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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박태순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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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제가 작년에 지적을 해서 시정을 했다고 지금 말씀하셨는데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홈페이지 관리 철저와 관련되어서 이런 부분 관련되어서 잘 처리됐다고 그랬는데 지금 잠시 제가 녹색환경지원센터 홈페이지를 검색해서 보니까, 지금 벌써 6월 달이잖아요. 2020년도가 절반이 지났는데 게시판 관리에서 공지사항은 2020년도 금년 5월 달 게시가 하나 됐어요.

다른 것들은 보니까 센터소식은 그것도 지난해 11월, 그런데 환경뉴스 같은 경우는 2016년도 그 이후 게 하나도 없어요. 그 외 연구개발사업 관련해서 연구과제 활용성과 보니까 2018년도까지만 있어요. 이것 말고도 거의가 수두룩해요.

이게 홈페이지 관리된 건가요? 이것 이러면 관리됐다고 보는 건가요? 이것 홈페이지 자료 올리기 전에 한번 쭉 보셨어요?

그러면 처리가 잘 됐다고 이렇게 표해서는 안 되죠. 안 그런가요? 사업은 그렇다 쳐요.

행사도 코로나 때문에 없기 때문에 알아요. 그러면 손 놓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외 여러 가지 환경뉴스든, 예를 들어서 이런 자료들도 충분히, 그러면 연구과제 활용성과가 2019년도에는 없었나요? 있었겠죠.

그러면 2020년도 못 했다 쳐, 그럼 2019년도 게 왕창 다 빠졌어요. 그러니까 2020년은 코로나 때문에 안 했다 쳐, 백번 인정해 줘요. 그런데 2018년도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것 하나만 갖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그래도 적어도 여기 홈페이지 지금 관리자가 앞전에, 지금은 누구인지 모르겠어요. 앞전에 제가 확인해 보니까 수원에 주소를 두신 분이더라고, 그러니까 꼭 안산 분이 해야 된다, 이런 뜻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 안산에 이런 제공할 때 어디에 사시든 계약자가 이런 것들을 잘 해야 되는데, 그래야 우리가 이런 센터가 여러 가지 연구들을 하던데 그런 자료들도 활용도 하고 정보에 의해서 우리 시민들이, 또 우리 시가 정책적으로 여러 가지 도움이 되어야 되는데 이렇게 관리하면 안 되죠. 이거는 꼭 다시 한 번 확인해가지고 철저하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그러니까 다른 위원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누구나 관심 있는 분야에는 다음에 또 봅니다. 그래서 그거는 그렇게 해 주시고, 시정 부분에 있어서 이거는 이미 우리 관련부서에 얘기도 했지만 누에섬 풍력발전기 이관 검토에 있어서 분석에서 보면 안산도시공사가 전문인력 미 보유, 이것 맞기는 해요.

맞기는 하는데 도시공사가 현재 위탁 용역 관리위탁에 대한 금액 정도면 도시공사에 그런 인력을 확보하려면 그분들이 안 옵니다. 왜냐하면 이 회사는 제작사로서, 또 이런 장비를 운영하는 업체로서 여러 군데를 하다 보니까 이 용역비로 가능한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단독으로 하면 이런 인력 확보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표현이야 어차피 현실적으로 도시공사가 풍력발전기를 운영할 수 있는 전문인력이 없는 거는 맞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분석에 있어서는 이 표현은 적당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결정을 그래도 앞전 용역은 도시공사가 맡는 것이 적정함, 이렇게 용역을 해 놓고도 불구하고 이런 지적에 따른 이렇게 자체적으로 다시 진행을 유지관리를 계획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잘 하셨는데 이후에 아마 이거는 검토들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잘 해서 했으면 좋겠다, 이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왜냐하면 저 풍력발전기에는 앞전 자료에도 제가 보니까 발전량이 계속 떨어져요, 유지관리비는 계속 올라가고.

물론 저게 신재생에너지라는 것은 어떤 효율보다는 장래의 투자, 또 내지는 경관, 우리가 대부도 같은 경우는 관광객이 많으니까, 거기까지를 다 포함한다 하더라도 생산 대비 이게 운영을 하면 할수록 이게 비용이 발생할 소지가 있는 것은 적정하게 그런 경관이나 이런 거를 잘 활용하는, 이렇게 운영의 묘가 필요하겠다,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과장님께서 이 부분 관련해서는 그런 실제 운영했을 때 실익과 또 우리 신재생에너지라는 이런 미래 투자 개념이나 관광 이 부분을 잘 감안해서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거는 결국은 나중에 위탁관리 용역하고도 관련이 되는 문제예요.

