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현옥순 의원 발언
현옥순 위원입니다. 먼저 14페이지요, 의원 국외여행 내역에 있어서 제가 정종길 문화복지위원장이 간 건 알고 있는데, 4월 22일에서 26일 이경애 의원님이 갔거든요. 이것은 상임위원 자격으로 간 거예요, 아니면 의원 대표로 가신 거예요?
어떤 이유로 가신 건지, 저희 그럼 문화복지하고는 상관없고, 우리 위원장님은 보고 받으셨나요? 이런 거는 미리미리 계획에 있어야 되고 간 김에 가고, 아까 비용절감이라고 말씀하셨는데 3박 5일 비용절감 130 저는 그렇게 크게 비용절감이 있었다고 보지 않습니다. 이 금액이면 충분히 갈 수 있고요, 이랬을 때 이런 의견이 거기서 나와서 갑자기 합류하게 됐다 이런 것 있어도 어찌됐던 이 문화교류가 우선이고 내용을 보면 그래도 우리 상임위 문화복지위원장한테 보고는 해야 되고 모든 의원들이 알 수 있어야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안 그렇습니까? 네, 이것 다 그냥 집행부 돈 아니에요. 집행부 돈 아니고 그냥 거기서 ‘간 김에 절감이니까 가시죠.’ 이런 거는 아니라고 본다는 얘기예요.
이런 절차를 충분히 밟아야 할 곳이 바로 의회라고 저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차후에 또 있다면 이런 부분은 반드시 시정을 하셔서, 다시는 없도록, 이미 갔다 온 것 어쩔 수 없으니까,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6번에도 제가 작년에 지적을 한 사항이고 강광주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을 하셨지만 줄고 있는 상황은 확실히 맞습니다. 맞지만 제가 복사용지를 전 거하고 이번 거하고 박스 용지를 세어 보니까 별반 차이가 없어요, 복사용지도 그렇고 종이컵도 그렇고.
좀 더 줄여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아까 말씀하신대로 줄이고 있는 상황이지만 현저한 차이는 없다, 좀 더 줄여야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 부분 좀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의회기념품 지급에 있어서 제가 보다 보니까 궁금해요. 한 단체가 오면 한 가지만 증정을 하는 게 아니라 와인도 주고 배터리도 주고 뭣도 주고 뭣도 주고 이렇게 세 가지가 나가는 그런 단체가 있거든요. 이거는 어떤 기준으로 주고 왜 이렇게, 어떤 단체는 하나 주고 어떤 단체는 두 개 주고 어떤 단체는 세 개 주고, 각각 다른지 이게 궁금하거든요.
그 기준은 있나요? 의회 기념품을 누구 왔을 때는 뭐를 주고 누구 왔을 때는 뭐를 주라는 기준이 있냐고요? 기준이 있기는 있는데 제가 봤을 때 이 단체에 그렇게 많지도 않더라고요, 방문한 단체들이.
그래서 준수를 해 주시고 가는 사람, 우리 안산시의회를 방문했을 때 서운하지 않도록, 그리고 우리 안산시에 고마움의 표시로 이런 의회 기념품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이 기념품이 받았을 때 정말 좋고 어느 단체 왔을 때는 좋은 것 주고 어느 단체 왔을 때 이런 것 주고 이런 뒷소리가 나지 않도록 일괄성 있게 지급을 하라는 겁니다. 예, 그다음에 시간이 많이 없으니까, 언론홍보비에 대해서 감사하겠습니다. 19년도 2월하고 수시 창간일이 있어요.
이 수시 창간일 위에 19년 2월에 지급된 거는 여기에 나와 있는 36개사에 다 지급되나요? 언론홍보비. 예, 이게 지금 5,720이 나갔잖아요?
지급됐다고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창간을 했는데 지급이 안 된 혹시 언론사가 있나요? 적극적 보도자료라고 하는 거는 어떤 적극적 보도자료, 우리 안산시의회 활동이에요, 아니면 어떤 기준이 있나요, 적극적 보도자료라고 하면?
창간일이더라도 혹시라도 제가 지금 여쭈어 본 것처럼 되도록 이면 공정성 있게 다 돌아갈 수 있도록 등급을 매겨서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그렇게 앞으로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의회소식지 아까도 질문을 했는데 두 번 이상 발송중지 되면 안 온다고 했는데 이 1만 1천 부 지금 발행이 작년, 올해, 그 앞전에는 몇 부 하셨어요? 해 왔고 앞으로 이것도 반송되는 거며 공공기관에 갔을 때 혹시 남는 것 이런 것 확인은 안 하셨죠?
남은 거는 확인을 안 하시죠? 공공기관 같은 경우는 우리가 다 확인을 할 수 없지만 주간지도 마찬가지고 한 3, 4일 되면 그 폐지 줍는 분들이 다 가져가세요. 가져가시기 때문에 그거는 물론 공공기관의 협조도 있어야 되겠지만 이렇게 힘들게, 그리고 어렵게 소식지를 발간하는데 여러 우리 안산시민이 볼 수 있도록 좀 더 다양한 곳에 배치를 해 주시고 남아서 버려지는 일이 없도록 그것 좀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의회청사 유지 관련 현황에 있어서 저도 엊그제 이 앞에 본회의 할 때 가봤지만 냄새가 아직도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연료를 많이 때어서 그 냄새가 나가도록 한다고 했는데 환기가 전혀 안 되나요? 잠깐 하는데도 머리 아프고 속이 별로 안 좋고 하는데 냄새가 상당히 심하더라고요.
그러면 민간요법을 써서라도, 양파를 구석구석에 잘라서 놓는다든지 숯을 놓는다든지 해서라도 환기가 그런 기능이 안 된다 하면 그런 거를 써서라도 노력 좀 해 주세요. 냄새가 너무 심합니다. 그래서 민간요법을 써서라도, 확실하게 하거든요.
그래서 혹시라도 가능하다면, 민간 아파트는 문이라도 열어놓기라도 하지만 여기는 그럼 그런 장치가 없다고 하니 그렇게 해서라도 환기를 시켜야지 그렇지 않고서는 2년이 아니라 3년도 갈 것 같으니까 그 부분 노력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