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이기환 의원 발언
이기환 위원입니다. 지난주에 이어서 오늘 두 번째 도시디자인국 감사를 하게 되는데요, 사실 감사를 하면서 1차하고 2차 하기 전에 현장도 가본 곳도 있습니다. 있는데 사실 우리 안산시 도시발전, 말 그대로 우리 도시디자인, 도시가 얼마만큼 정말 아름다운 도시인가 이거를 정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도시디자인국 같습니다.
그래서 물론 현장활동도 가봤고 다시 본 위원이 행감 때 질의한 내용 장소도 가봤는데 사실 사진도 찍고 동영상도 찍었습니다만, 그거를 보여주기 전에 먼저 우리 공원과 과장님. 화랑유원지는 제가 근처에 살아서 그런지 매일 지나다니면서 어떻게 보면 화랑유원지를 매일 집에 잠자러 드나들듯이 다니는 곳이 화랑유원지라도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과연 화랑유원지 호수에 보면 저쪽 미술관 쪽에 가면 백운호수라고 목 갑판이 있어요.
그것 제거했는지 안 했는지 그거는 제가 확인 안 했습니다만, 말 그대로 호수거든요. 호수하고 습지는 완전히 다릅니다. 느낌도 다르고, 물론 습지는 보존가치가 있지만 호수도 말 그대로 보존을 하면서 시민들에게 상쾌한 기분 이런 거를 선사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게 화랑유원지예요.
지금 보면 밤에도 제가 가보고 낮에도 가보고 저녁에 불빛도 바라보고, 정말 아파트가 주변에 고층아파트들이 들어서면서 화랑유원지에 비친 그 아파트 그림자가 야경에는 그렇게 멋있었고, 굳이 그렇게 만들려고 안 해도 예뻤었거든요. 지금 보면 완전히 아니에요. 야간에 화랑유원지를 한번 가보십시오.
제가 그 불빛 바뀌는 것을 제가 동영상도 찍었는데, 물론 운동하는 산책코스에는 빨주노초파남보 동쪽 코스 그거는 예뻐요. 그나마 빨주노초파남보로 불을 밝혀주면서 걸을 때 괜찮은데 사실 제가 한 바퀴 돌면서 화랑유원지 서측 길 갔을 때 그 갈대로 비치는 색상, 서서히 일반 불빛에서 색상이 컬러로 바뀌면서 적색 빨간색 불빛까지 비출 때 이거는 과연 뭐를 의미하는 걸까, 갈대에 비추어서 갈대에 서식하는 생물을 보라고 그런 건지, 아니면 어떤 색상을 바꿔서 무슨 아름다움을 연출하려고 하는 건지, 거기서 서측에서 갈대를 바라본 모습은 그나마 눈이 안 부셔요. 그렇지만 저 동측에, 화랑유원지가 이렇게 둥그렇다고 하면 동측에서 서측을 바라볼 때는 나이트 조명이 시야로 들어옵니다.
그랬을 때 아름다운 호수에 아파트의 불빛은 볼 수가 없어요. 또 무엇 때문에 볼 수가 없느냐, 갈대 때문에 볼 수가 없어요. 지금 동측에 보면 연꽃으로 완전히 뒤엎어버렸어요.
뒤덮어서 이거는 정말 습지로 변해가는구나, 거기다가 습지로 변해서 거기다가 개구리 알, 여러 가지 잠자리 나르고 이런 것을 체험하기 위해서, 화랑유원지가 그렇게 변해갈 것인지, 왜 그거를 그렇게 그런 식으로 화랑유원지를 방치를 하고, 예산은 지금 2, 300억이 준비되어 있는데 이거를 어떻게 할 건지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등 불 비추는 것 있잖아요. 그 심의는 누가 하셨어요?
공원과에서 그냥 하신 거예요? 아니면 누가 심의를 해서. 그러니까 디자인은 누가 하셨냐고요.
그 시설을 설치해야 되겠다 하는 거에 대해서 심의는 누가 하셨냐고요. 처음에 시설 설치하고 나서 빛을 발사하는 것은 보셨겠지만 한 바퀴 돌면서 정말 이게 공원으로서 그게 적합한지 한번 보시고요, 갈대는 어떻게 아시겠습니까, 연꽃하고? 만약에 연꽃을 시민들이 좋아한다면 안산에 연꽃 할 데 많지 않습니까?
