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의원
ㆍ남제ㆍ도사ㆍ상사 시의원 최정원 의원입니다. 먼저 저에게 이렇게 시정질의할 기회를 주신 임종기 의장님과 주윤식 부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번에 제가 시정질문할 수 있도록 물신양면으로 도와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굉장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제가 30여분 동안 시정질문에 대한 제안설명을 먼저 드리고 시장님과 관련 부서장님께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파워포인트를 내려주시면 제가 제안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ㆍ전체적인 시정질문의 요지는 정원박람회가 끝난 지 3년이 지났습니다. 순천의 중심축인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를 우리가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영ㆍ관리해야 되고, 향후 이것을 순천시 미래 발전에 중심축으로 어떻게 엮어갈 것인가 한 번쯤 고민해봐야 될 시점이 왔다고 봅니다. 오늘 그에 대한 제 부족한 실력이지만 꼼꼼히 짚어보고 분석을 했는데 부족한 점이 있으면 향후에 더 보완하도록 하고,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ㆍ또 하나는 원도심에 집중되어 있습니다마는 원도심 재생과 관련해서 2년이 되었습니다. 한번 다시 이것을 짚어볼 시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큰 시각에서 거국적인 시각에서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순천이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를 중심으로 이미 관광객 수 500만 명을 2년째 넘어서고 있습니다. 500만 바윙파워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내수, 순천시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가. 또 그에 대한 문제점은 없는가, 앞으로 순천시가 어떻게 방향을 설정해야 되는가를 한번 짚어보도록 하는 커다란 세 가지 주제로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안설명에 관한 제가 분석을 하고, 조사한 자료에 대해서 한 번쯤은 꼼꼼히 새겨 봐야 될 것 같아서 예산부터 시작해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순천시가 2015년부터 2016년 일반회게 8,000억 이상의 예산을 수립해서 시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중에서 법적 의무적 필수경비를 제외한 순수하게 가용재산이 얼마나 되는지 뽑아봤습니다. 나와 있는 자료를 참고해주시고 인건비를 포함해서 경상적 경비, 사업예산, 국ㆍ도비 매칭비를 포함한 기타비용까지 일체를 제외하고 나니까, 2015년도에 약1,100억 원 정도의 가용예산이 나옵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순천시를 끌어가는데 2015년도에 1,100억 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느냐, 없느냐. 나머지는 어쩔 수 없이 써야 되는 비용들입니다. 2016년도 1회 추경까지를 해서 연말까지 예상을 해봤더니 현재까지는 1,070억 원이 나옵니다. 연말까지 작년 기준에 기타부분에서 작년 수준에 10%와 3.6% 되어 있는데 이것을 감안했을 때 500억 원 정도 더하면 1,500억 정도 됩니다. 무슨 말이냐 우리 순천시가 보기에는 8,000억이지만 기를 쓰고 해봐야 1,000억 원에서 1,500억 원 수준에서 생활을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순천시가 직속에 2개, 10개 국에서 의회를 빼면 9개국으로 운영해야 됩니다. 그리고 읍면동 사무국 4개 이렇게 많은 곳에 살림을 이 돈을 가지고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절약할 수 있으면, 절약을 하고 꼼꼼히 낭비가 있으면 더 챙겨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이 예산을 뽑아봤던 것입니다. 가용재원에 대해서는 가용재원을 전체가 다 활용할 수 있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시장님이 아무리 집행권을 행사해서 집행을 하셔봐야 다 마찬가지이고 현재까지 민간자본보조와 민간경상보조를 빼고 나면 실제로 사업에 편성되는 비용이라는 것은 2015년 기준으로 930억 정도, 2016년도 연말까지 가 봐야 1,300억 정도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가 많은 예산을 가지고 이렇게 쓰는 것 같지만 내부적으로 들여다 보면 시장님도 ‘참 고민이 많겠구나’ 이 많은 국과 많은 사업소와 이 많은 읍면동 예산을 평균치만 나눠 봐도 이건 굉장히 힘들겠구나 그래서 우리가 절약할 부분은 절약을 하고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개선을 해서 순천시 지역경제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첫째 질문에서 순천만관리센터 부서별 예산 및 수입내역을 봤습니다. 3년이 지났는데요. 