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박태순 의원 발언
의견인데요. 34쪽에 우리가 보면 그랑꼬또를 시장님실도 그렇고 우리시가 그랑꼬또에 대한 자부심도 있고 여러 가지 있긴 한데, 대부도에 김이 사실은 우리 안산시로는 토종상품으로 괜찮은 상품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뉴스에서도 이미 봤겠지만 대부도가 남해 쪽에는 지금 수온이 높아져가지고 물김이 생산이 잘 안 돼요.
그래서 대부도 김이 지금은 각광을 봤는데 98%가 광천, 대천 저 아래쪽에 내려가서 시중에 그게 가공돼서 팔리고 있는데 사실은 그게 안산 물김입니다. 그래서 안산에서도 생산이 되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어느 업체에다가 그랑꼬또를 밀어줬다 그런 뜻이 아니라 우리 시의회는 지역상품들을 가능하면 구매를 해서 지역상품을 알리는 데 의회가 역할을 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항상 갖고 있어서 이후에 그랑꼬또를 배척하라는 그런 뜻이 아니라 대부도 김도 우리 지역생산품으로서 이후에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이라든가 이럴 때 우리 김을 같이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 이 의견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