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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박태순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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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과 다시 생태도시숲 관련해서 질의를 할 생각인데요, 사사동은 미세먼지 저감 숲 사업이고 그다음에 신길동은 도시경관숲, 그러니까 생태인데 어쨌든 생태인데 신길동은 경관이 중시됐고 사사동은 미세먼지 저감 이쪽으로 나무가 그렇게 식재되지 않았나요? 설계가. 그거는 중요치 않고요, 사진 한번 띄워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앞전에 제가 영상으로 신길동 삼익아파트 건너편 다리 밑으로 이렇게 도는데 저렇게 소나무 저것하고, 그다음 저렇게 못 생긴 소나무가 네 주가 있는데 저거는 땔감도 안 돼요.

그렇게 지적을 했는데 과장님 보셔도 우리 시방서에 나와 있는 나무하고 전혀 안 맞죠? 그래서 네 주를 바꿨더라고요. 바꾸셨죠?

돌무덤도 치웠어요. 돌무덤을 치웠는데 미안하게 돌이 하나도 없고 저렇게 소나무를 바꿨어요. 앞전 소나무하고 다르죠?

그런데 아쉽게도 그 돌무덤이 같은 업자인데, 사사동으로 갖다 놨죠? 그러니까 저 신길동에 있는 돌무덤 잡석이 경관상 안 좋다고 그러니까 소나무도 바뀌고 그 잡석은 아쉽게도 같은 현장이었던 사사동으로 갖다가 놓은 거죠? 그렇게 작업하면 안 되지, 아무리 공사를 하시더라도 그렇게 저기서 있는 잡석을 갖다가 또 사사동 거기다 갖다 버리면 안 되죠.

다음이요. 저렇게 바꿨더라고요. 저거는 공작단풍 앞전에 보여드렸던 건데 저게 언제 공작이 될지 참 아쉬워요.

과장님 보셔도 저것 공작단풍 맞아요, 수형이. 괜찮아요? 그러니까 괜찮냐는 거예요.

괜찮으면 그냥 놔두시고. 설계는 보면 6 아래 크기만 나와 있고 폭이 안 나와 있어요, 아쉽게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방서에서는 밀식되지 않는 곳에서 자란 나무를 심어라, 기준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예, 그러면 저게 그 기준에 맞다고 보는 거예요? 과장님 맞다고 그러면 그냥 놔두죠.

다음이요. 저게 신길동 삼익아파트 앞의 그 현장이 저게 사사동 현장인데 저 다리 밑에 왼쪽에 보이는 게 마대자루였는데, 치웠죠? 그러니까 폐기물인데 그걸 그 현장에 쓸려고 돌을 담아놓은 거라고 이렇게 얘기하는 거는, 물론 과장님이 하시는 거는 아니지만 그것 맞지 않는 거거든요.

폐기물이었죠? 다음이요. 저게 아까 신길동에서 저쪽 사사동 쪽 그 현장으로 갖다놓은 건데, 그다음, 저렇게 폐기물 치우면서 같이 그 자리에다 그냥 포크레인으로 다졌죠?

가봤어요, 안 가봤어요? 저의 돌들을 많이 치웠더라고요. 다음이요.

저 도면은 이 아래쪽 글씨가 저걸로는 잘 안 보일 건데 저게 생태연못이죠? 제가 저 생태연못을 보고 조금 이상하다는 걸 느꼈는데, 저거 한번 물어볼게요. 과장님, 생태연못 설계시방 어떤 식으로 하게 되어 있는지 아시던가요?

그러니까 저걸 시공할 때, 보세요. 이게 지금 시공도면이에요. 어떻게 시공하게 되어 있죠?

돌 6목짜리 올릴 때 돌 어떻게 해요? 콘크리트 타설하게 되어 있죠? 도면에 콘크리트를 타설하고 그 위에 돌을 올리는, 그리고 바닥은, 바닥재 마감은?

잡석하고 또 그 위에 판석 깔게 되어 있잖아요, 도면에는. 쇄석 깔고 그 위에 판석 깔게 되어 있죠? 다음 한번 넘겨보죠.

넘기기 전에, 잠깐만요. 넘겨요. 넘기세요.

