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박태순 의원 발언
상임위 공통자료 환경정책과 531쪽에 보시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용역 중에 보면 수질, 여기는 전년 대비 2019년도 동결이고, 물론 동결이 다 맞다고 보지는 않지만 대기오염 이쪽 용역은 용역비가 굉장히 높아요, 전년 대비 퍼센테이지로 보면. 그래서 9%, 한 13% 이렇게 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어쨌든 우리의 경기 전체에 대한 물가인상분이나 인건비 인상분 이런 사회적 요인들을 감안해서 어쨌든 인상이 돼야 되는 것이 좀 맞다 이렇게 생각되는데, 수질용역은 동결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왜 그렇게 용역비가 인상이 됐는지 설명을 좀 한번 해 보시죠. 우리 용역 진행되고 있는 것들을 전체 다른 과들이나 이렇게 우리 시에서 하고 있는 용역이 굉장히 많은데 이런 부분들을 쭉 조사해봤을 때 전년 대비 동결 내지는 이렇게 9%, 한 10%, 13% 이렇게 용역비가 인상된 거는 좀 이 부분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후에는 충분히 거기에는 용역업무가 늘어났다든가 이렇지 않고는 사회적 인상분을 좀 감안해서 이후에 용역계약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577쪽에 보면 도시생태지도, 이게 아까 지적을 했습니다만 이게 조달의뢰가 지연되고, 그다음에 배출가스 저감 사업비가 보니까 이것도 문자발송이 1월달에 한 번, 이렇게 이런 부분들이 불용액이 좀 많이 남았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사전에 꼼꼼히 좀 준비가 안 됐는지, 다음은 녹색에너지과가 우리 시정조치 거기에도 나오지만 누에섬 풍력발전 관련해서 거기 이후에 용역을, 현재 추진하는 용역사업에 보면 유니슨 여기에 용역을 주고 있는데 이후에 점차적으로 이거를 검토해서 도시공사에 이관하겠다, 이렇게 아까 설명을 하셨는데 아직도 그게 그렇게 계속 생각을 갖고 있으신지, 처음부터 그런 부분이 걱정됐던 게 도시공사를 무시하는 게 아니라 도시공사가 전기 풍력 이 부분을 풍력발전소를 인수할 만큼의 노하우나 이런 기술자가 있는 것이 아니어서 알고 보면 새롭게 채용하거나 아니면 현재 거기에 근무하고 있는 기술자들을 그렇게 그대로 그쪽의 팀들을 인수받아서 운영하는 이런 체제로 가는 수밖에 없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2급 전기기사 이상을 채용해가지고, 2급 전기기사라고 해서 그걸 다, 노하우가 그게 가능할까요?
예, 그다음에 579쪽에 보면, 또 이게 누에섬 일원에 보면 사업이 이게 안 되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원래 이게 한전하고 이런 사업할 때는 전기공급 해줄 거냐 말 거냐 내지는 이런 거 충분히 검토를 했을 거 같은데 이거를 예산을 세워놓고 나중에 보니까 한전이, 여기 자료에는 보면 안 되는 이유가 불용사유로 보면 한전이 전기공급을 불가하는 것에 따라서 이렇게 사업을 할 수가 없다, 이렇게 불용사유로 써놨단 말이에요. 그렇다고 보면 그동안 이 사업을 할 때 충분히 그런 부분들은 좀 검토가 안 됐었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이거 말고도 다른 건이 두 건이 좀 더 있는데, 누에섬이 아닌 다른 쪽에.
그래서 우리가 사업을, 물론 더 좋은 사업들을 하기 위해서, 시민의 어떤 편익을 위해서 했던 거지만 그런 사업들을 할 때는 사전에 충분히 가능성 여부를 좀 판단해가지고 했어야 된다, 이런 생각이 좀 있습니다. 다음은 우리 환경정책과의 상임위 자료 344쪽에 보면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의 사업들에 대해서 운영현황이 쭉 있는데, 여기 347쪽에 보면 정산내역이 있는데 작년에는 정산내역이 정말로 이건 빈 종이나 마찬가지 이렇게 정산내역을 냈는데 올 금년에는 정산내역이 그래도 비교적으로 나름 좀 구체성을 가졌는데, 홈페이지 관리비가 580만 원, 약 600여만 원 정도 되는데, 제가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많은 검색을 해보고 또 전문가한테 이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주고 이런 정도 홈페이지면 유지운영 관리비가 580만 원 정도 되는 이게 맞겠냐 라고 좀 제가 검색도 해봤고 의뢰도 해봤습니다. 혹시 이 홈페이지 들어가 봤던가요, 최근에?
