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이복남 의원 발언
오늘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8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문화경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문화관광국, 낙안읍성지원사업소, 문화예술회관, 체육시설관리소 소관 2020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0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는 직제 순에 따라서 문화관광국 문화예술과부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팀장을 소개해주시고 금년도 주요 추진사업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우리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지정하기 위해서 그동안 과장님과 직원들 고생 많으셨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먼저 치하를 드립니다. 방금 보고받은 2020년도 문화예술과 업무보고 중에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홍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명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계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이명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장숙희 위원님, 이명옥 위원님 말씀하시니까요.
아마 전반적인 지역의 오케스트라, 또 이렇게 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오케스트라도 있고 민간에서 운영하는 오케스트라단들이 있으니까 아마 양성차원에서 한번 관심을 갖고 좀 챙겨봐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께서 사업 조목조목 다 제안도 하시고 권고도 하고 지적도 좀 하셔서 제가 그렇게 크게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마는 작은 공연장, 올해 사업도 이월시킬 건가요?
지금 이번에 추경도 조기집행이 첫 번째 이유라고 얘기를 해요. 이렇게 예산 계속 이월시키고 일이 좀 늦어지면 저는 안 될 거라고 보고요. 일 추진하다 보면 당사자들하고 협의가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적극적으로 좀 협의하셔서 저희가 승인해준 사업들은 연내에 좀 집행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고요. 대중예술단 어떻게 하실 겁니까? 운영계획을 2월 중에 수립하실 겁니까?
대중예술단 하실 겁니까, 안하실 겁니까? 근데 왜 아직도 2월 중에 운영계획을 수립한다고 돼 있습니까? 우리 박계수, 긴말은 않겠습니다.
박계수 위원님께서 계속 말씀하셨는데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이제 공약이라고 하면 이게 단기로 추진하는 사업은 아니지 않습니까?
적어도 4년을 대상으로 해서 사업을 추진하는 건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어쨌든 시장님 공약사업이다라고 하면 적어도 작년 내내 이 방향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에 대해서 줄다리기를 했잖아요, 과장님. 그러면 올해만하고 말 겁니까? 솔직하게 한번 얘기를 해보셔요, 만약에 한다고 하면.
아니 그러면 방향을 잡고 공약사업이기 때문에 연간 사업계획이라든지 중단기 계획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근데 아직도 계획수립 중, 2월에 계획수립 한다고 그래서 작년에 저희가 처음에 할 때 2018년에도 공약사업이니 계획을 잡아주세요. 작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이제 예산핑계를 대시겠지만 사실 1억이라고 하는 사업비가 작다면 작고 많다면 많은 거예요. 그러면 이 1억에서 적어도 중단기 계획은 좀 세워놔야지 저희가 그것을 보고 예산심의를 할 때 판단을 하는 거 아닙니까? 작년에도 내내 상반기까지 그렇게 하다가 결국은 피아노맨으로 이렇게 하셨고 작년 예산심의할 때도 방향도 못 잡으셨잖아요.
지금도 똑같아요, 제가 다른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지금도 계획 수립 2월중, 저는 이 부분을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또 제가 말씀드릴게요.
교향악축제 운영계획수립 2월중입니다. 3월에 두 개 다 예산 올릴 겁니까, 대중예술단하고 교향악축제하고? 말씀해보세요, 예산 올릴 거예요?
그러면 작년 1년 전하고 똑같은 과정이 또 이렇게 진행이 돼요.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교향악축제도 예를 들어서 지금 2월 업무보고 때 교향악축제를 추진하겠다라고 하면 적어도 방향정도는 나와주지 않습니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우리 장숙희 위원님도 말씀드렸다시피 지역의 지금 민간이라든지 학교에서 운영하는 오케스트라단들도 있고 지역에 있는 또 민간 교향악단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좀 아우르면서 교향악축제를 어떻게 가져갈 것이냐, 이런 부분들을 좀 지금은 어느 정도 조금 방향이라든지 그림이 나온 상태에서 저희가 업무보고를 받고 적어도 예산심의를 한다면 그런 용도는 가지고 예산심의를 해줘야 되는 게 저희가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또 예산에 손을 대면 또 의회 핑계댈 겁니까?
