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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이기환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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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환 위원입니다. 먼저 윤석진 위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연관성 있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물론 저희 상임위 도시디자인국의 도시계획과, 주택과, 도시재생과 과장님들께 국장님을 포함해서 공통으로 드렸습니다만, 환경교통국에서 국장님을 포함해서 해당 과에서는 앞으로 염두에 두시고, 우리 안산시에 도시가 30년이 넘다 보니까 재건축 아파트 단지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이렇게 통과하는 거를 보면 도로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있는 건지 없는지를 모르겠어요. 제가 보기에는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도로에 대해서 관심 없고 오로지 아파트 재건축의 층고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다음에 녹지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부분에는 신경 쓰는데 재건축하면서 도로 한 차선을 더 확충을 해야 된다, 이런 쪽에는 약간 미약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어제 도시디자인국장님께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 환경교통국장님도 도시계획심의위원회나 여러 심의위원회에 참여하시잖아요. 그러실 때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여기 초지동 단지 같은 경우에는 편도 2차선에서 3차선으로 다 늘어났어요. 3차선, 4차선으로 늘어나서 양쪽이 상당히 도로가 넓어지고 미관상도 좋습니다.

하지만 선부동 6단지, 7단지 쪽에 보면 그냥 차선은 그대로고 아파트만 고층으로 들어서면서 나중에 교통 혼잡이 일어날 것 같아요. 그런 것 등등을 고려해서 앞으로 우리 안산시 발전을 위해서 도시계획심의라든지 어떤 심의가 있을 때 재건축할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도로 확장에 대해서 고민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또 하나는 지금 중앙동 지역의 녹지 부분에 대해서 도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도로를 만들 수 있다, 이런 말씀하셨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안산의 중심 상가가 중앙동이에요. 중앙동이면 상가지역 앞에 녹지대가 다 형성이 되어가지고 상가 진입이 어렵고 안쪽 길로 들어와서 상업지역을 갈 수 있다, 이것은 우리 시 자체가 애당초, 물론 30만 도시에서 그렇게 만들어져서 그런지는 몰라도 지금 잘못됐어요. 그러면 계속 매년, 제가 8대 의회에서 작년, 올해 2년째 지금 보고 있는데, 매년 중앙동 녹지대에 대해서 얘기들이 나옵니다.

그러면 근본적으로 도로로 쓸 수 있다고 한다면 정확히 홈플러스부터 고대병원까지 전부 도로로 개설하세요. 도로로 개설하고, 우리 안산시가 녹지가 부족합니까? 중앙동 녹지대 다른 데로 이전하거나 도로를 확충한다고 해서 안산시가 탄소배출량에서 엄청나게 마이너스 됩니까?

그건 아니라고 본다면 과감하게 도로를 확충하세요. 물론 개인들의 상권에 이익을 준다고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안산시 도시 발전에 저해가 되는 거예요, 녹지대가. 시민들이 몇 분이나 녹지대 가서 쉽니까?

본 위원의 생각은 그런데 우리 국장님을 비롯해서 해당 도로 관련, 또 교통정책 관련 부서에서는, 계속 재건축할 거예요. 빌딩들도 오래됐기 때문에 그쪽에는 재건축할 거예요. 그러면 아시다시피 한호전 앞쪽에 보면 예전에는 도로 하나도 없었어요.

잘 아실 것 아니에요. 도로가 전혀 없고 녹지대였고 건물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거기서부터 일방으로 뚫어놨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일방 질러서 도로로 나가게 된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 등등이 형평성에 안 맞게 그렇게 자꾸 누가 요구하면 잠깐 해주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오해를 불러서 자꾸 말들이 나오는 거예요. 아예 과감하게 녹지대를 없애서 정말 도로로 해서 교통도 잘되고 장사도 잘되고 그런 민원도 해소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아야지, 언제까지 어디는 들어주고 어디는 안 해 주고 맨날 티격태격할 겁니까.

