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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이기환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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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같은 개발제한구역인데도 행위가 되는 곳이 있고 안 되는 곳이 있나요? 같은 개발제한구역인데 어떤 장소는 어떤 적치물을 설치할 수가 있고 어디 개발제한구역에는 적치물도 안 되고, 이런 경우가 있나요? 그러니까 지목에 따라서 설치가 행위가 허가된 게 있고 행위 허가가 불허가 된 게 있고 그렇다는 이야기죠?

대부분 보면 개발제한구역의 토지 소유자들은 그런 개발제한구역에 묶여서 어떻게 보면 매년 세금만 내고 있는데 뭔가 적치물 하나 하고 싶어도 토지 형질에 따라서 불허가 되고 또 허가가 되고 그러는데, 그게 조금 개발제한구역에서 일원화해서 토지가 됐든 임야가 됐든 아니면 다른 용도든 간에 그게 일괄성 있게 관리를 할 수는 없나요? 과장님, 개발제한구역 내에 보면 불법행위 단속에 있어서 지금 보면 거의 한 95건 정도 되는데, 고발이 2건이 있어요. 고발이 2건이 있는데, 이게 1차 계고, 2차 계고 나가고 3차에는 고발이 되는 건가요?

지금 자료 39페이지 보면 선부동 산1-1번지 휴게소 신축이 있어요. 그죠? 39페이지 46번 휴게소 신축이 있는데 휴게소를 건설하고 있는데 지금 개인이 거기다가 신축을 한 건가요?

예, 다음은 도시재생과장님이 답변하셔도 되고 도시계획과장님이 답변하셔도 좋습니다. 지금 우리 시에 보면 어떤 재건축 개발행위 이런 것 등등이 발생할 때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반드시 통과를 해야 되는데 지금 우리 안산시에 약간 외곽지역 대부도, 반월동, 이쪽 장상지구 건건동 일원에 행위들이 일어나는데 보통 보면 주택을 짓기 위해서 도시계획심의를 받아야 되는데 보통 보면 심의하는 그런 내용들을 보면, 물론 부결도 있지만 재심의에서 원안가결, 조건부 가결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런 것 등등이 지금 본 위원이 보기에는 기준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단독주택 건립에 있어서 6m 도로를 내놔라, 8m 도로를 내놔라, 또는 기부채납 해라, 기부채납 할 필요가 없다, 이런 것 등등이 제가 보기에는 기준이 없는 것 같은데 지금 애시당초 그런 기준이 있다라고 그러면 단독주택 필지든 빌라든 간에 그게 기준이 있으면 도시계획심의위원회 넣으면 한 번에 원안가결해서 어떤 기간연장이 아니고 제대로 공사가 진행될 수 있을 텐데 어디는 되고 어디는 안 되고 그런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뭐라고 답변하시겠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보기에는, 제가 자료를 다 요구해서 받았지 않습니까.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위원들 명단도 받고 심의하는 과정을 쭉 봤는데 거의 심의위원들은 바뀌지 않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심의위원들이 6개월만에, 몇 개월만에 심의할 때마다 심의위원들이 바뀌어서 들어오면 생각들이 다르고 하기 때문에 물론 달라질 수 있어요.

