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진숙 의원 발언
과장님, 과장님도 최근에 혹시 문자라든지 전화 많이 받으셨나요? 저는 정말 모든 일상이 마비될 정도로 문자, 전화 폭탄 받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알고 계시죠?
지난해 국토부에서 GTX-C 12월에 고시된 이후로 언론에 보도가 1월 달에 났어요. 1월 24일. 상록구 주민들이 정말 좋아하셨어요.
서울까지, 특히 강남까지 출퇴근 시간이 1시간 20분 이상 걸리는 게 서울 접근이 이제는 강남 접근이 30분 이내라는 그런 놀라운 교통호재로 인해서 주민들이 너무 좋아 했습니다. 최근에 5월 21일 날 사업자 제안서에, 제가 알기로는 보도에 의해서 포스코만 상록수역을 정차, 이렇게 포함됐다는 그런 보도를 봤고 저는 그동안에 정말 행정감사 준비를 하지 못할 정도로 전화 와, 제가 특히 상록구 주민으로서 “뭐 했느냐, 왜 상록수역에 집중하지 않았느냐,” 특히 시에 왜 상록수역, 한대앞역, 중앙역, 초지역 왜 서로 다 그 지역의 정치인들이 하겠다고 분란을 일으켜서, 국토부에 분명히 고시가 되어 있는데, ‘상록수역’이라고, 이 부분에 대해서 왜 시에서는 하나 같이 이렇게 상록수역 정차를 힘을 실어 주지 않았느냐, 사실 국토부의 고시를 보면 10개의 정거장 외 플러스 3개 정거장 이내, 평균 속도 80km 이상, 그 예외를 상록수역에다가 고시를 해 줬어요. 그런 호재가 없었어요.
예외 사항까지 넣어줬는데 왜 시에서는 뭐하고 있었느냐, 저 정말 원망 받고 있습니다, 지금. 왜 부서에서 시에서 도대체 어떻게 했길래 상록수 주민들에게 그렇게 절망감을 주고 있는지 정말 저 자신도 너무 한탄스럽고 괴롭습니다. 왜 상록수역 정차를 부서에서는 어떻게 했길래 그 두 개사에서 상록수역 정차를 넣지 않았는지, 예를 들어 GTX-C가 상록수역에 정차하지 않으면 과천선, 지금 4회가 감차가 된다는 얘기도 있어요, 공용으로 쓰고 있기 때문에.
과장님, 이런 부분은 알고 계신가요? 그러면 국토부에 고시된 게 상록수역이라고 언급이 안 됐던 건가요? 그러면 과장님, 상록수역이라고 정확하게 고시가 안 됐다는 얘기인가요?
과장님, 지금 초지역은 펜타 역사예요. 5개 역사고요. 5개 노선이 가는 펜타 역사라고 하죠?
그리고 중앙역은 트리플 역사예요. 그리고 한대도 역사가 노선이 2개가 있고 상록수역은 노선이 하나예요. 알고 계시죠?
그리고 또 그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제가 알기로는 상록수역 이후에 다른 역으로 회차를 하면 선로 용량이 부족해서 공사비가 엄청, 예산이 엄청 추가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6월 18일 날 예를 들어서 그 이후에, 지금 제가 보기에는 국토부하고 지금 어쨌든 민간사업자하고 협상을 하는 중이잖아요? 협의를 하는 중이잖아요? 그러면 국토부에 가서, 시에서 국토부를 방문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러면 현대랑 GS랑은 자기 협상에 용이하기 위해서 그 사업제안서를, 그러면 얼마든지 시에서 그 예산이라든지 협상에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네요? 네, 말씀 감사하고요. 그러면 어쨌든 포스코가 선정이 되면 우리 시에서는 더 유리한 조건이네요?