그러니까 의회만 나쁜 사람 만들잖아요, 위원들만 지금 행정에서. 저희가 그동안 얘기한 것이 뭐가 잘못됐습니까? 한번 말씀해보세요.
그니까 예산 저희가 삭감했었던 사유도 분명한 것이고, 그동안에 저희가 제안해서 좀 계획을 갖고 준비를 해나가면서 하자라고 수차례 말씀을 드렸었고 당장 3월 달에 예산 올릴 거잖아요. 저희가 뭐를 보고 판단을 합니까, 또? 그니까 저희에게도 기회를 주셔야죠, 기회를.
어떻게 대중예술단하고 교향악축제가 2월중에 계획을 수립합니까? 3월에 예산올린다면서. 지금 2월 중순인데요.
지금 예산 작업 다 들어갈 것 아닙니까, 3월에 추경하면. 아니 그니까 왜 의회를 나쁜 사람들을 만드냐고요. 저희가 직원들하고 적 질 일이 뭐가 있어요.
저는 이해가 안 돼요, 이해가. 이게 무슨 공약사업입니까? 그때그때 하는 사업이지.
문화재단 사무국장 파견요청을 재단에서 했습니까? 시에서 결정을 하셨습니까? 행정에서.
문화재단 지금 향후계획 갖고 계십니까? 지금 직원 15명 늘린다고 하셨잖아요. 내년에 출연금 20억 증액해서 요청하신다면서요.
아니 이게 직원만 늘리고 증액 요청을 하면 뭐합니까? 저희가 보고만 받으면 뭐합니까? 보고받고 다 그래도 안 하시잖아요.
어제도 제가 문화재단에 얘기를 했습니다. 사무감사 때 문화재단 사무실이 협소하니 좀 넓은 곳으로 직원들 복지차원에서 좀 옮겨주라, 적당한곳을 찾아서. 사무국장, 복지 때문에 혹은 근무현황이 열악한 이유 때문에 이러저러한 사유로 사무국장 선임이 안 되니 이런 부분도 조금 더 검토해서 정말 능력 있는 사무국장을 모셔서 문화재단이 제대로 갈 수 있게 좀 해줬으면 좋겠다 사무감사 때 저희가 얘기했잖아요.
사무감사 하면 뭐합니까? 보고 받으면 뭐해요, 다 알아서 다 하시는데. 기타큐슈 교향악단, 동아시아문화도시 행사할 때 언제 오기로 했습니까?
언제 결정이 났습니까?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요. 작년에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하실 때 기타큐슈 교향악단에서 순천 온다고, 작년 언제쯤입니까?
그러면 동아시아문화도시 추진위원회에 보고했습니까? 보고를 언제 했습니까, 회의 때? 저희 위원회 기타큐슈에서 교향악단 파견한다고 보고했습니까?
동아시아추진위원회에서도 교향악단이 온다라고도 구체적으로 얘기를 안하시고 저희 상임위원회에서도 온다고도 얘기 안하시고 저희가 파악도 안 돼 있는데 교향악축제를 삭감했다고 온천지에다가 그렇게 SNS에다가 올려요? 왜 의회를 나쁜 사람들, 위원들을 나쁜 사람 만드냐고요, 왜! 저희에게도 기회를 줘야죠, 심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과장님 잠깐 앉으시고 국장님 발언대로 서십시오.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방금 제가 과장님께 좀 언성을 높였습니다.
