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윤석진 의원 발언
예, 윤석진 위원입니다. 우리 건설도로과요. 힐스테이트 오피스텔 현장 교통 관련해서요.
사진 좀 띄어주시죠. (영상자료를 보며) 지구단위계획에 의해가지고 2011년도에 도시계획이 결정이 되어서 고잔동 529번지 일원이 도로시설로 결정이 됐어요. 지금 저 빨간 앞에 표시되어 있죠?
저게 지금 중앙을 얘기하는 거고 양쪽으로 3m씩 도로로 결정이 된 거예요. 그래서 수용하겠다는 그런 겁니다. 다음 사진 보여주시죠.
그럼 지금 현재 주차장 부지 쪽은 3m를 저렇게 확보하면 돼요. 확보하면 되는데 반대쪽은 건물이 들어서 있는데 어떻게 저것 수용할 거죠? 예, 지하에 들어가는 입구요.
그런데 제가 보니까 합법적으로 건축허가를 내가지고 된 부분이더라고요. 일방향으로 결정된 이유가 뭐죠? 6m을 할 때는 양방향으로 하려고 한 것 아닌가요?
그래서 저는 이제 저희들이 우리 시에 예산을 올렸는데 우리 시의원들이 이거는 특혜성이 있다 해가지고 부결이 됐어요. 그죠? 부결이 됐고 원인자부담을 하겠다고 그래가지고 그때도 4대3, 그런데 원인자부담으로 받아가지고 한다고 하기에 시의회에서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통과가 된 거예요, 궁극적으로 지금 말씀하셨다시피 도로 문제를 해결을 해야 되니까.
그런데 저는 정말로 아쉬운 게 아니, 지금 오피스텔이 들어서면 그런다고 2년 안에 이걸 철거할 거예요? 철거 못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당분간이 아니고 여기 재건축되는데 10년이 걸릴지 20년이 걸릴지 모르잖아요?
그러면 결국은 오피스텔 부분에 주민들의 어떤 민원이라든가, 오피스텔이 들어섰을 때, 그런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가지고 아무튼 이게 도시계획으로 결정이 됐고 도시계획으로 결정이 된 거는 여기에 도로를 하기 위해가지고 결정이 된 거란 말이에요. 이게 협의가 안 되니까 강제수용해서 도로로 하기 위해가지고 한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저는 제대로 된 정책을 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합법적으로 건축허가를 내가지고 건축을 했으니까 그러면 이게 안 되면 실질적으로 도로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이쪽을 더 이렇게, 예, 주차장 쪽을 더 한다든가 해가지고 실질적으로 도로를 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죠. 도시계획 결정을 해 놓고 실질적으로 그럼 사용할 수 없다면, 그럼 도시계획으로 아무튼 도시계획과에서는 도시계획을 결정을 해요. 그럼 건설도로과에서는 아무튼 도로로 건설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건설도로과에서는 그럼 이렇게 도로를 내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게 예를 들어서 도로개설이 이게 사업이 끝나기 전에 도로개설이 되면 문제가 없는데 사실은 이런 문제들이 있잖아요. 이런 문제들이 있어 가지고, 그래서 저는, 물론 지금 건설도로과에 도시계획 결정 소관은 아니지만 여기다가 결국은 우리가 도시계획을 해 준 거는 여기밖에 도로가 없으니까 당연히 양방향으로 해야 되는 게 맞는 거죠, 민원을 전제로 한다면.
일방으로 하는 거는 다른 데 또 도로를 내야 된다는 이야기인데. 그런데 건물을 지었으면 3m를 당연히 셋백을 하기 때문에 문제가 안 되는데, 여기도 건물을 지었으면 3m 셋백을 안 했잖아요. 건축허가를 이렇게 내줬잖아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행정이 지금 말 같이 그렇게 안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지금 앞에 전면에 중앙도로에 녹지를 훼손해가지고 도로를 내고 지금 그 대책을 그런 쪽으로 지금 현재 교통영향평가나 이런 데서 대책을 세우고 있어요. 다음 사진 한번 띄워줘 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나름대로 이렇게 영업들을 하고 있어요.
원래는 여기가 다 녹지였는데, 하이비스호텔이나 이런 데서 계속 민원이 제기되고 하니까 이렇게 도로 개설을 어떻게 보면 편법으로 한 거예요, 시에서. 다음, 이렇게 지금 주차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가다가 도로 폭이 좁으니까 또 이렇게 한쪽을 파가지고 서로 이렇게 차가 비켜설 수 있는 그런 공간들도 몇 군데 만들어놨어요. 다음, 이게 끝의 출구예요.
여기서 전부 다 우회전을 하는 차들이 들어오는 곳이고 여기서 이쪽으로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여기에 바로 롯데백화점 현관 들어가는 입구가 있고요. 여기서 차가 나가려고 하면 이런 장애물들, 구조물들 때문에 차가 오는 게 제대로 보이나요.
그런데 아무튼 지금 현재는 이렇게 해서 나가는 걸로, 오피스텔에 그쪽으로 들어와서 이쪽으로 해서 나가는 걸로 지금 현재 도로계획이나 이런 것들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우리 건설도로과에서 이런 부분들을 나중에 마무리지어야 되겠지만 이런 부분들이 정말로 이게 행정이 맞는 건지, 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을 해야지, 그리고 쉽게 얘기하면 이쪽은 상가들이 분양될 때 이 앞은 그냥 다 녹지고 도로가 없는 걸로 상가 자체가 분양이 됐어요. 분양이 됐고 그다음에 어떻게 보면 커피숍이라든가 이런 것들 있죠.
그 앞에 바로 녹지이기 때문에 커피숍들이 되는 거고 시민들이 결국은 여기 녹지를 이용하면서 상가도 이용하고 자유자재로 이렇게 하는 거를 도로를 내다보니까 시민의 안전에도 문제가 되는 거고 그다음에 여기 음식점들이나 이런 데도 도로가 남으로 해가지고 먼지들이 다 들어올 것 아니에요, 차들이 다니면, 대부분 음식점이나 커피숍이나 이런데. 그래서 제가 우리 도로건설과에다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15억 3천만 원은 납부 받은 상태고, 그러면 안산시로 도로는 소유권 이전이 되나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사업주가 그냥 사업이 끝났어요.
