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현옥순 의원 발언
안녕하세요? 현옥순 위원입니다. 감사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어요.
늦게까지 과장님들도 공부하시는 것 같은데 어찌됐든 저희가 감사를 하는 이유는 다 우리 안산시 안전이나 어떤 복리, 서로를 위한 좋은 정책이나 대안을 발굴하고자 감사하는 거니까 혹시 질문에 있어서 좀 아니다 싶은 것도 있을 수 있지만 이해를 해 주시고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회계과 감사하겠습니다. 페이지는 861페이지 시청사 유지보수 추진 현황하고 그다음에 그 뒷장에 시청사 재정비하고 같이 연계해서 제가 자료를 청소, 소독, 전기, 소방, 승강기 안전관리에 대한 이런 자료를 받아봤는데 민원동하고 어린이집동은 별개인가요, 여기에서, 관리하는 데에서?
여기에는 시청사, 1청사, 1별관, 2별관 이런 부분만 나와 있어서, 아니죠? 전체 다 청소용역이 포함된 거죠? 그러면 이게 보니까 한 해는 거르기는 하지만 결국 그 회사가 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승강기 같은 경우는 우신과 성후가 계속해서 지금 하고 있거든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여기 다 일일이 나열할 수는 없지만 전기라든지 청소라든지 청소용역 같은 경우는 이거 입찰하신 거예요?
여기에 이런 용역업체에 대한 형평성, 공평성 이런 거 고려해서 매년 관리를 잘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직원분들 설문조사가 있었습니다, 시청사 재정비에 대해서. 계속 앞에 회계에서도 이렇게 계속해서 유지보수가 들어가는데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새로운 청사에 대한 비전이라든지 계획 같은 걸 세우라 하셨는데 거기에 대한 직원 설문조사 결과는 어떻게 나온 거예요? 그래서 시청사로, 이거 혹시 결과 있는 거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민원동 철거에 대해서 제가 질문 좀 하겠습니다.
민원동 저희가 앞전 회기 때 작년 본예산 때도 그렇고 D등급을 받아서 철거를 해야 된다. 우리 시민의 안전 또 공무원들의 안전을 위해서 조속한 철거가 필요하다 해서 제가 현장에도 가보고 했었어요. 그런데 그때 당시 제가 자세히는 안 봤고, 처음에도 저희 위원들은 C등급이니까 더 가도 될 거 같다 했는데 현장에 갔다 오니까 물이 많이 고여 있었어요.
국장님께서도 시급성을 요구해서 저희가 가결을 해 준 상황인데, 하다 보니까 그때 당시 올라온 서류에는 현대해상 건물로 예시를 들어서 올라왔어요. 그래서 제가 질문을 했을 때 “현대해상으로 가는 줄 알았다.” 그랬더니 “아니다, 다른 곳도 알아보고 있다.”라고 답변을 하셨었어요. 그런데 이번 업무보고 때 화요간담회 때 올라온 게 그동안에 알아본 건물이 아닌 제3의 건물인 와~스타디움 안으로 들어가겠다 하셨거든요.
그 건물이 6년간 공백이라고 하셨어요. 그럼 애초에 이사비용과 관련해서 들어가는 돈 예산 있죠? 그게 모두 얼마였죠? 8천에다가 그때 당시 임대료 뽑아왔을 때 연 얼마가 든다고 그랬죠?
그래서 저희가 시급성을 요구했기 때문에 가결을 해 주셨는데 이렇게 제3의 장소로 이전을 하게 된 계기가 있었습니까? 아니, 이 6년 된 공실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왜 그럼 도시계획과를 외부로, 우리 자체 임대료가 안 나가잖아요, 그렇죠? 3억 이상의 임대료가 월이잖아요, 이게. 7개월이잖아요.
그래서 매달로 나눠 보면 그래도 금액이 꽤 되잖아요. 이런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 빈 공실이 있는 걸 알았습니까, 그때? 더 복잡한 절차도 할 마음만 있으면 금방 하시더라고요, 다른 사업부서들 보니까.
그건 과장님 의지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고, 직원분들의 찾는 그런 의지가 부족했다고 보거든요. 아까도 그렇고 저도 현장에 갔다 왔지만 아침에도 일찍, 다른 부서에서는 인건비도 고사하고 기간제가 정말 요즘 각 부서에, 특히 도시환경국 같은 경우는 풀 깎기라든지 엄청난 인원이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그 예산이 없어서 안전에 관련된 일들의 진행이 늦어지고 있다 라는 부서의 안타까운 소리들이 들리고 있는데, 우리 회계과에서 이런, 이게 작은 금액이 아니에요, 과장님. 이런 금액이 어찌됐든 정지돼 있는 거잖아요, 저희가 본예산에 줬기 때문에.