왜냐하면 지금 현재는 풀가동한 것으로 해서 연간단가를 계약을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효율적 운영을 했을 때는 그 부분을 감안하면 되죠. 저는 심한 얘기로 실익으로 본다면 놀려놓고 토요일, 일요일 날 일반 전기 넣어서 돌리면 오히려 용역비보다 훨씬 적게 들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한번 검토를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얘기한 거는 그럴 정도로 저게 계속 운영하는 거는 실익이 없으니 그런 현실적 판단들을 해 보자 이런 거예요. 지금 전기공사 본사가 나주에 있죠?

나주에 있는데 그게 신문에, 지금 윤석진 위원님 얘기하신 것처럼 심지어는 풍력발전기가, 언론에서 본 건데 거기 옥상에다 그걸 만들어 놨는데 고장 나서 돌아가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오죽했으면 언론에서 이게 그냥 폼으로 만들어 놨느냐, 차라리 그것 없애든지 이렇게 신문에 나온 것을 봤는데, 그래서 풍력발전기는 잘 돌아가는 데도 있지만 여건에 따라서는 현실적으로 잘 감안해서 운영할 필요가 있다, 이걸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풍력발전기가 너무 과하게 불면 과부하를 막기 위해서 안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그걸 제어하는 이런 장치 여러 가지 기술적인 내용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적하는 것은 누에섬 풍력발전기 관련해서는 그동안에 그때 초기 설치할 때 국비를 받으니까 과하게 설치해가지고 그 이후에 운영상에 문제가 있으니까 현실적으로 잘 감안해라, 이런 취지입니다. 예, 수문 관리를, 그건 정확하게 아셔야 돼요. 수문 관리를 전기를 미 개방 습지, 예, 그 수문 관련된 거기 상류 전기를 그동안에는 우리 최종인 선생님이 쭉 관리하면서 수질 관리를 잘했어요.

그런데 화성으로 넘어가면서부터 수질 관리가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고기 폐사어도 제가 그 이유를 알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지금 우리 김진숙 위원님이 지적한 내용이 맞는 거예요. 그래서 그건 갑자기 그냥 물이 말라서 죽었다, 그게 아니라 수질 관리를, 수문 관리 우리가 그 권한을 뺏겼어.

그래서 그전에는 강수량이 많거나 적거나 이거를 최종인 선생님이 잘 관리를 했어요. 그건 나중에 확인 한번 해보세요. 예, 하천.

그러니까 그 수문 때문에 물이 아래로 내려오는데, 그 문제를 얘기하는 거예요. 어제 도시디자인국에도 이야기를 했는데요, 행정사무감사가 지적도 있고 또 잘한 것은 잘했다고 칭찬도 해야 되는데, 물론 다 열심히들 해서 칭찬할 일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정사무감사에 우리 위원님들이 불가피하게 칭찬보다는 지적을 해서 개선하는데 그 목적이 있어서 그런 지적들에 대해서 혹시 좀 서운하게 생각하거나 이러시지는 않을 걸로 보고 준비한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을 한번 띄워봐 주시죠.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사진 띄우는 부분은 우리 교통정책과하고 건설과가 해당이 될 것 같은데요. 신길동에 제가 반월공단에 한 30년 정도 근무했는데 그때부터 물 침수가 공사는 많이 하는데 지금도 계속되고 있어서, 저거는 이따가 건설도로과에 할 거니까, 다음 넘기시죠.

그게 교통정책과가 이번에 최근에 우회도로를 만들었던 능길초 방향으로요. 다음 사진이요. 저게 그때 작업을 하고 있는 장면인데, 작년 6월 달에 찍은 사진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포크레인 앞에 있는 저 나무를 굴취, 파서 옆에 포크레인 있는 뒤쪽으로 땅 여분도 있어서 거기다 옮겨놓고 가식을 해놨다가, 그리고 현재 있는 나무는 이따 사진을 보겠지만 거기는 인도가 되고 콘크리트 되어 있는 그쪽으로 옮겨올 거거든, 그러면 당연히 저거를 잘 뿌리가 상하지 않도록 굴취를 해서 가식을 해야 될 건데, 다음 사진이요. 조금 전에 있던 그 자리에서 포크레인 2대가 떠가지고 그 옆으로 옮기는 거예요. 저건 누가 봐도 나무를 저렇게 파서, 저 밑에 저 나무는 죽었어요.