그러면 어쨌든 6월 18일 이후에 혹시나 포스코가 되면 좋지만, 현대나 GS가 되면 또 그쪽의 요구 조건을 시에서 또 들어줘야 되는 조건이기 때문에 약간 우리 시 입장에서는 조금 안 좋은 입장이, 그러면 부서에서, 시에서 충분히 노력해서 상록수역에 꼭 정차될 거라고 저는 믿습니다. 예를 들자면 GTX-C가 상록수역에 정차를 안 하게 되면 과천선이 4회 정도 감차가 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상록수역은 더 낙후되고 더 소외되는 지역이 됩니다. 과장님, 충분히 노력하고 계시다는 거 설명 들었고요.
앞으로도 6월 18일 이후에 또 혹시나 다른 사업자가 지정이 되면 어쨌든 최선을 다해서 안산에 꼭 상록수역에 정차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짧게 못하고요, 그냥 식사하고요, 그리고 위원장님 30분, 20분씩 하는데 시간제한이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보면 다 30분 하시고, 저도 앞으로는 시간제한 섞이지 않겠습니다. 아니, 다 그쪽은 30분, 40분 하시고, 연 1년 하면 한 1만 8천 톤 정도 되지 않나요? 1년으로 하면.
제가 알기로는 한 1만 8,600톤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처리용량이 그 정도 되고요, 지금 연 반입량이 그것보다 훨씬 오버됐죠? 그 부분에 대해서 부서에서 대처방안은 있나요?
지금 사실 코로나로 인해서 일회용이 배달음식을 많이 쓰고 또 온라인이라든지 그런 쇼핑문화가 많이 발달해서 집집마다 그런 플라스틱이라든지 혼합 그런 제품이 많이 배출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도 용량에 비해서 많이 오버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갈수록 더 늘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부서는 대처방안이 있는지.
그리고 또 어쨌든 신길이라든지 장상지구라든지 또 신도시가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갈수록 더 많이 늘 거예요, 양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감안하시고, 또 25년이면 수도권매립지가 종료되는 것 아시죠?
그 부분에서 지금 인천에서는 인천시 폐기물을 영흥도에다가 처리하겠다, 그런 언론발표도 많이 있었거든요. 그런 부분도 있고 특히 25년 되면 인천시 매립지가 종료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시에서는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지, 어떤 대책을 하고 있는지요. 제가 반대서명하고 그렇게 노력하는 거는 알고 있는데요, 예를 들자면 저는 걱정되는 부분이 지금 인천시가 25년 매립지가 종료가 되는데 예를 들자면 그 전이라도 ‘어, 안산시 인천에다 매립하지마, 니네 영흥도에 오는 거를 반대하니까’ 이런 불이익을 줄 수 있는 거에 대한 대비도 혹시 하고 있는지, 그리고 또 25년 이후에 안산시에서는 더 쓰레기에 대한 앞으로 대처방안이 어떤 건지, 그리고 영흥도 매립하는 거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있는 거는 알고 있어요, 그 부분은.
그런데 그런 혹시 불이익을 인천에서 주지 않을까 염려되고요, 그리고 또 앞으로 그거에 대한 대처방안, 안산시에서 쓰레기 더 이상 인천에 수도권 매립이 종료되면 안산시에서는 그 이후 어떻게 할 건가. 기간 연장이 안 됐을 경우 제일 염려된다는 거예요. 그 부분에도 어쨌든 부서에서는, 혹시 연장 안 될 가능성도 높아요, 인천에서 적극적으로 반대를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준비를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네, 알겠고요, 음식물처리장 위탁업체요. 그것 6월 30일이면 기간이 만료가 되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재위탁, 저번에는 제가 동의안에 보면 위탁이 재위탁을 한다, 아니면 재계약 한다, 아니면 민간위탁을 다시 입찰을 한다, 제한경쟁 입찰 있잖아요? 그렇게 한다, 아니면 공공위탁을 한다, 이렇게 제안이 있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됐나요?
저는 지난번에 제가 알기로는 참여를 안 한다는 거를 알고 있었거든요. 그러면 참여를 한 거네요? 그러면 이번에 위탁을 하게 되면 지난번 자료에 보면 금액이 굉장히 많이 더 인상됐더라고요.
