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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진숙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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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습지 운영 관리, 지금 3년 동안 위탁을 계약하셨잖아요? 그러면 올해 1년은 환경정책과랑 같이 이렇게 협조하면서 같이 진행하는 건가요? 아니면 아예 위탁을 하셨나요?

그러면 이제는 어떤 관리라든지 운영 관여 전혀 안 하시는 건가요? 휴장하고 있는데 그러면 직원들하고 휴장하고 있으면 어떤 일을 주로 하고 있나요, 지금은? 그러면 6월 14일까지 휴장하고 그 이후에 다시 개장이 되는 거죠?

갈대습지 지금 미개방 지역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과장님은 알고 계세요? 지금 권한쟁의심판, 그 부분은 자료로 주시고요, 지금 찾으시니까 시간 걸리시니까 자료로 주시고 지금 거기 세계정원이 들어오잖아요. 바로 경기도에서 추경 들어가면 실시설계 용역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얼마 전에 도시계획과에서 간담회에서 오셔서 말씀하셨는데 하천 쪽이 원래 포함되어 있었거든요, 타당성 조사할 때는.

그런데 이번에 실시설계 용역에는 거기 하천 있잖아요, 건천. 네, 그게 포함이 안 되어 있다고 제가 얘기를 들어서, 거기는 녹지과 소관이잖아요? 자원순환과에서 녹지과로 넘어갔잖아요?

그러면 환경정책과에서 함께 협조할 사항이, 제가 제안하는 건데 갈대습지에서 내려오는 물이 있잖아요. 갈대습지 거쳐서 내려오는 물이 있고 반월천, 삼화천, 동화천하고 저쪽 시화호로 넘어가는 물이 있는데 갈대습지를 거쳐서 내려오는 물은 어쨌든 수질이 그렇게 나쁘지 않잖아요, 정화가 돼서 이렇게 오니까. 지금 이렇게 고인 물이 많은가요?

수량이요? 그러면 혹시 보로 이렇게 만들면 그 물이 조금 더 저장이 되죠? 제가 제안하는 것은 하천이 건천이 일단은 녹지과랑 협조를 하셔서 하천이 같이 경기가든에 포함되게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고 그 건천이 지금 되게 보기가 안 좋잖아요.

생태하천으로 만들 수 있는 방안을, 갈대습지에서 내려오는 수질 좋은 그 물을 저장을 해서 안산천이나 화정천처럼 펌핑을 해서 그쪽에 물을 순환하는 방법으로 해서 멋진 하천으로 경기도에 제안하셔서 같이 경기가든에 포함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그 물을 경기가든에 나무, 수목을 하면 그 물을 활용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녹지과랑 하천 담당하시는 건설도로과, 또 하수과, 환경정책과, 또 환경재단과 같이 협조를 하셔서 멋진 경기가든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네, 그 부분 부탁드리고요.

지금 여기 보면 깨끗한 수질환경 조성 추진현황에 보면 유독물 안전관리 및 깨끗한 수질환경 조성 추진현황에 보면 뒤에 추진 실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하천 순찰을 작년 같은 경우는 1,197번 했더라고요. 그런데 방재작업이 작년 대비, 2018년 대비 2019년에 굉장히 많이 숫자가 줄었고요, 민원 점검은 거의 비슷한데 낚시행위라든지 이런 게 굉장히 많이 늘었고요, 폐사어, 그렇게 고기가 많이 죽었나요?

거기 폐사어 수거 이런 게 숫자가 2017년, 2018년 대비 엄청나게 늘었어요. 389쪽이에요. 폐사어가 그렇게 늘어난 이유가 뭔가요?

여기 389쪽에 보면 하천수질 모니터링, 민간수질감시단 운영에 보면, 준비가 안 되셨으면, 폐사어가 굉장히 많이 늘었거든요. 그러면 뭔가 어떤 유독물질이 내려와서 물고기가 죽은, 제가 2017년, 2018년 자료를 계속 봤거든요, 전체적으로 다 봤는데 2019년도가 유독 폐사어가 굉장히 많이 나온 것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탄소포인트제요.