이따 볼 거예요. 사람이 섰던 자리가 조금 전에 봤던 사진 장면이에요. 그걸 떠다가 이리 옮기더라고.

저걸 왜 찍었느냐 하면 제가 지나가다가도 정말 이렇게 해서 나무가 살겠느냐, 그래서 몇 번 이야기를 했는데도 오히려 그분들은 지적하는 거에 대해서 작업하시는 분들은 불편하게 생각하죠. 다음 사진이요. 옮긴 놈을 포크레인으로 저렇게 묻어요.

그리고 저렇게 포크레인으로, 저 큰 나무는 잔가지들을 뿌리들을 잘라줘가지고 안 치고 물을 주지 않으면, 소위 얘기하는 새집 짓는다고 그러죠. 저 밑에 흙이 안 들어가지고 고사가 됩니다. 그런데 저 나무를 제가 쭉 보니까, 계속 보니까 한 보름 정도 지나서야 물주는 것 같더라고요.

다음 장면이요. 이게 저렇게 원래 떠서 가식을 해놔야 돼요. 그런데 저 사람들은 저걸 왜 저렇게 떴느냐, 다른 데로 가져갈 거거든요.

다음 장면이요. 조금 전에 그거하고 전혀 다르죠? 저거는 무슨 이야기냐 하면, 이따 사진 비교 보여줄 건데, 저렇게 올라온 저런 나무들을, 사진상 그렇지 참 심합니다.

저거는 저렇게 놔둬서는 안 되죠. 미관도 나쁘지만 보행자들도 불편하고, 그래서 저런 것 같은 것이야말로 안 쳤어야 되거든, 다음이요. 아까 사진으로 봤던 포크레인으로 막 떴으니까 찍힌 자국들, 나무 한 그루도 이렇게 성한 나무가 없어, 산 나무도 저렇게 막 찍혀져 있고, 다음이요.

포크레인으로 잡아챘으니까, 저거는 어떤 장면을 보여주려고 그러느냐 하면 도로가 엊그제 비 왔을 때 흙바닥이에요, 흙바닥. 왜 그렇게 흙바닥인지는, 다음 한번 보시죠. 저 뒤의 승차장 뒤쪽을 마감을 잘 안 해놨어요.

그러니까 앞에서는 보도가 되어 있는데 뒤쪽을 가면 그냥 마감을 안 해가지고 그 흙들이 그냥 쏟아지게 되어 있어요. 나무 지금 현재 앞에 보이는 건 죽었죠. 그 뒤의 것도 죽었죠.

승용차 있는 데도 죽었고 그 뒤의 것도 죽었고, 그다음이요. 그다음 사진, 그게 다예요? 그러면 사진이 덜 들어왔구나, 그러면 그 뒤의 동영상 한번 보시죠.

지금 조금 전에 우회도로 자료 거기가 보니까 비가 오면 비가 꽉 차가지고, 저 차들은 상시적으로 거기다 대놨어, 저기 버스 가는 데 물창이 어마어마해요. 저건 상대 쪽이에요, 상대방 쪽. 그건 이따가 건설과가 같이 논의해야 될 부분이고, 다음 동영상이요.

이거는 아까 우회전 도로도 물이 차가지고 차들이 지나다니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거기에는 지금 거의 여러 가지로 불편한데, 다 중지하세요. 그래서 이 자료를 앞전 때 해서 우리 교통정책과가 주신 자료 보니까 이미 공사업체한테 하자에 대한 거를 하자 보수를 하도록 공문을 발송을 해놔서 이후에 진행은 6월 10일까지 하자 보수를 하라고 했는데, 착공계는 계획서를 제출하라고 했는데 혹시 이거 공문대로 착공계나 하자 이행 계획서 제출되어 있는가요, 우리 교통정책과장님?

