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훈기획예산실장
21쪽입니다. 저희 기획실 비전은 창조적 혁신의 청사진 제시와 목표는 인구 30만 자족도시 도약으로 삼고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괄은 생략을 하고요. 24쪽입니다. 재활용품 활용 상징 조형물 제작 설치입니다. 최근에 환경부라든지 여러 지자체, 또 우리 시민들께서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입니다. 2050탄소중립도 필요하고 요즘에 시민사회단체 주관으로 NO 플라스틱 운동도 많이 추진하고 있고, 특히 또 시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시에서 여러 가지 정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마는 NO 플라스틱과 관련된 시민운동이 필요하겠다, 그래서 시민운동을 진행하면서 버려진 폐기물을 활용해서 상징조형물을 설치하자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희 실에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해서 시민운동을 하고 모아서 그거를 조형물 설치하고 조형물 자체도 대한민국 생태수도임을 인식시키고 시민들한테 실천운동을 배가할 수 있도록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7월 말이 되면 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여러 가지 시민사회단체, 시민들로 구성하는 역할 분담과 함께 재활용품 수립운동을 통해서 내년까지 해서 상징조형물을 만들어 주요 지점에 설치해 활용하고자 합니다. 25쪽입니다. 순천형 뉴딜 종합계획 수립입니다. 지난해 하반기 정부에서는 한국형 뉴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또 최근에 정부에서는 한국형 뉴딜 관련해서 예산을 대폭적으로 증액하겠다라고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 이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기 위해서 시는 별도로 하반기 때 뉴딜 종합계획을 수립해서 이와 관련된 정책이나 관련된 국도비를 확보해서 저희 순천이 선점, 확보할 수 있도록 하나하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난 시장님께서 29일 날 미래비전을 발표했는데요. 그때는 45개 단위사업을 발굴했었는데 발굴된 사업 외에 추가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하고 또 관내 전문가, 부서 검토, 시민사회단체 의견수렴, 시의회 의견수렴을 거쳐서 보완하고 다듬어서 정책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6쪽은 생략하고요. 27쪽입니다.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브랜드 강화입니다. 지난 6월에 「순천시 생태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7월 5일 날 공포를 했는데요. 후속 대책입니다. 그래서 우리 하반기 때는 생태도시위원회를 구성하고 이와 관련된 생태도시 발전 종합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발전계획 안에는 연차별 추진계획은 기본이고, 시민들이 실천해야 할 각종 지표라든지 각 부서에서의 역할, 또 시민사회단체 시민들의 역할을 정확히 정리해서 하나의 시민운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요. 그래서 올 10월 달에 관련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전국활동가 대회도 개최를 하고, 내년도에는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유치를 해서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의 완성도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한중일 평화포럼입니다. 지난 2019년도에 1회 개최했고요. 지난해에는 코로나 때문에 개최를 하지 못 했습니다. 올해는 한중일 평화포럼을 10월 8일부터 9일까지 해서 일상의 평화를 누리는 생태평화도시로 전환하고, 한중일 평화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함께 누리는 일상의 평화라는 주제로 해서 10월 달에 개최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때는 한중일 평화에 대해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요. 그다음에 생태평화를 위한 토의, 토론, 공유, 그다음에 정유재란 후손을 초청해서 생태도시, 평화도시 선언이라든지 여러 가지 공감을 얻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상반기 때 용역사를 선정해서 주제라든지 엠블럼 확정을 했고요. 또 발표라든지 참석자 6명에 대해서 이미 선별 완료했습니다. 하반기 때는 내일입니다만 내일 오후 2시에 평화포럼추진위원회 위촉과 함께 1차 회의를 합니다. 그래서 생태위원회를 통해서 여러 가지 행사에 차질 없이 준비를 하고, 이게 더 나아가서는 세계적인 생태평화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연차별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9쪽입니다.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입니다. 지난 의회에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현 정부, 현 여당 정치권에서는 현 정부 이내에 수도권 공공기관을 지방에다 이전 확정 발표하겠다라고 발표한 적 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저희 시에서는 여러 가지 용역이라든지 검토를 통해서 ‘왜 순천이 공공기관 이전이 필요한지’를 갖다가 논리를 개발했고요. 