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정국가정원운영과장
국가정원운영과장 이기정입니다. 먼저 이렇게 문화경제위원회에서 보고드릴 수 있도록 허락하신 위원장님, 부위원장님께 감사드리고요. 오행숙 위원님 재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작년 7월 1일자로 지석호 국장하고 저하고 같이 국가정원운영과로 발령받았습니다. 그래서 가자마자 2023년을 구상했고요. 그리고 7월 18일 날 최종적으로 시장님 결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받은 이후에 2023년도 행사를 위해서는 AIPH 한국지부가 중요하기 때문에 7월 24일 한국지부를 가서 협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정원박람회가 북경에서 했었습니다. 그래서 북경 박람회 때 AIPH 총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석호 국장님을 단장으로 해서 가서 그동안에 2013 박람회 이후에 국가정원 운영상황과 그리고 2023년도 정원박람회 개최 의사를 갖다가 간접적으로 표명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이후에 연말까지 의회라든가 언론협회, 시민단체, 행정기관 여기서 행정기관은 산림청, 기획재정부, 행안부, 전남도 등이 되겠습니다. 그러한 이후에 박람회 기본구상용역을 갖다가 2000만 원을 들여서 2023년도 어떻게 할 것인가를 갖다가 경제효과분석 등을 포함해서 실시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이 정원박람회에 대해서 과연 국민들은 어느 정도 이렇게 기대를 하고 또 참여할 것인가 그 다음에 시민들 그래서, 시민들의 95.9%, 국민들의 91.6%가 개최에 동의했습니다. 이 부분은 역시 2013년 정원박람회 개최했고 그리고 국가정원이 지속적으로 운영돼 있기 때문에 아마 높은 평가를 받게 된 것 같습니다. 올해 1월 3일 날 전라남도와 공동으로 개최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리고 1월 31일 날 산림청을 통해서 기재부에 국제행사개최를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2월 11일∼14일까지 잘 아시다시피 현지실사를 했고 이때 현지실사 때 많은 저희들 정원박람회에 대해서 제안을 했었고 그 다음에 코멘트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2월 14일에 정원박람회 개최의 건을 갖다가 의결했습니다. 그리고 기획재정부는 2013년도와 다른 것이 2013년도에는 정원박람회 개최행사라든가 타당성조사용역을 기획재정부에 올리면 바로 심사가 끝났습니다. 근데 그 뒤에 법이 개정돼가지고 이 본 심사대상에 선정된 겁니다. 그래서 2020년 1월 30일 날 기획재정부 신청된 것 갖다가 산림청을 주무부처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사업비에 선정이 됐고 현재 기재부에서 용역 중에 있습니다. 아마 7월 달에 기재부 국제행사 승인은 될 걸로 생각을 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3월 3일 날 국제행사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정원박람회 관련해가지고 아까 기본구상을 했던 것은 뭐냐면 이 기본구상을 가지고 시민의견 수렴을 통해서 기본계획을 확정지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4월 10일 날 박람회 제로베이스에서 구상회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시민대표들이 앞으로 모임을 할 때마다 이렇게 증가시켜서 이분들이 앞으로 시민 위원회 구성해서 박람회 기획단계에서부터 이렇게 관여를 할 것입니다. 박람회 기본구상안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전남도 산림청을 거쳐서 기획재정부에 개최를 요구해야 되기 때문에 2023년 박람회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기본구상안이 되겠습니다. 2023년도 4월부터 6개월간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5개의 테마를 잡았습니다. 현재 우리 국가정원을 중심으로 해서 도심 쪽으로는 봉화산, 숲, 그 다음에 순천만의 와온, 화포해안을 했고요. 그 다음에 2023 정원박람회 이후에 마을정원 등이 활성화됐습니다. 마을습지로 인해서 5개 테마를 잡았습니다. 박람회장 주행사장입니다. 주행사장을 4개의 권역으로 저희들이 구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A존을 먼저 보시면 한반도식물원은 지금 국가정원의 동문 쪽에 보시면 실내정원이 있습니다. 