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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윤태천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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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천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현옥순 위원께서 질의한 내용을 추가적으로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평생학습원의 불용 이월액이 전체 얼마나 돼요?

제가 불용액이 전체 얼마나 되냐고 물어봤습니다. 평생학습원 전체 불용액이 얼마냐, 전체. 예, 알았습니다.

그러면 우리 원장님께서는 불용액이 왜 이렇게 부서별로 많이 남았다고 생각을 하시죠? 제가 봤을 때는 두 가지 지적을 하려고 그래요. 안산시가 지금 도서관 운영이 각 부서별로 6시면 종결이 되죠?

그러면 거기에 운영비나 전기세나 공과금이나 용역비나 모든 게 감가 절약이 됐겠죠? 그다음에 타 시군 같은 데는 지금 10시까지 하고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안산시가 앞서가는 안산시인데 타 시군은 10시까지 하는데 6시까지 하는 이유는, 이런 시민들이 민원 많이 들어오는 거 못 느껴요? 그래서 이런 시민들이 각 동에서 의원님들이 뭐하는 거냐, 코로나를 무서워서 못할 게 아니라 방역을 철저히 해서 도서관을 하게끔 해야지, 낮에 직장에 갔다 와서 저녁에 가서 책을 이렇게 빌려서 볼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왜 세금은 똑같이 내는데 타 시군은 10시까지 하는데 왜 안산시는 6시까지 하느냐, 그런 민원 받아봤죠? 그러면 우리 원장님께서는 앞으로 어떻게 운영할 건지 뭐라고 한번 말씀 해 주세요.

검토라는 답변은 그거는 긍정적인 게 아니고 그거는 공무원이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고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검토라는 용어는 감사장에서 안 맞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시가 지금 타 시군에 비해서 우리가 민원을 많이 받고 있는 게 도서관 같은 경우에 보면 우리 공무원들이 10시까지 직원들이 용역 쓸 수 있는 사항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적극행정을 해야 되고 대응을 긍정적으로 해야 돼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현재 각동에서 내가 이렇게 도서관에 가보면 이런 일반시민들이 전화가 몇 분 여러 통화를 받았어요.

그래서 내가 현장을 가보기도 했는데, 너무 일찌감치 6시면 지금 대낮이에요. 그죠? 요새는 6시면 굉장히 낮이 길어졌기 때문에 겨울 같으면 어둡지만 6시면 한창 좋은 도서의 계절인데 일찌감치 문 닫아버리니까 민원이 저희들이 많이 받는 상태예요.

그렇기 때문에 건의하게 되면 우리도 할 말이 없어요. 왜, 세금은 똑같이 내고 그러는데 왜 도서관을 건물을 잘 지어놓고 문을 닫고 있느냐, 그러면 우리도 할 말이 없어요. 코로나 핑계는 핑계기 때문에 우리 훌륭하신 원장님이 적극적인 대응을 하셔가지고 용역과 일자리를 전부 창출해서 시민들한테, 안산시 도서관이 지금 전체 몇 개가 되죠? 29개가 다 문 닫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 좋은 시설에 좋은 환경에 왜 문을 닫고 있어요. 그렇게 하면 안 되죠.

그렇죠? 왜냐하면 지금 현재 이 원인이 내가 보기에는 거기 용역인력들을 자르다 보니까 이게 시간을 10시까지 연장할 수가 없는 거야. 그렇죠?

하여간 타 시군 같은 경우는 용역이 있으니까 10시까지 해도 문제가 없는데 공무원들이 10시까지 일을 용역을 하려고 그러니까 안 나오니까 6시에 문 닫을 수밖에 없는 거야, 대안이. 그렇죠? 핑계는 코로나 핑계지 결론은 용역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 아닙니까, 이거 원장님.

그러면 원장님 생각에는 언제부터 10시까지 할 계획이세요, 언제부터? 아니, 2회 추경도 있잖아요. 그러면 내년까지 도서관을 문을 닫겠다는 말씀하시는, 불용액이 4억이라는 것은 더군다나 안산시 자립도도 적고 그러는데 코로나 핑계대고 사업을 그만금 안 하신 거 아닙니까.

