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동수 의원 발언
네, 김동수 위원입니다. 앞에 위원님들이 많이 질의하셨는데요. 우리 신성장전략과장님, 김민 과장님.
제 지역구라 제가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저는 행감 때마다 이 종합병원 부지에 대해서 얘기가 나오는데, 이 앞전 질의에도 관리시설 부지 유치, 관리를 변경할 수도 있다는 뜻으로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이번에는 꼭 저희가 말로만 하시지 말고 좀 대안을 냈으면 쓰겠어요, 대안이요.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종합병원을 시흥 같은 경우에 서울대병원이 500 병상의 이런 것을 한다고 신문에도 나오고 많은 얘기를 하시는데, 저희가 그 부지가 병원으로 처음에 우리 신도시 2단계로 거기를 병원 부지로 했는데 실질적으로는 맞지는 않거든요, 거기가.
왜냐하면 단원구에는 지금 현재 고대병원이 있는 상태에서 거리 문제도 있을 거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거기다 했던 이유는 아마 수자원공사에서 하면서 제일 마땅한 자리였으니까 했겠죠. 하여튼 저희가 한양대하고도 몇 번 논의는 했었는가 모르겠지만 한양대하고 논의했다는 건 없어요.
저희가 14년도, 15년도 계속 했었어도 저희 자료상으로 보면 다른 데 아주대나 가톨릭, 중앙대, 여러 군데를 했는데, 우리 말로는 한양대하고 했었는데 한양대에서 병원을 지어주면 운영을 하겠다, 이런 얘기는 들리는데 부지가 굉장히 한양대학교도 많지 않습니까? 했을 것 같은데, 부지 문제도 있고, 우리가 그쪽에 복합시설로 변경한다든지 하면 실버타운 같은 것 이런 얘기도 한번 나온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런 건 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일단 저희가 송산 연계도로도 되고, 주도로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병원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면, 정 병원이 없다, 유치할 병원이 없다, 안산이 또 다른 지역 못지않게 중급 병원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있는데, 대학병원을 가실 분들이, 선호하시는 분들이 또 타 지역으로 많이 가지 않습니까. 고대병원을 이용하는 게 힘들기도 하겠지만 대개 보면 제가 병문안을 간다든지 이렇게 할 때 봐도 인근 지역으로 많이 가는 거예요.
수원이나 다른 성남 이런 데도 많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그런 문제는 저희가 대학병원은 분명히 있어야 되는 건 맞는데, 일단 이 시설물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의 다른, 변경할 수 있으면 빨리 하고, 부지 병원 문제에 대해서는 다른 지역, 우리 상록구 쪽으로도 부지를 찾다 보면 있겠죠. 병원 부지는 없겠지만 일단 그런 것에 대해서 정리를 할 건 하고, 이렇게 행감 때마다 자꾸 나오는 얘기는 안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일단 그때 저희가 조성원가로 샀기 때문에 조성원가 275억에 사서 지금 현재 공지지가가 1천 억 가까이 되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는, 땅에 대해서는 가격을 논하기 전에 활용성 있는 방안을 찾아야 된다고 말씀드릴게요. 해설사에 대해서 잠깐 물어보겠습니다. 해설사에 대해서 우리가 문화관광해설사가 23명이 지금 현재 근무하고 계시는 건가요? 23명인데 우리가 활동비용이 왜 각각 다른 거예요?
해설사분들이 각 해설 나갈 때마다 다른 거예요? 그런데 저희가 관광안내소는 위탁을 줬기 때문에 해설사가 필요가 없는 건가요? 그러면 지금 현재, 제가 저번에 물어보려고 했는데 우리 시티투어 거기에도 해설사가 있는 건가요?
자체에 있어서 우리가 현재 만약에 어촌박물관에 갔다, 어촌민속박물관에 가면 우리 해설사가 거기에서 있는 겁니까? 그러니까 지금 거기 시티투어에 인원이 배치가 돼 있는 거예요? 지금 현재 보면 23명이 한 달을 평균 따져서 11일을 일하는데 이게 인건비가 맞는 건가요?
제가 봐서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신 분들이기 때문에 할 수도 있겠지만 업으로 이렇게 하신다면, 제가 몇 년 전에 지방을 한 번 저희가 연수를 갔었을 때에 우리 공직에 있는 공무원이 한번 나와서 해설을 한 적이 있었어요, 해설사가 아니고. 그런데 그분이 마인드가 굉장히 세더라고요, 긍지도 가지고 있고. 그래서 해설사 분들도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겠지만 거기서 보고 느낀 점이 많아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우리 해설사 분들도 그런 긍지를 가지고 있겠죠?