그래서 지역 특성이라든지 이런 당위성을 저희들이 확보했고, 장을 넘겨서 30쪽에 나왔습니다마는 저희 시에서 유치하고자 하는 기관이 6개가 됩니다. 6개 기관 다 유치하면 좋겠습니다마는 이중에 몇 개라도 반드시 유치를 해서 우리 시의 브랜드를 높이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미 연초부터 유치활동이라든지 또 유치를 위한 TF 구성 또 정치권, 전문가 연계 협력을 통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마는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라든지 중앙부처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방문해서 유치활동을 하고, 특히 공공기관 종사자들 초청을 해서 순천캠프를 통해서 ‘왜 순천이 공공기관 이전에 필요한지, 왜 좋은지’를 갖다가 홍보해서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31쪽입니다. 신성장 동력 사업 발굴·추진입니다. 지난 91년도에 지방자치가 부활이 됐습니다. 올해가 지방자치 30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30년 후에 지방자치를 어떻게 끌고, 어떻게 브랜드가치를 높여갈 것인지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6월 29일 날 시장님께서 서면으로 발표를 했습니다마는 그동안 저희 시 상반기 때 이와 관련된 용역을 했었고요. 그다음에 지금 제시된 5개 분야 45개 단위사업이 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거는 확정된 사업이 아니고 제시된 단위사업에 대해서 시민사회단체라든지 전문가, 지역시민, 더 나아가서 시의회까지 공론화를 거칠 겁니다. 거쳐서 다듬고, 보완하고, 추가 발굴 등을 통해서 하반기 말쯤에 돼서 정책 확정을 해서 이 확정된 정책에 대해서는 국도비를 확보해서 연차별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32쪽입니다. 시장님 공약사업입니다. 이것은 서면으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33쪽입니다. 국도비 등 의존재원 확보, 확충입니다. 이거 어쩌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저희 시는 71%를 의존재원에 의존하고 있고, 특히 올해 코로나 때문에 내국세를 비롯해서 국세가 줄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재정여건 중간에 보시면 지방이양사업이라고 있습니다. 재난사업인데, 균특사업이거든요. 이게 이제 정부는 한시적으로 22년까지 종료를 하겠다, 22년까지만 지원해 주고 나머지는 이후로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알아서 해라라는 정부 입장입니다. 근데 저희 지자체 입장은 그래서는 안 되고, 특히 이게 재원이 전남 4000억 되고 우리 시로 따져보면 580억 정도 됩니다. 막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 제도를 더 연장할 수 있도록 전남도라든지 지자체 협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더 연장시켜서 저희 시가 재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상반기 때에는 국도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저희 순천시와 연관된 인력을 전체 재정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중앙부서라든지 향우회라든지, 법조인, 국회, 공공전문가, 지인 등을 통합해서 봤더니 764명이라는 인맥을 확보해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고 또 전년도보다 빨리 서둘러서 1월 달부터 국비 발굴 보고회라든지 또 각 부서 시장님을 비롯한 부시장님 국·소장 등 해당 부서장들이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에 방문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보면 하단에 74건에 1983억 정도가 이미 중앙부처에 반영이 돼 있습니다. 34쪽에 보시면 현재는 예산이 중앙부처에서 기재부로 올라와 기재부에서 현재 심의를 하고 있습니다. 8월까지 기재부에서 심의하고, 9월 달에 국회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국회로 넘어가기 전에 오늘도 시장님께서 산림청장을 면담하고 있습니다마는 중앙부처 기재부 등을 8월 달까지 지속적으로 방문활동을 하고 9월 달부터는 본격적으로 국회에 찾아가서 순천시에서 요구하는 국비가 전액 다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36쪽입니다. 시민 체감을 위한 시정 종합 기획·조정입니다. 어찌 보면 이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 실에서는 상반기 동안에 이 앞에도 만들어 놓은 2030중장기발전계획 연동화 계획도 이미 수립을 하고 있고 또 현안사업이라든지 다수민원에 대해서 저희 기획실을 주관으로 해서 여러 가지 토론 등을 거쳐서 조정·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해결하고 있고요. 하반기 때는 특히 각 부서에서 시 시책이나 사업들이 누락된다든지, 기피한다든지, 중복된다든지 또 너무 일이 과부하가 걸린다든지 또 필요하면 불필요한 일몰사업이라든지 그걸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조정하고, 통제를 해서 효율적인 시정이 될 수 있도록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나가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37쪽입니다. 