그렇게 되면 그런 걸 무서워하지 말고 우리가 대응해서 불용액이 이렇게 많지 않도록 적극 협력을 해 주세요. 우리가 안산시가 일자리창출과도 있고 일자리를 일부러 코로나 때문에 어려워가지고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일자리를 없앤다는 것은, 거기에 용역이 관련되어 있는 게 한 60명 정도 되죠? 40명이면 한 가족의 4인 기준으로 한다면 240명이에요.

그 어려운 시국에 우리가 일자리를 만들어 줘야 될 시국에 일자리를 없앤다는 것은 안산시가 행정을 못한다는 거예요, 그만큼. 안 그래요? 그러면 2회 추경에 예산 세워서 도서관 10시부터 문 열 수 있게끔 하실 겁니까?

요새 코로나 때문에 각 부서별로 행사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대안을 우리 원장님은 적극적으로 직원들과 협의해서, 거기 다 천재들만 앉아 계시잖아요. 그러면 안산시민의 행복과 지식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도서관에 다 모든 자료가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럼 그런 데에 역할을 해야 되는데 문 닫고 있으면 안 되죠, 지금. 건물 얼마나 잘 지었어요. 그렇죠? 2회 추경에 예산해서 도서관에 전부 문 열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윤태천 위원입니다. 복무 규칙 제59조에 행정감사 할 때는 표찰을 차고 들어오셔야 되는데 우리 강정식, 우리 행복예절관, 기본은 지키셔요. 우리 김봉식 대표이사님도 안 차고 오셨네요, 표찰.

우리 김봉식 대표이사님 후원금 받아오느라고 앵벌이 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네요. 야, 이거 진짜 역사 이렇게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래서 대표이사님을 거기에 모셔 온 걸로 알고 있는데요.

후원금 많이 받아와서 안산시민의 어려운 학생들한테 많이 지원해 주시길 당부 부탁드립니다. 여기 보니까 안산시 대표이사들 있잖아요, 대표이사 몇 분이나 되는 거죠, 우리 이사들이 장학재단에?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봉식 안산에 재단이 4개 있는데 대표이사가 넷이죠.

이사급들이 열 분이죠? 감사관 하고요, 장학재단에.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봉식 장학재단에요?

예. ○(재)안산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봉식 지금 현재로는 아홉인가, 공석이에요, 하나? 여기 현황표를 보니까,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봉식 이사장님까지 해서 열 분이시고요.

대표이사하고 이사하고 감사 10명이요. 그런데 여기에 보니까 다 잘 하셨는데, 여기 이사 한 분이 황준구 씨 이사가 지금 서울로 전출가지 않았어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봉식 아니요, 회사 여기 앞에 있잖아요.

아, 황준구? 예. 그럼 이사가 여기 이사 가고 진급해서 서울 본사로 올라갔잖아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봉식 그런데 지금 이사회 할 때는 내려와요, 참석해요.

이사회 할 때는 내려와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봉식 예. 그럼 현직의 농협지부장이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닙니까, 여기는?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봉식 지금 등기가 다 되어 있고 그래가지고 현재로는 시하고 해서 2년 동안만 참여하는 걸로. 2년 동안만 지금 현재로는 내려오시고,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봉식 예, 참석도, 그럼 당연직이기 때문에 지부장이 이렇게 인수인계가 되는 게 아니고,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봉식 아니고요, 예.

그냥 그대로 2년 있다는 거 말씀하시는 거죠?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봉식 예, 그래요. 예, 잘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안산시 장학재단에 선발기준 배정표 있잖아요, 배정표를 어떻게 선정하십니까?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봉식 안산꿈키움장학생 말씀, 네.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봉식 현재 안산에 고등학교별로 해서 배정인원을 산정했는데 기준 식은 안산의 관내 각 고등학교별 학생 수와 전체 학생 수를 나눠서 거기서 선발예정인원을 곱해서 배정합니다.

간단히 얘기하자면 관내 전체 학생 수, 또 각 학교별 학생 수, 또 전체, 그래서 %로 하면 우수가 30%, 희망이 70% 이렇게 선발예정의 인원이 됩니다. 여기 보니까 안산에 고등학교가 24개죠? 맞습니까?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맞습니다. 24개입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봉식 맞아요, 24개.

