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동수 의원 발언
네, 김동수 위원입니다. 늘 코로나 때문에 고생하시는 우리 안전사회지원과장님. 어휴, 머리가 하얘지신 것 같아요, 너무나 신경을 쓰셔서 그런지.
몇 가지 묻겠습니다. 겨울철 온열쉘터 설치한 거 있잖아요, 작년에? 45개 설치했는데 이게 추가가 올해 15개 했다는 겁니까?
아니면 이게 75개 추가되는 겁니까?대중교통과에서 한 거. 반응이 좋으니까 했겠죠? 지금은 다 껐을 거 아니에요, 전기를요.
그러면 온열쉘터 우리 아크릴로 정류장에 가림막 해놓은 거 말씀하는 거죠? 이거는 또 일회용이잖아요. 한 해만 쓰고 설치를 철거해야 되는 거잖아요.
아닌가요? 늘 고생하시는데, 우리 사진 하나 띄워주실래요? (영상자료를 보며) 제가 작년에도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제가 자주 방문은 못하는데, 작년에 가서 한 번 지적한 거 있어요.
과장님한테 지적했죠? 그런데 엊그제 갔는데 저래요? 지금 저기 휘발유 같은 게 설치돼 있는 거잖아요, 저게.
그런데 저게 나는 참 그때도 심각하게 생각했는데 지금도 저러는 거예요. 그래서 가보니까 안에도 장비가 많고 사람 앉을 자리가 별로 변변치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걸 창고를 그렇게, 이사 간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이사 가는데 이사 갈 계획이 어떻게 돼 있어요? 아예 계획이 없어요. 지금 리모델링을 않기 때문에 예산을 저희가 다른 데로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돌리다 보니까 예산이 리모델링을 못한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창고라도 과장님이 신경 써서 마련해서, 화기 물질이잖아요. 위험하잖아요. 사람이 다니는데, 저기가 계속 사람이 다니는 데인데 저 기름통이 막 있고 화기물질이 있는데 제가 안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안전사회지원과장님이시잖아요.
그런 거에 대해서 신경을 써달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창고가 없으면 저도 잘 모르겠어요. 없는지 있는지는 저도 잘 모르는데, 분명히 거기에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화기물질이니까 사람이 안 닿는 데에다 놔야 될 거 아닙니까? 다니는 데에다가 저렇게 놓고 무슨 일이 일어날지 어떻게 압니까? 완전히, 어젯밤에 대부도 화재사고 알고 계시죠?
그런데 저거, 저희 안전하다는 그 자체가 나는 100번을 얘기해도, 강조해도 말이 그러는데요, 일단은 저거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조치를 취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지금 작년에도 말했고 또 말씀드렸어요. 이사 간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기 전에라도 저런 물질을 저렇게, 얼마나 위험하고, 장소가 열악하니까 내놓는 것 압니다. 제가 봐도 사람 앉을 자리가 없는데 내놔야지 어디에 둡니까? 본인들은 안전하다고 밖에다 내놓는데 저게 사람이라는 게, 화기물질이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좀 정리해달라는 말씀드릴게요. 얼마나 그분들 진짜, 그분들 때문에 안산에 코로나가 많이 안전하다는 생각도 합니다. 아까 보고말씀 들었습니다.
저희가 이게, 제가 방범대 대장 할 때부터, 연합대장 할 때부터 이게 행정을 효율 있게 하자는 뜻으로 한 동에 한 개 지대, 특수 동은 어쩔 수 없습니다. 특수 동이라는 건 대부동도 있고 초지동도 구 초지동, 신 초지동 이렇게 있습니다. 몇 군데가 있어요.
안산에 몇 군데가 있는데, 그런 외에는 분명히 행정조치를 할 수 있어요. 얼마나 예산 낭비입니까, 저희가. 차량도 사줘야 되죠, 운영비도 줘야 됩니다.