그렇지만 심의위원들이 바뀌지 않았어요, 보면. 처음에는 2016년, 17년 보면 시의회에서 의원님들이 다섯 분 들어가시다가 또 네 분 들어가시다가 지금은 두 분 들어가시더라고. 그런데 그걸 보면 특히 위원들 빼고는 나머지 교수님들이라든지 전문가들은 거의 바뀐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 그런 기준이 있어야 되는데 같은 대부동에다가 어떤 주택을 지으려고 하는데, 물론 옹벽 높이 이런 게 기준이 있어야겠지만 어디는 4m 되는 데 되고 어디는 2m, 3m 되는 데 안 되고 그런 조건을 달아서 부결시키고 또 원안가결되고 그런 것 등등이 제가 보기에는 기준이 없지 않나 싶어요. 처음에는 도로도 6m 도로로 지정했다가 지금 8m로 확장됐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데 기부채납도 시에서는 하라고 할 때가 있고 기부채납을 시에서는 안 받을 때가 있고, 그런 기준 등등이 미흡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돼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하고 싶은 말은, 물론 우리 안산시에 여러 가지 도시미관 등등 건축에 있어서 미관을 해치거나 자연을 훼손하거나 그런 게 지양되어야 되겠지만 어차피 지금 우리 안산시 대부동은 앞으로 개발행위가 많이 발생할 지역이고 실질적으로 어떤 녹지훼손이나 이런 부분도 충분히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도시가 확장하는 차원에서는 개발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어디는 되고 어디는 안 되고 이런 것보다는 기준을 정확하게 해서 아예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그분들도 개발행위를 하려고 대들지는 않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기준이 없으니까 저쪽에는 경사면이 엄청 심한데 개발행위가 됐어요. 그런데 우리는 충분히 경사도나 이런 녹지훼손이나 이런 게 덜 한 데도 거기는 예를 들어서 안 된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그런 기준이 심의위원들께서 그런 것을 잘 할 수 있도록 과에서 지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동영상 하나 띄어주세요. 화랑유원지는 존경하는 윤석진 위원님께서 많이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우리 화랑유원지는 명품공원으로서 지금 안산에서 제일 가는 명품공원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는데, 지금 여기가 어디냐 하면 송도입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물론 송도는 우리 안산하고 비교할 수 없지만 호수가 저렇게 아름다워요.

호수에 비친 그림자 보이시죠. 앞에 정말 빌딩들이 그대로 역으로 재연되는 그런 모습에 분수가 예쁘게 피어 있습니다. 분수가 나오고 있는데, 다음 사진 보여주세요.

사진으로 한 장 한 장 보면 이런 사진이고요, 넘겨주시고요. 잡풀이 없어요. 정말 거기 보면 잉어, 붕어 많습니다.

여기 화랑유원지 사진입니다. 화랑유원지 사진 틀어주세요. 화랑유원지는 사실 이렇습니다.

이걸 앞의 사진하고 비교를 한번 해 보십시오. 정말 호수 자체가 아름다워서 그런 도시가 되는데 우리는 저렇게 갈대를 키우고 연꽃을 키워서 자연 호수를 갖다가 덮어버리려고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갈대는 매년 얼마나 퍼진지 몰라요.

연꽃도 지금 작년에 제거를 많이 했는데 다시 올라왔어요. 저거를 어떻게 하시겠어요? 저게 습지로 만들어서 안산갈대습지처럼 만들겠습니까, 호수를?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과장님 책에도 보면 갈대습지 세 곳을 남겨둔다고 그랬는데, 그거는 완전히 다 제거를 해야 돼요. 제거를 하고 그다음에 저녁 야간에 보면 갈대습지를 조명을 쏴서 비추게 하고 있어요.

색깔별로 비추게 하고 있는데 그것도 아니에요. 정말 공원 전문가이니까, 저는 공원전문가가 아니잖아요. 시민으로서 그냥 돌아다니면서 이건 좋다, 안 좋다 판단하는데 공원전문가니까 한번 그걸 보시고, 저녁에 거기 빨간 조명, 파란 조명을 갈대에 쏴서 뭐합니까?

생물이 날아다니는 것 볼 수 있습니까? 그거는 아니에요. 정말 자연 그대로 달이 뜨면 달빛, 불빛, 태양이 떠도 낮에는 물에 비치는 달, 아니면 아파트 등등 이런 모습을 보기를 원하지 저렇게 연꽃 잠깐 폈다 저버리면 아무 것도 아니에요.

지저분하기만 해요.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완전히 호수는 호수대로 만들어 주세요. 완전히 제거를 하세요.

완전히 제거를 해서 정말 그 이후에는 제거하는 그런 용역비라든가 이런 게 안 들어갈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지금 6월 달까지 용역 나왔나요, 화랑유원지 명품 공원에 대해서? 그렇게 해 주시고, 또 하나는 제가 잠깐 봤는데 거기다가 데크를 15억을 들여서 데크사업을 하려고 하시고 계시잖아요. 데크를 하시면 안 돼요.

