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종수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탁종수입니다. 2020년도 주요 세출예산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445쪽입니다. 문화예술과 예산은 총 188억 5000만 원입니다. 올해 정리추경 대비해서 19억 7000만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올해 본예산 대비해서는 33억 9000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예산 증가 주요요인은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 21억 원, 그리고 낙안면 생활문화센터 조성 및 부지매입비 19억 원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논란이 된 낙안면 생활문화센터에 공유재산 관리계획은 의회 제출을 철회했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설명 드린 다음에 별도로 배부한 참고자료 책자를 부연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순천예총 운영비 3500만 원하고 전남영상위원회 운영비 2억 3000만 원, 그리고 영상미디어센터운영비 3억 2400만 원은 올해와 같은 금액입니다. 영상미디어센터 시설물 보수 및 유지관리비 3000만 원은 누수방지와 건물 공간 조정을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문화재단 운영을 위한 출연금 10억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446쪽입니다.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랩 운영비는 내년이 4차 연도 사업입니다. 5억 원을 계상했습니다. 내년까지 매년 국비 10억 원하고 도비 10억 원, 시비 5억 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국도비는 우리 시를 거치지 않고 수탁기관인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직접 지원이 됩니다. 문화특화지역 문화도시 조성사업 7억 5000만 원은 2018년과 올해는 문체부 균특 3억 원과 시비 4억 5000만 원이었습니다. 내년부터는 지방재정 분권 차원에서 균특 재원이 도비로 전환된 사업입니다. 2020년 문화가 있는 날은 2억 원을 책정했는데요, 문화의 거리 디투문화공동체에서 문체부 국비지원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프로그램명이 1945 기억공장인데요, 기억공장은 대원식당과 효동회관 사이에 한소망교회 옆에 있습니다. 맛을 소재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만찬 프로젝트가 되겠습니다. 주요 프로그램은 5회에 걸쳐서 5가지 맛을 주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작은 전시관 공연장 조성사업에 1억 원을 계상했습니다.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은 총21억 원입니다. 국비 6억 원, 도비 3억 원, 시비 12억 원이 되겠습니다. 예산과목 별로 보면 홍보물 및 자료집 제작, 사무운영 및 국내외 홍보마케팅 등 사무관리비 3억 원이고 행사운영비 13억 원을 계상했습니다. 447쪽입니다. 국내외여비 5300만 원하고 업무추진비 1000만 원, 교류행사에 참석하는 민간인 국외여비 3000만 원, 연계 및 핵심사업 추진을 위한 민간경상 사업보조 2억 원을 계상했습니다. 민간공모사업 추진을 위해서 공기관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 2억 원은 문화재단과 협업을 하겠습니다. 문화의 거리 지원 사업입니다. 연례 반복적 사업으로서 임차료 지원을 제외하고 작년과 같거나 비슷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448쪽입니다. 문화예술업종 운영자 창작활동 지원 공모사업에 8000만 원, 임차료 지원 5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임차료 지원은 내년 상반기까지만 추진하기 때문에 전년 대비해서 금액이 줄었습니다. 기독교 역사박물관 관리 및 운영비는 사무관리비와 공공운영비 등 8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449쪽입니다. 중간 부분에 기독교 역사박물관 유물 보존처리하고 누수공사, 해충예방 처리 등 시설비 3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한옥글방 운영에 전년과 비슷한 23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450쪽 상단입니다. 