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대변인 의원 발언
김동선 선 서 본인은 안산시의회가 실시하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 시행령 제43조와 안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7조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1년 6월 2일 대변인 김동선 김동선 대변인 김동선입니다. 평소 시정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시는 김동수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소속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요구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대변인 소관 시정 및 요구사항은 총 3건으로 모두 처리 완료하였습니다. 먼저 5쪽,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정홍보 전광판 보수 철저에 대한 처리결과를 말씀드리면, 하자보수기간 만료 전 수시검사를 실시하여 모듈 교체 등 하자보수를 실시하였으며, 연간 유지보수 용역 계약을 통해 전광판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2009년에 농협의 기부채납에 의해 설치된 중앙대로 교통안전전광판의 경우 12년이 경과하여 노후하다 보니 현재 최선을 다해서 수리를 하고 있습니다만 글자 일부분이 왜곡되는 현상이 벌어지는 것은 솔직히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6쪽, 매체 특성에 맞는 SNS 홍보 강화입니다. 우리시는 현재 8개의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채널 특성에 따른 맞춤형 콘텐츠를 게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스타그램의 경우 젊은층의 관심 콘텐츠를 게시하고 해시태그, 스토리, IGTV 기능을 활용하여 2020년 5월 1일 기준 대비 팔로워수가 200 이상 증가하였습니다. 향후 채널별 수요자 특성에 맞는 콘텐츠 게시, 시민참여 콘텐츠 확대, 최신 트랜드인 세로영상 제작, 카카오톡 메시지 발송 등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SNS를 운영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7쪽, 조형물·홍보물 등 제작 시에 사전검토 철저입니다. 2019년 9월 성포예술광장 텍스트시설물 설치 시에 성포동 주민 및 안산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현재의 한글표기 텍스트시설물을 설치하였고, 향후 조형물 및 홍보물 제작 시에도 의견수렴 및 사전검토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대변인 소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요구사항에 대한 처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선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의회 일정에 대해서는 공지가 돼 있습니다.
의회 일정 전체에 대한 공지가 돼 있는데 행정사무감사 자체에 대해서는 없습니다. 김동선 의회 일정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공지가 돼 있는 상태입니다, 의회 전체 이번 임시회. 김동선 지금 확인해 보니까 현재까지는 저희가 공지가 되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김동선 존경하는 현옥순 위원님의 말씀 경청해서 즉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선 의회에서 하는 행정사무감사에 대해 저희가 광고하는 것은 월권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김동선 존경하는 위원님, 저희가 할 수 있는 게 행정 일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광고는 못 하고요, 저희가 이미지 광고밖에는 못 하도록 돼 있는 게 현재 법의 상황입니다.
김동선 아니, 말씀하신 전광판 사이니지 표출에 대해서는 당연하게 동의를 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고요. 김동선 신문에는 저희가 광고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이 부분은.
김동선 의회 사항입니다. 의회 사항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김동선 저희가 예산을 오버해서 사용할 수는 없는 사항인데요.
아마, 김동선 제가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말씀하신 것과 저희가 갖고 있는 내용의 자료가 좀 달라서, 김동선 예, 저희도 사무관리비 안에 들어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사무관리비 안에서 구분을 안 하고 묶어서 하는 경우는 타 시도는 묶어서 표출이 되는 거고요, 저희는 구분해서 표출을 해 드린 겁니다.
차이가 그겁니다. 김동선 그리고 아까 위원님께서 질문하셨던 사안 중에서 저희가 약간 초과되는 금액에 대해서 편하게 솔직한 말씀을 좀 올리겠습니다, 행감 자리다 보니까. 저희가 신문 구독료로 2400만 원 그다음에 간행물 구독료로 2400만 원 돼 있어서 사실상 신문 구독료가 일부 오버된 부분이 좀 있다고 파악을 했고요.
이 부분은 저희가 장관항이라고 하는 측면에서 맨 마지막 항 내에 속하는 사안이라서 사무관리비 중에서 일부가 추가 지불된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아까 존경하는 현옥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 사무관리비를 줄여서 언론에 대해서 집행하는 부분들에 대한 안타까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좀 더 긍정적인 방향들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동선 공통자료 129쪽에 들어있는 사안인데요.