왜냐하면 주변에 이게 걸을 수 없는 그런 게 아니라 화랑유원지는 옆으로 바로 가까이, 가장 호수 가까이 한 바퀴를 돌 수 있는 자리예요. 그런데 거기 안에다 데크를 해가지고 저쪽 갈대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게 한다, 이거는 더 자연을 그대로 훼손시키는 거예요. 데크사업은 절대 반대합니다.

화랑유원지 한번 걸어보세요. 걸어보시면 바로 호수가로 걸을 수 있다니까요. 10m 멀리 떨어진 게 아니고 바로 앞의 호수를 내려다보면서 벚꽃이 아름다운 그런 호수 길을 걸을 수 있어요, 봄이면.

그런데 거기 안에다 데크 사진촬영 하러 안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기둥을 세워가지고 그런 흉물을 만들지 마세요. 데크 사업은 신중하게 해 주시고 거기 예를 들어서 화랑유원지 밖에다가 차라리 정말 다른 공원에 없는 그런 조형물을 세운다든지 그런 쪽으로 고민을 하셔야지 차라리 그 데크는, 물론 의왕저수지 가도 데크는 있어요. 그렇지만 거기는 둘레길 자체가 모두가 찻길이에요.

찻길이다 보니까 호수 안으로 데크를 만들어서 시민들에게 그런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것 제공했지만 지금 화랑유원지는 아닙니다. 고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아까 동료 위원께서 잠깐 언급을 했었는데요, 사사동 공공임대주택에 대해서 작년 12월 10일 날 사업 타당성 분석 검토 제출하셨잖아요? 51페이지. 그런데 이것 보면 2007년부터 사사동에 임대주택을 조성하기 위해서 시작이 된 건데, 어떻게 보면 20년이니까 13년이 됐거든요.

그러면 보통 재건축을 하더라도, 재건축하게 되면 멸실하고 이주시키고 그런 등등의 시간들이 걸리는 반면에 여기 택지는 말 그대로 그린벨트를 해지해서 짓는 곳이잖아요. 그러면 지금 이곳이 계속 지연되다 보니까 안산 3기신도시가 터진 바람에 사사동 공공주택이 흐지부지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아무래도 장상지구라든지 신길지구보다는 인기 지역은 아니잖아요.

그렇게 하다 보면 사사동 공공임대주택이 10년간 끌어오면서 그동안 여러 가지 행정력, 그다음에 어쨌거나 자금도 약간 들어갔을 거고, 이런 것에 대해서는 우리 도시재생과에서는 어떻게 앞으로 대처하실 건가요? 그러니까 지금 보면 과장님, 2018년 7월 20일 날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재심의 의결이 됐고 그다음에 다시 올해 2020년 하반기에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재심의를 하신다고 그랬거든. 그러면 과장님께서는 여기에 대해서 여러 가지 공공주택에 대한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재심의를 통해서, 그다음에 용역을 통해서 이 사업을 계속해야 될지 중단해야 될지 결정하시겠다는 이야기인가요?

그런 것 등등이, 과장님, 10년을 이 사업에 대해서 어찌 됐든 간에 해당 부서에서 계속적으로 연도별로 이렇게 쭉 추진해왔었는데 그렇게 조금 더 고민하고 미리 선도적으로 했더라면 이런 우리가 시민들이나 일반 현역 우리 의원들이나 그런 오해가 없었을 것 아니에요? 올해 3기신도시가 터지니까 이게 흐지부지된다, 이런 이야기가 없었을 텐데, 이게 거기 계속 지지부진하게 오래 걸리다 보니까 이런 상황이 됐는데, 아무튼 과장님께서는 용역이라든지 심의 결과 나온 것 보고 진행할지 말아야 될지,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팔곡산업단지 조성에 있어서 지금 100% 완료되셨잖아요?