계약금액은 그러면 70억이 아니고 내려갈 수도 있다는 얘기인가요? 네, 알겠습니다. 지금 이게 현재까지 기계가 11년 정도 됐죠?
그러면 지금 이것 처리하는 그 기계요. 지금 11년 됐는데, 그러면 11년이 넘으면 엄청 노후화가 됐는데 예를 들면 기계가 정지가 되면, 이게 지금 제가 알기로는 처리할 수 있는 게 여유가 한 2.5일 정도로 알고 있거든요, 용량이. 그런데 갑자기 고장으로 정지가 된다든지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럴 경우에 그 안에 그게 수리가 되나요? 그리고 시간이 됐으니까 하나만 짧게 질문하겠습니다. 아이스팩 있잖아요?
지금 수거가 잘 되고 있나요? 지금 각 아파트마다 아이스팩 수거함이 있어서 지금 제가 알기로는 많이 배출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지금 현재 하나잖아요, 각 아파트단지마다.
하나가 부족하다는 얘기도 있고 또 거기에 수거할 때 불순물이 묻어있으면 아예 가져가지를 않는데요. 그거에 대한 불만이 많이 있고 또 홍보가 많이 안 되어서 그냥 쓰레기 처리로 그냥 폐기물로 한다는 그런 민원도 많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세척을 바로 바로 할 수 있게끔 해서 재활용이 많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네, 특히 명절 있잖아요. 명절에는 그게 굉장히 많이 보통 때보다 10배 이상 아마 배출이 될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명절 때는 조금 더 어쨌든 그런 거를 확충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사실 아파트 단지는 어쨌든 그게 설치가 되어 있지만 지역 이런 다가구라든지 일반주택에는 그게 설치가 안 되어 있잖아요. 과장님, 환경단체보조금 지원 및 지도점검 정산결과 있잖아요?
여기 추진실적을 보니까 안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그린스타트 안산네트워크, 안산녹색 등등 추진실적을 제가 보니까 토론회, 간담회, 공론장 이런 식으로 주로 이런 행사를 많이 했더라고요. 코로나 때문에 행사가 어떻게 진행됐는지 조금 의구스럽고요. 이런 사업이 추진이 되잖아요?
그러면 이 사업들이 얼마나 시 정책에 반영이 되고 있는지, 먼저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지금은 참여위주이고 시민들이 함께 이렇게 참여하자, 그런 공론화 쪽이라는 얘기죠? 그러면 어떤 시 정책으로 아직 쓰여진 거는 없는 건가요?
지금 여기 에너지정책과에서도 485쪽에 보면 위탁사업이 엄청 많잖아요? 환경재단이라든지 여기 보면 굉장히 한양대학교라든지 이런 위탁이 많이 있어요, 에너지정책과도 마찬가지로. 주로 환경에 관한 이런 사업이 많은 것 같은데 또 이렇게 환경재단이라든지 같이 이렇게 세 부서뿐이 아니라 여러 부서에서 이런 사업에 대해서 어떤 협의체라든지 그런 거를 하고 있나요?