이 예산만 있었더라면 어떤 시민의 안전과 관련된 그런 예산이 적재적소에 지금 쓰일 수 있잖아요. 벌써 상반기가 지나갔단 말이죠. 그런데 왜 이런 장소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서 이런 장소를 찾아내고, 그동안에 저희 기획행정위원들은 뭡니까, 그럼?
이런 거 급하니까 해달라고 해서 저희가 다 의견을 모아서, “아니, 아직 C등급인데 뭐가 급합니까?” 했었잖아요. 그런데 급하다고 했잖아요. 그러나 결국은 1년이 똑같아지는 거예요.
그죠? 원래 예정대로 제자리인 거잖아요. 이 공사가 들이려면 또 1년이라는 세월이 걸리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행정이 더 늦어지는 거죠. 왜 이런 일을 반복해서 하는지 저는 이게 좀 안타까운 일이에요, 과장님. 모른다는 건 말이 안 되죠, 과장님.
저희 옴부즈만도 있고 변호사도 있고 과장님들 다 있잖아요. 전문직이시잖아요, 이런 부서에. 절차를 몰랐다는 건 여기 이 자리에서 말씀하시는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안 그렇습니까? 절차나 지식이 부족해서 이런 거를 몰랐다 라는 건 지금 감사 자리에서는 어울리지 않는 답변인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제가 D등급이라 해서 봤더니, 자료를 제가 봤잖아요. D등급이라고 받은 거는 지하 하나예요. 그리고 이렇게 시급성이 있었더라면 2001년도에 이미 D등급을 받았거든요.
그런데 지금 10년이 지났는데 멀쩡하잖아요. 그렇죠? 그 부분만 받았지 나머지 전체적인 평가는 결국은 C등급이잖아요.
그런데 지하에 들어가 보니 너무 시급성이 급하다 해서 저희가 줬는데, 결국은 지금 하나 앞으로 와~스타디움 안으로 들어가나 늦어지는 건 똑같다 라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홍보와 공보와 안내는 잘 하시는데 디테일한 업무 과정이라든지 결과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진행이 잘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안타까움을 표하는 거고요.
제가 이 등급 도시공사가 작년에 한 것도 봤는데 결국은 C등급이에요. 그 밑에 한 부분 피트층인가 그 부분만 D등급이지 2001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물 부분은 직원분들이 아니면 전문가들이 말리는 부분 있잖아요, 배수 관계돼서.
지금 그렇게 쓰고 있죠? 어찌 됐든 물이 계속 차니까 쓸 수는 없잖아요. 해서 어찌됐든 앞으로도 2023년인가요, 지금 입주 계획이? 1년 정도가 더 늦어지는 거잖아요.
원래 예정대로라면 6월에 입주를 했어야 되잖아요. 딱 1년이 늦어지는 거잖아요. 그만큼 어찌됐든 우리 공무원분들께서 일을 하실 때 예측도 하셔야 되고 또 찾아도 봐야 되고 하는 그런 것에 대해서 좀 더 제가 디테일함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일단 총무과 공무원 징계현황은 어제 감사실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2천 명에 비하면 징계현황이 되게 적어요, 그래도. 저는 이 정도면 안산시 공무원들이 잘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징계 종류를 보니까 불문경고라는 내용이 되게 많아요, 징계 종류 중에서.
이 불문경고를 받게 되면 혹시 벌점이라든지 인사상의 불이익이 혹시 있나요? 그러면 표창이 사라지는 데 있어서 승진에 이게 직접적인 연관이 있지 않습니까? 얼마나 남아요?
몇 년간 그게 남느냐고요, 인사기록카드에. 저는 이게 가벼운 경고인 줄 알았거든요, 불문경고니까. 그랬더니 끝까지 가면 이게 되게 엄한 그런 감경이네.
그래도 다행인 건 인사기록카드에는 남지만 승진에는 크게 관여하지는 않는 거고요? 그래도 어찌됐든 이런 부분이 많지는 않아야 되겠지만 그래도 불행 중 다행인 것 같습니다. 이거는 우리 인사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인센티브 운영 실적들을 쭉 봤는데 결국 이 인센티브의 공적, 성적도 저희 국장님들이 심사를 하시나 봐요, 대부분? 이게 있나요? 심사위원회가 인센티브 심사위원이 있잖아요?