그래서 우선권을 주세요, 그분들한테. 차를 우선권을 준다든지, 몇 개월 동안 아니면 어떻게 운영비를 3개 합치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이렇게 혜택을 당분간 연합대의 회의를 거치든지 상의를 하든지 해서 한 개 지대가 지금 한 10년 이상 이렇게 내려오는 안건인데 어려우리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데, 그래도 과장님께서 설득해서 대장님들 이해도 시키고 이렇게 해서 한 동에 하나, 봉사자도 적지 않습니까, 지금? 그러니까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보고요. 노력해달라는, 내년에는 올 1년 좀 노력하셔가지고 내년에는 특수 동을 빼고, 그런데 그분들도 자존심도 있고 서로 간에 이런 게 있으니까 이해를 잘 시켜서 예산 낭비 안 되는 이런 효율적인 자원봉사를 할 수 있게끔 그렇게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자에 말씀드린 우리 위원님께서 했던 인사에 대해서 좀 말씀드릴게요. 저도 안타깝습니다. 어쩔 수 없는 인사가 있어서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요.
제 지역구의 동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6개월, 4개월, 2개월 이렇게 하고 가셔요. 그리고 또 이번에 공석이 얼마나 됐습니까?
그러면 지금 현재 권한대행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 팀장님께서 굉장히 고생하시는데 요즘 같은 때 동사무소 아시잖아요, 인력? 그런데 참 제가 보기에 좀 안타까워요.
너무 고생들 하시니까 안타깝다고요. 집이 있는데 집에, 아무리 대행을 하신다고 해도 아버지가 없는 거나 어머니 없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일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떳떳하게 격려 한마디도 못해 줄 이런 상황인데, 저희 인구가 몇인지 아십니까, 초지동에? 그런 동을 이렇게 하면 되겠어요? 제가 잘못돼서 그런 겁니까?
우리 단체장님들이 저한테 뭐라고 그래요. 과장님한테 뭐라고는 않을 것 같아요. 제가 한 번 듣는 것도, 제가 쭉 이렇게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습니다. 6개월, 4개월, 2개월 이런 것 같아요.
이런 동이, 인사 발령은 제가 하는 게 아니니까 뭐라고 말씀 못합니다. 제가 누구 보내라는 것보다도, 말 한마디도 아직까지 제가 의회 생활하면서 동에 대해서는 동장님, 시장님이 인사를 내리면 어떻게든 유도리 있게 잘 해보려고 저는 동장님한테 한 번도 권한을 제가 부서에 해본 적도 없어요. 저는 맹세코 팀장님 한 분, 지금까지 근무하면서 팀장님 한 분 내가 추천한 적이 있습니다.
행감 기간이지만 내가 솔직히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게 뭡니까. 그것도 한 달도 아니고 며칠도 아니고, 또 7월 1일까지 기다려야 할 거 아니에요.
인원이 적은 동 같으면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인원도 많고 민원도 많고 이번 코로나 때문에 얼마나 일도 많은데 이렇게 해놓은 거 유감스럽게 생각하고요. 국장님이 한 말씀 해주세요.
일단 지금 우리 팀장님이 지금까지 무난하게 잘 하고 있어요. 진짜 제가 갈 때마다 격려를 해드립니다만 잘 하고 계세요. 우리 국장님이라도 격려의 말씀 좀 부탁드리고요.
직원들 고생하시는 것에 대해서 5만이 넘는 우리 동에 수장이 없다는 것은 유감으로 생각하고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동수 위원입니다.
행감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는데요. 앞서 전자에 말씀드렸는데 우리 농업정책과장님, 동물보호센터 이게 지금 우리 야생동물보호센터로 그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했잖아요? 안산시만 쓰는 것도 아니고 타 시도하고 같이 지금 공동으로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공통으로 하고 있는데 저희는 거기다가 아까 말씀한대로 국비 반납을 해야 할 거니까 시비로 1억 5천을 투입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공동으로 투입하는 겁니까? 아니면 거기에다 그냥 아예 시설비를 개선하라고 돈을 1억 5천 주는 거예요? 4개 시군에서 쓰고 있는데 우리가 지금 1억 5천을 투입을 한다면 타 시군에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아니, 몇 년간 사용하겠다는 계약이 되어 있어요? 어떻게 했어요? 저는 비효율적이라고 보고요.
