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김인곤 의원 발언
ㆍ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9회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오늘은 2018년 주요업무보고 및 순천시 공중화장실 설치 및 일부개정조례안 외 5건에 대한 제안설명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에 대해 검토를 하겠습니다. ㆍ의사일정 제1항 2018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ㆍ2018년도 주요업무보고는 맑은물관리센터 순천만관리센터 순으로 과ㆍ소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받겠습니다. ㆍ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간략하게 핵심적인 내용위주로 질의주하여 시기바리며 핵심만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형식적인 보고를 줄이기 위해서 배석한계장님들 인사가 있을 때 만변동이 있을 때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ㆍ먼저 도시건설국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보고 순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ㆍ도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ㆍ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ㆍ최정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ㆍ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ㆍ한 가지만 제가 짧게 질의할게요. 763페이지 보면 상단에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보니까 상단에 장기미집행 시설 폐지 현황이 총 194개소라는데 현재 폐지했다는 이야기입니까, 앞으로 폐지한다는 이야기입니까? ㆍ이게 지금 정부도 일몰제로 대비해서 대체입법을 한다 그런 말씀이 들리더라구요.
그렇죠.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까? ㆍ그래서 지금 정부차원에서 대체입법을 준비하고 있는데 저희들도 지금 여기는 간략하게 보고했지만 따로 로드맵이 따로 있죠.
특히 아까 존경하는 이옥기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저희 지역구도 백강로가 있고 지봉로가 있고 제 지역구가 아닙니다마는 큰길가로 완충녹지로 다 묶여있는 부분들 제가 보기에는 현실적으로 미집행 되어 있는 곳이 많은데 저희 지자체 재정상황을 제가 미루어 짐작해도 사실 불가능한 곳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백강로, 지봉로들은 이미 오를 대로 올라가지고 이런 부분은 현실적으로 꼭 우리가 녹지로 확보해야 되면 확보하고 그렇지 않은 곳은 과감하게, 어차피 이분들이 우리가 재정적으로 확보가 불가능한데 2020년 7월까지라도 묶어놓고 가지고 있자는 것조차도 나는 잘못된 거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꼭 필요한 곳 그렇지 않은 곳을 구분해서 잘 좀 장기미집행시설을 집행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과장님 그렇게 하실 겁니까? ㆍ오늘 회의 이후에 장기미집행시설 관련해서 앞으로 계획을 저에게 따로 자료제출 부탁드립니다. ㆍ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들어오십시오. ㆍ건설과 들어오라 그러십시오. ㆍ우리 건설국장님은 제가 보니까 인덕이 많습니다.
건설국장 맡고 있다는 것도 다른 위원회 가보십시오. 말 못해 죽은 귀신들이 있는가 마이크 잡으면 한 과에 한 시간씩인데 우리 국장님은 편한지 아십시오. 우리 위원회가 핵심만 물어보시잖아요. ㆍ앉으십시오.
건설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ㆍ건설과가 사업비도 많고 사업 건수도 많고 해서 이거 언제 다 받냐 했는데 제목 위주로 잘 해 주신 것 같아요, 다른 과장님들 참고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ㆍ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이옥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ㆍ문규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ㆍ최정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ㆍ과장님, 제가 두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앞서 존경하는 문규준 위원님께서 해룡천 이야기하셨습니다마는 해룡천을 살리기 위해서 우리가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ㆍ그런데 아쉬운 점이 연향동 하나로약국 사거리 가보세요. 20년째 활어차들이 저녁마다 제가 본 것만 해도 10번도 더 넘어요.
활어차들이 거기에서 바닷물을 버려요. 그 많은 수산물을 취급하신 분 들이 미안한 말씀이지만 오수관으로 따로 차집해서 나가면 좋은데 우수관을 통해서 연향동 박스를 통해서 해룡천으로 나가잖아요. 바로 500m 나가면 해룡천이잖아요.
그렇죠? 나는 우리 환경과가 정말로 직무유기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건설과도 저는 마찬가지입니다.
샤워 매일 하면 뭐해요. 속옷을 한 달, 보름씩 안 갈아입은 것 하고 똑같지. 아무리 하천은 깨끗이 해 봤자 저 위에서는 원인적으로 민물에 바닷물을 버리는 행위를 20년 아이 해도 어느 부서도 단속 안 하니까 하천 살리면 뭐해요.
제가 오직 하면 가서 한번 싹 흙을 드러내서 오염 측정하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요. 바닷물을 20년째, 제가 지나가다가 시의원이 밤에 지나가다 보면 밸브를 열어놓고 바닷물을 줄줄줄 버리고 있는데도, 개인적인 사람들 수준에 문제가 있지만 저는 그런 거야 말로 해룡천을 바꾸는 부서는 우리 과장님이지만 우리가 협업이라는 표현을 잘 쓰잖아요. 한번쯤은 이거 바닷물 버리면 크게 다시 문제가 되구나 라고 경각심을 줘야 되는데 우리는 아시아의 생태수도를 표방하면서 그런 단속을 한 번도 안 해요.
알고 계시죠? ㆍ속기록을 찾아보시면 8년째 똑같은 얘기를 제가 해요. 그런데 단 한 번도 환경과가 됐든 주무부서가 현장에 나가보지를 않아요.