저기 갈대습지 내에다가 그 연꽃단지를 만들라고 하세요. 환경재단에 얘기할까요? 왜 그 멋있는 공원에다가 연꽃을 해가지고 습지를 만드냐고요.
제가 사진도 보여줬잖아요. 송도 사진 보여줬잖아요. 이거는 처음부터 아니다 그래서 처음에 누군가가 갖다 심었을 때, 이게 퍼져 나갈 때 그때 아니다 싶었으면 제거를 했으면 괜찮은데 그것 몇 년간 방치하다 보니까 완전히 호수를 덮었잖아요.
이번 예산 있으니까 거기다 집중적으로 투자하세요. 아니면 시민여론을 묻든가, 시민여론을 묻어서 제 얘기가 제 혼자 주장인지, 아니면 시민들의 여론인지 한번 물어보고 하시든지 하세요. 왜 그것 어떻게 하시려고 그래요?
아니요, 과장님 한번 낮이든 밤이든, 낮에 한번 가보고 저녁에 한번 가보세요. 가보셔가지고 정말 이게 화랑유원지가 명품공원으로 조성한다고 그랬는데 명품공원이 되겠는지 한번 둘러보세요. 그리고 그 안에다가 시설물을 어떻게 설치할 건지 말 건지도 한번 보시고, 보고만 받지 마시고 그림으로 한번 직접 그려보세요.
과장님이 계시는 동안, 지금 본 위원이 질의한 것에 대해서 꼭 답을 주세요. 다음에 도시계획과, 건축과, 주택과, 도시재생과 같이 4개 과에 대해서 합동으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1차 심의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안산에 재건축이 지금 붐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거는 우리 30년 이상 건축한 지가 되어서 재건축으로 많이 탈바꿈하고 있는데 이게 정말 처음에 건축물이 들어서면 도로확장이 어렵습니다. 더 확장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게 현실인데 지금은 재건축이라는 게 있어서 기존의 30만 도시에서 70만 도시로 확장하면서 여러 가지 도시 곳곳이 정체가 되는 곳도 있습니다. 그리고 안산의 중심 도로에 그런 재건축을 할 때 도로를 확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시에서는, 물론 여러 가지 심의위원회 거쳐서 하겠지만 관련된 도시계획과, 건축디자인과, 주택과, 도시재생과에서는 앞으로 재건축 심의에 있어서는 그것만은 꼭 지켜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어요. 다 양보해도, 조합 측에 양보를 하더라도 도로 폭 한 차선 내지 두 차선 늘리는 것은 놓치지 마라라, 그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재건축 조성되어서 입주한 곳을 가보면 새로운 도시가 형성됐구나 해서 좋아합니다.
시민들이 좋아하고 모두 지나가신 분들이 ‘예전하고 확 달라졌네’ 하고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그대로 재건축이 이루어진 곳이 있습니다. 특히 선부동6단지 같은 경우 도로에서 건축물은 한 30m 떨어진 것 같은데 도로 폭은 그대로예요.
그러면 심의할 때 그런 곳은 한 차선 시에다 기부채납 하는 걸로 해서 심의를 했다라고 하면 그 주변 교통도 좋아지고 달라진 모습일 텐데 도로는 그대로고 건축물만 바뀐 거예요, 앞의 녹지공간만 조금 더 마련한 거고. 그것을 우리 시 디자인국에서는 그런 것을 관심을 적극적으로 가져달라는 제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국장님 해 주시겠습니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1분 남았으니까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 도시계획심의 하실 때, 물론 우리 안산시에 49층인가요. 49층, 47층까지 그런 고층의 아파트가 들어섰는데, 물론 기존 중앙동이면 중앙동에 걸맞은 층고를 해서 해야 되겠지만, 또 기존에 우리 안산시뿐이 아니라 약간 외곽에 있는 대부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제가 알기로는 어느 분, 제가 지적을 하지 않겠습니다.
