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유인위원장
그럼 제가 먼저 설명을 좀 드릴요? (「예」 하는 위원 있음) 예. 제가 선거를 9년, 여기 와서 의장단 선거를 2년에 한 번씩 했으니까요. 뭐 그렇게 했습니다. 근데 그전에는 교황 방식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매번 후보자가 정해졌다가도 밤에 바뀌고 이런 과정을 통해서 나중에, 그전에 4대·5대도 마찬가지지만 사냥총까지 갖고 오시고 막 난리치는 그런 상황들이었습니다. 교황 방식의 좋은 점은 누구나 후보가 될 수 있지만, 근데 우리가 그렇다면 지금 우리 지방자치 선거도 그렇게 해야지 됩니다. 누구나. 근데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물론 여기는 숫자가 적기 때문에 그런 방식이 있고. 또 예를 들어 시장은 따로 뽑고 도의원은 따로 뽑고 시의원은 따로 뽑아야지 되는데 그렇게 안 뽑지 않습니까? 그것은 공정성 담보에서 선거에 대해서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나마 날마다 이렇게 문제가 되고 여수 같은 경우는 2년 내내 서로 저 사람이 의장이 아니다 맞다 싸우고 법정투쟁까지 가고 나중에 그것이 잘못되면 김해 같은 경우는 거기에 돈을 줬니 안 줬니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그와 관련된 의원들이 10몇 명이 잡혀 들어가고, 또 그걸 조사하다 보면 그 전대 의장 선거에 돈 준 사람들이 잡혀 들어가고 이렇게 의회가 안 좋은 모습만을 의장 선거에서 가장 많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랬는데 우리가 이번에 그나마 서정진 의장님이 22표인가요? 23표 받으면서 이렇게 의장으로 되고 의장 선거와 관련된 상임위원회 선거와 관련된 그 전의 고통은 어쩔지 모르지만 그 이후에는 선거 이후에 그렇게 큰 뭐 무리가 없었던 것이 제가 보기에는 등록제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점점 그런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선도적으로 하고 있는 것뿐이지. 두 번째는 당시 여러분도 기억하시지만 8대 전반기 선거 때 원래는 우리는 제일 처음에 의장이나 상임위원장이 다 같은 날에 등록하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등록한 줄 알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까 상임위원장 선거는 의장·부의장 선거와 갈음하고 선거일 하루 전입니다. 의장 선거가. 그러다 보니까 의장 선거 끝나고 나서 상임위원장 선거는 그 다음 날 하기로 돼 있다 보니까 여기 의회에서 처음이니까 그러다 보니까 의장 선거 끝나고 나서 등록을 6월 6시까지 하니 어쩌니 그래 가지고 여러 가지 시끄러운 점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때 나왔던 안이 등록을 같이 해야지 된다. 또 집행부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했고. 그래서 물론 제가 보기에는 이것이 빠른 감이 있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4월 달에 또 내년 4월 달에 총선이 있고 여러 가지 선거철에 들어가면 여기에 대한 논의를 유·불리를 따져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뭐 일부에서는 레임덕 뭐 여러 가지 이야기했지만 그런 거 상관없이, 또 유·불리에 상관없이 하반기에 우리 순천시의회가 조용하게 좀 더 조용하게 가려면. 물론 하반기에는 전반기보다 훨씬 시끄럽습니다. 왜 그러냐면 솔직히 이야기하면 하반기에 의장 선거 내지는 상임위원장 선거 나올 사람들이 재선, 3선 의원들이 침묵을 지키거나 눈치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하반기는 더 이상 눈치 볼 것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또 자기 선거 바쁘고, 이미 선거 2년 남으면. 그렇기 때문에 의회 일정에 대한 협조도 잘 이루어지지 않고 그래서 여러 가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1년 지난 시점에 생각날 때 이것을 빨리 고쳐서 등록제로 하는 것이 좋겠다. 그것도 같이 등록하고 하는 것이 좋겠다. 또 한 가지 있습니다. 의장을 밀어준 사람들이 등록제 안 해 놓으면 밤에 의장 관련된 후보가 떨어지잖아요? 그럼 또 밤에 담합해 가지고 다른 사람 상임위원장을 다 어느 정도 정리됐는데 또 다른 부분이 할 수도 있고, 그러면 나중에 왜 배신했냐. 지금도 서 의장님이 남정옥 의원 이야기할 때 그런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5년 만에 처음으로 사과받았다. 그러면 그런 케이스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같이 하기로 했는데 나중에 가니까 뭐 이리저리 해서 신화철이 어쩌고 이야기해 가지고 갑자기 해서 뭐 어디에서 자살하고 싶다고 그러고 막 이런 소리나. 그렇게 의회가 혼란스럽게 해 가지고 5년 후에 이제서야 남흥회관에서 며칠 전에 사과받았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의회가 싸우지 않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어쩌면 저도 의장단 후보 안에 들어 있기 때문에 의장 나가고 안 되면 상임위원장 나갈 수 있어요. 내가 보기에는 내가 불리해요, 이거 만들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회가 좀 조용하자는 취지에서, 그래서 제가 지금 재판도 있었지만 솔직히 이야기하면 저는 의회에 하도 많이 싸웠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 서정진 의장이 그나마 예전보다는 더 민주적이고 의회 중심주의고 이야기를 하기에 되도록 안 섞이려고 안 싸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지, 제가 여기에 유리하고 무슨 뭐가 있어서 손익을 따져 갖고 이런 것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고. 이 안건은 두 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여러분들이 하는데 뭐냐? 상임위원장을 같이 등록을 하자. 그리고 선거는 그 다음 날 위원장 선거 해도 됩니다. 다만, 이번에 있는 조례들 보니까 다른 데가 점점 의장·위원장을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는데요. 그전에는 의장을 선출하고 나면 상임위원 배분을 해 가지고 밤에, 밤에 배분해서 그 다음 날 밤에 배분이 돼야지 돼서 그 상임위원들이 상임위원장 선거에 나가는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7대 후반기에 나안수 위원장님 같은 경우는 문화경제위원장으로 가고 싶은데 선거를 나가야지 되는데 임종기 의장 다른 분들이 행자위에 배치를 해버려요. 그래서 선거에 못 나가게 해버린 거예요. 그래서 3번이나 우리가 본회의장에서 상임위원회 보임 관련해서 부결이 계속돼 버리고 그랬었습니다. 근데 제가 회의 규칙을 보니까 상임위원장은 의원이라고 돼 있습니다. 상임위원 아닙니다. 우리가 잘못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그나마 유영갑 의원 빼놓고 상임위원 보임도 좀 조용했던 것이 뭐냐하면 의장단, 그다음에 상임위원장 끝나고 나서 마지막에 위원장 그 망치를 쳤습니다. 우리 본회의장에서. 그랬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예전처럼 막 자기 식구를 위원장하려고 막 해 가지고 권모술수해 가지고 반대파하고 싸우고 이런 일은 이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빨리 상임위원장, 의장 선거를 끝내고 그다음에 상임위원 배분은 상임위원장하고 의장단이 다 모여서 합리적으로 하는 것이 저는 훨씬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