탄소포인트제 1원에서 2원으로 늘었잖아요? 연간 7만 원까지인데, 지금 1원에서 2원으로 늘면서 금액도 많이 늘었고요, 인센티브가. 작년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늘었거든요.

예를 들자면 제가 궁금한 게 전기, 수도, 도시가스 10% 이상 줄이면 그게 줄인 거에 곱하기 2원을 하는 거죠? 그래서 최대 3만 5천 원. 지금 2원으로 늘고 이게 많이 늘었잖아요.

그런데 홍보를 어떤 식으로 하나요? 홈페이지로 유지를 하나요? 그런데 이건 조금 제 생각으로는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면 굉장히 효과를 많이 볼 것 같아요.

그런데 단점은 뭐냐 하면 예를 들자면 계속 10%씩 줄일 수는 없잖아요? 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한 번, 두 번 정도 잘해야, 많게는 세 번까지밖에 혜택이 안 될 것 같아요, 신청을 해도. 그래도 한 번씩은, 두 번씩은 이거를 하면 저 같은 경우는 ‘이거 너무 괜찮으니까 한 번 해보겠다.’ 이렇게 신청을 많이 할 것 같은데, 대대적으로 홍보를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개방화장실 지정 운영 현황이 있잖아요. 지금 이거 개방화장실 지원을 계속해 주고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제가 개방화장실 현황을 봤어요.

그런데 이거 보면 본오3동에는 21개, 본오1동은 1개 너무 이렇게 편차가 굉장히 심한데, 그 이유가 있나요? 단원구도 선부3동, 호수동은 개방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선부2동 같은 경우에는 2개 했는데 이게 왜 이렇게 뭐 때문에 편차가 있는 건가요?

그래도 제가 본오1동에 예를 들자면 갔다가, 화장실이 그래도 상가 주변에 도로변에 상가 많이 있거든요. 다 문이 잠겨 있어서 굉장히 애로사항이 있던 게 몇 번 있었어요. 본오1동 대로변에 해안로 가는 길 있어요, 본오중학교에서.

그쪽 길을 몇 번 지나가다가 화장실이 급했는데 문이 다 잠긴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이 문제도 적극적인 어떤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수소차 직접 22대가 운행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분들한테 혹시 어떤 내용을 들은 적이 있나요? 전기차보다. 그러면 지금 22대는 신청을 했는데 8대는 그러면 아직 신청은 안 들어온 상태인가요?

네, 전기차는 지금 어쨌든 보조금이 줄고 있잖아요. 수소차도 그러면 내년에도 같은 가격으로 보조하실 건가요? 다른 시도 이렇게 조금 저희 지역처럼 지원이 약간 적잖아요.

저희 지역이 조금 경기도 시군에 비하면 약간 높은 편이거든요. 그래서 다른 시군에 비해서 어쨌든 출고 접수 차량이 많은가요, 우리가?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올 12월쯤 되면 어쨌든 충전소가 준공이 되죠. 그러면 가까이에서 충전하면 더 많이 어쨌든, 그러면 간단하게 제가 지금 시간이 얼추 됐으니까, 자원순환과요. 하나만 먼저 질문하고 끝내겠습니다.

쓰레기봉투 언론에 많이 나온 것 있죠? 100리터짜리가 지금 타 시 같은 경우에는 75리터로 줄이는 상황이거든요. 100리터를 누르면 사실은 25kg인데, 그게 적정선이 꽉꽉 누르면 저 같은 경우에도 아까워서 비싸니까 꽉꽉 누르거든요.

그러면 한 45kg 정도 되기 때문에 어쨌든 청소미화원들이 어떤 사고도 있고 허리라든지 그런 어려운 일들이 많이 생기는데 우리 안산시에서는 75리터 종량제봉투를, 456쪽에 보면 폐기물 배출 사업장 및 처리업소 지도점검 현황이 있어요. 지금 숫자가 줄었나요? 위반건수.

과태료가 지금 21건이 있는데 징수가 잘 안 되고 있나요? 행정처분 내용에 보면 과태료가 거의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징수가요. 지금 여기 보면 태광산업 있죠?