2014년은 그렇다고 치고, 2015년도 총예산은 258억 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그에 대해서 수입은 130억 정도 들어 왔습니다. 2016년 9월 말 현재로 보면 416억의 비용이 들어갑니다.전년 대비 150억, 158억 들어갔습니다. 돈이 많이 들어간 것을 제가 탓하는 것은 아닙니다. 투자가 되고, 돈이 들어가고, 관리가 그 정도 돼야 국가정원으로 승격되고 하면서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갔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2015년도 수입은 얼마냐. 130억 정도 들어가고, 2016년도 수입은 현재까지 113억인데 130억 정도 될 겁니다. 제가 이 데이터를 제시한 이유는 뭐냐 하면 자꾸 유지ㆍ관리하는데 비용은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에 비해서 수입은 그렇게 급작스럽게 증가하지도 않습니다. 더 늘어날 수도 없는 구조구요. 그래서 이것은 문제가 있으니 한 번 우리가 문제점을 꼼꼼히 검토해보자. 아울러 우리가 하나 더 짚어봐야 할 것이 있다. 지금 현재 순천만관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모든 인원에 대해서 분석을 해봤습니다. 국가정원운영과 공무원 20명입니다. 전체 무기계약직, 청원경찰, 기간제 일용직 포함하면 26명입니다. 앞에는 공무원 숫자이고, 뒤에는 일용직과 기간제까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했더니 약89명의 공무원이 근무를 하고 계시고. 물론 9급에서 5급을 다 포함해서 89명, 90명에 가까운 숫자가 근무하고 계시고 기간제까지 포함하면 219명이 종사를 하면서 순천만국가정원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서도 이 부분에 인력이 저는 남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더 부족합니다. 실질적으로 공무원들이 토요일, 일요일까지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족한 데서 줄이자. 늘리자. 이런 문제가 아니라 효율적인 방향을 찾아보자고 제시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순천만습지와 순천만국가정원이 순천시의 양축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입니다. 지금 순천시는 누가 뭐라고 해도 순천만국가정원과 습지를 중심으로 해서 관광, 경제, 모든 것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순천만습지와 순천만국가정원 이 2개의 여러 가지 문제점, 불평. 불만, 잘된 점 그로 인해서 생성되는 이득의 파급효과, 이런 것들을 살펴봤습니다. 순천만습지는 20년 전부터 시민단체를 주도로 보전되었고, 반면에 순천만국가정원은 순천시 집행부 주도로 운영관리한 지 약 3년이 되었습니다. 순천만습지는 현재 람사르 대표 습지로 등록되어 있고, 세계 5대 연안습지 시장님이 가셔서 상도 받고 하지만 그렇게 세계적인 관광지로 선택되면서 세계 100선으로 들어가 있는 우리가 그렇게 홍보하지 않아도 이미 세계적인 상품이 되어 있습니다. 순천만국가정원은 습지보전을 위해서 원래 목표는 생태완충지역 및 생태밸트 목적으로 조성된 것입니다. 면적은 112만㎡ 34만평이죠. 순천시비 245억으로 인위적으로 조성된 정원입니다. 성격을 보면, 순천만습지는 갯벌과 내륙습지 복원에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복원사업에 지원비를 주고 있습니다. 환경부에서 70억이 내려와 있고 적극적입니다. 그 다음에 순천시로 보면 유료관광을 위한 광고를 별도로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관광객이 더 늘어나고 있는 숫자입니다. 유지ㆍ관리에 재정적인 부담이 좀 적은 편입니다. 반면에 순천만국가정원은 운영 관련해서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전에 받았던 것을 보면 국비는 운영비에서 36억 약 40억 정도 받았기 때문에 40억을 제외하면 순천시가 살림을 꾸려 나가야 되는 입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 하나 순천만국가정원을 유치하면서 순천만국가정원이 되면 원도심이 활성화 된다. 모든 보고서에 그렇게 보고 있고, 그런데 지금 현재 파급효과로 연결되고 있는가를 한번 생각해볼 시점이다. 두 번째 가장 많이 쓰는 이야기 ‘천년의 곳간이다.’ 맞습니다. 