만들기는 잘 만들었는데 전문가들에 의해서 이거 확인해보니까 50만 원이면 서버 관리비 정도, 지금 한번 들어가 보세요. 이게 게시판에 게시 올려놓은 이런 것들이 2016년도 거, 우리 안산시 현황에 대한 것들이 연도수가 얼마나 지났고, 그렇게 되면 그 자료들은 혹시 홈페이지를 보게 되면 이거 안 되잖아요. 그리고 여기에는 또 많은 연구자료들이 올라와 있기는 한데 연구자료들 자료제공도 굉장히 부실합니다.
이 연구자료들은 그러면 우리가 여기 보면 미세먼지나 각종 환경 관련된, 중금속 오염도 이러한 자료들이 있던데 그 자료들을 그러면 우리가 활용한가요? 어떻게 활용한가요? 그러니까 우리 시가 여기에서 작성된 많은 연구논문들을 우리 정책에 얼마나 활용하냐 이런 거죠, 제가 묻는 것은요.
어떻게 활용합니까? 아니, 우리가 여기에서 생산된 연구자료들을 우리 시가 얼마나 어떻게 사용하냐, 그걸 지금 묻습니다. 제가 자료를 여기 몇 년 거를 쭉 훑어봤어요.
그리고 우리가 여기에 대표적인 요즘의 화두인 미세먼지 관련된 우리 시화호에 유입된 하천들에 대한 하천의 오염도 이런 우리가 많은, 그런데 여기 연구과제 한 편에 얼마씩 들어갑니까? 그냥 해요? 그러니까 적게는 2,000에서 많게는 5,000만 원씩 주는 이 연구과제를 그러면 우리가 정책에 활용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가 그 자료는 그러면 책자로 보고 받습니까? 그런데 우리 여기 많은 그런 지금 현재 화두가 되고 있는 그런 환경과 관련된 이 정책들을 내세울 때 그 활용된 것을 단 한 번도 볼 수가 없어요. 홈페이지 이거 계약서 좀 자료 주세요.
제가 볼 때는 홈페이지 그냥 거기에 업데이트가 전혀 없이 공지사항 정도, 이런 거 외에는 홈페이지 유지관리에 우리 시민혈세가 600만 원씩에 이걸 줘야 될 아무 이유가 없어요. 그리고 여기에 올라온 자료들, 그동안에 연구라고 하고는 있는데 우리 안산시와 전혀 관계없는, 물론 우리 안산시가 훌륭한 환경 관련된 자료들을 생성해서 첫째는 우리 안산시가, 경기도가, 국가가 활용하면 좋겠으나 우리 시도 제대로 활용을 않지만 연구과제 중에는 거기에는 경기도 일원의 북부권까지, 예를 들어서 우리 안산 시민이 볼 때는 ‘우리 안산시하고 무슨 관계가 있지’라고 하는 이런 연구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연구과제 선정에 있어서도 충분히 우리 시가 관여해서 역할들을 하도록, 그리고 자료가 생성되면 우리 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생각지 않나요?
우리 지금 현재 이게 이런 연구가 얼마큼 중요하느냐 하면, 우리 안산 시화호에 유입된 천 중에, 여러 개의 천 중에 어디 천이 가장 중금속 오염이 많죠? 이 연구자료에도 보면 간단하게 검색한 내용으로 봐도 신길천이 가장 여러 가지로 중금속 오염도가 높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우리가 지금 당장 어제 감사에서도 우리 위원장님께서 언급을 하셨지만 지금 당장 우리가 앞으로 신길산단을 조성할 계획이 있거든요.
그랬을 때 그런 인접한 하천과도 이런 연구자료들이 제공되어서 공단들이 그런 하수 관리계획을 잘 할 수 있도록 그런 업종들도 입주하게 되고, 이렇게 다양한 각도로 활용되지 않으면 자료라는 것은 따로따로 놀면 자료의 가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환경정책과가 그러한 자료들을, 우리 시민의 혈세로 낸 자료들을 관련된 부서에 제공함으로 인해서 업무에 잘 활용해야 될 것으로 보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추가 질의를 하도록 하면서요, 이 환경지원센터 관련된 홈페이지 관련된 계약서 자료하고, 녹색환경지원센터가 여러 연구진들이, 여러 연구결과가 있는 건 명확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출에 대한 홈페이지 하나, 이것을 보면서 전체에 대한 것에 대한 우려가 되어져서 지출에 대한 세부자료를 자료 요청합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그러니까 357쪽은 수질환경 조성 추진현황이고, 이건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현황이고.