이 실내정원이 가설건축물로 돼가지고 이 부분에서도 저희들이 지난해부터 해가지고 전남도에서 건의를 해서 식물원 관련 행정절차를 모두 마쳤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사업비 도비부터 확보해가지고 2023년까지 한반도식물원에서 고정 건물로 이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반도평화정원 관련해가지고 현재 기획예산실에서 한반도 평화포럼을 올해 2회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세계평화포럼 때 한반도 평화정원을 갖다가 지금 계획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산림청 국비 시비 50%, 50% 해가지고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하학정원은 국가정원 리뉴얼부분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정원에 과학이라든가 기하학, 그래서 4차산업 관련된 콘텐츠를 갖다가 일부에 접목시키려고 기획을 했습니다. 미래정원, 마찬가지입니다. 국가정원의 현재 우리시가 지금 미래산업과라든가 투자일자리과 AR, VR 관련 활성화되기 때문에 이 부분을 국가정원에 접목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세계정원 리뉴얼 지금 현재 13개의 세계정원이 있습니다. 2013년도에 11개의 세계정원이 있었는데 그 이후에 몽골정원하고 멕시코정원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계정원도 관련해가지고 리뉴얼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참여정원 및 테마정원도 지금 50개의 참여, 테마정원을 갖다가 그 기업에 그 도시에 그 은행이라든가 관련된 데서 먼저 리뉴얼을 갖다가 먼저 부탁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3년도에 키포인트를 맞추려고 하고 있습니다. 야간경관 관련해가지고 최근에 도시과에서 동천 야간경관을 했습니다. 그래서 꿈의 다리까지 연결시켰습니다. 그래서 국가정원에 야간경관을 설치해서 국가정원에서 동천을 따라 도심 쪽 연결되는 야간경관을 연결시키고자, 국가정원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B존이 되겠습니다. 지금 수목원전망대 부지에, 뒤쪽에 해룡산입니다. 과거에 순천박씨 터였습니다. 그래서 해룡산성 전체적으로 복원은 안 되고요. 저희들은 해룡산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가정원 수목원전망대에서 해룡산까지 이렇게 연결시키는 도보길 있잖아요, 그래서 길 800m∼900m정도 이렇게 순례길을 갖다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입니다. 지금 현재 산성은 실질적으로 남아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토성이었기 때문에 남아있지 않고 그 산성까지는 저희들이 못하고요. 산성은 상당히 문화재 관련돼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둘레길만을 한다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 상당히 어려운 부분인데 저희들 지금 국가정원에 오산마을 앞에 전에 예술테마파크가 있었는데 빠져나갔습니다. 저희 국장님 역점사업으로 해가지고 지금 문화부라든가 이쪽에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아트센터, 정원예술관련 아트센터를 해서 누구나 와서 이렇게 창작할 수 있는 공간을 갖다가 지금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비 부분 지금 저희들이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결정된 건 아닙니다. 지금 이 역사관 부분은 지금 현재 서문에 들어오시면 남도특산품센터가 있습니다.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정원박람회 전에 이렇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전남 도비를 받아가지고. 근데 출구에 있다 보니까 주요 동선이 아니다 보니까 남도특산품센터가 잘 안됩니다. 그래서 그걸 저희들이 서문 쪽에 기념품관 옆에다가 이전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이 공간을 건립하지 않고 그 공간을 그대로 살려가지고 순천만의 주요, 그 다음에 2013정원박람회 관련된 기록물을 갖다가 하기 위해서 역사관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동천변 저류지공원은 지금 현재 오천동 반대편입니다. 그래서 국가정원 이쪽에서 아마 이 부분은 저희 전남도 산림청 국비를 받아서 건설과에서 지금 현재 설계해가지고 지금 진행중에 있는 사업입니다. D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정원산업클러스터단지 관련해가지고 지금 정원지원센터 이쪽으로 정원수 공판장, 그 다음에 종합유통전시판매장을 건립하고 있습니다. 