문제점, 저게 저 돌 밑에 저렇게 콘크리트를 두 번 거푸집으로 해서 치고 바닥은 쇄석, 잡석을 깔고 위에 판석을 깔도록 그렇게 설계가 되어 있는 겁니다. 다음이요. 그런데 제가 가서 보니까 그냥 오려고 했는데 저게 돌이 옆으로 기울었더라고요.

저렇게 틈이 있는 것을 보면 뭐라고 할 수가 없어요, 사실. 또 다음 사진이요. 이거는 반대편인데 또 저렇게 되어 있어, 돌이 많이 기울었어.

그래서 상식으로 생각했을 때 콘크리트를 저 설계대로 치면 돌이 어마어마한 높이도 아니고 고작 1m 조금 넘는 저게 넘어지겠느냐, 물러났거든요. 과장님 보실 때 어때요? 정상이에요?

아니, 그러니까 바로 조치가 아니라 보시라는 거예요. 아까 콘크리트를 쳐서 그 위에 돌을 올리도록 되어 있는데, 넘어졌다 이거예요. 그래서 의심이 가서 다시 한 번 보세요.

봤더니 저기에 돌에 콘크리트가 묻었어, 그런데 도면대로라면 먼저 돌을 놓기 전에 콘크리트 타설이 되고 그리고 돌을 올릴 건데 왜 저기가 레미콘이 묻었나, 이게 참 의심스러워서, 그다음 장이요. 잠깐만요. 제가 다 설명하고 제가 얘기하겠습니다.

다음이요. 돌 밑을 파봤어요. 레미콘이 안 보여요.

계장님 이따 하시고요. 저거 설계 변경된 거예요? 일부, 어떻게?

그래서 저걸 파봤더니 레미콘이 안 보여, 그래서 다시 뒷장이요. 그 돌과 돌 사이에 거기만 뭐가 있을 것 같아서 그 옆에다가 사이에 있는, 제가 저것을 박아봤어요. 1m가 밑으로 들어가, 그냥 푹푹 들어가, 다음 장이요.

빼서 저걸, 옆에 하얀 게 저게 박았던 건데, 보니까 저거는 건너편인데 90cm야, 다음 장이요. 조금 전에 그거는 1m가 들어갔어, 레미콘이 있으면 건너편은 90cm 들어가고 이쪽은 1m가 들어갔어, 다음, 다음, 이거는 바닥에 쇄석 깔고 레미콘 치고 위에다가 판석을 깔도록 되어 있어, 과장님, 맞죠? 그리고 거기 펄이 있기에 물이 있어서 이렇게 제쳤어, 제쳐놓고 정말 저기에 판석을 깔았나 하고 확인해봤어, 다시, 또 다음 장이요.

저거 판석이에요? 레미콘 그냥 버리는 레미콘 쳐놨잖아, 그렇죠, 과장님? 저것 판석 아니죠?

확인 못한다가 아니라 우리는 이 시방서에 상세하게 품질 관리를 하도록 되어 있고 관리감독을 하도록 되어 있고 준공도서 제출하게 되어 있고, 뭘 조치합니까? 군대말로 ‘시정하겠습니다.’ 하면 시정하면 됩니까? 저게 시정돼요?

과장님 시정될 것 같아요? 제가 이 질문을 드리는 것은 처음에는 신길동 우연히 지나다가 이 자료집 쭉 봤더니 도시생태숲 있어, 가서 보니까 그냥 경관 해서 잘하기는 했는데, 소나무가 원체 수형이 안 좋아서 저런 나무를 심어서 되겠느냐, 저거는 우리 나무에 대한 검수도 잘못했지만 일하시는 저 업체의 양심의 문제라는 생각을 가졌어요. 그렇게 해서 출발해서 돌만 치우라고 그랬어, 그랬더니 나무 4주 바꾸고 돌은 치웠어, 그래서 그나마 개선하느라고 애썼네, 그러고 사사동도 그 업자가 했다고 그래서 혹시나 그러고 가서 보니까 그 돌을 그대로 갖다 사사동에 놨어, 그때부터 또 의심을 했어, 생태연못이 돌이 무너져서, 기울어서 그래서 자료를 받아서 확인해보니까, 그러고 저렇게 공사를 해서 되겠느냐 이거예요.

