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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진숙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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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황해경제자유지역이요. 지금 어떻게 되어 가고 있나요, 준비가? 지금 1차에서 선정이 안 됐잖아요?

그래서 지금 다시 재선정 준비하고 있잖아요? 지금 화성은 빠지고 안산하고 시흥시만 하고 있는 건가요? 경기도랑 같이요.

그렇게 되면 준비과정이 5년이라는 얘기예요? 선정되기 위한 준비과정이 5년 걸린다는 얘기인가요? 화성시는 왜 빠졌나요?

지금 현재 시흥시랑 안산시만 재 용역하고 있는 거죠? 용역 준공했나요? 시흥시는 지금 준비가 다 되어서 확정이 됐고 안산시는 지금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확정을 못하고 그 문제점을 보완하고 있는 건가요?

제가 보기에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일단은 영농조합 법인의 반대 민원이 먼저고요, 그다음에 여러 가지 접근성도 부족하고 또 실현 가능하지 않는 계획 미흡, 또 민간기업 투자확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더라고요. 이런 문제점을 하나하나 잘 파악하고 있는지요? 그리고 해결을 어떻게 하시려고 준비하고 계시는지요?

특히 영농조합 법인 반대 민원 같은 경우는 지난번에 시에 와서 농성한 적도 있었거든요.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건지, 그리고 부지면적도 많이 줄었죠, 최초보다는요? 그리고 또 접근성 부족은 송산그린시티 서측 개발하고 같이 맞물려서 같이 하겠다는 얘기인가요?

본 위원 생각으로는 화성의 송산그린시티 서쪽 개발하고 거기에 연계하지 마시고 우리 자체 내에서 수자원공사랑 그런 접근성 같은 거를 수자원공사하고 협의를 해서 교통체증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하시는 게 더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행정절차 같은 거를 일단 수자원공사랑 농어촌공사랑 같이 함께 해야 되는 거죠? 그런 절차를 부서가 우리 도시계획과 말고 협조해야 될 부서가 어느 부서죠? 아까 보니까 또 부서 하나가 더 있던데요.

관계된 부서들하고 같이 협조를 하셔서 5년을 길게 잡지 마시고 시흥시처럼 빨리 선정되고, 또 평택 있잖아요. 평택은 지금 현덕지구나 포승지구가 이미 지금 추진해서 잘 하고 있잖아요. 그런 데 벤치마킹을 하시고 안산은 왜 이렇게 늦는지, 그런 말 듣지 말고 여러 부서랑, 또 관계된 공사랑 잘 협조를 하셔서 빠른 시일 내에 대송단지가 멋진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사동 공공임대주택단지 조성사업이요. 지금 경기도 계획심의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여섯 가지 다시 재심의하라고 연락 받으신 적 있으시죠? 그 타당성 용역을 재하시는 이유가 전에 이미 타당성조사 용역을 다 했었잖아요?

재차하시는 이유가, 사실 안산시에는 임대아파트가 거의 별로 없는 것 아시죠? 이제 시작이에요. 그리고 장상지구랑 신길지구랑 거리상에도 많이 떨어져 있고 그쪽에는 반월동이에요.

반월동, 사사동인데 본오동 주민들이 임대아파트를 오래전부터 기다려온 숙원사업이에요. 장상지구랑 신길지구랑 그 계획된 사업이랑 연계하지는 마세요. 그거는 예를 들어서 그쪽에서 심의할 때 그거랑 관계성은 포함하지 마시고 어쨌든 장상지구랑 신길지구 추진하기 전에 지금 여기 사사동 임대아파트가 훨씬 먼저 시작했잖아요, 준비한지도 오래됐고요. 2007년도부터 시작했는데 지금까지도 이렇게 사업이 추진이 없고 또 재용역하시고, 이거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부서에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이렇게 하실 건가요?

