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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현옥순 의원 발언

회 제의회운영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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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현옥순 위원입니다. 저는 13페이지요, 의정계.

근무가 저희가 다 해서 한 3, 40명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복지 차원에서 제가 알기로는 1층에 체력단련실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운영 제대로 되나 안 되나 한 번 가봤더니 솔직히 이용하는 의원님들이나 직원분들은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저희 시 인근에 화성이나 시흥시청에 알아봤더니 시흥시는 시의원이 14명이다 보니까 이런 체력단련실이 없고요. 화성시청 같은 경우는 저희하고 똑같더라고요. 21명에 여성 의원이 8명이에요.

그래서 체력단련실 물론 있고 샤워실도 있어요. 그런데 우리처럼 여성 샤워실이 없어서 좀 불만이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전에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여성 의원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지금 세대별로 봐서도 계속해서 4년마다 늘어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성인지 예산 차원에서라도, 2, 3층 화장실이 좀 넓어요. 회기 때 빼고는 공간을 많이 안 쓰잖아요. 그래서 가능하다면 여성 샤워실도 해 주면 어떨까 하는 의견이고요.

참고로 화성시는 운영위원회에서 의원들 전체 쓰라고 스타일러를 구입을 해서 현장에 가서 비를 맞았다거나 이렇게 했을 때 옷 세탁을 할 수 있도록 해 줬다 하더라고요. 복지 차원이니까 저는 개인적인 의견을 드리는 겁니다. 어차피 감사기 때문에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참고해 주십시오.

그다음에 의정공통경비 집행현황에서 마스크 구입을 보니까, 쭉쭉쭉쭉 했잖아요. 하다가 24페이지 보면 근조화 구입 54만 원이 있거든요. 2020년 9월 11일 근조화 구입 54만 원 내용이 어떤 건지.

그럼 팀장님 이게 근조화가 아니라 근조기 구입했다는 거죠? 그래서 근조기 말고 이 근조화도 그렇게 해서 간다는 얘기죠? 그래서 질문했고요.

마스크 우리 최근에 잔고가, 엊그제 25개 주기 전에 잔고가 있었어요? 그다음에 코로나 현황에 대해서 작년에 저희가 감사할 때 계속 지속되다 보니까 우리 의회 홈페이지나, 의원들도 빨리 알아볼 수 있도록 코로나 현황을 카드식으로 해서 의원들한테 보내줬으면 좋겠다 해서 우리 홍보실에서 일단 해 보겠다 해서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업무 파악을 해 보니까 홍보실이 업무가 좀 과해요.

지금 사진 촬영을 하는 윤민식 주사님이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업무가 하기에 너무 벅차지 않나요? 이 배분을 제대로 해야 될 것 같은데, 그때는 임시적으로 해 보겠습니다 해서 한 거잖아요? 근데 원래 이 업무가 어디 부서인 건지.

지금 안산시가 작년 11월부터 하루도 안 빠지고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잖아요. 1명이 됐든 2명이 됐든 11명이 됐든 그런 걸 하기로 했으면 매일 쉬지 마시고 이렇게 업무분장해서 숫자 이렇게 하면 되잖아요? 의회수첩이 매년 제작을 하게 되는데 한 9월 달 정도 되면 들어가야 되잖아요, 미리, 연말에 되기 전에 나오니까.

그러면 모든 의원들한테 이 수정사항 같은 걸 의견을 물어봐야 되잖아요? 그런데 작년에 안 물어봤죠. 안 물어봤기 때문에 오류가 있고 일부, 또 수정사항도 가게 돼서 작지만 예산이 낭비되는 사례도 있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올해 수첩 제작할 때는 미리 사전에 의원님들한테 수정사항이 있는지, 그다음에 다시 왔을 때, 중요하잖아요. 당 소속 같은 게 바뀐다는 건 말이 안 되잖아요. 그런 부분을, 그러니까 혼자서는 힘들어요, 이게 보기에.

그래서 직원들 여럿이 나눠서 보다 보면 본인이 지적하지 못한 걸 다른 분이 지적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왕 해 주시는 거 서로 불쾌감이 없도록 수정사항을 잘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2페이지 용역발주 및 계약내역 1천만 원 이상 있잖아요.

아까 강광주 위원님도 소재지에 대해서 거론을 하셨는데, 자료를 보다 보면 다른 부서들은 따로 공통자료를 보고 우리 의회 건 별개이기 때문에 뒤에 이렇게 붙어있어요. 그래서 제가 부탁을 드리면 공부하다 보면 찾는 게 솔직히 좀 번거로워요. 그래서 연번 다음에 구분을 넣어주셔서, 지금 보니까 여유 공백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용역인지, 물품인지, 공사인지 표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용역업체 옆에 소재지를 간단하게 짧게 넣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질문하신 의회 수첩제작 1495만 원은 물품, 물품이면 물품, ‘기호일보 인천시 소재’ 이렇게 하면 저희가 공부하는데 그래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 옆에 의회 물품 취득 내역이 있어요.

거기에 미술품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작년에 어려운 미술화가들이 여기 2층에서 많이 전시회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자료가 있어야 되는데 자료요청을 제가 못했는데 한 건이죠?

미술품 10월 26일 날 한 건 100만 원 구입을 한 거죠? 그런데 작년에 우리가 5월 이후로 올 초까지 몇 분이 화가들이 여기에 전시를 했는지 자료를 주시고, 이 구매를 할 때 잘 하셔야 되는 게 몇 분이 예를 들어 세 분이 하셨어요. 그런데 어느 화가 건 사주고 어느 화가 건 안 사주고, 이거 나중에 알면 형평성 문제도 이게 되지 않을까, 화가 입장에서는 속상하잖아요.

그래서 이게 저는 이 내역이 딱 얼마 구매 미술품에 대한 금액이 정해져 있는지 그게 궁금하거든요. 그렇죠. 여기에서 많이 했잖아요, 화가들이.

실내에서 했잖아요. 코로나 때문에 못하니까 많은 화가들이 번갈아가면서 제가 알기로는 제가 아시는 분만 해도 몇 분이 이렇게 했잖아요. 그중에 한 분인지, 아니면 지금 팀장님 말씀대로 어떤 유명한 화가의 그림인지.

이게 많은 예술인들이 지금 코로나 때문에 힘들잖아요. 그래서 이 안에서 전시를 하다 보니까 저희 직원들이나 우리 의원들이 사줄 수 있는 금액이 사실 벅차요. 너무 비싸요.

고가예요, 이 그림들이. 그런데 한두 점 부서에서나 의회에서나 골고루 사줬다면 저는 샀는지 모르겠지만 한 점이 올라왔길래 그런 다른 화가분들이 알면 좀 속상하지 않을까 하는 차원에서 이게 공통 구입비가 있는지 아니면 특정 어떤 화가의 물품을 사줬는지 이런 게 궁금해서 여쭤본 거니까 작년에 전시했던 그 자료 좀 제출해 주십시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