안산시에 그런 분이 있어요. 계속 다니면서 불법만 저지른 사람, 어떤 백을 믿고 하는지는 몰라도 다른 분들은 심의위원회 통과를 못해요. 그런데 거기는 재심의, 재심의 해서 통과되어서 건축을 하고 있어요.
그런 걸 보면 우리 시의 담당 하신 분들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백 있는 사람은 심의위원회 통과해서 건축을 하고 백 없는 사람은 맨날 재심의, 재심의 되고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개인명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대부도 여기 사진도 다 가져왔는데요, 엄청난 녹지훼손과 층고 이런 게 있지만 제가 어디라고 말씀 안 드립니다. 꼭 심의할 때 형평성 있게 해 주시고 도시의 발전을 위해서 우리 도시디자인국에서는 하여튼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아시겠죠?
맞지 않는다고 반론하세요. 제가 정확하게 개인명하고 번지하고 전부 제가 댈게요. 예, 국장님 말씀 감사하고요, 그 장소가 예를 들어서 감춰진 곳이 아니라 바로 도로변이라 시민들은 누구나 지나다니면서 다 봐요.
저렇게 경사면에 저런 녹지훼손에 저렇게 했는데도 건축이 되는데, 대부도에 그보다 더 경사면이 어디가 있어요? 없잖아요? 어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공사하는 게 아니고 도로변에서 대부도 드나들면 거의 관문이나 마찬가지인데 그걸 다 보고 본대로 얘기하는 거예요.
본대로 시민들이 얘기하는 거예요. 본대로 업자들이 그걸 질의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물론 심의위에서 통과에 대해서 건축이야 이루어지고 있다 하더라도 그런 일들을 모델로 삼아서 건축업자들이 자꾸 갖다 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첫 사례가 중요하니까 하여튼 그런 것을 유념해서 심의해 주시고 하여튼 시에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해 평균 개인들로부터 그린벨트 해제 관련해서 민원은 몇 건이나 접수되는 거죠?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물론 개인의 이익도 있겠지만 도시의 발전을 위해서는 그런 그린벨트가 많이 해제가 되어야 맞는 거잖아요? 그리고 땅 소유주들은 어떻게 보면 소유만하고 있지 아무 소득도 없으면서 세금만 내는 게 맞는 건가, 그런 차원에서는 그린벨트에서는, 물론 국가적인 사안이기도 하지만 그 사안을 가만히 두면 평생 가는 거고 지자체에서 그 활용도에 맞춰서 그걸 풀어주려고 하는 노력이 뒤따르면 조금이라도 빨리 그게 해결이 될 거고, 그것에 대해서는 노력은 어느 정도 기울인 면이 있습니까? 개인이 요구해가지고 근래에 해제된 그런 지역이 있나요?
지금 본 위원한테도 지속적으로 한 달에 몇 차례씩 개인소유에 대해서 자꾸 상담을 해서 하여튼 민원이기 때문에 ‘무조건 안 됩니다.’ 보다는 하여튼 ‘검토해 보겠다.’ 이런 식으로 나중에 설명을 하지만 도시환경위에 속한 동료 위원들께서도 몇 분은 아마 같은 민원을 여기저기다 제기하신 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결과적으로는 개인은 어려운 거죠? 알겠습니다.
계속해서 우리 구도심에, 아까 오전에도 동료위원께서 현대 오피스텔 건립한 거 가지고 질의를 했습니다만, 저도 사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를 많이 받았어요. 어떤 문제점에 대해서 저도 많이 민원을 받아서 저도 얘기할까 했습니다만, 아무튼 동료 위원이 했기 때문에 안 하지만 전반적으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도시 발전을 위해서 2030, 2040도시계획 도시의 발전을 위해서 지금 용역 중에 있는 것도 있고 2030도 지금 용역은 다 완성된 거는 아니잖아요?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우리 시에서 전반적으로 2030이 됐든 2040이 됐든 우리 구도심의 민원을 없애기 위해서는, 특히 중앙역 앞부분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전반적인 도시발전용역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아시겠지만 신도시 앞의 녹지대가 어떻게 보면 안산시의 도심의 가장 중심에 있으면서도 녹지대가 가로막혀서 상권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돌아서 들어야 되고 늘 몇 차례 제가 예산심의, 또는 행정감사 때 말씀 드립니다만, 이게 원래 상업용지 앞에는 녹지대가 가로막아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계속 민원인들은 거기를 뚫어달라 해서 조금 어떻게, 이런 말을 하면 안 되지만 예를 들어서 시장님 측근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요구를 하면 부서에서는 장의 어떤 설명이 있어서, 또 얘기가 있어서 일부 약간의 녹지를 훼손하면서 해 주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런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전반적으로 우리 중앙역 앞의 녹지대를 전체, 우리 문화광장에 처음에 도로가 중심부로 형성이 되어 있고 그다음에 상업지역 앞으로 녹지대가 형성이 되어서 이거를 거의 100억 가까이 들여서 도로와 녹지대를 바꿨지 않습니까.