등록사립미술관 운영지원을 위해서 민간경상사업 보조 22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하단에 문화예술 행사에 8억 2000만 원입니다. 연례 반복적 사업입니다. 451쪽입니다. 중간 부분에 민간경상사업 보조에서 문화예술활동 지원 등에 1억2600만 원은 단체 당 500만 원 이하 공모사업입니다. 그 밑으로 단체 등에 지원하는 사업의 대부분은 전년과 동일한 금액입니다마는 미술대전에 1000만 원을 증액해서 7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증액 이유는 그동안의 6000만 원으로 미술대전을 운영했는데 너무 어렵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년이 미술협회 출범 50주년이어서 최소 금액으로 증액을 했습니다. 452쪽입니다. 김승옥 문학상 공모사업 1억 원은 전년 대비 2000만 원을 증액했습니다. 올해의 시비 보조금 8000만 원은 대상작 5000만 원하고 우수상 6편에 각 500만 원씩 해서 전부 시상금으로 집행이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자문료라거나 심사료, 홍보비 등 운영비에 최소 2000만 원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장애인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에 3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읍면동 보름맞이 민속놀이 지원 및 농악단 운영 등 민속문화예술 행사 지원 및 보존에 4000만 원, 학교예술 국악강사 지원 사업에 1억 7800만 원, 영·호남 연극제 지원 사업에 4000만 원, 전남 민속예술축제 지원 사업에 2400만 원은 연례 반복적 사업입니다. 453쪽 문화 바우처 사업지원으로 7억 27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아고라 및 대중예술단 운영비 7억 4000만 원은 문화재단과 협업하기 위해서 공기관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으로 편성했습니다.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7억 7000만 원입니다. 올해까지 문체부 균특 사업이었는데 내년부터는 지방재정 분권 차원에서 전라남도비 지원 사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사무관리비 2000만 원, 전남영상위원회와 협업하기 위해서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으로 편성했습니다. 454쪽 팔마문화제 행사는 올해와 같은 금액으로 행사운영비 등 총 2억 79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순천만 국제교향악축제는 올해와 같은 금액 5억 원이며 문화재단과 협업하기 위해서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으로 편성했습니다. 대한민국 연극제는 내년에 세종시에서 열립니다. 우리 시가 전남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어서 도비 500만원 포함해서 총 45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455쪽 문화재 보존관리 사업입니다. 낙안읍성 세계유산 등재추진 학술대회 및 근거 수집을 위해서 3000만 원,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홍보 다큐제작 5000만 원, 승평지 자료집 발간에 3000만 원, 순천시사편찬 1억 원 등 사무관리비 2억 83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456쪽입니다. 순천 문화유산탐험대 행사 운영비 1억 5000만 원, 순천 의병학술조사 용역 3000만 원, 시사 편찬 기타보상금 1억 원, 민간경상사업 보조금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재 체험학교 4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457쪽입니다. 시 지정 문화재 보수 및 긴급 보수에 1억 원, 유적지 주변정비 2000만 원, 문화재 돌봄 사업 2000만 원, 긴급발굴조사 및 보존처리 2000만 원, 황토사료 및 유물구입비 2000만 원은 연례 반복적 사업으로 꼭 필요한 예산입니다. 순천 역사인물 조명 공원 시설물 설치 공사에 김빈길 장군 동상 1억 5000만 원과 승평사은 유허비 건립 1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순천문학관 토지보상 및 진입로 확장 정비 3억 원을 계상했습니다. 