국장님 우리 문화관광국 전체를 지휘진두하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두 가지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재단에 대한, 아까 부분하고 지난번에 시간이 좀 지났습니다마는 우리가 예산을 심의하다 보면 방금 말씀드린 대로 의회에서도 심의를 할 때 판단의 근거를 좀 찾고자 노력을 합니다. 그리고 국장님께서 문화예술을 사랑한 만큼 저희 위원들 중에서도 저는 전혀 뒤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 모양과 방향이 조금 다를 뿐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국장님께서 지금 문화재단, 그래도 지금 그 측에 계시기 때문에 앞으로 좀 자율성과 독립성을 어떻게 행정에서는 갖고 갈 것인지 부분하고 지난번에 기타큐슈 교향악단 관련해서 전혀 저희 위원회에는 보고된 바도 없는데 이걸 삭감해서 국제적인 망신이다 창피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국장님의 사과가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곁가지는 빼고요, 그 말씀해주시고 앞으로 지금 문화재단 사무국 지금 여러 위원님들뿐만 아니고 박계수 지금. 아니 국장님 말씀 듣고 위원님들 의견 들어서 지금 하려고 합니다. 박계수 위원님 잠깐만 우리 부시장님 자리에 계신가 보고 부시장님 좀 불러주십시오.
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SNS에 하신 것에 대해서 말씀하십시오.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지금 박계수 위원님께서 문화재단 운영 관련해서 부시장님을 지금 요청을 좀 하셨는데요. 위원님들께서 조금 기다려주시면 좋겠습니다.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9분 회의중지) (11시3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연초에 문화예술과장님 수고 많으신데 올해 또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도 추진해야 되고 일이 참 많은데요. 다들 좀 잘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하는 겁니다. 이제 가능하면 저희도 사업 추진하는 데 서로 이렇게 얼굴 안 붉히고 소통해서 미리미리 준비하고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연초에 시작하는 시기여서 저희가 얘기를 했고요. 지난번에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좀 지적했었거나 권고했던 내용이 있을 겁니다. 과장님 그 부분도 잘 챙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관광과 업무보고 받고 질의응답은 오후에 하는 것으로.
아, 평생교육과입니까? 죄송합니다. 그러시죠.
다음으로 평생교육과 2020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과 팀장들은 배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은 나오셔서 팀장을 소개해주시고 금년도 추진사업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주시면 질의응답하고 끝내는 것으로 이렇게 할까요, 어떻게? (「하고.」 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럴까요?
예. 자 업무보고 받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 이명옥 위원님, 아니에요?
오후에 할까요, 그럴까요? 예. 시간이 지금 12시가 다돼서 저희가 보고 받고 식사하시고 오후에 저희가 속개하는 것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오후 2시에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식사는 잘하셨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오전에 이어서 오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 2020년 주요업무 보고를 오전에 받으셨고요. 평생교육과장 보고한 업무보고 내용에 대해서 서로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이게 해마다 시민대학할 때 이게 한두 건씩 민원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민원이 없을 순 없고 전체를 만족할 수는 없는데 사실 이런 부분을 사전에 조금 줄이자고 저희가 자문단 운영을 해보자라고 했던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동안에 발생됐었던 어떤 문제들을 이번에 자문단에서 여러 가지 말씀은 나눴어요, 의견. 그래서 거기에서 정리를 한 것도 있고 의견을 준 것도 있고 해요.
여러 기관과 단체가 와서 다양하게 의견을 좀 나눴지만, 근데 이제 방금 장숙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해마다 이 발생한 고질적인 어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정도는 자문단에서 의견을 나눠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 사실 그런 부분을 좀 줄이기 위해서 저희가 자문단을 사전에 운영해보자라고 했었던 사항이잖아요. 그 부분을 제가 봤을 때는 우리 과에서 간과를 한 거 아닌가 싶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지금 다른 과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우선 우리 평생교육과에서도 작년에 저희 위원회에서 행정사무감사 때 좀 지적했었던 내용, 또 권고하거나 제안했던 내용들을 연초이기 때문에 올해 사업 추진하기 전에 한 번 더 이렇게 점검하시고 행감 때 좀 지적했었던 내용들을 올해 잘 좀 조치하고 반영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관광과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관광과의 2020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은 나오셔서 팀장을 소개해주시고 금년도 주요 추진사업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홍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문규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명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이현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계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오늘 아마 처음 업무보고 지금 하시는데요.