이런 것처럼 우리 중앙동 구도심 앞에도, 이게 사실 바꿔야 맞는 거거든요. 아니면 우리 안산에 녹지 많으니까 녹지를 다른 데 조성하더라도 녹지를 완전히 없애고 가로수 정도로 조성하고 그런 정말 중앙동이 중앙역 앞으로 어떤 문화행사 광장으로서 그 역할을 할 수 있게끔 한다든지 이런 획기적인 개선이 있지 않고서는 계속 녹지대 훼손과 맹지에 들어가는 도로를 개설해 줘야 된다, 이런 거를 서로 계속 민원 발생하고 공직에 계신 분들은 계속 그것 가지고 시달리고, 왜 해 줬느냐 안 해 줬느냐 이것 갖고 계속 시달릴 것 같고 해서 전반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말 그것만 별도로 용역을 발주해서라도 새로운 도시발전을 위해서 그거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체적으로 전반적으로, 물론 터미널에서부터 고대병원까지 한 번에 다 하면 좋겠지만, 물론 연차적으로 구간을 설정해서라도 전반적으로 우리 안산시 발전을 위해서는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만이 민원도 없고 뭔가 도시가 달라지지 건물주마다 어떤 앞으로 재건축을 하고 허물어가지고 오피스텔 짓는다든가 그러면 예를 들어서 그런 부분은 다시 녹지에 대해서 심의를 신청을 할 거고요, 그렇다 보면 또 심의를 안 해 주면 또 민원이 생길 것이고, 그러기 때문에 아무튼 예산이 투입이 되더라도 우리 시에서 해야 될 것 같아요. 그 정도로 제가 질의를 하고요, 공원과 사진 좀 띄워주시겠습니까? 제가 아까는 사진을 안 봤었는데요, 제가 어제 저녁에 또 며칠 보고 찍은 사진인데요, 한번 보시겠습니다.
지금 저녁이거든요. 지금 저때는 파란색이라고 할까요. 파란색 불빛이 비추니까 저렇게 더 진하게 녹색이 저렇게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저게 호수인데 미술관 쪽에서 보면 연꽃이 다 덮였어요. 연꽃이 다 덮이고 약간 멀리 보이는 검은 부분은 갈대입니다. 다른 사진이요.
색상이 비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사진이요. 이 갈대의 모습이 색상에 따라서 변합니다.
저 색깔이 나이트 부분에 있어서 저게 빨주노초파남보로 바뀌는 것 같아요, 서서히. 다른 사진, 이렇게 저녁이면 갈대가 이렇게 색상이 변해서 바뀌는데요, 이게 반대편에서 본 사진이거든요. 잠깐 사진 좀 멈춰주시고요.
이쪽에 화랑유원지로 둥글게 고잔동 방향에서 미술관 쪽으로 본 사진입니다. 그래서 가운데 검은 부분은 갈대예요. 그다음에 반대편 저 아파트 옥상 부분이 호수에 비친 모습이거든요.