우리 도로가 되기 전에 도로가 민원이 생긴다든가 여러 가지 행정절차에 의해가지고. 그러면 2023년 전에 우리 도로 이게 마무리가 안 되면 어떻게 해요? 아무튼 오피스텔 완공되기 전에 무리 없이 마무리가 된다는 거죠?
그리고 예를 들어서 공시지가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상향이 돼서 더 추가되는 부분들은, 예, 그러니까 아무튼 추가되면 추가로 더 부담을 하는 거고, 사업주 측에서. 그래서 저는 이게 우리가 도시계획을 설정한 거는 양방향으로 해가지고 이게 유일한 이쪽의 출입구이기 때문에 도시계획으로 이렇게 결정을 한 거예요. 그렇지 않다면 도시계획으로 해서 저걸 강제수용할 필요가 없잖아요, 다른 방법이 있다면.
그래서 도시계획으로 설정된 부분이기 때문에 양방향으로 해서 당연히 도로가 건설되어야 되는 거고, 이걸로 인한 이 오피스텔로 인해서 앞의 녹지를 훼손하는 그런 어떤 편법적인, 예, 알겠습니다. 교통정책과요. 그쪽을 지금 현재 녹지로 되어 있는 부분을, 쉽게 얘기하면 건물이 들어서기 전에 그런 부분을 해결해야 되는데, 건물을 짓기 위해가지고 쉽게 얘기하면 일방의 어떤 특혜적인 그런 게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가지고 녹지로 되어 있는 부분을 다시 도로로 이렇게 바꾸고, 현재 도로이지만 녹지로 조성되어 있는 거를 시민들의 어떤 동의도 없이 다시 그거를 도로로 이렇게 개설한다든가, 어떻게 보면 특혜성 그런 것들을 충분히 시민들은 얘기할 수 있잖아요. 그런 정책을 하는 거를 교통정책과에서는 근본적으로, 사전에 오피스텔 짓는 사업주한테 그런 부분을 확보하고 난 뒤에 오피스텔을 지어야 되고 그런 부분이 안 되면 오피스텔이 허가가 나면 안 되는 거죠. 그런데 어떻게 거꾸로 허가를 내놓고 그런 부분들을 시에서 이렇게 해결하려고 하는지 저는 이해가 안 가요.
그리고 여러 사람들이 반대하는 그런 부분들을, 여러 나머지 상권에 피해를 줘가면서 저런 부분들의 어떤 정책을 입안하는지. 그래서 녹지는 놔놓고 저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가지고 여러 가지 방법을 써서 도로를 개설한다든가 이렇게 하면 여러 가지 위험요인들도 생기고 여러 가지 문제들이 또다시 이렇게 봉착하게 돼요. 그래서 정말로 교통정책과장님 말씀대로 그게 도로고, 도로면 굳이 도시계획 변경해가지고 진입로 저런 데 우리가 도시계획 변경해가지고 그렇게 할 필요도 없잖아요.
나중에 그냥 건물 지으면 3m 그냥 내놓으면 되는 거고 그렇게 하면 되는 건데, 도로 문제가 해결이 안 되다 보니까 도시계획을 변경해가지고 지금 건물이 들어서 있는데도 우리가 수용을 해야 되고, 이런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이 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어떤 건물이나 이런 것들을 허가를 내줄 때 당연히 거기에 따른 이런 민원들이나 이런 불편사항들이 예견이 되는데, 그런 부분들을 먼저 해결을 하고 해결이 된 다음에 건축허가를 하고 건축을 짓도록 해야 되는 거지, 건축허가를 다 내주고 건축하고 난 뒤에 나머지 부분들, 민원에 의해가지고 이런 부분들을 해결하려고 하는 거는 저는 행정의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도시계획심의나 이런 거 할 때 다 같이 들어가시잖아요.
아니요, 우리 교통정책과나 이런 데 같이 참여하잖아요? 안 들어가요? 교통영향평가나 이런 거 할 때 안 들어가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미리 다 돼서 이게 종합적으로 결정이 되잖아요. 지금 저런 민원들이 여기 말고도 상당히 많이 들어와요. 특히 상가 창업하시는 분들이 녹지라든가 이런 부분들, 차량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보행할 수 있게끔 해달라는 민원들이 많이 들어와요.
초지동 쪽이라든가 본오동 쪽이라든가 이런 데. 그럼 이런 부분들이 다 지금 그래도 아무튼 녹지라든가 이런 그걸로 인해가지고 대부분 다 민원이 현재는 수용이 안 되고 있는 상태예요. 그런데 저쪽 부분만 자꾸 이런 부분들의 어떤 교통정책이 이루어진다면 저는 시민들한테 자꾸 특혜성 논란이라든가 이런 걸로 오해를 받을 수밖에 없어요.
토론을 해가지고 과정을 거치는 거는 중요한데, 제일 중요한 거는 시가 정책의 목표를 어디에 두느냐가 더 저는 중요하다고 봐요. 우리 안산시가 추구하는 정책이 뭐냐, 거기에 따라가지고 모든 것들이 그 방향에 따라가지고 달라지는 거죠. 그래서 시가 녹지가 우선이고 그런 게 우선이면 그게 우선이 되고 나머지 부분들이 정리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어떤 사안, 사안에 따라가지고 잣대가 달라지면 안 된다는 겁니다. 우리 건설도로과요. 화정천이 우수토구 설치라든가 이런 걸로 인해가지고 많이 개선이 됐어요.