같이 실질적으로 어떤 이런 사업에 행정은 우리 환경정책과나 에너지정책과에서 하지만 여기 보면 이런 단체에서 현장중심으로 해서 활동을 하잖아요? 운영을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연계로 어떤 협조라든지 협력이 잘 되고 있는지, 협의체가 구성이 되어 있는지요? 제 생각에는 어쨌든 환경정책과, 에너지정책과라든지 어떤 운영하는 환경재단이라든지 그런 협의체 협력 이런 게 잘 체계가 연계성 있게 잘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여기 보면 지적사항이 많이 있거든요. 지금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요 지적사항이 작년에도 꽤 많이 있었는데, 한 세 가지 작년에도 있었거든요. 올해도 보니까 지방보조금 구비서류 미비 등등 계속 이렇게 지적사항이 작년에도 있었고 올해도 있었고, 이게 왜 고쳐지지가 않는지, 부서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하고, 지적사항만 하고 행정적이라든지 어떤 그분들한테 경고성 이런 것만 주지 말고 불이익을 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예산을 조금 삭감한다든지. 이것 들으면 섭섭해 할지 모르겠지만 또 지금 여기 보면 거기뿐이 아니라 다 그린스타트 안산네트워크도 지적사항이 계속 준비 서류 미비 이런 부분이 해마다 작년에도 있었고 올해도 있었고, 이렇게 지적사항이 계속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관리감독을 잘 하라는 의미이고요, 철저하게 하라는 거예요, 다음부터는 지적사항이 없도록.
네, 이게 지금 과장님, 지금 현재 건립은 도시재생과에서 하고 있어요. 도시재생과로 이관이 됐잖아요? 그래서 건립이 끝나고 나면 다시 환경정책과에서 관리를 해야 되는 거죠?
그러면 지금 어쨌든 실질적으로 환경정책과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관리를 한다고 보고요, 지금 예산이 국비가 6억이 확보되어 있어요. 지금 전체적으로 시비가 42억이 넘는데 과장님께서 국비라든지 도비 확보를 위해서 노력한다고 제가 듣고 있었는데 지금 어떤 정도 진행하고 있는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이 사업이요, 진행하는 부분에 대해서 도시재생과에서 물론 건립을 하지만 환경재단에서 운영을 할 거 아니에요?
환경정책과랑 같이 조금 전에도 협의체 얘기를 했는데, 세 부서가 진행 상황에서 잘 서로 협력하고 협조하고, 또 환경재단이 실질적으로 운영을 할 거 아니에요? 그런 부분에서 부서에서 잘 협조해 주시고요. 지금 갈대습지랑 연계해서 지금 바로 옆에 세계정원이 들어오잖아요.
지금 용역을 하고 있는데 알고 계세요? 용역은 되고 있으면서 또 미세 숲 조성으로 인해서 지금 실질적으로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 데도 있죠? 그래요.
녹지과가 어쨌든 간에 안산시는 녹지과가 관리를 맡아서 하는데 어쨌든 주체가 경기도잖아요. 그러면 우리 안산시에서 세계정원을 조성할 때 어쨌든 갈대습지랑 같이 연계해서 명품화가 돼야 된단 말이에요, 갈대습지 또한.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경기가든 조성하는 경기도랑 또 녹지과랑 환경정책과랑 환경재단이랑, 제가 알기로는 지금 거기 보면 진입도로도 지금 조성해야 되고요, 또 거기 건천이 있어요.
소하천이 있는데 건천 부분에 대해서는 또 냄새, 악취가 있어요. 사실 기본계획에 소하천 거기가 포함이 돼 있었는데 지금 얼마 전에 보니까 경기가든에서 용역 사항을 보니까 그건 안산시에서, ‘소하천은 안산시에서 하라. 경기가든에서 못한다.’ 이런 얘기를 제가 들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환경정책과, 그리고 또 녹지과, 또 거기 하천은 우리 건설도로과잖아요. 건설도로과, 그리고 하천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또 거기 악취는 제가 알기로는 하수과하고도 관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오접이요.
그게 오수랑 우수가 합류식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발생한 냄새도 많이 나고 하는데 모든 부서가, 또한 교통정책과는 트램을 지금 용역 중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세계정원을 통과하는 그런 용역 중에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세계정원이, 또 갈대습지가 안산시의 가장 브랜드 한 명품화가 되려면 모든 부서가 같이 협조를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현장에 가서 보면 건설도로과 내용 다르고, 그리고 또 하수과 내용 다르고, 그러면 바로바로 이게 행정절차에서 어려움이 생긴단 말이에요. 물론 중심이 경기도지만, 경기도에서 이 사업을 진행하지만, 안산시에서도 각 부서에서, 또 갈대습지도 같이 연계돼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환경정책과를 비롯해서 진짜 이 행정이 이렇게 협의체가 잘 이루어져서 합의가 돼서 경기가든이 조성되고 또 갈대습지가 건립도 되잖아요, 교육시설이. 그런 부분하고 또 갈대습지도 계속 또 조성을 더 잘 추진해 나가려면 함께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5월 24일 날 2050탄소중립 계획 비전 선언식이 있었죠?