사업자 태광산업에 주소가 안산시 단원구 능길로 26번지요. 2018년 1월 24일날 적발이 된 적이 있어요. 자료 과장님은 못 찾으실 거예요.

그런데 제가 여쭈어 보고 싶은 거는 그 당시 대표 성함이 조규남이에요. 대표 성함이 바뀐 이유가, 여기는 지금 윤미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2018년 1월 24일 날 그 당시 적발됐을 때는 조규남 씨입니다.

이게 왜 대표자 이름이 바뀌었는지, 주소도 제가 다 확인해 봤거든요. 같은 주소고 사업자 명도 같아요. 이것 한번 알아보시고요.

네, 그리고 또 여기 보면 대림산업 같은 경우는 2019년 2월 21일 날 적발이 됐는데 5월 14일 또 적발이 됐어요. 이럴 경우는 어떻게, 그리고 특히 지엔스 건설 같은 경우는 3회 연속으로 걸렸어요. 4월 23일, 24일, 5월 30일, 그럼 이럴 경우는 과중하게 더, 그리고 여기 태광산업 대표이사가 왜 성함을 바꿨는지 그것 확인해 주시고요.

코로나19로 인해서 사실 생활쓰레기가 훨씬 더 많이 증가됐을 거예요. 저 같은 경우도 온라인으로 이렇게 구매하는 경우가 더 많거든요. 그러면 포장지부터 시작해서 박스부터 시작해서 굉장히 더 쓰레기가 증가되고 있는데, 재활용품도 그렇지만 거기에 보면 일반 생활폐기물 해서 얼마나 더 증가됐나요, 작년 코로나 전에 비해서?

지금 올해 2020년도에 자이, 또 선부동 재건축해서 한 1만 세대가 입주를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어쨌든 생활폐기물이 훨씬 더 많이 아마도 증가될 거예요. 지금 현재 우리가 1일 폐기물 발생량이 얼마 정도 되죠?

연으로 하면 꽤 되는 것 같은데, 19만 톤이 넘는 것 같은데, 1일 평균 계산해 보니까 한 350톤 정도 되는데, 350톤 정도 되죠? 그러면 1일 발생량이 350톤 정도 되면 시에서 이거를 처리하는데, 지금 소각하는 데는 하루에 얼마나 처리할 수 있죠, 소각장에서요? 그러면 수도권에 쓰레기 매립하는 데는 몇 톤 정도 가죠?

쓰레기매립장으로 가는 게. 그러면 제가 어림잡아서 계산해도 지금 한 350톤 정도가 발생하는데 지금 소각능력은 350톤이 다 소각능력이 안 되는 것 같은데 나머지는 어떤 식으로 처리하시나요? 지금 계산해 보니까 200톤 자체 소각하시고 80톤 정도는 수도권에 매립하시고 민간에게 또 소각하는 게 어느 정도 되고 그러면 하루 발생량이 350톤인데 나머지 부분은 그러면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네, 2026년 되면 수도권매립지로 매립이 안 된다고 언론에서 제가 들은 적이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수도권매립 하는 게 한 100톤 정도 가까이 가는데 또 장상지구, 신길지구 택지 들어오면 인구는 감소를 하더라도 쓰레기양은 계속 늘어나잖아요? 그럼 이것 대비를 하고 계신가요? 2026년부터 매립이 안 되면 그거에 대한 대비도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자료를 요청할게요. 자원회수시설 소각장 플러스 재활용센터에서 또 이렇게 소각되는 부분 있잖아요? 그것 비닐 포함해서 발생량 그런 자료를 부탁드릴게요.

한 3년 이내 거로요? 지금 어쨌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가 안산시에 14개잖아요? 여기 보니까 아까 국장님 처리결과 말씀하시는데 장상지구랑 신길지구랑 하면 도시공사에다 위탁할 생각이 있다고 그렇게 말씀 들었는데 그것 준비하고 있는 건가요?

네, 처리결과 장상지구랑 지금 신길지구랑 아까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에 대해서 도시공사에 위탁할 계획이라고 이렇게 말씀하셨거든요. 앞으로 도시공사에 한번 위탁하는 것도 알아보시고, 용인시 같은 경우도 지금 하고 있고, 지금 아파트 공동주택은 한 업체에서 수거하죠? 여기 보니까 우성환경이라고 되어 있는데.