예, 그래서 이 부분 관련돼서는 이 업체가, 제가 작년 6월부터 한 4월 정도 그때 작업 시작할 때부터 보면서 너무 작업들을 거칠게 해서 그때부터 계속 채증하고 포크레인 작업할 때 나무 굴취할 때 직접 가서 정말 이렇게 작업을 해도 되겠느냐 라고 해도 작업자들이야 제 말 듣겠습니까. 그래서 이거는 참 우리가 업체에게 이후에 하자나 여타 이런 관리감독을 강하게 해야 다른 업체들도 그냥 대충 넘어가서는 안 되겠구나, 이것에 대해서 이번에 우리 과장님께서 강하게 하자와 관련되어서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여기 다른 거 꼼꼼히 더 우리 과장님께서 보시겠지만 간단하게 한 가지만, 거기 침하도 됐고 여러 가지가 문제가 있습니다.

물론 과장님 잘 파악해서 아시겠지만, 여기에 보면 수목 굴취 및 식재가 53주로 잡혀가지고 5,800만 원이에요, 공사 금액이. 저는 이거 식재와 관련된 제가 꼼꼼히 계속 지켜봤던 사람으로서, 물론 이것 말고도 전체를 따져봐야겠지만 이런 부분 관련해서는 이 사람들이 정산 자료도 같이 첨부해놨는데 이런 부분 관련돼서 정확하게 짚어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래서 뭐 제가 개인적으로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쨌든 간에 공사 업체들이, 첫 번째는 우리 담당 부서에서 관리감독을 철저하게 해야 될 부분이 첫 번째고, 두 번째는 마무리와 관련되어서 철저하게 하셔야 된다, 이 두 가지 말씀을 드릴게요.

왜냐하면 이 공사 하나가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과장님도 사실은 그전에 이미 집행된 거라 지금은 현재 상태만 보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철저히 해주시고, 아까 동영상 있는데, 사진 한번 A, B, C, D 제가 표시한 데, 이경섭 과장님, 우리 자료집 1080쪽이나 또 1171쪽 보면 신길동 상수 침수 지역 개선공사 등 수년간 저 공사를 해왔어요, 사실은, 침수를 잡으려고. 그런데 제가 이번에 이 문제만큼은 우리 시가 해결해야겠다, 앞전 사진이요, 첫 번째 사진. (영상자료를 보며) 저게 지금 A라고 쓰여 있는 부분이 신길천하고 신길2천이 합쳐지는 부분에서 작년에 저기가 신길천으로 넘어오는 공사를 했죠, 하수 공사.

공사를 했고 B지점과 C지점은, B지점은 도로물이 하도 계속 침수되니까 그 물들이 저류되도록 공간을 확보한 저류를 만들어놨어, A, B, C에서 그 한참 아래까지. 그런데 지금 똑같아, 공사는 수년 동안 해도 똑같아, 그래서 우리 표고조사를 제가 자료를 요청해서 봤더니, B지점이 보니까 이 표고가 항상 수년간 공사를 해도 침수가 되는 B, C지점이 표고가 5.9에서 6.1 정도로 그게 도로고, 그다음에 A지점 신길천 이게 3.2에서 3.5로 나오더라고. 그러면 한 2m 이상 차이나죠?

그러면 물 구배가 충분한데, 제가 볼 때 표고조사를 해보니까, 그래서 이거를 매년 저게 정말 많은 돈을 들여서 수년간 했는데, 그러면 B부터 A까지로 보면 B지점의 저류로 파놓은 데에서 A지점까지는 토관이 쭉 묻혀져 있고, 그러니까 절반 정도는 오픈되어 있고 나머지는 들어가는 입구들이라 이런 사정에 따라서 지금 토관이 묻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뭔가 이거는 근본적으로 분석을 잘못한 것 아닌가, 이 표고가. 잠깐만요.

그러니까 잘못했다기보다는 지금의 질의는 정말 수년간 많은 예산을 들였는데, 지나간 일을 빼자, 그러면 지금 시점에서 언제까지 우리가 계속 저렇게 침수로 인해서, 아까 동영상 보듯이, 동영상 장난이 아니에요. 이건 어디 영화의 한 장면이야, 차들 지나가면, 오죽했으면 레커차가 항상 비만 오면 가서 서 있는 거야. 그래서 지금 질문의 요지는 저걸 개선 방법을 해보자, 이번에.