잘 관리하면 천년의 곳간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순천시 재정규모나 여러 가지를 감안했을 때 순천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현재 그런 조짐도 약간 보이고 있다.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한번은 짚고 고민하고 연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ㆍ그 다음에 순천만습지는 내륙습지, 해안습지, 인공습지가 습지는 이렇게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내륙습지가 있고, 해안습지가 있고, 인공습지가 있는데 세계에서 유일하다고 봅니다. 내륙습지와 해안습지와 인공습지가 공존하는 것은 순천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규모면이나 다른 면에서 5대 연안습지로 분류되었을 뿐이고, 연안습지는 해안습지를 일종입니다. 그 다음에 생태계의 보고로 다 알고 있는데 철새의 대표적인 도래지, 멸종위기종 2급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곳입니다. 2급 저생동식물의 보고로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갯벌과 어우러진 갈대가 장관인 것은 여러분들도 다 알고 계시고, 전국 3대 낙조의 명소로 와온 앞바다가 지목되고 있습니다. 순천만국가정원의 순천시 밑에서 긍정적인 요소들을 보면, 순천시민과 관람객의 힐링공간을 제공하는 전국 유일의 국가정원으로 유명명소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전원산업의 메카로서 기능을 충분히 하고 있고, 선도해가는 도시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로 인해서 순천의 도시브랜드가 몇 배 상승했다고 봅니다. 시장님 이하 공무원들 순천시민의 노력으로 된 순천시 도시 브랜드 가치가 굉장히 높아졌다고 저는 자부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부가가치 총체적으로 보면 정원박람회 이후 순천의 경제적인 파급효과, 부가가치를 2조원으로 본 보고서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말은 뭐냐, 2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원동력이라고 봅니다. 단지 이러한 부가가치 창출이 일부 산업이나 분야에서만 집중이 되다보니 이득을 보는 사람은 이득을 보고, 그렇지 않고 그로 인해서 소외되는 사람은 더 소외된다. 다시 말하면 장사가 잘되는 사람은 기분이 좋은데 그 옆에 장사가 안 되는 사람은 소외감이 들어서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는 현상도 일부 보이고 있다. 그에 대한 것을 집행부에서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ㆍ순천만 습지로 인한 외지, 플러스 순천시민이 말하는 불만요소, 불편 이것을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용산에서의 동선 단절이 아쉽다. 참고로 선암사, 송광사처럼 선암사에서 송광사로 넘어오면 관광차가 오면 차를 타고 넘어가는 구조가 되면 참 좋을 텐데 지금 현재는 다시 돌아갔던 길을 다시 되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사람이 한두 번이지 자주 방문할 때마다 용산을 가고자 하는 사람은 갔던 길을 되돌아오는 일을 반복해야 됩니다. 이게 좀 아쉽다. 그게 좀 풀리면 해룡쪽 상권도 위축되어 있는 것이 살아나지 않느냐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주차장 부족으로 인해서 지역주민 불편이 심각하다. 특히 대대주변 주민들이 이따 주차장 문제 말씀드리겠습니다마는 상당히 심각합니다. 전체 성수기 때 주차할 수 있는 가용이 25%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나머지 75%가 노상불법 주차나 농로나 이런 데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환승주차장이 있었으면 좋겠다. 지금 현재는 성수기 때 임시적으로 맑은물관리센터 주차장을 써서 거기에서 환승주차장 역할을 하면서 셔틀버스를 운영하고자 하는 순천시 계획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임시방편이고 공공부지를 공공시설을 환승주차장 부지로 쓰는 것은 임시방편이고 향후에 환승주차장이 필요하다. 그 다음에 이정표의 미비로 인해 외지 방문객이 불편을 호소한다. 지금 순천만을 찾아가는 길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인월사거리에서 들어가는 길이 있고 청암대 앞에서 들어가는 길이 있고, 강변로에서 들어가는 길이 있습니다. 순천사람들은 굉장히 쉽겠지만 외지사람은 불편을 호소합니다. 주로 네비게이션에 의존합니다. 가장 불편한 사람이 누구냐. 강변로로 진입한 사람들, 강변로로 진입하는 사람은 네비게이션이 맑은물관리센터 쪽으로 해서 순천만을 가는 길이 훨씬 깁니다. 