그다음에 나름대로 저것도 4회로 늘려가지고 상당히 깨끗해졌는데 제가 아시다시피 안산천과 화정천이 만나는 호수마을에 제가 살고 있어요. 그래서 화정천을 아무튼 이용하기가 좋든 싫든 일주일에 한두 번은 아무튼 이렇게 꼭 가야 되는 그런 일들이 있어요. 그래서 관심이 많은데 올 봄에도 역시나 붕어 때들이 이렇게 죽어가지고 떠오르고 어제도 제가 화랑유원지 갈일이 있어 가지고 화정천을 통해서 화랑유원지까지 갔는데 특히 다리 밑에 이런 데를 지날 때는 악취가 아주 심해요.
그리고 화정천과 안산천이 만나는 그쪽은 평상시에도 악취가 상당히 심해요. 그래서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습니다, 악취가 나는 원인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나름대로 건설도로과에서는 근본적으로 그걸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 언제까지 계속 그냥 탓만 하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제안하는 부분들은 그래서 제가 여기저기 알아봤어요. 우리가 수중보가 밑이 개방이 안 되는 부분, 그러다 보니까 토사가 자꾸 쌓이고 또 토사 제거하는 데는 예산이 많이 들고, 밑에 자갈이 되어가지고 토사제거가 쉽지 않고, 그래서 결국은 수중보를 비가 왔을 때 바닥을 열 수 있는 어떤 그런 장치를 한다든가 해서 근본적으로 그런 거를 해결해야 되지 않나, 겉보기에는 안산천, 화정천 상류 쪽으로 가면 물이 흐르니까 예술의 전당이나 저런 데 가면 분수도 있고 폭포도 있고 해가지고 아주 좋죠. 아주 좋은데 아무튼 하류 쪽으로 오면 악취도 심하고 특히 올해는 또 쉽게 얘기하면 잡초 제거 시점을 잘못 선택했는지 한창 갈수기에 잡초를 제거해가지고, 쉽게 얘기하면 강가에 잡초 제거할 때 잡초들이 밑으로는 다 떠내려오니까 완전히 밑에 강바닥을 다 더 덮었어요.
다 덮어가지고 갈수기인데다가 안 그래도 악취도 있는 데다가 부유물들이 같이 떠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이 더 이렇게 심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뭔가 근본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나름대로 어떤 그런 방안들이 있는 건지. 그래서 쉽게 얘기하면 시화호로 유입되는 부분에 어떤 단차를 준다든가 해서 어떤 나름대로 예를 들어서 비가 올 거라든가 이런 게 항상 일기예보가 예상이 되잖아요.
예상이 되니까 그런 시점을 선택해서 그런 부분들을 근본적으로 강구를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왜 그런가 하면 화정천이나 안산천이 있어가지고 호수마을이나 대림아파트나 이런 데 있는 사람들은 좋다고 하는데 사실상 이런 분들은 오히려 보기에는 그래도 실질적으로 거기를 가면 악취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오히려 어떤 그런 거를 못 보고, 상류 쪽은 당연히 물이 흐르고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괜찮은데 아무튼 그런 여러 가지 민원들이 계속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물고기가 아무튼 살고 하는 것 보면, 우리 제종길 시장님이 항상 주민들이 민원제기 할 때마다 보기는 이래도 1급수라고 항상 얘기를 하셨어요.
그런데 그걸 1급수라고 믿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어요. 실질적으로 정말로 발을 걷고 들어가면 이 정도로 무릎 밑까지 빠져요, 퇴적물 쌓인 게. 그래서 준설을 계속 한다는 거는 예산상이나 여러 가지로 문제가 있으니까, 이건 쌓일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근본적으로 어떤 그런 부분들에 대한 방안을 강구해야 되지 않을까, 예산이 한 번에 들어가더라도.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방안을 강구 한번 해 보시고요, 그리고 우리 이기환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황톳길 쪽에 보면 지금 다리 연결이라든가 데크 같은 경우에는 기존의 황톳길보다도 한 50㎝ 정도가 더 넓어요. 그래서 다리는 지금 더 넓게 되어 있고 황톳길은 좁게 되어 있고 하다 보니까 위험성도 있어요.
그래서 예산을 세웠다고 하니까, 확장하는 걸로. 그럼 지난번에 그렇게 설계가 된 거는 예산 때문에 그렇게 됐나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아쉬워요.
왜 그런가 하면 데크나 이런 것 연결도로는 폭이 예를 들어서 3m인데 황톳길은 2m 50으로 해가지고 단절부분이 생기니까 위험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하루속히 시정을 해 주시고, 그리고 가급적이면, 전에는 보면 화정천 상류에 튤립도 식재하고 안산천 같은 데 했는데 그런 부분들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화정천을 걸어보니까 정말로 꽃들, 여러 가지 어떤 종류의 꽃들 정말로 이제는 볼거리가 있더라고요, 천천히 이렇게 살펴보면서 가다 보니까. 그래서 제가 인터넷으로 꽃 가져와가지고 무슨 꽃인가도 찾아보고 이렇게 했었는데, 아무튼 그래서 기존에 있는 어떤 그 틀 내에서 가급적이면 이렇게 보존이 되면서 나름대로 불편사항이 개선될 수 있도록 건설도로과에서는 아무튼 더 이렇게 어떤 대책을 강구해달라는 그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사통팔달 연구모임을 하면서 대중교통에 대한 우리 안산시에서 아마 우리 시의원들한테 가장 많이 들어오는 민원들이 대중교통 관련한 민원일 거예요, 노선문제라든가 배차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인데. 그래서 지금 52시간제가 2020년 1월 1일부터 시행이 됐잖아요. 그래서 지금까지는 교대제로 운행이 되다가 경원여객이나 여러 가지 버스회사들이.