준비를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근데 조금 전에 우리 박계수 위원님께서 시티투어 말씀하셨는데요. 이건 좀 정확하게 하고 넘어가셔야 될 것 같아요.
동의안에 4대 동의안 올리셨어요. 업무보고도 4대로 돼 있습니다. 이게 지금 4대로 동의안을 올린 게 맞습니까, 3대를 하면서 1대를 탄력적으로 하실 겁니까?
이거는 실무적으로 가서 검토를 좀 하셔야 될 것 같고요. 동의안, 이번 회기 때 동의안을 제출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지금 확인을 하고 넘어간 거고요. 그 다음에 또 우리 관광협의회 말씀하셨는데 이 부분은 법적으로 협의회도 설립할 수 있게 되어 있고 지원도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마는 우리 박계수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이거는 사실 행정에서 주도적으로 설립하는 부분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이게 업무보고에 올라오는 게 이게 좀 맞나 이런 차원에서 좀 문제제기를 하신 것 같습니다. 민간에서 구성을 하신다고 하면 거기에 자율성을 맡겨주고 거기의 법에 의해서 혹시 필요하다라면 지원가능한 부분이 있는지 이렇게 검토가 돼야지 저는 업무보고서에 우리가 시에서 주도적으로 이렇게 설립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다 그거는 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어떻게 좀 이거를 같이 유기적으로 협의를 할 건지에 대해서는 실무적으로도 좀 검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문규준 위원님께서 푸드아트페스티벌 말씀을 몇 차례 하셨는데요. 아, 저는 이제 이렇게 생각합니다. 처음에 푸드아트페스티벌을 왜 열었는지 아십니까?
그랬지 않습니까? 그렇게 보면 제2의 원도심이 또 지금 연향동이 제2의 원도심이 되어간다고 하는 부분은 또 다 아실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기에 원도심을 좀 어떻게 활성화 좀 해볼 것인가, 또 도시재생차원에서 같이 연계를 했었던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저는 올해가 지금 5회째거든요. 5회째이기 때문에 어쨌든 원도심 활성화 차원에서 했었던 부분에 대한 초기에 운영을 계획했었던 부분을 좀 유지를 시켜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여러 지역에서 그런 요구가 있기 때문에 행정에서도 여러 가지 고민을 할 것으로 보이고요. 5회를 맞이하는 현 시점에서는 지금 그동안에 그러면 푸드아트페스티벌을 하면서 도대체 푸드하고 아트쪽이 뭐를 좀 우리가 남기고 뭐를 해왔는가, 저는 이게 장소보다는 거기의 내용을 충분하게 갖추면서 우리가 회를 거듭할수록 자꾸 대표축제 말씀을 하셨는데 어떻게 이게 대표축제로 가져갈 수 있을 것인가 이런 고민이 따라줘야 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시에서 노플라스틱 행사나 축제 얘기를 하는데 대표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하나도 지금 밖에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전혀 이렇게 고려가 안 돼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이 준비를 할 때 실무적으로 제안을 했습니다마는 아마 이런 부분들이 일정 부분 몇 개 부스라든지 이런 거는 저는 반영이 된 걸로 알고 있지만 이번에는 저는 그렇게 진행을 하면 좀 안 된다, 전반적으로 어떻게 이 푸드아트페스티벌에서 우리 시가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반영을 좀 할 것인가가 5회째 되는 이 시점에서는 반영이 좀 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처음에 원도심 활성화 차원에서 한 거기 때문에 적어도 한 5회 정도까지는 처음에 했었던 데에서 하면서 이후에는 이렇게 좀 우리가 방향을 잡아보겠다라고 하는 게 어떻게 보면 지역민들하고의 약속이 아닐까, 또 어떻게 보면 배려가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는지는 우리 과장님과 또 여러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이해를 해주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5회를 맞이하는 푸드아트페스티벌에 있어서 푸드와 아트쪽에 그동안에 가져왔던 성과들을 5회째에서는 좀 내용을 갖출 필요가 있다.