중간에 가다가 오림, 오산을 지나서 도사초등학교로 유도하는 길이 네비게이션 상에서 단거리로 설정해놓으면 훨씬 가깝습니다. 그러니까 네비게이션이 그 쪽으로 유도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마을로 토요일, 일요일 되면 단거리 설정해놓은 네비게이션 사용자들은 거의 마을을 통해서 헤매다가 순천만을 가서 됩니다. 이정표를 보고 찾아갈 수 있는 구조가 현재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제가 지난번 시정질문 때도 했었던 이야기입니다. 그 다음에 네비게이션이 관광객이나 주변 불편을 호소합니다. 그 다음에 지금 현재 공론화되어 있지만 아직 정상으로 부상은 되어 있지 않고, 공청회도 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PRT 동선 단절로 인해 1.2㎞를 가야되는데 그중에서 또 하나 불편이 노약자나 어린이들은 1.2㎞를 걸어가는 와중에 화장실이 하나도 없습니다. 탈 것을 타고 가면 금방 가기 때문에 화장실문제가 해결되어야 하는데 걸어가는 입장에서는 이 문제는 굉장히 심각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1.2㎞가 15분 정도 걸립니다. 걸어서는 별 문제가 없겠지만 노약자나 어린이들은 문제에서는 특히 소변은 문제가 없지만 대변 문제는 심각한 문제로 불편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순천만에 관한 대표 캐릭터 및 순천의 관광상품의 부재가 아쉽다. 스카프 하나 사기도 힘들다. 뭐가 없다. 대표가 없다. 이런 점. ㆍ그 다음에 순천만국가정원에 관한 아쉬운 점을 이야기해보고 문제점을 지적해보고 하겠습니다. 2013년 1회 관광객 80% 수준이었습니다. 2016년도에 오니까 40% 수준으로 떨어졌어요. 물론 답변서에 보니까 「수목원 및 정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국가정원으로 지정되면, 유아와 6세 이하 아이와 65세 이상은 무료로 해야 된다는 내용이 있어서 저도 그 동안에 인지를 못해서 죄송합니다만 어찌되었거나 순천시가 그 많은 2,455억이라는 돈을 투자해서 저렇게 가꾸어서 순천시민들한테 돌려주는 것은 좋지만 외지인들까지 해서 국가정원은 돈 40억을 받는다는 조건하에 유료관광객이 80% 수준에서 40%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다시 말하면 무료 관광객이 60%입니다. 고민해봐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 다음에 임시시설이 있습니다. 정원박람회를 개최하기 위해서 공히 고정시설로 지은 것이 아니라 임시시설로 가설했던 것을 사용기한 5년 기간 이내에 임시시설로 가설했던 것들이 식당이라든지. 컨테이너 매점이라든지, 자판기라든지 이런 시설들이 사실 지금 현재 방치는 그렇지만 관리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또 하나 여러 가지 문제가 동문과 서문 단절이 꿈의 다리로 되어 있는데 비실용적인 꿈의 다리의 폐쇄적 구조, 안에서 밖을 볼 수가 없다. 전망이 좋은 밖을 볼 수가 없다. 그 다음에 걸어서 이동해야 되는 탈 것이 없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다. 이것을 좀 효율적인 구조로 개선해주었으면 좋겠다는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성종상 교수가 서울대 산학협력단에서 국가정원 진흥 기본계획에서 동선 및 편의시설에 대해서 언급을 했습니다. 식당 개선해야 된다. 판매점, 편의시설을 많이 만들어야 된다. 그래서 정원의 품격을 상승시키기 위한 구조로 만들려면, 앞으로도 상당한 많은 돈이 들어갈 것이다. 몇 백억 단위의 돈이 들어갈 것이다. 답변서에 보니까 대충 300억 이상 투자가 되고, 이러한 그것들을 향후에 우리가 고민하면서 추진하고 계획해야 됩니다. 종합적으로 순천만습지와 정원에 대해서 우리가 고민해야 될 부분에 대해서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순천만습지와 순천만국가정원은 순천의 백년지계를 위한 중심축이 분명히 맞습니다. 그래서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기회에 순천 경제와 미래설계 중심축이 되어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가들의 의견과 순천시민이 소통하고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구조 형태로 가야된다. 우리 순천시도 먹고 살아야 되기 때문에 남아야 됩니다. 아까처럼 자원봉사해서는 안 됩니다. 무료가 중요한 것 아니지 않습니까? 순천시도 지자체 입장에서 가용재산도 적은 순천시 입장에서 수입을 벌어들여야 됩니다. 그래서 행정의 목표를 돈이 남은 방향으로 수익구조로 관광이나 모든 분야에 대한 순천의 전체적인 행정의 방향을 수익구조로 목표와 방향을 설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순천만관리센터 산하부서가 핵심부서로서 작용하는 그런 날이 와야 된다. 