만약에 저 갈대가 없고 저런 붉은 나이트 조명이 쏴지지 않은 상태에서 자연그대로 놔둬도 굉장히 호수에 비친 야간의 야경은 굉장히 아름다울 것입니다. 이쪽으로 조금 더 돌아가도 마찬가지고, 저기는 7단지, 8단지, 6단지 부분이에요. 그런데 더 이쪽으로 우측으로 더 걸어가면 초지동 그쪽이 보여서 정말 아름다운 곳인데 시커멓게 된 데는 저녁에 갈대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 부분을, 아까 연꽃 있는 사진 좀 보여주세요. 저렇게 미술관 쪽이 완전히 연꽃으로 가장자리 쪽으로는 완전히 덮었거든요. 그래서 저거를 아까도 얘기했습니다만, 뭔가 획기적으로 하지 않고서는 계속 습지로 변해간다는 걸 알고요, 과장님 한 말씀해 주시죠, 어떻게 하실 건지.
그러니까 저녁에 보면 편안하게, 저녁에 조용하잖아요. 조용하면서 편안하게 산책을 하고 운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장소에 저렇게 인위적으로 불빛을 쏴가지고 시야를 피곤하게 한다든지 이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하나만 더 하고 마치겠습니다.
하나만 더 할게요. 위원장님, 하나만 더, 시간은 됐는데요, 도시재생과장님, 저희 상임위에서 대부동 복지문화센터를 갔었는데요, 현장에 둘러보면서 위원 간에도 얘기했고 우리 과장님에게도 설명을 드렸었는데 사실 내부를 둘러보니까 수영장 깊이가 주민들이 이용한다기보다는 수영선수들, 그다음에 정말 수영선수를 꿈꾸는 수영을 마스터하는 그런 분들만 길이 50m, 10레인에서 운동을 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초보적인 사람들은 거기 가서 수영을 배우거나 할 수가 없다, 그리고 그 옆에 다이빙장이 있는데 다이빙장도 어떤 스쿠버 교육이라든지 이런 거는 할 수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말 그대로 대부복지, 대부주민들의 복지문화센터인데 그게 명칭하고 맞겠는가, 이것도 생각이 들고 또한 여러 가지 8월말까지 준공이라고 그랬는데 8월 30일까지 준공이 되겠는가, 이것도 생각이 들고요, 여러 가지 위원 간에 얘기도 했습니다마는 우리 과장님이 생각하신 대부복지문화센터가 정말 대부도 주민들에게 혜택이 가겠는가, 그래서 주민들의 요구에 의해서 남탕, 여탕 목욕탕을 집어넣고 어떤 커피숍이라든가 이런 것, 그다음에 실내 배구장, 농구장 이 정도는 들어가지만 실질적인 수영장은 주민들이 과연 어떻게 사용할까 그런 고민이 들었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일반인들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수영장 깊이가 2m인데 예를 들어서 물을 1m만 채워가지고 할 수 있는 건가요? 어떻게 한가요? 그것도 아니잖아요?
수영장에 내려가기도 불편하잖아요, 그렇게 된다면. 그렇죠? 2m 수중에서 거의 2m 높이로 물을 채워야, 2m 아니면 1m 70 정도까지 채워야 어떤 수영장의 기능을 하지 2m 깊이 파놓고 1m 채운다든지 1.2m 채운다든지 그렇게 해가지고 사용할 부분은 아니더라고요.
아무튼 그런 부분들이 나중에 과장님께서도 얘기했지만 운영상에 그걸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이거는 나중에 고민해야 되겠지만 우선 시설 문제에 있어서는 본 위원이 보기에는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기환 위원입니다.
먼저 작년 2019년도에 제가 와∼스타디움 MD공간 공실에 대해서 제가 시정질문 한 것 있습니다. 지금 현재 와∼스타디움 MD공간 공실률은 얼마나 되죠? 우리 체육에서 답변하시나요?
본 위원이 작년에 시정질문을 할 때도 현장도 가봤고 또 어떤 시설을 입점하기 위해서 가봤지만 그 이후에 어떤 MD공간을 줄이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셨습니까, 공사에서는? 지금 와∼스타디움이 생긴 이래, 물론 누구 하나의 책임은 아닙니다만, 지금까지 그런 공간들이 공실로 남아 있다는 것은 운영하는 측에서 잘못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보면 로컬푸드점 입점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건가요?