순천향교와 낙안향교에 석전대제, 사직단 제항비, 기로연 재현, 서예교실 운영에 3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57쪽부터 하단부터 458쪽, 국가지정문화재 및 등록문화재 보수정비 시설비와 민간자본사업보조에 15억 83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459쪽 도 지정문화재 보수 관리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19억 53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도 지정문화재가 59점인데요, 아직 세부 지원 사업 내역이 도에서부터 내시되지 않았지마는 예산편성 전에 총 예산액을 도 실무부서와 협의해서 계상했습니다. 도 무형문화재 공개행사비 800만 원과 보존전승비 3200만 원도 올해와 같은 금액입니다. 전통문화유산 보수정비 사업으로 순천왜성 탐방로 정비 도비 2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459쪽부터 하단부터 461쪽 뿌리깊은나무박물관 운영입니다. 기간제 등 보수 1700만 원하고 일반운영비 1억 5500만 원, 소장 유물 보존처리비 2000만 원, 한옥 보수 1000만 원, 수장고 누수 방지 2000만 원, 상설 전시대 교체 2000만 원, 기록유물 전자 자료화 사업에 4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462쪽입니다. 전통사찰 방재시스템 유지보수에 2600만 원하고 문화재 안전경비원 배치 및 활용사업 인건비 3억 71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문화재 안전 경비원 인력배치는 송광사하고 선암사, 정혜사에 국가 지정 목조 문화재가 있는 곳입니다. 462쪽 하단부터 463쪽 상단입니다.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은 2016년부터 연속해서 5년 동안 문화재청 공모에 선정된 사업입니다. 6억 5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향림사와 흥륜사 등 전통사찰 방재시스템 구축에 2억 5200만 원하고 문화 방재시설 유지관리 지원에 1억 51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64페이지 정혜사 대웅전 재난방재시설 구축에 민간자본사업보조로 1억 원을 계상했습니다. 행정운영경비 중에서 기본 경비가 올해 본예산 대비해서 6000만 원 정도 증액이 됐는데요. 국서무과로 조직 개편됨에 따른 일 숙직비가 증가됐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성인지 예산서 64쪽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의 내년도 성인지 예산은 한옥글방 운영 1개 사업에 2200만 원 되겠습니다. 65쪽입니다. 한옥글방은 문화예술인의 사랑방 및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입니다. 시민의 문화욕구 해소를 위한 문화예술 공연 및 전시, 체험의 장이고 문화의 거리 중심센터 역할을 하면서 문화의 거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성인지 예산 대상 사업 유형은 성별영향평가 사업이 되겠습니다. 66쪽입니다. 연도별 사업수혜자 현황은 이용객 및 방문객의 성별비율 추정치입니다. 여성이 70%에서 62%로 많습니다. 성별격차 원인은 한옥글방을 주로 이용하는 단체 및 동아리 구성원이 남성보다는 여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는 중년층 이상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여성보다는 남성이 높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지만 이용률이 저조한 남성의 내방을 증가시킬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겠습니다. 다음은 별도 자료로 배부한 참고자료 책자를 보면서 내년 예산 주요 사업을 부연설명 드리겠습니다. 참고자료 책자 1페이지입니다. 전남영상위원회 운영은 올해 사업비가 3억 3000만 원입니다. 우리 시가 1억 8000만 원, 여수시가 7500만 원, 광양시가 7500만 원입니다. 우리 시 1억 8000만 원은 올해 추경 때 인건비하고 기자재 등 물건비 3000만 원이 증액된 금액입니다. 