이게 한 일고여덟 분 되시는데 거기에 국장님들이 많이 들어가 계시거든요. 그래서 부서도 보니까 골고루 다 들어가 있긴 했는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 똑같이 올라갔는데 내용면에서, 제가 보기엔 그래요. 큰 특별한 것도 아닌데, 또 이건 특별한데 이 가산점에 대해서 저도 주관적으로 느끼는 게 다르거든요.
그래서 저만 느끼는 게 아니라 공무원분들도 이런 감정이 들 것 같아요. 그래서 다 이게 어찌됐든 저희 사람이 하는 거잖아요.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에 이성적으로 판단을 한다 해도 본인이 내가 이런 인센티브의 공적을 쌓아야 되는 입장에서 본다면 해석이 달라질 수가 있어요.
최대한 이런 실적들을 평가하실 때 다시 한 번 공정성이라든지 형평성, 타당성에 대해서 잘 하셔서 평가에 직원들이 불만이 없도록 그런 거를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예」하는 공무원 있음) 먼저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회계과 공유재산 중에 임대현황 있죠? 그거 2년치 부탁드릴게요. 그다음에 지역 우선 구매현황하고 그다음에 지역 우선 발주현황 있죠?
그것도 마찬가지로 2개 다 지역 표기해서 주세요. 왜냐하면 조례가 이게 발의가 됐었는데 얼마나 지역에 발주를 하는지 용역을 하는지 궁금해서 그러니까 그거 부탁드리겠습니다, 세 가지. 그다음에 총무과 자료요청이요.
타 시군구 자매결연 사업 추진현황 보니까 신축년 1월에 항상 특산품 상호교류를 하시나 봐요? 그래서 특산품이 서울 은평구 같은 경우는 뭐가 있나요? 아무튼 자료로 주세요.
이거 제가 모르는 부분도 있으니까. 그다음에 사서직도 있고 한데 그중에 먼저 사서직, 제가 지난 감사 때 보니까 사서직에 대해서 어느 위원이 발언을 하셨더라고요, 그죠? 우리 안산시 내에 도서관이 몇 개나 있습니까?
그런데 사서직이 있잖아요. 그런데 아직도 빈자리가 있죠? 도서관 자리에 빈자리가 있죠?
다른 부서도 많이 부족한데 지금 도서관이 정상적으로 밤늦게까지 운영 안 하다 보니 결원이 있는데 그게 급하지 않다고 일단 부서에서는 판단하시는 거군요? 없는 도서관 분소가 있잖아요. 그런 데는 보내주셔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데는 해 주시고, 그중에 이 도서관이 한 80여 개가 돼요, 안산시가. 80여 개가 되는 크고 작은 도서관에 장 사무관급 인사가 우리 시에 몇 명이나 있어요? 과장님급 이상 1명이잖아요.
이게 맞다고 보십니까? 맞다고 안 맞다고는 과장님 뜻은 아니겠죠. 그죠?
그렇지만 80여개를 관장하는 이 도서관 이게 되게 저는 중요하다고 보는데, 어떤 전문성이잖아요, 사서직이라는. 그런 사서직에 한 분 과장님이 계셨는데 부서이동을 하셨어요. 그래서 그 자리가 공백이 좀 있었어요, 길게.
길게 있다가 최근에 행정직이 자리를 옮겼단 말이죠. 이런 걸 봤을 때 우리가 승진할 때도 전문성이라든지 능력이라든지 실적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보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 많은 도서관을 관리감독하고 어떤 전문성을 가지고 정책도 발구하고 해야 되는 그런 도서관 관장이 과장급이죠?
거기는 관장님이라고 하시나요? 그런 부분에 행정직 과장님이 가셔도 무방은 하겠지만, 법적으로 하자는 없지만 그때 변경한 걸로 저도 알고 있어요. 그러나 아쉬운 건 도서관 관련된 건 직렬이 있잖아요?
사서직이 가야 되는 게 맞지 않느냐, 전 이렇게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과장님 입장은 어떠신지요? 그래서 왜 전문성 전문성 해서 본인들이 원하는 전문성을 찾아서 전기직, 통신직, 사회복지직 이 전문직종이 있고 그 파트에 시험을 보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런 자기 자신의 전문성을 가지고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끝까지 저는 주셔야 된다고 보지만 그래도 인사권자인 시장님 마음이니까 직렬 변경하는 건 제가 뭐라고는 못하지만 그래도 독립성이에요.