그런데 유치업종을 보면 화학물질, 금속가공 해가지고 화학물질이 20개 업체, 그다음에 금속가공이 25개, 기타 29개 이렇게 유치업종이 선정이 되었는데요, 물론 그게 도금단지가 옆에 붙어 있으니까 화학업체가 들어와도 무방하다 이렇게 생각하겠지만, 물론 우리 시에서 산업단지를 개발하면서 어떻게 보면 주택가하고 그다지 멀리 떨어졌다고 볼 수 없거든요. 그런데 그 화학물질업체를 유치를 하게 된 배경이 뭔가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사실 요즘 매스컴을 보면 가끔 화학물질에 대해서 배출로 인해서 상당히, 우리나라는 아니지만 다른 나라에서도 LG화학이라는 데서 그런 발생 건수가 있고 해서 화학이라는 것은 사람들의 인체에 상당히 해로운 물질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더군다나 그런 화학적 그런 회사들이 주거지역 근접에 있다 보면 아무래도 근접한 주거지역에서는 여러 가지, 하다못해 주택가격이라든지 이런 것도 하락할 염려도 있고, 그런데 굳이 많은 업종 중에서 왜 화학업체를 유치했느냐,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보면 기존에 있던 화학업체가 확장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별 제가 의문이 안 가지만 새로운 분들이, 화학업체지만 새로운 개인이 입점을 했을 경우에는 결과적으로 화학업체가 늘어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염려했는데 아무튼 아직 공장이 지어지지 않고 가동이 되지 않는 상태이기 때문에 정말 약간 위험 소지가 있는지 없는지는 기업지원과에서 해야 될지 도시재생과에서 해야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거기까지도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신길산업단지 조성에 대해서 한 말씀 여쭙겠습니다. 물론 팔곡에 이어서 신길도 여러 가지 도시공사에서 맞춰서 분양하는 과정에 있어서 잘하고 있지만 어떻게 보면 지금 우리 안산 반월 스마트도시가 사실 중소기업으로 쭉 이어지다 보니까 MTV공간도 분양을 했지만 결과적으로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들이 입점을 하는 상황이에요. 그러다 보면 그렇지 않아도 반월공단에 중소기업들이 많고 공단이 적은 건 아닌데, 그런 기존에 있는 업체들을 살려서 산업단지를 활성화하지 않아도 충분할 것 같은데, 이렇게 신길산업단지를 새롭게 조성을 해서 공급을 하려고 하는 목적은 저는 중소기업보다는 한 회사라도 대기업을 유치하는 게 우리 안산시 세수수입이라든지 그다음에 근로자들 복지라든지 직원 채용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보탬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시겠지만 공단에 지금 10인 미만 기업들이 엄청나게 많지 않습니까. 그런 소규모 기업보다는 대기업을 하나 유치해서 안산시 세수에 도움이 되는, 또 일자리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그런 기업이 유치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 과정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고 추진하고 계신가요? 아무튼 관심 좀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하고 끝내겠습니다. 57페이지 보면 대부도 복지체육문화센터 건립 추진현황에 있어서 쭉 그냥 몇 년간 진행되면서 올 8월이면 준공이죠? 토취장으로 쓰면서 거기다가 그런 시설을 해 주는 조건으로 물론, 수자원공사인가요? 172억 정도 되잖아요.

그런데 이유는 물론 거기 타당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물론 이미 다 지어졌으니까 되돌릴 수는 없겠지만 사실은 대부도가, 물론 농촌, 어촌으로 이루어졌는데 사실 농촌보다는 어촌 인구가 더 많거든요. 그런데 이분들이 과연 어촌, 농촌 농번기에 그런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까, 이런 의문이 들거든요.

그래서 물론 문화시설이라는 것은 일정 부분 세수가 투입이 되지 않으면 문화 혜택을 못 느끼잖아요. 어떤 공간을 만들어 놓고 이게 흑자냐, 적자냐를 따지면 안 되는 거는 당연합니다. 하지만 대부도에 체육문화센터가 인구는 8천 명에서 1만 명 사이고 대부분 인구 늘어나는 것이 펜션업을 하신 분들이라든지 단독주택 하신 분들이, 아파트는 크게 조성이 안 되기 때문에 인구밀집 면에서는 그 정도인데, 만약에 이게 정말 준공 이후에, 물론 2급지로 해가지고 수영선수들 와서 활용하게끔 이렇게 만든다고 했습니다만, 이게 과연 제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염려가 드는데 거기에 대한 후속조치는, 물론 관리하는 데서 하시겠지만, 이기환 위원입니다.

