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동수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9

김동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예, 김동수 위원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연일 고생이 많으시고요. 우리 상생경제과장님.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시민시장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제 지역구이기도 하고, 5일장이 계약 종료됐죠?

종료되고 나서 장단점이 있을 것 같아요. 장단점에 대해서는 우리 아파트 주민들에 대해서는 교통 정체로 인해서 많은 불편을 했는데 해소돼서 민원이 좀 줄었을 것 같고, 아파트 상인들에 대해서는 좀 불만이 있었을 것 같고, 과장님 의견에 대해서는 이 폐쇄조치에 대해서, 앞으로 폐쇄조치 됐으니까 그걸로 유지될 거 아니에요. 27개소가 공실, 현재 거기에 227명의 주인이 계시는 거고요?

종사자나 주인이나 마찬가지, 종사자가 계시는 거고. 현재 제가 봐서는 요즘에 민원 들어오는 거 많죠? 상인회에서 충분히 하리라고 보고요.

저는 상인회에서 저희가 조금 협조를 해주면 상인회에서 할 일이라고 보는데, 일단 저희가 폐쇄된 빈 점포가 27개인데 지금 이거는 폐쇄돼서 지금 문을 닫고 있는 거잖아요? 예, 관리 안 하고 있고, 지금 현재 점포수를 보면 최고 많이 가지고 있으신 분이 7개 점포를 가지고 있어요. 자료상으로 6개요.

그러면 지금 현재 저희 안산시에서, 과장님께서 계획하고 있는 게 있을 것 아닙니까? 시민시장을 어떻게 해야 되겠다. 지금 이렇게 방치하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일단 토론회를 잘 해서 이 시민시장이 지금 계속 제가 의회에 들어올 때부터 지금까지의 그런 상황을 보면 많은 민원이 해결도 못되고 지금까지 유지해가고 있는데요. 이런 점에 대해서는 상인들도 많이 깨달아야 될 것 같고, 지금 현재로서는 본인들도 많이 후회도 하고 깨닫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담당과장님이 많이 이런 토론회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나올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고졸 의무 비율에 대해서 여쭐게요. 우리가 조례도 만들고 이렇게 했는데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이 됐어요.

그러니까 일단 올해 저희가, 작년에 추진해서 이렇게 만들어서 노력을 해서 했는데, 일단 올해 신규 채용자가 있습니까, 공식적으로? 그러니까 전체 52.8%는 연령별로 차등을 안 두고 전체 고용자를 얘기했을 것 같고, 올해 지금 9명을 공식적으로 신규 채용을 할 때에 청년에 대해서 직장생활을 처음 한다는 친구들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의 신규 고졸자 채용으로 비율로 따지면 너무 저조한 것 같더라고요. 아까 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도시공사에서 2명, 올해 한 거 말씀했잖아요. 2명, 그리고 안산시 전체를 따지면 9명.

이렇게 따지면 너무 우리가 조례안 만든 취지가 좀 퇴색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담당부서인 우리 일자리정책과장님한테 이런 것에 대해서는 의회에서 신중하게 조례를 만들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외국 선진국에 비해서 따져볼 때에 좀 너무 저조하다. 그래서 많은 채용을 고졸자도 들어올 수 있게끔 공개적인, 공식적인 공개모집에 이렇게 넣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가 담당부서이기 때문에 여쭐게요.

도시공사 관할하고 있죠? 제가 자료를 좀 부탁을 했어요. 자료를 부탁했는데, 제가 행감을 올해까지 세 번째 행감을 하는데 자료 요청을 해서 자료를 못 주겠다는 게 처음인 것 같아요.

그래서 자료 내용이 비공개 자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있을 수 있는데, 비공개 자료는 제가 열람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잖아요?

그런데 그 자료 제출 않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자료를 회기 때 자료를 제가 제출을 요청을 했어요. 회기 때 요청을 했는데, 무슨 자료냐면 신규직원 채용 면접위원 명단을 제가 제출해달라고 했어요, 면접위원을.

그랬는데 000으로 왔어요. 김00 이렇게 왔습니다. 그래서 알 수가 없지 않습니까, 제가?

그래서 자초를 했더니 거부를 했어요. 그러면 행감 때 하라고 해서 행감 때 내가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어저께까지는 아무, 지금 당장에 와서 ‘자료 제출을 못 하겠다.’ 열람은 분명히 한다고 했는데 ‘못 하겠다.’ 이렇게 통보가 왔어요.