관심이 없다는 이야기죠. 그래서 저는 환경과에 한번 김인곤 의원한테 지적받았다고 이야기하세요. 대한민국 생태수도 라는 표현을 쓰지 마시던지. ㆍ그래서 그런 거는 해룡천을 살리는 노력 좋습니다마는 버젓이 민물에 바닷물을 버리는 행위가 십수년째 다가오는데도 우리가 공직자들이 단 한 번도 단속을 안 한다면 문제가 있죠.
해룡천을 살리기 위해서는 상류가 살아야 될 거 아닙니까? 과장님, 인정하시죠? ㆍ환경과에다가 제가 행자위 같으면 환경과장님이랑 전부 나한테 혼났을 거예요.
그리고 한 가지만 말씀드리렵니다. 건의 드리렵니다, 건의. ㆍ과장님이 보니까 제일 돈도 많고 사업비도 많고 제일 능력 있으신 거 같아요.
우리 건설과장님이 제일 부러운데 강청 수변공원이 건설과 소관입니까, 공원녹지사업소 소관입니까? ㆍ그런데 사실은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서면이 인구가 12, 000이 훨씬 넘어섰습니다. 면인데도 유일하게 아파트단이 둘러쌓여 있는 공원인데 사실은 우리가 동천공원도 우리 건설과에서 잘 관리하고 있죠. ㆍ취수부분도 중요하지만 하천을 침수공간으로써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건설과에서 배려해 주는데 항상 강청 수변공원은 서자에요.
남의 집 식구에요. 이게 애매모호해요 사실 우리 공원녹지사업소 제가 보기도 짠해요. 사업비 얼마 되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강청 수변공원은 공원녹지사업소는 건설과 눈치만 보고 있고 주민들은 시의원들 눈치만 보고 있고 시의원들은 두개 과 눈치만 보고 있고 그래서 조금 관심을 가져 주시구요, 취소도 좋고 침수도 좋은데 강청공원에 좀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우리 공원녹지사업소를 제가 두둔하는 게 아니라 사실 돈 10원도 없는 부서에요. 나무 심고 화단 가꾸는 데에도 부족한 사업비에요.
제가 너무나 잘 알거든. 건설과장님이 건설과장님답게 건설과가 맏형으로써 통 크게 시민들을 위해서 필요한 사업비가 뭐였는가 들여다보고 좀 도와주십시오, 과장님. ㆍ신봉현 과장님이 서면 주민들 어여삐 여기사 좀 돌봐주십시오. ㆍ시정질문 할 때 이런 이야기를 했었어야 됐는데. ㆍ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ㆍ과장님은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라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ㆍ건축과장님 들어오시라고 그러세요. ㆍ건축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이 많음) ㆍ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축과는 질의 없이 마치고자 합니다. ㆍ정회하고자 하는데 동의해 주시겠습니까? (“예.” 하는 이 많음) ㆍ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해겠습니다. ㆍ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58분 정회) (11시06분 속개) ㆍ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도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예.
수고하셨습니다. ㆍ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최정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과장님, 830페이지 조례마을 가는 풍전주유소 내년도 예산이 섰습니까?
요구했습니까, 집행부에? ㆍ아니, 아무튼 시작은 합시다. 왜 그러냐면은 너무나 악의적인 민원 아닙니까?
생태터널로 해주라니요. 순천에 모든 도로가 그러면 생태터널로, 말도 안 되는 정말 나쁜 사람들이에요. 제가 지역구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이야기에요. ㆍ아니, 그런데 말이 안 통하는 아주 악의적인 사람들이에요. 전문적으로 악의적인 민원만 넣는 사람이에요.
평생 자기밖에 모르고 산 사람들이에요. 시민들은 어찌돼든 말든 도로를 3년째 세워놓고 민원 넣는 사람들이 또 광양시 공무원 출신이더만. 옛날 말에 아는 놈이 더 한다는 말 있죠.
공무원으로 살아봤던 사람이 악의적으로 민원을 넣어서 28만 시민들이 불편을 겪든 말든. ㆍ이정수 계장님 내년에 시작해 버리세요. 아니, 한 사람 두 사람이 반대하면 28만 시민이 혜택 볼 도로, 아무도 못 한다는 것은 지금 몇 년째 세워놓는다는 건 말이 안 되죠. ㆍ저는 민원은 민원다울 때 민원인 거예요.
한 두 사람이 악의적으로 반대한다는 건 말이 안 되죠. ㆍ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ㆍ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십시오. ㆍ다음은 교통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ㆍ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예.
김병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ㆍ최정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ㆍ과장님, 두 가지만 말씀 드릴게요. ㆍ858페이지 보니까 선진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버스노선 개편 용역이 있네요.
진즉 손을 봤었어야 됐는데. 이 중앙로로 버스들이 어디 꼬리의 꼬리를 물고 5미터 간격으로 지나갑니다. 온통 도로가 마비가 되어버려요.
이것을 어느 누구도 고양이 방울 달기 같이 누구도 시도 안 했는데 우리 과장님이 잘 하신 것 같고요, 제일 중요한 것은 원도심 주민들이 그로 인해서 교통접근성이 떨어지면 안 되고 중복으로 겹친다든지, 제가 보기는 버스만 엄청나게 다니는데 앞서 김병권 위원님이 마을버스 이야기했습니다마는 버스는 어마어마하게 다니는데 두 명, 세 명 타고 지나가요, 시내권도요. 왜. 중복되어 있거든.