물론 시장님도 핵심부서라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시장님만 생각하시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도 시민들도 그게 핵심부서이고, 그 핵심부서도가 기피부서가 아닌 선호부서로 작용을 해서 그 부서에 가면 공히 자부심을 갖고 순천의 경제에도 이바지하고 내 진급에도 인정이 되고, 내 능력을 인정받아서 가는 부서라고 자부할 수 있는 그런 부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또 그렇게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전문가들의 지적에 보면 우리가 순천만정원은 놀이, 관광, 문화 중심으로 변해야 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놀이가 있어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어린이 중심으로 놀이가 있어야 됩니다. 또 체험이 부상합니다. 체험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미국에 디즈니랜드처럼 어린이를 데리고 가면 보호자가 따라 붙게 되어 있어서 관광객 유발효과가 나타납니다. 어르신들은 혼자 갑니다. 그래서 그런 구조로 놀이와 체험이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그런 청소년 중심의 관광인프라를 조성해서 지속가능하게 가는 것도 우리가 한 번쯤은 검토를 해봐야 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을 주문입니다. 그런데 순천만국가정원에는 그런 것들이 부족하지 않느냐 어린이들의 놀이나 체험 공간이 부족하지 않느냐 지적을 합니다. 그것이 보완이 되면 상당히 좋겠다. 지금 전체적으로 지금까지 3년 동안 나온 게 순천에서 쾌적한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기준이 순천만 같은 경우에는 1만 명에서 1만5천명 수용이 가능하고 그런데 이 숫자를 넘어서게 되면 거기에 근무하시는 직원들이 애를 먹고 있습니다. 순천만국가정원은 주차장이 잘 되어 있는 관계로 약 10만명 정도 오면 수용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그 숫자를 넘어서게 되면 상당히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차장도 있지만 체류형 먹거리 분야가 정착되었으면 좋겠다. 대형버스를 타고 와서 먹을거리, 먹을 장소가 좀 부족하다. 그런 아쉬움을 말씀하시는 것을 시작으로 해서 이런 생각들이 보완이 된다면 더 많은 외지관광객이나 방문객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최근에 가장 뜨고 있는 여수와 순천을 비교해봤습니다. 많은 비교가 있겠지만 근거리에 있는 여수시와 비교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순천정원박람회와 여수세계해양박람회를 비교해봤습니다. 순천정원박람회는 개최당시부터 계속 지속적인 행사를 하고 홍보를 했고 실제로도 맞습니다. 이게 한번 하게 되면, 계속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해야 됩니다. 박람회 성공개최에 행정력을 집중 육성 시켰습니다. 재정력도 집중되고 행정력은 말할 것 없이 공무원이 거기에 가서 한번 정도는 근무를 해봤을 정도로 집중시켰고 2,455억이 들어갈 정도로 재정력도 투입을 했었습니다. 그로인해서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원도심이 활성화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고, 고용창출, 부가가치창출, 2조 원이 유발되고 이렇게 했는데 3년이 지난 지금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경기 체감지수가 그렇게 되었는가 우리는 한 번쯤 되돌아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여수해양엑스포 물론 1회성 행사입니다. 박람회, 대전엑스포부터 행사 한 번 하고 나면 흉물로 변하기 쉽습니다. 그런 1회성 행사에 사업비를 따왔는데 그때 당시 2008년부터 관광객 유치를 위한 도로, 교통, 전통시장 현대화, 주차장 확보, 숙박시설 확충하면서 관광서비스를 중심을 하기 시작해서 7, 8년이 지났습니다. 돌산대교 주변 야경, 여수밤바다 7, 8년 정도 투자한 결과 현재는 상당한 천만에 가까운 천만을 넘어설 것이라고 봅니다. 천만이 넘는 방문객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돌산대교와 오동도 쪽에 자산공원에 끊어진 동선을 민자를 유치한 케이블카를 연결해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면서 수익구조도 달성을 했습니다. 거기에서도 일정금액을 여수시로 이득금의 일정금액을 여수시로 주게 약정돼서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또 순천정원박람회는 현재 평가는 이렇습니다. 낮에는 순천관광, 밤에는 여수밤바다 이게 무슨 공식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이거 빨리 깨야 됩니다. 