네,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시기 바라고요, 옆에 팔곡일반단지는 지금 어쨌든 100% 분양을 다 완료하셨잖아요? 지금 방송에서도 보고 여러 가지 언론에 보니까 지붕에다가 햇살공장 태양광을 설치하겠다고, 햇살공장 조성한다, 이렇게 뉴스에도 많이 나오는데 이것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태양광 설치에 대해서?

지금 예를 들자면 태양광이 거기 지붕에 다 전체적으로 설치를 하게 되면 눈부심 같은 게 본오1동이라든지 가까이에 있는 사동 본오아파트 주민이라든지 그런 민원이 있을 수 있어요. 주민간담회라든지 이런 것 철저히 준비하시고요, 부서랑 또 도시공사 같이 준비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다 분양 일부 몇 필지 분양 안 된 부분이 있죠? 일부 있는데 그거는 언제쯤 분양이 가능한가요?

신청자격이 되신 분들이 없나요? 안산시에는 없어요? 토지보상은 예를 들자면 팔곡산단처럼 토지보상이 또 이렇게 지연되거나 착공하는데 몇 년 더 이렇게 연장되거나 그럴 가능성은 없나요?

네, 알겠습니다. 도시재생사업 있잖아요. 지금 대부도랑 월피동이랑 본오2동, 본오2동은 주거지형이고 월피동은 근린생활형이고 대부도는 우리 동네 살리기 그런 각각 다 형이 다르잖아요?

지금 어느 정도 진행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문제점이 없는지, 본오2동 같은 경우는 지난번에 개소식을 한다는 얘기를 제가 들은 적이 있었거든요. 개소식 계획은 언제 어떻게 할 건지, 구성했는데 어떤 내용이 있었나요? 주민협의체 몇 분이 어떻게 됐나요?

그런데 저번에도 제가 한번 말씀드린 적 있는데, 도시재생이 사실 안산시가 선정은 다른 시에 비해서 조금 잘했거든요, 많이요. 그런데 점수가 하위 점수로 나왔잖아요. 하위 점수가 경기의 31개 시군 중에서, 아니면 선정된 시에서 가장 하위 점수로 나왔는데, 그런 것에 대한 하위 점수에 대한 어떤 보완은 잘하셨는지.

그때 도시재생 평가 점수가 조금 낮게 나왔잖아요. 그런 것에 대한 보완은 다하셨나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금 너무 많이 됐으니까, 도시재생과는 차후에 하겠습니다. 녹지과랑 공공디자인 건축과, 사진 좀 보여주세요. 불법건축물 정비실적 이행강제금 부과현황이요.

여기 보면 시정명령이 72건, 원상복구가 2건, 이행강제금 지금 정기분이 20, 수시분이 2건이잖아요. 그래서 22건, 지금 시정명령이 72건에 원상복구 2건은 너무 적은 것 아닌가요? 작년 감사 때 보면 시정명령 61건에 원상복귀가 22건이었거든요.

이렇게 적은 이유가 뭔가요? 여기 이행강제금 부과가 정기분 20개, 수시분 2개로 되어 있는데요. 시정명령이 72건 중에 작년 같은 경우 금방 말씀드렸지만 원상복구 하기가 어려운 게 다 그럼 70건이 어려운 건가요?

지금 103쪽이에요. 작년 대비 이렇게 적은 이유가 뭐냐고요. 제가 금방 원상복구 하기가 어려운 게 70건이라고 얘기하셨는데 정말 70건이 원상복구 하기가 어려운 건가요?

과장님 이것 자료 좀 주세요. 자료 주시고요, 그리고 또 이게 지금 보니까 이행강제금 체납도 엄청 많거든요. 왜 이렇게 체납이 많은지 이 부분에 대해서도 자료 좀 주시고요.

불법 유동광고물 계고시스템 있잖아요. 지금 합계가 보니까 올해 지금 현재 4월까지 꽤 많더라고요. 지금 잘하고 있는 건가요?

불법광고물 많이 줄었어요? 예를 들잖아요. 그쪽에서 발신번호 차단할 수도 있잖아요, 우리 번호 알고서.