그래서 이제는 말 그대로 8시간 3교대로 이렇게 운행이 되어야 되는데 저희들이 연구모임을 할 때 그럼 도저히 버스회사를 운영할 수 없다, 그래서 공영제 내지는 준공영제로 가야 된다는 그런 요구들이 많았었고 했었는데 안산시에서는 나름대로 어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지금 현재 대처하고 있는지요? 그래서 차를 가지고 다니고 하시는 분들은 대중교통의 필요성에 대해가지고 잘 몰라요. 그리고 정말로 이렇게 또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어렵고 정말로 불편하시고 이런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시에서는 교통이야말로 정말로 주민의 복지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 고령화가 되면서 이런 부분들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연구모임을 하면서 화성시를 갔는데 화성시에서는 대중교통을 주민의 가장 큰 복지의 하나로 생각한다, 그래서 화성시에서는 대중교통에 1천억까지 시에서 돈을 투자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 예로 지금 28개 노선 45대를 도시공사에다가 버스운영팀을 신설해서 지금 마을버스하고 하고 있고 앞으로 2025년까지 500대를 이렇게 할 계획을 순차적으로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안산시도 그런 부분들에 대한 발 빠른 대응을 해서 아무튼 대중교통에 문제가 안 생기게끔 준비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 우리 도시개발 행정감사 하면서 삼천리 쪽 분들만 참석하셔가지고 제가 우리 국장님을 참석을 시키라고 했었는데 행감 절차상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오늘 제가 국장님한테, 우리 에너지정책과에서 도시개발 관장하는 부서죠?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박기춘 신임 대표 선임 관련해서 자료를 그때 요청했는데 아직 자료가 안 나왔어요. 자료 왔나요? 우리 지방 출자기관 임원 임용 규정에 저희들은 지금 어떻게 임용하게끔 되어 있습니까?
국장님. 아니, 지금까지는 단수로 안 하고 제가 알기로는 복수로 했던 적도 많은 것 같은데요. 지금 출자·출연기관의 임원 인사에 보면 지방자치단체 소속 공무원이 당연직으로 가는 것을 제외하고는 공개모집을 통한 경쟁 방식으로 임명한다, 제가 이렇게 얘기했더니 그날 삼천리 쪽에서 오신 임원 분께서 6월 4일부터 적용이 된다고 그랬어요, 법 시행이.
그래서 우리가 임원을 선임할 때는 주주총회에서 결정하게끔 되어 있어요. 그래서 도시개발에서도 주주총회를 했는데, 제가 회의록을 보니까 안민호 대표이사하고 윤화섭 시장을 대신해서는 우리 국장님이 참석하셨고 삼천리를 대표해서는 박무철 경영기획본부장, 그다음에 상공회의소를 대신해서는 김진근 사무처장님이 참석을 했어요. 그래서 임원 선임은 제가 봐서는 상당히 중요한 어떤 그것인데, 더군다나 공개경쟁 그런 부분도 아니고, 그런데 왜 다 이렇게 대리로 참석한 이유가 뭐죠?
주주총회는 2주 전에 공지를 해야 되고 이런 절차는 다 정상적으로 다 거쳤죠? 공고하고 하는 그런 부분들은. 그래서 쉽게 얘기하면 지방 출자기관이라는 거는 개인의 어떤 그런 것보다는 안산시민의 세금이 들어가 있는 기업이에요.
그래서 투명성과 윤리경영이 첫째로 꼽히는 그런 부분들이고, 그래서 특히 임원 인사에 있어서는 이런 부분들이 절대적이에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박기춘 새로 선임된 대표님께서는 국회의원 시절에 정치자금법하고 뇌물수수 이런 부분이 있어가지고 형을 실형을 받고 그로 인해가지고 정치 어떤 그런 생명이 저거 되신 분이에요. 그런데 우리 여기에도 보면 금고형 이상의 형을 받은 사람들은 형이 집행되고 3년이 지나지 않으면 선임을 못하게끔 되어 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제 막 4년 지났어요. 여기는 관계가 없다고 하지만 그런 분을 우리가 특별히 안산시민의 세금이 들어가 있는 도시개발에 데리고 와야 될 그런 이유가 있나요? 그래서 그런 자료를 제가 제출하라고 그랬어요.
이분이 여기 오기 전에 어떤 일을 하셨죠? 여기 오시기 직전에. 물론 해석에 따라가지고 지금 국장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해석이 가능할 수도 있는데, 저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봐요.
그리고 정말로 지금 정치적으로 어떻게 보면 사형선고가 내려져 있는 상태인데, 그리고 지금 정치를 안 한 지가 4년이 넘으신 분이에요. 그런데 이런 분이, 저는 민주당에서 아니면 지금 정부여당에서 어떤 역할을 해줄 수 있을지도 사실은 궁금하고, 이번에 선거에서 떨어지신 분들도 많잖아요. 실질적으로 역할을 해줄 수 있는 분들도 더 많잖아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선거에서 공천을 못 받았다든가 낙선됐던 것하고는 다르게 이분은 정치자금법으로 인해가지고 뇌물, 특히 공기업의 임원을 하는 데에 있어서는 안 될 그런 걸로 인해가지고 어떻게 보면 정치를 못하게 되신 분이에요. 그런데 이런 분이 와가지고 다시 중앙정부나 이런 데, 쉽게 얘기하면 어떤 로비 내지는 이런 것을 한다는 게 저는 우리 어떤 근본 그것하고는 안 맞는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안산시장님이 안산시민을 대표해서 이분을 임명했지만 이런 부분들은 안산시민의 저는 동의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 부분에 대한 아마 언론이나 이런 데서도 상당히 지금 현재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이분을 임명했을 때 안산시민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단순히 시장님이 시장이라고 해서 시민들의 의견을 대표할 수는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심사숙고 해보시고 제가 오신 이유에 대해서 상세한 자료를 내라고 그랬잖아요.
저희들이 자료를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검토해보고 실질적으로 그런 부분들이 정말로 합당한지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교통정책과에 해당이 되나요. 자전거도로 관련해서요. 지금 우리 안산시 전수조사 하셔가지고 자전거도로, 다음 사진이요.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턱 밑에다 저렇게 선 그어났죠?
그런 부분들, 또 보행로인데 구조물이 저렇게 날카롭게 되어 있어가지고 정말로 안 다치기를 천만다행이에요. 다음 사진, 이런 부분들이요, 노점상하고 이렇게. 아무튼 이 구조물로 인해가지고 앞의 신호라든가 이런 게 가려지고 하는 부분들.