알고 계세요? 지금 혹시 안산의 특성에 맞는 어떤 그런 2050탄소중립에 대한 어떤 계획이 있나요? 우리 안산시가 공단이 있잖아요?
그리고 또 차량도 많고, 탄소가 많이 배출이 되는데 중립, 중립은 말 그대로 내가 배출한 거에 대한 다시 그거를 흡수해서 제로가 된다는 얘기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한 안산형 맞춤형 특별하게 어떤 그런 특성에 맞게 그런 계획이 있는지? 그러면 에너지정책과에서 2040 2차 기본계획 수립용역 추진 중에 있죠?
에너지정책과에서. 그러면 대부분 에너지정책과랑 그런 부분에 대해서 밀접한 관계가 있잖아요? 에너지정책과가 2050탄소중립에 대해서 다 에너지에 관계된 게 많잖아요?
지금 부천시 같은 경우는 부천시에 맞는 탄소중립 그런 맞춤형으로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안산시도 환경정책과랑 에너지정책과랑 이렇게 같이 부서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협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지금 어쨌든 환경이 기후변화로 인해서 이런 게 굉장히 대두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부서 간에 어쨌든 이런 추진이라든지 협력이라든지, 제가 조금 전에도 경기가든이라든지 갈대습지, 제가 왜 부서 간의 협력을 얘기하냐 하면 어떤 민원사항이 있을 때, 예를 들자면 공원과에다 접수하면 녹지과에다 하라고 그러고 녹지과에다 하면 도시주택과에다 하라고 그러더라고요. 민원인들은 더 힘들어 해요.
저도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서로 미루지 말고, ‘내가 하겠다. 내가 더 한번 해 보겠다.’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안산시에 맞는 탄소중립 그런 2050 선언식도 있듯이 안산시에서 부서 간에 잘 협조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과장님, 탄소포인트 있잖아요? 탄소포인트가 2019년 이후로 1포인트 1원에서 지금 1.7원으로 됐잖아요?
네, 그러면 지금 현재 어느 정도 되나요? 1.7원 정도 되나요? 여기 보니까 반기에 5만 원 이게 최대 지급액이잖아요?
연간 10만 원이죠? 여기 보니까 탄소 추진실적에 보면 탄소포인트 3만 6,112가구가 어쨌든 가입을 했잖아요? 가입을 이렇게 했는데 현금 여기 보니까 대상자가 합계대상자가 1만 2천여 가구수예요.
네, 연간, 그러면 한 2만 4천 정도, 보니까 3분의 1 정도만 이게 해당사항이 있나 봐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보면 그해에 예를 들어서 날씨가 선선하면 에어컨 덜 틀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 해는 혜택을 보다가 그 다음 해는 날씨가 많이 더우면 또 에어컨을 많이 틀면, 그래서 저는 염려되는 부분이 이게 연속해서 이 사업이, 보면 최대 4회까지 참여가 지급한다는 얘기인가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계속 어쨌든 홍보도 더 해서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교통정책과에 하나만 더 하고 다음 기회에 또 하겠습니다. 6월 8일 날 오후3시에 샘골로 주민설명회가 있어요.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네, 과장님도 지금 샘골로 도로정비사업을 알고 계시잖아요? 지금 저희가 회의를 한 10차례 이상은 했어요.
공식적인 회의는 한 8회차인데 지금 비공식적인 부서랑 협의하고 회의한 것 하면 한 15번 이상 회의를 했거든요. 지금 용역 중이잖아요? 용역 중인데 용역이 한 9월 달쯤 되면 끝나지 않나요?