낮에는 여수, 밤에는 순천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500만 바윙파워가 지금 현재 순천도 달성되어 있고, 방문객은 700만 2015년 기준입니다. 여수시는 900만 바잉파워, 올해1,200만 명은 넘어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축제로 보면 낙안음식 문화축제로 연결되어 있고, 갈대축제는 1년에 한번, 여수의 축제를 봤더니 마칭페스티벌 2008년에 처음 투자할 때부터 생겼더라고요. 의역하자면 군악행진페스티벌입니다. 그 다음에 순천은 공히 저도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비체류형 관광으로 분류되고 있고 여수는 체류형 관광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서민경제 파급에 아쉬움이 좀 있다고 순천은 평가되고 있고, 여수는 서민경제 활동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순천이 내수소비 위축, 다시 말하면 되는 데는 되고 안 되는 데는 안 되고 체감경기가 어렵다. 반면에 순천보다는 조금 더 낫지 않느냐 그런 평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여수에 가서 살아보지 않아서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순천시 절대로 여수에 뒤진다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평이 관광객들의 평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ㆍ그래서 순천만국가정원을 박람회장이 국가정원이 되면서 이런 것들을 보완을 하면 아까 이런 불편들을 보완하면 더 좋아질 것이라고 하는 많은 제안이 있어서 그런 것들을 정리를 해봤습니다. 혹서기에 터널숲이 없어서 터널숲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볼거리 및 이동수단이 전기차 밖에 없습니다. 동선이 상당히 깁니다. 그 다음에 입장권 시비가 있는데 통합권과 분리권에 대한 입장권 시비가 좀 있는데, 순천만 쪽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은 순천만습지를 보러왔더니 왜 정원박람회나 낙안습성도 끼워 팔기 하느냐고 굉장히 불만이 많습니다. 그런 말씀을 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그 다음에 대표음식이 없다. 이런 이야기는 너무 많이 들어서 순천시도 고민하고 있고, 지금 대표음식 개발을 하고 있고, 웃장국밥 시장님 이하 여러 공무원들이 굉장히 고생하고 계신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순천하면 떠오르는 대표음식은 아직도 순천시민도 잘 모를 정도로 아쉬움이 있다. 또 하나는 전체적으로 먹거리나 대형주차장을 완비한 곳들이 부족하다. 거기에다 대형주차장이 차를 대놓고 5분 거리에 먹는다든지 이런 것들이 부족해서 불편하더라. 한국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게 이거라고 합니다. 관광을 한 차로 가는데 두 집에 나누어서 숙박을 하거나 식당을 두 개 나누어서 못들어가서 나누어서 먹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고 합니다. 같이 갔으면 같이 가야 합니다. 그런 구조들이 좀 부족하다. 그 다음에 체류형을 위한 코스 및 시스템이 아쉽다. 먹거리 집성촌이 있고 숙박시설 집성촌이 있고 체류형 시스템이들 조금 부족한 것 같더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 다음에 축제가 방문객 유입의 시너지 효과로 작용할 수 있는 그런 축제로 되어야 되고 시기도 그렇게 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지적들이 있습니다. 참고로 우리가 왜 관광에 순천시가 앞으로 집중해야 되는가 이번에 매일경제와 네이버에서 여론조사한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전체로 여행만족도를 조사했더니 제주도가 1위입니다. 전남이 2위입니다. 경기가 3위, 부산이 4위입니다. 전남이 2위로 뛰어오르면서 2,000만 관광객을 유치하는 대표 도 중에서 대표 도가 되었습니다. 제주도가 그 다음에 시군별 여행만족도를 조사해봤다고 합니다. 영월이 1위이고, 구례가 2위입니다. 자존심이 상하죠. 구례가 2위인데 저는 왜 구례가 2위가 되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구례가 2위입니다. 그 다음에 여행자원 매력도에서는 순천이 1위입니다. 다시 말하면 관광 쪽으로 갔을 때 앞으로 매력도가 가장 높고, 성공 가능성이 가장 많은 자원을 가지고 있는 곳이 순천이라고 대한민국 사람들은 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수가 2위입니다. 그 다음에 바다경관 만족도를 조사했더니 여수가 1위입니다. 옛날에는 동해안이 1위였어요. 그 다음에 울진 앞바다 이런 쪽이 1위였는데 정동진이 1위였는데 지금은 여수입니다. 