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강광주 의원 발언
용신학교가 지금 신축 예정인 다목적 노인여가시설 복지관으로 이전 계획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러면 만약에 그렇다면 계속 현재의 자리에서 지어질 때까지, 준공할 때까지는 계속 있을 수밖에 없는 상태겠네요? 예, 알겠습니다.
보조금 지원 사업에 보면 ‘달콤한 바늘한땀’ 등에 보면 집행 부적절이라고 점검결과가 나왔어요. 이건 무슨 내용이죠? 여러 가지 보면 지출 증빙이 누락된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런 부분은 앞으로 이런 부분들이 없게끔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 사업에서 2018년도에 비해서 2019년도가 지금 지원액이 좀 줄었던 것 같은데요. 반값등록금에 대해서는 이따 한번 말씀드리겠고요.
지금 단원청소년수련관 거기 교육프로그램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교육프로그램이 있는데 거기서 얘기 들어보면 드럼 같은 게 상당히 지금 호응도가 좋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전자드럼 이런 것이 상당히 호응도가 좋은 것 같은데, 특이한 사항들은 그렇고 보통 다른 일반 동사무소라든지 교육에서 프로그램 하는 데가 있잖아요?
그런 데보다는 사실 금액적으로는 상당히 비싼 편이지 않습니까? 카페는 아직 운영하지 않는 것 같은데 앞으로 계획이 어떻게 되시죠? 그리고 어차피 잠깐 말씀드린 김에 거기 보면 풋살장 있잖아요?
풋살장이 두 코트가 있는데 지금 청소년들한테는 이용대금을 받지는 않고 일반 대관하시는 분들한테 대관료를 받지 않습니까? 그런데 돈을 받는다고 다른 데에 우선순위를 두지 마시고 그 부분 항시 청소년이 대관을 먼저 신청하면 그 부분을 꼭 지켜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청소년재단에 보면 감사결과 복무규정 위반사항이 많이 지적되었다고 나와 있는데요.
이것이 보통 이런 식으로 않을 텐데 ‘많이’까지 넣은 이유가 보면 상당히 많이 지적되어 있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까지 지적사항이 많이 나왔습니까? 그러니까 시정됐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러면 이 지적사항에 대해서 징계라든지 이런 부분은 없었던 부분입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도서 구입할 때 보면 입찰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입찰할 때 보면 사업자만 갖고 있는 데서 많이 하시는 업체들 있죠? 그러니까 관내 사업장이 있는 업체인데 일단은 사업장만 있는 업체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입찰에 참여하는 업체들이?
어차피 참여하는 데는 문제는 없겠지만 그래도 가능하시면 그런 데보다는 사실 사업장이 있는 데가 더 좋지 않을까, 왜 그러냐 하면 다른 사업장이 있는 데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사실 민원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 데를 왜 굳이 참여시켜야 되느냐?” 그다음에 중앙도서관에 보면 식당 쓰레기통 청소 때문에 민원이 들어왔었던 것 같은데요. 그 부분은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지금 중앙도서관을 이용하시는 이용자가 줄어드는 추세인가요, 아니면 늘어나는 추세입니까? 지금 이 자료에 보면 사실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관내 도서관 이용이 감소됐다고 얘기는 나왔었는데, 이 자료를 보다보니까 이용자가 상당히 많이 늘었더라고요, 보니까요. 그래서 그거랑은 상반되는 숫자가 나왔기에 그래서 한번 질의했던 부분입니다.
추후로 질의하겠습니다. 주차장이 있는 데 보면 그 건물에 들어가는 출입구가 정문 쪽에 있고 후문 쪽에 한 군데씩 있습니다. 그런데 가서 보면 장애인 주차장이 보통 어디를 가더라도 상당히 출입구 쪽에 가까운 쪽에 있잖아요?
예, 체육관 쪽으로 있더라고요. 보통은 거기로 안 들어가고 이쪽 후문 쪽으로 많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그걸 장애인 주차장을 옮길 의향은 없으신가요? 그러면 지금 버스주차장 2대 있는 걸 그쪽에 장애인 주차장으로요?
