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양창원 의원 발언
양창원위원입니다. 노들나루공원에서 등산로 고구동산 올라가는 길에 입구에 계단이 많이 있는데 정비가 잘 되어 있는데 그걸 지나서 고구공산에 올라가면 그거 정비한지가 한 4-5년 된 것 같습니다. 그동안 비가 오고해서 계단도 잘 안 맞고 해서 아침에 운동하다 보면 넘어지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시급하게 빨리 고쳤으면 좋겠어요. 흙이 파이는데 금년에는 비가 안 와서 걱정은 없는데 비가 오면 많이 파입니다. 마대 같은 걸로 크고 넓게 깔아주면 될 것 같은데 신경 쓰신다 했는데 그걸 좀 신경 써 주십시오.
양창원위원입니다. 사실 포장도로가 침하하는 거하고 보도블럭이 침하되는 것은 안전치수과하고 협조가 되고 있나요, 정기적으로? 사실은 안전치수과에서 뭘 하고 나면 그 뒤에 침하된 데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몇 개월 있으면 도로가 침하가 됩니다. 그래서 그런 공사를 안전치수과에서 공사하고 나면 꼭 도로관리과에서 해야 되는 그런 일이 있으니까 안전치수과하고 조율을 하는 그런 팀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건 공사한 자체 내에서 그런 거고 시간이 많이 흐른 게 있어요.
하수도가 몇 년 전에 공사했는데 침하가 되는 경우가 있으니까 그때는 안전치수과에서 카메라로 찍으면 흙이 많이 쌓여 있다거나 그런 게 나오거든 그럴 때는 같이 협조해서 도로포장을 해 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고 안전사고 예방도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