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추연호 의원 발언
우리 교육청소년과장님 잘 하셔야 되겠네. 제적사유 맞습니다. 그죠?
책들이 각 도서관으로 거기서는 어디까지 보급해 주고 있어요, 중앙도서관에서? 달미작은도서관에 장서가 유독 많지 않아요, 작은도서관 중에? 새로 신설해서 많이, 예산이 없다고 난리쳤었는데 무슨 더 많이 또, 제가 보니까 다른 작은도서관보다 장서가 많은 것 같아요, 그 부분이.
그래서 예산을 신규로 신설된 도서관이라, 다른 데도 마찬가지거든요, 작은도서관도 신설할 때. 제가 보니까 장서가 유독 그쪽이 많은 것 같은데 저는 더 세워주려고 그랬더니 제일 많더라고요. 상대적으로 작은도서관들의 장서 자체가 적다는 거죠, 그렇게 보면.
그러니까 그것 좀 중앙도서관하고 잘 챙겨서, 작은도서관들이 실질적으로 지금 달미도서관에 비해서 장서가 작아요, 장서들이. 그러니까 확대하셔서 시민들이 충분하게 필요한 도서들을 할 수 있도록 장서를 확보했으면 합니다. 아무튼 고생하셨고요.
마지막까지 이렇게 또 행감에 준비하시느라고 감사드리고요. 제가 보조금 지원 사업 보면요, 보조금 지원 사업에 19년도에 안산시학원연합회가 들어가 있는 게 있어요. 이게 맞나요, 학원연합회에 이런 보조금 지원 사업을 하는 게?
평생교육, 쉽게 얘기하면 평생학습원에서는 안산시민을 위한 공교육이나 똑같거든요? 공공교육에 대한 지원 사업인데 일반 사설학원에서 하는 단체에 보조금을 지급해서 교육축제를 한다고 했는데 그런 부분들이 저는 맞는지 한번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그것에 대한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건 이해를 하지만, 그 결과로 인해서 그것에 대한 학원에서 어떻게 보면 그게 무언의 광고거든요.
그런 것들이 공공교육을 해치고 사교육을 지금 증대시키는 거나 똑같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이 보조금을 줘서 행사를 치른다고 해서 수익을 여기서 창출하려고 하는 건 아니거든요, 모든 사업이. 그런데 쉽게 얘기하면 학원연합회에서 하는 이런 행사에 지원금을 지원한다는 것은 본 위원은 타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런 단체들이 많이 있잖아요, 별도로. 학원연합회 아닌 단체가 많잖아요, 문화 예술 쪽으로도 많이 있고. 행사의 결과를 보기 전에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사교육과 공교육의 차이점이 분명히 있고, 이 교육에 대해서 평생학습원에서 하고자 하는 것은 공공성이거든요.
그것에 저는 반한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목적을 어디에 두느냐에 대한 거거든요. 우리가 평생학습원에 대한 목적이 어디 있고, 우리가 시민들과 함께 하면서 시민들의 공공성을 부여해주고 있는데, 쉽게 얘기하면 학원연합회 자체는 사교육을 유발하는 데인데 이것은 이 사람들이 이 행사를 위해서 이익을 취하려고 하는 건 아니라는 거죠.
그러나 실질적으로 우리가 무언의 각 여기에 대해서 참여했거나 본 분들은 그것에 하나의 어떤 이미지광고 효과도 본다는 거죠, 전체적으로. 그러면 그 자체가 학원연합회에 있는 각자의 학원들은 자기들이 사교육에 대한 이익을 취하고 있는 거거든요. 이건 쉽게 얘기하면 보조금 받아서 행사하면서 광고성이거든요.
당연히 하겠죠. 그런데 전체 자기의 100% 들여서 그러면 해야 되는 거죠. 지원금을 왜 줍니까, 여기다, 보조금을?
과장님, 지금 과학고나 외고가 지금 뉴스 나온 거 보시죠? 그 학교에 입학전형 때문에 학원이 사교육이 들어가서 학원에서 배우기 때문에 지금 다시 손질하는 것 아닙니까? 이게 거기에서 시민의 교육 차원이 아니라 지금 접근하는 것은 공교육이냐 사교육이냐 보는 거예요.
