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양창원 의원 발언
복지정책과나 사회복지과나 기초수급자들은 다 나와 있습니다. 제일 문제는 차상위계층입니다. 나타나지를 않습니다.
어떻게 알아야 되냐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부모들이 사업을 하다가 실패했을 수도 있고 차상위계층이 소리도 없이 가족이 자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발굴은 학교를 통해서 차상위계층을 찾아서 우리가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미리 예방할 수 있습니다.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가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차상위계층이 문제가 많이 될 겁니다.
염두에 두셔서 학교와 같이 하는 것도 정책에 좋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13쪽 저소득 결식아동 급식 지원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홈스쿨이 몇 개나 있습니까?
홈스쿨은 저소득 아이들을 방과 후에 교육도 시키고 식사도 주는 거죠? 복지관에 가면 어르신들은 식사 때가 되면 많이 식사를 드십니다. 그런데 학생들은 민감해서 그런 데를 잘 안 가려고 합니다.
홈스쿨이나 이런 지역에서 방과 후에 교육도 가르치면서 아이들을 유도를 잘해 줘야지 안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이 급식소에서 급식을 한다고 하면 안 옵니다. 방법 모색을 잘 해야 됩니다.
지난 감사 때 나온 일인데 노후 어린이집을 가보면 바닥이 1.8밀리미터 아니면 2밀리미터이더라고요. 그렇게 되면 어떤 일이 있냐면 보일러를 땔 때는 괜찮은데 보일러를 안 땔 때는 바닥이 굉장히 찹니다. 사립어린이집 일부는 3밀리미터짜리 두꺼운 거를 씁니다.
그러면 애들이 놀이할 때 다치지 않고 소음도 적습니다. 앞으로 어린이집 공사할 때는 전부 3밀리미터 이상으로 공사해주면 어린이집 보강하는 게 낫다는 거죠. 그것을 지적했는데 꼭 신경 써 주세요. 5페이지에 청소시설물 압축기 재활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 주세요.
수산시장 바로 옆에 있거든요. 고가 밑에 가보면 여름에는 냄새가 많이 납니다. 압축기를 쓸 때 냄새가 많이 나지 않을까 노량진1동 주민들이 난리가 날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에 염려돼서 그렇습니다.
과장님이 지시감독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용봉정근린공원 조성은 본동 6구역 개발이 해제가 안 된 상태 아닙니까? 주민들은 본동 6구역을 재개발한다고 마음이 굳혀 있는데 한편에서는 용봉정근린공원을 조성한다고 하니까 어느 말을 들어야 할지 담당 구의원으로서 헷갈리는 것이 있거든요.
뭐라고 대답해야 될지 6구역도 빨리 결단을 내려줘야 됩니다. 그래야 이것도 개발되는 거니까 14쪽 고구동산 산책로 및 절고개 공원 정비가 있는데 먼저 말씀드린 그 구역인데 사진을 보면 이렇습니다. (사진제시) 낙엽이 꽉 차서 비가 오면 동네 하수도로 다 들어갑니다.
정비하기 전에 이것부터 먼저 해야 됩니다. 기간제가 오기 전에 큰 비가 오면 본동 노들역 근처 하수도에 난리가 납니다. 다 들어갈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