그러면 번호가 많아야 되지 않을까요? 번호를 계속 바꿔야 될 것 아니에요? 주기적으로 번갈아가면서 다른 번호로 이렇게 돌아가면서 하고 있어요?

보통 그러면 연결이 이렇게 되는 경우가 많나요? 계속 전화는 거의 받지는 않죠? 여기 보니까 보통 정지도 꽤 있고요, 결번도 꽤 있네요.

가짜 번호로 명함 하는 경우도 있나 보죠? 지금 계속 이거는 어쨌든 효과가 있어서 계속 진행은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보면 불법광고물 같은 것도 줄어든 것 같고 길에 가면 명함도 밤에도 옛날에는 엄청 많이 뿌려져 있는데 좀 줄어든 것 같습니다.그러니까 더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지금 2030 경관계획 재정비가 용역이 끝났잖아요? 지금 가이드라인이 재정비 됐다고 하는데 얼마 전에 우리가 공공디자인 중간보고서 있었잖아요. 지금 녹지과랑 같이, 사진 좀 올려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저기 사진 보면 이게 본오3동의 가로수 밑에 벤치, 지금 가로수 밑에 앉으라고 벤치로 되어 있는 가로수죠.

사각으로 되어 있잖아요. 또 사진 계속 보여줘 보세요. 아까 거기는 아예 풀이 없고 여기는 풀이 이렇게 무성하게 나 있고 주위에 쓰레기, 저거는 지금 박스형 녹지잖아요.

박스형 녹지, 또 계속 보여주세요. 이거는 나중에 보여주시고 또 보여주세요. 지금 여기 가로수 밑에 거의 대부분 저렇게 쓰레기가 널려 있어요.

지금 여기 본오3동 먹자골목이에요. 변압기 있죠. 박스형 녹지 있죠.

저기 지금 가로수 밑에 사각형 녹지 또 있죠. 지금 저기 가다가 넘어져서 모서리에 다친 분도 계시고요, 지금 반을 차지하고 있어요. 보행도로에 반은 차지하고 있어요.

아까 거기 사각 또 사진 보여줘 보세요. 지금 붙어서 계속 저런 사각 가로수 밑에 저렇게 되어 있거든요. 지금 부서져 있는 것 보이죠.

이게 지금 이번에 공공디자인 중간보고회 때 말씀하신 것 보면 안전성, 편리성, 통일성, 또는 미적 심미성 이런 거를 다 함께 녹아 넣는다고 하셨는데 과연 여기에 그 네 가지가 다 들어가 있나, 공공디자인에, 정말 의심스럽거든요. 특히 안전성에 가장 문제가 있는데 녹지과랑 건축과 어떻게 생각하세요? 공공디자인에 대해서, 저런 부분은.

녹지과도 그렇고 두 분 다 한번 말씀해 보세요, 저런 부분에 대해서.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공공디자인 이번에 중간보고회 하셨잖아요?

이런 부분은 어떻게 참고하실 수 있나요? 지금 저거는 무슨 벤치형 녹지인가요? 가로수 밑에 저렇게 되어 있거든요.

저기에 앉아 있는 분은 한 분도 안 계세요. 쓰레기만 쌓여있어요, 항상. 저기 앉아 계신 분 거의 없고요, 차라리 제 개인적인 생각은 차라리 그냥 의자 벤치 있잖아요.

저걸 철거하고 의자를 그냥 깔아놓은 게 훨씬 낫다고 생각하는데요. 사각으로 모서리에 넘어지고 다치고 공공디자인 안전성 완전히 결여된 건데요. 그리고 아까 꽃 보여주세요.

녹지과요. 이것 지금 가로수 밑에 꽃 초화류 이렇게 잘 조성 되어 있잖아요. 저것 어디에서 했다고 생각하세요?

그 앞에 사는 주민이 한 거예요. 아까 그 전에 쓰레기를 계속 누가 버려서 자기가 냄새도 나서 너무 미관상 안 좋아서 본인이 초화류를 저렇게 예쁘게 했더니 그다음부터는 누구도 쓰레기 버리고 그러는 사람 없더래요. 그래서 참고 좀 해 주세요, 과장님.