과감한 행정을 좀 우리 국장님께서 펼치셔서 과감하게 시장님한테 건의하셔가지고 방법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건설도로과 과장님, 저희 행감 때마다 지역구에 인접해 있는 화정천이기 때문에 늘 과장님께 말씀드립니다만, 사실 엊그제 감사장에서도 제가 화정천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이제 자전거도로와 보행자가 구분 없이 다니다 보니까 어떤 일이 발생하느냐 하면 자전거 타고 가시는 분이 자전거를 걸어가는 분 앞에다가 서면서 서로 다투는 거예요. ‘왜 저쪽으로 가지 이쪽으로 다니느냐, 뭔 얘기냐, 같이 겸용인데,’ 이런 일이 발생해서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자전거는 일렬로 가지만 운동하시는 분은 둘둘 짝지어서 같이 대화를 하면서 걸어가거든요. 그러면 지금 물론 서측이 길이 좀 좁아서 아직 보행자든 자전거든 지정을 못하고 있는데, 그래도 물론 자전거 폭은 조금 안 된다 하더라도 한 줄로 가기 때문에 거기도 교차는 충분하거든요. 자전거가 둘이, 셋이 횡대로 가는 게 아니라 거의 한 줄로 따라가기 때문에 충분히 교차할 수 있는데, 물론 규격상은 안 맞다 하더라도 그쪽으로 이렇게 정리를 하는 게 어떻습니까?

과장님. 과장님께서 일단 확충이 되면 서측으로 자전거도로 하시고 지금 서측이 확장된다 하더라도 동측이 더 넓어요, 보편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동측을 보행자도로로 하시고 그다음에 서측을 자전거도로로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고, 지금 특히 낮에 여성분들이 많이 운동을 하는데 자전거를 앞에다 팍 세우면서 겁을 준다고 그래요. ‘왜 저쪽으로 가지, 이리로 다니느냐,’ 그래서 그런 일이 빈번하니까 거기다 플랜카드 하나 다셔가지고 지금은 겸용이다, 자전거나 보행자나 서로 조심해라, 자전거 사실 부딪히면 보통 경상 아니라 크게 다칩니다. 운동신경 부족한 사람은 뒤로 떨어지면 그냥 뇌진탕으로 힘들어요.

그런데 자전거에 대해서 보편적으로 그냥 살짝 부딪히면 말겠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제가 여러 번 봤어요. 화정천은 아닌데 도로에서 자전거에 달리다가 부딪혀서 넘어져가지고 상당히 사경을 헤매는 분도 봤는데, 자전거도 그만큼 위험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겸용에 대해서 서로 갈등이 안 일어나게 해달라는 부탁을 드리고요, 그거를 본예산에 세우셔가지고 하게 되면 하여튼 자전거 구분을 해 주시고, 사실 안산에 자전거도로가 잘되어 있는데 집에 가느라고 자전거를 타면 하천으로 온다고 하지만 왜 자전거를 타고 하천에서 그렇게 즐기는지 모르겠어요.

이쪽에 시화호 옆에 가면 대부도까지 자전거길 얼마나 잘되어 있습니까. 넓고 시화호 따라서 달리고. 그런데 굳이 하천 따라서 자전거를 타면서 가까운 동네에서 운동하는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제 생각은 사람이 우선이다, 이렇게 생각한다라면 그런 데에 과장님께서 하천관리 우리 팀장님께 그런 플랜카드로 안내를 해서 구분이 될 때까지 조치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희가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에 관한 연구모임도 하고 있습니다만, 본 위원 생각은, 사실 재활용 쓰레기 배출에 대해서 화, 금 지금 하고 있나요? 화, 금 하고 있죠?

보면 와동지역 같은 경우에는 그 업체에서 1m, 1m 크기로 해서 쓰레기 배출하는 곳에다가 재활용은 언제 버리라고 플랜카드도 걸었더라고요. 그런 노력들이 있는데 우리 안산시 전체에서 그렇게 하고 있나요, 아니면 하는 업체 있고 안 하는 업체 있고 그런가요? 정답은 매일 수거하는 게 좋죠.

그렇지만 정해진 시간에 쓰레기 업체들의 애로사항도 있다 보니까 그렇게 날짜를 정해서 하는 것 같은데 아무튼 본 위원 생각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떤 시행을 할 때 샘플링을 반드시 해 보고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제 생각은 일반 쓰레기가 보통 가로수 옆에 둥그렇게, 가로수가 튀어 나왔는데 그 옆에 쌓다 보니까 보행자한테 이렇게 넘어지면 보행자들이 일으켜 세운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냥 지나친 사람도 있고 그런 것 등등이 상당히 미관상도 보면 특히 토요일, 일요일 청소차가 안 다닌 날 경우에는 주말에 특히 많이 쌓여 있거든요.