이번에 차제에 좋은 일하시니까 그동안 아무도 안 했던 겁니다. 신도시 가보세요. 신도시가 생긴 지 20년 됐는데 출퇴근 시간에 정말 콩나물 시루 라는 말이 맞게 이렇게 붙어서 시의원 하루에 300표씩 떨어져요.
학생들이 의원님이세요, 버스 한번 타보십시오, 학생들이 그래요. 빽빽이 타서 출퇴근 시간에 안 나가버립니다. 왜.
중앙로만 계속 돌고 있어요. 신도시 연향동 이런 데 학생들이 5만, 7만 사는 학생들은 버스가 안 와. 그래서 이번에 잘하시고요, 제가 자료요구를 할 테니까 이 액자만 하게 버스노선, 시내권역만 해서 도면으로 지나가는 실선으로 표시해서 색깔별로 표시해서 노선으로 표시해서 실제로 의원님들이 육안으로 한번 보게 버스노선이 어떻게 겹치는지 보게 한번 광고사에 말해서 이 액자만 하게 만들어서 가져다주세요. ㆍ우리도 심각성을 알아야 돼요.
다만 제가 전제를 하렵니다. 다만, 이 버스 교통체계 구축이 시내버스를 위한 개편이 아니고 신도심 주민들을 위한 것만이 아니고 기존의 원도심 학생들이라든지 원도심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는다는 전제하에서 노선을 과감하게 개편해 주세요. ㆍ한 가지만 주문할게요. ㆍ우리는 교통 관련해서 용역줘가지고 용역줘가지고 성공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내가 작년 감사때 엄청 뭐라고 그랬어요.
교통 향후 대책 어떻게 세웠냐니까. 일주일에 두 번 와가지고 잠깐 카운팅기 가져와가지고 아침시간대 점심시간대 출퇴근시간대 교통량이 틀린데 용역사 아르바이트 학생들이 무슨 순천 지리도 모르는 학생들이 카운팅하고 있어요. 잠깐 두 번하고 교통용역이에요.
아니라고 봐요. 정말 디테일하게 요즘은 빅데터 활용할 수 있잖아요. ㆍ잘 해 주실 걸로 믿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이번에 고맙게도 전국에서 100만에 가까운 순천만, 순천만정원에 관광객이 몰려오셔서 일대가 교통이 난리가 나고 정말 청암대학교 앞에서 연향동 접근하는데 1시간이 걸렸니, 1시간 반이 걸렸니. 실제로.
지금 내가 5년째 이야기하고 있는데 교통관제센터에서 모니터하면서 관제하고 있는가요? ㆍ관제를 해도 그렇게 1시간씩 걸려버린가. 청암삼거리에서 팔마체육관 사거리까지. ㆍ그래서 저는 제 아이디어를 하나 드릴게요.
크게 보드판을 세워서 전광판 잘 안봅니다. 효천고등학교 쪽에서 오다보면 다리 지나서 거기에서부터는 표지판을 몇 개 세워서, 서순천이나 순천 iC는 시내 쪽으로 관통하시는 게 교통이 훨씬 더 소통이 원활합니다 라고 원도심을 통해서 트래픽을 분산해 주면 좋은데, 이분들은 객지에서 오신 분들은 네비에서 찍어주는 대로 가니까 습관적으로 가려는 거야. 그런데 보드판을 세워서 순천만정원 앞쪽 남승룡길이라 그러죠.
굉장히 혼잡합니다. 그럴 때는 우리 원도심을 통과해서 연향동이라든지 순천 IC라든지 서순천IC로 접근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보드판을 써주면 우리 전국체전하면 안내판 세워주잖아요. 그렇게 좀 해 주면 어떨까요.
트래픽을 좀 분산해 주면. 교통 전광판 안 본다니까요. 오히려 표지판을 더 봐요.
전광판 잘 안 쳐다봐요. ㆍ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ㆍ최정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통과장님이 들으실 내용이 아니라 전체 과장님이 들으셔야 될, 우리순천시. ㆍ과거에는 교통과는 거의 질문이 없었는데 과장님이 오셔서 역점적으로 사업을 많이 하시다보니까 처음으로 이렇게 질문이 많은 것 같네요.
기대가 많다고 생각해 주십시오. ㆍ더 질의할 위원 없으시죠? ㆍ우리 공원녹지사업소 들어오시라 그래요.
과장님, 너무 오래 기다리셨죠? 참고하겠습니다. ㆍ이렇게 하시죠, 공원녹지사업소는 설명은 서면으로 참고하시고 평상시에 내년도 사업에 대해서 궁금하신 것 질의하시는 걸로 하시면 어떠실까요? (“예.” 하는 이 많음) 2018년 주요업무 보고-공원녹지사업소 ㆍ계장님들 앉으십시오, 그리고 청백봉사상에 선정되신 이태식 계장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ㆍ공무원한테는 제일 큰상인데 이번에는 인원이 몇 명 안 뽑혔다면서요.