유재수 위원께서 질의하신 것에 이어서 우리 건축디자인과 과장님. 119페이지 보면 31번에 점검 대상지가 76군데였는데 유일하게 한 군데만 단속 예정으로 되어 있는데요. 상록구 아카데미타워, 불법증축 구조변경으로 되어 있는데, 단속 예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119페이지, 31번. 76군데를 점검하셨는데 유일하게 단속 예정이라고 지금 향후 계획에 적어놓으셨는데, 상록구 아카데미타워예요.

그런데 어떤 내용인가요? 늘린 거예요? 확장하면서 기존 옹벽이라든지 그런 건 아니죠?

아무튼 이런 증축이라든지 이런 오래된 건물일수록 리모델링한다든지 이런 건축물을 손댈 때 다른 지역에서 리모델링하다 붕괴 그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습니까? 우리 시에서도 그런 일이 없도록 특별하게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116페이지 보면 건축물 부설 주차장 불법용도변경 단속 및 조치현황에 있어서 10번에 보면 지금 12대 주차장을 원상복구를 못하고 1년이 지났어요. 2019년 5월 29일 날 그게 계고장이 나갔는데, 1년이 지나도록 지금 1차, 2차 어떤 강제이행금 이런 게 발생이 안 됐어요.

여기가 보면 월마트라고 되어 있는데, 왜 이러죠? 이게 다른 곳은 3개월 만에 원상복구하고 이렇게 발생을 했는데, 이곳은 지금 작년 5월 29일 날 첫 계고가 됐는데, 1년이 지나서 지금 6월이잖아요. 1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어떤 조치사항이 없어요.

왜 그런 거죠? 마트예요. 월마트다 보니까 주차장에 적치물 쌓아놓고 주차 못하게 하고, 이런 것 등등은 어디는 3개월 만에 원상복구했기 때문에, 물론 처음에 계고장 나갈 때 20일, 그다음에 1차 30일, 2차 30일 해서 몇 개월이면 끝날 것 같은데, 어떤 이행강제금도 물리지 않고 1년 동안 이렇게 방치한다는 것은 우리 부서에서 너무 무관심한 것 아닙니까?

하여튼 현장에 나가셔서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과장님. 지금 선부2, 3구역 그때 1년 전만 해도, 몇 개월 전만 해도 사실 우리 시청 앞에서 매일 데모를 하셨는데, 2구역은 모르겠습니다만, 3구역에는 거의 절반을 어떻게 보면 이주를 하고 철거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우리 주택과에서는 어느 정도 서로 협의가 돼서 주민과 사업자와 어느 정도 협의가 돼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하여튼 이 문제도 우리 시의 주민들이 사시다가 이주하는 관계이고 여러 가지 시청 앞에서 집회도 했던 그런 관계 등등이 있어서 시민들이 많이 관심 있는 부분입니다. 아무튼 행정적으로 혹시 지원할 부분이 있다라면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주시고요, 하여튼 관심 있게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이어서 우리 안산시에 재건축이 많이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재건축이 돼서 상당히 살기 좋은 그런 지역으로 바뀐 지역도 있지만 아직까지 재건축으로 인해서 주거환경이 아주 좋지 않은 그런 지역도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제안하고자 하는 것은 재건축이 이루어질 때 어떤 심의 과정에서 과연 어떻게 심의를 해주느냐에 따라서 주택단지가 면모가 바뀐다고 생각하고 시민들의 교통량, 이것도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보면 초지단지 지역 보면 양쪽에 단지가 형성이 되면서 한 차선씩을 전부 확보를 했어요. 2차선에서 편도 3차선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런 데다가 기본 도로에서 건축물을 20m, 30m 안쪽으로 짓다 보니까 녹지공간이 굉장히 넓어지다 보니까 동네가 달라져 보입니다. 그런 것처럼, 물론 도로에서 건축물을 20m, 30m 안으로 들어가게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도로를 확보해야 된다는 얘기죠. 협의 과정에서 그 도로는 그대로 있으면서 녹지지대만 넓어지면, 물론 주거환경은 입주자들은 주거환경이 좋아질 수 있겠지만 아파트 입주로 인해서 교통량은 많아졌는데, 그거를 확충을 해야죠.