그러면 그것을 봉투를 정리할 수 없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봤는데 본 위원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조금 높이를 1m 하면 예를 들어서 그것 청소 미화원들이 들어서 올리려면 허리 다칠 염려도 있으니까 그렇다고 해서 너무 낮게 사각 통을 만들었을 때 너무 낮게 하면 넘어져서 밖으로 구를 수도 있으니까 30㎝든지, 50㎝든지 그런 미관상 괜찮은 통을 해가지고 쓰레기봉투는 보이되 그게 넘어지지 않도록, 또 정리가 될 수 있도록 그런 통을 한번 어느 시범 구간으로 한번 해서 정말 그게 괜찮다 싶으면 안산시 전 구간으로 확대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해 보는데, 그러니까 보이게, 전에는 뚜껑 있이 한다든지 아니면 깊게 해 놓으니까 안 보이게 한다고 높이 해서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거기다 그냥 집어넣으면 괜찮은데 보이게 해 놓으면 누가 지나가다 버린 건지 누가 차에서 버린 건지 알 수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것 등등을 한번 여러 가지 시범으로 노력을 한번 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매년 보면 신호기 신설한 것도 있지만 신호기 고장 수리한 부분도 자료에 의하면 지난 1년 동안 263건인데, 그 신호기 내구연한이 있나요? 특수 LED로 제작된 건가요?

어떻게 일반 저기하고 다르죠? 일반 LED전등하고 어떻게 다르죠? 제가 올해 행감 자료밖에 못 봤는데요, 보면 고장 나고 틀어짐도 있고 여러 가지 신호기 수리한 부분에 있어서 1년에 263건이면, 물론 하루에 1건은 안 됩니다만, 그래도 예전보다, 한 10여 년 전에는 사실 지나가다 보면 신호기가 고장 나고 이런 게 태반이었는데 지금은 그런 게 잘 눈에 띄지는 않는데 간혹 학교 앞에 아이들이 통학하는 데에 있어서, 물론 아이들 통학 질서를 안내, 지도하는 그런 봉사자들도 있겠지만 만에 하나 없을 경우를 가정해서 신호기 고장 났을 때는 상당히 그런 건너는데 위험하잖아요.

사실 운전하시는 분들도 신호 체계가 있다가 꺼졌으면 상당히 지나가기가 불편한 그런 상황이 있는데, 과에서는 매년 그런 신호기 고장에 대한 데이터는 있는가요? 그러면 비교했을 때 당연히 시민들의 눈에, 또 본 위원 눈에도 확연히 다르게 신호 체계보다는 신호등 고장이 별로 눈에 안 띄기는 하는데 자료에 의하면 그래도 263건인데 거기에 비교분석은 좀 한 게 있습니까? 그래도 아무튼 재질에 대해서, 물론 과에서는 판단할 수 없지만 그렇게 비교가 되어야만 어떤 제품 구입에 있어서도, 물론 조달의 제품을 쓰기 때문에 조달에는 그만큼 성능이라든지 이런 데에서 등록이 월등하기 때문에 조달에 등록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어차피 시 예산이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제품 하나하나에 신경을 안 쓸 수가 없거든요.

물론 작은 거지만 그런 것도 과에서는 올해, 또 작년 대비해서 그런 교체 들어간 게 얼마인지 이 정도도 파악을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즘 회전교차로를 많이 하는데요, 물론 한 몇 년 전에 초등학교 앞쪽에 4차선 도로를, 편도 2차선이죠. 2차선 도로를 회전교차를 하면서 한 차로를 줄이고 한 차선만 소통하는 그런 초등학교 앞쪽이 몇 군데 있어요.

