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근문화예술과장
ㆍ문화예술과장 이재근입니다. 회의시작 전에 위원장님에서 최근 언론에 있었던 사항들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설명해 주셨기 때문에 우선은 동물영화제와 관련해서 언론보도 내용도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추진 체계에 대한 부분을 이해를 확실히 못하시는 것 같아서 제가 우선 동물영화제 1회부터 6회까지 추진 체계를 간략히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보면서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동물영화제가 지금 까지 6번 개최되면서 추진 체계가 세 번 정도 바꼈다고 보면 맞을 것 같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 2013년도 정원박람회와 시작되었던 동물영화제가 1회부터 4회 때까지는 순천시가 주최를 하고 보조금으로 예산을 편성해서 전남영상위원회에 보조금을 줘서 전남영상위원회가 주관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했었습니다. 전남영상위원회가 주관해서 치르면서 동물영화제 집행위원회를 동물영화제의 어떤 더욱 발전된 영화제 추진을 위해서 위촉을 부족한 부분들을 전문가들이 채워보자 해서 동물영화제 집행위원회를 순천시가 위촉을 했습니다. 그래서 4회 때까지 동물영화제 집행위원회를 순천시가 위촉을 하고 동물영화제 집행위원회에서 자금이 있어야 부족한 부분들을 조금 더 지원해 줄 수 있기 때문에 1회 때는 기부금을 사실상 지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1회 활동 끝나고 나서부터 동물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제대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기부금이 좀 필요한 그런 필요성을 집행위원회의 내부적인 논의를 걸쳐서 그때부터 2회 때부터 기부금 모금활동을 거쳐서 기부금을 확보를 해서 같이 순천시가 준 보조금하고 동물영화제 집행위원회가 확보한 기부금을 두 가지를 합쳐서 전체적인 동물영화제를 치렀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2회부터 3회, 4회까지 넘어오면서 매번 기부금 받았던 것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 돈이 들어가서 동물영화제 집행위원회로 전남영상위원회로 교부가 돼서 사용이 되게 되면 그 당해연도 사업을 마무리해 놓고 그 당해연도에 기부금 받았던 것을 매회 정산을 실시합니다. 2회 때, 3회 때 것은 정상적으로 14년도에 썼던 것은 14년도에 15년도에 썼던 것은 15년도에 정산이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런데 16년도 제4회 동물영화제를 치르면서 받으면서 받았던 기부금에 대한 것은 최근 언론보도처럼 당해연도 2016도에 정산이 이루어지지 않고 2017년도에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추진되던 동물영화제 추진체계가 작년 예산편성 체계를 보조금 편성체계에서 시가 직접 운영하는 행사운영비 체계로 체계가 변경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때는 순천시가 주최를 하고 주관사업자, 대행사업자를 공모해서 선정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CJ헬로비전에서 저희 순천시 공모에 선정이 되어서 CJ헬로비전이 저희 순천시와 함께 동물영화제를 치렀습니다. 이때 작년에 도 동물영화제 집행위원회가 그 전년과 같이 1년의 임기로 구성이 되기는 됐었는데 전반적으로 이 동물영화제 전반적인 것에 대한 것은 보고를 받으시고 행사의 내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좋은 의견들도 주시고 발전적 제안도 많이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앞에서 보고 드린 것처럼 기부금 자체가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부금을 사용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못 했기 때문에 동물영화제 집행위원회가 구성이 됐지만 예산이 없는 관계로 구체적인 예산이 수반되는 활동들은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사실상 동물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있었지만 집행위원회가 예산집행 사항은 빼놓고 행사에는 전체적으로 저희들과 함께 했었습니다. 이렇게 치르고 나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좀 나타나서 작년 예산편성을 하면서 작년에 저희들이 의회에 보고 말씀 드리고 했던 것이 동물영화제를 이런 추진 체계로는 조금 어렵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주관 사업자가 있어야 동물영화제를 잘 치를 수 있겠다 해서 작년에 예산편성을 하면서 전년과 같이 주관 사업자 선정을 위한 사무국 구성을 위한 인건비를 보조금을 1억5천만 원 편성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동물영화제 예산이 1억5천만 원 인건비에다가 나머지 예산서를 합쳐서 7억1천만 원이 편성이 됐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순천시가 주최를 하고 그다음에 주관사업자인 (주)씨네희망을 공모로 선정을 통해서 구성한다음에 시가 이 주관사업자하고 직접 거느리면서 동물영화제를 추진하는 체계로 그렇게 행사를 치렀습니다. 그래서 전체 6번의 동물영화제를 치르면서 추진체계가 3번 변경이 되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 체계로 주관 사무국을 두고 동물영화제를 운영하는 체계로 금년 이후부터는 정상적으로 이렇게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동물영화제 금년도기부금 교부 관계는 사실상 작년도에 동물영화제 집행위원회가 구성이 되기는 됐었지만 기부금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안됐기 때문에 또 동물영화제 집행위원회가 구성이 됐다 할지라도 이때처럼 보조금을 전남영상위원회가 기부금을 받을 수 있는 체계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동물영화제 집행위원회에서 내부적인 논의 절차를 거쳐서 만약에 이 기부금이 확보가 되면 이 기부금을 활용할 수 있게끔 사용을 해서 동물영화제에 보탬이 될 수 있게끔 동물영화제 집행위원회 자체를 세무서에 비영리단체로 작년 6월 달에 등록을 했습니다. 만약에 기부금이 확보가 되면 동물영화제 집행위원회에서 단독적으로 문화예술위원회에다가 기부금을 신청을 해서 사용할 수 있는 체계로 만든 겁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여기 확보된 기부금을 동물문화제 집행위원회에서 예술위원회에다가 신청하셔가지고 이 예술위원회에서 기부금을 집행위원회 내려줘서 현재 집행하고 있는 사안입니다. 이런 과정에 있어서 전반적으로는 동물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전혀 현재 상태에서는 순천시하고 무관한 것은 아니고 이때 구성되셨던 분들은 사실상 임기가 마무리 됐구요, 내부적으로는 비영리단체 등록을 6월 달에 했었는데 자진말소를 한 게 아니라 계속 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금년에도 이 기부금을 문화예술위원회로부터 교부받아서 사용하고 있는 그런 단계에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현재 동물영화제 추진 체계로 보면 영화제는 순천시가 주관사업자인 씨네희망과 치렀구요, 그다음에 이 기부금과 관련해서는 별도로 동물영화제 집행위원회가 비영리단체에 등록된 이 자격으로 해서 이 기부금을 갖고 예술위원회로부터 교부받아서 사용한 그런 사항입니다. 이 앞에도 이런 부분을 설명을 올렸습니다마는 시중에서도 현재 말씀하신 게 관계성을 이야기하시는데 엄밀하게 구분은 되어있다는 것은 설명을 올립니다. 그리고 나머지 배부하여드린 자료 뒤편에 보시면 1회부터 6회까지 동물영화제에 관한 총괄적인 사항과 그 뒤페이지에 보면 프로그램별로 1회부터 6회까지 집행했던 것, 금년도 같은 것은 정산이 아직 마무리 안 됐기 때문에 계획에 대한 부분들, 예산집행 내역을 간략하게 수록을 했습니다. 이상을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