또 하나는 노플라스틱 축제로서 이번에는 조금 획기적인 어떤 이런 부분들을 반영을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두 가지 제안을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관광객 실태조사 발전방향 용역하시지 않습니까? 제가 얼마 전에 자료요구를 좀 했는데요.
관광객현황과 관광객 관리는 주무부서가 관광과가 맞죠? 적어도 지금 정도면 우리 시에서는 작년에 우리가 방문의 해를 거쳤기 때문에 도대체 얼마나 우리 방문객들이 외지방문객이 얼마나 되는지 순천시민이 우리 관광지를 얼마나 가는지 또 여기에서 이렇게 들어오는 수입은 어느 정도 되는지 무료는 또 어느 정도 되는지 이런 정도 데이터는 저는 있어야 된다라고 보는데요. 정말 이거는 해가 갈수록 전혀 안됩니다.
이번에 실태조사하고 연구용역할 때 이 시스템이나 이 부분을 어떻게 반영했으면 좋겠는지 이 부분이 저는 과업지시서에 분명히 좀 들어갈 수 있도록 명시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3분 회의중지) (15시3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문화관광국 체육진흥과 주요업무를 받을 순서입니다마는 오전에 문화예술과 업무보고를 받는 중에 문화재단 운영과 관련해서 또 위원님들께서 전체 인사를 책임지고 있는 부시장님을 모셔서 여러 가지 질문과 확인하고 싶어 하는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부시장님을 오시도록 했습니다. 부시장님 바쁘시겠지만 이렇게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죄송합니다마는 발언대로 잠깐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문화재단 운영 관련해서 궁금하셨던 분들 또 부시장님께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필요가 있는 분들께서는 지금 이 자리에서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계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님, 또 다른 분들이 또 부시장님께 질문하실 분들이 좀 계실 것 같고요. 혹시 저 박계수 위원님 질의하시다가 잠깐 멈췄는데요. 다른 분들께서 혹시 부시장님께 문화재단 관련해서 좀 질의하실 분 계시면 하십시오.
문규준 위원님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당부나 질의 있으시면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홍준 위원님. 더 말씀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금 아마 부시장님 이거 같습니다.
부시장님께서나 우리 시에서 어제 오늘 저희가 보고받고 하신 내용들은 저희가 잘 알겠습니다마는 초기의 그러면 정말 초기의 조직안정이 우선인가 어떤 문화재단의 설립목적에 맞게 좀 더디 가더라도 아우르면서 가야될 필요가 있을 것인가 이런 부분에 어디다 포커스를 맞췄냐가 저는 중요합니다. 조직안정화라고 봤으면 처음부터 공무원 파견 하셨어야죠, 그렇잖아요 부시장님. 그리고 저희 수차례 얘기했습니다마는 저희 위원회에서도 문화재단 계속 저희가 격려를 했고 정말 사무국장이 복지문제라든지 근무조건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조금 더 향상시켜서 제대로 된 문화전문가를 모시자 이런 애정도 많이 저희가 표현을 했고 그런 차원에서 두 번 또 안돼서 저희가 다음 번 할 때는 조금 더 상향시켜서 정말 좋은 분을 모셨으면 좋겠다라는 이런 애정 어린 권고를 여러 차례 사실 했어요.
그러고 있는 중에 공무원 파견이 이루어진 겁니다. 부시장님 같으면 어떻게 받아들이겠어요? 불과 작년 저희가 사무감사할 때 그리고 예산심의 할 때도 그랬어요, 불과 몇 달 안돼요.
