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현옥순 의원 발언
저는 감사라기보다는 제가 상반기 여기 의회운영위원회 이제 마지막인 것 같은데요, 건의사항입니다, 건의사항. 지난번 감사 때 왜 여러 가지 우리 의회에 방문하는 단체나 공인들을 위한 기념품이 있잖아요. 그럼 매년 이 기념품에 대한 예산이 만약에 남게 되면 그 다음 해 예산을 잡을 때 그대로 잡나요, 아니면 삭감을 해서 잡나요?
보니까 지금 재고가 많이 있잖아요. 왜냐하면 제가 이 질문의 요지는 뭐냐면요, 이렇게 남고 넘기느니 21명 의원님들을 찾아오는 공적인 단체나 손님들이 좀 있어요. 그런 분들을 보낼 때 그냥 차 한 잔, 민원 듣고 가기가 조금 뭐한데 작은 뭐라도 이렇게 기념품으로 의원 입장에서 줄 수 있는 게 없느냐, 이런 제가 제안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사실 열린의회 할 때 우리 작년에 앞전에도 이 청소년의회가 덜 활성화되고 매년 그 학생들에게서 이게 좀 있다 했는데 새로 또 MOU 교육청하고 해져서 활성화를 하려고 노력을 하지만, 그렇죠? 그리고 올해도 지금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이 정례회의 하기 전에 공연을 지금 못하고 있잖아요. 그랬을 때 단체에 지급하는 기념품 이런 것도 일부 남을 수도 있고 차후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예산이 허락한다면 21명 의원님들한테 똑같이, 이 기념품이라는 거는 어떤 가격이 비싸서가 아니거든요.
말 그대로 기념이에요. 기념으로 내가 안산시에 방문을 했는데 어떤 의원님이 ‘이런 기념품을 주네.’ 하고 소장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의미가 있지 않나 해서 몇몇 의원님이 건의해서 건의를 드리고요. 그다음에 올해 이 코로나로 인해서 저희가 워크숍도 못가고 강사도 한 번 강의를 하루로 했잖아요.
그랬을 때 다른 방법으로 이 교육이든 뭐든 마무리할 수 있는, 기억에 남는 어떤 그런 대책을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남는 강사비 이런 걸 가지고 어떤 유쾌한 다른 강의를 하든 웃음 치료에 대한 뭘 하든 이렇게 장식을 의미 있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마지막으로 홍보팀에 조금 칭찬을 해 주고 싶은 거는 존경하는 나정숙 위원님께서 늘 이렇게 질문을 하시면 이게 바로 바로 돼서 올라오시더라고, 업데이트해서.
그래서 작년에 저희가 하반기부터 이게 생방송으로 진행을 하면서 직원이 충원되면서 의회에 홍보할 수 있는 이 영역이 상당히 넓어졌어요. 그동안에는 페이스북이나 여기에만 의회 소식이 올라왔는데,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나 이런 게 상당히 이렇게 팔로우를 하게 되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안산시의회의 소식을 접하게 되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상당히 칭찬을 해 주고 싶습니다.
아무튼 고생 많이 하셨어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