용역이 끝나면 지금 현재 그 도로가 보행도로는 경사가 많이 됐고요, 변압기가 한 반 이상 차지하고 있어서 두 명 이상 걷는 것도 불편해 하는 사항이에요. 도로도 S자로 되어 있고 일방통행이고요. 그 부분이 지금 어쨌든 저희 현재 국비 5억하고 도비 10억을 확보한 상태예요.
그것도 한전에서 변압기 이전에 대한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한 30억 가까이 지원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어쨌든 용역이 끝나고 나면 국비랑 도비 받아놓은 게 또 있잖아요? 바로 도로정비사업을 추진해야 되는데 지금 2회 추경에 이게 안 되면 사업이 안 돼요.
네, 2동, 3동 같이 하는 사업이잖아요? 하여튼 2회 추경에, 국장님, 이 사업이 꼭 추진이 되어야 돼요. 지금 현재 다 도비, 국비 확보된 상태고요, 한전에서도 이미 협조를 하고 있어요.
일단 주민들이 보행하는데, 한번 현장에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보행하는데 일단 변압기 때문에 두 사람 이상 못가는 곳도 있어요, 넓은 곳도 있지만. 그리고 또 너무 경사져서 겨울 같은 경우는 특히 노인이라든지 유모차라든지 이렇게 끌고 갈 수가 없을 정도로 이렇게 경사가 된 데가 많거든요. 오랫동안 숙원사업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워낙 사업비가 많이 들다 보니까 우리 지역에서 장관님 비롯해서 시도의원들이 도비를 이렇게 확보를 했어요. 한전 같은 경우도 또 직접 한전하고 미팅을 해서 이 문제 다 해결되는 부분이니까 이번 2회 추경에 꼭 확보될 수 있도록 국장님도 노력해 주시고 부서에서도 최대한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공청회는 어떻게 참석이, 저희가 행감 중이라 저는 참석을 못하는데 부서에서는 참석하시는 거죠?
아까 환경정책과에도 제가 질의를 했는데요. 생태환경 교육시설이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생태환경 교육시설이 도시재생과에서 지금 건립을 추진하고 있거든요. 지금 올 6월에 실시설계 용역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6월에, 예.
네, 그러면 올 11월에 설계가 끝나면 올해 21년도에 착공이 들어가는 거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환경재단이 운영을 하는 거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그렇죠, 예. 그러면 환경재단이 실제로 운영을 하는데, 시설에 대해서, 그러면 이 설계에 어쨌든 환경재단에 대해서 어떤 의견이라든지 필요로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설계에 충분히 넣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환경정책과라든지 도시재생과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협력이라든지 어떤 협의를 하고 있는지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예,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좋은 지적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없었고요, 지금 심사하는 과정이니까. 충분히 얘기해서 저희들의 의견을 좀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 사무실 있잖아요.
사무실도 그 건축 안에, 설계 안에 그 사무실 부분들도 포함돼 있나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원칙적으로 사무실이 있거나 이렇게, 거기 공유수면이라 있을 수 없고, 네, 원래는 안 되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원래 있으면 안 되고요, 안 되는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지금 그 부지에 가서,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그러니까 거기 교육에 관련된 부서, 원칙적으로는 교육에 관련된 부서는 거기로 들어가고 나머지는, 네, 교육에 관련된 부서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예, 나머지는 다른 사무실을 찾아야 되는 건데, 하여튼 무엇이 최선인지는 좀 더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
연구를 충분히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자면 실질적으로 거기서 운영하고 갈대습지를 관리를 어쨌든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사무실이 또 떨어져 있으면 어떤 효율성이라든지 여러 가지로 떨어질 것 같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또 충분히, 실제 현장이 중요하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표님께서 내용을 충분히 다 전달해 주시고요. 갈대습지가 지금 현재 운영을 어떤 식으로 하고 있나요? 개장.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갈대습지 운영은 우리 재단에서 작년부터, 아니, 알고 있는데 요즘에 코로나라든지 저번에 또 바이러스, 그런 것으로 인해서 휴장했다가 다시 개장,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지금 재개장했습니다.