그런데 공적자금을 가지고 이 학원연합회에 있는 사교육을 유발시키는 데다가 지원금을 준다는 건 제가 이해가 안 간다는 거예요. 본 위원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깊게 검토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청소년재단 대표님.
지금 단원청소년수련관이 개관한 지가 얼마 됐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희삼 5월 19일날 했기 때문에, 지금 전체적으로 건물이나 그 시설들에 대해서 문제없나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희삼 시설들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점검을 했습니다만 현재 주목할 만한 문제점은 없습니다.
제가 왜 그러냐 하면 건물들은 이렇게 빨리 공정을 마치다 보면 좀 미흡한 부분들이 생기고 해서, 또 사용하는데 어떤 불편한 점이 생기면 어쨌든 우리 안산시 청소년들이 사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하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희삼 알겠습니다. 사업수익 내역을 잠깐, 예산편성 내역을 보면요 저희가 지금 시 출연금 이런 거 빼고 청소년수련관, 단원청소년수련관 이렇게 쭉 있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희삼 예.
그 예산액이 있는데, 실지 이 예산액 자체가 수익이 되나요, 예산 수입이?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희삼 네, 수입이 됩니다. 각종 사업에 의해서 들어오는 수입하고 시 출연금하고 이렇게 합계해서 그 밑에 있는 결산대로 사업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수련관이 수입이 90만 원 정도 나와요? 상록청소년수련관하고, 단원청소년수련관은 개관한지가 얼마 안 돼서 금액이 그것보다는 작은 것 같은데,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희삼 지금 단위가 천 원이기 때문에요. 아니,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나오느냐고요, 90만 원씩.
이 수입이 주로 뭐죠? 뭘로 받는 거죠? 지금 여기는 쉽게 9억 정도, 그런데 단원청소년수련관은 지금 수익을 어떻게 예상한 거죠, 3억 3600이?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희삼 수입으로 들어오는 것들은 임대사업하고 그 다음에 각종 공모사업, 사업 외 수입 등 여러 가지 형태가 수입으로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럼 예산을 내년도에 공모사업을 할 수 있는 것을 미리 알아서 예산편성을 하는 건가요? 그러면 더 증가될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는 거네요? 그럼 이게 공모사업에 대한 수입금이에요, 지금 3억, 9억 나오는 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희삼 네.
그러니까 제가 묻는 것은 제가 볼 때는 대관수입밖에 없을 것 같은데,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으로 해서 수입을 받지를 않죠, 수강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희삼 수강료를 받습니다. 받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희삼 받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거 가지고는 이렇게 수익이 발생되는 건 아니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희삼 주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공모사업에 관련된 부분이고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쉽게 얘기하면 제가 내년도 예산편성을 할 때 내년도의 예산이 공모사업 그 사업계획이 먼저 떨어지나요, 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많이 수입이 되나 해서 제가 다시 한 번 그거 체크한 거고요. 나중에 추가로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기본법령에 따라서 지금 그게 단계별로 저희가 요청하지 않습니까, 협의할 때? 그러니까 우리가 바뀌는 대로 단계별 협의를 계속해야 되는 거죠? 그런데 그런 것들이 협의 결정이 다 나오고, 어쨌든 그쪽의 연구결과나 이런 부분들 다 나오고 와서 급하지 않게 여기서 저희 지자체에서도 충분히 검토를 해서 이렇게 하시지, 지금 사실 어떻게 보면 보건복지부와의 그런 결과물도 안 나오고, 사실 지금 어쨌든 저희가 발표한 이후에 그것에 따라서 맞추느라고 되게 성급하게 지금 가는 것 같아요.
어쨌든 복지 차원에서 진행할 수밖에 없다고는 하지만 이런 부분들이 단계별로 진행이 돼서 좀 세심하게 검토되고 해서, 지금 윤태천 위원님 얘기하는 사항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에요. 저희가 사실 자립도도 55.9%라고 아까 얘기하셨고, 그다음에 자주도 자체가 68%, 68% 이 자체는 땅 팔아서 생긴 거거든요. 특별회계가 아직도 살아 있는 거예요, 저희가.
