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진숙 의원 발언
김진숙 위원입니다. 좀 전에 대표님이 말씀하셨는데요. 3개월간 봉급의 40%를 코로나19에, 4개월간 30%씩인가요?
그러면 5월부터 적용되는 건가요? 30%요? 그러면 본봉의 30%인가요?
아니면 본봉, 상여금 또, 연 본봉이 1억 5천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본봉의 30%네요, 월 기준 나눠서? 작년에 사회공헌사업에 3억 조금 넘게 하셨죠?
그게 원래 5% 하시기로 한 거잖아요? 예, 이익의 5%, 작년에 열배관 사고로 인해서 이익이 줄어서 금액이 5%면 지금 계획은 80억이었잖아요. 그런데 80억이었는데, 사고로 인해서 이익이 줄어서 조금 더 줄어든 거죠? 80억 이상 계획하고 계시는데 제가 대표님한테 부탁하고 싶은 것은 지금 사회공헌사업에 5%를 하시는데, 좀 더 7%에서 10% 상향할 계획은 없으신지.
신중하게 검토해 주세요, 사회사업에. 작년에는 대표님께서 1,100만 원 사회공헌사업에 어쨌든 지원하셨잖아요? 그러면 올해는 본봉의 30%씩 지원하시기 때문에 추가로 1,100만 원 안 하시는 건가요?
직원을 보니까 지난번에 저번에 업무보고회 했잖아요. 작년 2019년 업무보고에 임금피크대상자 4명을 포함해서 70명이었더라고요. 그런데 왜 2020년 1월 업무보고에는 포함을 안 하고 빼고 74명으로 기록하셨더라고요.
이거는 좀 통일성 있게 하셔야지, 한 번은 포함하고 한 번은 빼고 그러면 이 숫자를 줄이려고 하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2019년도에는 그렇게 4명을 포함하시고 이번에는 또 빼시고 그렇게 하셨더라고요. 여기 보니까 열수송관 점검원을 5인에서 7인으로 늘리셨잖아요?
그런데 동절기에는 아홉 분으로 더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네 분이 더 늘으신 거잖아요? 그러면 점검이 철두철미하게 더 잘 되시겠네요?
사고 전에는 왜 다섯 분으로 이게 감당이 됐는데, 사고 이후에 네 분을 더 추가를 하셨는데, 왜 그전에는 그렇게 더 보강 안 하셨는지, 그때는 사고 대비를 못하셔서 그런 건가요? 아까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아까 답변하시기를 20년 이상 된 것은 연4회라고 하셨죠? 그런데 여기 책자에는 그냥 2회로 되어 있어서 저는 이게 월2회인지 연2회인지 잘 이해가 안 됐었거든요.
그러면 겨울에 20년 이상 된 거는 연4회네요, 2회가 아니라요? 20년 이상 된 건 1회라고 하셨거든요. 이것도 10년 이상은 예를 들자면 조금 더 차별을 두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지금 보니까 올해 세대수가 안산시에 지금 공급되는 게 몇 만 세대죠? 자료에 보면 8만 5천 세대죠? 여기 보면 향후 계획이 계속 늘고 있거든요.
그런데 본오동에 보면, 제가 본오3동에 거주하고 있는데요, 지금 우성, 태영, 한양, 주공 다 지역난방을 쓰고 있어요. 그런데 신안1차, 2차는 개별난방이거든요. 그건 이유가 뭔가요?
각각 다 연결하면 관이 바로 연결이 되어서 가능하지 않나요? 개별난방은 훨씬 연료비가 조금 더, 제가 써봐서 아는데 훨씬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한양 같은 경우에는 거기 세대수가 굉장히 많거든요, 2천 세대.
신안1차보다 세대수가 더 많거든요. 그런데 한양은 어떻게 동의를 받으셨나요? 그러면 중앙난방 위주로는 다 홍보를 하고 계셔서 거의 다 되어가고 있겠네요?
그러면 차후에 자이2차도 포함되고, 예를 들어서 장상동, 신길 다 지금 계약은 이루어지신 거죠? 지금 여기 보니까 포화상태가 지금 안산 8만 몇 세대가 최고 포화, 추진 계획에 보면, 그 이상 그러면 안 된다는 얘기인가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포화상태가 2020 자료 제가 아까 봤었는데 포화상태가 최고 30년에 보니까 8만 이상은 안 된다는 얘기인가요?
수자원공사랑 협약이 되어 있던데, 지열 공급이 수자원공사랑 협약되어 있던데, 8기가칼로리, 여기 책자에 제가 봤거든요. 그건 뭐죠? 혹시 그런 내용에 대한 자료를 주실 수 있나요?
어려운가요? 그리고 열요금제도가 있더라고요. 그러면 여기 보니까 시장 기준 요금, 한국지역난방공사 요금 적용이라고 했는데, 혹시 이거는 어떻게 어떤 식으로 적용한다는 건가요?
제 상식으로는 가스를 수입하니까 수입단가 있잖아요. 그거에 따라서 요금이 이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게 아니고 한국지역난방공사 요금 적용을 하는 그 기준이 어떤 기준인가요? 요금이 보니까 매달 약간 개월별로도 요금 차이가 있더라고요.
여기 요금 적용된 것 보니까, 예를 들어서 2019년 1월에는 64.69Mcal인가, 이렇게 되고요. 아니, 칼로리에 원. 예, 64원이라는 거죠?
Mcal라고 하나요, 아니면 메가칼로리라고 하나요? 메가칼로리당 64원이었다가 8월에는 67원 이렇게 개월마다 금액이, 제가 시간이 돼서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또 궁금한 것 있으면. 전국에서 3개 선정됐는데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안산이 됐단 말이에요.
안산이 된 거는 어쨌든 굉장히 기쁜 소식인데요, 여러 민간 참여기관이 굉장히 많잖아요? 다 이유가 있으니까 참여하잖아요. 통신이라든지 전기, 환경 등등.
주가 도시개발이죠? 이번에 보니까 민간합동 수소안전협의체 구성을 6월 달에 한다고 되어 있는데 협의체 구성은 어떤 식으로 할 거고 준비는 지금 되어 가고 있는지요? 6월 달에 이렇게,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협의체 구성에 대한 자료는 받아볼 수 없겠네요? 네, 알겠습니다. 자료 아까 윤석진 위원님이 요청하셨잖아요?
우리 전부 다 이렇게 구체적인 자료를 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