잠깐만요. B지점, C지점에 거기에 지금 배수구 있는 곳을 제가 면밀히 살펴봤어, 비 온 날, 그리고 B, C지점 거기에 저류지 해서 하천을 만들어놨어, 거기 물 차이가 육안으로 이렇게 보면 같아야 지금 말씀하신 대로 물이 안 빠진다고 보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제 질문 시간이 다 돼서 오후에 또 하겠지만, 그래서 이거는 근본적으로 단순히 비 안 올 때 보면서 그냥 공사하는 거는 안 맞다, 이게 수년간, 그래서 오히려 B, C지점 중간에 물 두 군데 정도를 아예 그냥 트렌치 형태로, 사람 지나가는 자전거 인도만 거기는 뭘 하더라도 아예 그랬으면 좋겠어, 깊이가 깊습니다, 그게.

이거는 점심시간도 됐고, 또 주어진 시간이 다 배정이 돼서 또다시 이후에 논의를 질의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자원순환과 과장님, 현재 지금 거기 노조에서 분리 교섭 요구하고 있죠?

예, 그래서 그거는 그분들에 대한, 무슨 말씀이냐 하면 과장님 혹시 그 요구에 대해서 어떤 의견을 갖고 있는지, 총무과가 물론 주무부서지만 관장하고 있는 과장님 소속 직원들이잖아요. 그거는 안 되죠. 그거 확인 한번 해보시고요, 물론 당연히 노사업무와 관련해서는 총무과 그쪽에서 하고 있는 거는 맞는데, 그래도 우리 과장님 소속에 있는 직원들인데, 오늘 보고에서 내용을 보니까 공동주택 낙엽 봉투 지원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답변의 내용은 지원 근거가 없어서 지원을 못한다, 이렇게 해놓으셨더라고요.

그렇다고 하면 지원 근거라고 하면, 물론 이번 조례에 공동주택 지원 조례에 김진숙 위원님이 발의하고 있는데, 근거라고 하면 어떤 걸 말씀하시는 거죠? 답변이 어려우시면 그런 근거가 어떤 게 있었으면 가능한지 그렇게 좀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행정자료 612쪽 보면 버스승강장 설치 및 관리현황, 제목은 이런데 그 아래 유지관리 현황 보면 점자블록 설치 및 표지판 이설, 그다음에 승강장 바람막이 제작 및 설치, 그래서 그렇게 큰돈은 아닌데 이렇게 사업한 내용인데요.

제가 여러 민원들을 우리 일동이나 이동이나 이런 민원 받은 것 중에, 그래서 저도 자세히 봤는데, 승강장에 보면 버스 노선표라든가 표지 내용들이 다 글씨가 흐리고 낡고 또 내지는 노선이 바뀌다 보니까 새롭게 거기다가 덕지덕지 붙이고 이런 게 많습니다. 또 내지는 붙인 재료가 유리하고 이렇게 박리되어서 떨어져가지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있어서 예산이 들더라도 일제 조사를 해서 일괄 한번 좀, 도시가 깨끗했으면 좋겠어요. 예산이 들더라도 확인해가지고 ‘잘했네, 못했네’가 아니라 일괄해서 정말 유지관리에 맞는, 이렇게 시설 한번 개선했으면 좋겠다, 이 의견을 드립니다.

예, 그래서 여기 자료집에 있어서 다 총괄을 하시는 줄 알았더니 그런 또 분리해서 하신다고 하면 그 대신 그쪽 양 구청에 함께 연계해가지고 도시 전체 깨끗하게 한번 개선했으면 좋겠다, 이 말씀 드립니다. 다음은 공통자료 상임위 880쪽 보면 에너지정책과 불용 예산 관련해서, 880쪽입니다. 우리 상임위 공통자료.