지금 생태문화교육원 반대편에 보시면 이렇게 울타리를 쳐가지고 지금 공사하고 있는 장소가 거기입니다. 그래서 거기가 50%는 방금 정원수판매장하고 유통전시판매장이고요. 나머지 50%는 주차장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주차장을 거기에 1500면을 확보했습니다. 지금 현재 국가정원의 게이트는 동문, 서문만 돼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꿈의 다리 쪽을 갖다가 저희들이 램프를 설치해서 입·출구를 갖다 한다는 목적은 순천역을 오시든 고속터미널로 오시든, 그 다음 우리 시민들은 동천을 따라서 걸어오다가 국가정원으로 들어오고 싶으면 꿈의 다리 쪽에서 이렇게 입·출구를 해주면 아마 젊은 층들은 e-모빌리티라든가 자전거로 해서 국가정원을 올 수 있게끔 하는 걸 갖다가 저희들이 지금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외관광객 유치계획은 실질적으로 지금 대사관이라든가 국가정원을 하고 있는 데, AIPH를 통해서 지금 현재 이미 홍보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공식행사 프로그램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행사장은 저희들이 도심행사장을 갖다가 이렇게 구분해가지고 2023정원박람회는 국가정원을 중심으로 해서 도심권과 어떻게 연계시키는 그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013년, 2020년, 그 다음에 2023년을 저희들이 콘셉트와 방향을 잡은 것입니다. 전체 도면을 보시면 순천만국가정원이 메인행사장이 되고 그 다음에 순천만습지, 와온, 화포지역, 그리고 도심 쪽으로 오시면 동천을 따라서 저류지공원, 그 다음에 봉화산, 신도심, 원도심까지 이렇게 연계시킨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걸 도면으로 표시하면 이렇게 되겠습니다. 이 녹색축이 앞으로 정원 가도를 만드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봉화산 어린이숲정원입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현재 결정된 건 아니고 아까 국가행사 승인신청을 위한 구상안이다 보시면 되고 앞으로 실행계획을 통해서 확정이 될 것입니다. 저전동 마을정원입니다. 그리고 커뮤니티가든 문화 확산이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함평정원이 그동안에는 정원산업계에서 하고 있지마는, 함평정원을 국가정원 내에서만 했습니다. 아마 금년도부터는 도심 쪽으로 이렇게 함평정원페스티벌을 확산시킬 겁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앞으로 2023때 아마 이렇게 시행착오를 거쳐서 2023년도에 이렇게 완벽하게 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신대지구 도시정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신대지구도 현재 젊은 층이 많이 살기 때문에 영국의 첼시 플라워쇼 방식을 갖다가 도입했으면 하는 것이 생각입니다. 동천변 습지정원입니다. 지금 와온, 그 다음에 화포 해오름, 해거름 정원을 갖다가 구상한 겁니다. 그리고 목표관람객 수를 800만 정했는데 상당히 이 부분은 설문조사에 의해서 그 방식으로 이렇게 도입했는데 이 부분을 갖다가 저희들이 실행계획 때 아마 조정할 거고요. 실질적으로 저희들 가장 중요한 것은 800만이 온 게 중요하고 500만이 온 게 중요한 게 아니라 2023년도 정원박람회에 우리 시민이 얼마만큼 참여하는가 그 부분을 갖다가 역점을 갖다가 주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저희들이 추정치고 앞으로 실행계획을 통해서 확정될 것입니다. 전체 사업비는 485억으로 지금 현재 메인박람회, 그 다음에 SOC 관련해가지고 485억 가지고 지금 구상하고 있습니다. 연도별 사업예산은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경제적 파급효과는 이 부분은 저희들이 기본구상 가지고 2023년도 정원박람회 개최결과, 그리고 국가정원의 가치평가분석을 토대로 해가지고 산출해낸 것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2023년까지 이렇게 지금 로드맵을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추진 로드맵, 드린 자료는 저희들이 지금 박람회 개요 그 다음에 앞으로 저희들이 시민주도 박람회 추진계획수립, 그리고 조직위원회 관련절차까지 요약해서 지금 로드맵을 드렸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관련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