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한명훈 의원 발언

회 제의회운영위원회2025-06-19

한명훈 의원 프로필 보기 →

한명훈 위원입니다. 13페이지에 보면 연구단체가 있는데요, 지금 현재 293만 1,700원이 반납됐죠? 그러니까 한 단체에 300만 원씩 지급하는데 대부분 의원님들이 빠듯하다고 그랬는데 결과적으로 보니까 또 이렇게 반납이 많이 됐네요? 5개 연구단체의 반납된 내역을 제출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물품구입비 있죠. 겨울철 의정활동 지원 물품 구입비. 바로 밑에요. 13페이지.

거기 보면 점퍼를 지금 현재 구입한 걸 적어놓으신 거죠? 보니까 겨울에 우리 의원들이 활동하면서 점퍼를 입고 다니는 경우는 있는데요, 보니까 활용도가 굉장히 낮은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각자 개인적으로 입고 다니는 옷들이 있고 해서, 실제 저도 사준 점퍼를 거의 입지 않고 집에 놔뒀는데, 이거는 심사숙고해서, 이게 몇 년에 한 번씩 지급하는 거죠?

그럼 이거 심사숙고해서, 왜 그러냐 하면 활용도가 낮기 때문에 굳이 제 생각에서는 지급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여론을 좀, 의원님들 21분 의견을 들어보셔 가지고, 필요치 않으면 굳이 이것 구입해서 지급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그다음에 의회청사관리를 보니까요. 그동안 제가 매번, 우리 문화복지위원회가 이쪽 맨 끝에 있습니다.

그래서 시위로 인해서 굉장히 소음이 심했는데, 39페이지에 보면 청사 유지관리 내역에 보면 네 번째 2044만 6천 원을 들여서 설치 공사한 게 있는데 이게 방음 공사한 겁니까? 알겠습니다. 그런데 공사는 잘 했는데 그 뒤로 집회가 없어서 이게 잘 공사가 됐는지 안 됐는지 확인은 지금 못 하고 있습니다.

이게 혹시 몇 데시벨까지 차단이 되는지 이거 내용은 알고 있습니까?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