그러다 보면 지금까지 저는 이해가 안 가요. 사실 도로 확장하는데 그렇게 어려움이 많은데, 지금 학교 앞에는 전부 시속 30km를 전부 카메라 내지 저속으로 다니게끔 방지턱이라든지 이런 시설들을 해놨는데, 도대체 어떤 평가를 해서 4차선 도로를 한 차선을 줄이고 한 차선만 초등학교 앞에 소통을 하게 해놓고 주황색 봉을 보기 흉하게 다 막아놨어요. 그게 참 매끈하게 도로가 차가 달린다는 거는 그렇지만 저속으로 가더라도 2개 차선이 쫙 나가야 되는데 회전교차로 가면 우회전 차량은 우회해서 가면 되고 회전한 차는 회전해서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가면 되는데, 두 차선이 간다고 그래서 회전교차로가 회전이 안 되나요?

그건 아닌데 왜 그거를 그렇게 초등학교 앞에 보기도 흉할뿐더러 차선 도로 하나 확장하기 힘든데 만들어놓은 차선을 왜 한 차선을 줄이고 한 차선만 해가지고 그렇게 해놨는지, 물론 아이들 생명이 중요하고 아이들 교통에 굉장히 신경을 써야겠지만 그렇게 한다고 그래서 아이들이 교통에 그렇게 많이 안전한가, 우리가 방법은 저속으로 주행하고 방지턱도 있고 속도감지기 해서 못 달리게 해놨잖아요. 그랬으면 되는데 왜 도로를 주황색 봉을 박아가지고 보기도 흉할뿐더러 그게 가끔 차바퀴에 치어가지고 또 넘어져 있는 것도 있고 반쯤 넘어가 있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런 거 보셨죠?

그런데 그게 바람직하냐 저는 여쭤보는 거죠. 개선할 방법 없습니까? 본 위원이 보기에는 여기 소방서에서 경안고등학교 돌아가면 그 부위도 2차선에서 1차선으로 줄여놓고 가운데 그런 봉을 많이 세워놓고 골목에서 신호 없이 나오기 때문에 막 튀어나와요.

회전이 아닌데 그렇게 봉을 1차선으로 박아놨기 때문에 막 튀어나온다고, 그러면 주행하는 차가 당연히 끼어드는 차가 서야 되는데, 자기가 가는 길이 있으니까 그냥 2차선으로 들어올 것 같은 느낌이라 운전자들이 깜짝깜짝 놀란다고, 거기 클랙슨 소리도 나오고 그러는데 그런 것 등등이 차라리 그게 없었으면 아예 보면서 좌회전을 할 거예요. 그런데 그게 있으니까 자기가 가는 길이 1차선까지 되어 있으니까 한 차선은 되어 있으니까 그냥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 것 등등을 보더라도 학교 앞의 차선은 다시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이제 올해 했으면 지켜보자 했는데 몇 년을 지켜봤는데 그게 아닌 것 같아요.

왜냐하면 속도 분명히 제어하잖아요. 30km로 제어하고 방지턱 해서 제어하고, 그런데 거기다 굳이 속도를 줄이고 보기 흉하게 그렇게 봉을 박아서 도로를 줄일 필요가 있느냐고요. 그걸 과에서 한번 제대로 학교 앞에 한번 검토해보세요.

그렇다고 해서 학교 앞이 엄청나게 교통량이 많아서 그런 것도 아니에요. 한산해요. 한산한데 이왕이면 도로가 깨끗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속도 제어기가 있잖아요. 중앙초등학교 앞에 30km 넘으면 전에는 안 찍혔는데 지금 찍히잖아요.

아무튼 그런 것을, 잘 한번 검토해 주시고, 다음에 또 얘기할 기회가 있으면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대중교통과장님. 1차 행감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택시 부제에 대해서는, 물론 종사자들 얘기 들어보면 전국적으로 부제를 없애는 그런 지자체가 있고 어느 지자체는 부제를 하려고 하는 지자체가 있고 그러는데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현재 법인택시, 개인택시가 지금 평균 대수보다 오버잖아요?

그러면 현재 개인택시가 2천 대 가량 되고, 그다음에 법인택시가 몇 대죠? 600대요? 그래서 5부제를 하게 되면, 물론 법인택시는 2부제잖아요.