과장님, 저거 어떻게 개선하실래요? 저거 위원장님, 저런 건 정말로 이번에 좀 공사금액이 크고 적고 두 번째 치고 우리 시에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정말 많은 사업들을 합니다.

이 사업하시는 분들이 설계대로 일하다가 설계에서 약간 현장 상황에 따라서 변형되고 현실적으로 할 수는 있어요. 그런 건 인정을 해, 그런데 저런 식으로 일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경종을 울려야 되겠다, 이 생각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거는 정말 다시 해체해서 재시공하는, 그렇게 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조치를 취해줘야 우리 시에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일하시는 분들이 자부심 갖고 정말 일 정확하게 하고 돈도 정확하게 잘 받고 이렇게 해야지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다는 말이에요.

말도 안 되죠? 설계 변경됐느냐 그러니까 없다고 그랬죠? 이 업자들이 어떤 사람들인데 돈 들어가면 설계 태워서 금액 증액시키고 그런 거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가 설계 변경시켜서 금액을 감액했어요, 삭감했어요? 아니죠? 현장에 따라서 여러 가지 변화되고 하는 것은 백번 이해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통째로 거기 아무도 시민들이 안 볼 거라고 저런 식으로 하면, 저거는 전문가로서의 직업의 가치가 없는 거예요. 속이는 거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다음이요. 그것과 관련되어서는 명확하게 과장님, 현장 확인하고 처리를, 저건 개선하겠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고, 다음 사진, 한 1분만 더 주시죠. 저게 바로 그 공사 현장 앞에 우리 수인산업도로 며칠 전에 보여드렸던 사진이에요.

나무 다 죽었죠. 수원은 얼마나 좋아, 거기 조금만 내려가면, 다음이요. 저렇게 죽었어, 바로 앞이에요.

다음이요. 저렇게 죽었어, 다음, 저렇게 죽은 조금 전 사진, 과장님, 저기 현장 가보셨으면 그 앞의 저 나무 기억나죠? 저 나무, 다음이요.

다음, 어떻게 보인가요? 뭐가 생각나요? 아니, 그러니까 뭐가 생각나냐고, 앞의 사진, 다음, 제가 일요일 날 죽은 나뭇가지를 싹 잘라내고 보니까 관리 문제예요, 관리.

생각의 문제인 거예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해요? 그 앞에서 그 엉터리 공사하면서 거기 나무 그렇게 죽은 거를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어요?

저게 녹지 관리한 겁니까? 나무 관리. 앞의 사진 보세요.

저렇게 된 것, 다음이요. 그림 상으로 그 나무만 잘라봤어, 화 안 납니까? 다음이요.

이게 그 나무들이 있는 우리 안산 부분이야, 그다음, 바로 그 앞은 수원이야, 경계예요. 어떻게 관리할 거예요? 이상입니다.

위원장님께서는 아마 전수조사를 시키든 좀 엄중하게, 예, 그리고 자료를 42번국도 식재할 때 준공도서하고 하자 처리했던 그 두 가지 자료 좀 요청할게요. 토지정보과 앞전 자료 요청을 해서 보니까 드론 수요가 쭉 증가된 게 자료로 나타나고, 그런데 여기 보니까 도시재생과가 주로 많이 쓰시네요. 509회 중에 296회, 현장을 볼 수 있으니까.

그래서 여기 보니까 지금 전담팀 조직계획, 이렇게 자료를 주셨는데 어쨌든 이런 드론을 활용해서 현장을 실감나게 각종 회의라든가 여타, 요즘에 저희 위원들도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그런 수요에 따른 현실적으로 여러 활용 가치가 있는 이 부분 관련해서 전담팀 조직계획은 잘될 것 같나요? 우리 과장님. 자료집 기대효과 보니까 여러 가지 대민서비스 지원 등 4차 산업과 관련된 여러 가지 사업들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이후에 적극 드론 활용에 의한 여러 가지 업무 서비스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앞전에도 도시계획과 과장님한테 같이 간담회도 하고 말씀드렸던, 우리가 홈플러스 관련해서 김철민 국회의원님께서도 오늘 언론에 홈플러스가 원래 공공용지였는데, 그때 당시 매입가가 보니까 한 200억 정도요? 그런데 지금 얘기는, 그때 그 정도 되죠? 한 240억.

