ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6시5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