그래서 적어도 전체적으로 도시 공공디자인 이렇게 조성하실 때, 용역하실 때 저런 부분을 많이 참고를 해 주세요. 그리고 행정게시대 있잖아요. 지금 현재 저단 행정게시대가 몇 개나 설치되어 있나요?

저단이면 1단만 하셨나요, 아니면 2단 짜리도 있나요? 6단은 있는 거는 아는데 지금 1단하고 2단이 22개 설치되어 있다고요? 지금 1단, 2단 설치해 놓고 반응이 어떤가요?

제가 볼 때는 어수선하고 정신이 없는 것 같은데, 너무 행정게시대를 남발했다는 기분이 들었거든요. 그러면 지금 이것 저단은 거의 다 공공성 행정게시대인가요? 그러면 나중에 시간이 흐르면 혹시 이렇게 민간 홍보 현수막들이 다 가능한 건가요?

제 생각에는 이거는 행정용, 공공성 위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세로형이 보면 팔곡이동에 세로형은 4면인가요? 팔곡동에 있는 거는 4면이고요, 지금 원곡동, 초지동, 성곡동에는 두 면으로 되어 있어요, 세로형이요.

이 차이가 뭐고 지금 해양동에 보면 가로형인데도 4단 짜리도 있네요? 보니까 여기 가로형 4단 해양동 책자에는 그렇게 되어 있고요, 세로형인데 4면 짜리가 있고 2면 짜리가 있어요. 설명하기가 어려우세요?

그리고 옥외광고물이요. 수입 현황에 보면 작년보다 올해가 굉장히 많이 늘었거든요. 작년에는 물론 8개월 분이기는 한데 올해가 대체적으로 많이 늘었어요.

작년에는 현수막게시대 합계가, 수입금액이요. 3만 9,429원, 물론 8개월 치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12만 6천 원, 한 두 배 가까이 올랐다고 봐야 되겠죠.

이렇게 많이 늘은 이유가 있나요? 아니면 자료로 주시고요, 시간이 없으니까. 자료로 주세요.

시간 관계상 하나만 짧게 여쭈어 보겠습니다. 건축사 징계위원회요. 보니까 한동민 등 4개라고 되어 있는데 한동민 포함해서 4개죠?

포함이죠? 4건이죠? 그러면 주로 징계내용이 공사감리 소홀, 현장조사업무 소홀 이러는데 이것 직접 가서 확인하시는 건가요?

조치가 어느 정도의 선에서 1개월 정지 이렇게 된 건가요? 네, 알겠습니다. 이상이고요, 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시민시장에 울타리 사철나무 식재하신 것 녹지과에서 했나요, 아니면 도시주택과에서 했나요? 혹시 알고 계시죠? 지금 보면 시민시장에 경계울타리 사철나무 식재를 해서, 주민들의 민원하고 상인들 민원 건이었잖아요.

거기 노점상들이 앞에 있어서 거기다가 사철나무를 식재해서 주변 환경이 개선돼서 시민들의 반응이 좋다고 이렇게 제가 신문에서 봤거든요. 5월 20일 자 신문에 보면. 제가 왜 이 얘기를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가로수 밑에 예쁜 꽃이, 아니면 예쁜 어떤 나무가 식재되어 있으면, 작은 나무라도, 그만큼 주변의 환경이 개선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말씀드린 거고, 시민시장 울타리 사철나무 식재되어 있다고 이렇게 신문에도 나오고 그랬어요. 그래서 주변 환경이 깨끗하게 개선됐다고, 참고하세요. 숲가꾸기 사업 있잖아요.

지금 여기 보면 숲가꾸기 사업을 여러 건 하셨어요. 숲가꾸기 사업이요. 숲가꾸기 사업은 국비 지원을 받죠? 50%요?