저거를 굳이 이렇게, 그러면 357쪽 같은 경우에 지금 화학안전위원회가 지금 현재 구성되어 있는 거죠? 그 명단 한번 좀 봤으면 좋겠고, 이거 왜 그러냐 하면, 여기 화학안전관리위원회가 이게 지금 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공단 여기 인원들하고 전문가들을 좀 활용한가요? 왜냐 하면 그래도 우리 안전보건공단이 화학과 관련된 공단에 대해서는 가장 많은 전문가이고 DB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시가 아무리 많은 역할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전문가들 DB를 활용하는 게 좋기 때문에 그 자료를 좀 보고 싶었던 건데 안전보건공단 인원들이 들어가 있다고 그러면, 화학 전문가들이 들어가 있다면 자료는 필요 없고요.
예, 그러시면 여기에 전문가를 연임 가능을, 이 전문가들은 다른 것과 달리 이게 전문가들이 계속 있어야 되는데 왜 임기를 제한을 했어요? 제가 볼 때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전문가들을 연임 제한하는 건 저는 맞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건 이후에 조례에서, 예, 그건 반드시 그렇게 한번 검토를 좀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지금 379쪽에 안산갈대습지 여기 4월 24날 화성시가 저류지 펌핑 열쇠를 바꿔버렸는데, 결론은 4월 24일 이후에는 우리가 물 펌핑을, 물 관리를 하는데 우리 안산시는 배제되어 있는 상태인데, 물론 짧기는 하지만 4월 24일 안산시가 배제된 이후 지금 6월 현재까지 수질 측정이 짧기는 하지만 몇 차례 있었던 거죠? 매월 되는 거 아닌가요, 이게? 왜 이 말씀을 묻느냐 하면, 앞전 우리 미개방 습지 관련된 우리 특위 위원님들이 현장방문을 했을 때 거기 날씨는 점점 더워지고 이러면서 물이 당장 수질관리가 잘 안 돼서 이끼가 벌써 낀다, 이렇게 현장에서 눈으로 확인도 했고, 그래서 어쨌든 이 부분이 지금 미개방 습지와 관련된 수질 부분이 관리가 우리 안산시에서 전적으로 했을 때 하고 화성시하고는 짧은 기간이지만 그런 변화가 있을 것 같은 부분이 있어서 우려가 돼서, 사실은 그 저류시설이 원활하게 운영이 안 되면 그 피해자는 고스란히 100% 우리 안산시입니다.
과장님, 그렇죠? 그 부분에 대해서 확인 한번 해가지고 자료, 그때의 어떤 수질 비교치가 가능한 건지 확인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 감사를 시작하면서 우리 위원장님께서 우리 건설도로과가 좋은 소식이라고 전해드렸는데 우리 자원순환과도 시청 앞에 매일, 거의 뭐 4시 정도면 와서 집회가 있었는데 우리 과장님 수고하시고 이러면 선진 그 사업장의 집회가 오늘 아침에 확인된 것으로 어제 합의서를 노사 간에 쓰고 아마 최종 경기도 지노위에 올라가 있는 부분까지 아마 전체 종료가 된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후에, 노사 간은 뭐 언제라도 대립이든 뭐 있을 수 있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우리 안산시가 그런 일이 발생됐을 때 초기에 좀 노사에 대한 분쟁을 조정할 수 있도록 그 역할들을 좀 해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면서, 지금 우리 상임위 공통자료 581쪽 보니까 생활폐기물 배출표기에 있어서 중앙동은 아예 예산이 그냥 불용예산 그대로 있는데, 이거는 중앙동 쪽이 안 해서 지금 포기라고 표기는 되어 있는데 그 이유가 뭔가요? 그리고 이건 자료에 나타나 있지는 않지만 공동주택마다 지금 수년간 낙엽봉투를 요청하고 있는데 이게 자원순환과 업무인가요? 그래서 그 부분을 아파트 단지가 물론 사유지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공동주택으로서 마대비에 대해 좀 과다하다, 지원을 지금 요청한 게, 그와 관련되어서는 어떤 개선방안이 있는 건가요?