여기에 보면, 찾으셨던가요? 내용이 풍도 융복합 지원사업, 그다음에 공공청사 에너지저장장치 ESS 설치, 이 두 건이 보면, 이유는 있습니다마는 풍도 여기는 집행잔액이 좀 커요. 7억 1천이나 되고 그다음에 그 아래 이거는 불용 사유에 있어서 해당 부지가 이게 시행이 불가하다, 이렇게 되어 있어서 풍도 건은 집행잔액이 이렇게 많이 남게 되는 이유와 그다음에 두 번째 공공청사 ESS 설치 장소는 변경됐던 사유와 이후의 재지정과 관련된 설명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원래 예측했던 것보다 사업량이 줄게 돼서 이렇게 집행잔액이 남았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예측할 때는 우리가 뭔가 도움이 될 거라고 해서 했는데 ‘나 그거 싫어’ 이렇게 참여를 안 한 이유가 특별하게 있던가요? 이거 그렇더라고, 풍도가 우리 시가 자랑이고 막 우리 시는 굉장히 그런데 풍도는 실제 제가 가서 조사를 해보니까 무허가가 한 80%가 넘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보면 자녀들이 인천이 생활권이에요. 풍도 앞바다에서 잡은 그 좋은 꽃게도 인천 갖다 팔지 안산으로 안 나옵니다. 그래서 무슨 얘기냐, 그분들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우리가 애정을, 상대방이 뭔가 우리한테, 그래서 거기 특별대책이 있어서 그때 당시 양성화를 해 주려고 그랬더니 이분들이 아무도 안 좋아하는 거예요.

가만히 내버려둬도 지금까지 잘 살았는데 허가내서 뭐 하러 세금 내느냐, 이런 거예요. 어르신들만 사시고. 무슨 얘기느냐, 이런 사업을 결정할 때는 그런 현재의 상황이나 조건을 잘 판단했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풍도에 대해서는 우리 안산시가 정말, 대한민국이 독도를 지키듯이 풍도를 우리 안산시가 지켜야 됩니다. 해야 될 정말 소중한, 그러니까 우리 안산시가 경기도에서 가장 넓은 해역을 갖고 있는 거는 풍도 때문에 그래요. 풍도가 없어지면 바다가 확 줄어요.

풍도의 가치가 있는 건데, 바다 때문에 그러는 그 이상으로 여러 가지, 그래서 풍도에 대한 거는 여러 사업들을 하시지만 풍도의 현 조건을 잘 현실에 맞게 했으면 좋겠다, 그 설명을 해 주세요. 그 아래쪽은요. 그러면 이후에도 그러면 사실 저장장치가 화재와 관련된 것, 뉴스에 많이 나오고 그러다 보니까, 더더구나 시립요양병원 그러면 거기가 다중 어르신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더더욱 이랬던 것 같은데, 그러면 이후에 재지정 받는데도 다소 고민이 되네요?

그러면 억지로 찾지 말고 나중에 정말 다른 용도로 더 활용을 잘할 수도 있겠네요? 바로 다음 881쪽에 여기도 우리 자연순환과, 큰돈은 아니지만 그래도 집행잔액이 회수시설 위탁 운영에서 7,100, 그리고 음식물 폐기와 관련해서 6,300 이렇게 있는데, 이것과 관련되어서 간략하게 설명 좀 해 주시죠. 위탁할 때는 대부분 보면 얼마 얼마에 위탁하면 돈을 덜 쓰나요?

그러니까 이 자료들 보면, 예를 들어서 그 뒤의 교통정책과 883쪽 같은 데 보면 낙찰 차액, 예를 들어서, 이러면 그냥 굳이 질문 않잖아요. 그러니까 전기요금이라는 거는 그래도 가동에 따른, 덜 가동했을 때 생기거나 아니면 기계의 효율을 높였을 때 덜 들어가거나 할 건데, 어떤 측면인가요? 그러니까 이유는 2개예요.

가동을 덜했거나 아니면 못하거나 여러 가지 기계류 성능을 좋게 했더니 전기가 절약됐거나, 나는 이런 설명이라면 이유가 되겠는데, 조금 더 과하게 예산을 세웠다, 이거는 조금, 조금 미흡한데요, 이것은 이후에 세우실 때 잘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885쪽에 보면, 우리 송해근 과장님, 여기도 보니까 운수업체 유가보조금이 좀 큰 금액이 남았어요. 그렇다 하더라도 1, 2억도 아니고 이렇게 많이 차이가 난가요?