롯데마트요? 왜 애당초 스포츠센터에다가 거기를 몰아내고 거기다 하려고 그랬죠? 그런 계획이 있었습니까?
원래 그러니까 스포츠센터 들어온 곳에다가 로컬푸드점을 입점하려고 했던 거죠, 처음에 계획은? 그런데 공간이 많은데 왜 거기다가 검토를 하신 거냐고. 진흥과요?
그래도 와∼스타디움을 직접 관리 운영하면, 물론 체육진흥과에서도 물론 있기는 있겠지만 그래도 직접 운영하는 데에서 이런 공간은 이렇게 이렇게 사용해야 되고 입점을 해야 됩니다라고 목소리를 내야죠. 그렇죠? 다행히 스포츠센터에서 빈 MD공간으로 바뀌었으니까 다행으로 생각하고요, 사실 로컬푸드점이 와∼스타디움에 들어오지 말란 법은 없지만 본 위원 생각은 어차피 와∼스타디움이 스포츠센터이기 때문에 스포츠에 관련된 그런 사업장들이 입점하는 게 맞고요, 그래도 정말 그게 공간이 공실로 남아 있으면서 안 된다고 그랬을 때는 의회의 동의를 얻든 아니면 자체적으로 정확하게 사유를 제시하든 해서 입점을 시키는 게 맞습니다.
아무튼 다행히 로컬푸드점은 MD공간 롯데마트 자리로 입점한다니까 제가 아무튼 선택은 잘하신 것 같고요, 나머지 부분에 있어서도 지금 임대료 관계가 보면 공실에 임대료 관계가 굉장히 비싼 것 같던데, 어떻게 타 지역 이런 와∼스타디움 MD공간하고 비슷한가요? 그러니까요. 그것만 고집하니까 지금까지 안 나간 거예요.
어떻게 해서라도 이거를 연차적으로, 올해 예를 들어서 입점해가지고 장사가 잘되면 내년, 내후년 계약기간 만료되면 다시 임대료를 인상을 하든 어떻게 하든 그런 방법을 써서라도 공간을 놀릴 필요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왜 그렇게 외진, 어떻게 보면 와∼스타디움이 무슨 시민들이 빈번하게 왕래하고 어떤 영업점이다 이런 거해서 썩 잘되는 그런 건 없잖아요. 그나마 거기 뷔페가 그래도 주차장공간이 확보가 됐으니까 잘되는 거지, 나머지 판매점이 되겠습니까.
그런 걸 봐서라도 어떤 정말 체육 스포츠 그런 센터가, 체육과 관련 없는 단체가 입점을 한다고, 단체가 물론 했으면 좋겠지만 그런 단체가 없고 그랬을 경우에는 정말 임대기간을 짧게 해서라도 MD공간을 줄이는 쪽으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노력을 하셔야죠. 그런 노력을 의회에다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 제시를 해서 정말 이런 세금 한 푼이라도 아껴 쓸 수 있는 그런 방향을 찾는 게 우리 공사의 본연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서남부 연결 도로 공사하셨잖아요. 우리 건설사업본부장님. 저희가 의회에서 현장도 다녀왔습니다만, 물론 479억을 전액 시비로 건설도로과 해서 물론 같이 도시공사에서 사업은 진행했는데, 아쉬운 점이 있다라고 생각하면 우리 건설사업본부장님 있습니까?
아무튼 사업본부장님께서 아쉬운 부분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다음 1차 서남부도로가 연결이 됐지만 또 2차, 3차 있잖아요? 그런 때는 좀 반영해서 해주시고 또 하나는 본 위원이 아쉽게 생각한 것은, 물론 직선으로 빨리 가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해안도로를 개설하는 것은 뭔가 좀 바다를 보면서 조금 굽이 돌아가더라도 해안가로 돌리는 게 맞거든요. 해안가에 어떤 주택이 있어가지고 그걸 이주를 못한다고 하면 그런 부분은 제외하고 나머지 해안가를 최대한 선을 따라서 도로가 형성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동의하시나요? 맞습니다. 물론 해안도로다 보니까 관광객을 무시할 수 없고, 물론 주민들의 편의사항도 있겠지만 관광객을 무시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지금처럼 차 타고 주차할 데 없어요. 편도 1차선이잖아요. 그러면 뭔가 좀 바다도 바라보고 뭔가 쉬었다 가고, 방금 말씀하신대로 정자라도 있어서 거기서 하다못해 본인이 준비해가든 사가지고 가든 앉아서 여유를 즐겨야 되는데 주차하면 안 되잖아요, 편도 1차선이니까.