이 지역이 어디냐면 반월·시화공단 경계, 시흥시와의 경계 라인입니다. 애초에 시흥시와의 경계에 대한 표지판을 설치하도록 저희가 처음부터 예산을 편성했어야 되는데 2건이 누락이 돼 있는 상태를 나중에 확인을 했고, 이에 따라서 추가 증액을 해서 계약금액을 변경시켰던 사안입니다. 김동선 이게 제가 오기 전 일이라서 정확하게는 파악은 안 했습니다만, 조금 아까 아침에 저희가 참모회의를 하면서 확인한 바로는 이게 작은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시흥과의 경계가 있는 공장지대에 약간 치우쳐 있는, 약간 외곽에 치우쳐 있는 지역이다 보니까 미처 담당부서에서 파악을 하지 않은 상태를 나중에 저희 부서에서 파악을 해서 추가로 집행한 그런 사안이 되겠습니다.
김동선 일단 저희가 자료 준비하는 동안 잠깐 말씀을 올리면, 애초에 다른 일반 공사와 달리 이 부분은 새롭게 추가가 되는, 그러니까 기존에 설계돼 있는 것을 변경한 것이 아니라 총 개수에 대한 변경이기 때문에 아마 일반적인 건설 부분이라든가 하는 부분과는 차이가 좀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또 하나, 김동선 말씀을 드리면, 태양광 시 경계표지판 설치공사 같은 경우는 똑같은 1개소를 설치하는 데 세 가지 부문에서 저희가 관급자재를 구매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물품 구입이 지주 구입이 따로 있고 설치공사가 따로 있고 하는데, 여기서는 특히 이 두 가지는 지주와 표지판과 전기공사가 모두 포함이 돼 있는, 그래서 좀 더 다른 시 경계표지판과는 다른 규모가 좀 컸던 공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동선 그게 전기공사를 생략하는 공사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기존에 있는 전기라인을 갖다가 그대로 따서 들어가는 경우는 전기공사비가 안 들어가는데, 미미하게 들어가는데, 이런 경우는 외곽에 존치하다 보니까 지주를 별도로 설치하고 표지판을 별도로 설치하고 전기공사까지 포함하다 보니까 큰 규모의 공사가 진행된 것은 맞습니다. 김동선 유튜브 수는 사실은 워낙 시·군별로 차이가 많이 있습니다.
김동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유튜브에 상당한 노력을 쓰는 건 사실입니다. 김동선 자료는 드릴 수 있는데 현재 저희가 보고받기로는 타 시·도, 그러니까 같은 규모 정도의 도시 같은 경우는 저희랑 큰 차이는 없는 걸로 지금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2020년도에 유튜브 조회 수가 35만 4893회였고 2021년도 현재 12만 7022회를 기록하고 있는데, 김동선 좀 아까 말씀드렸지만 비슷비슷한 수준이고 낮은 수준은 아닙니다. 김동선 중간보다 더 위라고 저는 볼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김동선 예, 존경하는 정종길 위원님의 지적사항에 대해서 우선 다문화도시로서 8만 명 이상의 외국인이 거주하는 다문화도시에서 외국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올해 중에 이 문제를 해결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좀 있습니다. 왜냐하면 외국어로 번역하는 것도 문제입니다만 더 중요한 문제는 현재 이렇게 다중언어로 제작을 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제작비가 필요한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관련해서는 저희가 현재 SNS를 통해서 일부에서는 지금 중국어라든가 또 특히 인도네시아어에 보내는 파일 같은 경우는 별도의 장치들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니까 SNS를 좀 더 활용하는 방식으로 올해는 진행을 하고, 내년도 사업 예산에서 다시 한 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두 번째 말씀하신 사안에 대해서는 그리고 또 하나가, 김동선 외국인주민본부에서 자체적으로 하모니 책자라고 해서 발행하는 것이 있는데요. 이 부분들이 저희 안산톡톡에 들어있는 뉴스를 일부 발췌해서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쨌든 외국인본부랑도 협의하고 좀 더 외국인 시민들이 우리 상호문화도시에서의 어떤 권리를 좀 더 확대할 수 있도록 그러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두 번째로 방치 문제에 대해서 하신 말씀, 김동선 두 번째 방치 문제에 대해서는 저도 매우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우선 저희가 현재 발송하는 부수가 약 3만부 이내에서 발송을 하고 있는데 계속해서 이주가 굉장히 많은 상태입니다. 특히 재건축 관련해서도 한 번씩 쓰나미처럼 왔다가 갑자기 확 늘어나고, 발송을 못하는 부분들이.