전수조사를 하셔가지고 아무튼 우리 안산시가 안전도시 인증을 지금 현재 받으려고 하고 있고, 그다음에 오늘도 신문에 보면 전해철 의원님이 세월호 조사 관련해가지고 위원장 맡고 우리 안산시 의원님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안전도시 해가지고 지금 현재 표방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생활 속의 안전부터 지켜질 수 있도록 이런 부분들 전수조사해서 문제를 꼭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진 위원입니다. 우리 환경재단에서 직원 채용이 있었어요. 혹시 산업경제혁신센터에서 근무하시던 분들 혹시 가점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었나요?
혹시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지 않았나요? 지금까지 그래도 했던 경력이나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중요할 수도 있는데. 꼭 필요한데, 혹시 이렇게 우리 환경재단에서 산업경제혁신센터에서 봤을 때 저 분은 꼭 필요하신 분인데 혹시 환경재단에서 새로 이렇게 하는 과정에서 혹시 이렇게 그런 분들이 우리가 채용을 못했다든가 그런 경우도 있나요, 현재?
저는 그래도 산업경제혁신센터에 계시던 분들은 어느 정도 검증이 되신 분들이니까, 그리고 또 안산시에 대한 상당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고, 그래서 기왕이면 같으면 가점을 줘야 되지 않느냐, 그리고 검증이 됐으니까 정말로 꼭 필요하신 분들은 보수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조정해서도 우리 안산에 나름대로 필요하신 분들이니까 어떤 그런 부분들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 해서요. 그런데 아무튼 특별한 문제는 없었다는 거죠? 꼭 우리가 이렇게 모셔 와야 될 분들은 모셔 왔다는 거죠?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갈대습지 운영 관련 해가지고 용수 확보 방안이라든가 화성시하고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문제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자료를 많이 받았어요. 자료를 많이 받았는데 저는 궁극적으로 안산갈대습지를 보는 시각이라든가 운영하는 방법이 달라져야 되지 않느냐, 갈대습지가 조성된 거는 다들 잘 알아요.
상류천의 오염수를 제거하고 바다로 이렇게 보내기 위해가지고 갈대습지가 조성이 됐었고, 그런데 지금은 그런 역할들을 못한다고 봐요. 그리고 사실은 용수도 점점 부족해지고요. 그래서 이거를 용수를 퍼올려서 수질을 정화해서 시화호로, 그런 기능보다는 그냥 갈대습지를 운영하는 그런 차원으로 변경해야 되는 것 아닌가, 그래서 물도 가급적이면 가둘 수 있으면 가두고, 그래서 그냥 반월천에서 꼭 물을 정화해야 될 그게 없으면 굳이 반월천에서 퍼올릴 필요는 없잖아요.
더 가까운 데서 퍼올릴 수도 있고 아니면 지하수를 해서라도, 그래서 나름대로 어떤 갈대습지를 운영하는 측면으로, 그래서 갈대습지의 어떤 생태계를 보호하고 그거를 자연학습 내지는 관광화하는 어떤 그런 차원으로 쓰는, 근본적으로 한번 갈대습지 운영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한번 이렇게 재검토를 해봐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감사팀하고 용역회사에서 오늘 참석하라고 했기 때문에 우선 감사팀하고 용역팀 먼저 하고 특별한 우리 여기서 질문 없으면 가시고 난 뒤에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감사팀, 감사팀장님을 참석하라고 하신 거는 지금 언론이나 이런 데 신문보도나 이런 게 나오다 보니까 특별한 문제가 있어가지고 감사를 한 것 아닌가, 그다음에 그래서 또 감사에 여러 가지 지적사항이 나온 게 아닌가 하는 오해의 소지가 상당 부분 있어요.
그래서 이 감사는 그냥 일상적인 일상감사죠? 그래서 그 제시한 안건은 아까 소장님께서도 말씀하셨고, 그냥 아무튼 일상감사였다, 일상감사였고, 네, 알겠습니다. 우리 감사팀에 따로 질문하실 분 있나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가셔도 되겠습니다.
우리 용역회사에서 오신 분, 용역하신 내용이 뭐죠? ○(주)건화상무 원종덕 일단 먼저 소개해 드리면 주식회사 건화의 원종덕 상무입니다. 예, 덮개재질을 검토하는 데서 가장 중점을 둔 거는 어떤 부분이죠? ○(주)건화상무 원종덕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일단 저희 시설적인 측면에서 크게 덮개시설이 중요하고요, 그다음에 말씀드린 탈취설비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주어진 두 시설에 가장 적합한 공법이 적용될 수 있도록 저희가 컨설팅 및 디자인을 하게 됐고요, 두 공법에 대해서 가장 공정하고 투명하게 안산시에 이바지할 수 있는 시설이 설치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 가장 주요 사항입니다. 지금 재질만 용역이 들어간 거예요, 공법도 같이 용역에 들어간 거예요? ○(주)건화상무 원종덕 지금 재질에 대한 공법선정과 포집된 악취를 처리하는 탈취설비에 대한 공법시설까지 포함입니다.
그러니까 공법이라든가 이런 게 들어갔는데 그럼 예를 들어서 시공성이라든가 그다음에 유지관리성, 아니면 경제성 이런 게 있잖아요? 배점을 줄 때. 어디에 포커스가 가장 큰 포커스가 맞춰져 있습니까? ○(주)건화상무 원종덕 저희가 다른 사업에서도 기술제안이라는 도서를 받아서 평가를 많이 하는데 저희가 배분한 부분은 기술적인 부분을 7로 놓고 경제적인 부분을 3으로 해서 평가를 하도록 했습니다.
기술7, 경제성 3이요? ○(주)건화상무 원종덕 예, 그 부분은 경제성에서 배점 부분을 크게 하다 보면 어떤 기술적인 측면에서 이게 어떤 설비에 대한 유지관리나 성능 보증 측면이, 예, 알겠습니다. 시간이 한정되어 있으니까요. ○(주)건화상무 원종덕 예, 알겠습니다.
