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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동수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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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위원입니다. 행감 준비하느라고 우리 평생학습원 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직원분들한테 고생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학교 주차장 개방에 대해서 잠깐 물어볼게요.

저희가 작년 2018년도에는 3개 학교가 신청을 해서 했는데, 올해 19년도에 아직 시작단계지만 한 군데도 신청한 데가 없어요, 지금 현재로. 성포고등학교 2천만 원 교육지원금 준 것밖에 없는데, 일단 올해 신청한 데가 한 군데도 없습니까? 그러면 지금 현재에, 그러니까 올해 정리되더라도 지금 현재 개방하고 있는 학교들을 관리를 하시는 거예요?

우리 용역하시는 분들 야간, 그러니까 아침 일찍 가서 하시는 거 말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차를 아침 일찍 애들이 학교 오기 전에 출근해서 정리하시는 분들 말하는 거죠? 그러니까요.

저희가 이것을 그러면 저번에 한번 말씀이 나왔던 게 이분들을 저희가 일자리에 대해서 한번 얘기 나왔던 것 같은데 그것은 어떻게 됐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용역비만 주면 그분들이 전체 관리한다? 그러니까요.

지금 여기 저번에 그분들의 일자리창출에 대해서 한번 여러 모로 얘기가 나왔던 게 있을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해서 지금 개방은 계속 늘어날 것 같고, 그런데, 저희가 저번에 말이 나왔던 게 도시공사 얘기 나왔던 거니까. 그 문제는 개방만 하면 되니까 추진만 하신다 이거죠, 우리 과에서는? 일단 아까 우리가 등록금에 대해서 명칭, 아까 우리 과장님 설명을 들으니까 명칭도 바뀌는 것 같고 여러 모로 검토하는데, 이건 저도 할 말은 많은데 조례 다룰 때 다루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중앙도서관 관장님.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고잔역에 설치하는 건 저는 모르겠지만, 초지역에 왜 제가 설치해야 된다고 생각하느냐면 우리 학생들이, 우리 신안산대 학생들이 굉장히 많이 이용을 하더라고요, 고잔역보다는.

왜냐하면 학교 통학버스가 거기서 이렇게 운행을 하는 것 같은데. 그래서 장소 때문에 거기 역하고 잘 안 돼서 그러는 겁니까? 왜, 역장님하고 얘기를 했는데 장소 문제 때문에 못 하겠다?

일단 검토를 해 보시라는 말씀드리고, 왜냐하면 제가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역장님하고도 논의가 되셨다 하니까, 왜냐하면 고잔역에는 저희가 중앙역이 바로 있습니다. 이용은 어느 정도의 차별화는 있겠지만 중앙역에 바로, 그러니까 중앙역 다음에 고잔역인데 인구수를 보나 모든 전철의 연계성을 보나 저희가 소사-원시선 연계되고, 또 앞으로 제가 금방 말씀드렸지만 학생들이 학교에도 도서관이 있겠지만 학교 왔다 갔다 하면서 저희가 이용할 수 있는 확률이 훨씬 많다고 보는데 장소 때문에 아직 결정을 못 하고 있다고, 그러면 고잔역하고는 어느 정도 됐다는 얘기입니까? 일단 제가 이 자료를 두 군데 상록수하고 중앙역하고 제가 이 자료를 검토를 해 보니까 일단은 계속 늘기는 해요.

저희가 작년 12월에 설치를 해서 인원수라든지 책 대여건수라든지 모든 게 늘어나는 걸 보면, 자료상으로는 그렇습니다. 많은 우리 시민들이 이용을 한다고 보는데, 이것에 대해서 보면 우리가 상록수역하고 중앙역하고 비슷하지만 상록수역이 조금 이용객이 많은 것 같아요. 이용객이 많은데, 고잔역을 봤을 때 어떻게 생각할까 잘 모르겠지만 일단 검토를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일단 잘 검토하시고요. 중앙도서관 지금 현재 저번에 제가 말씀했던 주차장 문제는 그걸로 정리가 되는 겁니까? 예, 일단은 10면을 추가하려고 저희가 할 수는 있겠지만 10면 추가하려고 해서 많은 비용을 대비를 해야 되니까 좀 현실성이 없는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왜냐하면 주민들의 불편사항 모든 걸 봐서 요즘에 주차 문제에 대해서는 해결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린 건데, 전문가 입장에서 그렇게 나왔다고 하면 일단 이해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김동수 위원입니다.

우리 공동대표님도 새로 오시고, 우리 이시영 본부장님도 새로 오셨는데요. 저는 궁금한 것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작년에 저희가 유난히 날씨도 춥고 이래서 온수파열 원인에 대해서도 있었고, 또 타 시도 지역난방공사에서도 사고가 많이 일어났었어요, 작년에.

그래서 우리 안산도 작년에 사고가 한 건 있었죠? 우리 김도환 본부장님이 답변하나요? 그 이후 저희가 자료상으로 보면 지금 현재 조치에 대해서, 아니면 검열에 대해서 어떻게 돼 가고 있는 거죠?

그런데 지금 자료상으로 제가 보니까 열송수관 용접부 49개소라는 게 이게 용접을 한 데 49개를 저희가 보강을 실시했다는 겁니까? 그러니까 그때 고양시의 공법이 저희가 배관을 했던, 저번에 사고난 데가 저희가 2000년도에 매설해 놓은 겁니까? 2000년도에 매설을 했는데, 그때 사고 났을 때 저희가 다른 공사를 하면서 공사 업체에서 조치를 미흡하게 해서 났지 않느냐, 그런 언론이라든지 그때 말씀을 들은 것 같은데, 이런 사고가 났을 때 저희도 마찬가지지만, 저도 가서 현장을 봤지만 그런 데가 저희가 공사하는 데 한두 군데가 아닐 거란 말이에요, 안산시 내에서.

그리고 또 제가 짧은 소견으로 알기에는 겨울에는 압력을 굉장히 세게 하니까, 추우니까 열을 많이 공급하려고 보니까 압력을 세게 해서 지금은 저희가 그것을 어느 정도 견딜 수가 있지만 겨울에는 압력이 세게 하니까 못 견뎌서 터지는 것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그런 식인데, 그런 데가 지금 현재 옛날 공법이 50군데가 있는데 그걸 전수조사를 다, 네, 그러니까 지금 그 위험의 요인을 찾아도 또, 우리 난방공사에서는 잘 하시지만, 그런 데가 없다고 보지만 타 업체에서 공사를 하다가 손실을 해 놓고 그냥 조치를 않고 이렇게 한다고 그런 지금 말씀이시니까, 저는 그랬으면 좋겠어요.

우리 안산시 공사 발주를 다 할 것 아닙니까? 또 개인 발주도 하겠지만. 그런 데서 많이 이렇게 협조도 요청을 하고 이렇게 해서 겨울에 대비해서 이렇게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가 75km면 짧지 않은 거리인데 비용 문제도 있겠지만 인력도 늘리고 많은 이런 걸 보이기 때문에 잘 될 거라 보는데요.

안전에 만전을 기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