예, 그러니까 그 부분이 타 지방도시 같은 경우가 대다수는 아니지만 일부 선진적으로 하고 있는 곳들은 아마 그런 부분들의 지원 폭이, 물론 우리 시 세비가 좀 증가, 예산이 증가가 되겠지만 아마 타 도시에서 그런 사례들이 되면서 그런 요구가 더 있는 거 같습니다. 예, 그렇게 해주시고, 448쪽에 보면 음식물처리장 악취 모니터링 현황이 허용농도 이하, 그다음에 허용농도 규정 없음, 이렇게 측정항목이 돼 있는데 어쨌든 냄새를 느끼는 것과 허용농도와는 차이가 다른 건데, 그러니까 허용농도의 그 안에 들어와 있다고 해서 안전하고 그렇지 않다고 해서, 어쨌든 이거는 불편을 느끼면 느끼는 거거든요, 아무리 허용농도 내에 있다 하더라도. 그래서 이런 부분과 관련되어서는 불편을 느끼는 부분에 있어서 그 어떤 개선이나 이런 방안들은 좀 있으신가요?
예,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감사에서 자료를 보고 지금 얘기를 하는 이유는 뭐냐 하면, 예전에 작업장의 작업환경 측정을 했을 때 산업안전보건법상 규정에 허용농도 범위 내에 있으면 안전한 것으로 취급을 하고 그렇게 홍보를 해왔는데, 최근에 삼성, 특정 업체를 뭐 지정해서 그렇기는 한데, 그 유해물질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발생된 질병에 대해서 지금은 인정을 해주고 있거든요. 그게 무슨 얘기냐 하면 허용농도 내에 범위가 있다고 해서 안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는, 건강상 유해도 사실은 불편을 느끼면 함께 있을 수 있는 우려가 있으니까, 그래서 이런 것들을 계속 예산을 이후에 좀 투여를 더 하더라도 신기술이라든가 여러 가지 이렇게 해서 허용농도 범위 내에 안전하다, 그 이상으로 그런 부분들을 계속 개선할 수 있도록 행정을 펼쳐주실 것을 부탁하겠습니다. 교통정책과하고 대중교통과 하나씩 할 건데 이 부분은 우리가 다음 주 월요일날 있으니까 그때까지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교통정책과의 483쪽에 보면 성포동 교통체계 지금 작업 다 끝내신 거죠? 그러니까 이 부분 관련되어서 완료 이후 교통체계가 어떻게 좋아졌는지 여부에 대해서 확인해가지고 다음 주 월요일날 두 번째 할 때 그때 답변을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대중교통과의 606쪽에 보면 지금 이동 농수산물 동서도로 임시개통 했죠? 거기에 했는데 아마 설계할 때 그거를 고민했는지는 모르겠는데 거기가 버스정류장이 하나 있었는데 동서도로 입구이다 보니까 버스정류장이 그게 없어졌는데, 그래서 거기 이동 주민들이 그러다 보니까 그 버스정류장이 없던 분들이 농수산물 식물원 사거리 방향의 그쪽 방향으로 가신 분들 중에 앞전에는 거기서 내려서 농수산물 쪽으로 해서 갔으면 좋았는데 지금은 그 버스정류장이 없어지고 식물원 사거리 가다 보면 하나정형외과가 있는데 꽤 거리가 되죠.
몇 백 m 되는데 거기에서 내려야 되어서 불편하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민원이 좀 있습니다. 민원이 있어서 제가 튼튼병원 앞에 그 부분을 얘기하던데 그래서 이 부분과 관련되어서 아마 그때 동서도로 충분히 설계할 때 그런 부분들이 반영됐는지 여부와 혹시 그 민원에 대한 개선 대응방법이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하셨다가 다음 17일날 그때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보고 잘 받았는데요, 430쪽 지금 여기 갈대습지 시민구상보고서에 대해서 꼼꼼히 읽어봤는데 이게 보면 시민구상 이 자료에는 보면 우리 지금 미 개방 습지, 안산갈대습지와 붙어 있는 연접해 있는 이 미 개방 습지 부분을 우리 특별위원회는 안산이 점용해서 이후에 갈대습지와 미 개방 우리 안산갈대습지 연접해 있는 그 부분까지 함께 경기정원가든 이렇게 해서 전체 큰 그림으로 우리 안산에 좋은 습지와 이런 갈대습지가 우리 안산 도시의 보물로 이렇게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큰 틀로 미래로 보면 가야 된다, 이게 특별위원회 계획인데 시민구상보고서 이 자료에는 보면 갈대습지 말고는 미 개방 습지는 안산지역 연접해 있거나 아니면 화성시 쪽까지를 굳이 그거를 우리 안산시 특별위원회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는 다르게 기술이 되어 있어서, 반대죠, 사실은.
