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주미희 의원 발언
네,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어느 분이 답변하실 건지, 지금 도시개발 연간 매출이 지금 현재 얼마씩 나오고 있죠? 지금 여기 나오는 것 보면 120〜30억 되는 거죠?
사회공헌사업이요. 지금 연간 한 어느 정도 하고 있죠? 이 사회공헌사업이 금액이 어떻게 해서 책정이 된 거죠?
연 한 3억 2천 정도 되는데 3억 2천 정도는 어떤 기준으로 해서 책정이 된 거죠? 전년도에 경상이익이 얼마 나왔는데요? 경영본부장님 전년도, 그러면 이 5%라는 것은 언제 어떻게 해서 책정된 거죠? 5%는 대략적으로 언제쯤.
양쪽에서 같이 대답해 주시면 돼요. 올해 사회공헌사업 몇 % 정도,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까? 이시영 본부장님.
사장님, 이게 제가 7대 때 사회공헌사업에 대해서, 그 전에는 이 금액도 안 됐거든요. 도시개발이 어느 정도의 자리를 잡았고 걸음마 단계에서 이제는 청년, 막 발돋움하고 열심히 나아갈 때여서 그동안은 이해를 했다, 그렇지만 도시개발이 안산시에 출자·출연기관으로서의 역할 중에 사회공헌사업에 대해서 어느 정도 해서 지역주민이 정말 감사하면서 믿고 열공급을 할 때는 그래도 도시개발에서 우리 지역에 무엇인가 함께 하는, 도시개발에서 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갖게 하려면 적어도 안산에 무엇인가 함께 하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사회공헌사업에 대해서 조금 비중을 두자, 그런 의견을 저희 의회에서도 전달을 했어요. 그것도 감사기간에 나왔었고요, 제가 7대 때.
그런데 매출대비 다른 데 대기업 비율 해서 그렇게 했었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지금 전년도 언젠가부터 경상이익이 많이 늘어났잖아요? 그러면 올해부터는 사회공헌사업에 대해서 좀 증액해야 된다고 생각하시지 않으십니까?
사장님 말씀 중에서도 어떤 역할에 대한 고민은 있으신 것 같아요, 답변에서. 이시영 본부장님, 지금 3억 2천 정도 하는 게 넉넉합니까? 더 많이 달라는 데가 많은데 더 공헌해야 될 데가 많은데 지금 그 정도로 책정되어 있기 때문에 한계성을 느낍니까?
사장님, 사회공헌사업비요. 매출 대비 증액하시기 바랍니다. 여기 행감장이니까 부탁의 말씀보다는 어떤 결론을 내려야 될 것 같은데 거기도 또 수익성을 따지는 회사 아닙니까?
하지만 지금 매출 대비, 또 도시개발이 곧 장상지구, 신길지구에 대해서 신도시가 들어가면 안산도시개발에서 또 입주해야죠. 그렇게 따지면 일단 안산에 대한 어떤 공헌도를 높이는 게 좋으니까 내년도 행감장에서는 이러한 의견에서 처리요구사항에 사회공헌사업 비중이 높아졌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행감하겠습니다.
거기 연간 자체 유지 보수비는 얼마씩 들어가나요? 지금 현재 유지보수비요. 맞습니다.
지난번에 여러 가지 열공급에 따라서 신축현장에서 또 문제도 있었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지금 도시개발 자체에서, 도시개발이 지금 몇 년째죠? 그래서요. 21년째 되면 지금 보통으로 보면 약간의 유지보수비가 많이 들어가야 될 그런 지금 상황인 것 같아요.
그렇다라고 하면 유지보수는 자체에서 하고 있나요, 아니면 외주 줘서 하고 있나요?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다른 산하기관도 그렇고 지금 집행부에도 자체 내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은 자체 내에서 해결하라, 왜냐하면 지금 예산들이 안산시 같은 경우는 재정건전성에 있어서의 여러 가지 지금 자립도가 많이 낮아지고 있어요. 그런데 도시개발은 지금 수익구조가 그렇게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지금 상황에 있어서는.
제가 7대 때 의회에서 행감에 여러 가지 수익구조에 비해서. 그렇다라고 하면 지금쯤 이렇게 21년째 되는 회사에서는 외주 주기보다는 자체 인력을 확보해서 무엇인가 내실을 기하는 쪽에 해나가는 게 어떻겠느냐 라는 주문을 하고 싶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에 있어서 이제는 안정적이거나 그런 유휴인력이라든지, 아니면 자체 내 그런 인력수급이 되지 않을 때는 외주 줘서 그런 전문성을 필요로 할 때지만 지금 21년째 되고 매출액이 이렇게 큰 업체일 경우 자체의 유휴인력라든지, 아니면 전문성을 가질 수 있는 인력을 둬서 인건비 대비 외주랑 비교해서 자체 유지보수를 해 나가는 게 좋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차후에는, 제가 지금 자료를 외주 주는 거랑 자체 보수하는 거랑 그런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앞으로의 외부로 유출될 수 있는 인건비마저도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 자료 좀 요청하고요, 하나만 간단하게 빠르게 할 텐데 이것도 제가 7대 때 요구해서 행감에서 나와서 지적되어서 많이 개선됐다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전체 인원이 몇 명이나 되죠? 도시개발이요.
네, 이것이 지난 7대 때도 행감에서 지적되어서 개선하겠다라고 답변 들어왔는데요, 거의 50% 이상이 전 직원의 간부화일 정도로, 이것의 문제는 전 직원이 간부가 되면 좋죠. 그런 의식을 갖고 하는 거는 좋은데 이게 인건비라든지 임금에 있어서의 그런 역삼각형이 될 수 있습니다. 피라미드형이 가장 좋은데 역삼각형으로 가면 무엇인가 방만하게 느껴질 수 있고 상대적 박탈감들을 직원들이 가질 수 있습니다.
지난번 7대 때 여러 가지 노조에서랑 직원들 간의 불협화음에서의 그때 해결방안으로 앞으로의 개선방향으로 하시겠다고 했는데 지금 현재 상황에 있어서는 어떻게 되는지 지금 확인을 하는 거고요, 90명 중에서 반 이상이 전부 간부라고 하면 임금에 있어서의 또 불균형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것도 개선을 바랍니다. 이 임금에 대해서 직원 당 임금 체계가 어떻게 되고, 어떤 구조로 가는지 이 자료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또한 행감에서 지적하면 그다음에 여러 가지 개선 노력을 하시고 계세요.
그런데 3·4년, 4·5년이 지나면 또다시 그런 구조로 되어 가는 그런 현상입니다. 도시개발이 앞으로 차후에 안산에서 자리 잡았고 이후에 장상, 신길지구에 함께 하시고자 하면 제가 주문한 사항에 대해서 개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