이런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 비공개 자료는 있다고 봅니다. 열람은 할 수 있잖아요, 제가.

그것도 안 되는 건가요? 제가 몰라서 물어보는 거예요, 과장님한테. 우리 시에서는 그러면 우리 위원들이 자료를 제출하라면 만약에 비공개 자료가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제가 몇 년도 치를 제가 저번에 열람하는 것, 1년 치잖아요, 지금 행감이니까. 그런데 그거 거부할 수 있잖아요. 열람을, 제가 그러면 자료를 제출을 못 하면 열람만 하겠다.

열람도 거부를 할 경우에는 어떻게 하냐 이거지. 우리 시의 공무원, 제가 비공개 할 것도 있을 것 같고 열람을 저희가 위원들이 요청했을 때는 거부할 수 있는 게 있어요? 아니, 지금 내가 말씀드렸잖아요.

신규직원 채용 면접위원 명단. 아니, 공개적으로 면접 보잖아요. 면접 본 사람들은 누가 면접했는지 알 거 아니에요.

저는 몰라요. 그게 비공개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름대로 비공개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이걸 제가 비공개로 하면 보겠다, 좀 이따 물어보면 되죠.

그런데 그걸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아니, 지금 금방 받았어요. 저도 지금 금방 받았기 때문에 한 거예요.

김동수 위원입니다. 우리 코로나 때문에 늘 현장에서 일하는 우리 도시공사 직원들한테 고생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자료 요청한 거 있죠?

자료 요청한 거 모르세요? 자료 신규직원 채용 면접위원 명단을 제가 달라고 했는데 제가 30분 전에 통보를 받았어요. 지금 오늘 30분 전에 통보를 받아서 자료를 오지를 않았는데 왜 안 온 거죠?

연락을 못 받았습니까? 자료 요청을 저희가 안 한 거예요? 저번에 우리 자료 요청할 때 공식적으로 요청을 했다고요, 여기서요.

우리 자료 요청할 때. 사장님 설명은 제가 들었고요. 그러면 공식적으로 저한테 통보를 해서, 일단 인사위원 명단 그러니까 그것만 말씀드릴게요, 그러면요.

인사위원 명단을 지금 사장님이 설명한 대로 그런 만약에 규정이 있었다면 제가 자료를 어제 달라고 한 건 아니잖아요, 자료를. 어제 제가 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제가 우리 직원 서기한테 오래 전에 행감 자료할 때 달라고 그랬어요, 자료 이거 만들 때요. 자료 만들 때 달라고 했는데 저는 며칠 전에도 저한테 의사를 전달했어요, 우리 서기가요.

아, 그러면 비공개니까, 공개가 있고 비공개가 있지 않습니까? 비공개는 저만 볼 수 있는 거잖아요, 일단, 공개적이 아니니까. 비공개로 주겠다 해서 통보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아예 서류를 못 받는다는 건 지금 30분 전에 제가 받았어요. 비공개도 안 된다. 이런 것에 대해서는 저도 공식적으로 아까 사장님 설명은 제가 들었습니다.

설명을 들었으면 절차해서 하고 제가 공식적으로 감사를 하는 겁니다, 저는. 그러면 저한테 그런 설명을 미리 저한테 해 주셔야 되고, 30분 전에 통보를 할 게 아니고 미리 해 주셔야 되고요. 우리 위원장님.

화랑유원지에 대해서, 수질에 대해서 많이 제 지역구이다 보니까 제가 관심이 많습니다. 아까 수질 문제도 얘기했고 오리, 거위 이렇게 얘기했는데 지금 거기에 그게 살고 있는 거예요? 아까 그걸 화랑유원지에서 지금 기르고 있다는 쪽으로 말이 들리니까 그건 확실히 알아서 말씀해달라고 드리고요.

그리고 그건 근본적인 계획을 여기에 우리 박금규 본부장님도 계시지만 우리 그동안에 6대, 7대 때 많이 얘기했던 담당이 우리 박영근 본부장님도 계시니까 영구적으로 잘 해서 검토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해년마다 몇 억씩 들여가지고 해서 아무 필요 없이 돼버리고, 이런 것에 대해서는 그때부터 계속 지금까지 방안을 마련해서 영구적으로 합시다, 이게 계속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제가 봐도 1년에 몇 억씩 계속 거기다 부어도 태가 나지를 않는 거예요.