원래 보조금이 커서 그런가요? 그러니까 그러면 이게 17억 5천인데, 이건 이후에 다시 한 번 추가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서, 예, 다음은 우리 건설과 사진 한번 띄워주세요. 이건 제가 점심 때 이경섭 과장님하고 의견을 나눴던 얘기인데, 오전의 행감에서 제가 질의했던 부분이고 그래서 우리 안산시의 오래된, 그 사진 말고, 거기. (영상자료를 보며) 저게 그 앞에 맨홀이 하나 있는 게 나올 건데요.

저게 오전에 동영상에서 봤던, 저게 해결된다면 공단 생기고 아마 30년 넘는 묵은 숙제를 해결할 것 같아요. 저 맨홀이 굉장히 깊습니다. 우리가 가까이서 보면 깊게 보이는데, 다음이요.

아까 표시했던 부분. 그래서 이 A, B라고 쓰여 있는 그 부분이 맨홀이 A라고 있는 그 정도 하단에 이게 배수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아예 위로 B쪽으로 올려가지고, 제가 선 자전거도로하고 인도 쪽에 쭉 그어놓은 것처럼 그 뒤쪽이 저류시설, 배수시설 해놓은 것이거든요. 아예 이쪽으로 높게 설치하면 바닥에 있는 물들이 우수, 비 올 때 급하게, 평상시 때는 멀쩡하거든요, 사실은.

비 올 때만 그러니까 그걸 이번에, 많은 돈들을 수 오랫동안 했는데 저런 형태로 개선하면 될 것 같다라는 의견을 드리면서, 또 이경섭 과장님께서, 사실은 저거를 설치는 저렇게 하는데 하수과에서도 또 사업을 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하수과하고 같이 의견을 나눠서 저런 형태로 한번, 저쪽이 길어도 두 군데 정도만 하면 충분할 것 같아서 그렇게 이번에 개선을 해보는 것으로 의견을 나눴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관련돼서 우리 위원님들이 전체 함께 좀 내용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말씀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그게 맞으신 거죠? 대표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감사 자료집 1쪽에 보면, 1쪽, 2쪽인데, 이게 1천만 원 이상 예산 집행 현황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불용예산이라든가 이런 것은 좀 결과 보고에 삽입하면 좋겠는데, 물론 단위가 커서 이렇게 한 것 같은데, 굳이 이거는 안 해도 상관없을 것 같은데, 왜 이렇게 했는지 모르겠어요. 다음 보니까 25쪽, 포상, 징계, 이렇게 일 잘하시는 분들 포상하는 건 좋은데, 공적조서 보니까 3개가 다 실명에 실주소가 그대로 명기된 것 아닌가요? 혹시 그럴 일은 없겠지만 이런 건 좀 맞지 않을 것 같은데요.

이거는 주의를 기울여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는 보니까 세 분이 다 주소가 각기 다른 것으로 봐서는 실제 있는 그대로를 카피를 한 것 같아요. 이거는 각별히 주의를 해 주시고, 포상했으면 됐지 공적조서까지 여기다가 보고할 건 없을 것 같아요.

그렇죠? 이건 대표님 이상으로 실무에서, 물론 대표님이 모든 무한 책임은 지시지만 이런 건 굳이 보고서에 넣을 필요가 없는 건 안 했으면 좋겠어요. 예, 다음은 66쪽에 승강기 발전시스템, 이 사업을 지금 한 거죠?

두 군데 어쨌든 그쪽하고 무슨 협약서를 썼든 뭘 했든 이렇게 진행한 게 있죠? 그걸 자료를 주시면, 아무튼 주시기 바랍니다, 그쪽 연락처하고 같이. 그래서 이게 호응이 좋은가요?

설치하고 난 뒤에 그쪽에. 예, 관심 있어서 그러는데, 자료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94쪽에 저류시설 관리 현황에 95쪽에 보면 수문 사진을 해놓으셨는데, 화성시하고 협조는 잘 되는 건가요?

문제는 뭐냐 하면 사진 좌측에 있는 이 수문이 갑자기 폭우가 오거나 밤에 내리거나, 1시, 2시 내리거나 이럴 때는 누가 관리하나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현재 키를 갖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1시, 2시에 폭우가 내렸어,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는 거지. 맞습니다.