법인택시 2부제고 개인택시는 부제가 없고 그런 상황인데, 예를 들어서 개인택시 같은 경우에 5부제를 하게 되면 2천 대에서 400대가 하루에 휴식을 하게 되잖아요. 쉽게 말하면 돈은 못 벌겠지만 사람이 건강이 최고라고 그분들도 어떻게 보면 이해할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닌가요? 그런데 우리가 흔히 하는 말로 사람은 욕심이 한이 없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5부제 하는 데에 있어서 쉴 때 그런 정비도 하고 일도 보고 그렇게 하면 되는 것이지, 굳이 그렇게 어떻게 보면 어떤 사유를 들어서 그런 식으로 과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그렇게 얘기하면, 물론 말이 된다고 흔히 얘기할 수 있겠지만 주 5일 동안 근무하고 하루 쉬고 이게 참 근로자라면, 지금 어디 회사는 주 4일 근무제도 나오고 그러는데 5일 근무하고 하루 쉬는 게 무슨 본인들의 엄청난 그런 저기라고 그걸 꼭 주장을 합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개인택시 분들이 어떻게 해서 개인택시를 습득한지 아시잖아요.

본인들이 십몇 년 동안 안전운전해서 기회가 돼서 개인택시를 하시는 분들이에요. 그리고 중간에 어떤 자기가 일반사업 택시 이런 거 하다가 자기가 1억 몇 천 주고 택시를 사가지고 개인택시 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아무튼 그분들이, 사실 시에서는 개인택시를 많이 발급했기 때문에 지금 법인택시가 힘들어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 데다가 그 정도도 양보를 못한다고 하면 문제가 있는 것이고, 그다음에 올해도 개인택시 새로 신규 발급은 아니지만 기존 개인택시 하시는 분들 매매 의사가 있어서 지금 18대 신청 받으셨잖아요?

아무튼 그렇게 택시업계가 돌아가고 있는데 정말 같이 공존하는 차원에서 어느 법인만 이익을 보고 개인만 이익을 보고가 아니라 법인과 개인이 같이 같은 업계에서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 그거를 택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제 도시공사 행감 때 시화호 수상태양광에 대해서 이야기했었는데요, 도시공사에서는 차질 없이 시화호 수상태양광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예상을 하시던데, 우리 직접 그 부서인 에너지과에서는 그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자료에 의하면 과장님 오시기 전에 전임 과장님 계실 때 2019년에 7월 10일, 2019년 8월 20일, 2019년 10월 30일 세 차례 대부도 통장협의회, 그다음에 어촌계 이렇게 세 차례 면담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합천댐 수상태양광 시설 견학도 있었고, 과에서 앞장서서 했던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우리 백현숙 과장님은 어떻게 보면 조금 한 발 빼시겠다? 예, 알겠습니다.

도시공사에서도 15억 원 정도 전체 예산 3%를 지분참여로 하시겠다고 해서 그런 하겠다는 의욕을 가지고 하고 있는데요, 서로 맞추셔가지고 되든 안 되든 서로 같은 마음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기환 위원입니다. 지난번 재단 감사할 때 본 위원이 할 이야기는 다 했고요, 습지에 물 대는 거 있잖아요.

갈대습지에 물 대는 거 생각하면 어렸을 때 시골에서 옆집 논 다랭이논에 쭉 물 대는 게 생각이 나는데요, 아무튼 습지 보전하기 위해서 물 대는 거는 화성시에서 설치한 그것에 의존하지 말고, 본 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별도로 대체적인 물 수급에 있어서 별도로 모터를 예산을 세워서 비 안 맞게 이렇게 해서 호스 연결해서 예비적으로 해놓으면 예를 들어서 화성하고 분쟁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예비 차원에서 그런 물 수급에 대해서 새로운, 지금 화성에서 시설한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모터 펌프하고 호스만 연결되어 있으면 전기 공급만 되면 언제든지 물은 펌핑이 되는 거니까요. 간단하면서도 보전할 수 있는 상태로 연구해서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재단 대표님, 그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맞습니다. 대표님 말씀대로 기존 시설은 최대한 활용하는 게 맞고요, 그래도 차후책으로 협의가 안 되고 계속 재단에 그런 용수 공급에 대해서 문제가 발생할 때 자체적인 방법을 택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먼저 1차적인 것은 화성시하고 최대한 잘 풀어서, 기존 시설 가지고 해결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렇지만 그것 가지고 안 될 시를 대비해서 예비적으로 그렇게 준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FRP가 보통 보면 선박을 만드는데 많이 사용을 하는데, 보면 FRP로 할 수만 있다라면 진짜 조금 수명도 길고 어떤 녹슨, 이런 것에 대해서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재질이거든요. 그래서 FRP에 대해서는 왜 점수를 높게 책정은 안 하셨나요? ○(주)건화상무 원종덕 일단 주어진 5개 재질에 대해서 저희가 상대적으로 평가를 한 거고요, FRP 자체가 나쁘다, 그런 부분은 아니고 5개를 논했을 때 상대적인 것에 대한 점수화를 저희가 한 것뿐이고요, FRP 자체가 이 시설에 적용이 됐을 때 안 된다, 이런 부분은 없습니다.