딱 하나잖아요. 도서관 그렇잖아요. 그럴 때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떤 전문적인 사서 도서에 관련된 분이 가야 된다고 저는 맞다고 보는데, 추후에 인사가 있다면 재점검 좀 해 주십사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승진을 하는데 있어서 평균 6년, 4년, 14년 다 다르겠지만 정말로 이 소요, 제가 꽉 찼는데도 불구하고 안 되는 공무원들도 엄청 많잖아요? 그리고 잘 된 사람 입장에서는 좋지만 안 된 사람은 아까도 조금 의견이 나오긴 했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실적이든 뭐든 다 쌓았는데도 ‘내가 왜 안 되지’ 하는 그런 어떤 불만의 목소리는 공무원들 사이에서 나오지 않아야 되는데 제가 지금 3년차잖아요?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인사에 대한 불만이 설문조사는 해서 어느 정도는 저는 나온다고는 보지만 이게 수직관계고 어떻게 돼서는 알게 되기 때문에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표현을 못한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일부 불만이 있는 건 알고 계시죠, 인사에 대해서? 그런 인사에 대한 불만이 계속 쌓이다 보면 그게 또 어떤 수직관계에 있어서 업무의 능력이 떨어지고, 그죠?
그러다 보면 또 여러 가지 결과가 나오겠지만 그거 나오기 전에 최소의 어떤 불만이 나올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는 게 우리 총무과 과장님의 역할이 아닌가 싶어요. 그다음에 무보직들 있잖아요? 지금 6급 무보직들이 보니까 엄청나요, 엄청나.
그죠? 엄청난데 이분들은 승진은 했지만 어찌됐든 그래도 자신이 보직이 있게 배치를 받아서 일을 하는 게 희망사항일 텐데, 114명의 어떤 보직을 받는데 있어서 평가기준이라든지 보통 몇 년 정도 되면 이 보직을 받는지 궁금해요. 이것도 어떻게 보면 직렬에 따라서 업무분장도 이렇게 하고 승급 승진도 하잖아요, 부서 배치도.
제가 앞전에 말씀드린 부분도 바로 여기하고 연관이 있습니다. 승진에 있어서는 이렇게 따지고 또 가서 승진을 해서 업무분장에 있어서는 “다 할 수 있어. 가.” 이건 아니다 라는 거예요.
충족이 안 되는 건 사실이지만 그런 불만족을 최소로 줄일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공무직 정·현원을 보니까 공원과가 56명이 정원인데 현원이 40명이에요. 공원관리 40이라고 써 있고 차이가 16이에요.
단원구에 도시주택과 보면 정원이 19명인데 현원이 12명 차이가 7명, 나머지 부서는 1명, 2명, 3명 이래요. 거의 맞아떨어지거든요. 그런데 이 부서는 왜 이렇게 차이가 있죠?
네, 그런데요. 이게 이만큼 지금 더 필요하다는 거죠? 마이너스 16이니까.
그러면 공무직을 뽑아야 하는 그게 있나요? 어떤 조례라든가, 기간제는 나이 제한이 있습니까? 그래서 이 결원이 많이 있어서 궁금해서 여쭤본 거예요.
저는 지금 이 기행 쪽의 행감을 처음 하잖아요. 궁금한 게 너무 많더라고요. 그리고 한 가지만 총무과는 하고 다른 부서 하겠습니다.
전보도 보니까 그 전 행정감사 내용을 보니까 해마다 나오는 거더라고요, 해마다. 그죠? 해마다 나오는데 최소 한 달 두 달부터 많게는 한 자리에 5년 있는 사람도 있고 다 틀려요.
이런 부분을 최소화하라고 계속 주문을 했었습니다, 앞에 위원님들도.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게 잘 안 지켜지고 있습니다. 별명도 생겼죠?
그럴 정도로 이 전보에 대해서 불만적인 거 아니면 타당하지 않다라는 내용들이 많이 있는데, 계속 이렇게 늘어나는 이유가 뭐예요? 왜냐하면 전보인사 같은 경우들도 물론 본인들도 열심히 다 하고 있지만 어찌됐든 잦아지고 바로바로 바뀌다 보면 그 서비스의 질이 낮아지잖아요? 그에 대한 피해는 결국 시민들한테 돌아가는 거거든요.