그러면 24개면 우리 선발기준에 보니까 20번째에 모 고등학교에는 인원이 887명인데 학생 수가 선발된 게 10명으로 나와 있는데 어떻게 된 내용이죠? 다른 데보다 배정을 좀 더 받은 것 같아요. 아니, 여기는 학생 수가 887명이면 10명이 배정이 됐고요, 1100명인데 7명밖에 안 됐어요.

그러면 뭐가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1100명인데 7명이고 887명에 10명이면,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아, 887명이 학생 수고, 총인원 14명을 주는데 14명 중에서 4명은 우수학생 그다음에 10명은 희망학생 해서 14명을 주는 겁니다. 그럼 배정을 그렇게 했다는 거죠?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네, 14명이 들어가는 겁니다.

그런데 다른 데보다, 1100명인 데는 10명밖에 안 되잖아, 여기는. 학생 수가 1100명인데 10명밖에 안 됐잖아, 여기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이것은 경기모바일학교부터 디지털미디어고까지는 저희들이 특성화고등학교라서 그 부분이 내용이 들어가서 아마 변동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동산고등학교 얘기하는 거예요. 동산고등학교가 1110명인데 거기는 10명이 선정이 됐고 모 고등학교는 887명인데 10명이 선정이 됐기 때문에 배정이 왜 이렇게 더 많이 됐냐고 물어보는 겁니다. 잘 모르시면 나중에 저한테 설명해 주세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네, 제가 이건 좀 더 추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발기준은 뭐든지 형평성에 맞게끔 해 주고 배정은 성실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한영조 네, 알겠습니다. 제가 이 자료를 요청했을 때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자료는 보고 오시는 게 낫고, 그러니까 변기가 저렇게 자유롭게 돌아가는 거예요, 제가 돌린 게 아니고.

아셨죠, 무슨 말씀인지?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네. 윤태천 위원입니다.

우리 이형두 사무국장님.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이형두 네, 청소년재단 이형두 사무국장입니다. 현직원 계약 현황을 보면요, 여기에 보면 시설 환경미화원 얼마 전에 뽑았네요, 그렇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이형두 네.

몇 명 가입했습니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이형두 네? 지원한 사람이 몇 분이나 지원했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이형두 환경미화요?

예.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이형두 지원자가 3명, 4명 이렇습니다. 3명, 4명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이형두 예.

어떻게 뽑죠? 선발을 어떻게 하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이형두 일단 서류심사하고요, 1차 서류심사하고 2차 면접을 통해서 뽑습니다.

면접은 누가 하는 거예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이형두 면접은 재단 내부 1명 그다음에, 보통 3인으로 보는데요. 외부 2명 섭외해서 봅니다.

환경미화원이 지금 거기에 몇 분이나 되죠, 지금 현재 청소년재단에?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이형두 현재 정식 정규직으로는 수련관에 두 분씩 있고 그다음에 기간제로 4명 있습니다. 합이 6명이에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이형두 네.

주 8시간 근무고?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이형두 기간제는 8시간 근무하고 단 시간은 4시간 근무하고 그렇습니다. 이거 할 때 선발할 때 투명하게 하는 거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이형두 네, 투명하게 합니다.

자료 좀 한번 줘보세요, 지원 서류 접수한 사람들.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이형두 언제 채용한, 올해 거 말씀하십니까? 올해 거, 올해 거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이형두 올해 거요?

자료 요청합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위원님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신청자들의 접수서류를 달라고 하시는 겁니까?

예, 그분들하고 어떻게 선정기준.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선정기준은 당연히 드릴 수가 있는데, 구체적으로 접수 신청자의 그 접수서류를 드리는 것은 좀 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가능한 범위에서 요청한 의도는 알겠으니까 정리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거는 위원들이 행정감사 자료로 쓰는 것은 주게끔 되어 있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알겠습니다. 가능한 범위에서 최대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그거는 우리가 주민의 대표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감사기간에는 뭐든지 자료 요청해도 상임위에서는 주게끔 되어 있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 예, 하여튼 가능한 범위에서 하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