앞으로 심의할 때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선 차도 확장에 대해서 먼저 녹지보다 우선해야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요.

아무튼 그런 초지역 부분은 잘된 부분인데, 실질적으로 또 선부동 6단지를 가보면 단지가 상당히 큰 데도 불구하고 기존 도로 2차선으로 그냥 조성이 됐더라고요. 너무 녹지 부분은 넓고 그다음에 보도 부분도 넓고, 그런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아무튼 거기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재건축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구봉도공원은, 사진 좀 올려주시겠어요. 구봉도는 녹지과 소관인가요, 공원과 소관인가요? 사진 한번 띄워주시죠.

제가 5월 17일 날 구봉도를 갔었는데요. (영상자료를 보며) 저 사진은 바닷가 쪽인데, 나리꽃이라고 아십니까? 나리꽃 아세요?

섬 지방에만 있는 꽃이에요. 사진 돌려보세요. 조금 이따 이야기하고요.

돌려보세요. 저 나리꽃이 저렇게 피면 굉장히 예쁜데 저게 다 훼손돼서 누가 캐가고 버린 거예요. 여기저기서 사진 찍기 위해서 주섬주섬 모아서 제가 찍은 건데, 관리가 안 되어 있고요.

다음 사진 넘겨주세요. 저기는 구봉도 산책길인데요, 말뚝 밑에 저기는 꺼졌어요. 지금 구멍이 뻥 뚫렸는데 저기가 사진보다는 상당히 경사면이 된 곳이거든요.

저렇게 너무 기울어져 있고 저 밑에 상당히 파여 있어요. 그리고 구봉도가 굉장히 많은데, 조성할 때 사실 폭이 1m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반대로 거꾸로 돌아오는 사람 있거든요.

물론 일방적으로 쭉 가면 따라가겠지만 이게 반대로 돌아오시는 분들하고는 부딪혀요. 요즘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코로나로 인해서 사람도 많이 다니는데, 집에 안 있고 밖으로 나가는데, 상당히 저런 부분에 대해서 조성할 때 이왕이면 도로를 좀 더 확장해서 폭을 넓혀줄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산 있으세요?

그렇게 좀 관심을 가지고 다시 재정비를 잘 해 주시고, 그다음에 관리도 해 주시고, 지금은 관리하시는 분이 없잖아요? 관리 그쪽에 사무실도 없던데, 제가 관리사무실 찾았는데, 그러니까요. 거기 아무튼 공원 입구에 어떤 관리사무실이라든지 이런 게 필요할 것 같고요, 전국에서 관광객이 많이 모이는 구봉도인데, 사실은 주차관련 부서에다 제가 또 얘기도 하겠지만 상당히 혼잡한 그런 지역입니다.

아무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전국적으로 많이 알려진 구봉도이기 때문에 공원 관리에 적극적으로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환 위원입니다. 사진 잠깐 띄워주시겠어요?

우리 도시공사에서 코로나로 인해서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위해서 주차요금을 감면하셨잖아요? 지금 전체적으로 공영주차장에 그렇게 하셨나요, 아니면 일부 지역마다 달랐던 건가요? 주차요원들 근무는 어떻게 하셨나요?

그냥 다 쉬었나요? 그런데 본 위원이 아쉬운 것은, 물론 우리 공사 사장님께서 그런 좋은 제안을 해서 코로나 방역하는 데에 직원들이 투입이 되고 했겠지만, 제가 사진을 한 장 띄웠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저게 선부광장인데요.

잔디 위에 뉘어 있는 것은 페달로 자전거입니다. 자전거고 뒤에는 저렇게 쓰레기가 있어요. 물론 직원들이 근무했다면 저 정도는 아닐 텐데, 직원들이 계속 근무를 안 하다 보니까 저렇게 쓰레기가 모이고 페달로도 저렇게 방치돼서 정말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여러 가지 좋은 점도 있지만, 그런 주차요금의 감면에 좋은 면도 있지만 그로 인해서 근무를 하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도시가 지저분해졌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때 당시 제가 사진을 찍어놓은 건데요.

