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나주형 의원 발언
나주형위원입니다. 노숙자쉼터에 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노숙자쉼터가 주택가에 마련된 곳이 있는지 알고 싶고요, 제가 알기로는 애당초 서울시에서 주택가에 마련하라고 복지관을 통해서 지침이 내려온 것으로 아는데 여러 가지 주민들의 반발이라든지 그런게 많아서 설치가 곤란하기 때문에 복지관 자체내에 마련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주민들이 노숙자에 대해서 좀 뭐라 그럴까 표현이 좀 어떨지 모르겠지만 좀 여러 가지 이 지역에 안 좋은 이미지로 좀 느껴지지 않을까 하는 이런 우려가 많습니다. 그래서 부득히 요즘 노숙자가 경제난으로 인해서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노숙자센터 희망의 집을 운영하면서 관리, 앞으로 그 분들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또 만약 복지관내에서 관리를 갖다 전담한다면 우리 담당이신 가정복지과에서 어떻게 관리 실태 점검을 한다는지 이런게 알고 싶습니다. 아까 제가 노숙자에 대해서 질문을 드렸는데 부랑인하고 노숙자하고 다르다 저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일반주민은 노숙자하고 부랑인하고는 같다고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제 제가 아까 말씀드린 취지는 노숙자 뭐 그런 분들에 대한 지원이나 대책도 중요하지만 또 그로 인해서 선의의 일반 주민들이 피해가 가지 않토록 또 아까 사회복지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운영주체에 대해서 각서까지 받았다 심지어는 그건 아마 그런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 하는 그런 확고한 의지로 제가 생각되고 앞으로도 여러 가지로 이 분들이 곧 입소를 해서라도 한시 빨리 또 퇴소를 해서 일반생활로 가정으로 돌아가서 또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고 또 아마 이런 확고한 의지속에 관리가 됐다면 일반 주민과 더불어서 생활하는데 아무런 민원이나 어떤 지장이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