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동수 의원 발언
김동수 위원입니다. 양 구청에 우리 구청장님 이하 과장님들, 동장님들 수고 많이 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서 행감에 준비를 많이 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답변에 준비를 많이 했으리라고 생각하는데요. 일단 아까 전자에 말씀드렸던 위원님들께서도 염려의 말씀을 하셨지만 저 또한 이 자리에 있으면서 저희 공직에 있는 사람이나 모든 분들이 거리두기나 집합장소 축소 많이 하고 있는데 이 자리에서도 다 좁은 공간에 한 50분 이상이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행감을 하면서도 좀 조심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안산이 나름대로의 철저한 방역으로 대처를 하고 있는데요. 그 염려의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세무과장님, 양 구청 세무과장님. 우리 체납액에 저희가 5천만 원 이상 체납액에 대해서 양쪽 구청에 대해서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까 우리 전자에 말씀하신 분께서 얘기했다시피 저희가 1년에 200억 정도의 체납이 되는데, 지금 실적을 보면 나름대로의 상록구가 좀 나았다고 생각을 하고 단원구에 대해서는 좀 저조하기보다도 업체가 굉장히 많아요, 5천만 원 이상 체납자의 숫자가.
우리 단원구 세무과장님 많은 이유가 뭡니까? 일단 상록구에는 현재 자료상으로는 11군데인데 우리 단원구에는 지금 현재로 봐서는 25개 자료가 올라왔는데 많은 이유가 뭡니까? 그런데 제가 하나 궁금한 게 우리 체납에 재단법인 장학재단이 있는데, 장학재단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자료를 보니까, 예, 21번 장학재단이 있는데 이거 한번 설명해 주실래요, 장학재단? 이게 체납은 완납을 했어요. 일단 그것도 그렇고, 일단은 행정조치도 마찬가지예요.
행정조치도 단원구가 또 행정조치는 많이 했어요. 상록구가 좀 적어지고, 이런 이유에 대해서 보면 아까도 말씀에서 많은 체납액을 회수를 하고 있는데 또 결손도 많이 됩니다. 아까 설명에 130억 정도 결손이 되면 굉장히 많다고 보거든요.
회수도 많지만 결손도 많다, 지금 이런 걸 설명을 했는데 아까 대답했다시피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부족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요. 그래도 우리 양 구청에서 노력하신 우리 담당 공무원님들께 고생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동수 위원입니다. 연일 코로나 때문에 고생하시는 우리 공무원들께 감사드리고요. 공보관에 여쭤보겠습니다.
공보관에 홍보대사에 대해서 한번 여쭙겠습니다. 홍보대사가 작년에 건수로 보면 7건인데, 7건이요. 7건에 여러 분이 홍보대사를 했더라고요.
우리 홍보대사로 오시면 하루입니까? 기간이 어떻게 되는 거죠? 예, 300만 원이요, 300만 원.
그런데 이게 하루에 참석해서 하루 하고 가고, 그런데 이게 7건인데 연말 시민 수상 같은 거 보면 날짜가 기간이 한 11일 정도 돼요. 11일 정도 되는데 네 분이 온 것 같은데 네 분 정도 이게 기간이 행사가 그러면 굉장히 여러 개 행사, 4개 행사였다는 건가요? 예산이 많이 남았겠네.
시민소통관님, 아까도 우리 위원님께서 제기를 했는데요. 일단은 민원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게 우리 여기에 보니까 자이에 대해서 연장선에 대해서, 우리 자이 입주자들이 혹시 몇 분인지 아세요? 가구 수로, 전체 우리 자이에 입주하신 분들이 이렇게 한 건데 19년도부터 이렇게 쭉 올라오면 1월달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입주는 올해 했는데 민원은 계속 작년부터 넣었다는 얘기인가요? 자이 가시는 분이라고 하는 거예요? 아니면 자이 입주도 않고 그런 게 나오는 건가요?
자이까지 연장성을 해 달라는 건가요? 카페로 했다고도 생각이 되는데, 이 많은 숫자가 일괄적으로 이렇게 요청을 해서 하는 게 집단민원이나 마찬가지인데 이런 게 저희가 해결해 줄 방법은 없어서 그쪽 지역의 국회의원님이나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논의하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도 계속 오실 거 아니에요. 민원이 계속, 제가 그것도 우리가 홍보에 대해서도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시민 전화번호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많이는 하고 있는데 건수가 요즘에 어느 정도 들어옵니까, 일일 건수가? 그런데 제가 가끔 한 번씩 저도 홍보를 해서 거기로 전화를 하라고 그러는데, 민원을 일단 연계까지 해 주는 거잖아요, 일단 처리를.
하루에 3천 건이면 굉장히 많이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생각 외라고 생각하고요. 하여튼 고생을 많이 하시는 것 같네요. 우리 감사관님 새로 오셔 가지고 안산 청렴도를 위해서 많이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