한두 달 전이에요, 부시장님. 한두 달 전이 아니죠, 바로 그 시기죠. 저희가 사무감사 때 얘기하고 수차례 얘기했었던 그 시기에 이 행정에서는 공무원 파견 결정을 하신 거예요.
안 그렇습니까? 그러면 저희가 뭐하러 합니까? 행정사무감사를 뭐하러 하고 뭐하러 권고를 하고 뭐하러 제안을 합니까?
그러면 그 시기에 이만저만하니 공무원파견도 한번 고려를 좀 해보면서 또 의견을 나눌 수도 있는 부분이 있었다고 저는 봅니다. 의회에서 이렇게 계속 제안을 하고 있는 그 시기에 동시 상황으로 그렇게 공무원파견을 내부에서는 결정을 하고 인사를 냈잖아요. 저는 이 절차에 있어서 이런 부분이 저는 잘못됐다라고 보고요.
문화재단을 정말 어떻게 중장기적으로 방향을 이끌어갈 것인가에 대한 로드맵이 없기 때문에 그때그때 이 정책이 요동을 치는 거다, 이렇게 지금 각 위원님들께서 그렇게 판단을 했기 때문에 정말 좀 책임 있는 물론 다 공직자들 한 분 한 분이 다 책임이 있지만 좀 더 책임 있는 분의 책임 있는 얘기를 듣고 싶어서 부시장님을 저는 모셨다라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자칫 우리가 문화재단 사무국장의 공무원 파견 관련해서 저희가 지금 크게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마는 자칫 현재 지금 파견돼있는 현 사무국장의 어떤 본인이 가지고 있는 능력과 자질, 비전에 대해서 저희가 폄하를 하는 것은 절대 아님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지를 해주시기를 바라고 저희가 어떤 각 개인의 공직자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과 어떤 이런 책임감에 대해서는 저희가 인정하는 바이지만 다만 문화재단의 방향과 비전을 봤을 때 좀 더 중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운영해주시기를 바라고 빠르면 빠를수록 저는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이 문화재단을 어떻게 독립성과 자율성을 가져갈 수 있도록 주무부서와 또 문화재단과 또 시민들과 가져갈 것인가에 대해서 정립을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더 말씀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부시장님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출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좀 정회를 했다가 할까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3분 회의중지) (16시2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2020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은 팀장을 소개해주시고 금년도 주요 추진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내년도 전남체전 준비는 잘하고 계신가요?
전지훈련? 전지훈련 관련해서 기사들이 좀 나왔던데요. 지금 올해 전지훈련 현황은 좀 어떻습니까?
이제 기사도 많이 내고 그러셨는데 밖에서는 그런 의견들을 아마 제안을 좀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예전에 비해서 유치활동이 조금 부족한 거 아닌가 전국적으로 이렇게 좀, 내년도에 이제 물론 전남체전도 있고 그렇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인프라도 여기에 영향을 좀 미칠 겁니다. 그래서 지금도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전지훈련 관련해서 전국적인 홍보를 좀 많이 하고 여기에 따른 다른 지역과 비교해서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한번 비교 검토해서 홍보를 좀 더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도서관운영과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운영과 식구들이 좀 많습니다. 다음으로 도서관운영과 2020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운영과장은 나오셔서 팀장을 소개해주시고 금년도 주요 추진사업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보고량이 좀 많은데요. 간략하게 해주시고 혹시 전년도에 보고했던 내용 중에서 많이 보완됐거나 추가된 부분들은 중점적으로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도서관운영과입니다.
장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조금 전에 이현재 위원님이 지역서점인증제 말씀을 하셨는데요.