이런 여러 가지 여건들을 종합해 보면 되게 빨리 가는 게 아닌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조례 때에 다시 다루겠지만 너무 성급하게 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이런 거 세밀하게 차근차근 짚어 나갔으면 하는 게 맞지 않나, 이렇게 제 의견입니다.
그리고 제가 학교 주차장에 대해 여쭐게요. 지금 학교 주차장에 관리비로 나가는 게 대략 얼마 나가는지 아세요? 어쨌든 이런 것들이 어떤 일자리창출 차원에서 해 준 거는 좋은데, 어쨌든 이게 현실에 맞지 않고 어떻게 보면 안일하게 대처해 나갔던 거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게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느냐면 청소년과에서 학교하고 진짜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계속 협상을 하지 않습니까, 지금? 그런데 정확히 이거 협상할 때 저희가 청소년과에서 하면서 학교한테 5천만 원씩 지원해 주잖아요? 시설비가 됐든 주차장 시설이 됐든 그렇게 주는데 실제 거기에 관리비용으로 들어가는 인건비 비용을 두 사람 분에 대해서 지금 지급하는 거거든요, 저희가?
그런데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일자리창출로 보고, 노인 어르신들에 대한 일자리창출로 보는데 그 비용이 처음에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이게 예상 외로, 처음에 한 학교 두 학교 할 때는 잘 몰랐던 거예요. 이 학교가 지금 20여 개 학교에 대해서 한 40명에 대한 지금 채용 인력이 생긴 거죠, 일자리에 대해서.
그런데 그런 비용도 학교하고 제가 얘기를 해 봤는데 사실은 토요일, 일요일 필요 없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 토요일, 일요일까지 다 해 줬거든요. 그래서 학교하고 이런 부분을 교통정책과하고도 하겠지만 과장님이 그쪽하고 업무 협의를 해서 과연 학교하고 우리가 주차장을 저희가 확보할 때 개방하는 조건에 그것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 학교하고 저희가 언제까지 이렇게 지원해서 몇 시간을 우리가 관리해 주고 그러니까 어떤 불편한 점이 없는지 해서 실질적으로 저희가투여할 수 있는 시간, 인력에 대한 시간, 이게 지금 우리가 이렇게 해서 확보를 해 주고 나면 교통정책과에서는 그거 하는 거잖아요, 사람 거기에 맞춰서 그냥 집어넣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결국 저번에도 12억씩 그렇게 예산 잡았던 것 지금 6억이면 하는 것 아니에요? 저는 학교는요 금요일 날 3시 반, 4시면 끝나요.
토요일 날도 사실 필요 없어요. 그분들 학교 들어오는 자체를 싫어해요. 이게 주차장은 바깥에 있는 거잖아요, 건물 바깥에.
그 부분이 요즘 학교는 다 세콤 처리 해가지고 거기서 불편해하는 게 뭔지 아십니까? 그분들 근무하는 사람들 문 열어달라는 거예요, 토요일, 일요일 날 화장실 쓰려고. 그런 자체도 싫은 거예요, 학교에서는.
그러니까 학교하고 그런 걸 할 때 올해는 어차피 예산편성을 우리가 늦게, 협상과정을 늦게 진행했지만 그 부분을 내년에 저기하기 위해서 앞으로 신규 학교들은 좀 현실성 있게, 우리가 거기 가서 관리해 줄 수 있는 게 어느 정도냐, 그래서 시간을 얼마 정도 투여해서 할 거냐, 그래서 인력이 하나가 필요한 건지 둘이 필요한 건지, 이렇게 해서 어쨌든 이 부분은 하나로 보면 안산시에서 일자리도 또 창출하는 목적도 있지만 필요 없는 저기에 또 접근하는 거거든요, 더 인원수를 추가하면. 그러니까 이 부분을 제일 처음에 단추를 끼우는 거는 청소년과에서 끼우는 거거든요, 학교하고 협상을 하는 거기 때문에? 그때 하실 때 충분하게 이런 부분들을 체크하시고, 그다음에 교통정책과하고도 충분히 주차장 이 문제를 가지고 협의해서 내년도에는 이런 논란이 없고, 또 이분들이 단체 행동해서 또 여기 시에 와서 점거하는 일이 없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것 좀 다음에 문제 안 되도록 처음부터 잘 짚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정 과장님, 평생학습과장님. 제가 이거 처음에 그때 D등급 나와서 이 부분을 빨리 대책을 세워서 어떤 방안을 찾아서 옮기는 부분을 계속 추진했던 거잖아요?