그런 건 근본적인 계획, 담당부서에서 관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때는 우리가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라고 예산을 안 준 것뿐이고 근본적인 대책을 안 세우니까 예산을 안 줬을 거예요, 저희가. 그런 건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질의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은 많이 나빠졌을 수도 있겠지만 자연수가 나오고 저희가 수돗물이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그 물은 계속 흘러요. 흐르기 때문에 그렇게 수질에 대해서는 우리가 염려한 것보다는 그렇게 나쁘지 않는데 연꽃이 요즘에 굉장히 많이 또 늘어났어요.

지금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일단. 그리고 사진 하나 띄우실래요.

우리 와∼스타디움 관리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릴게요. (영상자료를 가리키며) 와∼스타디움 요즘에 운동이나 모든 관리를 않잖아요. 않죠?

그런데 요즘에 제가 보니까 저게 작년 12월달에 찍은 겁니다. 왜 충전기를 못 쓰게 하는 거죠? 뭐 있습니까?

와∼스타디움 관리 우리 팀장님, 위원장님 관리팀장, 빗물받이 공사 몇 개월 했어요? 빗물받이 공사 몇 개월 했습니까? 20일인데 저건 제가 4개월 동안 날짜까지 딱 12월 25일날이었고요, 그 전부터 쳐져 있었어요.

양쪽에 다 쳐져 있습니다. 제가 왜 아냐, 제 차가 전기차예요. 그래서 충전을 하러 다녀서 압니다, 제가.

가면 막아있기에 전기하고 뭔 관련이 있었나, 처음에는 그랬어요. 내가 한두 번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얼마 전에 치워졌었어요, 얼마 전에.

몇 개월 동안 쳐져 있다가 얼마 전에 치워졌어요. 담당은 보셨을 거 아니에요. 제가 사용을 못 하는 줄 알았다니까요.

본부장님이 모르셨으면 와∼스타디움을 안 다니니까 잘 모르셨으리라 보고, 일단 우리 건설본부장으로 박영근 본부장님이 새로 오셔가지고, 또 거기서 도시에 대해서 8년 동안 이걸 상임위에서 보셨고 했고 해서 저는 많은 기대를 합니다. 도시공사 사장님도 유능하시고 모든 분들이 다 유능한데 또 기대를 하고, 이번에 새로 오셔가지고 프로젝트도 세우시고 건설하려고 양상지구나 많은 팔곡산단이나 일단 끝났지만 계획을 세우신 것 같은데, 일단 잘 하시리라고 믿고요. 도시공사에 오신 걸 축하해 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공사를 했어도 지금도 석회물은 떨어집니다. 제가 여러 군데 체육시설이나 경기, 지금이야 뭐 올해야 경기를 안 보니까 마무리되고 나서 석회가 떨어진 데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공사가 끝나고 난 뒤에도 계속 쌓여있고 야적물이 저기가 굉장히 많이 쌓여있어요.

와∼스타디움에요. 오늘 여기 끝나시고 한번 가보셔도 됩니다. 공사할 때 야적물은 제가 이해합니다.

와∼스타디움 공사를 할 때 이런 건 이해를 하는데, 체육시설이기 때문에 모든 간판이나 이런, 저희가 거기가 창고 같아요, 창고. 이게 창고 같아서 요즘에 마이스티인가요? 그 식당이 문을 닫아서 좀 그러는데, 또 열었어요.

거기 오고 가고 하시는 분들이 한두 분이 아닐 텐데 거기가 야적장처럼 그렇게 관리를 한다는 건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청소도 좀, 창고가 있으실 것 같은데 거기가 체육시설의 창고가 아니고 다른 쪽으로 눈에 보이는 것이 많기 때문에 청소를 깨끗이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 것에 대해서 우리 본부장님이 체크를 좀, 본부장님이 다 모르시더라도 담당 팀장님들은 저런 것에 대해서 지나다니다가 분명히 보셨을 거예요, 왜 쳐졌나.

제가 6개월 정도 됩니다, 6개월이요. 정확하게 따지면 그 정도 돼요. 그리고 관리 좀 잘 해주시고요.

하모니콜에 대해서도 제가 자료가 많이 있는데, 제가 그분들이 고생하는 이런 것도 있어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런데 하모니콜도 관리 잘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인사위원 명단은 하라 했으니까 직원채용 면접 명단까지 같이 요청 좀,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