지금 재질을 다섯 가지를 놓고 선정을 했어요. ○(주)건화상무 원종덕 예, 맞습니다. SMC, 알루미늄, FRP, PVF막, 합성수지. ○(주)건화상무 원종덕 네, 맞습니다.
여기서 지금 쉽게 얘기하면 기술적이라든가 아니면 성능상으로 이 다섯 가지 제품이 혹시 결격한 하자를 가지고 있는 제품이 있습니까? ○(주)건화상무 원종덕 그런 제품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이 용역을 하면서 발주처와 함께 각 재질별로의 설치현황을 하기 위해서 견학도 다녀봤고요, 각 재질에 대한 장단점은 있지만 어느 한 재질이 도저히, 예, 알겠습니다.
여기 내구연한이 보면 제일 짧은 게 20년이에요. ○(주)건화상무 원종덕 예, 맞습니다. FRP가 20년으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제일 긴 게 30년으로 되어 있어요, 알루미늄. ○(주)건화상무 원종덕 예. 그러면 보통 한 20년 보면 되겠네요?
그죠? ○(주)건화상무 원종덕 예, 20년 이상 보면 됩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알루미늄이라고 그래가지고 30년까지, 물론 가면 좋지만 안 갈 거고, 그래서 아무튼 내구연한으로 보면 보통 20년 보면 되는 거고, ○(주)건화상무 원종덕 예, 맞습니다.
그다음에 유지관리성이나 시공성이나 이런 것들 봤을 때 특별히 이것 하면 안 된다는 거는 아까 분명히 없다고 말씀하셨어요. ○(주)건화상무 원종덕 예, 없습니다. 그러면 저는 여기서 어차피 내구연한이 20년인 것 같으면 저는 가장 중요시 되어야 될 게 저는 경제성이 아닌가 싶어요.
왜 그런가 하면 예를 들어서 어떤 제품은 특별히 쓰면 문제가 있고 이거는 설치를 했는데 문제가 있었다고 그러면 지금 하시는 기술이라든가 이런 게 맞습니다. 맞는데 어떤 기술면에서 7점을 줄만한 어떤 그런 구체적인 근거가 있나요? 7대3으로 이렇게 특별히. ○(주)건화상무 원종덕 아까 말씀드린 내용 중에 환경부의 가이드라인이 있는데요, 보통 저희가 적용한 거는 7대3으로 경제적인 측면하고 했고,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SMC가 선정이 됐어요, 1순위로. 1순위로 추천이 됐는데 SMC가 1순위로 특별히 추천된 이유가 뭐죠? 여기 공사비도 보면 두 번째로 많고 뭐 그렇다고, 제가 이 지금 자료 낸 자료로 봤을 때 특별히 이렇게 SMC를 해야 된다는 그런 부분은 없어요.
특히 PVF막 같은 경우에는 거의 가격대가 엄청나게 차이가 나요. ○(주)건화상무 원종덕 네, 맞습니다. 차이가 나는데 제품에 특별한 문제가 없고 이것도 내구연한이 25년이고 그렇다면 굳이 가격이 30% 이상 비싼 SMC로 해야 될 이유가 따로 특별히 있나 싶어요. ○(주)건화상무 원종덕 말씀드린대로 어차피 다섯 가지에 대해서 상대적인 평가를 저희가 하는 부분이고요, 7대3이라는 기준을 저희가 잡은 거고 각 재질에 따라서 기술적인 파트를 저희가 다섯 가지로 구분을 했고 경제적인 부분은 공사비 유지관리 부분으로 구분을 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대로 막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평가하는 내용 중에 경제성은 가장 우수합니다, 저희가 평가했을 때도요. 그런데 기술적인 부분에서 어떤 시설 주어진 구조물에 계획을 잡는 어떤 계획의 적정성이라든지 설치에 대한 시공용이성, 그다음에 재질의 적정성, 그다음에 유지관리에 대한 용이성에 대한 부분을 저희가 각 업체로부터 기술적인 자료를 받아서 평가한 결과로는 경제성 쪽에서는 당연히 금액이 적은 데가 높은 점수를 받는 반면에 기술적인 부분도 저희가 평가를 같이 했을 때는 종합적으로는 SMC가 가장, 예, 이 평가의 어떤 객관성을 근거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자료라든가 그런 부분이 있나요? ○(주)건화상무 원종덕 근간으로 한 것은 환경부의 공공하수처리시설 공법 선정을 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이 있는데요, 그걸 최대한 준용을 해서 타 사업에서 평가한 기준들을 저희가 한 5개소의 제안서를 받아서 평가한 부분을 검토해서 저희만의 평가하는 방법론을 도출하고 그것을 기준으로 해서 평가를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물론 용역회사에서 나름대로 여러 가지 기준을 정해서 했겠지만,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이 부분들을 보고 이게 맞다, 뭐 그렇게 있으면 이런 민원도 안 생기고 할 건데, 사실은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승복을 못하는 것 아니에요? 잠시 화면 한번 띄워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제가 꼭 이 행감을 우리 하수 이쪽만 신경 못 쓰다 보니까, 좀 크게 해서 다음 화면 띄워주세요.
여기 우리 하수종말처리장 전경입니다. 여기에 지금 우리 하수종말처리장의 여기서 권장하신 SMC로 설계된 지붕이에요. 그런데 여기 보면 변색이라든가, 미관이 우수하다고 되어 있어요. 2018년도에 설치된 거예요.
그런데 위의 지붕이 저렇게 벌써 색상이 다 변질되어 있어요. 그다음이요. 중요한 거는 지금 SMC를 유지하고 있는 구조물이 알루미늄이에요.
그런데 여기 알루미늄만 보면 내구연안이 30년이에요. 그런데 여기는 또 밑에 보면 유지관리성에서 보면 부식이 되고 외부 충격에 의해가지고 파손이 되고, 이런 식으로 여기 평가를 해놨어요, 유지관리성에. ○(주)건화상무 원종덕 예, 맞습니다.