그리고 이 부분에 거기서 짓는 용신학교와 거기 경로당 문제 이런 문제도 대두됐는데 경로당 문제는 지금 정체돼 있는 부분, 그다음에 거기에다가 지금 국제화 그 건물 짓는 것도 안 됐죠, 지금? 안 된다며, 그것도? 타당성 조사하고도 안 할 것 같던데요?
지금 국제혁신센터를 짓기로 했고, 용신학교는 지금 얘기한 노인복지시설 그쪽으로 가는 걸로 했잖아요? 거기에 노인정도 빠져나가고, 그 노인정 부분도 지금 그쪽으로 가는 게 무산됐고, 그죠? 노인정 짓는 게 무산됐잖아요, 지금?
그 사업하고는 별개지, 노인정 사업은. 노인정은 거기에 지금 노인정 하나 있죠? 4개가 가는 거를 지금 시장님이 그거를 하나로 묶어라, 그런 것 아니에요?
그런데 그게 가능한가요, 하나로 묶이는 게? 그래서 지금 국비, 도비 다 반납할 처지에 있는 것 아닌가요, 지금? 노력은 뭘 해요, 더 이상 중단돼 있던데.
아니, 합의를 해가지고 오라고 얘기를 했는데 노인정에서 그거를 할 수 있냐는 거죠. 노인정에서 4개 노인정이 합치냐고요. 그거 어불성설 아니에요?
제가 얘기하는 건 그 노인정 합치고가 중요한 게 아니고, 저는 지금 먼저 용신학교에 있는 지금 그 부분을 어디로 옮길 거냐는 거예요. 하고 나면 다시 어디로 갈 거냐는 거지. 국제혁신센터가 만약에 지어졌다고 하면, 지금 C등급 받아서 조금 또 늦춰지는 것 아닌가요?
그러니까 지금 결국은 지금 주택 노인정에 있는 건물에 새로 지으려고 하는 거는 그게 지금 협상이 난항을 겪어서 결국 못 하는 거 아니냐고요. 그러면 과장님 제가 개인적으로, 4개 경로당이 합쳐진다고 보세요? 그래서 제가 걱정하는 거예요.
제가 볼 때는 그 노인정은 지금 옛날에 원곡동 동사무소에 짓는다는 거는 물 건너 간 것 같아요, 사실. 제가 거기 짓는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용신학교 있는 건물 거기 노인정이 같이 있는데 이 건물이 그 당시에 노후화돼서 D등급을 받아 가지고 빨리 이 건물의 안전대책을 세우자 해서 그것을 빨리, 그분들하고 그걸 새롭게 뭘 짓든 하자, 했던 것이 지금 국제센터로 짓는 거잖아요? 그걸로 결정 난 건데 어떻게 또 C등급으로 올라왔네?
내가 보니까 이것 또 금방 안 될 것 같은데? 과장님 얼마 있으면 그만 두는데 뭐 별걸 다해. 팀장님, 어디 가셨어?
팀장님, 앉아 계시고요. 이거 먼저 안전진단 결과물하고 먼저 작년 연말에 받은 결과물하고 좀 갖다 주세요, 나중에. 그렇게 해서, 이게 지금 자꾸, 쉽게 얘기하면 이런 거거든요?
지금 집행부에서 울지 않으면 젖 안 준다고 이거 계속해야 되는데 뭐 해 와라 하면 정체되고 가만히 있는 거예요. 우리 청소년과장님처럼 안 돼도 밀고 나가야 되는데. 이게 지금 보세요.
노인정 이 문제가 벌써 1년 가는 거예요. 지금 현재로 봐서는 전혀 짓지 못 하고 있는 거거든요. 뭘 합치긴 뭘 합쳐요.
과장님 제 얘기는 건물 자체가 구조물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안전진단이 나오거든요. 그런데 이게 D등급이 나와서 그 당시에 건물 노후화로 해서 모든 부분 구조물 자체가 노후화되어서 그렇게 된 건데, 실제 이게 다시 C등급 됐다니까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지금. 그러면 누군가 하나가 거짓말 시키고 있다는 거거든요.