숲가꾸기 사업 50% 받아요? 지금 제가 보니까 2017년도에는 6건 사업을 하셨고 2018년 8건, 2019년에 7건, 지금 2020년도에는 4건으로 되어 있는데, 맞나요? 예산은 얼마나 확보했나요, 작년 대비해서?

제가 왜 이걸 여쭤보느냐 하면 여기 보면 풀베기, 덩굴제거, 지금 이것 안 되어 있는 데가 굉장히 많거든요. 지금 곧 여름이 다가와요. 여름이 다가오면 곳곳에 지역에 숲가꾸기가 안 되어 있어서 해충이, 막 모기가 지금도 시작했어요.

엄청 해충이 날리고 있거든요. 숲가꾸기 조성 지금 국비 50% 그러면 도비는 몇 %로 받나요? 그러면 이게 고정적으로 얼마가 정해져 있나요, 아니면 숲가꾸기 한 만큼 나오나요?

주택가 주변 위주로 먼저 풀베기라든지 덩굴제거를 먼저 해 주시고, 올 여름은 엄청 덥다고 얘기 들으셨죠? 사유지 같은 경우도 개인 사유지 허락 안 받고 그냥 해도 되는 거죠? 올 여름에 철두철미하게 여름 오기 전에 다 많이 해 주시고요, 예산은 내년에는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거죠?

계속 추진 잘해 주시고요, 지금 현재 지난번에도 제가 작년에 행감 때도 말씀드렸는데 안산에는 소나무재선충이 발생 아직까지는 안 된 거죠? 네, 알겠습니다. 신경 써주시고요, 앞으로도.

그리고 세계정원이요. 이번에 시설 변경해서 자원순환과에서 관리하다가 이제 녹지과에서 관리를 지금 하게 된 거잖아요, 세계정원이요? 지금 어쨌든 89년부터 94년도까지 경기도 서부권 쓰레기가 매립된 거잖아요.

본오동이나 사동 주민들이 오랫동안 악취로 고생을 했어요. 그 악취 고생에 대한 그런 주민들을 위한 어떤 공간 마련을 위해서 세계정원이 조성되는 거잖아요. 지금 여기 보면 도에서 예산을 1,009억 예산편성을 해서 지금 현재 용역 중에 있죠?

예산 확보가 안 돼서, 도에서 예산을 아직 안 줬어요? 지금 계속 이게 착공이 미루어지고 있고요, 사실 주체가 경기도라고 되어 있지만 사실 주체가 우리 안산이에요. 경기도에서 예산만 편성해 주는 거예요.

녹지과에서는 지금 경기도에서 이렇게 하는 것 기다리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먼저 시민을 위해서 만드는 조성사업이니까 더 신경 써주시고요. 제가 지금 이 사업에 대해서 지난번에 제안 하나 하고 싶은 게 뭐냐 하면 지금 부지가 책자에 보니까 면적이, 지금 경기가든은 49만 평방미터잖아요. 그런데 여기 갈대습지랑 비봉습지공원 합쳐서 여기 136만이죠? 130만 평방미터 되어 있는 거는 잘못된 거죠, 여기 책자에?

거기에 보면 갈대습지 입구에 들어가면 주차장이 있고요, 임시주차장이 있어요. 갈대습지 들어가는 임시주차장 옆에 보면 건천이 있잖아요. 건천 보셨어요?

건천이 포함이 안 되어 있는 거로 그렇게 도시계획과에서 말씀하시는데 그 건천 포함 아닌가요? 포함되어 있는 것 아닌가요? 그래서 지금 편성이 되는지 안 되는지요, 거기 포함이 되는지.

그리고 제가 하나 제안 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갈대습지를 거쳐서 나온 물이 있거든요. 아세요?

저쪽의 반월천에서 시화호 그 물 말고 갈대습지를 거쳐서 정화돼서 나오는 물이 있거든요. 그 물을 보를 만들어서 물을 저장을 해서 그 물을 펌프해서, 예를 들어서 안산천도 그렇게 지금 하고 있잖아요, 펌프해서 물 순환하는 것으로. 그 건천을 갖다가 그런 식으로 순환하는 것으로 경기도에다도 그런 제안하시고 거기다 보를 만들면 물이 어느 정도 고이잖아요.