그런데 SMC를 결국은 구조를 유지하고 있는 거는 알루미늄이 유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보면 이 알루미늄에 대한 평가하고 이 부분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보면 상당히 뭔가 모순이 있어요. ○(주)건화상무 원종덕 그런데 육안으로 보이는 부분만 가지고 평가하기는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다 보면 지금 알루미늄하고 연결부위가 다 이렇게 부식이 되어 있어요. ○(주)건화상무 원종덕 겉으로 보아서 판단될 수 있는 거는 말씀하신 변색인데요, 그거는 어떤 기간적인 부분이 또 고려가 될 거고요. 이거 지금 알루미늄하고 연결부위 저거 다, 알루미늄은 부식이 되면 원래 저렇게 되는 거예요? ○(주)건화상무 원종덕 네, 맞습니다.
SMC로 시공을 했지만 결국은 이 구조를 유지하고 있거나 이런 것들은 다 알루미늄이에요. 그리고 이게 쉽게 얘기하면 이 덮개가 악취가 외부로 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있는 것 아니에요? ○(주)건화상무 원종덕 네, 맞습니다.
그러면 결국은 밀폐성이나 이런 것들이 상당히 중요한데, 저렇게 부식이 되고 하면 결국은 SMC를 쉽게 얘기하면 지탱하고 있는 거는 알루미늄 구조인데, 그래서 저 알루미늄 구조가 개선이 안 된다면 어떤 그런 부분에 전혀 효과가 없는 것 아니에요? 이게 지금 딱 2년 된 거예요, 설치한 지 2년 된 것. ○(주)건화상무 원종덕 그런데 보여주신 화면은 제가 봤을 때는 맞는 말씀이시고요, 저희가 용역을 하면서 9개소 현장 사업소들을 돌아다녔습니다.
그래서 알루미늄 같은 경우에 또 고려환경사업소 같으면 저희가 본 걸로는 부식 부분하고 변색 부분이 상당히, 그래서 제가 몇 가지만 더 하고, 시간이 있으니까. 저는 아무튼 이런 기술적인 측면에 대해서는 용역사보다도 많이 모릅니다. 그래서 그냥 일반 상식적인 선에서 제가 접근을 해서, 이 관련되어가지고 제가 인터넷 검색을 한번 해봤어요.
그래서 굴포하수처리장 덮개가 쉽게 얘기하면 알루미늄으로 선정돼가지고 인천시 쪽에서는 PVF막으로 해야 원가가 훨씬 더 절감될 수 있는데 알루미늄으로 한 것에 대해서 강하게 항의를 했어요. 그다음에 여기 처음에는 원래 여기도 SMC로 결정되기로 했었는데, 보도 내용을 보면 이게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지만, SMC에서 260억인가 과도한 금액을 처음에 제안을 했어요. 제안을 해서 나중에 입찰될 때 SMC 쪽에서 우리도 알루미늄 가격하고 같이 맞출 수 있다, 이거를 조정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 담당자분이 쉽게 얘기하면 장난하느냐, 그러면 처음부터 그렇게 제안을 하지, 그렇게 해서 알루미늄으로 이렇게 결정이 됐는데 쉽게 얘기하면 50억, 60억이 그냥 한순간에 왔다 갔다 한다는 거예요, 공사금액이.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거는 국비하고 지방비하고 시비가 매칭되는 사업 아니에요? ○(주)건화상무 원종덕 네, 맞습니다. 저는 그래서 경제성을 중요시 여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술이나 재질이나 이런 게 별 의미가 없다는 거예요. 260억짜리가 하루아침에 그냥 90억이 될 수 있는 이 사업들, 그런데 어떻게 쉽게 얘기하면 덮개재질의 검토 이거를 보고, 용역사의 이거를 믿고 저희들이 이거를 선정을 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 이거는 6월 8일자로 나왔어요.
진주하수종말처리장, 이것도 SMC로 했어요. SMC로 했는데 여기 민중당의 유재수 의원님이 6월 8일자 보도인데 SMC보다도 3배 가량이 저렴한 FRP로 시공이 됐다, SMC로 쉽게 얘기하면 처음 계약했던 자재나 이런 거를 SMC로 하기로 했었는데 일부분은 SMC보다도 3배나 싼 FRP로 시공을 했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여기 사진에 보면 진주시의 시의원님들이 현장에 가가지고 확인을 하고 그다음에 이 재질을 떼어내가지고 분석 의뢰해서 이게 정말 SMC가 맞느냐, FRP가 맞느냐 하는 거를 지금 현장검증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는,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몰라요, 정말 SMC가 좋은지 알루미늄이 좋은지, 일단 이것부터 하고 끝내고 하겠습니다. 합성수지가 좋은지, 그런데 저는 제가 그냥 상식선에서, 제가 우리 베란다의 새시가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어요.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는데, 가볍고 여러 가지 좋은 측면도 있어요.
그런데 오래되니까 쉽게 얘기하면 부식도 되고, 그다음에 어떻게 보면 방음, 그다음에 또 이렇게 바람 같은 거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있어가지고 문제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하이새시라고 그러나요? PVC로 된 걸로 새로 바꿨어요.
그래서 저는 상식선에서 우리가 보면 알루미늄이 가볍고 해가지고 건축의 어떤 구조물로 많이 쓰이는 거를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보면 변화가 PVC 쪽으로 이렇게 가고 있어요, 그런 부분들이, 물론 장단점이 있겠지만. 그래서 집의 베란다의 그런 부분들도 결국은 환기성, 온풍성 여러 가지를 봤을 때 이것하고 같지는 않지만 유사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지금 이렇게 변화가 이런 쪽으로 이렇게 가고 있는 게 아니냐 하는 게 제 추론이에요.
제 추론인데 특별히 왜 이렇게 SMC가 5개 중에서 나는 이렇게 가격이 비싼데도 불구하고 하는 용역사의 그런 그게 제가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주)건화상무 원종덕 그런데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SMC로 저희가 결정을 했는데 다른 FRP나, 예를 들어서 말씀하시는 알루미늄 특정 재질이 됐다 했을 때 그것도 또 특정하게 보이지 않나 싶습니다, 상대적으로. 그래서 제가 이거를, 물론 나름대로 용역사에서는 열심히 하셨겠지만, 그래서 저는 깜짝 놀랐어요.