우리는 공무원이잖아요? 하여튼 공공성을 띠고 어떤 책임을 다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게 최우선인데 그거를 이렇게 전보인사가 안 맞다 보면 결국은 시민들한테 피해가 가는 그런 인사거든요. 그런 걸 아시고서 배치하는 데 이것도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 주가 있다고 하니까 저도 짧게 한 부서만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요. 자치행정과 11번 민간사회단체 운영 현황들 있잖아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한겨레평화통일포럼, 새마을, 바르게, 자유총연맹 이렇게 쭉 있잖아요? 회원에 상관없이 지금 예산들이 지급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군데가 지급이 안 되는 데가 있죠?
혹시 과장님 안 되는 이 단체 2회 추경에 예산 반영 계획이 있나요? 여기 국장님 계시잖아요. 국장님, 이 한 단체만 지금 예산이 예산심의위원회에서 계속 통과되지 못 하고 있거든요.
그 이유와 계획 설명해 주세요. 왜냐하면 누가 봐도 이건 타당성이 안 맞습니다. 공평성, 형평성에도 안 맞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지켜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로보캅순찰대 있잖아요. 자료를 제가 봤더니 지금 6대 회장님이 연임이 되셨어요.
그 임용절차는 어떻게, 임기제공무원 채용절차에 따랐다고 했는데 공고를 하고 이렇게 다 하신 거죠? 아, 이거 총무과에다 질의해야 됩니까? 그럼 총무과 과장님이 대답하셔야되나요?
그리고 보니까 코로나 때문에 지금 활동을 못 한다고 있었어요. 이렇게 못 할 때는 이 급여가 나가나요, 안 하는데도? 그런데 내용들을 쭉 보니까 아동범죄 캠페인 활동이라든지 그다음에 학교 관련돼서 업무를 하고 있잖아요.
그 외 또 순찰 어디를 했던데, 그죠? 초소 설치했잖아요. 그러니까 관련해서 로보캅순찰대 운영해서 순찰초소를 설치를 했잖아요.
아니, 로보캅순찰대 운영 현황에 그럼 이 자료를 왜 여기다 실었어요, 680페이지. 관련이 없는 자료를 그럼 왜 여기 로보캅순찰대 운영 현황에 실었냐고요. 아니, 그러니까 제가 방금 질문했는데 관계없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니까, 그 예산을 로보캅순찰대 운영 현황 예산을 왜 그럼 여기다 썼습니까?
그럼 다른 부서들도 이렇게 맘대로 전용해서 여기 없으면 여기 가서 이렇게 쓰고 그래도 되나요? 그래서 이분들이 하시는 일이, 그러면 이거는 별개죠, 초소 관련된 거는? 그래서 학교폭력 예방하고 중·고등학생 학교 앞에 일일 순찰 이런 걸 하고 있는데, 제가 왜 로보캅순찰대에 대한 이 질문을 하냐면 민원들이 좀 들어왔습니다.
이분들이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제대로 순찰을 못 하고 있는 거죠. 한번 같이 현장에 가보셨어요, 과장님?
실비도 실비예요. 순수한 자원봉사는 돈이 나가는 게 아니에요, 실비도. 그렇죠?
우리가 자원봉사 하는데 돈 나옵니까, 실비가? 아니잖아요. 소속감이 있으니까 나오는 거잖아요, 어찌됐든.
실비든, 교통비든, 식비든 받잖아요, 거기 가서 봉사를 하면. 순수한 자원봉사는 이런 걸 안 받는 게 자원봉사라고요. 지금 과장님 그런데 자원봉사라고 하시잖아요.
어찌됐든 형태로지 실제로는 저는 순수한 자원봉사는 아니라고 본다고요, 과장님. 그렇기 때문에 어찌됐든 금액은 적지만 실비가 일정 지급되기 때문에 제대로 하시라는 거죠, 관리감독을, 부서에서. 안녕하세요?
현옥순 위원입니다. 농산물도매부터 하겠습니다. 1029페이지, 저희가 환경개선 2억 원을 해 주셨잖아요, 그죠?
처음에 거기 할 때 활어회센터에 대한 리모델링비만 준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커피숍 1개 조성이라고도 올라왔어요. 그래서 처음에 예정보다 왜 이 계획이 변동이 되었는지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과장님 2억 갖고 이 예산이 돼요?