그리고 오토캠핑장에 지금 현재 예약은 100% 되는 거죠? 우리 뮤직캠프 해서, 글램핑인가요, 글램핑 한 동 설치한 것 그것도 어떻게 인기가 좋은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되는 거죠? 김동수 위원입니다.
우리 시설보수 하자보수 있지 않습니까? 시설 어디 와∼스타디움이라든지 각 사용하고 있는 데 시설보수는 우리 도시공사에서 하는 겁니까, 시설보수? 보수하는 전문 인력이 있습니까?
아니면 거기에 만약에 와∼스타디움이면 와∼스타디움에 근무하시는 직원들이 하는 겁니까? 시설전담반이 우리 도시공사에 있는 겁니까? 아, 그래요?
시설전담반이 우리 안산시 전체 돌아다니면서 보수라든지 시설을 고치는 거죠? 그게 저는 뭘 말씀드리냐 하면, 그러니까 전문인력이 하는 건지, 아까 전담반이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우리 근무자가 그냥 그 상태에서 망가지면 그 자리에서 고치는 건지, 내가 그걸 물어보려고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 와∼스타디움에 조형물이 있는데 조형물 있죠, 조형물? 조형물에 우리 보도블럭 같은 것을 공사를 했는데, 한번 봐보세요, 저게. 지금 공사한 거예요, 저게. (영상자료를 보며) 저게 지금 제가 사진을 조금 찍어서 그러는데 전체를 했더라고요.
저게 지금 공사한 겁니까? 바로 공사한 거예요, 저게 지금. 종이도 안 뜯어졌어요, 종이.
그건 아닐 것 같고요. 대리석이 올라왔는데 공사를 했지 않습니까? 땜빵을 하든지 뭐를 했을 거 아니에요?
했는데, 저게 지금 바로 한 거예요. 바로 했는데 지금 저 종이 옆에 이렇게 스카치테이프인가요, 종이 같은 것 뜯어지지도 않았어요. 뜯어지지도 않은 게 바로 한 거예요, 며칠 안 됐어.
저 정도로 됐다고요. 그러니까 저는 전담반이 했는데 저렇게 한 건지, 아니면 우리 직원이 임시적으로 그냥 이렇게 하려고 했던 건지, 전체가 그래요. 저기가 지금 일부만 했는데 전체가 다 저렇게 했어요.
일단은 저게 저 바로 뒤가 조형물이에요. 조형물 아시잖아요? 조형물 있는 데인데, 굉장히 저기가 우리 시민들이나 모든 분이 굉장히 많이 이용을 하는 데예요, 저기가.
얼굴이거든요. 그리고 아시죠, 엊그저께 우리 체육대회 한 것도 알잖아요? 31개 시군에서 나와서 저런 걸, 제가 떨어진 것 엊그저께 가서 그때 사진 찍은 건데, 봤어요.
내가 유심히 한 번 더 행감을 하려고 가서 봤는데 고쳐지지는 않았더라고요? 그런데 이것에 대해서 저는 공사를 하는데 전담반이 지금 새로 구성이 됐다 하면 시설물 관리도 중요합니다. 공사를 했을 때 하자보수를 한다든지, 하자보수가 아니잖아요.
저것은 우리가 오래됐기 때문에 보수를 해야 되면 저희가 계획을 가지고 전담반이 가서 잘 해서 이렇게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려고 내가 얘기를 하는 거고, 또 전담반이 새로 올해부터 꾸려졌다는 겁니까? 그러니까 생생기획단이라는 게 수시로 필요할 때 현장에 투입되는 인원들 말하는 거죠? 그러니까 저는 모든 우리 도시공사의 직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할 거라고 봅니다.
할 거라고 보는데, 뭘 한 가지를 하더라도 계획성 있고 완벽하게 또 두 번 일이 가지 않게끔 이렇게, 우리 담당들이 다 있지 않습니까? 한 걸 자꾸 할 필요는 없는 것 같고요, 그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일단 금방 담당 공사 직원이 찍은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때는 작년, 올해예요, 작년이 아닙니다, 올해.
올해 제가 저걸 눈썰매장 할 때 1월 달인가, 2월 달인가요? 그때 찍은 겁니다, 제가 저거. 분명히 제가 봤을 때는 저게 공사를 마무리했는데 저렇게 했다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다시 또 공사를 했다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