여수와 광양은 올해는 각 1500만 원씩인데 올해에는 추경에 반영하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담당 과장들이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사무국에 3팀 6명하고 근무하고 있는데 상근이 5명, 비상근 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1억 8000만 원 외에 영상산업활성화를 위해서 인센티브지원 사업으로 우리 시하고 여수시가 2017년부터 5000만 원씩 별도로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순천시 촬영 작품에 한해서 지역 내 소비액의 30% 이내를 지원을 하는데요. 올해는 영화 ‘차인표’에 2500만 원이 집행예정이고 ‘저 산 너머’에 1200만 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2페이지 영상미디어센터는 사무국에 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2011년 개소할 때 구입한 미디어 교육용 컴퓨터 등 기자재가 사양이 너무 오래되고 노후되어 가지고 교체가 필요합니다. 내년 본예산에는 반영을 못했지마는 추경에라도 최소 3000만 원 정도는 추가 확보가 꼭 필요합니다. 주요 사업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문화재단 운영은 지난번 재단에서 보고했기 때문에 자료로 대체하겠습니다. 18페이지 전남콘텐츠코리아랩의 운영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추진현황과 운영실적, 그리고 내년도 주요사업 내역은 책자자료로 대체하겠습니다. 20페이지 문화특화지역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추진하는 문체부 공모사업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은 참고하시고 문체부의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6월 달에 신청해가지고 12월 중에 승인이 되게 됩니다. 내년 1년간 예비사업을 수행하게 되고 내년 12월에 법적 지정을 받게 됩니다. 21쪽에 내년도 예산집행 계획은 7억 5000만 원인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2페이지 문화가 있는 날 문체부 공모사업은 앞에서 1945 기억공장으로 간략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23페이지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은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당초 사업비는 28억 7000만 원인데요, 문체부 기금 3억을 포함해서 28억 7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본예산에 시비 16억 7000만원 중에서 12억만 반영이 되었습니다. 하단에 사업추진 체계도를 보시면 개막행사하고 폐막행사가 있고 문화 교류 사업으로 핵심사업 5가지와 계획사업, 연계사업, 민간교류 사업 공모가 있습니다. 핵심 사업은 3국의 문화적 다양성을 바탕으로 해서 문화콘텐츠 재생산 및 확대하는 사업입니다. 기획 사업은 3국의 공통점을 미래 콘텐츠 분야에서 공유 발전시키는 미래문화 콘텐츠 페스티벌이 되겠습니다. 연계사업은 내년에 우리 시에서 개최하는 대규모 행사 및 박람회에 초청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민간교류 사업은 지구 지킴이 어린이 운동을 추진하겠습니다. 24페이지 개막행사는 5월 1일에서 2일간 환영 리셉션하고 개막식, 문화탐방, 상생포럼,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하고 개막식은 5월 1일 날 저녁에 국가정원 잔디마당에서 하겠습니다. 양저우 개막식은 4월 18일, 일본 기타큐슈 개막식은 3월 28일에 하게 됩니다. 폐막행사는 11월 13일, 14일 문화예술회관에서 하겠습니다. 양저우 폐막식은 12월 10일, 기타큐슈 폐막식은 11월 28일에 합니다. 핵심 사업으로 한중일 전통 민속예술 한마당입니다. 6월 12일 국가정원 잔디마당에서 3국의 전통 공연과 판소리, 국악, 미디어 아트, 의상 체험 등을 하겠습니다. 양저우의 인형과 희극, 민요 관련 공연단 2팀 파견을 요청했습니다. 기타큐슈에는 가면극인 횻토코 오도리 공연단 등 2팀 파견을 요청했습니다. 동아시아 청소년 예술제는 8월 6일에서 7일간 문화건강센터 일원에서 하겠습니다. 문화재단하고 예총과 협업하겠습니다. 양저우와 기타큐슈에 중고등학생 20인 내외 파견하고 교복 10점 제공 등을 요청했습니다. 동아시아 그림책 및 웹툰 페스티벌은 설화와 문화, 역사 자원 등을 소재로 해서 9월 4일에서 5일까지 시민로 하고 그림책 도서관 구간에서 하겠습니다. 글로벌웹툰창작센터하고 전남콘텐츠코리아랩, 그림책 문화기획단체하고 문화도시 사업추진단, 설화연구소 등과 협업하겠습니다. 