네,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식으로 지금 출입제한이 뭐 이렇게,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재개장이 됐더라도 코로나 방역지침에 철저히 따르고 있고요, 저희가 계속 체크하고 있고요, 그렇게 하고 있고 또 안에 내부에 일부 공사를 하던 게 있어서 저희가 환경부로부터 반환금 보전사업으로 4억 2천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그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일단 접근이 안 되고 있고요, 나머지 부분은 개방해서, 어쨌든 지금 일부만 개장이 된 거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그렇습니다.
부분 개장을 한 겁니다. 그러면 어쨌든 코로나가 오래 갔잖아요. 그래서 휴장했다, 개장했다, 반복을 했는데 어쨌든 개장할 때는 어떤 뭘 하지 못해도 휴장을 하는 동안은 충분히 다음 개장을 준비하기 위해서 보수라든지 어떤 관리 운영체계라든지 이런 시스템화, 이런 것에 대해서 더 철저히 준비를 하시고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지금 여기 직원 현황을 보면 32명 중에 지금 지속정책연구원은 아직도 4명이 결원이더라고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4명이 결원입니다. 이건 지금 예산이 없어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 여기 지금 추진, 올해도 그렇고 작년에도 그렇고 정책과제가 굉장히 많이 추진되고 있거든요, 실적도 꽤 되고. 그런데 지금 어떻게 공고를 여기 내신 건가요? 공고된 부분이 있거든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하여튼 저희도 빨리 채워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아직 예산도 확보돼 있지 않고, 그래서 지금 제대로 추진을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덟 분이서 어떻게 이 일을 다 소화를 할 수 있나요, 연구과제를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굉장히 벅차 하고 있습니다. 연구원뿐만 아니라 사실은 행정요원도 우리가, 연구원들이 다 행정 할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보조업무를 할 사람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부족하고 그렇습니다. 지금까지는 잘 버티고 있는데, 어쨌든 우리 시 집행부하고 잘 상의해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면 이건 환경정책과하고 해야 되나요, 아니면 총무부서랑 해야 되나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우선은 환경정책과랑 합니다. 그러면 과장님한테 충분히 요구하시고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과장님도 잘 알고 계세요.
그리고 이런 정책이 있잖아요. 이런 과제를 보면 이런 내용들이 시정에 지금 아직 반영이 되고 있는 게 있나요? 전체적으로 반영이 되고 있나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지금 우리가 개발하고 있는 정책들, 과제들은 전부 우리 현실에 필요하고, 그런 것들 제안들이고 정책들입니다.
그러면 어쨌든 지속적으로 책임성 있게 이게 정책이 다 반영을 이루려면 우수인력이 또 이렇게 지금 네 분 결원된 부분도 충분히 인력 보충이 돼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또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지금 다 계약직인가요? 전문연구원들이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아닙니다.
지금은 계약 형식인데, 처음에는 1년, 그다음에 1년 성과를 봐서 3년 계약, 그런 형식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네, 저도 그건 알고 있는데, 예를 들자면 지금 이직이 아직 되신 분들은 없죠? 아직까지는 얼마 안 됐으니까.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아직은 그렇습니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오일 한 분 계셨어요.
그러면 이직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불안해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 계약,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제가 오기 전의 일이라 잘 모르겠는데, 네, 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오일 한 분 계셨는데요,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안정성 부분도 많이 작용을 했던 것으로 전해 들었습니다.