그냥 시민구상안에 보면 안산시 부분이든 화성시 부분이든 그냥 미 개방 습지는 개방습지로써의 그런 습지로써의 환경적 측면을 그냥 넣게 되어 있어서 우리 환경특별위원회가 현재 구상한 것은 전혀 다르다, 이것과 관련되어서 우리 대표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물론 특별위원회는 지금 활동하는 거고 이 시민구상은 시기적으로 보면 2016년도에 나온 자료고 그 차이는 있습니다. 예, 그런 측면에서 질문을 드렸던 거는 우리는 지금 대표님이 설명한 것처럼 이거는 그야말로 한 덩어리 우리 안산갈대습지와 우리 안산갈대습지에 연접해 있는 미 개방습지는, 미개방습지의 저류시설에 물이 우리 안산갈대습지로 내려 보내지는, 그래서 만약에 그것과 연계되어 그야말로 연동되어 있는데 만약에 그게 화성시의 관리 현재 상태로 본다면 화성시가 물을 우리 안산갈대습지로 안 돌리고 옆으로 빼버리면 우리 갈대습지는 그야말로 그냥 원래 조성취지라든가 전혀 무관하게 고갈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어떤 걸로 보든 간에 어쨌든 그거는 우리 안산 경계 관리권으로 되어야 된다, 이 부분에 있어서, 그런데 화성시는 지금 이 미 개방 습지를 공원과에서 담당하면서 그것을 이미 용역까지 마쳐서 상시 개방으로 이렇게 계속, 우리는 습지로써의 보존을 그야말로 최초 조성했던 취지에 맞게 우리는 습지로써 보고 있는데 화성시는 공원과에서 담당해서 그걸 수시로 어쨌든 간에 거기에서 뭔가를 하려고 하는 이런 근본 취지개념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화성시가 그러든 말든 우리가 볼 때는, 우리도 시민구상이 2016년도 당시 구상으로 보면 화성시가 생각하고 있는 것하고 우리하고 전혀 다르기 때문에 이 시민구상도 시기적으로는 그렇다 하더라도 어쨌든 서술되어 있는 기재는 지금 현재 이 시점이 시민구상이라고 이렇게 들어와 있는데 내용에 있어서는 대표님이 지금 설명하신 것처럼 이후의 그런 상황들의 변화에 대해서 우리 특위활동에 적극적으로 함께 하셨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기로 하고 그렇게 활동을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434쪽 그 바로 뒤쪽에 보면, 물론 자문위원들이 훌륭하신 분들이 참여하셨으리라 믿기는 하지만 그래도 자문위원님들의 명단을 한번 보고 싶은데 앞전에 환경정책과에 요청을 했는데 아직 안 와서, 그래서 자문위원 명단을 요청을 드립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자료, 도시환경 자료에 보면 지금 환경인증과 관련된 활동들을 쭉 하고 계시는데, 물론 금액은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예산이 거의 근 6천 가까이 되는 돈인데 10페이지 보면, 이게 주로 여기 지금 기관이 환경인증을 받은 데들이 우리 사업 자료 보면 환경정책과에서 수질환경오염 이런 예산을 지원을 하고 그 사업을 했던 사업장들이 주로 들어와 있는 것 같아요, 인증이.
이규석 과장님 그러지 않을까요? 이 명단이 다 그런 것 같은데, 우리 환경정책과에 유해화학물질 수질 관련된 예산을 지원받은 사업장들이 부흥이든 뭐든 대부분 이런 사업장들이 많이 들어와 있는 것 같은데요. 환경인증을 그래서 그렇게 우리가 사업들이 진행됐던 사업장들이 쉽게 여기에 들어와 있는 것 아닌가, 그러니까 저도 명단을 보니까 대부분 그 명단이에요, 이게.