주요 정책 과정에 자문기구를 활용해서 앞으로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그동안에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우리 코로나 관련해서 민간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각종 우리 관내에 있는 원로들로 구성된 시정원로자문단도 위촉을 해서 운영하고 있고 그다음에 내년 대선이 있습니다마는 대선 공약 대비를 위한 TF를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고 그다음에 장기발전자문위원회도 별도로 위촉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각종 자문단을 활용해서 정책의 기획, 위반, 과정, 결론 내릴 때까지 모든 과정에 의해서 충분히 활용해서 시정에 누수를 방지하고 더 효율적인 시정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38쪽입니다. 민생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전략적 재정운영입니다. 아마 내년에 대선도 있고 또 지방선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올 하반기 내년도 예산편성은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 실에서 주관을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서 민생회복에 총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특히 고통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이라든지 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시책, 이쪽으로 중점을 잡아서 진행하고자 합니다. 39쪽 우리 시 여건을 보시면 자체수입은 현재 감소가 예상됩니다. 또 이전재원 같은 경우는 지금 상당히 코로나가 안정화되지 않고 있어서 상당히 불확실한 상태로 재정 전망을 예측하기가 어려운 상태이고 그래서 내년도 예산편성에도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민생회복, 신규 일자리 창출, 또 특히 시정 운영에 있어서 평가·분석을 정확히 해서 성과 위주로 예산편성을 하고 세출구조 효율화를 통해서 불필요한 경상적경비도 절감하고 해서 어찌 됐든 우리 시의 재정 운영이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40쪽입니다. 소송 대응 및 승소율 제고 부분입니다. 이것도 몇 가지 그동안 여러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소송이 증가를 하고 있고 다만, 승소율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대부분 행정소송과 민사소송이 대를 이루는데 반복적인 소송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와 관련된 증빙자료도 필요하며 등기와 관련된 서류는 영구히 보존하고 또 반복적인 소송 패소를 예방하기 위해서 관련 공무원 교육도 하고 또 필요하면 사례집도 만들어서 앞으로는 소송을 낮게 하고, 승산이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와 관련된 소송 수행공무원, 성과 있는 공무원은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통해서 불필요한 행정 재정 낭비를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41쪽입니다. 내실 있고 빈틈없는 시정평가입니다. 이 부분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시정운영도 좋지마는 어떻게 하면, 평가를 통해서 반복적인 업무 누수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일환이 주요업무 평가입니다. 비서실하고 주요업무 평가에 대해서 현재 진행하고 있고,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지표개발이랑 전문가 컨설팅도 했었고 시정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서 172개 지표를 확정했습니다. 그래서 확정된 지표에 대해서는 수시로 평가를 통해서 연말에 종합평가하고 또 종합평가 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도로 개선 보완할 수 있도록 피드백을 철저히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한편으로는 정부합동평가 부분은 저희 시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 됐고, 올 하반기 때도 전남에서 반드시 1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42쪽입니다. 호남 3대 도시 브랜드 제고입니다. 저희 시는 인구만 전남 1위뿐만 아니라 재정도 전남 1위입니다. 또 모든 많은 분야에서 전남 22개 시군 중에서 순천시가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데 앞으로 인구문제도 클 뿐만 아니라 도시관리, 도시개발 여러 가지 부분도 검토할 사항이 많습니다. 그래서 43쪽에 보시면 생애주기별로 지원 부분을 충분히 홍보하고 대상자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요. 그다음에 여러 가지 시책들이 있습니다. 출생, 결혼, 전입, 귀농귀촌 등등 또 취·창업 등에 대해서도 촘촘한 또 다른 도시와 차별화된 정책을 통해서 ‘순천시가 역시 살기 좋은 도시구나, 순천 와서 살고 싶구나.’라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