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이기환 의원 발언
이기환 위원입니다. 오늘 도시개발 행정감사가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한 것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본 위원도 아쉽게 생각하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1페이지 보면 우리 안산도시개발이 1999년에 열 공급이 시작이 되어서 2020년에 이르렀습니다. 20년이 지났습니다.
지금 보면 공동주택의 10만 741가구에 대해서 지금 공급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그동안 20년이 경과한 이후에 지금 어떤 열 관로에 대해서 기술진단은 매년 하는 건가요? 아니면 5년 단위로 하는가요? 어떻게 하는 거죠?
매년 지금 킬로수를 보면 상당히 킬로수가 긴데요. 그 킬로수를 전 구간을 다 하는 건가요? 연 단위로 올해 했으면 내년에는 빼고 이렇게 하는 건가요?
아니면 매년 전체 구간 하는 건가요? 지금 보면 그 동안 열 배관의 누수라든지 누수로 인해서 어떤 공사가 진행되면서 열 공급이 중단된 상황은 올해 몇 건이나 있었습니까? 지금 우리 도시개발주식회사가 지금 안산, 배곧신도시, 송산 이렇게 사업 망을 확대해 가는데요, 지금 현재 도시개발주식회사가 생긴 이래 지금 열 공급할 수 있는 열량이라고 하나요?
그거는 앞으로 장상지구, 신길지구 등등 또 우리 안산에 신도시가 개발이 되게끔 지금 계획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것까지 예를 들어서 도시개발에서 열 공급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어떤 자체 내에서 기기를 더 확충하지 않고 기존 기기에서 열 공급을 할 수 있는 용량이 됩니까? 지금 현재 위치한 도시개발주식회사 내에다가 확대는 하지 않고 조금 거리가 멀어질수록 그런 공급망이 가까운 곳에다가 그런 열 공급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갖춘다는 얘기죠?
예,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재정상태를 보면 자금운용에 보면 지금 2017년, 2018년도에는 차기이월자금이 조금 늘었는데 19년에는 4억 8,500만 원, 2020년에는 올해는 이게 4월 30일까지인가요? 아니면 그냥 연말까지 지금 가상해서 나온 건가요? 그러면 2020년도에는 이미 사업을 진행해서 자료에 이렇게 나온 건가요? 1,235억 200만 원.
아무튼 많은 기술력으로 열공급에 대해서 확대를 하고 있는데, 지금 보면 물론 지역에 대한 장학사업이라든지 경로당에 대한 자매결연 부분이라든지 이런 우리 저소득층이라든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돌려주고 이런 사업은 굉장히 좀 칭찬하고 싶은데요. 아직도 회사 운영상 어느 정도 사회환원사업에 대해서 확대할 수 있는 능력이 되는지요. 예, 알겠고요.
그다음에 예를 들어서 우리 안산시 전체 가구에 열공급이 되는 거는 아니고 어떤 도시개발에서 홍보를 해서 그 단지에 대해서 서로 계약이 체결된 이후에 공급이 되게 되는데요. 예를 들어서 지금 개별난방 했을 때하고 아파트단지로 봤을 때, 아파트 개별난방을 했을 때하고 우리 도시개발에서 열을 공급했을 때하고 예를 들어서 가격 차이는 어느 정도 나는 거죠? 예를 들어서 단지에서 열공급을 신청해서 계약이 되면 거기까지 열 배관공사에 대해서는 도시개발에서 전적으로 하는 거죠?
잘 알았습니다. 다음 우리가 수소충전소를 도시개발주식회사 내에다가 설치하게 올해 준공을 하는 거죠? 그리고 차후 계획은 다른 곳에 어느 정도 지점에다가 할 계획이 있나요?
지금 공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보면 방송에서도 나오던데, 편의점을 갖추라고 나오는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는 검토한 사실이 있습니까? 편의점을 넣으라는 것은 그만큼 시민들의 편의사항을 제공하기 위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본 위원 생각은 설계 변경을 해서라도, 아직 준공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설계 변경하면 별로 크게 부담이 되지 않을 것 같은데, 설계 변경을 해서라도 시민들의 편의사항이기 때문에 그것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