그리고 우리 재단에서는 서로 연계해서, 저는 연계했던 게 틀렸다는 게 아니고 그런 명단 아니냐 이런 거죠. 우리가 진행했던 환경정책과의 사업에 그 사업장들이 거의 대부분이 들어와 있어서, 저는 그 사업했던 데가 여기 인증 받은 인증기업으로 들어오는 것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그래도 그런 연계를 해서 사업을 진행했는지를 지금 묻는 거거든요. 13쪽에 보니까 올 금년에 비 산업부문, 그래서 여기 광덕고등학교부터 아파트가 한 네 군데 정도 환경인증 갱신을 했는데, 학교는 신규고, 그래서 이 네 군데 아파트를 사실 제가 직접 가보지는 않았지만 전화로 확인을 해 봤어요.
그래서 아파트에서 환경인증제와 관련되어서 어떻게 생각하고 호응도에 대해서, 그래서 올 2019년도 4월달에 인증했으니까 최근인데 확인을 해 봤더니 한 군데는 사업이 좋다, 물론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통해서 확인을 한 건데, 한 군데는 좋다, 주민들도 호응도 좋다, 그런데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좋다는 반응보다는 주민의 참여율이 좀 떨어지고 특별한 것 같지 않다, 이렇게 답변을 해 주셔서 그런 판단이 들어요. 그래서 환경인증을 하기 위해서는 또 갱신을 그대로, 신규로 받았던 데들이 다시 유지를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인증에 관련된 프로그램들을 잘 이행하고 따라 온 데들을 다시 갱신을 해 주는 건데 거기에서 아마 한 군데는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았던 것 같고 나머지들은 그런 프로그램들을 하기는 했는데 주민들의 참여도가 적은 것으로 확인이 되어서 이후에 보다 더 갱신을 하거나 인증을 할 때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시면서 신규나 갱신을 해야 우리가 소기의 목적도 있지만, 예산이 소기의 목적이 유지됐을 때 예산도 낭비라는 소리를 안 듣겠다, 이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과 관련되어서 어떻게 생각이, 또 나와 다른 평가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제가 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지 확인을 했던 겁니다.
그래서 지금 어쨌든 우리 사회적으로 보면 협업, 협치, 또 요즘 빅데이터 이게 우리 화두고 이후에 살아나게 하는데 그 부분과 관련되어져서는 오늘 아침 제가 조사를 하면서도 느낀 게 뭐냐 하면 우리 공동주택 지원한 아파트마다 개선하는데 개선비가 많게는 최대 3,500까지던데 지금 지원들이 되고 있어서 이후에 이런 환경인증에 관련된 예산도 우리가 왔다 갔다 하는 비용이든 뭐든 간에 이것도 다 우리 시 세금이고, 그래서 주택과에서 하고 있는 이런 지원제도 했던 사업장들과도 이런 연계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으면, 그러니까 환경인증을 받으면 더 가산점을 준다, 이런 뜻이 아니라 그런 정보들을 함께 공유해서 사업들을 진행하는 것이 더 좋지 않겠느냐 이 생각을 갖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생태계 강화 사업 추진 여기 43쪽에 보면 생물종수 조사와 관련돼서 예산이 2018년도에 비해서, 물론 그때 당시에는 700이고 2019년도 올해는 2,300으로 이렇게 되어 있고, 그 이유는 전년도에는 12시간으로 되어 있는데 올해는 배로 이렇게 참여 시간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금액이 증액된 걸로 되어져 있는데, 그동안에 제가 관심 있어서 쭉 이 자료들을 찾아보고 갖고 있었던 걸로 보면 이 종, 물론 이게 전문가들이기보다는 참여자들이 어떤 종을 셈에 있어서, 조사함에 있어서 연도별로 보면 또 차이들이 좀 많이 나서, 물론 그럴 수밖에는 없을 건데, 그래서 이거를 올해 그러면, 그러니까 2017년도에는 418종, 2018년도는 378종, 이렇게 지금 조사되어졌다고 환경재단이 자료를 냈는데, 그렇다고 하면 금년도에 700에서 2,300으로 예산을 증액시켜서 24시간으로, 12시간 하던 것을 24시간으로 했을 때, 그랬을 때 어떤 기대치라든가 이런 계획을 할 때는 뭐가 있었을 건데 그에 대한 설명을 좀 해주시죠.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추가 질의하고 이거는 올해 새롭게 12시간에서 24시간으로 바꾼 상황에 대해서 이후에 자료를 좀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