왜 비효율적이라고 보냐 하면 지금 현재 저희가 야심차게 작년 재작년 계속 했어요. 이 추진을 야심차게 했는데, 동물보호센터 건립을 야심차게 어떻게 됐든 순서가 뒤바뀌었든 간에 타 시군에도 견학을 가겠다고 몇 번 하고 추진했는데 무산됐었고, 이러고 보면 지금 현재 만약에 추세가 우리 안산시를 떠나서 모든 추세가 이걸 건립을 안 하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추세가? 일단 저는 개인적으로 혐오시설이라고 못하면 하나도 할 거 없어요.
그거를 추진해서 우리가 건립을 해서 하려고 했던 마음을 먹었으니까 해야 된다고 보는데 저는 의지 부족이 좀 섞여있지 않나 이런 생각하고요. 1억 5천을 거기다 투자해서 또 3년간 쓰려고, 또 3년 후에 어떻게 합니까? 시설물에 가서 보면 우리 과장님이 외국에도 다녀보셨을 것 같은데 동물보호센터 공원이라든지 이런 걸 보면 부러운 나라가 많아요.
저희도 저쪽에 만들었잖아요, 신길동에다. 공단에 만들어서 지금 하고 있는데 이용률이 거기 몇 %나 되는 거죠? 하루에 몇 건이나 됩니까?
그러니까 단원구라고요. 일단 거기 제가 말씀했던 건데, 일단은 공원은 지금 100건 정도라고 말씀하셨어요. 일단 제가 물어본 것도 있는데 일단 100건이라고 하니까 과장님이, 진짜 거기 가려고 한 사람 100건으로 가신 분들은 큰 맘 먹고 가는 거예요.
가족처럼 생각했기 때문에 가는 거니까 저는 이런 걸 우리 주민들이 편리하게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쪽에다 또 그런 추진을 했다고 하니까 일단 잘 검토해서 하시라는 말씀을 드릴게요. 농수산물 과장님.
작년에 우리 농수산물 불법거래 중도매인 건수가 18건이에요. 과징금이 너무 적어서 다 과징금으로 처리를 하는 건가요? 일단은 불법을 안 하면 더 좋은데 일단 단속에 걸려서 그분들이 어려우니까 저는 과징금으로 대체를 하고 장사를 한다고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될 수 있으면 불법을 안 하게끔 이렇게 유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잠깐 하나 더 물어보겠는데요. 거기 리모델링 사업 있잖아요? 리모델링 사업이 지금 현재 추진 아직 안 돼 있죠?
계획이 10월달인가요? 그러면 화장실하고 이런 것은 계획대로 5월, 6월달에 하는 거예요? 그러면 지하 리모델링 공사가 아직은 설계도나 이런 건 나오지 않았네요?
진행 중이라니까 제가 하나, 저번에 엘리베이터 설치한다고 했죠? 엘리베이터 설치한다고 해서 제가 유심히 한번 봤어요. 그래서 엘리베이터 설치한 것 우리 라성에 가면 라성마트 있죠?
에스컬레이터, 에스컬레이터 보니까 그걸 보셨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저도 농수산물을 자주 가는 편이에요. 가서 보는데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계단으로 오고 물건 실었을 때만 올라가는데, 제가 봐서는 충분히 거기다가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할 수 있다고, 제가 라성의 걸 그걸 우연치 않게 봤어요.
굉장히 짧은데 편리하게 사람들이 오고가고 그러기에 아, 이것 꼭 말씀드려야겠다 했는데 과장님 보셨다니까, 타당성이 안 맞다니까 제가 할 말은 없네요. 일단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