지금 며칠 전에 저희가 서점협회 회원님들 몇 분과 간담회를 가졌는데 방금 과장님 보고하신 내용하고 저희가 또 이렇게 간담회를 통해서 당사자들한테 들은 얘기하고 조금 상반된 사항들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도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판단을 해야 되니까 자료들 좀 혹시 챙기시면 저희 위원회에 같이 좀 제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시고요.
혹시 과장님 도서관, 우리가 전체 도서관이 전반적으로 월요일 날 휴관을 하죠? 아니요, 자료실. 매주 월요일 날 휴관하지는 않습니까?
제외하고. 그러면 우리 민원주신 분이 잘못 알고 계신 모양입니다. 매주 월요일마다 각 도서관이 휴관을 하니 그때에 주말에 근무를 하면서 월요일 날 근무를 하지 않은 시민이 가고 싶을 때 휴관을 하고 있어서 도서관을 이용을 못 한다 이 부분은 그럼 잘못된 정보네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책문화센터가 아까 제가 지역구는 아닙니다마는 위치가 어떻습니까? 적정합니까?
어떻습니까? 일단 공모에 선정되는 게 중요하네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미술품 구입하고 대출 올해도 하시잖아요? 우리가 작년에 진행됐던 대로 지역 미술인들을 가능하면 좀 소외되지 않게 잘 발굴하셔서 구입하실 거죠? 어느 한 특정작가의 작품을 다수 구입하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겠죠?
그래서 아마 올해까지 되면 대체적으로 좀 지역미술인들의 작품을 골고루 구입하게 됩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왕에 좋은 사업을 추진하는 거기 때문에 사각지대에 있는 미술인들이 없는지 잘 좀 찾아서 이 사업의 기본취지를 살려주셨으면 하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낙안읍성지원사업소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낙안읍성지원사업소 2020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은 나오셔서 팀장을 소개해주시고 금년도 주요 추진사업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홍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방금 우리 부위원장님 질의하셨는데요.
새로운 김빈길 장군 현창사업도 좀 하고 있고 또 그 차원에서 새로운 분야를 새롭게 시도해보는 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보는데요. 이왕이면 우리 지역의 어쨌든 문화예술인들 중에서 특히 국악인들 많이 계시잖아요, 분야별로. 거기에 창극과 관련해서 할 수 있는 분들, 능력 있는 단체도 있고 그런 문화예술인들도 많이 계신단 말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지역의 인재를 좀 활용을 해야 된다라는 차원에서 아마 말씀을 하시지 않았는가 싶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으로 문화예술회관 2020년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은 나오셔서 팀장을 소개해주시고 금년도 주요 추진사업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보고 다 끝나셨어요, 관장님?
예, 방금 보고를 받으셨는데요. 문화예술회관에서 보고 받은 전반적인 것, 청소년교향악단 포함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홍준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관장님 업무보고서가 일찍 제작이 됐나요?
일몰사업 선정되기 전에 업무보고서가 제작이 됐습니까? 근데 지금 절차는 싹 거치고 계시고만요. 1월 31일 날 업무 다이어트 혁신 페스티벌 이때 처음으로 나온 겁니까? 1월 31일이잖아요.
한 10일 정도 안 지났습니까? 그 사이에 문화예술회관 운영위원회 했고, 거기서 한번 운영위원회에서 의견을 들었을 것이고, 안 그렇습니까? 얼마나 황당합니까?
지금 올해 예산 저희가 시에서 세웠잖아요. 근데 일몰사업을 1월 달에 발굴을 해가지고 올해 추진하고 있는 걸 이제 시작인데 여기서 일몰하겠다 해가지고 아직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도 안 되고 있는데 일몰하겠다고 해놓으면 관장님 한번 생각을 해보십시오. 이 부분이 적어도 작년에 여러 가지 행정내부에서도 검토가 저는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어쨌든 내부에서 실무적으로 검토를 했었던 부분 아닙니까?