우리가 수자원한테 170억에 매입을 해가지고, 그리고 홈플러스한테 240억에 매각을 하신 거죠? 그런데 지금 아직 결정된 거는 아니지만 그렇게 240억에, 우리도 그때 당시 차익이 있었지만 지금은 여러 이야기들이 2천억대가 넘는다, 이런 설들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 김철민 의원님 자료에 의한 언론 내용은 이런 막대한 차액이 있었던 홈플러스가 현재 매각 이후 개발계획에 의해서 시민들의 요구가 충분히 반영되어야 된다, 특히 기반시설과 편의시설,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시민친화형 개발을 해라, 이런 취지인데 사실은 저도 민원을 여러 번 받습니다마는 그쪽 성포동에 있는 주민들은 많은 걱정들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사모펀드인 이쪽에서 거기다가 MBK가 매각해서 이후에 그 주변에, 지금 현재도 교통이 엄청난 대란이 오는데, 그래서 이런 지역의 여러 가지 교통이나 이런 부분들 꼼꼼하게 좀 도시계획을 잘해서, 이런 요구가 있는데 그 부분 관련해서 과장님 특별하게 계획하고 있는 것이 있던가요? 왜냐하면 지역으로 보면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그런 내용 이상으로 또 현재는 홈플러스 내에 종사원들이 약 1천여 명 있다고 하는데, 그 정도는 아니지만 하여튼 많은 숫자의 직접 종사자들이 있어서 또 이분들 역시 대부분이 우리 안산시민이어서 이분들의 일자리 문제도 굉장히 중요한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 시가 그런 매도 과정에서 매수자들하고 그렇게 아무렇게나 고가로 팔리지 않도록 그런 부분들을 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제가 오전에 녹지과 질문했던 부분이 좀 차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점심 때 제가 다시 보고를 받았는데, 제가 받았던 것은 명확하게 도면이 변경 전, 그러니까 원래 도면을 제가 받았었고 그래서 또 우리 과장님한테 도면에 의한 설계변경이 있었는지에 대한 유무를 물었을 때 과장님께서 설계변경이 없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이후에 오후에 제가 받은 것으로는 그 이후에 설계변경이 있었던 사실을 확인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설계변경 내용으로 보면 레미콘 타설이 원래 도면하고는 변경이 됐다, 이 부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특히 제가 저쪽에 녹지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는데, 신안산대 있는 데 거기 지나가다 보면 거기를 큰 나무들 밑에다 왜 작은 나무들을 심었는지, 그래서 그거는 그렇게 식재돼서 살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 과장님 혹시 기억 안 나신가요?

그러니까 큰 나무야말로 그늘 밑에 초화류 이런 부분들이 음지에서 사는 음지식물 아니고는 그 나무 밑에 살기가 어려운데 거기 지나가다 보니까 많이 심어졌던데요, 여러 주. 거기 이후에 확인 한번 해보세요. 그래서 그 식재된 것을 보면서, 그러니까 식재하신 업체에서도 물론 설계가 되어 있으니까 거기다 식재를 했을 것 같은데, 그리고 특히 우리 공원과나 녹지과가 업무가 우리 안산시가 녹지비율이 높아서 현재 인력으로, 지금 현재 공원과, 녹지과 있고 구청에 나가 있고 인력들이 분산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조건으로 이렇게 많은 공원관리가 가능하나요?

제가 지금 질문은 뭐냐 하면 우리 안산이 그래도 좋다, 정말 많은 녹지가 있어서, 거기까지는 다 동의하는데 현재 우리 인력구조로 볼 때 공원과든 녹지과든, 그래서 지금 현재 이거를 다 관리하는데 무리가 없느냐 이거거든요. 제가 볼 때는 우리 도시 이 정도면 앞전 다른 도시도 비교해 보면 우리 도시가 본부가 됐든 무슨 뭐가 되든 이렇게 해서 더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은 이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그다음에 하나는 지금 장상지구 같은 경우는, 우리 국장님이 한번 고민을 해 보세요. 뭐냐 하면 장상지구는 거기가 큰 규모의 개발이 일어나는 거잖아요.