그래서 이 부분들은 저희가 수거해서 수거되는 대로 바로 재배포를 열심히 하고는 있습니다만 미흡한 부분은 사실 시인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에서 배포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전문 배포업체랑 용역계약을 맺어서 지금 배포를 하고 있는데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좀 더 충실히 배포될 수 있도록 그렇게 주의 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대변인 내에 언론사 관련 광고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전문성을 가지신 분들 포함해서 총 아홉 분이 규정대로 심의하고 규정대로 준수가 됐는지 검토하고 하는 절차들을 밟고 있습니다.
김동선 전체적으로는 파악 못 하고 있습니다만 꽤 있는 걸로 알고는 있습니다. 김동선 존경하는 한명훈 위원님의 지적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감하고, 현재 저희가 최근에 MBC 4부작 드라마에 일부 지원을 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특정한 지역, 대부도라고 딱 특정하기는 좀 그렇습니다만 아무튼 상록구청, 화랑유원지, 광덕운동장 또 인정프린스아파트, 고잔신도시, 하늘공원, 단원경찰서, 시청 등 상당히 많은 안산 지역을 훑으면서 드라마를 촬영했습니다.
그러니까 말씀하신 대로 저 또한 대부도로만 치중되는 것이 안산 시내 지역에 대한 역차별일 수 있어서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동선 대변인 김동선 답변 올리겠습니다. 우선 가장 일반 언론사 종이신문의 경우는 A·B·C 기준으로 현재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동선 그다음에 실제로 판매되는 내용들까지 저희가 파악을 다 해서 그걸 기준으로 금액과 횟수를 정하고 있습니다. 김동선 그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일단 배포부수라든가 시청률이라든가 청취율들은 계속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동선 다만, 저희가 6월, 혹시 얼마나 정확하게 언제쯤 나올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가 그동안 광고한 것 홍보한 것들에 대한 빅데이터가 준비 중에 있습니다.
김동선 그래서 빠르면 6월 말쯤에 나올 수가 있을 것 같아서 나오면 공개하겠습니다. 김동선 일단 존경하는 현옥순 위원님께서 말씀해주신 부분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작년 7월에 처음 들어와서 지금까지 안산시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던 건 사실입니다.
다만, 그 결과에 대해서는 저희도 아직 장담할 수 없는 상태에 있어서 좀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홍보대사와 관련해서는 저희가 지난해에는 한빛방송 등 몇 가지 영상물을 제작하면서 코미디언 두 분을 중심으로 해서 저희가 홍보대사 위촉을 하고 업무를 진행해 왔는데, 올해 들어서는 아직 한 번도 못한 건 아니고 연예인, 그러니까 홍보대사를 위촉할만한 연예인들에 대한 아직 정확하게 저희가 섭외가 안 된 부분이 일정하게 있어서 그 부분들은 코로나가 일정하게 안정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저희가 사업 아이템을 확보할 계획에 있고요. 사실은 저희가 홍보대사 위촉이 조만간에 한 분 집행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동선 네, 누구냐면 미국에서 굉장히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국악인인데요. 그 분이 지금 섭외가 완료가 돼서 홍보물을 하나 제작하고 있고, 그와 관련해서 저희가 충분한 예산이 확보가 안 된 상태에서 홍보물에 대한 예산을 크게 집행할 수 없는 형편이었기 때문에 홍보대사를 위촉해서 사실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