더 들어가지 않나요? 그러면 지금 과장님 이 밑에 아스콘 공사하고 통신개선 공사는 이미 되어 있는 거죠? 예산이 확보가 되어 있는 거죠?
되어 있는데 소방시설 저희가 따로 1회 추경 때 드렸고, 활어회센터에 관련된 2억 원 제가 현장에 가보니까 2억 원 갖고는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조심스럽게 들었어요. 좀 걱정이 되더라고요. 너무 건물이 오래되다 보니까 일단 들어가면 그 냄새부터 시작해서 들어가는 초입 입구 환경개선 해야지 계단 해야지 전체 그 건물 화장실 다 해야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과장님 2억 갖고 될까 걱정이 되긴 되는데, 거기 뒤에 보면 전체적인 그림을 그렸을 때 저희가 이 2억 원 때문에 설계용역을 저희가 그때 예산을 못 드렸잖아요? 그런 부분은 2회 추경에 하시겠다고 지금 올라온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활어회센터가 활성화가 되고 또 주차장이나, 주차장 또 이게 이렇게 마주치잖아요, 따로 가는 게 아니라.
거기가 사실 되게 어두웠는데 과장님 가셔서 LED등도 달고 해서 그나마 좀 환해요. 여성들은 가기가 좀 무서웠거든요. 그런 부분은 잘 하신 것 같고, 또 이게 완공이 되고 주차장 개선이 된다면 지금보다도 더 많은 매출이 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조심스럽게 들고요. (영상자료를 보며) 제가 이렇게 둘러봤는데 과장님 환경개선 해야 될 부분을 우리 위원님들이 같이 보시고 공감해야 될 것 같아서, 이왕 하는 거 할 때 또 뭐가 잘못 됐어요, 미처 생각을 못 했어요, 이런 부서의 답들이 대부분 많아요.
그래서 같이 한번 보려고요. 저희가 좌회전해서 그 커피숍을 만약에 간다고 한다면 채소동 앞에서 저렇게 좌회전을 해야 돼요. 좌회전을 해야 되는데 저기에 늘 주차가 되어 있죠.
그래서 간판이 안 보일 수가 있고 커피숍에 대한 간판도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혹시라도. 그죠? 그러면 저 부분을 정리할 필요가 있고요.
쭉 들어가요. 쭉 들어가면 그 골목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 입구가 있잖아요.
그래서 저기 직진을 하면 생선하시는 분들이고 저기가 2층 올라가는 데잖아요, 활어회센터로. 건물을 보시면 사진이지만 사실 더 노후가 됐어요. 그런 거 석면검사부터 해서 엄청나게, 일단은 전 가보고 냄새가 너무 심하다는 거, 그걸 해야 될 것 같고.
그 골목이에요, 이게. 시민들이나 아니면 중도매인상이든 뭐든 어떤 사람이 올지 거기는 모르잖아요, 도소매기 때문에. 그래서 커피 한 잔이라도 마시러 가려가다 저런 적재된 건물이나 저런 걸 보면 마시고 싶다가도 아마 갈 것 같은 생각이 드니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저 앞부분 환경개선이 꼭 필요할 것 같아요.
물건이 너무 많이 쌓여있죠. 저기는 반대편에서 찍은 그림이에요. 제가 설명 드렸지만 저 환풍기, 냉난방기 저런 게 지금 안 된다고 그러셨잖아요.
그러면 저 들어가는 부분을 어떻게 미관상 바꿔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죠? 특히 저는 저 돌아가는 거, 밑에 이거 통 있죠, 이거, 엄청 큰 거?
그러면 상인분들이 하시면 안 되나요, 본인 자부담 들여 가지고? 어찌됐든 깨끗한 곳에서 이렇게 마시고 싶은 게 있는데 이렇게 어지럽고 복잡한 데는 안 가고 싶을 것 같아요. 이제 들어가면 여기가 쓰레기 정리하는 곳이에요.
그전에 갔을 때는 진짜 밖에 엄청나게 음식물이 쌓여있었거든요, 남은 거. 그런데 지금은 그래도 깨끗한 거예요. 이 안에서 지금 다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잘 하고 있는데 그래도 제가 간 시간 때라 그런지 좀 나와 있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중요한 건 깨끗한 건 나아졌는데 제가 계속 강조하는 건 냄새, 냄새 그거 좀 시정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이런 거는 나중에 다 없어지는 거죠?