축하드립니다. ㆍ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ㆍ공원녹지사업소에 늘 관심이 많으신 최정원 위원님, 이옥기 위원님 질의 좀 해 주십시오. ㆍ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ㆍ김병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그와 관련해서 제가 이번에 시정질문합니다. ㆍ그 말씀만 드리고 마무리할게요.
앞서 최정원 위원님, 그리고 김병권 위원님이 여러 차례 거쳐서 말씀하신 호수공원, 제 지역구이기 이전에 저희 지역구 이전에 시민의 것이죠. 그런데 앞서 재산으로써 공유재산으로 취득하는 것이 먼저라고 봅니다. ㆍ그런데 우리가 70억~80억 투자해서 김인곤 의원, 조충훈 시장, 다 칭찬 받는 것이 좋지만 거꾸로 항구적으로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재산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70억, 80억 중에 10%라도 소송도 서로 취하하고 우리가 돈 없으니까 빨리 취득하세요.
없는 살림에 분할로 제가 눈물로 수변 강천공원 건설과에 호소하는 거 안 봤습니까? 호소하세요. 보셨죠, 아까 건설과에 눈물로 호소하는 거.
그래서 공유재산 취득부터 합시다. 사실은 내년 예산액에 올라올지 알았더니 안 올라왔더라고. 이야기 지적받은 지 5~6년 넘어요. ㆍ김병권 의장님의 유명한 목욕탕론, 남의 집에다가 전세 산 사람이 금장으로 욕조를 만들 수 없는 노릇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리 재산으로 우선 만듭시다. ㆍ의회가 인정해 주고 집행부가 필요하다면 의회 목이 얼마 든지 바꿀 수 있으니까 성의를 표시해 주세요, 그 사람들한테도. ㆍ국장님 한번 고민해봅시다. ㆍ소장님, 너무 장시간 대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ㆍ이상으로 오전 회의를 마치고 오후 2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ㆍ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2시32분 정회) (14시00분 속개) ㆍ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우리 아까 맑은물관리센터에서 장시간 대기하셨는데 내려가시라 해서 죄송합니다. ㆍ다음은 맑은물관리센터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ㆍ맑은물행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ㆍ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최정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ㆍ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ㆍ문규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ㆍ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ㆍ과장님, 참고로 글램핑장 조성하고 계시고 그 전에 캠핑 카라반 주차시설을 만든다고 했는데 하고 있습니까? ㆍ어쩔 수 없죠, 그렇다면.
공직자들이 생각이 있으시까 그렇게 하시겠죠. 그리고 며칠 전에 민원이 두 번이나 들어왔는데요, 축구하러 오신 분들 많죠. 축구하러 오신 분들이 공차고 나서 한쪽에서 사실 또 레포츠를 즐기러 오신 일반시민들도 있으시고 인라인도 태우시고 자전거도 타고 그러는데 사실 스포츠시설 담배 못 피게 되어 있죠.
그런데 주민들하고 부딪히나 봐요. 이 분들이 저도 운동하지만 특히 축구 운동 상 웃통 벗어버리고 담배피고 하니까 우리 공무원들이 따라다니면서까지 휴일 날 담배를 펴라, 피지 마라 하겠습니까? 적어도 양심적으로 미안하도록 플랜카드를 크게 두개 게첨하세요.
스포츠 시설에는 절대금연이라고. 그리고 사실상 스포츠시설 구조물들이 어떻게 보면 화학제품들 아닙니까. 운동장 트랙을 안 벗어나고 쪼그려 앉아서 피는 사람 많이 봤어요.
양심이 없는 사람이죠. 인조잔디 깔아주라 그래가지고 혈세를 들여서 깔아놨는데 거기에서 담배피면 되겠어요. ㆍ운동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불편해 하시니까 요즘 흡연인구들이 사실 설 자리가 없습니다.
그런 거는 우리 관에서도 계도는 해야 될 거 아닙니까? ㆍ예.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ㆍ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ㆍ상수도 과장님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ㆍ다음은 상수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ㆍ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문규준 위원님 질의하여 시기 바랍니다. ㆍ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ㆍ최정원 위원님 질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ㆍ과장님, 저번에 3주 전에 민원인께서 상수도 보급 관련해서 민원을 넣으셔서 제가 여기 계시는 안 계장님께 전화를 드려서 상수도 민원을 들어보시라고 말씀드렸더니 제가 우연히 지역구에서 비오는 날 커피숍에서 커피를 먹고 있는데 창가에 어디에서 많이 보신 분이 지나가길래 그 민원인하고 우리 과장님하고 계장님이 그 다음날 현장에서 민원인을 마침 만나고 있어 제가 뛰어나간 적이 있죠. 사실 참 고맙게 생각했습니다.
왜 그러냐면,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민원인데도 바로 현장에 나가서 민원인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경청하는 거하고 전화로 경청하는 것은 틀린데, 일부러 과장님도 나오시고 계장님도 나오시고 비오는 날 제가 전화를 드리고 반나절도 안 되고, 현장에 나와 달라고 부탁한 적이 없는데 고맙게 생각하고 있고 그런 점은 제가 시민 입장을 대변해서는 정말 잘하고 있는 것 같으십니다. 물론 그때그때 민원을 들어줄 수 있지만 들어주지 못하는 민원도 있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렇죠? ㆍ일부러라도 과장님께서 챙겨서 현장 행정을 해 주시는 부분은 칭찬받아 마땅할 것 같아서 이 자리를 빌어서 과장님하고 현장을 방문해 주신 안동운 계장님, 시민을 대신해서 민원인을 대신해서 제가 고마움을 대신 전해 드립니다. ㆍ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ㆍ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ㆍ계장님들은 자리에 앉으십시오. ㆍ다음은 하수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ㆍ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최정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예.