짧게, 우리 인재육성재단. 과장님 미안한데요, 계속 질의하게 돼서.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박양복 네, 인재육성재단 사무국장 박양복입니다.
전에 윤태천 위원이 아까 인재육성재단의 이사현황 때문에 아까 제척해야 된다고 했잖아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박양복 예. 그런데 저희가 지금 육광심 이사님이요,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 대표, 그다음에 서울예술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장 이 두 군데에 다 장학금 나가죠?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박양복 예,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이사로서의 자격이 없는 게 아니고요. 저희가 심의의결 현황에 보면요, 이 두 분이 여기에 다 의결에 참여를 했어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박양복 예.
육광심 이사님하고 다 참여를 했는데, 이 부분이 이사 의결의 제척부분에 사유가 해당되는 부분 아닌가요? 정관에 이렇게 돼 있지 않나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박양복 이해관계가 있는, 그러니까 이해관계가 있는데, 이분을 제척해야 되는데 이분이 의결해서 서면심의표에 본인이 평가를 자기 사인했거든요.
그죠?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박양복 예. 그러니까 제가 왜 이걸 묻느냐면 이분이 이사로서의 자격이 없다는 게 아니에요.
그러나 본인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자기와 이해관계가 연결돼 있는 부분에 대해서 심의할 수 없죠? 그죠?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박양복 예.
그런데 올해 심의했어요, 과장님.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박양복 예,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 저희의 정관을 위반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 부분 다시 한 번 체크해 주시고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박양복 예. 앞으로는 차후에 이런 부분들 이해관계가 있는 분들은, 이사를 빼라는 게 아닙니다.
아까 잘못 저기해서 이사를 제외시켜야 된다는데 그 부분이 아니고, 어쨌든 이런 분들, 이해관계가 있는 분들은 자기에 관련된 부분은 제척시켜서 그 의결을 해야 되죠, 남아 있는 분들이, 그죠?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박양복 예. 이 부분은 정확히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나중에.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박양복 예, 알겠습니다.
우리가 전체적으로 프로그램 그것뿐만이 아니고 프로그램들 보면 수강인원들이 있는데 어떤 프로그램은 세 분 정도밖에 안 계신 프로그램도 있고, 종류마다 틀리겠지만 그래도 적정 인원수 이런 기준이 없나요?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하여튼 노력에 감사드리고요. 우리 하찬호 대표님, 제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삼천리도 49.9%, 상공회의소가 0.2% 그러죠? 그래서 100%를 가지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제가 사실 전 고 김연택 우리 먼저 본부장 건으로 해서 제가 질의한 적이 있습니다. 아무튼 지금 그만 두기 전까지 2년 계약으로 네 차례 연임했죠?
그거 맞나요? 그리고 지난 그전에 재계약 문제로 좀 분쟁이 있었고요. 그리고 재계약 할 당시에 하찬호 대표님은 결재를 하셨고, 그 전에 송진섭 대표님이 문제가 거기서 결재를 미결하는 바람에 그때부터 분쟁이 시작됐죠?
맞죠? 사실 그분 송진섭 전 대표님의 얘기라면 사실 미래사업기획단에서 업무가 거의 없다고 했어요, 없다고, 그 당시에. 맞죠?
그렇게 얘기했죠? 주장이 그렇죠. 그래서 제가 먼저 행감 때 하 대표님한테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정말 그분이 주장한대로 지금 고 김연택 본부장이 할 일이 없냐라고 물어봤는데, “아니다, 회사에 정말 할 일이 많고 정말 필요한 부서다.”라고 말씀하셨어요. 그죠? 그래서 제가 그 당시에 질문을 어떻게 했느냐면, 그러면 안 뽑아도 되는 거냐라고 제가 그래서 물었는데 하 대표님이 꼭 필요하다고 그랬어요.
뽑는다고, 금방 뽑는다고. 그런데 지금 시간이 많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하 대표님이 그렇게 분명하게 말씀하셨거든요? 제가 이 자리가 필요 없다고 하는 전 대표님의 이런 내용을 쭉 얘기하면서 이분이 진짜 뽑아야 되느냐, 안 뽑아야 되느냐 물어봤을 때 필요하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못 뽑은 이유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세요.