그랬을 때 여기가 거기고, 여기가 커피숍이 될 거잖아요, 여기가. 그래서 이 골목이 지금 개선해야 될 그런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이쪽이 또 문제잖아요?
여기서 들어가면 과장님한테 제가 얘기는 들었어요. 여기 뭐라고 그랬죠? 아, 쌈지공원, 쌈지공원을 부탁드렸다고 했는데 이쪽에서 들어오시는 분들이 여기에 이런 적재물이 없이 이 쌈지공원으로 해 놓으면 휴식공간으로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네, 하셔야 될 것 같고, 제가 여기 잠깐 있어봤는데 역시나 차는 한 대도 안 지나가더라고요, 사람 몇 분만 지나가고. 이걸 왜 뚫어놨는데 전 지금도 이해가 안 갑니다, 많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그래서 가셔서 그래도 앞 전 과장님도 잘 하셨지만 가셔서 여러 가지 환경개선이라든지, 이런 2층에 그런 커피숍이 잘 운영이 된다면 저는 지금보다도 더 많은 안산시에 수입이 들어올 거란 생각이 들어요. 사실 저도 그 근처 식당을 가면 커피숍이 저 위에 있거든요. 그 근처에 없어요.
그래서 설계 변경한 이유를 물어본 이유는 이 커피숍을 이렇게 하게 되면 예산이 더 들어갈 것 같거든요. 그 인테리어 관련해서 요청을 하시든 이건 과장님이 알아서 해결하세요. 그리고 중소도매인 임원들 회의하실 때 우리 시에서 이렇게도 해 주고 사장님들이 원하시는 대로 이렇게 설계변경도 되고 이렇게 해 주니 조금 거기 회비나 좀 적립된 돈이 있으면 여기다가 제출할 의향이 없으신지도 한 번 물어봐주세요.
시 예산은 도저히 안 되니 이왕 하는 거 이렇게 어설프게 오픈 것 보다는 이 주위를 이렇게 해야 되는데 예산이 모자라는데 좀 후원금이나 어떤 출연금으로 낼 수 없는지 그런 것 좀 한 번 물어봐 주세요. 네, 아무튼 고생이 많고요. 그다음에 농업기술지원과요.
농업기술지원과는 제가 특별히는 없지만 앞 전 행감자료를 보니까 63블록 얘기가 많이 나왔더라고요. 신길동이 개발되면서 지금 주말농장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데 대체부지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래서 답변으로는 노력은 하겠다 라고 하지만 사실 1년이 지났잖아요, 과장님? 그 이후에 어떤 대책이 생겼나요?
이게 지금 계절마다 꽃 심어서 보러 오는 그 장소인가요? 많이 배로 노력을 하셨는데, 어찌됐든 초지역세권 하게 되면 어찌됐든 이게 장기적으로 결정될 수는 없는 부분인데 그동안이라도 이렇게 배로 늘려서 부지 찾는데 고생은 하셨네요. 하여튼 이 주말농장을 이용하는 분들이 느는 이유는 이 코로나 때문에 사실 이게 제한이 있어요.
여행이라든지 놀러 가는지 가족 간에 그런 것도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이렇게 식물을 키우고 주말농장에 채소를 키우고 하면서 본인들이 이렇게 힐링을 하기를 원하거든요. 그래서 아마 더 많이 이런 걸 찾는 것 같아요, 저부터도 그랬으니까. 그래서 고생을 많이 하셨고요.
그다음에 마지막 하나 하고 마치겠습니다, 저는 좀 시간이 길더라도. 우리 농업정책과 과장님, 장상동 개발하면 혹시 소 농가들 있잖아요? 보상하고는 이게 같게 봐야 되나, 보상이라고 봐야 되나, 아니면 이전이라고 봐야 되나요?
이분들이 이걸 그냥 팔지 않고 계속 원하는, 그죠? 기르는 걸 원하는 분도 계실 텐데 그럼 이전부지 이런 대책회의는 하고 계시는 건가요? 그게 좀 궁금했거든요.
그다음에 유기동물 관련해서 포함해서 사실 이 개는 안락사가 법적으로 허용이 되잖아요? 그래서 몇 년이에요, 몇 개월이에요? 그 안에 안 데려가거나 이렇게 입양이 안 되면 안락사를 하는데 그 개월 수가 있나요, 정해진 개월 수가?