수고하셨습니다. ㆍ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ㆍ과장님 제가 명절 전에 서둘러서 비티엘 사업자들이 포장을 하느라고 난리가 났길래 제가 계장님에게 전화해서 막 짜증을 냈어요.
지적 받으신 분 뒤에 계시네. 그런데 짜증을 낼 수밖에 없는 게, 구길림 계장한테 그랬다 그 말입니다 이무러우니까 뭐라 그런 거예요. 생 뭐라 그랬죠.
제일 복잡할 때, 하필이면 명절 전에 선물 돌리고 인사 다니고 차들이 난리인데 그럴 때 포장을 하냐. 하고 많은 날 중에 명절이 딱 시작되기 전에 일주일 전에 한 다든지 교통 트래픽이 안 몰릴 때 해야지. 그런데 비티엘 사업이 아까 최정원 위원님 말씀대로 그 사람들은 돈이 되니 안 되니 이야기하지만 이렇든 저렇든 그 사람들이 유니세프도 아니고 돈 벌고 있는 거 아닙니까, 지금.
그렇죠? 사업이죠. 그 사람들 벌고 나가는데 욕은 온통 조충훈시장이 다 해 먹었다고 그러고 온 멀쩡한 도로를 다 깨먹었다 그러고 시의원 놈들은 뭐하냐 공무원 놈들은 뭐하냐 우리는 직업 뒤에 꼭 두 자가 더 붙어.
우리는 꼭 의원들을 불러줄 때 의원놈들이라고 하시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그런데 비티엘 사업이 아직 60% 조금 넘으셨다고 하는데요.
앞으로도 포장할 거 아닙니까? 저희들이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과장님도 너무 점잖으시고 우리 의원들조차도 굉장히 점잖으신 분들입니다. 사실은 막 가서 호되게 현장에 가서 우리 순천사업자가 아닙니까?
공짜로 해 주는 거 아니잖아요. 그렇죠? ㆍ그래서 더 현장을 챙기시고 채근하셔서 나머지 40% 공기를 시민이 불편함을 좀 줄여가면서 물론 여러 가지로 시정해 주고 있는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눈에 보이는데, 시민들은 아직도 많이 불편해 하세요. 과장님이 현장을 공사가 끝나는 그날까지 잘 좀 과장님 좀 챙겨 주십시오. ㆍ늘 과장님이 고생만 하시고 저는 개인적으로 강동연 과장님 굉장히 존경합니다.
존경하고 그러니까 사실 말씀을 드릴 때도 어렵게 말을 꺼내고 그럽니다. 저도 열 번 말하고 싶은 것도 아홉 번을 절제하고 한 번 하고 그러거든요. ㆍ우리 과장님, 개인적으로 늘 존경하는 우리 과장님께서 현장 소장들 한번 잘 챙겨봐 주십시오. ㆍ예.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ㆍ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ㆍ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ㆍ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4시55분 정회) (15시04분 속개) ㆍ다음은 순천만관리센터 소관 제2018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ㆍ국가정원운영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ㆍ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최정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ㆍ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문규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ㆍ과장님, 앞서 우리 존경하는 문규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순천만정원 그리고 순천만 이번 연휴동안 빅데이터에서 나왔다시피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정말 명소가 된 것 같아요. 그러기까지에는 누가 뭐라 그래도 우리 공직자들의 노력, 헌신이 제일 컸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뒤에서 늘 응원해 주시고 배려해 주신 시민들 덕분이라고 보고요, 순천만정원이 국가정원이 되면서 사실상 저도 순천만정원은 제가 SNS에 글 쓴 것을 보면 거의 찬양가 같이 5년, 6년을 썼던 것 같습니다. 순천만정원에 대해서. 그만큼 우리 공직자들이 고생했고 정말 죽기 살기로 몸서리나게 반대하던 의원들이 양쪽 옆방에 흩어져 계시는데 사실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어요. ㆍ그런데 그 의원님들 지금 행사만 있으면 순천만정원 제일 앞줄에 앉아서 본인들이 다 만든 것 같이 하는데 당시 지긋지긋하게 순천만정원 만들면 순천시 망한다고 흔들어대던 시민단체, 일부 시민단체 대표들.
지금도 고개 들고 온갖 둘레길이고 뭐고 다 반대하고 다녀요, 지금도. 의원들 보이기만 보이면 고소고발, 아무나. 그러니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저도 개인적으로 당시 의원들하고 너무나 많이 싸워서 너희들하고 진짜 정치 못 하겠다 싶어서 탈당까지 했던 개인적인 아픈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만든 국가정원이라서 저는 누구보다도 애정이 많습니다. ㆍ다만, 요즘 제가 조금 아쉬운 점이 정말로 요즘 휴일도 반납하고 직원들이 너무나 고생해 준 부분은 정말로 박수 받아 마땅할 일이고 너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휴일도 반납한 채 이번에 고생하시던데요.