그리고 보면 샤워실이 있잖아요? 샤워실이 지금 동시에 몇 분 정도 들어갈 수가 있죠? 그런데 보면 지금 거기 풋살장이 두 군데 있고 농구장도 있어서 지금 동시에 풋살이라든지 축구할 때 보면 동시다발적으로 동시에 끝나기 때문에 들어가 보니까 상당히 6명밖에 안 들어가겠더라고요.
상당히 좁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도 추후에 한번 생각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처음에 조금 좁게 만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축구장 같은 게 없었으면 상관이 없는데 같이 게임이 끝나다 보면 같이 샤워실에 보통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런데 지금 가보니까 상당히 좁아가지고 그러한 부분들 추후 조치를 생각을 한번 해 보셔야 될 부분 같습니다. 그리고 취임하신지 아직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애로사항이 있으십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 마음 영원히 간직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저희들도 마찬가지로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많이 도와 드리겠습니다.
인재육성재단.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박양복 네, 인재육성재단 사무국장 박양복입니다. 장학사업 추진하는 것 중에서 안산꿈키움장학금 있지 않습니까?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박양복 예.
그게 보면 고등학생이랑 대학생 장학금을 주고 있는데, 2018년에 비해서 2019년이 장학금이 좀 줄었잖아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박양복 예. 장학금이 줄었는데 이걸 고등학교 인원수 따져 가지고 금액은 딱딱 얼마 여기 나와 있는데 일반고는 100만 원, 특성화고는 35만 원, 대학생 1학기 등록금 200만 원 한도 이렇게 나왔는데, 그 인원수를 체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박양복 예.
마찬가지로 지역대학 진학 장학생도 마찬가지고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박양복 예. 그 인원수를 부탁드리겠고요.
그다음에 인구가 줄어드는 부분에 대해서도 며칠 전에 신문에 보니까 안산지역이 고등학교에서 4년제 대학진학률이 상당히 적은 것도 감소되는 원인이 있다라고 나왔더라고 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안산고등학교에서 4년제 대학 진학률이 다른 타 도시에 비해서 상당히 저조하더라고요.
진학률이 좀 적더라고요. 그게 인구감소 요인 중에 하나라고 꼽힌다고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느냐 이거죠.
예. 그게 지금 여러 가지 원인도 있겠지만, 아까 말씀 우리 동산고 이런 부분도 원인이 될 수가 있겠지만 우리 안산고등학교 여러 군데 나왔는데 4년제 대학 진학률 보니까 50% 정도 그 정도밖에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 아까 장학금 부분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 고등학교도 우리 안산에서 예전처럼 특수고등학교가 있다든지 이런 식이 있다면 그것도 아마 인구증가의 원인이 될 수가 있는데, 지금 동산고등학교 어떻게 돼 가고 있죠?
알겠습니다. 지금 우리 자료 주신 것 보면 한국장학재단에서 평균 1년에 장학금이 338만 원에서 50.7%를 지급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평균적으로 지금 받는 장학금이고 여기에 못 받는 학생들도 많이 있죠, 성적 때문에? 2만 656명이 신청해서 해 1만 3557명 정도가 지금으로서는 한국장학재단에서 장학금을 못 받는다는 얘기네요?
그건 안산대학교 건 지난번에 토론회 때 자료가 왔었습니다. 알겠습니다. 왜 제가 그런 부분을 질의를 하냐 하면, 일단 반값이라는 개념이 아까 말씀드렸지만 한국장학재단에서 금액으로 따졌을 때 50.7% 받지 않습니까?
거기에 반값으로 했는데, 거기서도 못 받는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랑 과장님이랑 조금 잣대에 차이가 있는 부분이 뭐냐 하면, 과장님은 일단 대다수의 주민들이 반값등록금을 찬성한다고 말씀하셨고 일부의 주민들이 반대한다고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제가 알고 있는 것은 그 반대인 것 같습니다, 사실은요.