그리고 이제 당사자들인 우리 교향악단 단원들이나 강사들, 학부모, 저희 의회도 그때 한번 내용을 좀 겪었었고 이런 사항이잖아요. 그러면 방금 관장님 말씀하신 게 또 학부모들이랑 또 만나서 협의해가지고 원하는 대로 이렇게 해갈 계획입니다라고 아까 장숙희 위원님 또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고 하니까. 지금 이거는 의견수렴의 단계가 아니에요, 제가 봤을 때는.
이미 결정을 해놓고 지금 추진을 하시는 거잖아요. 지금 이걸 음악영재아카데미로 우리가 방향을 틀어보겠다 이걸 전제로 놓고 하시는 거지 않습니까? 그니까 물론 행정내부에서는 여러 가지 일몰사업들에 대한 검토는 저는 주기적으로 있어왔다라고 알고 있고 다만 이 부분들이 정책을 새롭게 사업을 추진하기도 힘들지만 사실 일몰 하는데도 녹록치는 않잖아요.
특히 그 사업이 그냥 어떤 사람과의 관계에서 또 생길 사업일 수도 있고 정말 지금 시에서 말씀하신대로 문화예술이라고 하는 부분이 예산대비 성과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근시간 내에 나타나는 거는 아니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우리가 10억, 20억을 투자를 했는데 이걸 어떤 정성·정량 평가로 문화예술을 딱 할 수 있을 것인가, 아시잖아요. 근데 이 부분을 불과 지금 저희도 언론을 통해서 일정 부분 이렇게 좀 방향을 잡아보려고 합니다라고 보고받은 분들도 계시겠지만 언론을 통해서 이거를 접한단 말입니다, 이 사항들을.
그리고 이제 청소년 교향악단 올해 이제 사업추진시기인데 이렇게 지금 의견수렴을 하면 이걸 어떻게 할 겁니까, 의견수렴해서 계속 유지하자라고 하면. 좀 방법론적으로 잘못됐지 않습니까, 관장님? 이미 지금 일몰 심의의뢰를 시정조정위원회 했나요?
봐요, 다 하셨잖아요. 그래서 일몰심의의뢰를 했는데 여기서 의견수렴을 어떻게 지금 어떤 의견수렴을 하신다는 얘기예요? 관장님이 설명하신 부분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무슨 말씀을 드리는지는 아시잖아요. 이 사업을 전면 폐지하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관장님 지금 보고하고 설명한 내용은 이걸 전체적으로 교향악단 운영을 안 해버리겠다라고 하는 지금 사항은 아니지 않습니까?
좀 다이어트 해서 조금 더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보겠다라고 하는 사항 아니에요. 무슨 말씀인지는 알아요. 무슨 말씀인지 아는데 이 부분을 좀 풀어가는 과정들이 조금 극단적으로 업무다이어트혁신페스티벌에다가 불과 1월말인데 해놓고 벌써 시정조정위원회에다가 일몰심의의뢰를 하고 나서 이거를 또 이렇게 어떤 의견수렴을 해보겠다라고 하는 거는 이미 결정을 해놓고 하는 사항인데 이미 폐지가 결정된 건 아닙니다라고 하지만 이제 조정위원회나 절차가 남아있다라고는 하시지만 이 절차적인 문제에 있어서 적어도 이걸 이렇게 좀 다이어트를 하고 이런 방법으로 조금 개선을 하고자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설명을 할 수 있는 사항 아닙니까?
이걸 어떻게 언론을 통해서 저희도 접하게 하고, 그렇습니까? 저희 의회에서 이거를 의결할 사항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조금 전에 관장님께서 위원님들 질의하신 부분에 의견수렴을 좀 해보겠다라고 하셨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의견수렴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들어가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으로 체육시설관리소 2020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소장 나오셔서 팀장을 소개해주시고 금년도 주요 추진사업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있습니까? (「없어.」 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위원님들께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는 모두 마치고 제3차 문화경제위원회 회의는 12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0년 주요업무 보고와 일반안건에 대한 축조심사 및 의결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4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