지금 여기 한 업체에서 하는데 폐비닐 같은 경우는 전부터 원래 처음부터 같이 이렇게 했나요? 공동주택이 안산시 주거에 한 70%를 차지하거든요. 여기 보니까 공동주택 보면 쓰레기양이 일반 주거주택에서 비해서 훨씬 적거든요.

일반주택이 한 30% 정도인데 지금 보면 양이 3만 5천 톤이 넘거든요. 그런데 공동주택 2만 7천이에요. 물론 공동주택은 관리를 체계적으로 잘 해서 많이 줄어든 거는 있는데 인구대비 엄청나게 일반주택에서 양이 많거든요.

물론 제가 봐도 그냥 제대로 재활용 그게 안 되어서 그런 거는 알지만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차이가. 공동주택 비교를 하자면 한 3분의1, 한 1만 톤 정도 나와야 맞는데 한 3배 이상 더 양이 많거든요. 그것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도 하여튼 부서에서 앞으로는 체계적인 어떤 방법이 없는지 모색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대형 폐가전 무상 수거 있잖아요. 사실 저도 이게 홍보가 너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저 같은 경우에도 예를 들면 냉장고 딤채 이런 거 버릴 때 스티커를 붙여서 버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런 경우 무상으로 이렇게 수거해 가는데 주민들이 많이 모르고 있거든요. 시 홈페이지 주민들이 잘 안 봐요.

그래서 이거 좀 홍보가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잠깐 사진 좀 보여주시겠어요? 자원순환과 사진. (영상자료를 보며) 음식물쓰레기통이요.

거리가 몇 미터 거리 기준이 없나요? 그리고 저거 통도 종류가 여러 가지인데 어떤 거는 굉장히 큰 통 있잖아요. 공동주택 저렇게 큰, 그리고 음식물쓰레기통이 사실 관리가 굉장히 안 돼요.

냄새도 많이 나고 오래된 것도 많고. 아니면 그쪽에서 전화를 해서 교체해달라고 해야 되나, 아니면 부서에서 이렇게, 저런 부분이 제가 종종 다니다보면 굉장히 많거든요. 냄새도 많이 나고 파리도 날리고 여름에는 악취로 굉장히 고통당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부서에서 여름 같은 경우에는, 여름에는 종종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찾아가는 행정 서비스를 특히 여름에는, 그리고 버스정거장에 쓰레기통 설치되어 있잖아요. 지금 몇 프로 정도가 설치되어 있나요?

사진에 저 쓰레기 저렇게 되어 있는 데도 있고 새로 설치한 이런 것도 있고, 관리하고 있어요? 그러면 저걸 설치하고부터는 어땠어요? 그리고 지금 제가 다녀 보니까 설치 안 된 데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아까 비닐로 되어 있는 데는 미관상 너무 또 안 좋고, 네, 확대할 수 있으면, 어쨌든 더 상황을 잘 지켜보시면서 점차적으로 잘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부서는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421쪽에 보면 신재생에너지 보급 현황이 있어요.

이번에 시설용량이 2,362개소, 작년에 비해서 한 288개소가 늘었더라고요. 그리고 또 2018년에서 2019년도는 290개소가 늘었어요. 대체적으로 이게 늘은 게 태양광이 많이 늘었어요.

태양광이 255개소, 여기 자료에 보면 태양광, 태양열, 지열 이렇게, 태양열은 추가된 게 없죠? 지열이 한 10개 정도 추가됐어요. 그리고 풍력이 추가됐는데, 여기 보니까 풍력이 누에섬에 있는 것 알고 있고 대부도 에너지타운에 있는 것 알고 있고 방아머리, 그런데 민간주택에도 이거 풍력이 있나요?

민간주택이 있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어디쯤에 있나요? 지금 여기 보면 신재생에너지 저희가 목표가 보면 30%까지 올리겠다고 계획이 되어 있거든요.