그래서 거기에는 도시공사가 사업을 진행한다 하더라도 거기에 우리 인력을 파견하든 뭘 하든 해서 처음부터 꼼꼼하게 챙겨가지고 사업이 이루어져야 이후에 우리가 인계인수 받거나 또다시 여타 이렇게 했을 때 좋아질 건데 그 부분 관련되어서 혹시 계획이 있으신가요? 나는 그럴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예, 그 부분이 왜냐하면 수자원공사가 우리 안산시 개발해 놓고, 잘해 놓은 것도 있지만 사실 불편한 것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게 봤을 때 장상지구는 아예 한 개 팀을 거기에 파견해가지고 LH가 한 신도시를 만드는데 우리 시가 이후에 불편함이 없도록 그걸 꼼꼼하게 챙겨서 했으면 좋겠다, 이 뜻이었습니다. 우리 공통자료 보면 1117쪽 공원과 소송 진행 현황에 보면 2건이 여기 1117쪽에 상원홀딩스 소송이 하나 있고 그다음에 안산시가 원고가 된 게 있는데, 안산시 원고 있는 거 이거는 사건번호를 안 써놨어요. 상원홀딩스 관련해서는 지금 진행이 어떤 건가요?

여기 나와 있는. 아니, 여기 기록은 하나밖에 날짜가 없어서, 2번 있었고, 그러니까 5월 21일은 첫 번째 기일이 아니라 이미 한 번 더 있었고 두 번째 기일이다, 이런 거죠? 그 아래는 내용이 어떤 거예요?

원고가 우리 시가 이겼는데. 예, 그러니까 위의 거는 2번 진행됐고 7월 달에 한번 또 그때 진행된다, 이렇게 확인했고, 그리고 여기 사건번호에서 확인해보면 내용들을 볼 것 같은데 그 아래쪽은, 그러니까 사건번호가 있으면 찾아보겠는데 없어서 어떤 내용이냐, 이런 거죠. 이후에 그런 일이 없도록, 왜냐하면 사건번호가 있으면 우리 위원님들이 관심 있는 위원님들은 사건번호를 찾아보면 어떤 사건인지 내용들을 알 수가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설명을 해 줘야 알 수 있잖아요, 어떤 사건인지.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고요. 지금 옆에 1116쪽 이거는 주택과장님 소관인데, 선부3동 3구역인데 현재 이거는 소장 접수를 1월 달에 했고 답변서 제출 하나가 있고 그다음에 변론기일이 5월 달에 한 번 있었네요? 이 두 건은 어떤, 똑같은 내용으로 조합설립인가 무효확인 소송인데, 그러면 법원에서도 이렇게 같은 내용인데 원고만 달리하면 그걸 계속 소송이 진행되나요?

여기는 집단이기 때문에 그러면 제2의, 제3의 여러 사람들이 그게 가능한가요? 그러니까 왜 이걸 질문을 하느냐 하면 3구역 내용이 똑같은 건데 설립인가 무효확인 소송이 2건이 다 똑같은 건데 원고만 다르다고 해서 재판이 이렇게 진행되는지가 이해가 잘 안 가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차피 이거는 하나는 답변서 제출했고 하나는 변론기일이 진행이 돼서,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가서 똑같은 얘기를 계속 할 거잖아요? 그러면 판사는 다른 얘기 안 해요? 서로 판사들도 같은 사건인 경우는 공유하는데, 재판이.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과장님, 831쪽 여기 현재 용역이 진행되고는 있는데 정비예정구역 지정과 관련된 용역을 지금 하고 있는데, 지금 진행 상황에 대해서는 현재 용역 주는 것 이상으로 중간에 뭘 확인하거나 이런 내용은 없으신가요? 내년 12월까지 용역하게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우리 하고 있는 이 내용이 다 생방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까 제가 잘못 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이기환 위원님께서 질의하는 과정에서 표현이 시장 측근이 하면 편리를 봐주는 것처럼 이렇게 말씀이 있으셨는데 우리 공무원들이 누구라고 봐주고 누구는 안 봐주고 그렇습니까. 어쨌든 행정행위라는 게 원칙과 절차에 해당하면 하는 거고 그렇지 않으면 안 하는 거고 이게 행정일 건데 그래서 혹시라도 이런 것이 오해되지 않도록 그 부분 관련되어져서는 말씀을 드려야 되겠다, 이게 제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전처럼 상임위나 이런 회의가 생방이 되지 않은 경우는 의견이야 어떤 의견도 낼 수도 있고 거기에서 나중에 조정된 의견을 하는 거지만 지금은 다 생방이 되고 있어서 그 말씀을 드렸고, 혹시 그것 관련해서 국장님 그때 아까 답변을 하실 때 그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하실 줄 알았는데 안 하셔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공단 안에 주차장을 최근에 여러 면을 많이 만들었는데 거기가 1, 2, 3 이렇게 있는데, 거기 지나가다 보니까 주차장 공단 안에 나무 이식해놓은 게 많이 죽었던데 그거는 누가 책임지나요?