다시 말하면 여러 가지를 봤을 때 전남권에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남, 구례, 순천, 여수, 그래서 현재 전남 동부권은 전국의 여행중심지로 부상하고 있고 실제로 연간 2,00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봤을 때 순천, 구례, 여수를 연계한 여행상품도 개발하고, 여러 가지 감안한 순천시 관광 유입 정책을 모색해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지금 순천의 아랫장 야시장 대표적인 성공 케이스입니다. 금요일, 토요일에 야시장이 있는데 대단히 성공해서 환호를 받고 있고 젊은 세대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이런 것을 자꾸 개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2016년 10월 26일 KBS뉴스에 나왔던 것입니다. 이것은 순천이고요. 제가 부러운 게 여수의 숙박시설이어서 게스트하우스, 게스트호텔이라고 전부 다 리모델링을 해서 지원해주고 해서 숙박시설을 상당히 완비를 했습니다. 자, 그런데 우리가 여기에서 하나 주목할 것은 뭐냐 2012년도에 2016년도 순천과 여수의 관광호텔 객실 수를 조사해놓은 겁니다. 2014년도에 봐도 여수의 5분의 1, 4분의 1 정도 수준입니다. 2016년도 우리가 정원박람회를 치르면서 숙박시설을 정비했다고 해도 또 보니까 여수는 2,500개 정도, 순천이 640개, 또 마찬가지로 4분의 1수준 정도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저는 여수를 숙박시설만 갖고 이야기했을 때 순천이 4분의 1 숙박시설로 500만 명이 오고 올해는 600만 명이 되겠는데 600만이 오고, 여수는 우리보다 4배 많은 숙박시설로 1,000만이 오기 때문에 순천이 훨씬 잘 하고 있다. 단지 아쉬울 뿐이지 잘 하고 있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ㆍ그 다음에 가장 문제가 되었던 주차장 문제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순천만국가정원 주차장 현황입니다. 우리가 2013년도에 할 때 전체적으로 3,467대의 주차장 주차 능력이 있었습니다. 소형차, 대형차를 합해서 2015년도에 조금 늘어납니다. 이것은 동문, 서문, 저류지, 해룡천변까지 다 포함한 겁니다. 그런데 2016년도에 오면서 문제가 발생을 합니다. 주차장이 줄어들고 있는 거죠. 서문도 좀 줄어 들었구요. 그 다음에 제일 중요한 게 해룡천변에서 스포츠타운도 그렇고 내년이 되면 더 심각합니다. 2,230대 정도로 예상을 하는데 해룡천변주차장이 다 건립되고 나면 완전히 없어지게 돼서 기존보다 1,200대에서 1,300대 주차면수도 줄어들게 됩니다. 이에 대한 주차장을 돈을 주고 사논 것도 없고, 부지를 현재 물색해놓은 장소도 마땅하지 않고, 이것은 시장님도 물론 대단히 고민하고 계시겠지만 심각하다. 3,500대정도 되었던데 딱 절반 1,200대에서 1,300대 정도가 줄어들었습니다. 말이 1,200대, 1,300대지 엄청난 주차보유능력이 줄어들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다가 저류지 부분이 1,500대가 들어있어요. 저류지는 저류지 본래의 기능이고 주차장을 보조해주는 기능이지 주차장 본래의 기능을 감안하면 정상적인 주차장은 정말 심각한 수준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고민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것은 순천만정원의 배치도입니다. 물론 초반에 정원박람회를 치르면서 성공하려고 많은 투자를 하고 해서 전문가, 기획가들을 다 끼워서 했었지만 지금에 와서 보면 뭔가 언밸런스한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나타납니다. 잘 안보여서 그런데 여기 보면 프랑스정원, 한국정원 그렇습니다. 유럽이죠. 여기로 오면 독일정원, 네덜란드. 미국정원, 영국정원 가다가 갑자기 일본정원이 나옵니다. 동남아시아정원이 나와요. 태국정원, 뭔가 좀 유럽은 유럽정원, 이렇게 예를 들면 제 생각이 그렇습니다. 아시아정원은 아시아정원, 중국정원이 이쪽에 있을 겁니다. 중국, 미국, 네덜란드로 가다가 일본정원. 그래서 여러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또 하나는 동선이 굉장히 깁니다. 선택권이 없습니다. 내려서 사진 찍을 선택권도 없습니다. 타면 기사가 운전하는 대로 관람하고 지나가서 내려야 됩니다. 그리고 다 못 들립니다. 또 하나 제가 의회에 제 나름대로 조사를 하고 보니까 굉장히 인기 있는 곳이 도시숲입니다. 굉장히 추전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밑에 보면 메타세콰이어길이 있습니다. 그런데 관람차를 타신 분들은 여기는 구경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서문과, 동문은 현재 단절되어 있어서 다 걸어가야 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가 순천만습지까지 연결했을 때 보면 PRT가 문학관역까지 가서 또 단절되어 있고, 그래서 상당히 개선점이나 우리가 생각할 미래를 위해서 많은 것을 고민하면서 우리가 순천시 행정을 집중시켜야 되겠다. 