이기환 위원입니다. 먼저 어떻게 보면 상반기 마지막 감사인 것 같은데요, 본 위원 생각은 후반기에도 도시환경위원회에서 활동을 하고자 하는 그런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아무튼 상반기 마지막 행정감사에 답변 잘 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수도행정과장님. 지금 보면 원격시스템 1천전 해가지고 모니터링 하지 않습니까? 그럼 행정과에서는 어떻게 보면 주요 업무가 요금 부서인데 별도로 인력 없이 원격시스템 모니터링 하라고 그러면 문제없나요?

과장님으로서는 하실 수 있는 업무가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물론 행정과 전체 인원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기존 업무에서 플러스 되는 그런 업무에 대해서 또 과장님은 연구를 하셔야 돼요. 과중한 업무를 줄 수는 없는 거고 요금 받는 부서하고 모니터링하는 일하고는 또 다르잖아요. 그런 것 등등을 원격시스템 모니터링 하는 것을 좀 소홀하지 않도록 관리를 해 주시고요, 이틀 전에 제가 질의할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이제 원격시스템은 스마트시티로 가기 위한 전초전이기 때문에 도시공사에서 하는 계량기 교체사업이 있다라면 될 수 있으면 원격으로 하는 것도 괜찮다, 이렇게 말씀드렸거든요.

그만큼 수도요금 받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모니터링은, 물론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거기서도 관심을 안 가질 수 없습니다마는 요금 부서인 만큼 원격시스템 모니터링 한 것도 별도 인력으로 할 수 있는지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도시설은 기존 신설하는 데 수도관을 매설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기존 수도관이 묻혀 있는 그런 관로로 인해서 녹슨 수돗물이 나온다든지 이런 일이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될 것 같고요, 특히 대부도라든지 신설된 지역에 수도관을 매설할 때는 당장 몇 집 수돗물 공급해야 되니까 몇 ㎜관 작은 걸로 해서 묻지 말고 거기가 앞으로 가구가 확대되는, 또 아파트 단지가 예를 들어서 들어온다든지 연립단지가 들어온다든지 펜션단지가 들어온다든지 이렇게 하면 물 공급이 많지 않겠습니까? 그럴 경우에는 앞으로 수도관을 매설하는 과정에서 그런 거를 감안해서 용량을 큰 걸로, 어느 지점까지는 큰 걸로 묻어서 나중에 재 공사하는 일이 없도록, 거기서 뻗어나가는 그런 수도관을 연결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으로, 하고 있지만 하나 더 덧붙여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게 해 주실 거죠? 예, 하여튼 잘 해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우리 정수과장님. 우리 정수과에서는 물론 목표가 맑은 수돗물 공급에 철저하게 하는 업무시잖아요?

그러면서 상록수 물을 생산해서 공급을 하고 계시는데 제가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우리 안산에 약수터가 몇 곳이 있지만 우리 정수과에서 정말 상록수 물을 마실 수 있는, 상록수를 약수터처럼 마실 수 있는 그런 공급체계를 한번 해 보는 것도 어떠냐고 질의를 했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며칠 간 고민 좀 하셨나요? 네, 아무튼 여러 가지 고려해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하수처리장 덮개 문제로 동료 위원께서 많이 질의를 했습니다만, 그거에 대해서는 제가 질의를 하지 않겠습니다, 동료위원께서 질의를 했기 때문에.