어쨌든 답 없으면 없을수록 좋은데, 폭우라는 것은, 요즘에 기상청의 일기예보는 잘 맞습니다. 잘 맞는데 갑자기 확 물이 불어나는 그런 비상시에 이 수문을 열고 닫을, 그동안에는 우리 최종인 선생님이 열쇠를 갖고 계셔서 관리를 하셨어요. 또 거기서 취침도 하면서 밤에 열기도 하고 수위 조절을 했는데, 지금은 전혀 그렇게 할 수 없는 상황인데, 그러면 그런 일이 생기면 우리가 그러면, 여기 실제 예전에 이 수문이 안 열려서 밤에 폭우가 내려가지고 그쪽 농경지가 침수된 거, 범람해가지고 시가 변상했습니다, 예전에.

그거 모르신가요? 그런 일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무슨 이야기냐 하면 어쨌든 화성시, 이런 응급상황이 생겼을 때 우리가 조치할 수 있는, 지금 현실적으로 못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협조를 해라, 뭐 해라 거기까지는 하는데, 그래서 이 부분 관련돼서는 우리 환경재단이 잘못하고 있다, 이렇게 하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어쨌든 화성시하고 문건 상으로 보면 아무 문제가 없는 것처럼 이렇게 보이지만 실제적으로 그런 위급한 어떤 상황이 생기면 전혀 우리는 대처할 수 없다, 이런 정도는 정확하게 표현이 될 필요가 있어서 지금 질문하는 겁니다. 대표님,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잘못한 건 아니에요.

아니, 대표님을 어렵게 하려고 드리는 질문이 아니라 어쨌든 우리가 그런 비상상황이 생겼을 때 우리가 대처할 방법은 아무 것도 없는 거잖아요, 지금. 실제 초기에 화성시하고 이런 일이 있었을 때 급하게, 한 두 달 전 이야기예요. 펌핑을 해야 되겠는데 전화를 했더니 이분이 이장인데 부산 가 있었어요.

열쇠를 갖고 부산 가 있었어, 그런 것처럼 폭우가 오면 충분히 그럴 상황이 있다, 그것에 대해서는, 맞죠? 이따 제 질문 시간 끝나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자료를, 물 펌핑 계획이 있다, 이렇게 우리 이기환 위원님 질문에 답변을 하셨어요. 그래서 어떤 계획이 있는지 그 자료를 저한테 주시고요. 그다음에 우리 52쪽부터 있는 여기 온실가스 감축량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 산출을 어떤 식으로 했는지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아까 질문에서 이야기했던 승강기발전시범사업 관련해서 그 자료하고요.

그다음에 하나 확인하고 싶은데, 인원을 의회가 빼서 8명에서 6명이다, 이렇게 답변하신 것 같은데, 제가 잘못 들었는지, 그게 아니면, 어감상 의회가, 아니, 우리 다른 모 어떤 분이 의회가 그렇게 해서, 이런 발언 때문에 그랬는데, 그걸 좀 확인을 하고 싶었고요. 그다음에 하나는 물 관리해서 그 물은 누가 써요, 농사에? 그것 분명히 말씀하세요.

안산 농민이에요, 화성시 농민이에요? 아니, 지금 물 관리는, 지금 아까 그 아래쪽 얘기했잖아요? 이거는 제가 다음에, 정말 이거는 우리가 개념 없는 답변인데, 다음 때 제가, 우리가 지금 왜냐하면 그걸 정확하게 아셔야 돼요.

우리 저류시설은 화성시가 관리를 하고 그 물이 미개방 습지를 들려서, 미개방 습지는 어떤 걸로 봐도 우리 안산에 관리 넘어와야 된다 지금 주장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물이 미개방 습지로 들려서 그 물이 우리 갈대습지로 들어와가지고 그게 빠져서 그 물은 화성 농민들이 쓰기도 하고 그냥 저쪽 시화호로 내려가기도 하고, 그런데 제 이야기는 지금 현재 보 아래쪽 거기에 저장해놓은 물들은 화성 농민들이, 그러니까 보 위쪽에, 그건 100% 화성 농민이 쓰죠. 저류시설 거기 안에 담겨진 물은 본오뜰에 가끔 펌핑을 하려고 그러는데 펌핑이 잘 안 돼요.

그래서 적어도 우리 안산시민으로서 우리 안산이 현재 지금 미개방 습지 관련해서 그런 특위를 하고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런 명확한 현재 취지와 그런 내용에 대한 걸 가지고 우리가 고민을 해야 되는데 그 고민이 빠진 것 같아서 매우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