제가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서 어제도 일부러 한 두 시간 혼자 걸으면서 사진을 30컷~40컷 찍었어요.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시설 부분도 있고 운영 부분도 있는데 시간 아끼기 위해서 다 방송에서 듣고 계실 거 아닙니까, 밖에서도.
그런데 이렇게 한번 생각해 봅시다. 그 말 안하고 집에 가면 병이 날 거 같아요. 지금 국가정원을 외주업체에게 위탁을 주었는데도 제가 몇 년을 이야기했어요.
좀 친절하게 하자고. 직원들이 돌아다니면서 이게 순천만국가정원 직원인지 일반사람인지 구분도 안 되게 내가 에버랜드나 이런 데 같이 프로의식을 가지고 스텝들하고 가가지고 이 사람들이 시민들이 하루에 14만 명이 들어왔는데 화장실이 어딨냐 뭐 물어보고 싶어도 스텝이라고 따로 안 다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보니까 제가 몇 년을 이야기하거든요.
우리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키워나가면서 디테일한 부분이 너무나 부족한 게 우리가 공유재산을 사서 다니는 트럭들이 전부 기아 봉고트럭 그대로 돌아다녀요. 다른 선진정원 가보세요. 삼성 에버랜드, 제가 사기업이지만 쫓아다니라 했잖아요.
좀 세련되게 작업트럭 하나도 좀 예쁘게 해서, 그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흔하게 돌아다니는 전기차들 제가 5대 얻어다 드렸습니다. 성주 컨트리에서.
성주 골프장에서 쓰던 그대로예요. 그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좀 세련되게 하고.
안 해요. 매년 말을 해도. 고장난 녹음기같이 제가.
안 해요 그래도. 저는 우리 직원들이 요즘 국가적으로 정부적으로 순천만국가정원에 대해서 높이 평가해 주니까 때로는 이게 타성에 젖고 매너리즘에 빠졌지 않냐 라고 사실은 고민해 봅니다. 잘한다 잘한다 그러니까 때로는 기본을 잊고 있지 않나 싶구요, 저희 사진 국장님하고 과장님 보여드리세요.
위원님들도 공감하실 겁니다. 가보시면 서울특별시공원 있죠. 이게 무슨 테마가 있죠?
서울특별시공원 가보셨죠. 과거에 5년 전에 기증받았던 시설물 몇 개 갖다놓고 서울특별시정원이라고. 하나은행 정원이라고.
이게 참 이름이 부끄럽게. 왜 푯말을 붙여놓은 거예요. 당시 철도테마로 만들어놨던 우리 정원 가보세요.
뭐라고 시민들을 설득할 거예요? 테마가 없는, 스토리텔링이 없는 지자체 정원이 지금도 너무 많아요. 거기 가보세요.
현대 스트릿이라고 해 놨어요. 당시는 현대 스트릿의 구조물을 기증한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게 그런데 현대 스트릿 광고판인지 무엇을 메시지를 전달하는지 제가 사진 여러 개 찍었죠.
지금 세월호 사건 이후로 국가적으로 굉장히 안전이 강조되는데 제가 일부러 한번 내려가 봅니다. 구명조끼들 던져준 게 있죠. 단 1m도 던져질 수 없는, 줄도 없어.
그런데 딱 걸어놓은 거예요. 우리가 14만 명 들어오면 뭐합니까? 그중에 아까 말씀하신 단 한 명이라도 안전사고가 나면 그 구명정, 거미줄이 탱탱 쳐가지고 줄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어요.
익수자가 생기면 5m 흘러내려갈지 싶은데 낮은 물에서도 사고가 날 때는 사고가 납니다. 과장님 그렇죠? 시설부분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성의 없이 뿌려진 페인트, 그리고 뜯겨져나간 출입금지 팻말, 기증받은 폭스바겐 자동차를 그냥 무성의하게 풀숲에 대충 만들어놓은 거 같아요.
그 차를 오래, 정말 기증자의 뜻을 기리려면, 오래 보전하려면 제주도 자동차박물관 가보세요. 차를 일부러 태가 안 나게 2센티 정도 떼어놨어요. 바퀴가 바람이 안 빠지고.
바퀴가 주저앉으면 그때 또 바꿔 줄 겁니까? 그리고 기증자의 팻말을 성의 없이 써가지고 풀숲에 가려놨어요. 아무나 들어가서 와이퍼도 흔들어보고 제가 여러 번 봤거든요.
운영부분을 그 운영사에 말해가지고 과장님, 좀 세련되게 이야기합시다. 제가 고장난 녹음기같이 3년~4년을 이야기해요. 에버랜드 가보세요.
서울랜드 가보세요. 롯데월드 한번 가보세요. 쓰레기 하나 줍는 것도 정말 예쁘게 멋지게 쇼하고 다니면서 줍는 거 안 보세요?
우리는 그냥 대걸레 아무데에나 던져놓고 화장실 앞에 던져놓고. 나 부끄럽더라고. 그냥 무뚝뚝하게 청소하시는 분들, 선진국은 업장에 돈을 내고 들어오신 분들이 계시면 마대질을 하고 있어도 지금 청소중이라고 써놓습니다.