이게 2030년 2030 에너지투어 추진현황에 보면 비중을 30%까지 올리겠다고, 그런데 지금 매년 보니까 그렇게 가능성이 없는 것 같은데요. 18년도에는 9.47%, 19년도에는 9.51%, 지금 현재 올해가 9.71%, 이게 작년 거죠? 9.71%.

그런데 30% 올릴 가능성이 안 보이는데, 지금 10년 이내에 가능할까요? 매년 보면 1%도 아닌 0점 몇%씩 오르던데. 우리 이기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지금 사실 우리 안산시 테크노파크 하면 공영주차장에 설치되어 있어서 그늘도 되고 비도 가려주고 눈도 피할 수 있고 그런 조건이 있더라고요.

저는 그 주차장이 참 좋다, 여름에 폭염도 피할 수도 있고, 안산시에는 공영주차장이 많잖아요. 이게 설치가 불가능한가요? 아까 얘기한 공공청사라든지 상록구청 이런 데는 약간 미관상에 여러 가지로 조금, 호수공원도 그렇고 그럴 수는 있다 봐요.

그런데 공영주차장에는, 매각 같은 경우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서 부곡동에 화물주차장이라든지 지금 되어 있잖아요. 30% 목표를 줄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0점 몇% 해가지고 언제 30%가 됩니까?

그리고 여기 427쪽에 보면 도시가스 공급 추진현황에 지금 거의 다 추진이 다 되어 가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팔곡일당 선학길 보면 철도하고 하천 지장물 때문에 공사가 불가하잖아요. 이럴 경우는 그쪽에 어떤 다른 방법은 없나요?

그 주민들은 평생 도시가스 공급을 못 받는 거잖아요? 안산시민이고 도시가스 유일하게 공급을 못 받는다면 너무 소외되고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태양광 발전기요.

지금 아까 얘기한대로 거의 255개가 아파트에 미니 태양광, 주택에 이렇게 태양광 설치하셨잖아요. 지금 여기 432쪽에 보면 그동안에는 어쨌든 도비, 국비를 지원을 받았더라고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2019년 7월부터 12월 사업비 보니까 도비, 국비 지원받은 게 없어요.

이것 왜 그런 건가요? 그동안에 받았잖아요? 국비, 도비 받았잖아요, 그동안에요?

제가 전에 보니까 2018년도에는 국비를 받았어요. 어쨌든 태양광 재생사업은 국책사업인데 국비를 못 받고, 2018년도에는 국비, 도비, 시비 이렇게 받았거든요. 시비 같이 포함했는데, 왜 국비 미 지원 사업이 됐는지, 그리고 아까 윤석진 위원님 말씀하셨을 때 거의 관리도 잘 안 되신 것 같은데 지금 예를 들어서 아파트 전세입자라든지 주인이라든지 지원받아서 설치하는 거잖아요?

과장님 관리가 잘 모니터링이 그동안 안 되어 있었던 건가요? 그런 부분도 그렇고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관리가 잘 안 될 것 같으니까, 아파트 쪽은 좀 그런 것 같습니다. 예, 관리 잘 하도록 하시고요.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추진해서 하는 이것도 주택지원사업이죠? 네, 거기도 국비, 도비 계속 보조를 받았는데 올해 보니까 국비랑 도비는 아직 별도 교부하면서 시비만 정산이 됐잖아요? 이거는 왜 그런 건가요?

아직 지금 교부 못 받았나요? 자료에 보면 국비, 도비 별도 교부라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시 것만 정산을 하셨어요.

그래서 왜 안 되어 있나 해서 혹시 못 받았나 그런 염려에서 여쭈어 본 거고요. 그리고 에너지투어 있잖아요. 작년에는 8천이었는데 올해 4천으로 줄은 이유가 코로나19 때문에 4천으로 줄어든 거죠?

그러면 4천만 원도 소진이 안 될 가능성이 높네요? 반납해야 되겠네요? 지금 이게 안산시가 수소시범도시로 작년 12월 달에 선정 받았잖아요?