그런 공간 등도 상당히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아무튼 2차, 3차 혹시 다시 또 공사해서 할 때는, 물론 제가 건설도로과에도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이런 미흡한 부분이 같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선부동 공공임대주택 건설 사업에 있어서 마찬가지로 건설본부장님께서 말씀하시겠는데 지금 현재 진행 상황이 몇 퍼센트 정도 진행이 된 거죠? 완공이 2021년, 내년 11월인데 공기 기간은 거의 맞습니까? 아무튼 도시공사가 생긴 이래 두 번째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시행을 하고 있는데 1차는 대형 회사인 푸르지오에서 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었지만 지금 공공임대는 그래도 거의 중하위 건설 회사죠? 아무튼 본부장님께서 염려하신 그런 지하 부분의 습기라든지 냄새라든지 그런 환풍까지 확실하게 챙겨서 정말 도시공사가 시행을 잘했다, 이렇게 얘기 들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시화호 수상태양광발전소 조성 사업에 있어서, 우리 박종진 본부장님이신가요?
지금 보면 2,583억 중에서 도시공사에서 3%인 15억을 지분 참여하시겠다 했는데 지금 자료에 의하면 2020년 하반기 주민설명회 공론화, 2021년 상반기에 출자 타당성 용역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이전에 진행된 과정은 뭡니까? 아무튼 본 위원이 듣기에도 지금 시화호 수상태양광 발전이 어려울 것이다 하는 분들도 많고 지금 현재 참여하신 업체나 그쪽에서는 보면 순조롭게 진행된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과연 이게 양쪽이 서로 엇갈리는 얘기들을 하고 있거든요. 정말 이게 어떻게 보면 우리 안산이 신재생에너지 도시로서 순조롭게 가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고 충분한 대부도 주민들과 또 사업을 시행하려고 하는 쪽하고 서로 엇갈린 부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등이 어떤 노력으로 인해서 그게 진행이 된다고 하는지 본 위원으로서는 상당히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질문 드린 건데 거기에 따라서 우리 지분이 그 정도 있고 한다라고 하면 서부발전이 됐든 시민협동조합이 됐든 서로 간에 조율을 해서 어떤 방법으로 해야 빨리 할 수 있는지, 아니면 정말 이게 말로만 하다 그칠 사업인지 판단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만 더 하고 마치겠습니다.
지금 안전진단 수익사업 보면 지금 우리 도시공사에서 안전진단 용역 수행실적을 보면 2019년도에 27건, 2020년도에 23건 해가지고 거의 50건에서 토목 쪽에는 4건 해가지고 54건이 총 이루어졌는데 우리 안산시에 지금 보면 교량이 많잖아요. 교량이 많은데 교량에 대한 내진설계는 몇 건이나 하셨죠? 안 하셨나요?
지금 교량 한 곳에 내진설계 공사 하다 보면 교량 하나에 2, 3억씩이에요. 물론 안산도시공사에서 그냥 줄 수는 없겠지만 일부 기술력이 하여튼 있다라고 하면 어떻게 쪼개서라도 도시공사에서 해야죠. 아무튼 조금 더 기술력을 확보를 해서 공모에 참여해서라도, 사실 다른 시에 있는 업체가 이런 내진설계 비싼 그런 예산을 거기서 사용하는 것보다는 우리 도시공사에서 그런 기술력을 확보해서 뭔가 수의계약은 아니더라도 참여는 해야죠.
아무튼 저희 도시환경위원회의 예산을 보면 교량이 많다 보니까 교량 내진설계 예산이 많이 투여가 됩니다.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렸는데요, 아무튼 그런 부분에도 도시공사가 관심 있게 살피셔서 안산시 세수에 도움이 되고 공사의 업무에 정말 활성화되는 그런 사업을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