팻말을 사용합니다. 우리는 정원을 다시 리모델링하고 있으면서도 아 지금 리모델링중이구나. 작업중이구나 안내하면 되잖아요.
어쩔때 들어오면 몇 천 평이 휑하네. 그런데 우리는 알죠, 시의원은. 작업하고 있다는 거.
관람객이 봐서 나 돈 내고 들어와서 뭐야. 몇 천 평이 휑하니 비어있네. 운영사요, 사실 쉽게 이야기해서 돈이 될 겁니다.
돈이 돼요. 그런데 정말 영혼을 가지고 이제는 정말 좀 세련되게 운영해줬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돈 들여서 매점 이쁘게 지어주고 보니까 정말로 이쁘게 지어줬더라구요.
가보세요. 우리 버스, 순환열차 타는데 과거에 프랑스정원 앞에 있었는데 그 계획이 있었음에도 그것을 치웠어. 그런데 거기를 휑하게 마당으로 비워놨어요, 지금도.
아스콘 쳐서. 그런 계획이 있으면 그때그때 미리 옮길 수 있으면 그 공간을 꽃으로 채우든 수목으로 채우든 특화된 공간으로 채워야 되는데 안 해요. ㆍ사실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지적사항이 아닙니다.
아쉬운 점을 과장님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떻게 다 잘하겠습니까? 완벽하게 하겠습니까?
저도 막 입이 간질간질해요.다만 SNS가 됐든 개인석상이 됐든 밖에서 순천만정원을 욕하지 않은 이유는 열심히 한 공직자들에게 누가 될까봐 밖에서 욕하지 않고 감사 때 지적하지 않고 있다 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스스로 잘하고 있다고 완벽하다고 자화자찬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번쯤은 이제 돌아보자는 겁니다. 내가 순천만정원 너무 잘한다고 말해 놓고 또 돌아서서 비난하고 그러면 저도 이중성격 쓰는 거죠.
아쉬운 점이요, 운영부분도 그렇고 시설부분도 그렇고 앞서서 우리 최정원 위원님도 지적하시고 그랬습니다마는 해설사들이, 지금 순천만 가보십시오. 순천만정원 가보십시오. 죄송한 말씀이지만 친절하다는 이야기 안 들어옵니다.
이 분들 조차도 지금 완전히 그냥 하나의 기득권같이 출퇴근하시는 거예요. 봉사하시는 분들도 기존에 봉사하시는 분들이 자신의 직장같이 놀이터같이 되어 버렸어요. 그런 말씀을 많이 하세요.
하나의 기득권 세력이 돼버렸어요. 거기에서 일하는 사람들 전부 완장이 되어 버렸어요. 들어가 보시면 인사 안 합니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다 그런다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서 순천시청 때문에 밥 먹고 사는 사람들 많죠. 인사 안 합니다.
의원들한테도 인사 안 할 정도면 시민들한테 인사 할 리가 없죠. 다 목에 깁스가 이만큼 들어가가지고 . ㆍ우리 국장님께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영휴 국장님께서 한번쯤은 운영이면 운영, 제가 오늘 처음으로 10분 이상 발언합니다마는 시설이면 시설 내가 최고다 잘한다 하지 말고 제가 보기에는 아직 세련되지 못했어요.
그것이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 3년째 똑같은 이야기를 해도 전혀 안 달라지는지. 사실은 개인적으로 서운합니다.
남문 제가 폐쇄하라고 그랬죠. 그 몇 사람 동네주민들이 다닌다고 사람 배치해놓고 그게 무슨 짓이에요. 감사 때 지적사항, 도대체 의원들이 말하는 건 아무도 안 들어요.
공짜로 사람 세워놓은 거 아니잖아요. 몇 사람 다니려고, 식당 눈치보느라고 남문을 유지해요, 지금도? 감사지적을 받고도.
감사는 감사인가. 남문이라 그러죠? 오산마을 쪽이. ㆍ거기로 들어온 사람이 몇 명이나 있냐고.
사람이 상주해 있어야 하잖아요, 매표 때문에. 평일날 몇장이나 팝니까? ㆍ그런 놈의 매표소가 어디 있냐고요.
성수기 때만 열고. 그러잖아요. 지적을 받았으면 시정을 하세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 과장님, 순천만정원 직원들 너무 잘해 주고 계시고, 그 수고에 찬물을 끼얹으려는 게 아닙니다. 너무나 잘해 주고 계신데, 시의원으로서 아쉬운 점은 이야기해야 될 거 아닙니까? 제가 이 말씀만 말씀 하나 드리고 말을 줄이겠습니다.
가장 빨리 시정시키는 방법은 시의원의 지적이 아니라 시청홈페이지에 시장에게 바란다에 글을 올리면 제일 빨리 시정됩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죠, 과장님. 그래서 지금 운영부분도 그리고 시설부분도 약간 미흡한 점은 차제에 좀 보완하시게요. ㆍ과장님, 운영사직원들 작은 전동차 타고 안에서 이동하잖아요.
전부 무표정하고 매일 집에서 싸우고 난 사람들같이 표정이 왜 그러고 다니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차 디자인 하는 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ㆍ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ㆍ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ㆍ순천만보전과장님 들어오시라 그러세요. ㆍ앉으십시오.