모아지면 그 물을 경기가든에 나무조성을 하잖아요. 나무에도 이용을 할 수 있잖아요. 그런 제안을 제가 드리는데, 부서에서 한번 적극 검토해보시고요.

지금 TF팀 조성이 되어 있는데, 회의는 몇 번이나 하셨나요? 생태 하천으로 조성하는 것 참고해 주시고요. 무엇보다 주민의 의견, 주민을 위한 그런 경기가든이 될 수 있게끔 부서에서는 준비를 잘해 주시고 항상 주민간담회 주민의 의견을 많이 수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행정을 참여해 주시고요. 또 다른 혹시 추가된 부서가 있으면, 관련된 부서 있으면, 예를 들자면 갈대습지 환경재단이라든지 환경정책과 또 하수과 이런 관련 부서가 있을 것 아니에요? 생태하천 조성하는데.

그러면 관련 부서하고도 같이 적극적으로 협조하세요. 다 함께 해서 멋진 세계정원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상입니다.

주차장 관리현황이요. 본부장님, 대표님이 다 답변하시나요? 작년에는 55개소였는데 올해 5개소가 늘어서 60개소가 됐어요.

자료를 보시고 천천히 대답하세요. 다른 것 그러면, 성포 안산농협 뒤쪽에 노외주차장이 있잖아요? 여기가 1급지인가요, 2급지인가요?

여기 자료에는 1급지로 되어 있는데 부서에서는 2급지로 되어 있거든요. 부서에 주차시설 자료가 있어요. 그런데 도시공사에서는 1급으로 되어 있거든요.

페이지 7페이지 위의 6권역, 그러면 어디가 맞는 건가요? 도시공사 1급지가 맞나요? 성포 안산농협 뒤가 두 군데가 있나요?

그런데 지금 교통정책과의 자료에는 2급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교통정책과가 잘못 기재하신 거네요? 두 부서가 잘 한번 찾아보시고요, 지난번 조례 개정을 해가지고 4급지, 공단 주차장이요. 4급지로 바뀌면서 월정요금이 2만 원으로 내렸잖아요?

당초 근로자들 이용이 요금이 월정요금이 비싸서 근로자들 이용을 하라고 요금을 내렸잖아요, 그것도 불법주차도 많고 주변에. 그런데 2만 원으로 내리고부터는 어땠나요? 그 이후로 이용이 더 많이 늘었나요?

불법주차도 줄었나요? 불법주차단속 같은 거는, 물론 도시공사에서 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그런 것도 한번 확인해 보세요, 불법주차가 어떻게 됐는지. 본부장님, 제가 사실 사진을 갖고 있는데 사진 제공은 제가 하지 않겠습니다.

공영주차장에, 보통 1급지 공영주차장의 주차면을, 거기서 노점 하시는 분이라든지 다른 어떤 일로 트럭을 세워놓고 주차면을 두 개씩 이용하는 그런 공영주차장이 있어요. 제가 2년 동안 지켜봤어요, 이게 개선이 되는지, 안 되는지. 그래서 제가 사진을 가끔 가서 저녁에도 찍고 낮에도 찍고 그랬거든요.

항상 두 면을 사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어느 날은 거기가 만차가 되어 있어서 제가 일부러 기다렸다가 다른 차 나오는 것 보고 들어갔어요. 두 군데서 두 면을 쓰고 있더라고요.

그 요금은 그러면 어떤 식으로 계산하나요? 두 면 쓰는 거를 계산하나요, 아니면, 계속 지도를 언제부터 하셨나요? 얼마 전에도 제가 4월 달에도 가봤는데 그대로였어요.

그러면 그이후로 지도하고 계신가요? 그러면 어떻게 잘 되고 있어요? 특히 저녁에 가보셔야 돼요.