본 위원은 하수처리장 기술용역진단이라든지 하수관로 기술진단이라든지 이거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우리가 법을 안 지키면 안 지킨 것에 대해서 나중에 과태료라든지 여러 가지 어떤 처분을 받게 되는데 지금 보면 하수도법인가요. 거기 보면 기술진단을 5년마다 받게 되어 있고 상수도관도 받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에 따른 제가 질의한 내용은 사실 관로가 깨끗해야 되거든요.

어떻게 보면 관로가 어떻게 되어서 특히 오수관이 관로가 붕괴가 되어서 그게 자연 속으로 스며들어서 어떤 땅 지하로 흐르는 수질에 오염을 시킨다든지 이런 일이 발생할 수도 있고 또 어떻게 지상으로 또 붕괴가 됐을 경우에는 오수 냄새가 날 수도 있고 특히 화정천 같은 경우에는 운동을 많이 하는데 예전에는 오수관이 냄새가 많이 났어요. 그거를 우리 하수과에서 바로 잡아서 냄새가 잡힌 것 같은데 안산천에는 지금도 그런 오수 관계에 대해서 냄새 난 부분이 있다고 그래서 지난번에 동료위원께서 질의한 것 같은데요, 아무튼 그런 관로가, 물론 엄청나게 긴 길이지만 그 기술진단을 통해서 용역을 함으로써 정말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오수 누수발생이 생기지 않고 또 어떤 수질에 대해서 우리가 수질을 지킬 수 있는 그런 일들이 기술진단을 통해야만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왜냐하면 땅 속에 있는 것을 저희들이 어떻게 알겠습니까.

물론 카메라를 통해서 잠깐은 볼 수 있겠지만 전체적인 거는 모르기 때문에 본 위원이 전에 예산심의라든지 업무보고 때 늘 강조해서 말씀드린 거기 때문에 다음 추경이라든지 이럴 때 꼭 기술진단에 대한 대책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네, 하여튼 철저하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다음은 마지막 발언인데요, 상수도, 하수도 굴착공사 시 늘 나온 얘기입니다만, 마무리 공사가 항상 보면 1차 포장이 있고 2차 완전 포장이 있는데 1차 포장 시는 옆에 공사가 더 남았을 때 같은 장소는 아니더라도 옆에 가까운 곳에 공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이게 포장을 하려고 한다, 이런 얘기가 있어요. 물어보면 그렇게 대답을 하죠.

그런데 1차 하고 나서 이 기간이 너무 길더라고요, 어쩔 때 보면. 그래서 이 기간을 단축해 주시고 그다음에 여기 포장했을 때 보면 이음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하수관을 파고 안 판 부분하고 이음새 부분이 항상 거기가 문제가 되더라고요.

거기가 정확하게 롤러로 완전히 다지지 못하고 하기 때문에 거기가 비가 오고 그러면 거기가 먼저 일어나거나, 그래서 제일 먼저 훼손이 되어서 도로가 파손되거나 다시 전체 포장을 해야 되는 그런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상하수도 매설 공사 도로 파헤침에 있어서 예를 들어서 하수관이나 상수관을 묻으면 몇 십 m, 몇 백 m 될 수 있겠지만 또한 접합 부분에 있어서 그 부분만 20m, 30m 넓이로 파가지고 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항상 접합 부분에 있어서 공사들이 시원찮아요, 대부분이 보면.

정확하게 롤러를 갖다가 포장할 때처럼 눌러서 해야 되는데 작은 롤러 갖다가 대충하는 그런 경우를 많이 봤는데요, 제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 상하수도 굴착공사에 있어서 마무리 도로포장은 정말 포장하는 것처럼 그런 큰 롤러를 갖다가 문질러서 정말 제대로 된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소장님 부탁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마지막 부탁은 공사 시에 안내 플랜카드,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플랜카드나 표지판을 해서 정확하게 공사가 어떤 공사고 언제 시작해서 언제 끝나고 불편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그런 문구를 넣어서 안내를 꼭 해 달라는 말씀 드리고요. 예, 공사 시에 분명히 도로 같으면 차량 유도를 해 줄 수 있는 안내까지 이렇게 해서 철저하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