계장님들. ㆍ다음은 순천만보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질의할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ㆍ정원산업과 들어오시라 그래요. ㆍ다음 정원산업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예.
수고하셨습니다. ㆍ질의할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이 많음) ㆍ없으시죠.
수고하셨습니다. ㆍ이상으로 각 실국별 2018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ㆍ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ㆍ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3분 정회) (16시22분 속개) ㆍ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의사일정 제2항 순천시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ㆍ본 안건을 발의하신 장숙희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예.
수고하셨습니다. ㆍ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ㆍ다음은 하수도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본 조례안에 대한 집행부 검토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예.
수고하셨습니다. ㆍ위원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ㆍ이 안건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ㆍ최정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이 많음) ㆍ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ㆍ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본건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도시과 들어오십시오. ㆍ의사일정 제3항 순천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ㆍ도시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ㆍ다음은 전문위원 발언대로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ㆍ도시과장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ㆍ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ㆍ예, 김병권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ㆍ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ㆍ최정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ㆍ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ㆍ과장님, 아까도 설명하시던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조례를 30일 이내에 해야 된다고 상위법 때문에 그런 겁니까? ㆍ민원하고 세부적으로 도시계획이 관련된 법규가 올라왔을 때 조례가 올라왔을 때 이 법이 맞는지 안 맞는지 의회의 판단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또 법규에 보면.
올린 것은 집행부 판단이지만 우리 판단도 필요한데 이것을 30일 이내에 규정한다는 것은 조금 맞지 않는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 우리도 회기가 있기 때문에 어쩔 때는 한 40일씩 안 열릴 때도 있고 그런데 이거를. ㆍ그것조차도 상위법 어디에 30일 이내에 처리해 주라고 나와 있죠? ㆍ상위법 어디 부분을 근거로 해서? ㆍ말 그대로 가이드라인 아닙니까?
이게 시행령이라든지 심지어 준칙도 아니고 가이드라인 아닙니까? 그렇죠? ㆍ그런데 이게 30일 이내에 처리하는 게 오히려 더 졸속으로 처리할 수 있는 여지를 주는 거 아닐까요? ㆍ알겠습니다. ㆍ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ㆍ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ㆍ더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본건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수고하셨습니다. ㆍ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ㆍ질의할 위원 계시면 과장님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이 많음) ㆍ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ㆍ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본건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계장님들 앉으십시오. ㆍ수고하셨습니다. ㆍ다음은 전문위원 발언대로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우리 전문위원님은 검토보고를 깔끔하게 잘하세요.
들어오십시오. ㆍ도로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십시오. ㆍ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이 많음) ㆍ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ㆍ더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본건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의사일정 제6항 2017년도 지역에너지 절약사업 추진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ㆍ본안은 2017년 9월 11일 제218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에서 2017년 지역에너지 절약사업 민간위탁 동의안으로 상정하여 축조심사 시 보류안건으로 이 건은 집행부에서 철회요청이 있어 철회조치하고 이번 회기에는 사업내용은 동일하나 안건명을 사업 추진 동의안으로 회부되어 상정된 안건입니다. ㆍ본건은 제218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제안 설명한 사항이므로 제안설명은 생략하고 축조시간에 이에 대해 충분히 논의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이 많음) ㆍ이의 없으므로 제안 설명을 생략하고 축조시간에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ㆍ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순천시 가로수 조성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ㆍ공원녹지사업소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고하셨습니다. ㆍ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ㆍ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ㆍ안 계신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ㆍ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본건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다음 의사일정 제8항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ㆍ본건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순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제2항의 규정에 따라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하여 본회의장에서 승인을 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는 배부하여 드린 계획서를 검토하여 주시고 추가나 삭제 또는 다른 의견이 있는 위원님께서는 10월 20일 금요일까지 말씀하여 주시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ㆍ이것으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에 대한 검토를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이 많음) ㆍ이상으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에 대한 검토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다음은 상기 안건들에 대한 토론하실 순서입니다만 토론을 생략하고 축조심사를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이 많음) ㆍ이의 없으므로 축조심사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7시04분 정회) (17시24분 속개) ㆍ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정회시간에 심도 있는 축조심사를 하였습니다. ㆍ축조심사한 안건에 대하여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ㆍ의사일정 제2항 순천시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축조심사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이 많음) ㆍ이의 없으므로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의사일정 제3항 순천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ㆍ축조심사 시에 대다수 위원님들이 심도 있는 의결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어 보류코자 합니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이 많음) ㆍ의사일정 제3항 순천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의사일정 제4항 순천시 기반시설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조례 폐지조례안입니다.
축조심사한 바와 같이 원안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이 많음) ㆍ이의 없으므로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의사일정 제5항 순천시 도로점용료 변상금 및 과태료부과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축조심사한 바와 같이 원안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이 많음) ㆍ이의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의사일정 제6항 2017년도 지역에너지 절약사업 추진동의안입니다.
축조심사한 바와 같이 좀 더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여 보류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이 많음) ㆍ이의 없으므로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의사일정 제7항 순천시 가로수조성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축조심사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이 많음) ㆍ이의 없으므로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19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ㆍ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7시2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