그래서 그 부분을 어떻게 잣대를 보느냐에 따라서 틀리겠지만 제가 만나는 사람 잣대에서 봤을 때는 그 반대인 경우가 많았었는데, 아까 처음부터 3단계밖에는, 처음에 만약에 진행되더라도 3단계밖에는 진행 안 되기 때문에 처음 예산 문제 이런 것들도 다시 수반돼야 될 부분인 것 같고요. 그리고 반값등록금 자체의 문제가 용어 자체도 문제일 것 같은데, 어쨌든 이 부분은 지금 보건복지부에서 내려오는 것을 봐가지고 더 얘기해야 될 부분 같아 가지고 더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그런 데도 불구하고 한 가지 여쭤보고 싶은 것은 사실은 재원조달, 제일 처음에 반값등록금 어차피 제일 중요했던 것은 반값등록금이기 때문에 4단계 가는 것을 원칙으로 한 거 아닙니까? 그죠?
그랬을 때 4단계에 갔을 때 335억인데 거기서 예산 구조에서 세 가지 정도가 나왔었는데, 그런 예산 제일 처음에 세울 때 그런 예산에도 어느 정도 이 건에 얼마 일단 이렇게 나와야 되지 않나요? 재능나눔 다채움학교 프로그램에 보면 수강인원이 있지 않습니까? 인원 제한은 없어도 어차피 재능나눔이기 때문에, 그런데 그 장소는 사용하지 않습니까, 그 적은 인원이?
그러면 좀 더 많은 인원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느냐는 얘기죠. 너무 세 분 이런 것 갖고, 어차피 똑같은 장소를 사용하고 그런다면 좀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그것을 개발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여성비전센터도 보시면, 정규과정에서 보면 2018년 상반기보다 하반기, 그다음에 2019년 상반기보다 점점 프로그램이 줄어들었어요, 교육 운영하는 게.
이게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그런 건가요? 관산도서관 도서관 운영현황에 보면 다른 도서관 운영현황과 특이하게 분실도서수가 올라와 있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분실도서수가 몇 권, 몇 권 이렇게 해서 올라와 있는데 다른 도서관은 분실도서가 없나요?
그러면 이 분실도서에 대한 도서수가 있으면 이 부분은 어떻게 처리하시는 거죠? 예, 강광주 위원입니다. 지금 페이지 7쪽에 보면 폐열처리 현황이라고 있는데 자체 생산하는 것 외에 대부분 외부수열을 받지 않습니까?
그런데 외부수열 중에서도 에스파워라는 데서 70.27%로 외부수열을 받는데, 요즘에 복합화력발전소를 많이 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산에서도 마찬가지로 미세먼지 조례를 제정할 거고요, 모든 시에서 이런 부분에 많이 제한을 할 것 같은데, 그럼 지금 70.27%를 가지고 있는 화력발전소가 만에 하나 문제가 있다든지 이랬을 때는 어떤 경우의 수를 지금 갖고 계신가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CHP나 PLB 같은 경우는 2.63%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그것도 가능하다는 말씀인가요, 임시적으로는요? 예, 알겠습니다. 아까 대부도 에너지타운은 다행히 6월 3일에 착공이 들어갔다고 말씀하셨는데, 보면 풍력발전이 지금 줄어들었고 거기에 대해서 태양광이 40㎾가 더 늘었는데요.
요즘에 에너지 저장장치가 지금 요새 매스컴에서 많이 나오는 부분 같은데, 상당히 화재위험에 많이 노출되어 있지 않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ESS 부분은 앞으로 관리를 철저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면 복리후생비 있지 않습니까? 복리후생비에 자녀학자금 보조가 지금 나와 있는 부분 같은데, 자녀학자금 중에서 대학생으로 나가는 금액이 어느 정도 됩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회공헌사업 계획에서 지금 많은 사회공헌활동을 하시고 계시지만, 그래도 저희는 안산시의원이고 또 안산시민으로서 보면 조금 더 이것보다도 후원을, 사회공헌활동을 더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