그래서 만차로 해 놓고 가지도 못하게 막아놓고, 시민들이 밖에 거기 뒤에서 차가 몇 대가 기다리고 있는데 가서 보니까 두 군데 그렇게 이용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는 조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본부장님, 잘 관리해 주세요.

앞으로 그런 일 다시 안 생기도록, 제가 또 추후에 계속 가서 보겠습니다. 체육시설이요. 지금 보면 상록수체육관, 감골시민홀 등등 보면 헬스장 시설이 있잖아요.

지금도 헬스장의 대기 인원이, 코로나 이전, 지금은 휴관 중이잖아요? 대기인원이 항상 많잖아요? 그래서 그 대기인원들이 보면 보통 300명씩 대기인원이 있는데 대기하시는 분들이 정말 몇 년 동안 기다려도 그 헬스장 이용을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그 방법을 바꿔서 전체 이용을 랜덤으로 추첨제로 바꾼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지금 그렇게 시행되고 있나요? 그러면 시설도 예를 들자면 수영이라든지 헬스라든지 인기종목 있잖아요. 그럼 전체적인 전부 다 랜섬으로 그렇게 하실 건가요, 아니면 대기인원이 많은 그런 종목만 그렇게 하실 건가요?

하고 있어요? 제가 그렇게 도시공사에서 위탁받아서 하는 시설은 공공 부분에 어떤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제공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때로 보면 헬스장이라든지, 특히 헬스장 같은 경우는 영업이 안 되어서 문을 닫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지금 사실 그게 도시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헬스장의 요금이 사실 굉장히 낮아요. 다른 시도에 비해서 조금 낮은 편이거든요. 그러니까 헬스는 하고 싶고, 요금이 싼 데를 이용하려고 하다 보니까 거기는 정원이 초과되는데 동네에서 운영하는 헬스장은 영업이 안 되어서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추후에 코로나 정국이 좀 끝난 다음에는 요금에 대한 약간의 현실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리고 또 이용하지 않은 사람들 형평성도 좀 있지 않을까 해서요, 대표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것도 어느 정도 주민의견을 약간은 수렴, 물론 주민들은 다 이용하시는 분들은 절대 반대하시겠지만 잘 설득하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대표님 생각은 어떠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대표님 초지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추진이요. 지난번에 초지역세권 도시개발 기본구상 공론화 시민 대토론회를 하셨잖아요? 그때 시민 의견이 제가 알기로는 안 중에 여러 가지 안이 있는데 그 당시는 백화점, 호텔 1안보다 3안이 더 많지 않았나요?

그때 구성했던 기본구성안에서 보면. 의견수렴을 받으셨나요? 지금 공사에서는 이미 기본 구상안 다 끝났는데, 시에서 안 하고 있다 이거죠?

어쨌든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이 진행되도록 노력하시고요. 또 시민들의 의견을 그러한 안으로 넣어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시고 빠른 시일 내에 초지역세권을 개발하도록 공사에서 노력해 주세요. 그리고 2분 남았는데, 팔곡산단이요.

방송에도 나오시고 지붕 태양광을 햇빛 협동조합으로 해서 태양광 설치한다, 전국 최초로 산단의 지붕을 태양광을 설치해서 한전에 전력을 팔아서 그거를 전력으로 쓰겠다는 얘기죠? 지붕 전체를 지금 태양광으로 하는데, 보면 본오1동의 주민이라든지 4동의 본오아파트 굉장히 가깝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의견을 받았나요?

아니면 주민공청회 같은 것을 연 적은 있으신가요? 발표하시겠다고 발표는 많이 내셨는데. 어쨌든 민원을 잘 받으시고 주민 의견도 꼭 수렴하시고요.

이번에 또 보니까 여성 직원들한테 연차를 적용하지 않고 시간을 탄력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끔 여성을 위한 어떤 그런 정책을 말씀하셨는데, 그걸 구체적으로 한번 얘기 좀 해줘 보세요. 감사하고요, 또 다음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