그러면 안 하는 건 맞는데 그런 주변 환경이 변화된 것 관련되어서는 거기 근무하면서 관리하는데 차만 있는지 없는지 관리하고 쓰레기가 있거나 나무가 죽거나 이런 거는 우리하고 상관없어, 그게 맞나요? 아니죠? 그래서 그런 건 좀 관리하면서 문제가 생긴 것과 관련돼서는 발견해서 부지런히 시의 담당 부서에, 또 어차피 주차장 관리인데, 거기 어떤 게 있는가 우리가 관리 안 하니까 우리는 관계없어, 이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보시면 많이 죽었습니다, 거기에. 그러니까 뭐 여러 차례 얘기했지만 수도검침도 정책적이고 여타 예산하고 이건 다 또 수도과에서 하잖아요. 그건 우리 도시공사하고 관계없어, 이런 거하고 똑같은 거거든, 사실은.

그러니까 그거를 직접 업무하신 분들이 더 거기 불편사항이나 문제들을 알기 때문에 그 문제들을 건의해서, 그러니까 건의를 하라는 법은 없지만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우리 도시가 발전하고 이런 거잖아요. 그 부분에 신경을 써주십사 그 말씀드리고, 제가 이번에 가보지는 못했는데 앞전에 보니까 여기 상공회의소 뒤쪽 거기에 몇 군데를 모아서 거기서 모니터 보는 게 있죠, 거기 상공회의소 뒤쪽의 주차장. 그런데 그게 보니까 앞전에 정면으로 보거나 아래로 보면 덜 피곤할 건데 좀 높게 달렸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개선됐나 모르겠네요. 아니, 그 이야기가 아니라, 그러면 그 자리에 그게 없어진 건가요? 그러니까 거기 근무 여성분들이 있던데 이게 올려다보게 되어 있어가지고 고개가 아프게 되어 있더라고요.

옮겼어요?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자료를 불용물품 처리 매각 관련해서 자료를 요청했더니 자료를 주셨어요.

자료도 주시고 아침에 급하게 저한테 설명하러 담당자 분께서 오셨는데 제가 아침에 같이 응대도 하고 커피도 한잔 드릴 만큼의, 아침 10시부터 저희가 또 회의다 보니까 그걸 못해서 설명을 제대로 못 들었는데, 주신 자료에 대해서 설명을 짧게 해 주시죠. 그래서 이것을 1년 동안 되어진다 하더라도 상하반기 그러면 그게 당장 처리해야 되고 이런 것도 있기는 하겠지만 지금 대표님 말씀하신 1년이든 아니면 1년에 2번이든 그렇게 되면 각 부서에서 그걸 굳이 수집할 필요 없이 리스트만 작성해가지고 그 리스트 내용으로 사실은 그런 절차를 하게 되면, 그래서 여기는 참가 업체들이 유자격이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절차적으로 도시공사가 불용물품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 부분에 대한 핵심이었으니까 그렇게 진행해 주시고요. 특히 내년에는 그렇게 안 했으면 좋겠는데, 여기 불용물품에 보면 취득가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또 여기에 사유와 관련돼서도 좀 불필요하게 이렇게 사유를 달아서 괜히 또 설명이 필요하지 않도록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