여기까지 제안설명을 드리고 시장님께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ㆍ시장님에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자연적인 비오톱 습지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순천만국가정원은 34만평입니다. 그중에서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부분이 28만평입니다. 그 중에서 녹지면적이 60% 실질적으로 국가정원의 지정여건은 우리식으로 하면 10만평만 되면 됩니다. 그런데 현재 28만평을 지정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비오톱 습지 부분은 1만8,000평정도 전체녹지 부분에 10% 정도 됩니다. 이 부분을 감안해서 비오톱 습지를 조금 더 늘린다면 운영관리비용이 과다하게 들어가는 부분을 적정규모로 줄이면서 관람객이 부담을 느끼지 않을 정도의 효율적인 동선개발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 시장님의 견해를 밝혀주시고, 순천시의 재정력을 감안한 국가정원의 적정규모를 산정하기 위한 용역 할 의향은 없는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ㆍ두 번째 질문입니다. 순천만습지와 순천만국가정원은 다른 조례로 되어 있는데 우리가 정원박람회 개최 당시에는 성공을 위해서 그랬다지만 지금쯤은 분리운영도 생각을 해봐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민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순천만국가정원을 분리해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시행할 의항은 없는지 답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ㆍ세 번째 질문입니다. 순천만국가정원 주차장이 아까 제안설명 드린 대로 박람회 개최 당시에 비하면 상당 부분 감소를 했으나 현재 대체주차장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원과 어울리지 않는 저류지 주차장 부분까지 감안을 한다면 주차장 문제는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성수기 기준으로 순천만습지는 25%정도 주차 능력이 밀려드는 차량에 비해서 25% 정도를 주차장 보유율을 가지고 있고 순천만정원은 50%입니다. 주차몸살을 앓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순천만습지의 경우 PRT 연장은 별개로 하더라도 밀려들 때는 그에 4배 정도가 한꺼번에 밀려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승주차장의 필요성이 절실하다고 보는데 시장님의 생각과 향후 대책에 대해서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ㆍ네 번째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종상 교수의 순천만국가정원 진흥 기본계획 용역보고서에서도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업무특성상 순천만정원과 순천만습지는 순환보직제도에 문제점이 많다. 그래서 정원 및 습지의 장기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그렇게 지적을 했습니다. 그래서 최소 5년 이상 장기근속시스템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향후 이에 대한 인력운영 계획에 대한 시장님의 의견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ㆍ마지막 질문 다섯 번째입니다. 정원박람회 개최 정산잉여금 208억이 남아있습니다. 물론 시민과 협의해서 순천시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사양하시겠다고 약속한 바 있으나 본 의원은 수익 원천지 우선 투입 원칙에 따라서 관광편의 시설 확충과 정원조성 원래목적인 순천만습지의 보전에 사용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시장님의 의견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법인청산이 된 지 2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소송 중에 있기 때문에 그런데 소송비용을 최대한 유보를 시키면 30억 정도 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는 순천시로 귀속시켜서 사용처를 생각할 의향은 없는지 같이 답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시장님에 대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