앞으로는 어쨌든 많이 늘어날 것 아니에요? 시범도시니까 충전소가 많이 필요할 것 아니에요? 여러 가지로 버스라든지 승용차라든지 계속 증가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여기 보니까 민간사업자 2개 추진 중이라고 했는데, 추가확보 계획에요. 그런데 충전소가 사실 도시개발 안에 설치하는 것도 주민들의 어떤 설득이라든지 그런 합의점이라든지 이런 게 굉장히 힘들게 하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여기 민간사업자 2개 추진하면 장소를 어디에 하실 예정이신가요? 추진 중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럼 장소 위치는 아직 결정된 게 아닌가요? 혹시 가까이 사는 주민들의 반대는 없나요?

저번에도 다른 시에서도 폭발 이런 것 때문에, 또 외국에도 그런 사례가 있어서 주민들이 많이 불안해할 텐데, 그러면 그냥 시에서 여기저기 다 설치해도 되는 거네요? 허가를 내줘도 되는 건가요? 지금 어쨌든 수소시범도시가 되어서 준비를 하고 있는데 에너지정책과 소관이 아니라는 얘기죠?

앞으로 맡아야 될 소관 부서입니다. 시간이 초과된 것 같아서 다음에 추가질문하겠습니다. 올해 처음 위탁을 받아서 운영 관리하시잖아요.

첫해에 맡자마자 코로나19로 휴장하고 있잖아요. 몇 월부터 휴장됐죠? 2월부터 됐나요?

지금 어쨌든 한 몇 달 맡아보시니까 어떠세요? 소회라든지. 전하고 달라진 것 있나요?

일은 아마 끝이 없을 거예요. 하다 보면 어쨌든 코로나19로 지금 휴장하고 있는데, 휴장하고 있는 기간 동안에 어쨌든 준비를 철두철미하게 잘하셔서 계속적으로 하시면서 어쨌든 방문하는 그런 이용객이 훨씬 더 방문객이 많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인증제요.

지금 보면 산업 부분에 지원하는 게 여러 가지 많잖아요. 여기 보니까 29쪽에 환경인증제 사업 추진 현황에 보면 산업부문 기업에 30, 비산업부문, 그러니까 공동주택이나 학교에 열다섯, 이게 2018년도예요. 2019년도에는 보니까 35 산업부문, 비산업부문 10개, 그리고 지금 여기 이렇게 보니까 인증심사가 2018년 공동주택, 학교 부분에 보면 인증심사가 없어요.

이게 왜 없는지, 그리고 여기 산업부문에 보면 2018년도에 12개소, 심사 결과가요. 그린하고 블루하고 차이가 어느 정도인가요? 등급 차이가요?

그래서 지금 보니까 여기 2018년도에는 인증이 진단은 15개를 했는데 인증이 하나도 없어요, 2018년도에는. 그리고 19년도에는 학교랑 공동주택 다섯 군데가 있어요. 그래서 2018년도에 왜 하나도 없었는지, 인증이, 그 부분 여쭈어 보는 거고요, 그린하고 블루의 차이, 그리고 예를 들어서 인증을 못 받으면 재신청을 하는 거죠?

그러면 공동주택이랑 학교 같은 경우는 기간이 6개월이라는 얘기죠? 그러면 이 부분도 같이 기재해 주시면 이해하기가 좀 더 쉬었을 텐데 왜 그게 없나 궁금했고요. 지난번에 보니까 마을체험 코스탐방 있잖아요.

외부 시민들 대상으로 대부도 중심으로 체험진행을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여기 자료에 보니까 여주시민, 안양시민, 여주시민 2차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주시민 1차랑 2차랑 다른 단체인가요? 다른 분들이죠?

그런데 어쨌든 코스가 약간 다르고, 그리고 안양시민 있고 시흥시민 있고 안산시민 있잖아요, 여기 참석하신 분들. 그런데 여주시민은 어떻게 해서 이렇게 두 번이나 올 수 있었고 다른 지자체는 왜 참여를 안 했는지. 여주시에는 업무가 비슷하고 유사한 이런 사업을 한다는 얘기죠?