제가 대표님한테 말씀드리는 거는 이런 문제가 발생이 돼서 어쨌든 이 경영에 대한 전략이나 모든 부분들은 대표님들이 주관해서 다 계획 잡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제가 왜 이 얘기를, 지금 얘기해서 거기 지금 컨설팅을 하고 하지만, 그 부분은 그 전부터 사실 대표님이 경영에 대한 분석이나 이런 모든 게 판단이 되셔서 그 당시에도 틀림없이 저한테는 필요해서 꼭 뽑아야 된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그 약속이 지금까지 쭉 이루어지지 않아서 제가 과연 그때 대표님이 그렇게, 사실 우리가 회사로 봐서는 그런 경영전략을 미래전략까지 구상하고 계실 텐데 그런 부분들을 아직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서 제가 재차 확인하는 겁니다.
정말 이 부분이 저한테도 그 당시에 뭐라고 했냐면 꼭 필요하다고 얘기했고, 이분의 자리는 회사를 위해서 정말 중요한 자리고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 부분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제가 의구심을 갖는 거고요. 대표님이 생각하고 계신 대로 경영전략에 그런 모든 것을 전력투구 하셔서 그 부분이 타당하다고 생각하셨던 부분이면 기업 경영에 맞게끔 판단하실 거 저도 믿고요.
신속하게 그런 부분들을 지금 진행과정에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접목시켰으면 합니다. 이제 제출 자료 9페이지인데요. 지금 우리가 계속 지역난방을 위해서 홍보를 지금 계속 하고 있는데요.
영업전략을 세워서 하고 있는데, 지금 원곡1단지는 계약이 아직 체결이 안 된 건가요, 열공급에 대해서? 지금 고잔에 5-1하고 5-2도 계속 지금 영업을 하고 있는 사항인 거죠? 그래서 거의 보면 내용에는 설계가 반영이 됐다고 그러는데 그럼 거의 계약 체결, 그래서 어쨌든 저희가 환경에도 문제가 있고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중앙 열공급으로 하는 것도 우리가 미세먼지나 이런 대책에도 일환이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해서 적극적으로 우리 도시공사에서도 중앙 열공급 자체를 중앙난방식으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적극적인 영업을 했으면 해서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연도별 자금운영 결과 및 계획에 보면 수입에 2018년도에 시중 은행에 차입금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2019년도 계획에 156억 정도가 있어요. 이건 뭐 때문에 은행 차입금이 지금 잡혀 있는 거죠?
그러면 지금 차입금으로 해서 이번에 18년도에 안 했던 거를 지금 잡아놓은 거네요? 우리가 시설투자나 이런 새로운 것에 들어가는 예산 소요자금 때문에. 그러면 12월 완공돼서 그때부터 열공급이 대부도에 다 이루어지나요?
아무튼 경영실적을 좋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것에 감사드리고요. 아무튼 제가 은행 차입금이 별안간에 커져서, 이게 새로 신설돼서 그것에 대해서 한번 짚었습니다. 나중에 추가 질문하겠습니다.
사장님, 우리 시중 차입금이 한 200억 정도 했잖아요? 올해 19년도에. 지금 여기에는 156억, 그죠?
지금 우리가 보통 부채비율이 18년도에 248%거든요? 19년도에 234%로 떨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것하고 관계없이 유동자산하고 관계에서 부채도 지금 이 정도로 떨어지나요?
거의 200억 정도 우리가 차입해도. 저희가 더 떨어져서 2018년도에 차입금이 없었는데, 부채 자체가. 더 떨어져서 실적이, 사실 저희가 일반적으로 이 부채비율이 200% 미만이면 되게 우량기업으로 보거든요.
사장님은 앞으로 5년 후나 뭐 이렇게 100% 지금 했는데, 상당히 기업경영 구조가 되게 좋은 거죠? 이게 좋은 비율, 우리가 부채비율이 200% 미만이면 저희가 일반적으로 기업 구조가 정말 잘 돼 있다, 이렇게 보거든요. 우량기업으로 보고.
아무튼 각별히 신경 쓰셔서 경영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