어떻게 100억짜리가, 예를 들어서 150억짜리 공사가 알루미늄 업체에서 90억에 넣었다고 그래가지고 SMC가 260억에 넣었다가 어떻게 이것도 90억이 되는지, 이게 예를 들어가지고 몇 천만 원 차이 같으면 그거야 공사 수주하기 위해가지고 할 수 있지만,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정말로 우리가 용역사의 이걸 받아가지고 한 업체를 선정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저는 그냥 입찰을 해야 된다고 봐요, 조달청이나 이런 데에다가, 이렇게 하지 말고. ○(주)건화상무 원종덕 그래서 저희가 재질은 기준을 잡아서 선정을 한 거고 거기에 관련된 업체는 각 사의 제안서를 받아서 평가, 제가 굳이 우리가 용역회사는,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그리고 추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역회사에 따로 질문하실 분 계십니까? 아무튼 기술 점수를 높게 주다 보니까 SMC로 갔다는 거죠? ○(주)건화상무 원종덕 예, 상대적으로 알루미늄이 FRP보다는 1점이라도 저희가 판단했을 때는 그런 부분이 도합해서 총점으로 나오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나름대로 정말로 고생하시는데 또 행감 자리다 보니까 우리 여론이나 이런 데서 문제되는 부분들은 나름대로 또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 있으니까 혹시 그런 부분에 있어가지고, 지금 그런 덮개재질에 대해서는 SMC로 그러면 결정이 된 거죠? 그리고 SMC 업체를 대상으로 해서 다음에 저희들이 입찰을 하는 거고요. 그래서 우리 감사에서 2천㎡로 너무 이렇게 시공 실적을 2천㎡로 하는 거는 너무 과도하다, 그래서 이 부분은 쉽게 얘기하면 제외하라는 그런 감사의 내용이 있어요.
그래서 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공사하는 업체는 또 따로 있어요. 그래서 나는 실적이나 이런 것들이 별로 이렇게 중요하다고 보면 중요한데 또 쉽게 얘기하면 도면 보면 공사하는 업체들은 또 다 잘할 수 있어요. 이분들이 직접 공사하는 거 아니고 또 공사하는 데에다가 또 일을 줄 거고, 그래서 저는 실적이 중요한 어떤 변수로 작용해서 이런 부분들에 어떻게 보면 쉽게 얘기하면 경쟁이 안 된다면 저는 그런 부분들도 하나의 어떻게 보면 모순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우리가 국비, 도비, 세금을 쓰는 것 아니에요? 제가 그래서 우리 아까 용역 업체한테도 제가 물어본 게 이 5개 제품이 문제가 되는 게 있느냐, 그걸 제일 먼저 물어본 거예요. 그래서 특별히 그런 부분이 없다면 우리는 경제성을 제일 먼저 따져야 되는지 않느냐, 내구연한이 다 20년 이상 되고, 그리고 너무 또 오래 가도 또 문제가 생기면 수리도 못하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내구연한이 되면 또 새로 이렇게 해야만 그런 부분들도 있고, 그래서 여기도 보면 나중에 한 20년 내구연한이 지났을 때 다시 또 회수하는 것도 문제예요. 그래서 폐기비용을 주고 처리를 하느냐, 쉽게 얘기하면 또 그걸 다시 이렇게 재활용할 수 있느냐, 그런 부분들도 문제고 그다음에 유지관리 하는데 또 돈이 얼마나 들어가느냐, 그래서 제 나름대로는 어젯밤에 꼼꼼히 따져봤는데 지금 SMC로 결정이 됐다고 하니까 그런 건 의미가 없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이게 언론에서도 자꾸 보도가 되고 아무튼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의혹이나 이런 부분들이 생기지 않도록 최대한 경제성에, 그다음에 이 취지, 그리고 이걸로 끝나는 게 아니잖아요.
지금 법이 바뀜으로 해가지고 전국에 있는 하수종말처리장 이런 데 다 덮개를 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 안산시에서 어떤 걸로 결정하느냐가 추후 나머지 지방자치단체나 이런 데에도 상당한 파급효과가 있다고 생각해요. 왜 그런가 하면 설치 기준이라든가 그다음에 쉽게 얘기하면 납품 이런 걸 따진다면 안산에서 이 공사를 하는 데는 상당한 어떤 유리한 조건으로 용역의 평가를 받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 안산만 생각하지 마시고 앞으로 1조 얼마 가까이 있는 시장 전체를 보시고 안산에서 정말로 투명성 있게 잘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여기서 이렇게 한다고 이게 마무리되는 것도 아닐 거고 아마 언론이나 이런 데서도 앞으로 또 계속 이 부분에 대해서 시시비비가 있을 수가 있고, 그래서 아무튼 우리 하수과가 이런 부분으로 인해가지고 좀 안 좋은 이미지를 주는 게 아니고 정말로 안산시 하수과는 이런 부분들을 하는데 있어가지고 정말 잘했다, 그런 얘기를 저는 듣기를 바라고 그런 부분들이 우리 행감에서 한번 짚어줌으로 해가지고 문제가 있다면 시정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당부를 드립니다. 그리고 저도 제가 시의원 재선이에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 용역이나 이런 거를 할 때 저는 100% 용역회사에서 정말로 공정하게 이렇게 하는 것으로 저도 순진하게 알고 있었는데, 제가 안산시에 들어와서 용역을 보니까 용역이라는 게 그런 게 아니더라고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부서에서 원하는 것을 법적으로 문제 안 되게 이렇게 맞춰주는 게 어떻게 보면 시에서 발주하는 용역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정말로 어떤 객관적인 업체를 선택해서 그런 부분들이 공정하게 평가되는 그런 용역이 될 수 있도록 아무튼 우리 상하수도 쪽에서는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