여기 보니까 안산을 처음 방문하신 분도 꽤 많고 만족도도 꽤 높고 그러더라고요, 설문조사 한 것 보니까. 그런데 여기 보니까 안산나들이 생태체험 만족도는 좀 많이 떨어져요, 다른 거에 비해서. 떨어진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안산갈대습지 그러면 대표적인 게 생태체험이잖아요? 여주 이런 데에 비해서는 좀 많이 떨어지죠. 우리는 어쨌든 반월공단, 시화산단이 함께 하는 도시라서.

다음에 52쪽에 보면 2018년 중소기업 온실가스 감축 지원 사업이요. 이렇게 보니까 우리 시에서 이런 지원 사업도 많이 여러 가지 하고 또 교육프로그램도 이번에 추진하고 있는 게 있더라고요, 7월 달부터 9월까지. 그런 게 있더라고요.

여기 보면 온실가스 감축 지원 사업에 10개소에 지원 사업을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여기 보면 지원 사업을 같은 제품인데 예를 들어서 인버터형 공기압축기, 크게는 30% 이상, 어디는 꽤 높은 효율을 본 데도 있어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같은 제품인데 왜 8.20% 이렇게 굉장히 8%대, 9%대 이렇게 굉장히 작은 거는 왜 그런 건가요?

같은 제품을 어쨌든, 용량도 제가 그래서 봤어요. 용량도 봤고 지원 금액도 봤거든요. 지원 금액이 더 작은 수지산업 이런 데도 예를 들어서 2,160만 원을 지원했더라고요.

그리고 또 여기 부흥산업사 같은 경우는 4,900만 원, 그리고 또 여기 61.81% 3,570만 원 지원한 주식회사 환현 같은 경우는 감축량이 굉장히 높았는데, 또 같은 제품이지만 굉장히 작은 데가 있어요. 그런 거는 왜 그런지, 이런 데 감축량이 많은 데는 인센티브가 더 있나요? 그런 거는 차등을 둬야 되지 않을까요?

제가 보기에는 이거를 어쨌든 8시간을 이용한다든지 24시간 돈다든지, 그러면 8시간 이용하는 데는 예를 들자면 제품을 좀 더 가격을 싼 거로 어떤 차등을 둬야지, 유해화학물질 취급 중소기업 기술 인력 교육 있잖아요. 이번에 처음 시작하는 하시는 건가요? 네, 여기 보면 제가 이거를 어디 신문사에 나온 것을 제가 봤거든요.

기술인력 조건을 충족시키기가 어렵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 이런 거를 지원을 해서 교육을 받게끔 하는 거잖아요? 네, 잘 하셨고요. 그리고 탄소포인트, 전에 환경정책과에도 제가 질의를 했었는데요.

지금 어쨌든 2019년 상반기부터 1원에서 2원으로 상향된 거잖아요? 1원에서 2원이요. 그리고 보니까 여기 참여세대수가 조금 더 늘었더라고요.

보니까 2018년 하반기에 비해서 한 1천 세대 가까이 늘었어요. 이거는 어떻게 홍보를 더 이렇게 한 건가요, 아니면 해서 더 늘어난 건가요? 아니면 이 분들이 오른 것 알고서 정보를 받아서 어디서, 네, 환경재단에서 수소시범도시 참여기관으로 포함되어 있잖아요?

네, 알겠고요, 시간이 없으니까 하나만 더 여쭈어 보겠습니다. 자원순환사업 타당성 검토 연구결과가 있어요. 여기 안산스마트허브 산업단지 내 폐자원, 여기 보니까 수행기관이 이에스엔티랑 환경재단이잖아요?

그러면 1,500만 원 들여서 지금 이거를 추진하고 있는데 추진실적 연구보고서가 있어요. 경제적 활용 가능성, 염색단지 악취개선 대책으로 습식전기집진기죠? 이거를 활용하면 연간 3만 600리터의 오일을 회수할 수 있다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그게 한 1,310만 원이 경제적 효과를 본다고 하는데, 맞나요? 그 밑에도 보면 환경적 활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렇게 나와 있어요. 저감효과가 꽤 높고 텐터과정, 그런 여러 가지 내용이 있는데, 네, 아직 그러면 이거는 추진만 하지 아직 실적은 없는 거죠?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