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전갑봉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복지재단 출연금이 얼마지요? 직원이 2명이라고 하는데 예전 직원들이 상당히 많았었지요?
어쨌든 아까 유태철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동작복지재단은 여러 가지 복지서비스 제공에 많은 노력을 하는 것 같아요. 인건비는 줘야 되기 때문에 저도 동의안에 찬성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배전선로 근접 가지치기 있지 않습니까? 이건 사유지는 안 되는 겁니까? 그런데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우리 동네에서도 이런 민원이 들어와서 전선에 걸린 은행나무가 너무 커서 가지치기를 해달라고 하는데 한전에다가 하면 또 그러는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해야 되는 겁니까?
상당히 위험성이 많다던데. 이런 것을 잘 체크해서 너무 위험하니까 주민들이 상당히 많은 민원을 넣으니까 잘 보시고 판단해 주시고. 그리고 이거와 관련 없이 지금 우리 공원녹지과 76명이 기간제직에 있죠.
그분들이 작업을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 안전화나 여러 가지 지급하는 게 있죠? 그것을 2017년도 지급현황을 저한테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분들이 작업을 하면서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다치지 않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기간제 직원들한테 지급하는 것인지를 알려고 하니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59쪽에 보면 옹벽 단면 복구 2억 1,000만원, 콘크리트 표면보수 6,300만원 이런 식으로 나와 있는데요.
제가 보니까 대부분 옹벽이 많아요. 그래서 하절기나 장마철에 대비해서 이렇게 시급하게 하는 것인지 묻고 싶고요. 그 다음에 보도육교 재도장에 보니까 신남성초등학교 입구도 있고, 노량진수산시장 보도육교도 있고, 강남중학교 보도육교도 있어요.
노량진 수산시장 보도육교가 600평방미터 되는데 민원을 저도 많이 받았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사실상 중국 교포들이 노량진역에서 내려서 그쪽으로 많이 가요. 여기가 도로포장이 잘 안 되었다고 하는데 이런 것은 추경이 되면 바로 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