그래서 그게 좀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개는 안락사를 하지만 고양이는 못하게 되어 있고 대신 중성화수술을 하게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시에서 예산을 들여 중성화수술을 하고 있는 가운데 캣맘들하고 우리 일부 부서하고 이견 문제가 있어서 민원이 들어왔었잖아요?
그래서 감사실에도 민원을 넣고 한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해결 됐어요, 과장님? 그러면 우리가 시민들의 민원이잖아요. 그리고 농업정책과에서 관련된 일이기 때문에 그 팀장님이 안 된다고 해서 안 되는 게 아니라 과장님이나 나아가서 국장님이나 하여튼 합리적인 판단을 해서 해결을 해 줘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동물등록제 같은 경우도 19년도에는 엄청 많이 이게 늘어났었어요. 그런데 20년도에 갑자기 이렇게 줄었는데 옆에 글씨를 보니까 3개월령에서 2개월령이라고 했는데 이게 어떤 뜻이죠? 993페이지요, 실적추이.
그거를 낮춘 거네요, 한 달을 더. 그러다 보니까 등록하는 사람이 준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 전자칩을 안 하고 그냥 키우는 사람들은 어찌됐든 등록에서 빠지는 거죠?
실제로 이 등록을 안 하고 키우는 분들 사실 제가 보니까 엄청 많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홍보를 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과장님. 그리고 동물보호센터 환경개선 해가지고 저희가 3750만 원이죠?
시비 3천만 원 들여 가지고 저희가 본예산인가 1회 추경에 해 주셔서 제가 어느 정도 6월이면 완공이 될 것 같아서, 5월이나. 그래서 가봤습니다. 그랬더니 마침 어제 외부 울타리 교체를 했더라고요.
그런데 과장님께서 너무 열심히 다니셨다고 말씀은 들었어요. 그런데 그 하루 사이에 업자가 실수를 하셨어요. 사진 좀 보여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여기 들어가는 이 도로가 그전에 제가 다닐 때는 여기가 흙이었는데 우리 유재수 위원님이 일을 많이 하셨나 봐요.
이 도로 아주 깨끗하게 최근에 깔렸더라고요. 네, 네. 여기가 들어가는 입구예요.
여기 입구인데 아쉬운 건 과장님 여기도 이 도로포장이 안 될까요? 그래서 여기가 울퉁불퉁해요. 여기 있는 게 이리로 옮겼잖아요, 지금?
예산이 문제겠지만, 그러면 더없이 좋을 것 같고요. 다음 보여주세요. 이게 울타리인데 여기가 왜 뻥 뚫렸냐면 과장님 예산을 잘못한 거예요, 그 업자가.
그래서 여기가 지금 뻥 뚫린 거예요. 여기 기둥이고요. 그리고 또 이 부분은 해놨더라고요.
그래서 다음 보여주시면, 이거 확대 되나요? 이 부분이 지금 모자라요. 그런데 이 길이가 한 200m, 150m 되죠, 울타리가?
그런데 문제는 이거예요. 이게 앞뒤가 바뀌었다는 거예요. 여기 개가 아니면 사람이 이거 밟고 다 올라가게 돼 있어요.
바꿔줘야 돼요. 그런데 사장님이 어떻게 이 기본적인 상식도 모르고 이 공사를 하셨는지, 그다음에 과장님 이것도 좀 바꿔 주세요. 이게 녹슬어가지고, 도로도 지금 이렇게 포장이 아주 예쁘게 돼 있는데 이게 너무 녹슬었어요.
네, 이게 녹슬었어요. 그래서 여기 이 부분이 이왕이면 우리 시비로 들어갔고 시장님 공약 사항이기도 하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이 부분이 되게, 그전에는 청문당 가는 길이고 울퉁불퉁하고 소 냄새나고 되게 이미지가 안 좋았는데 지금은 냄새도 별로 없고 보니까 동네가 아주 많이 깨끗해졌더라고요.
그러다 보면 유기동물을 입양하고자 하는 사람들도, 계속 방송에서도 동물 관련된 프로그램이 늘다 보니까 주인을 빨리 찾는 그런 효과를 보지 않을까 잘 해놓으면,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이거 봐, 그죠, 과장님?
이게 밖으로 가야 되는 게 맞죠? 그래서 이거 다시 뜯으려면 또 그분 고생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열심히 과장님이 나와서 체크하고 했는데 하필 어제 공사를, 아무튼 애쓰시는 건 다 알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