양저우와 기타큐슈에 삽화 관계자하고 문화박물관 관계자 연계 파견과 작품 전시 등을 요청했습니다. 다음 페이지 한중일 평화포럼은 10월 초에 습지센터 컨퍼런스홀 일원 등에서 하겠습니다. 기조연설과 주제별 세션토론, 평화투어 등을 추진하고 한중일 어린이 지구 환경 지킴이 툰베리의 평화 메시지 전달과 전야제로 한중일 팝 뮤직 평화콘서트를 개최하겠습니다. 아시아 아트인 순천은 연중 문화 예술가 초청 및 파견을 하고 작품 전시 및 공연 등을 하겠습니다. 문화재단과 협업하겠습니다. 양저우 및기타큐슈와 협의해서 1차로 서예 및 전각전시를 하기로 했습니다. 27페이지입니다. 기획사업으로 한중일 미래문화 콘텐츠 페스티벌입니다. 양저우는 과학기술 창신 도시로, 기타큐슈는 아시아의 기술 수도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7월 16일 날부터 19일까지 생태문화교육원하고 국가정원 등에서 디지털 역사존, K-POP 콘서트존, 4D 아트존, 게임존, 어린이 체험존을 운영하고 VR이나 AR, 디지털 영상 등을 전시하겠습니다. 그리고 부대행사로 한중일 댄싱페스티벌을 개최하겠습니다. 문화재단하고 민간기업과 협업하겠습니다. 양저우와 기타큐슈도 긍정적으로 파견을 할 예정이며 특히 기타큐슈는 토토 기업 및 로봇 회사와 연결해서 추진을 할 예정입니다. 연계사업으로 대한민국 정원산업 박람회 양국에서 참석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양저우시는 2021년에 세계국제 원예박람회를 개최하게 됩니다. 순천만국제교향악 축제 때는 양저우시는 교향악단이 없어가지고 파견을 못하지마는 기타규슈는 교향악단 1팀 이상을 파견할 예정입니다. 푸드아트 페스티벌 때도 양 도시에서 요리 명인을 파견하고 음식 부스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민간교류 사업으로 한중일 어린이의 외침, 100인의 약속은 한중일 어린이가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한 목소리를 전파하고 평화전도사 역할을 하자는 취지입니다. 한국 어린이 33인, 중국 어린이 33인, 일본 어린이 33인하고 한중일 시장님 1명 등 100인으로 구성하고, 특히 3국 어린이 환경리더 연설과 100인의 환경 노래 합창 등을 하겠습니다. 가칭 괜찮아 지구야 한중일 준비위원회 협업하겠습니다. 양저우는 사회단체가, 기타큐슈는 환경 박물관이나 기업과 연계해서 추진한다고 하였습니다. 지역 내 민간단체 교류지원 사업도 공모로 추진하겠습니다. 중국과 일본 문화교류 사업현황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0페이지 본예산 편성내역도 참고를 해주십시오. 31페이지 김승옥 문학상은 올해 대상 1명이 상금이 5000만 원이었는데요. 윤성희의 ‘어느 밤’이었고 우수상은 황정은의 ‘파묘’ 외 5편이었습니다. 시상식은 12월 19일 날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32페이지 아고라 순천 및 대중예술단 운영입니다. 사업비는 7억 4000만 원으로 올해와 같은 금액입니다. 내년도 추진방향은 융복합 장르의 예술작품 제작·공연을 확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고라 공연단은 좀 축소를 해서 운영하겠습니다. 종합예술무대 공연 제작을 통해서 전업 예술인의 일자리 창출과 최저 생계비를 보장하고 우수기량의 생활문화예술인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아고라순천 행사는 내년에 전문공연단 50팀 내외로 운영을 하겠습니다. 33페이지입니다. 추진방법은 기획공연에 대해서는 출연료를 지급하되 시 주관 행사에서 요청한 각 부서에서 요청한 그런 출연료는 해당 부서에서 지급하는 것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것은 실무진의 구상입니다마는 앞으로 위원님들과 그리고 지금까지 아고라 공연을 했던 관계자들, 또 문화재단,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중예술단은 내년에 3, 4개 작품을 만들어서 추진하겠습니다. 참여인원은 작품당 10명에서 15명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지역의 스토리를 소재로 해서 시나리오를 쓰고 작곡도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문가 평가 후에 기량이 우수할 경우에는 상설 공연 등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올해 ‘피아노맨 in 순천’을 했는데 반응이 좋았기 때문에 순천지역하고 서울 등에서 상설공연도 검토하겠습니다. 관람료는 유료로 하겠습니다. 순천 블루스 상설공연도 추진하겠습니다. 34페이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