저라도 1년 계약이고 3년 계약이면 3년 후에 이게 재계약이 안 될 경우는 어떤 신분에 안정이 없기 때문에 항상 불안하잖아요. 어떤 직장에 마음 편하게 어떤 책임성 있게 일하려면 신분보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어쨌든 부서랑 대표님께서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표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아주 옳은 지적이고요, 그런 불안에 시달리지 않는 것이 효율적으로 연구의 성과를 내는 데도 중요하다고 이렇게 봅니다. 어쨌든 시에 포함되어 있는 고급인력이잖아요.
어쨌든 공무원들도 정년이 보장되어 있어서 편하게 또 자기 맡은 바 충실할 수 있듯이 또 연구진들도 어떤 책임성 있고 또 지속적으로 그런 연구에 몰두할 수 있게끔 그런 보장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그리고 신재생에너지체험투어 있잖아요?
우리 환경재단이 위탁사업이 많이 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많이 못 했잖아요? 2020년 보면 8천만 원 중에 4천 원 반납하셨어요. 그러면 나머지 4천만 원으로 사업을 집행하셨는데 주로 어쨌든 투어는 못하신 거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투어를 코로나 때문에 전혀 못 했습니다.
이걸 그러면 3,900만 원 홍보나 이런 거에 썼나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홍보하고 캠페인은 그것도 막 돌아다닐 수가 없어서 우리 갈대습지가 개장되어 있을 때 그때 아이들하고 부모님들이 많이 오거든요. 그래서 갈대습지 안에서 홍보하고 캠페인하고 이렇게, 그런 부분으로 주로 쓰신 거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예.
그리고 지금 쿨로드 사업 있잖아요. 작년 같은 경우는 쿨루프 사업으로 했어요, 학교 옥상에다가.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예, 쿨루프 사업 한 적 있고 쿨로드 사업 한 적도 있고.
쿨로드 사업도 이렇게 하셨는데 지금 온도 차이가 많이 확 내려갔더라고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엄청납니다. 네, 이게 계속 지속적으로 내구연한 없이 10년 동안 계속 이 온도가 보장이 되나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아닙니다.
그러면 페인트를 한번 하고 나면 첫해는 온도가 45도에서 28도로 많이 떨어졌잖아요. 그다음 해에는 그만큼은 아닐 것 아니에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그렇죠.
효율이 떨어집니다. 이게 좀 떨어지는 거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하여튼 7, 8년 정도는 지속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7, 8년이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대신 도로에 로드를 깔았을 때 도로가 파괴되거나 교체되거나 이러면 효율이 많이 떨어지죠.
그러면 지금 여기 보면 쿨로드 사업을 이렇게 했는데 이 예산으로, 2,100만 원, 21년도 1,500인데 몇 ㎡ 정도 사업이 가능한 건가요? 여기 보면 203㎡라고 되어 있는데, 이거는 작년,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지금 한 개 장소만 가능합니다, 이 정도면. 그러면 어쨌든 꼭 중요한 부분 위주로 해야 되겠네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그렇습니다.
역이라든지 학교 옥상이라든지 주로 이런 부분에.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올해는 저희들이 면밀히 중요한 결과 성호고등학교 쿨루프 사업으로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대표님 지금 세계정원 사업이 옆에서 지금 용역을 하고 있잖아요. 지금 실시설계 용역이 곧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 타당성 용역 중이고 실시설계 용역이 될 건데 일부 도시숲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일부 공사도 추진하고 있는 데가 있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있습니다. 어쨌든 세계정원은 갈대습지랑 연계되는 사업이에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그렇습니다.
같이 명품화가 되어야 돼요. 진짜 안산시가 브랜드화 되어야 되는 아주 굉장히 큰 사업이고 주체가 경기도이기는 하지만, 예산도 경기도에서 집행하고, 그래도 갈대습지랑 같이 연계된 거니까 부서랑 경기도, 또 녹지과, 환경정책, 또 거기 소하천도 있잖아요. 거기는 건설도로과잖아요?
대표님이 좀 수고스럽겠지만 환경정책과나 녹지과가 중심이 되어서 함께 연계할 수 있게끔, 사업을 잘 추진할 수 있게끔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