아무튼 장점도 있겠지만 단점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차후에는 저런 것도 대비를 해서 공사에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내려주세요.

그리고 도시공사 자료 보면 1페이지에 종량제 쓰레기봉투가 2008년 1월 1일부터 제작이 됐었는데요, 거의 12년째 됐는데 지금 방송에서 들으셨겠지만 종량제봉투가 100리터짜리다 보니까 상당히 미화원들이 힘이 든다, 100리터짜리 다 넣게 되면 킬로수는 한 45kg 된다고 그래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업무에 벅차서 종량제봉투를 75리터짜리로 줄여야 한다라는 그런 의견이 있는데, 우리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하여튼 적극적으로 반영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스포츠센터 인조잔디구장에 축구동호인들을 위해서 계속 대관을 해왔었는데 다시 중지한 사항이 있습니까? 아무튼 저도 운동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상당히 코로나 기간에도 많이 활동을 했었는데, 다시 코로나가 활성화되면서 구장 대여에 대해서 조금 안타까움이 있습니다마는 다시 원상복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방금 전에 사장님께서 수도검침원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우리 시가 스마트시티로 가는 마당에 원격시스템을 일부 샘플링으로 지금 하고 있는데, 물론 지금 현재 검침원들의 애로 사항도 많이 듣고 있습니다.

대부도는 멀어서 특히 서로 안 가려고 한다는 그런 이야기도 들었습니다만, 앞으로 우리 시가 스마트시티로 가는 마당에서는 원격시스템으로 가야 되는 게 맞고요, 그에 대해서 어차피 수도 계량기 바꿈에 있어서 상당한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럴 때 원격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것은 도심 쪽보다는 외곽지역에 있는 데서부터 어떤 교체가 있다라면 외곽지역부터 원격시스템으로 도입하는 게 지금 현재 다니는 검침원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그럴 것 같습니다.

하나만 더 질의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안산시에서 대형트럭 때문에 우리 시에서도 대형트럭 차고지를 팔곡동하고 선부지역하고 두 군데를 지정해서 자료에 의하면 내후년에 보상 및 준공을 하겠다고 했는데요, 거기에 대해서는 공사에서는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지금 자료에 의하면 여기 건건동으로 나와 있는데, 팔곡동이 맞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 도시재생과에서 자료에 의하면 거기는 팔곡동으로 나와 있고, 그다음에 면적도 많이 차이나더라고요. 면적도 건건동 원래 자료에는 18만 1,080제곱미터로 되어 있는데요, 도시재생과 자료에는 3만 1,165제곱미터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주차대수가 대형이 155대, 소형이 20대로 되어 있고, 그다음에 선부동에는 6만 2,670제곱미터에서 대형이 340대, 소형이 40대로 되어 있는데, 도시재생과하고는 자료가 다르던데.

그러니까 지금 자료에는 도시공사는 건건동으로 18만 1,080제곱미터로 되어 있고 여기 팔곡동으로 바뀌면서 3만 1,065제곱미터로 바뀌었어요. 그런데 도시재생과하고 자료가 같이 맞지 않다는 얘기죠. 그거 확인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지 중요한 건 아니기 때문에, 아무튼 하루빨리 공영차고지가 완공이 돼서 주택가에서 대형트럭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만 더할게요. 우리 도시공사가 많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데, 공사 생긴 이래 레이크타운아파트 짓는데 시행사로 첫 발돋움을 해서 사실 흑자를 봤지만 시중에 나온 말들이 있어요.

레이크타운이 100% 분양이 되고 했는데 과연 이익금은 얼마나 남았느냐, 거기에 대해서 많이 의견들이 나와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첫 시행하시면서 대표님께서는 어느 정도 이익금이 발생했다고 보십니까? 아무튼 레이크타운 거기를 첫 시행함으로써 도시공사에서 자신감이 생겼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렇지 않아도 여러 가지 여러 곳을 현물출자 내지 도시공사에서 원하고 시에서도 그렇게 현물출자해서 지분 확보를 해 주려고 하고 있는데, 그런 일에 있어서 더욱더 자신감을 갖고 실행을 했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